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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됐습니다. 블랙 먼데이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국내시장은 상승으로 출발했는데요. 코스피 지수도 2400선의 웃돌면서 출발했었는데 지금은 오른 폭을 조금은 줄였습니다. 2397선 지나가고 있고요 코스닥 지수는 여전히 강한 이름 나타내고 있네요. 801선에서 움직이고 있는데요. 오늘이 속에서 어떤 종목에 주목하면 좋을지 잠금 해제 통해서 더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의 잠금 해제는 알파경제 김종효 의사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우리 시장 어떤 종목들이 좀 특징적인 모습을 나타내는지 궁금합니다.
머니를 통해서 확인해 볼게요네 오늘 삼성전자 파란불 켜고 있고 sk하이닉스는 빨간불을 켜고 있습니다. 그리고 lg전자나 삼성전기가 함께 좀 쉬어가고 있고요 2차전지 쪽은 오늘 다 같이 좀 쉬어가는 거 같네요. ski테크놀로지 제외하고 나머지 종목들이 좀 파란불이 켜져 있습니다. 그리고 에코프로 같은 경우에는 아침부터 오늘 그런 기사들이 많이 나왔었는데이 압수수색 여파에도 불구하고 낙폭을 상당히 많이 줄여가면서 지금은 보합 상태에 머물러 있고요 금융주라던가 제약 바이오가 강한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네이버 카카오도 각각 2%가 넘게 올라가고 있고요 오늘 뭐 철강이나 통신 그리고 유틸리티 쪽도 강한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설 기계 장비 쪽에도 빨간불 들어온 종목들이 좀 눈에 띄고요 자동차 쪽은 오늘 다 같이 쉬어가고 있다라는 부분 특징적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씩 체크를 해 볼 텐데요 이제 2년 5개월 만에 마스크 완전 해제가 됐습니다. 오늘부터 지하철에서는 대중교통에서도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라고 하는데요. 혹시 오시면서 벗고 오셨나요. 전 쓰고 왔는데요. 뭐 실제로 거의 받으신 분들이 없더라고요 물론 있긴 했지만 거의 뭐 대부분들이 아직 착용하고 계시긴 하더라고요 근데 어쨌든 이게 조금씩 그 안정되면 뭐 더 많은 분들이 벗기 시작할 거고 그 다음에 뭐 지금 날씨 이제 조금 더 따 정해지면 누구나 그렇듯이 뭐 나가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 봤을 때 화장품을 포함한 리오프닝주들이 움직임이 일부 나타나고 있다라는 점 그 다음에 뭐 중국도 아직 우리가 생각했던만큼 리오프닝의 강도가 모두 꽤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제 뭐 학자들이 다 얘기하는 것처럼 하반기부터는 그런 효과가 일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우리도 뭐 중국 가는 사람들이 일부 있을 것이고 실제로 여행 상품들도 다시 재개되는 거 같고요 반대로 이제 개인 자격으로 우리나라에 오는 뭐 중국인들도 뭐 예전만큼은 당연히 아니겠지만 뭐 조금씩은 늘어날 수 있겠죠. 그런 차원에서 일단 최악을 벗어난다라는 측면에서의 접근은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보이나 기대했던만큼 올라가지는 않을 것 같다 그 다음에 두 번째 실제로 실적이 나왔을 때 얼마만큼의 실적의 개선이 이루어질지를 아직은 판단하기 좀 어려운 측면이 있기 때문에이 오프닝과 관련된 전반적인 종목군들 뭐 지금 뭐 백화점이라든지 면세점이라든 지 이런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전 너무 뭐 공격적인 전략은 좋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요 정을 면세점은 또 롯데가 빠지면서 나머지 이제 선정된 업체들이 있는데 이제 강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점 정도는 특징적으로 볼 필요가 있겠는데 뭐 이거 자체가 또 전체 판도를 뭐 바꾸거나 하진 않겠죠.
오히려 악재가 부각되는 종목의 약세가 좀 더 부각되고 있을뿐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리오프닝과 관련돼서는 뭐 조정 받았을 때 트레이딩 정도 그래서 지금 뭐 시장을 뭐 지배하거나 시장의 수익률을 크게 앞설만한 그런 선도 업종으로 보기에는 이제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솔직히 저 이슈 자체가 오늘 처음 나온게 아니라 뭐 며칠부터 벗을 예정이다 20일부터 해제가 된다이 얘기가 좀 많이 나오면서 기대감에 그동안 종목들이 좀 들썩이기도 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리오프닝이라는게 선도 업종이 되기에는 좀 어렵다 얘기해 주셨습니다.
리 오프닝에 대해서는 여기까지 전략 들어보겠고요 다음으로 셀트리온 그룹주에게 해보겠습니다. 28일에 주주총회를 거쳐서 이제 서정진 명예회장의 복귀가 확정이 됩니다이 소식이 나오면서 최 2주 동안 정말 많이 올랐었죠. 특히나 좀 주가에 민감도가 있는 셀트리온 제약이 더 많이 올랐었고요 올해 들어서 보더라도 상당한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거든요. 거기다 오늘 에코프로가 살짝 쉬어 가니까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코스닥 시총에서 2위를 다시 찾았습니다. 그룹주가 이제 진짜 바닥을 딛고 달릴 수 있는 건지 앞으로 주가 어떻게 보세요네 일단 뭐 셀트리온에 대해서는 무의식안을 통해서도 올해는 좀 봐야 되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렸고 뭐 주가에 탄력은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 제약이든 과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은 다 아시는 것처럼 서정준 회장의 전면으로 나서면 예전에 하다가 멈췄던 3사합병이라든지 이런 여러가지 이슈들이 좀 더 표면화되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기대감 자체는 존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셀트리온제약 뭐 셀트리온 헬스케어도 좋지만 셀트리온이 본업 쪽에서 좀 더 매출이 성장하고 그 다음에 서정진 회장이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면서 뭔가 좀 흐름이 바뀔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 그리고이 기대감이 막연한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로 유플라이마와 관련된 그런 바이오시밀러가 품목이 추가적으로 늘어나면서 다른 정체되어 있는 레미케이드 쪽 말고 새로운 쪽에 어떤 매출이 좀 성장할 수 있다라는 점 특히 뭐 미국 쪽은 여전히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램시마 SC 같은 경우가 좀 더 열릴 가능성과 그 다음에 유플라이마가 유럽쪽에서 좀 더 영향력을 보여준다면 올해 이제 매출의 전반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뭐 밸류 측면에서도 과거 대비해서는 물론 지금도 싸다 이렇게 얘기할 순 없지만 과거 대비해서는 분명히 좀 저렴해진 측면이 있기 때문에 저 이런 측면에서 셀트리온에 대해서는 저는 뭐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트레이딩에 민감하고 수익률 고위험과 고수익률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선택은 뭐 헬스케어나 제약 쪽이 되겠지만 투자 관점에서 좀 더 안정적인 어떤 수익률을 추구하시는 분들에게는 셀트리온이 좀 더 맞는 전략이 아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헬스케어라던가 제약 같은 경우에는 좀 더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자 얘기해 주셨고요 좀 더 우리가 안정적으로 모아 가기에는 셀트리온이 적합하다 얘기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궁금했던 게장 특징주에 대한 질문 마무리 해보겠고요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들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종목은 SBS 보겠습니다.
외국인에게 문이 열리면이라는 제목인데요 첫 번째 투자 포인트부터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먼저이 밸류에이션이 중요하다라는 건데 sbs가 일단 지금 뭐 실적 개선에 대한 전망들이 나오면서 오늘도 3% 가까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밸류부터 먼저 따져볼까요네 여기서 이제 밸류를 봐야 되는 그 이유는 뉴스가 나왔죠. 지금 뭐 방송 통신 이런 쪽에 외국인 지분 한도가 있습니다. 이거를 지금 없애겠다라는 것인데 뭐 물론 결정된 거 아닙니다. 정부의 아닐 뿐이고요 법도 바꿔야 되고 국회도 통과해야 되는 상황이니까 뭐 실제로 통과 안 될 수도 있겠죠.
그런데 SBS 같은 종목은 외국인 지분율이 0%입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에게 아예 문을 닫아 놓은 그런 종목이기 때문에 만약에 외국인들에게 정말 문호가 열리게 된다면 외국인들이 닮고 싶은 종목이 아닐까 그런 차원에서 이제 우리가 한번 살펴보자는 것이고요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결정된 것 아니고 아직 절차들이 남아 있다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갑자기 밸류를 왜 들고 왔느냐 그 외국인들이 사려고 했을 때 밸류가 비싼 종목군들을 사기 부담스럽잖아요. 물론 수급으로 더 끌어올릴 수도 있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 그렇게 계속 끌어올리는 건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현재이 종목은 수급이 왜 날개니까 결국은 뭐 기관만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오래 기준으로 작년 기준 작년 기준으로는 피할 6배 올해 기준으로도 한 6배에서 7배 4배 정도 수준의 굉장히 저평가된 상황에 머물고 있는 것이죠.
외국인이라고 하는 수급 자체가 한쪽 날개가 아예 없는 상황에서 계속 저평가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결국 외국인들이 들어왔을 때 가장 눈여겨서 봐야 될 종목 중 하나가 sbs가 아닌가 이런 측면에서 오늘 한번이 종목을 살펴보고자 합니다네 어 지금 뭐 방송이나 통신 같이 외국인들이 지분을 취득하는 한도가 제한되어 있는게 총 33개 종목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지상파는 특히 아예 금지라고 해요. 그런데 만약에 이게 진짜 완화가 됐을 때 대표적인 수혜주로 한번 볼 수 있는게 sbs에다 얘기를 주셨습니다. 그러면 밸류상으로 봤을 때도 외국인들이 정말 접근을 할 수 있다 그러면이 종목의 주가가 더 많이 올라갈 수 있다는 건가요 예 그렇죠.
지금 현재 실적을 보시면 실적이 증가하는데도 주가가 반응하지 못한 것은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된다라는 것인데 아까 이제 중요 전제가 될지 안 될지에 어떤 여부가 달려 있지만 이렇게 한번 관심을 받게 되면 그런 사람들이이 종목에 대해서 여러 번 보게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외국인 수급의 여부에 상관없이 아 이게 그래도 시장 대비 좀 저평가가 돼 있나라는 평가를 받게 되면 시장에 관심이 올라 세상을 다라고 보기 때문에 제가 오늘 소개드리는 것인데요 그래서 외국인 한도가 반드시 열릴 것이기 때문에이 종목 관심이 있어야 된다가 아닙니다.
이런 이슈로 인해서 시장에 관심을 받지 않았던이 종목이 관심을 받게 될 가능성이 있고요 실적을 한번 보시죠. 뭐 그렇게 빠른 속도는 아닙니다만 꾸준하게 지금 성장해오고 있다는 것이죠. 물론 잠시 후에 언급 드리겠습니다만 올해는 약간 그 변동성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꾸준하게 늘었는데 그러면 주가는 이것을 반영하면서 꾸준하게 상승해 오고 꾸준하게 시장에서 뭐 강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 왔는가 그렇지 않다는 거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PR 시장이 지금 뭐 12배 뭐 이렇게 얘기되고 있는데 이거이 종목이 6배 7배 수준에서 놀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그 상대적인 괴리가 왜 존재했는가 외국인 수급이 없었던 부분 그 다음에 시장에 관심을 받지 못했던 부분 그 다음에 여러 가지 모멘텀이 상대적으로 적었기 때문에 그렇게 나타났다라는 것이죠. 자 그런 차원에서 스튜디오 s의 올해 좀 더 강한 어떤 드라마 쪽에 모멘텀이 붙고 그 다음에 스튜디오 s가 만약에 상장까지 오래 만약에 고민하고 있다면 그런 요소들이 더해진다면 그러면 지금의 저평가를 더 벗어날 수 있는 그런 요인들이 있단 말이죠. 그런 차원에서이 종목에는 사람들이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수료 컨텐츠라고 하면 뭐 스튜디오 드래곤이라든지 그 다음에 뭐 그 다른 종목군들의 뭐 삼한 혜택 같은 종목군들만 주목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시장에 한번 관심을 받게 되기 시작하면서 아이 종목의 상대적으로 좀 저평가됐다는 그런 인식이 확대될 개연성에 대해서 저는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 이제 마지막 포인트 확인해 볼 텐데요 올해 실적에 대해서 지금 뭐 눈높이가 줄어들고 있는 쪽도 있고요 그리고 반면에 뭐 1분기 저점으로 해서 점진적으로 회복할 수 있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총량은 줄어든다 그런데 1분기가 저점이고 좋아질 수 있다 왜냐하면 4분기 실적이 안 좋았는데 아시는 것처럼 4분기에는 또이 항상 보너스 지급하면서 줄어드는 그런 영상이잖아요. 그래서 지금이 sk증권의 준비된 자료를 보시면 올해 매출이 줄어듭니다. 작년에 비해서 오히려 매출이 줄어들고요 이익도 줄어드는 그런 양상인 거죠. 이익률도 떨어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종목을 봐야 될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 주가가 뭘로 이루어집니까 EPS 곱하기 pr이거든요. 그러면이 ps는 줄어든다 그런데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이유는 뭐가 있다 배수가 올라갈 수 있다는 거죠.
아까 언급드렸던 것처럼이 종목이 시장 밸류에이션의 절반 수준에 지금 거래되고 있단 말이죠. 근데 외국일수급도 장기적으로 뭐 법안도 바뀌고 하면 들어올 가능성이 열려 있는 데다가이 종목의 다른 컨텐츠들에 비해서는 비교적 저평가 받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그러면 실적이 조금 줄어드는 측면이 있지만 반대쪽에 PR 즉 밸류에 현충면에서 배수를 더해줄 수 있는 모멘텀이 생긴다면이 종목의 주가는 저는 뭐 그렇게 쉽게 밀리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1분기 실적 뭐 물론 봐야 될 것이고 하반기에도 실적 봐야 되겠지만 현재이 밸류에이션은 시장에서 충분히 매력을 좀 가질 만한 그 다음에 아까 언급드렸던 스튜디오s의 뭐 상장 여부나 아니면 노래 드라마의 히트 여부에 따라서 좀 더 강한 모멘텀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저는 SBS 좀 더 우리가 높은 가격을 보고 한번 접근해 보는 것은 어떨까 그래서 여전히 시장보다는 낮은 그런 밸류를 줘야 되기 때문에 현재 시장의 12배 13배에서 움직이고 있다면 한 10배나 9배 정도 순으로 봤을 때 목표가는 9만원 정도는 가능하지 5만원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sbs에 대해서는 목표주가 5만원으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이어서 다음 종목 확인해 볼게요 오늘의 두 번째 종목은 고려아연입니다. 잊혀진 2차전지 소재라고 하는데 최근에이 경영권 분쟁 얘기가 많이 나오면서 주가를 좀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2차전지라는 걸 좀 까먹고 있었네요. 첫 번째 투자 포인트 확인해 보겠습니다. 고려하여 이제 다시 보자라는 부분인데요 어떤 부분에서 다시 볼까요네 최근에 주가 하락은 실적 때문이죠. 4분기도 그렇고 지금 현재 실적 자체가 좋지 않아서 전반적인 주가에 조정에 나타난 것인데 2차전지 소재는 정말로 폭넓게 지금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 중에서 유일하게 오르지 못한 종목 절대 주가도 비싸고 워낙 주가가 무겁다 보니까 그러했는데요.
자 준비된 거에서 보시는 것처럼이 회사의 2차전지 밸류체인 소재 쪽 밸류체에는 의외로 탄탄합니다. 지금 뭐 광산 쪽에서 제련해서 소재를 생산하는 것 그 중에서도 지금 황산 니켈이나 전구체에 대한 전반적인 확산 거기다가 동박 생산 이런 것들까지 고려해 봤을 때 2차전지 밸류체인에 상당히 많은 부분 소재 쪽에 들어가 있는데요. 다른 종목군들은 실적이 좋아진다 향후 성장성에 대한 메리트를 부과하면서 밸류에이션이 저 하늘 높이 날아가고 있지만 아이 종목은 그렇게 가지 못하고 있죠. 물론 본업에 그 족쇄에 갇혀서 그렇다고는 봐야 되는데 현재 lg화학과 함께 가고 있는 캠코와 함께 가고 있는 저 소재산업의 전반적인 성장성을 우리가 고려해본다면 또 그 다음에 전반적으로 지금 2차전지와 관련돼서 핵심은 소재를 어떻게 잘 뽑아내느냐 이게 중요한데요이 회사가 뭐 하는 회사입니까 재료라는 회사거든요.
제련이라는게 뭐죠. 결국은 돌덩이 가져와서 거기서 광물을 뽑아내는 거거든요. 그걸 누가 제일 잘할까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저는 오늘은이 종목의 매력도 우리가 한번 살펴봐야 될 때가 아닌가 최근에 주가 조정을 오히려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되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이 재련이라는 본업에 대해서 다시 한번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본업 쪽은 어떻게 지금 잘 되고 있나요. 본업이 지금 주가의 최대 악재입니다. 그 경영권과 관련된 분쟁보다는 오히려이 본업 자체가 주가 약제라고 봐야 되는데 먼저 된 지금 준비된 그림 보시면 아연 가격이 그야말로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결국이 아현 가격이 떨어진다라고 하는 것은 제련 수수료를 그만큼 낮춰 받아야 된다는 얘기고요 아연 가격과 주가가 민감하게 움직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에서 지금 전체적으로 가격이 다 안 좋은 상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지금 빠졌는데 만약에 이제 중국에서 일부 뭐 경기가 좀 살아나는 모습 그 다음에 아연이라고 하는 수제가 주로 쓰이는게 자동차 그 다음에 뭐 주로 가전제품 이런데 쓰이잖아요. 이런 전체적으로 살아나게 된다면 아연에 관련된 제련 수수료도 조금 올라갈 수 있고요 아령 가격도 조금 반응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저것 때문에 주가가 빠졌는데 만약에 1분기를 저점으로 해서 터닝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경우에는 긍정적인 모멘텀이 있을 수 있다 이런 관점에 접근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네 그동안 좀 악재로 작용했었던 본업에 대해서 아연과 관련해서 얘기를 좀 주셨습니다.
그러면 앞으로의 고려하여 미래 성장성도 궁금합니다. 현재 주가는 그 부분을 반영을 하고 있는 건가요네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요 먼저 지금 밸류에이션을 보시면 PR 관점에서는 조금 비싸 보이는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제련 아연 가격이 떨어지면서 재료 수수료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악화되면서 실적이 급격하게 악화됐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자체가 조금 눌리고 비싸 보이는 형태인 거죠. 이익이 떨어지면서 PB 측면에서는 뭐 여전히 그렇게 비싸 보이지 않는 뭐 시장 정도 보단 조금 높 하지만 그렇게 비싸 보이지 않은 2차전지 소재라는 성장성을 고려해보면 더더욱 싸 보이는 그런 양상으로 전개가 되고 있는 것이죠.
자 그런 차원에서 저는이 종목을 그냥 아연의 제련 업체로 본다면 여전히 우리가 좀 낮추어 볼 필요가 있지만 2차전지 소재 업체로 적극적으로 거듭나고 있는 회사라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현재의 밸류는 싸다 그런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고요 그래서 제가 뭐 2차전지 소재 쪽에서는 lg화학을 항상 탑픽으로 말씀드리고 있지만 lg화학과 협력하면서 전구체의 비중을 높이려고 하고 있는 고려형 같은 경우에도 조금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물론 향후 실적에 따라서 목표가격은 굉장히 이제 플렉시블하게 바뀔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어쨌든 전고점 그 다음에 한 70만원 정도까지 우리가 목표가격을 좀 봐도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전고점 부근이었던 70만원 선까지 목표주가를 제시해 주셨습니다이 부분 기억하면서 고려하여 한 번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잠금 해제는 알파 경제 김종효 의사와 함께 했습니다. 이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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