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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질문이 있는데요. 올해 가장 큰 화두가 AI와 반도체였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AI가 또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그렇습니다. 일단 여러분들은 관심 갖고 계신게 AI와 반도체에 걸쳐서 나타나는 주식 시장의 의미를 좀 생각해 보려고 하는데 계속 항상 말씀드리지만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여서 실물 경제 흐름을 먼저 쫓아보고 그다음에 자본 시장 관점에서 또 접근하면 균형을 맞출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제가 매년 이맘때 경제 전망서와 머니 트렌드를 발관하면서 그 해를 상징하는 키워드를 좀 정하고 있는데 저는 27년 경제전망서의 하나의 키워드를 영류로 정했어요.
그 좀 어려운 표현이지만 영어로는 크로스런트 한 가지 물결이 일고 있지만 또 다른 한 가지 물결이 일고 있다. 그래서이 물이 영류한다라는 뜻이에요. 근데 기본적으로 2026년에 찾아온 중동 전쟁이 세계 경제의 하방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는게 사실이지만 그 하방압력을 강하게 끌어올리는 상방압력이 있다.이 두 가지가 영육회 만드는데이 상방압력이 바로 AI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게 핵심 골자입니다. 자료를 한번 같이 보시면요. 일단 매나 지역이 이제 주로 중동 지역, 걸프 국가들을 좀 뜻합니다. 미들리스트를 뜻하죠.이 지역에 당연히 걸프 국가들은 전쟁 국가니까 전쟁에 충격을 받았으니까 서로 공격하고 석유 생산 시설 뭐 가다 다양한 인프라들이 다 파괴됐으니까 경제 성장률이 많이 꺾이겠죠.
그러니까 영류를 받은 거. 중동 전쟁의 영류. 그리고 에너지 AES 에너지를 수입하는 AE는 advanced economies 선진국들을 뜻합니다. 선진국 경제 중에서 에너지 수입 국가들은 역시 중동 전쟁에 충격을 받은 거예요. 그건 맞아요. 근데 에너지 수출국 맨 오른쪽 보면 에너지포팅 에너지 수출국 중에서도 EMD가 emerging maret and developing economies 그니까 신흥계도국을 뜻합니다. 그니까 에너지 수출 신흥국들은 오히려 어 원유 가격이 올라서 어 수출 단가가 오르고 자기 국가에 돌아오는 경상수지 흑자에 기여를 하고 그 경제 성장률에 도움이 돼요.
근데 중요한 건 탑 4 AI하드웨어 exp포터ters 이런 표현이 들어갑니다.이 탑 4에 코리아가 들어갈까요, 안 들어갈까요? 들어갑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리잖아요. 우리나라가 태권도 정주국이죠. 우리나라가 HBM 종주국입니다. 세계 디램 생산, 메모리 반도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AI 하드웨어, AI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 요구되는 하드웨어적인게 있어요. 이게 수출인 거예요. 이게 수출입이라고요. 대표적으로 이게 뭐예요? 반도체를 뜻하죠. 물론 뭐 네덜란드에서 수출하는 노 장비 이런 것들도 하드웨어에 들어가겠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은 HBM, 디램 반도체, 뭐 랜드플래시 이런 것들이에요.
그니까 우리나라는 탑 4 AI 하드웨어 수출국에 들어갑니다. 이들 국가도 당연히 중동쟁에 압력을 받았겠죠. 하방 압력을 받았겠죠. 그러나 AI dri노미라고 표현하고 있는만큼 하드웨어 수출이 강하게 전개되면서 오히려 더 강한 상방압력을 받았다. 이걸 더 한다면 하방 압력이 더 커요. 그러나 누가 AI 드리븐 이코노미냐 아니냐에 따라서 오히려 하방 압력이 더 많이 자리할 수도 있고 기본적으로 shadow of war 전쟁이라는 먹구름이 진 거예요. 세계 경제는. 그러나 이런 특정 국가들은 AI 수출 기회로 전혀 먹구름을 체감하지 못해요.
우리가이 공간 안에 와 있으니까 지금 엄청난 비가 내리고 있는데 비가 오는지 체감하지 못해요. 엄청나게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여기에는 난로를 따뜻하게 피워서 따뜻한 거예요. 이해가시죠? 그런 거예요. AI는 마치 그런 거예요. 전체 경제랑 달리 움직이게 만드는 영류에 해당된다라고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두 [콧방귀] 번째 자료를 좀 보여 드릴게요. 실제 세계 경제에서 무역이 차지하는 비중이 있죠. 근데 그 무역이 어때요? 증가해요. 25년 26년 증가하지만 그 무욕에서 뭐가 지배적으로 기여를 해요? AI ening good 이게 AI이블 AI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해요?
당연히 반도체가 필요하죠. 노광 장비가 필요하죠. 반도체 소재 장비가 필요하죠. 그런 것들이 당연히 기어도가 높아지면서 26년에는 더 그래요. 그러니까 그게 결과적으로 수출을 이끌었다. AI 수출이 세계 경제의 회복세를 이끌었다라고 표현해 볼 수 있어요. 실제 말이죠. 한국 경제 같은 경우 전체 수출에서 상반기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전체 수출 품목에서 반도체 수출 단일 품목이 차지하는 전체 수출 비중 몇 % 정도 될까요? 10% 10% 또 한 15% 15% 몇 %예요? 저도 한 15, 20 그럴 거 같아요. 좋습니다. 어, 과거에는 그랬었어요.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 단일 품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갈까요? 9%였었어요. 그리고 25년에는 24%까지 올라갑니다. 어마어마하죠? 근데 26년 상반기 기준으로는 38.7%입니다. 7%입니다. 그러니까 어쩌면 반도체 수출 호조가 우리나라 수출 호조를 이끌었다라고 얘기해도 과언이 아니죠. 과연이 아니고 그 반도체 수출 호조가 우리 한국 경제의 성장세를 만들었다라는게 과언이 전혀 아닙니다. 그래서 말씀 주셨던 것처럼 AI가 반도체가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쳤습니까라는 그 질문에 대해서는 중동전쟁의 강한 하방압력에도 불구하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성장 압력이 있었다.
저는 정말 다행이다. 우리 한국 경제가 AI를 쥐고 있어서 우리 한국 스포츠의 종주 국답게 태권도를 가지고 있어서 우리 올림픽에서 순위를 나름 또 뭐 우리 스케이팅 그죠. 스피드 스케이팅을 갖고 있어서 다행이다. 또 우리 양궁을 가지고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것처럼 우리 경제에서 반도체가 갖고 반도체가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다면 반도체 수출 호조가 전체 경제의 성장세를 만드는 건 맞죠.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그것 때문에 마치 온 국민이 경제가 호황이라고 체감할 수는 없게 만든다.
전체 경제는 호조인게 맞지만 지금 보여 드리는 자료처럼 반도체 수출 호조인 것이고 전체 수출 호조인 것처럼 보이는 건 맞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수출은 상당한 강한 흐름이라고 판단하기는 좀 어렵겠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 경제 주체마다 아 경제 이렇게 어려운데 왜 이렇게 경제 성장률이 3%를 향해 올라간다고 얘기를 하는데 난 도저히 실감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앞에 강의에서 뭐라고 했어요? 스태그 플레이션은 아니다. 그런데 체감적 스태그 플레이션에는 해당된다.라고 드렸던 말씀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 저는 거시 경제적으로 지금 어떤 위치에 와 있는가?
특히 AI가 우리 거시 경제를 어떻게 끌어올렸는가를 설명드렸지만 여러분들이 체감하시는 데는 다름이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AI 만드세요. 여러분이 반도체 만들어요. 반도체 만드는 회사의 직원이세요? 전체 우리나라 취업자 2,950만 명 중에 삼전닉스 임직원이 17만 명뿐인데 어떻게 전체가이 반도체가 이끄는 성장 호조를 체감할 수 있겠습니까? 대부분은 99.9%가 중소기업 임금 근로자거든요. 그 중소기업 직원들, 소상공인 직원들은 뭐 안타깝지만 그 어마어마한 호황세를 체감하기 어렵겠죠. 그나마 AI, 반도체, 또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 들어가는 부품, 소재이 밸류체인 안에 있는이 종사자들은 그나마 호황을 느낄 수 있지만 편의점 사장님조차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못 느끼지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인근에 있는 그 직원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사장님은 역대급 매출 실적을 보일 수도 있겠죠.
음. 나름 반도체 밸류체인 안에 있다고 가정을 해 본다면 호황을 느끼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이게 지금 반도체가 만드는 AI가 만드는 지금의 경기 판단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어, 들어듣다 보니까 질문이 하나 더 생겼는데요. 네. 어, AI 거품론이 계속 제기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2027년에 실제로 AI 거품이 붕괴가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아, 좋습니다. 지금 주신 질문 너무 중요해요. 우리가 그 질문에 대해서 답을 제가 드리기 위해서는 반도체 밸류 체인을 이해해야 돼요. AI에서 반도체 이르는 밸류 체인을 이해해야 돼요.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은 뭐를 이용하세요? AI 서비스를 이용해요. 맞죠? 근데 AI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AI 모델이 필요해요. 파라미터수가 몇 개냐 뭐 이거 가지고 모델이 더 좋다 나쁘다 이렇게 평가도 많이 하지만 모델이 필요해요. 근데 AI 모델을 이용해서 누가 더 AI 서비스를 더 잘 전달할 것인가? 예를 들면 AI 의료 서비스 있고 AI 교육 서비스도 있어요. 제 테니스 동호회의 한 지인이 실제 토플이나 토익이나 IL나 이런 영어 시험 같은 거 볼 때 그것을 스스로 평가하고 오답 체크하고 정리해 주는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1위 기업입니다.
1위 스타트업이에요. 저 너무 자랑스러워요. 그런 것처럼 좀 다양해요. 여러분 서비스를 이용하는 거예요. 근데 모델을 구경해 본진 않으셨을 거예요. 근데 모델만 있으면 서비스가 다 전달이 되느냐? 그건 아니죠. 인프라가 필요해요. 근데 인프라에는 인프라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중요한 인프라가 소위 AI 인프라고 있고요. 그죠? 두 번째는 전력 인프라가 있고요. 영어로 쓸까요? 그리고 마지막 통신 인프라가 있는 거예요. 세 가지 종류의 인프라가 있는 거예요. 근데이 중에서 AI 인프라가 소위 말하는 데이터 센터고요. DC. 근데 그 DC 중에서도 AIDC AI 데이터 센터가 폭증하고 있는 거죠.
지금 현재.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중요합니다. AI 서비스를 전달하는 기업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뭐 메타, 구글 이런 AI 서비스를 전달하는 기업들이 내가 더 AI 시장을 장악할래라고 움직이면서 이들이 뭐를 구축해야 돼요? 모델과 이런 인프라를 구축해야 돼요. 혹은 기존에 구축된 전력 인프라나 통신 인프라로부터 비용을 내고 사용하는 거예요. 근데 이러기 위해서는이 AI 과거에는 이런 빅테크 기업 그죠? 빅테크 기업이라고 했죠. 그리고 플랫폼 기업이라고 했죠. 근데 요즘에는 이들을 뭐라고 불러요?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해요. 왜? 하이퍼스케일러급 AI 데이터 센터를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를 누가 갖고 있는 거예요?
이들 기업이 빅테크 기업들이 갖고 있는 거예요. M7이 갖고 있는 거라고 쉽게 말하면 그 M7 기업들이 결과적으로는 AIC를 건설하기 위해서 뭐를 사 주는 거예요? AIC에 들어가는 핵심이 뭐예요? 반도체잖아요. 그 여기에 반도체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에 이해가셨죠? 결과적으로는이 빅테크 기업들이 반도체를 사 주는 겁니다. 구조가. 그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메타가 나 데이터 센터 줘야 돼요. 구글이 나 반도체 더 필요해요. 계속 뭐라고 해요? 만날 때마다 모어칩 더 달라. 데이터 센터 더 줘야 된다. 이걸 뭐 더 줘야 된다.
이게 뭐예요? 케펙스 투자라고 하죠. 자본 지출을 해야 돼요. 뭐 하려고? 데이터 센터 지려고요. 미국의 현재 시점에서 데이터 센터의 개수가 4,600개 이릅니다. 전 세계 데이터 센터가 12,000개 정도 되는데 그중에 1 정도가량이 미국 데이터 센터예요. 근데 데이터 센터 어마어마하게 짓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25년, 26년, 27년이 빅테크 기업들이 나 데이터 센터 더 많이 질래? 그래서 난 차원이 다른 인프라를 구축하고 차원이 다른 모델을 구축한 다음에 다른 어떤 기업도 제공하지 못하는 차원이 다른 AI 서비스를 제공할래?
하면서 결투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뭐를 사 주는 거예요? 반도체를 사 주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저의 의견을 드린다면 반도체 수요는 계속 간다. 그리고이 반도체 기업과 AIDC 건설하려면 여러분 보세요. 우리나라도 하다 못해 아파트 하나 질 때도요. 인허가를 먼저 받아요. 그럼 인허 주택 건설 인허가 건수라는 데이터가 있어요. 인허가를 받고 뭐 준공, 착공, 실제 시공 들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실제 분양 화면 입주하는 거예요. 여기 얼마나 걸려요? 아무리 빨라도 2년이에요. 아무리 빨라도 그 데이터 센터 역시 건설하려면 설계하겠죠.
자본 지출 계획하겠죠. R&D 하겠죠. 그러면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이 공급이 언제 이루어져요? 공급 계약이 적어도 1.5년 전에 이루어져 공급 계약이요. 그러니까 지금 수출하고 있는 반도체는 적어도 1.5년 전에 계약했던 건 지금 수출하고 있는 거는 제가 이런 비유 많이 어 카이 공장에 가면요 4천에 있어요.이 이 이만큼이 회전 헬리콥터 만드는 이만큼이 고정익 그 딱 고정되어 있는 항공기 만드는 그래서 회전 고정익 항공기가 있는데 공장이 구분되어 있는데 거기 가면 예를 들어서 고정익 비행기가 있으면 그 비행기라고 하면 이제 별로 안 좋아요.
항공기라고 해야 되는데 항공기가 있으면 그 항공기 만드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수많은 20만 개의 부품을 수급받는데 3.5년 걸립니다. 물론 그 전 항공기를 만들기 위한 그 부품 일부 부품을 이미 수급받고 있다가 그다음 항공기를 만들기 위한 그 부품도 우선 수급 미리 수급 되어 있는 개념까지 생각해서 공기가 단축되는 효과는 있겠지만 왜냐면 하나만 만드는게 아니니까 수십년에 걸쳐서 만드니까 그러나 어쨌든 해당 어 항공기를 완성하는데 3.5년이 걸려요. 그 부품만 수급 조달 받는데 반도체는 뭐예요? 부품이에요. 그럼 AI 기업,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그 부품을 수급받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데이터 센터 건설하기 위해서 여기 들어가는 반도체를 수급받는데 그 계약권수만가 장기 계약 건수만 가지고 계산해 봐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실적은 괜찮을 거다. 일단 긍정적일 거다. 계속 역대급 실적을 갱신해 나갈 것이다. 이렇게 가정해도 틀림은 없습니다. 틀림은 없다. 그런데 왜 AI 거품론이 제기됩니까? 하는 질문을 하시는 거예요. 여기에 또 나아가서 긍정과 부정을 섞어서 말씀드릴게요. 지금까지는 AI 서비스만 말씀드렸죠? 근데 여기에 만약에 또 하나가 생겨요. 예를 들면 삼성전자가 TV 냉장고를 만드는 회사였어요.
근데 에어컨이라는 섹터가 또 생겨요. 왜? 에어컨이 필수화됐거든요. 2020년대. 그 전에는 필수제가 아니었어요. 선택제였어요. 근데 에어컨도 필수제가 된 거예요. 그러면서 하나의 제품 카테고리가 생기면서 삼성전자 실적이 급등하게 됩니다. 마찬가지 2020년에 휴대폰이라는 사업이 또 생겼죠. 그 휴대폰이라는 사업이 생기니까 또 한번 매출 카테고리가 생기죠. 바로 그런 겁니다. 매출 카테고리가 또 생기나? 이거 중요하죠. 이게 뭐예요? 이게 피지ical AI입니다. AI 서비스가 아니라 AI 프로덕트, 로봇, 자동차, 가전 제품, PC, 휴대폰 이게 다 하드웨어 자체가 AI 서비스를 감의하는게 아니라 휴대폰을 통해서 인터넷에 연결해서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휴대폰 자체가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덕이 된다고요.
냉장고 자체가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덕이 된다고요. 자동차 자체가 AI 자동차가 된다고요. 그게 다 피지컬 AI고 피지컬 AI를 AI 프로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AI 서비스만 제공하다가 AI 프로덕트로 바뀐다고 다른 제품의 반도체 수요를 한 단계 더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여지가 있습니다. 26년은 피지컬 AI 시대입니다.이 25년까지는 구상만 했고요. 26년에는 계획을 하고 플래닝 계획을 하는 단계고 27년에는 피지컬 AA가 실제 상용화되고 만들어지고 매출을 일으키고 수출을 일으키는 그런 국면입니다. 그니까 또 한 번에 반도체 수요가 늘어나요.
자동차에 반도체 몇 개 들어가? 타고 계신 반도체 자동차에 반도체 몇 개 들어가요? 2, 300개 들어가요. 전기차에 몇 개 들어가요? 700개 정도 들어가요. 자율주요행 전기차에 몇 개 들어가요? 2, 3,개 들어가요. 그니까 계속 AI 자동차, AI 냉장, 기존 냉장고와 AI 냉장고, 기존 PC와 AI PC, 기존 모바일과 미래형 AI 모바일폰. 당연히 더 많은 반도체가 요구되겠죠. 내연 기관 차에 아까 2, 300개 들어간다고 했는데 자율주행 전기차에는 2, 3,000개 들어간다고요. 반도체 수요가 많이 그니까 데이터 센터 말고요.
또 다른 반도체 수요가 있다고요. 이게 반도체의 사이클을 이렇게 올라가다가 떨어질 줄 알았더니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는 거예요. 반도체 사이클이. 그니까 거품 언제 붕괴되나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자본 시장 말씀드렸나요? 자본 시장은 말씀 안 드렸어요. 실물 경제만 얘기했어. 그죠? 쭉 기업들의 매출, 거래, 계약, 실적이 얘기만 해 드렸어. 그죠?이 얘기는 실물 경제적으로는 거품이 꺼진다, 안 꺼진다. 거품 안 꺼진다. 그러면 왜이 얘기는 뭐예요? 자본 시장에선 꺼질 수 있단 말인가? 꺼질 수 있습니다. 자본 시장에서 꺼져요.
왜냐면 그러한 기대를 지금 갖고 있단 말이야.이 강의를 들으시면 어 그런 기대를 갖고 있으니 어 너도 나도 반도체 너도 나도 AI. 그러니까 그 실적의 흐름을 넘어서서 과열되기도 하죠. 어 그러면 너무 과열됐네 하면서 조정이 있을 수 있죠. 우리 강의가 한 세시간째 이어지고 있는데 맨 앞에 첫 번째 강의에서 뭐라했겠어요? 왜 6월, 7월 동안에 조정이 있었다고 했는지 정리를 할 때 그게 과열인 거예요. 과열된 구간에 또 조정을 일으켜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실적의 흐름은 여기다 쓸게요. 쉽게 말하면 실적의 흐름은 이렇게 되고 있어요.
근데 시간이지나 보니까 이렇게 되는게 아니라 이렇게 될 거 같아요. 시간을 흐름을지나 보니까 또 이렇게 될 거 같아요. 실적의 흐름이 이렇게 개선되고 있는 거예요. 그 반도체 사이클이 여기서지는게 아니에요. 여기서지는게 아니에요. 여기서 이렇게 또 올라가요. 그러니까 반도체 사이클이 끊기지 않고 계속 스퍼 사이클처럼 보이는 거예요. 이건 실물 경제적인 얘기라고요. 그런데 이럴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주가가 어떻게 돼요? 강한 상승을 보이죠. 어 근데 내가 너무 많이 과열됐네라고 하면서 조정되고 조정되다 보면 이거는 너무 저평가네 하면서 다시 주식 시장으로 몰리고 이게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 주가는 올라갔다 떨어졌다 올라갔다 떨어졌다 하면서 결국은 어디 따라가는 거예요? 실적 따라가는 거예요. 균형점은 어디에 있어요? 실적이에요. 여러분 주가가 진짜예요? 실적이 진짜예요? 실적이 진짜죠. 실적이 진짜지만 주가는 여러분들의 기대, 실망 이게 반복되면서 긍정적 기대, 부정적 기대 이게 반복되면서 과열됐다가 또 떨어졌다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것뿐이에요. 기본적으로 이런 흐름인 것이다. 그래서 크게 과열되기 직전의 상태가 어쩌면 26년 6월 초 그리고 어 쭉 떨어지는 구간이 아무래도 26년 6월 7월 8월 초 이렇게 규정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 이렇게 AI 거품론이 부상한다라고라는 것은 부정적 기대가 집중되면서 조정되는 구간. AI 거품론 근거 없어. AI 거품. AI 거품론. 그러니까 AI 거품이 실제 발생하진 않는데 거품 론이 생기는 거. 거품인 거 같아라는 생각이 생기는 것뿐인 거죠. 이해가셨죠? 그러면 지금부터는 실제 AI 거품론을 가져오는 요인들이 무엇일까? 이거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러니까 실물 경제적으로는 의심하지 마시라고요. 그런데 자본 시장에서는 AI 거품인 거 같아라는 생각이 있을 때마다 한 번씩 조정을 만든다고요. 그럼 거품이 있을 거 같아라는 생각을 어떤 상황에 자극이 되는지를 봐야 되겠죠. 그 부분을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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