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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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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 관심에 수혜주는 롯데그룹! / 이승조의 진짜전략 / 한국경제TV

한국경제TV · 2021-01-15 · 유튜브 시청 46,73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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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LG화학#SK이노베이션#현대차#현대모비스#테슬라#헤지펀드#한화#LG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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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2021년 1월 시장은 변동성 확대와 공매도 대비가 필요하며, 유통·소비·중국 관련주(롯데그룹 등)가 상대 가성비 수혜주로 유망하다는 주장. 경기부양책: 장 마감 후 발표된 추가 경기부양책은 기대된 내용이라 큰 재료가 아니며, 다음 주 재료 소화 과정이 중요하다고 봄. 금리·연준: 고용지표 이후 금리·달러 강세 우려가 노이즈가 될 수 있으며, 파월 발언(금리 인상·테이퍼링 논의 시기 아님)에도 시장이 말 바꾸기를 의심해 10년물 금리 요동이 나타난다고 봄. 금리 추적 필요. 국내 증시: 1월 공매도 재개에 대비한 변동성 전략 필요, 보수적 투자 유지 권고. 수급: 12월 7일 이후 외국인 대량 매도, 개인 순매수(약 13조, 삼성전자 약 7조) 집중. 외국인·국민연금 매도 이유에 의문 제기. 삼성전자: 외국인 매도 속 파생 상품 헤지 가능성, 이재용 부회장 관련 1월 18일 판결 등 거버넌스 이슈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우려. 1월 28일 특별배당 언급. 파생·변동성: 선물 매도·현물 매수 등 파생 세력이 변동성을 인위적으로 키울 수 있다는 주장. 변동성 지수(VKOSPI 유사) 급등 가능성 언급. 현대차·현대모비스: 10월 이후 급등 후 11일 고점 형성, 변동성 큰 장으로 판단. 폭스콘 관련 전기차 이슈 언급. 수혜주: 롯데그룹(롯데쇼핑·롯데지주·칠성 등), BGF리테일, CJ 등 유통·소비 및 중국 관련주를 가성비 전략으로 제시. KT 관련 5G·빅데이터 정책 수혜 및 KT 주가 움직임 언급. LG전자·SK이노베이션은 과거 상승 후 매도 전략 제시. 중국: 알리바바 시가총액이 삼성전자 대비 크게 줄어든 점, 상해 증시 2년 박스권 돌파 전망 제시. 중국 소비 관련 롯데그룹 주목. 리스크: 파생 세력의 변동성 조작, 공매도 재개, 삼성 거버넌스 판결, 외국인 대량 매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예상보다 제법 큰 규모의 경기부양책이 발표됐습니다. 다만 장 마감 이후에 발표가 됐기 때문에 미국 증시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지수를 끌어올릴 수 있는 트리거가 될 수 있을까요?

02. 저는 별로라고 봅니다. 이미 그걸 다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오히려 다음 주 화요일과 다음 월요일에는 마틴 루터 킹 데이가 있어서 휴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다음 주에 재료가 실제 시장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봐야 합니다. 이게 우리나라 기술주, 삼성전자와도 연결고리가 있으니까 시장에 물어보셔야 합니다. 5일 동안 이런 재료가 노출됐는데, 호재로 반응을 줄지 이미 시세에 반영이 됐고 이제 해줄 게 다 나왔다고 볼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시장은 오늘 고용지표에 반응했거든요. 나쁜 지표에 금리 쪽으로 자꾸 가는지, 오히려 금리 쪽으로 가서 금리 인상, 달러 강세로 이어지면 이게 또 노이즈가 됩니다. 그러니 시장은 경기 부양을 중심으로 추가로 해 줄지, 금리를 자꾸 이야기하는지 확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걸 이용해서 우리나라 시장 전략이 어떻게 나오는지 체크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장 내에서는 계속 가성비 전략을 이야기하고 있었고요.

03. 그런데 금리 말씀을 해주셨는데, 간밤에 파월 연준 의장도 기준금리와 관련해서 아직 올릴 때가 아니다, 테이퍼링도 논의할 때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잖아요. 이 부분도 다소 부족하다고 보시는 건가요?

04. 당연히 그 얘기를 할 것이라고 봤고, 그 발언을 했는데도 오늘 재료에서는 시장이 밀렸거든요. 그러면 시장을 어떻게 생각하냐면, 진짜 그 말을 믿는 건지 의심하는 것 같습니다. 말을 바꾸면 어떡하지 하는 거죠. 파월 의장은 저렇게 하는데 다른 연준 위원들이 자꾸 테이퍼링을 끌어들이면서 하방 압력을 가하지 않나, 시장은 계속 의심하는 것 같습니다. 그게 10년물 국채 금리를 벌써 요동치게 만들었고요. 지금 미국 시장을 보면 8월 저항 발언이 나온 이후 변동성 지수와 10년물 국채 금리가 요동을 쳤습니다. 이런 부분을 계속 추적해야 할 것 같습니다.

05. 그래서 저는 국내 증시를 1월 한 달은 공매도 상황을 미리 대비하는 변동성 전략을 쳐서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러니 계속해서 보수적인 투자 전략을 유지하시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06. 우리 시장부터 자세하게 짚어 볼까요? 제가 요번에 KT나 한전 같은 소외주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여러분들이 보험 와해 같은 걸 보셔야 합니다. 제가 수치를 보내 드리면, 12월 7일부터 외국인과 개인투자자들이 13조 원어치를 샀습니다. 그중 한 종목이 7조 원이고, 삼성전자입니다. 그러니까 묻지마 투자가 삼성전자 중심으로 나오고 있는데, 제가 계속 묻고 싶은 건 "삼성전자 중심으로 가면 걱정 없이 올라가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니냐"는 겁니다. 그럼 외국인과 기관, 국민연금은 왜 그렇게 매도를 할까요?

07. 또 하나, 셀트리온 관련 종목들은 12월 7일 이후 외국인이 매도를 했습니다. 뉴스에서 최대 호재가 나올 때, 곧 무슨 승인이 나고 무슨 수출이 잘될 때가 바로 팔 때라고 제가 11일에 나와서 보여드렸던 그림인데, 지금 보세요. 주가 32만 원 지지력을 계속 검증하셔야 합니다.

08. LG화학은 80만 원대에 팔라고 말씀드렸고, 대비 가성비로 SK이노베이션을 설정해 드렸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100만 원까지 20% 갔어요. 많이 올랐죠. LG화학은 100만 원에서 자꾸 주춤하면서 꼬리가 달렸는데, SK이노베이션은 그간 3배가 올랐습니다. 이제 SK이노베이션을 30만 원대에 다 하셨다면 안 됩니다. 가속이 없다고 생각하고 매도 전략을 세우셔야 하고, 이게 꺾이면 저는 20일선을 지지하는지 볼 겁니다. 3월까지 20일선이 22만 원 정도 수준이거든요. 이 변동성을 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09. 가장 중요한 건 1월 11일에 시장이 분출하면서 고점을 맞는 것이라고 봅니다. 장 개시 전에, 현대차 얘기를 기억하시죠? 현대차는 개별 종목으로 5일 동안 16% 올랐죠. 그런데 14일에 우리가 팅코케 잠바 이런 발언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 언론에서는 이걸 잘 다루지 않아요. 폭스콘이 애플 상대로 천재지변과 같은 상황을 두고 합작해서 모뎀과 네온, 현대차 얘기가 나오는데, 여기서 에너지가 반감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언론이 잘 다루지 않는 부분입니다.

10. 현대차는 10월부터 57% 급등했는데 변동성이 13% 고저를 오가면서 11일에 딱 꼭지를 찍었고요. 현대모비스는 더합니다. 60% 갔다가 19%까지 밀렸어요. 변동성 장난이 아닙니다. 이런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 생각해 보면, 파생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하는 전략이 계속되고 있다고 봅니다. 그 사이에 시장은 실제 가성비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11. 11일 이후 3일 정도 보셨을 텐데, 한번 보시죠. FNF, CJ, 롯데칠성, 롯데쇼핑, BGF리테일, 한국가스공사 같은 종목들이 그동안 못 갔던 종목들이에요. 주도 업종은 올해 이쪽이 될 것 같습니다. 유통, 소비, 내수 쪽이요. 작년에는 못 갔던 롯데그룹, 그쪽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작년에는 테슬라 관련 전기차, 수소차, 바이오 종목에 집중했는데, 오늘은 거기다 설정해 두시고 실제 수익률은 유통, 소비, 내수, 중국 관련주에서 가성비가 나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미 그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12. 그렇군요. 개인들이 삼성전자를 많이 사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파생 시장을 통해 변동성을 더 키우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도 자세히 알아볼까요?

13.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해외 헤지펀드나 큰 세력들이 지금 이걸 설계하고 있을까 봐 걱정입니다. 어떤 걱정이냐면, 12월 7일부터 외국인은 계속 팔고 있습니다. 거의 3조 원 이상을 파는데 주가는 32%나 올랐어요. 삼성전자 주가가 오르는 상황에서 외국인이 왜 계속 팔까요? 바보들이 아니라면,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매도하면서 보이지 않는 파생 합성 상품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게 저는 걱정입니다.

14. 1월 18일은 이재용 부회장의 재판 판결이 있는 날입니다. 이 법률 리스크가 어떻게 될지 참 불안합니다. 어제 박근혜 전 대통령의 20년 형 확정판결이 나왔으니까, 여기에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고 있고, 이걸 파생 세력들이 이용하지 않을까, 알고리즘을 이용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1월 28일 특별배당도 있습니다. 이 변동성 확대 전략을 쓸까 봐 걱정입니다.

15. 어제부터 지배구조와 연관된 종목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호텔신라 우선주, 삼성생명, 삼성물산 등이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이건희 회장님이 돌아가신 10월 25일, 26일에 강하게 올랐던 종목들이 지배구조나 이재용 부회장의 신병과 연결될 때마다 이런 종목들이 움직이거든요.

16. 또 하나, 파생과 변동성 개념을 보시면 12월 7일부터 1월 14일까지 삼성전자 외국인이 3조 9천억 원을 던졌고, 연기금도 1조 9천억 원을 던졌습니다. 기관들은 다 던지고 있어요. 그 반면 우리 개인투자자들은 7조 원어치를 삽니다. 나중에 개인 손에 다 들어가면 좋을 텐데, 지금 파생 시장 쪽에서 제가 걱정하는 건 이 부분입니다. 전체 시장에서 같은 기간 외국인은 현물을 2조 5천억 원 팔고, 선물은 3조 3천억 원을 팝니다. 현물 매도와 선물 매도가 같이 나오는 겁니다. 그 와중에 금융투자는 6조 원을 샀는데, 선물 매도를 하면서 사는 건, 이걸 계속 봐야 하고, 금융투자 쪽 움직임도 보겠다는 얘기입니다.

17. 그리고 변동폭이 지금 장난이 아닙니다. 하루에 고가와 저가 차이가 10에서 20포인트, 11일에는 24포인트까지 나왔어요. 이제 100포인트 시대가 들어오는 거고, 하루 변동이 파생에 의해 100포인트도 쉽다는 겁니다. 평소 대비 어마어마한 변동이에요.

18. 그러니까 삼성전자 같은 시가총액 종목의 변동성을 이용하는 세력이 등장하면 어떻게 될까 걱정입니다. 이건 지식을 가지신 분들만 이해하실 텐데, 제 설명을 들어 보세요. 인위적으로 삼성전자를 공격해서 8만 원대로 떨어뜨린다고 해 봅시다. 1억 원어치를 때렸다고 가정하면, 삼성전자가 9만 원에서 8만 원으로 떨어지면 1,100만 원의 손실이 나는데, 이걸 다 감수하는 바보 같은 짓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선물을 합성해서 만들어 버리는 거죠. 그 다음 청산할 때, 삼성전자 매도가 주가를 떨어뜨리면서 선물 매도를 환매수할 때, 10포인트 변동이면 2,500만 원, 20포인트면 5,000만 원, 30포인트면 7,500만 원의 수익이 납니다. 그러면 삼성 현물과 선물을 합쳐 4,000만 원 정도의 플러스가 나는 구조입니다. 이런 구조로 시장을 이용하는 바스켓 헤지펀드들이 있을까 봐 걱정입니다. 반대로 급등시켜서 변동성 지수를 10에서 20포인트로 만들어 버리면, 선물을 들고 있는 분들이 손실을 볼 겁니다.

19. 공매도가 다시 시작될 것으로 저는 확정적으로 보는데, 이걸 중심으로 시장을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3월까지 하루 변동성이 엄청날 것 같거든요. 전에 170포인트도 본 적이 있고, 100포인트가 빠졌다가 개인투자자에 의해 축소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일이 자주 있을 텐데, 파생 시장에서 변동성이 더 커질 것이라서, 이와 상관없는 튼튼한 전략 종목으로 이동하자는 겁니다. 이번에 제가 나와서 KT나 한전을 사라고 말씀드렸던 것도, 오히려 보수적인 전략으로 롯데그룹이 낫다고 판단하셨기 때문입니다.

20. 그렇군요. 2020년 지배구조와 관련해서 LG, SK, 한화 같은 종목들이 선전했는데, 롯데그룹을 지난해부터 계속 올해 관심을 가질 만한 종목으로 말씀하셨잖아요. 이 부분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어요?

21. 중국 시장을 검증해 봐야 합니다. 중국 쪽 요즘 살 만하다고 봤는데요. 삼성전자를 1로 놓고, 삼성전자가 변동성을 줄 때 가성비 전략으로 추가적으로 볼 만합니다. 그동안은 LG전자나 DB, 아이템이나 IT 부품 쪽이었다면, 이제 알리바바 같은 중국 기업들이 삼성 등을 따라잡을 것 같아요. 알리바바는 요즘 많이 조정을 받았는데, 어떻게 됐을까요? 한번 비교해 보시죠. 10월 말 앤트그룹이 상장될 때 알리바바의 시가총액이 고점이었는데, 10월 말 알리바바 시가총액은 936조 원이었습니다. 그때 삼성전자는 395조 원이었어요. 엄청난 차이죠. 그런데 10월 말부터 삼성전자는 50% 급등했고, 알리바바는 24% 급락했습니다. 그래서 가치가 삼성전자와 비슷한 수준, 600조에서 700조 원 정도가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2021년이나 2022년 수익성 구조를 보면 알리바바가 삼성전자보다 낫습니다. 이제 롱숏 전략을 쓸 때 삼성전자 대신 알리바바나 TSMC로 바꿔 버릴 수도 있다고 봅니다.

22. 그리고 중국 증시를 보시면, 7월부터 12월까지 전 세계 증시, 특히 아시아 쪽에서 우리나라와 대만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2,250포인트에서 2,450포인트 사이 박스권이 6개월 동안 이어졌는데, 1월에 이걸 뚫고 갑니다. 바이든 정부 때 중국 상해 쪽 증시가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히려 중국 쪽을 관심 있게 봐야 합니다. 여기서 벌써 중국 유통, 소비 관련주, 화장품, 면세점 같은 종목들이 지지를 받으며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드 때문에 가장 큰 피해를 본 그룹이 롯데그룹입니다. 중국에서 철수하고, 총수는 감옥에 가고, 여러 가지 시련을 겪은 그룹이죠. 여기서 손바뀜이 나고 있습니다.

23. 상해 증시는 2005년과 2008년, 천에서 6,000으로, 2014년에서 2016년 코스피 2,000에서 5,000으로 올랐던 것을 보면, 이번에 비슷한 에너지가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이 전략과 연계해서 관련 종목을 찾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DSM 아이스도 이미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바닥을 찍고 120센트 정도 올라왔어요. 참고로 LG화학과 롯데그룹을 하나의 근간으로 두고 사 모으시면서, KT와 중국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저는 상관관계가 엄청 클 것 같습니다. 현 정부가 추진하는 5G 정책이나 빅데이터 같은 것과 연결되고, KT에도 구조적인 수혜가 있을 겁니다. 제가 억 단위로 투자한 전략은 KT로 가져갔고, 이걸 여러분께 설명해 드렸습니다. 1월 11일 이후 박 파동이 있었는데도 KT는 움직였습니다. 1월 11일에 KT가 단기간에 쿠팡 덕분인지 3배 정도 올랐고, 그 뒤로도 그렇게 움직였습니다. KT아이즈나 KT 같은 구조적 종목들을 잘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24. 마지막으로, 작년에는 자장 어두웠던 쪽, 삼성그룹이나 SK그룹에 집중하셨다면, 올해는 그쪽 대신 영업 이익이 나오는 롯데그룹, 그리고 현대건설, 에스오씨, 수소 경제 관련 종목 같은 것들을 앞서 선점하는 게 좋겠습니다. 음지가 양지가 되고 양지가 음지가 되는 해가 2021년인 것 같습니다. 이걸 실전에서 잘 이용하시면 효과적인 상대 수익률과 가성비 전략이 나올 겁니다. 지금까지 이승조 대표로부터 도움말씀을 들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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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LG화학#SK이노베이션#현대차#현대모비스#테슬라#헤지펀드#한화#LG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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