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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만기일 수급 폭탄 터졌다! 삼성전자 지금 안사면 후회합니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10-08 · 유튜브 시청 14,66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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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은 반도체 특히나 삼성전자의 실적 이야기 안 할 수가 없겠죠. 잠깐 아직도 안 누르셨어요?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삼성전자 실적 자세히 파헤쳐 보도록 하고요. 앞으로의 전망들 낱낱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간 KR 서치 김대준 대표 나와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네. 아,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오늘 많은 분들 기대를 하셨을 것 같은데 잘 나왔습니다. 뭐 컨센이 106조원 정도였는데 그거 대비해서도 잘 나왔고요. 근데 오늘 시장 보면은 삼성전자가 잠잠합니다. 지금 만길도 껴 있고 사실 리밸런싱도 있는데 이것 때문에 좀 잠잠하다라고 봐야 되는 걸까요?

뭐 일부 영향이 있다라고도 생각되고요. 불확실성 또는 악재가 해소되는 과정이라고 판단합니다. 오늘 실적 발표를 통해서 우리가 어느 정도 예상했던 숫자이긴 하나 그렇죠. 너무 놀랐습니다. 그거보다 높고 아 숫자적으로 많이 나왔다라는 놀라운 측면보다도이 정도 금액에서의 국내 기업이 생산성을 만들어 낼 수 있나라는 측면에서 굉히 놀랐고요. 경의롭다. 지난해 제가 요런 얘기를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지난해 국내 상장사들이 벌어들인 영업 이익이 대략 한 200조원 됩니다. 와 그거 절반을 그냥 그렇죠. 삼성전자가 지난해에 1년 안 벌어들 영업 이익이 45조입니다.

와 그러면 우리가 추정하건데 올해 400조 언저리 근처까지 영업 이익을 발생시키지 않겠습니까? 10배가 됐네요. 그렇죠. 그러면 지난해 대비해서 여덟 배 아홉배 정도 이익이 급증했다라고 한다면 지난해 삼성전자의 평균 주가를 6만 원으로 계상을 해서 여덟 배 아홉배 물론 주가가 단순하게 이익 증 가치에 대한 현상으로 가격이 반영되는 건 아니지만 여덟 아홉배 주가 상승한다면 대략한 50만 원 정도는 가야 어 정상적 수치에서의 삼성전자의 주가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잘 좋겠네요. 음. 대단한 숫자를 오늘 발현시켰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어, 도요네크 제가 하나 이거 물어볼게요.

삼성전자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좋다라는 거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살까요? 아니면 좀 기다렸다 살까요? 저 같으면은 좀 기다렸다 살 거 같긴 합니다. 연휴가 있으니까. 저는 지금 저는 지금 사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라 맞습니다. 27만 원 전후 가격이 매수 진입에 적기라고 판단을 하는데 그런 이유에 대해서 한번 오늘 쭉 한번 같이 한번 얘기를 나눠 보시죠. 네. 좋습니다. 일단은 결론을 먼저 좀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금 사도 괜찮겠다. 아무래도 좀 이익 체력도 좋고요. 앞으로의 전망도 밝고 하니깐요. 긍정적인 말씀을 전해 주셨는데 사실 저희가 뚜껑 열기 전에 원래 한 115조원 정도까지 예상을 했었잖아요.

근데 이게 뭐 원달러 환율 때문인지 컨센이 106조원 때까지 확 내려왔었단 말이죠. 그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뭐 때문에 이렇게 좀 걱정을 했던 건 걸까요? 뭐 환율 때문일까요? 뭐 환율이 가장 우려했던 요인에서의 상황이었는데요. 오늘 우리가 이제 이익과 매출에 대해서만 집중해서 삼사 실적에 대해서 평가를 하지 않습니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영업 이익률입니다. 그죠?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최근 환율 상황에서의 흐름들이 [목을 가다듬음] 어 지난 7, 8, 9월 평균 환율이 한 1,500원 정도 수준입니다. 지금 1,350원 수준이기 때문에

10% 정도 그 이익이 그 깎이는 현상으로 진행이 되어졌습니다. 근데 이번 영업 이익률이 55%입니다. 와우. 지난분기 영업 이익률이요 52%였습니다. 그러니까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이익단에서의 증가율 그러니까 이익률은 증가를 했다라는 측면에서의 내용을 판단해 보게 되면 삼성전자의 이번 실적은 단여 아 단순히 숫자적 측면에서 뭐 117조다, 107조다, 110조다 이런 내용에서의 흐름보다는 어 환율 하락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선방하는 어 데이터의 실적 발표가 있었다라는 측면에서 굉장히 우호적으로 판단하고 접근해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네. 사실 매출은 컨센을 아주 살짝 밑돌아서 어 양은 조금 모자한가 싶긴 했는데 영업 이익이 그래도 좀 잘 나왔잖아요. 한마디로 적게 팔아도 훨씬 더 많이 남겼다라는게 알짜배기 장사를 했다라는 뜻이 아닌가 싶긴 한데요. 그럼 이렇게 수익성이 폭발적으로 좋아질 수 있었던 뭐 결정적 한 방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뭐 우리가 이제 마이크론 실적에서도 어느 정도 확보 해서 확인하고 있는 내용이지만 디행 가격 상승이죠. 어 디랭 가격이 지난해 기준으로 해서 한 4불 5불 때 최저 저점을 찍었고요. 어 최근레에서 약간 플레트하게 평평하게 움직이는 가격 수준을 보여주고는 있으나 40불 이상에서의 가격 수준을

유지했죠. 이익도 아홉배 10열배가 늘어났고요. 디램 가격의 상승치도 아홉배 열배가 늘어난 상태에서의 흐름들이기 때문에 삼성전자 이익 증가치가 계속 추가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의 흐름들은 역시 디램의 가격의 상승에 요인한 것이 아닐까 이렇게 해석합니다. 네. 어쨌든 이번에 전무 후무한 숫자를 찍은 1등 공신이 디램 가격과 그리고 랜드까지도 좀 1등 공신이지 않았나 싶긴 한데요. 특히나 AI 데이터 센터용 기업용 수요가 좀 폭발을 하면서 랜드 가격까지 가파르게 뛰었다라고 합니다. 어 사실 그동안은 디램은 효자고 랜드는 약간 또 계지가 있지 않았습니까?

그럼 이제 랜드도 좀 이익 추정치가 좀 가팔라지고 가격도 좀 빠르게 뛰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걸까요? 굉장히 좋은 질문입니다. 삼성전자가 어 40만 원을 돌파하고 뭐 우리가 삼성전자 얘기를 하이닉스 얘기를 하는 거 아니지만 하이닉스가 300만 원을 돌파하는 재료 가치의 이슈는 기존에 딜행 가격의 상승만으로 주가가 고점을 돌파하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주식 투자에서 흔히 하는 얘기지만 이전의 재료 가치를 통해서 새로운 돌파 과정에서의 재료로 사용되었던 재료가 다시 대상되지 않는다라고 얘기하죠. 반영 그렇죠. 새로운 재료가 부각이 되어야 되는데요.

삼성전자가 40만 원을 돌파하고 하이닉스가 300만 원을 돌파하는 과정에서의 어 이슈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바운드리 쪽에서의 개선 그리고 시스템 반도체 쪽에서의 성과이 부분이 결합되었을 때 삼성전자가 사실만 돌파하는 흐름들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되어지고 있고요.이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상황에서의 내용들은 세부 실적이 나오면 어느 정도 확인되어질 것 같습니다. 이유는 우리가 이제 바운드리 쪽에서 점진적으로 흑자로 돌아선다라는 내용의 어 이슈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네. 지금 전 세계 바운드리 시장에서 TSMC가 압도적이고요. 어 70% 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2등입니다. 그런데 7%밖에 안 됩니다. 어 여기서 물론 지난해까지는 계속 적자였고요.이 부분이 어 바운드리 쪽에서의 그 점유율을 좀 증가시키면서 15% 20% 30%까지 늘어나는 현상에 진행이 되어진다라면 당연히 삼성전자의 가치적 측면에서의 내용을 판단해 보게 되면 지금의 30만 원 전후 가격이 아니고요. 40만 원 넘어서는 가격에서의 흐름들이 진행되어질 수 있다라고 판단되어지기 때문에 앞서 말씀해 주신 거 같이 랜드 시스템 바운더리 이쪽에서의 구체적인 개선되어진 상황에서의 세부 실정 내용이 확인이 되어지겠죠.이 정의 내용이 아니고요.

하반기는 세부 데이터에 내용들이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측면들이 전문가들이 보는 관측에서 일반적 대세 여론입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는 시간의 문제 있지. 어, 새로운 재료가 가치가 부각이 되면서 고점돌파 흐름으로 가는 과정에서 현재는 중간단계에서의 가격 차에서의 모습이라고 판단되어지기 때문에 말씀해 주셨던 중요한 포인트라고 말 설명드릴 수 있는 랜드 시스템 바운드리의 개선되는 부분에서의 데이터적 상황에서의 흐름을 확인하는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 앞으로 삼성전대의 가치적 측면에서의 주가 움직임에 대한 판단할 때 요런 부분들이 우리 계속 체크해야 될 내용으로 해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또 눈여겨 볼 만한게 HBM만 또 잘 나가는게 아니라 일반 PC나 서버에도 들어가는 범용드램의 가격까지 좀 줄줄이 올라가고 있다라는 건데요. 그러면은 HBM이 혼자 외롭게 외줄타기 하던 장세 속에서 이제는 모든 이제 반도체 부문 쪽이 다 같이 웃는 그 슈퍼사이클의 본격적인 대항에 진입했다라고 봐도 괜찮을까요? 뭐 슈퍼사이클은 이미 올초부터 진입했다라고 생각이 되어지고 있고요.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슈퍼사이클이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느냐라는 측면에서의 우려감으로의 어 투탑에 대한 그 반응도로 많이 해석을 합니다. 비카운 얘기도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렇죠. 근데 그 부분은 크게 우려하실 필요 없다라고 생각하는게 산업이라고 하는 것 업종이라는 것 전체적인 방향성 자체에서의 흐름들은 우리가 흔히 관성의 법칙이라고 하죠. 네. 한 번에 관성의 흐름에 옮겨탔을 때 가속도는 단순하게 이번 달에 피크하웃이고 다음 달에 점점적으로 감소한다. 요런 흐름으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예. 오늘 실적에서 확인되었지만 지난 분기 이익보다도 어 한 20% 정도 이상의 영업 이익이 증가했습니다. 그렇다 본다면이 관성의 추세적 흐름에서의 유지는 계속 진행되고 있고요. 다만 우리가 엔비디아나 어 기타 미국 빅테크 사에서 확인한 바 있었지만 한계 효용에 대한 체감도는 낮아질 겁니다.

이익은 계속 증가하고 어 성장하고 있으나 우리가 체감하는 이익률 자체의 성장률은 조금씩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로 진행되죠. 성장 유일 자체가 꺾인다. 꺾인다라고 판단하기보다는 한계 효용점에 도달아서 우리의 만족감을 좀 만족시켜 주지 못한다. 우리가 보통 이게 한계 효용곡선이라고 많이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러한 부분들에서의 상 어 그 연관성은 좀 어 진행이 되어진다라고 해석을 해서 판단해야 되기 때문에 전체적인 산업에 대한 그러니까 업항에 대한 분위기는 지금 픽아웃이다이 부분을 논할 만한 상황에서의 어 시점은 아니고요. 지금의 추세적 흐름에서의 업항 자체는 내년 1사분기 또는 24분기까지 흐름까지 지금의 추세가 연속적으로 상향화되는 흐름들이 진행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지금 피크하웃은 너무 성급한 어 슈퍼 사이클의 중간 선상에 있기 때문에 꺾인다라고 판단하는 것은 너무 성급한 측면에서의 접근도라고 판단합니다.

네. 슈퍼사이클이 이제 올해 또 시작이 되었기 때문에 이게 피크아웃이다라는 걸 논하기에는 아직까지는 좀 무리가 있다라고 좀 보고 계십니다. 네. 이렇게 메모리 시장이 좀 뜨거운만큼 차세대 HBM 주도권 사운도 좀 치열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특히나 엔비디아가 최근에 더 얇고 촘촘한 HBM을 요구를 하면서 3전닉스 기술 경쟁이 조금 더 치열해지고 있는 거 같은데요. 사실 HBM 하면은 뭐 아무다 SK 하이닉스 아니었습니까? M비디아의 이런 새로운 룰 체인지 요구 속에서 삼성전자의 경쟁력도 좀 많이 끌어올려진 수준일까요? 어,이 부분이 이제 삼성전자에 대해선 긍정적 요인이지만 하이닉스에 대해서 약간은 우려감의 내용으로 해석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무슨 얘기냐면 HBM에 대한 엔비디아 향 매출 자체가 삼성전자가 뛰어들면서 어, 하이스의 파이가 줄어들지 않겠느냐라는 부분으로 많이 인식해서 두 종목 내 시소의 흐름을 비중을 두어서 판단할 때 삼성가 좀 높지 않느냐 이렇게 많이 얘기를 하십니다. 근데 요건 잘 판단하셔야 됩니다. 왜냐면 HB4와 관련된 매출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시점은 내년도이고요. 지금 하이닉스는 이미 양산을 통해서 M비다 납품하고 있는 상태에서의 흐름이고요. 삼성전자의 전체 매출 규모 측면에서 판단해 보게 되면 엔비디아 향 매출이 절대적인 부분에서의 상황은 아닙니다.

구글이라든가 아마존나이나 기타 어 빅테크 사에 이미 HM을 납품하고 있는 상황에서의 흐름들이 진행되어지고 있고요. 특히 우리가 이제 삼성자 얘기하면 하이닉스 얘기를 잠깐 빠뜨렸는데 하이닉스의 성장곡선에서의 이제 그 300만 원 넘어가는 과정에서 흐름은 단순하게 M비D 항 HBM 반도체 매출과 관련된 내용으로 300만을 넘어가지 못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하이닉스에서 여러 가지 중요한 내용에서의 의미 있는 메시지들 발표했죠. 지난 기술회에서 뭐냐면 앞으로 하이닉스는 H과 관련된 반도체 부분에을 추진하겠으나 기존에 어 추진하지 않았던 SSD라든가 또는 최근에 납품이 되어지고 있죠.

양산에 납품하고 있는 어 그 321단 랜드플래시 반도체. 그러니까 어 기존에 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와 관련된 HBM 다시 말해서 엔비디아 매출이 절대적이었으나 그죠. 이제는 시스템 반도체 쪽으로 넘어간다라는 전략적 스탠스의 변화를 지난 분기에 보여줬고요. 이제 점진적으로 진행이 되어지는 과정에서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것도 마찬가지로 삼성전자가 바운드리와 시스템 반도체 쪽에서 올 하반기 내년 초에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날 때 고점을 돌파한다라고 판단한다면 하이닉스 또한 시스템 반도체 쪽에서 역량을 강화하는 형태에서 진행이 되어질 때 올 하반기 또는 내년 초사분기 정도에서 고점 돌파하는 새로운 시그널의 형태로의 메시지로 우리가 확인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어 전방이 국내 반도체 투탑 기업들이 단순하게 MBD항

매출에네 기대치를 가지고 의존하는 것이 아니고요. 다변화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앞으로 뭐 긴 흐름에서의 반도체 업항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보게 되면 상당히 긍정력이다 요렇게 해석할 수도 있는 내용이죠. 네. 사실 그동안 3전이냐 하이닉스냐 할 때 사실 3전이 많은 걸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만 잘한 하이닉스보다는 3전이 낫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이제는 하이닉스도 뭔가 좀 더해지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은 굳이 투톱 중에 하나를 담아야 된다라고 하면은 대님께서는 뭘 담으시겠습니까? 이게 참 어려운 질문인데요.

어 엄마가 좋으냐 아빠가 좋으냐라고 물어보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어 저는 개인적으로 똑같습니다. 저도 3전에 대해서 그 좀 더 우세한 점수로 평가를 하고 있는데요. 그러지만 투자 측면에서 판단해 보기다는 좀 다릅니다. 왜냐면 어 올초부터 지금까지 주가 상황에서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삼성전자는 20만 원에서 고점 38만 원 대략 한 두 배 정도 올라왔어요. 하이닉스는 올초 가격 수준에서 대략 70만 원, 8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일고여덟 배 올라왔죠. 그러니까 탄성이 다릅니다. 주가의 움직임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내가 변동성을 추구하면서 움직임에 대한 강화된 그 학습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럼 하이스 투자 되겠죠. 나는 비교적 안정적 투자. 어 주가가 좀 무지게 움직이더래도 하락할 때도 좀 무지게 움직이는 안정적 투자 관점에서 접근한다라면 삼성전자겠죠. 그래서 삼성전자가 좋으냐, 하이스가 좋으냐의 관점으로 접근하기보다는 내 투자 성향과 패턴이 어떠한 성향도를 가지고 어 진행하는지를 판단하셔 가지고 왜냐면 한번 진입을 해서 가격 변화가 크게 되면 못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흔들려서 나는요가 감가 감안에 차만낼 수 있다라고 한다면 하이닉스고요. 나는 움직임 자체가 좀 무디게 움직이지만 안정적으로 진행되는 종목에 대해서 선호한다.

그럼 삼성전자죠. 선호도의 차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이닉스가 이제 변동성 종목이 되어 버렸네요. 대장주가. 네. 두 종목 내에서 차지하는 변동성을 본다면 하이닉스가 월등하게 그 변동성이 좋기 때문에 요런 내용들도 감안하셔서 어 투자하셔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투톱에 대한 전략까지 좀 만들어 주셨고요. 어 사실 오늘 실적을 본다라고 하면 메모리가 좀 버스 기사 노릇을 하면서 견인한 느낌도 좀 없지 않아 있긴 한데요. 일단 반면에 파운드리 적자라든지 뭐 시스템 그리고 DX 부무는 여전히 뭐 아픈 손가락이지 않나 싶긴 한데요.이 메모리가 벌어준 돈으로 비메모리 완제품 적자를 채우는 구조에서 벗어나려면 외연 확장을 위해서 가장 먼저 좀 개선해야 될 부분은 뭘까요?

하 아 삼성전자의 매출 구성도를 보게 되면 지금은 반도체가 압도적으로 우세하지만 과거의 흐름을 보게 되면 442 정도로 흐름이었습니다. 어 반도체가 40% 그다음에 어 휴대폰 사업부가 40% 그다음에 하만 디스플레이가 한 20%를 차지하면서 이익 측면에서도 비슷한 구조적 측면을 보여줬는데요. 지난 분기에서 확인된 바에 의하면은 그이 디바이스 쪽 휴대폰 쪽 사업부가 8,억이었습니다. 보통 한 3, 4조씩 버는 사업 구조를 보여줬거든요. 그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하만과 디스플레이 쪽도 합쳐서 한 2조 정도 버는 어 사업부였는데 한 1조 정도 지난 분기에 벌었습니다.

갤럭시 잘 팔리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음 갤럭시가 팔긴 팔리는데이 부분에 대한 맞은율이 그렇게 높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게 변화할 수 있겠죠. 왜냐면 지난 그 한 두 세 달 전에 삼성전자에서 자체 AP 시스템을 작한 휴대폰을 출시했지 않습니까? 기존에는 어 자체가 아니었고 퀄컴으로부터 로열티를 주고 사다가 연간 10조원씩 로열티를 지급하면서 AP를 가져다 쓰는 형태로 휴대폰에 장착하는 그 시스템 반도체를 사용을 했기 때문에이 부분이 자체적으로 지금 현재 구현되고 있는 중입니다. 안정적으로 한 6개월 정도 구현이 되게 되면이 부분에 대한 다른 모델에도 장착을 하고 수출까지도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디바이스 부분에 대한 어 약간의 그 위축된 경영 성과에 대한 부분들을 판단하고 진행이 되고 있지만이 부분도 하반기로 가게 된다라면 성과도를 보일 수 있는 현상에서 진행이 되어질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판단해 볼 수 있을 거고요.

그리고 하반 쪽에서의 이익지는 조금조 증가하고 있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전작 쪽에 오디오 사업부가 부분 성 어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디스플레이 쪽에서의 전체적인 흐름도 지난 2분기에는 위측됐지만 하반기로 갈수록이 디스플레이 부분에서의 상황도 개선이 되어지는 흐름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반도체 역량만큼은 아니겠지만 반도체가 조금 위축될 때 나머지 사업부가 어 4분기 내년 1사분기에서는 좀 더 강화된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건전한 흐름에서의 어 내년도 흐름도 한번 예측해 볼 수 있지 않나 이렇게 판단합니다.

네. 다른 사업부가 그래도 좀 반등을 해 주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감 좀 남아 있는 거 같은데요. 어 그런데 오늘 분기 영업 이익 107조원 터뜨렸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들의 수급은 참 미혼적입니다. 사실 외국인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팔고에 연속해서 지금 매도 우를 이어갔다가 어제 잠깐 사나 싶더니 오늘 다시 팔고 있습니다. 기관도 좀 더 팔고 있는 모습인데요. 실적도 좋고 대표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주가도 괜찮은데 지금 살만하다라고 느껴지는데 외국인은 왜 자꾸 파는 걸까요? 두 주체에 대해서 제가 평가해서 크게 우려할 필요 없다라는 측면으로서 해석을 드리겠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큰 자산을 운영하죠. 네 자산 그 자산 운용는 집에서 단순하게 특정 종목에 업이 좋아지고 성과가 좋았다고 해서 주식을 사는게 아니고요. 기존 마스켓 내에 있는 종목들의 포트폴리오에 내에서 비중 조절을 하는 과정으로 진행을 합니다. 다시 말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시장에서 최근 계속해서 매도를 하고 있죠. 연초부터 6월까지는 한 130조, 140조를 매도했고요. 최근 들어서도 매도력이 9월 뭐 8월 이렇게 강화되는 형태의 모습들 보여주고 있어요. 반도체 투톱을 엄청 다닐까요. 왜냐하면 가장 비중이 높게 차지하고 있는 종목이니까 연초에 매도했던 이유는 당연히 주가가 많이 올라가서 비중에 대한 우리가 국민연금 리밸런싱에 대해서 학습 효과로 알고 있지만 어 가격이 올라가서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에이 비중에 대한 정리 차원에서의 매도였고요.

핵은 외국인의 매도는이 비이 올라가서 비중이 늘어난 것이 아니고요. 어 원화자상에 대한 어 그 해외 자금에서 이익치가 증되게 되기면 여기에 대한 매도가 진행되는 겁니다. 그래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투탑에 대한 현재 매도가 진행되어지는 것은 단순하게 뭐 산업이나 업항이나 반도체나 투탑에 대한 전망치를 부정적으로 판단해서 매도하는 것이 아니고요. 포트폴리오 내에서 보유 포지션에 대한 리밸런싱 과정에서 매도. 다시 말해서 이전과 다르게 가격을 떨어뜨리면서 매도하는 것이 아니고 올라올 때마다 매도를 하는 형태로의 매도가 진행되어지기 때문에 우려할 필요가 없다라는 측면으로 외국인의 매매 동향에 대한 흐름의 결과값으로 인식하시면 될 것 같고요.

기관은 이번 옵션 만길과 연동된 흐름에서의 내용입니다. 어 ETF 리밸런싱이 있다고 하지만이 ETF 리밸런싱도 중요한 의미에서의 내용이고요. 옵션 만기 최근에 ETF 시장이 굉장히 커졌죠. 네. 어, 하루 거래 대금 17조, 18조입니다. 거래소 시장 거래 대금보다 더 맛있습니다. 그러면 만기 구조가 되어지는 오늘 만기일 같은 경우는 기존에 ETF 상품 같은 경우는 개인 ETF를 매수하게 되면요. 상대적으로 해치를 하는 반대 포션을 가져가게 돼 있습니다. 그럼 특정 종목을 매도할 수 없기 때문에 왜 공매도가 되니까 어 주로 선물이나 관련한 옵션 관련해서 매매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해징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근데 오늘 옵션 만기가 되면 당연하게 이걸 다시 풀어야 되죠. 다시 푸는 과정에서 어제 오늘 삼정년자 하이닉스에 대한 매도가 나타나는 겁니다. 그러면 다시 내일부터 제조용이 되게 되면이 부분은 완화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네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에 있어서는 단순하게 기계적 매도에 대한 부분으로 인식하셔야 어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하방 요인의 리스크가 아니고요. 기관의 매도에 대해서는 단순하게 그 옵션 만겨 연계된 흐름에서의 매도이다. 그래서 내일 정도가 되면 다시 어 완화된 형태 진행이 되어질 수 있다라기 때문에 두 주체의 매도에 대해서음 과도하게 우려로 해석할 필요는 없지 않나 이렇게 판단합니다.

네. 좋습니다. 아 시장은 참 까다롭습니다. 실적 서프라이즈를 확인한 투자자들의 눈높이는 이제 그다음을 향해 있는데요. 삼성전자가 여기서 이제 한 단계 퀀텀 점프를 하려면 어떤게 좀 확 개선이 돼야 될지 첫 번째로 눈 여겨 볼 만한 지표나 그런 것들이 있을까요? 아, 앞서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어, 삼성전자가 고점을 돌파하는 주가 상승의 흐름이 나타나는 모멘텀은 세부 실적 발표 내에서 바운드리 쪽에서의 점유율 증가에 대한 부분을 확인하게 되면 당연히 증가할 겁니다. 당연히 증가하는 내용인데 얼마만큼의 증가 추세가 나타났느냐를 확인하는 과정이 선재적 우리가 판단으로 접근할 내용이고요.

어, 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로 가게 되면 바운드적 개선은 우리가 당연히 진행이 되어진다고 판단할 수 있겠죠. 왜냐면 내년부터 어 테슬라의 그 바운드리 쪽에서의 수주가 이제 진행되어지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구글 쪽에서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바운드리 쪽에서의 점진적 그 확장성은 순서대로의 예정된 어 스케줄링에 대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어 첫 번째로의 삼성전자에 대한 우리 가능성을 두고 판단할 때 어떤 확장성에 대한 우리가 체크해야 될 내용은 역시 시스템 반도체 쪽과 바운드 쪽의 개선 현상이 얼마만큼의 진행이 되어지냐 이게 어 속보로 걸어냐 아니면 짧은 걸음으로 어 종총 걸음으로 걸어가냐요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을 네, 좋습니다.

네, 오늘 장을 보면 그야말로 이벤트 종합 선물 세트입니다. 3분기 실적 발표의 옵션 만길 그리고 말씀하신 ETF 리밸런싱까지 있는데요. 그래서 장 마판까지 변동성이 좀 크지 않을까 시청자분들께서도 많이 우려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이렇게 펀더멘탈 그리고 기계적인 수급이 좀 엇갈리는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분들은 아, 지금 손나기를 좀 피해야 될지 아니면은 줍줍의 기회로 삼아야 될지 어떤 전략이 좀 유효할까요?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뭐 최근 한 이틀 정도 매수를 하고 있으라 전체적인 규모적 측면에서 내용을 보게 되면 한 15조 정도를 매도를 했습니다.

우려에 대한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의 흐름으로 매도를 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하반기 장세 최근에 특히나 한 3개월 정도 박스권 내에서의 흐름이 진행되는 가운데 시장이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저는이 피로감이 누적된 과정에서의 마지막 구간에서의 흐름이 [목을 가다듬음] 지금 시점에서의 움직임이라고 해석 판단되어지기 때문에 저 개인적으로 지금은 주식 비중을 좀 늘려서 어 시장에 대처할 만한 구간에서의 상황이 아닐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네. 좋습니다. 아, 지금은 좀 그동안 많이 하셨기 때문에 일단 앞으로의 전망도 좀 긍정적으로 말씀해 주셨어요.

그래서 매수 적기다라고 판단을 해 주셨습니다. 이에 대한 부분들 잘 참고하시면 좋겠고요. 오늘은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와 함께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 다각도로 나눠봤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고요. 오늘이 시간 KR 서치 김대준 .

#삼성전자#환율#마이크론#엔비디아#SK하이닉스#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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