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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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전쟁·AI 투자가 단기 물가를 끌어올리는 일시적 요인이라 연준 점도표는 올해 금리 인상·내년 인하를 보이며 인상이 일회성에 그칠 수 있다고 진단. 주가 하락은 전 종목이 아닌 AI 인프라 등 특정 섹터 기대 조정이 중심.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명목성장률이 높고 물가·부동산·환율 모두 금리 인상을 지지하며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봄. 반도체 가격이 과도하면 수요 파괴와 대체재 등장 위험이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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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그다음에 전쟁 세 번째가 AI.요 세 가지가 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인데이 세세 공통점은 뭐냐면 단기로는 물가를 끌어올리지만 나중에는 물가를 낮추는 요인이면 일시역인 거잖아요. 연준에 매파나 비둘기파나 지금의 물가는 일시역이라고 보는 건 봉통점이에요. 자, 그걸 보고서 점도표를 한번 보시죠. 요번에 점도표가 되게 독특했어요. 올해 금리가 오른다고 나와요. 근데 흥미로운게 뭐냐면 내년엔 내려온대요. 밑에 이렇게 쫙 깔리는 거 보이시죠? 원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시작이 되면 여러 번 올려요. 인하 사이클이 시작되면 여러 번 내려요.
그러면 이건 뭘 얘기하는 거냐? 결국에는요. 이번에 인상은 1회성 인상에 그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음. 원유 시장 얘기를 하나 해 드려 볼게요. 이게 국제가 장기 차트라는 거거든요. 원유 시장에 야만이라는 사람이 있어요.이 사람이 얘기한게 뭐냐면 중동 국가들 우리의 산유곡들이 유가를 계속 올리는게 우리한테 좋은게 아니다.이 얘기도 해요. 유가를 너무 많이 올리잖아요. 수요가 파괴돼요. 그 두 번째는 대안이 등장해요. 자, 그러면이 얘기를 왜 해 드렸냐면 반도체 가격도 하없이 높으면 어떻게 될까요? 요즘에 이제 출연자분을 모시고 질문드리기도 참 미안한
예. 그런 시장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떨어질까요? 뭐 이렇게 물어보기 시작하면 참 답도 없을 테니까. 예. 그렇죠. 예. 예. 예.이 시장을 좀 어떻게 해석하고 이런 솔림들을 보실 때 아 이게 뭔가 어디서부터 잘못됐지? 나는 되게 궁극적인 질문들을 혼자 하게 되거든요. 아, 예예. 예. 어디서 혹시 원인을 좀 찾으십니까? 네. 이제 뭐 제가 주식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우리가 이제 프레임을 좀 한번 찾아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매크로 사이드에서 한번 보면 어떠냐라고 생각할 때 네. 일단 주식 시장이 큰 폭으로 하락하잖아요.
그러니까 주식 자체를 보는 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이게 지금 과거에 있는 조정장하고 과연 이제 뭐가 다른가를 한번 보면은 예. 이런 [콧방귀] 거 있잖아요. 금융익기나 이런 것들처럼 매섭게 떨어지긴 하는데 그럴 때는 전 종목이 막 다 떨어졌거든요. 그건 이제 뭐냐면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경제가 뭐 박살이났다 이랬을 때는 주식 시장이 떨어지는 컬러가 네. 대부분의 종목이 무너지잖아요. 네. 근데 최근에 보면은 특정 섹터, 특정 지역, 음. 특정 종목 이런 쪽으로 하락하죠. 그래서 참고로 보시면은 유로스톡스 같은 경우는 많이 안 떨어져요.
그리고 이제 글로벌 주식들도 보면은 막 다 같이 놓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유동 이제 AI 인프라 관련된 쪽이 좀 많이 흔들리죠. 이거는 전반적인 어떤 경제 자체 스크래치가 크게 났기 때문에 나타난 하락이라기보다는 특정 세터의 이슈 거기에 대한 기대 이런 것들에서 좀 나타나는 문제가 아닌가 그렇게 좀 생각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일단 뭐 첫 번째는 그런 말씀드렸고 두 번째는 이거를 어떻게 바라볼까의 문젠데 이제 저는 그거 같아요. 일단 첫 번째는 기대라는 걸 좀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기대라는 건 뭐냐면 이런 거죠. 다들 AI 좋은 건 다 알지 않습니까?
AI가 세상을 바꿀 것 같다. 이런 얘기들 되게 많이 하고 저도 공감하는데 사실 저도 어떤 그 AI 쪽 전문가분들하고 어떤 교수님들이랑 이런 분들하고 이제 말씀 나누다 보면은 그분들한테 항상 듣는 말씀이 당신들의 생각보다 되게 빠르다는 말씀을 종종 들어요. 실제 AI가 발전하는 속도가 엄청 빠르죠. 클로드라는 단어를들은게 얼마 안 됐는데 지금 클로드 다 쓰잖아요. 지금 뭐 최치피pt 재미나이만 쓰고 있으면 아 이게 왜 올드하냐 이런 얘기 들으니까요. 그만큼 이제 속도가 되게 빠르죠. 근데 하나 좀 생각해 볼게 뭐냐면 전문가들이나 우리가 체감하는 속도보다 빠르거든요.
네. 근데 투자자들이 느끼는 속도보다 느린 거 같아요. 음. 음. 무슨 말씀이냐면 투자자들은 당장 내일 올라서 내일 다 [목을 가다듬음] 파이어족이 되고 싶잖아요. 정말 빨리 오르고 싶지 않을까요? 투자자들의 기대보다는 조금 느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어떤 과학 기술의 피저빌ity티 같은 거를 분석을 할 때 보면 요즘은 어떤 실험이나 이런 걸 통해서 하는게 아니라 주가가 오르면 믿거든요. 예를 들어 스페이스 X 주가가 미친 듯이 뛰면 어쩌면 사람들은 어 내년이면 우주 가겠네 이런 생각하지 않을까요? 네네. 마치 주가가 뛰는 걸 보면 어 우주 갈 것 같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이제 투자자들의 생각 시계열은 어떻게 보면 되게 빠르게 큰 돈을 벌고 싶잖아요. 네. 그래서 이제 그 사람들의 시계열랑은 좀 다른 거 같아요. 그럼 이렇게 보시죠. 사실은 AI에 대한 전문가들의 뷰는 지금보다 요렇게 올라 있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이 전문가들의 생각보다 더 빠른 거죠. 근데 투자자들의 기대는 더욱 빠른 거죠. 그러면 원래는 이렇게 올라가 줘야 되는게 크게 뛰었다가 너무 빨리 뛰었는데 그 속도만큼 따라오지 못하면 또 휘청 휘청하는 이제 그런 모습이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아 있는 단계가 아닌가라는 말씀 그거 하나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로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항상 볼 때 여기 아마 전문가분들 주식 전문가분들이 많이 나와서 말씀해 주실 거예요. 요건 보면 이제 결국에는 AI 반도체 뭐 이런 쪽에 성장에 대한 우려다 왔거든요. 근데 저는 매크로를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이 그 환경을 같이 봐요. 그까 똑같은 성장이지만 어떤 환경에서 나타나는 성장이냐 이거거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은 이게 금리가 올라가면 시장이 다 무너지느냐 그러지 않아요. 금리가 올라가도 금리가 상승하는 폭보다 성장이 더 강하면 버텨 주거든요. 근데이 성장이 지금은 양극화라는 독특한 테마를 만나요.
그래서 양극화는 반도체의 성장은 이만하게 큰데 비반도체의 성장은 작잖아요. 그러면 실제로 성장이 요만큼 나오고 있는데 금리가 요만큼 오르는데 반도체의 성장은이 금리를 매우 남아요. 근데 비반도체 같은 경우는 이보다도 훨씬 약하다는 거거든요. 그럼 이걸 갖다가 사실은 비교를 해 보면 반도체는 금리 상승을 견디지만 비반도체는 못 견디니까 사람들은 투자를 할 때 아무래도 반도체로 많이 쏠려가게 되겠죠. 근데 쏠려가 있는데 거기서 섹터가 흔들린다라고 하면 그러면 이제 어이 금리하고 반도체의 이걸 비교하게 되겠죠. 그래서 저는 반도체에 성장하고 금리를 같이 놓고 비교를 해 봐야 될 때가 아니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금리는 더 올라갈 것 같다라는 논리가 지금 성립이 하고 있는데 반도체에 대한 의고심이 생긴 것 이게 지금의 시장에서는 좀 굉장히 좀 크리티컬한 포인트가 아닌가? 예. 그렇게 한번 프레임을 한번 좀 가져봤습니다. 아, 참 추상적인 첫 번째 질문을 드렸는데 세 가지로 너무 일목 유연하게 정리를 해 주셔 가지고 일단은 감사드리고 그러니까 지금의 하락이나 이런 솔님의 이유를 금리에서도 찾고 환율에서도 찾고 연준에서도 찾고 A에서 찾고 말씀하신 것처럼 시장에 너무 빠른 기대에서도 찾고 하겠는데 일단 그러면 이제 매크로 전문가 이신이 한번 얘기해 보겠습니다.
네네. 단장님께서 그 반도체 가격도 얘기를 해 주셨으니까 한군은행 총재 자체도 반도체 주가 볼게 아니라 지금 반도체 가격 봐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결국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다 보니까 그런데 수출은 계속 잘되고 그러면 물가를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할 수밖에 없고 금리가 높아질 텐데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면 금리가 높아지니 주식 시장 전반으로 봤을 때는 이건 또 부담이 되고 야 이게 참 그렇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AI가 꺾이니까 지금 이렇게 돼 가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네네. 그러면 과연 지금으로서 통화정책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될까?
그리고 우리가 어 이거 반도체 수출이 잘되고 가격이 오르는 거니까 금리 인상 하더라도 이건 좋은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지 않아라고 해석을 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여전히 예전처럼 금리 인상은 주식 시장에서 부담이야라고 해야 되는 건지 좀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일단 한원은 총제 코멘트대로만가 볼게요. 아까 말씀하신게 한 총재 코멘트 핵심이거든요. 무슨 말씀하셨냐면은 반도체 주가를 보지 말고 반도체 가격을 보라고 하셨어요. 이게 무슨 얘기일까 한번 잠깐 생각해 봐요. 반도체 주가가 하락해요. 그럼 제가 한번 소설 써 볼게요. 반도체 주가가 하락하면
자산 가치가 떨어지잖아요. 그럼 사람의 소비가 둔화가 돼요. 사람들의 소비가 둔화된다는 건 경기 둔화 우려를 키우죠.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진다는 건 금리를 낮춰 줘야죠. 네. 반도체 반도체 주가가 큰폭으로 허락했다는 건 금리를 인하해야 되거나 아니면 금리 인상을 할 때 발목이 잡히거나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는 어떠냐면은 미국 연준도 주가가 미국 연준이 금리 올린다 금리 올린다한테 갑자기 막 SMP이 폭락하고 막 이러잖아요. 그러면 어 이거 쉽지 않다. 이렇게 확 분위기가 돌아서요. 이런 경우들이 왕 있거든요. 근데 지금 무슨 말씀하신 거냐면은 반도체 주가를 보지 말고 반도체 가격을 보라고 하잖아요.
반도체 가격은 어마어마하 어마어마하게 올랐어요. 특히 수출 가격은 그러면 반도체 가격이 올랐다는 거는 뭐하고 똑같냐면 우리나라 교육 조건이 좋아져서 국내 총소득이 늘었다는 말씀하세요. GDI라고 하거든요. 이거 이제 우리가 이렇게 해석해 볼게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무언가 교육 조건이라는게 있는데 이런 겁니다. 교육 조건은요. 수출 물가하고 수익 물가를 비교해 봐요. 수출 물가하고 수입 물가를 비교해 보는데 수출 물가가 수익 물가보다 많이 올라가잖아요. 그럼 우리가 한 단위 수출을 했었을 때 얼마나 많은 물건을 살 수입 물건을 살까?
네. 근데 보면은 수출 물가가 수입 물가보다 더 많이 올랐다는 얘기는 수출 한 단계를 더했을 때 더 많은 수입 물건을 살 수 있잖아요. 그만큼 교육 조건이 우리한테 좋아지 좋아 좋아진 거죠. 우리가 판 걸로 더 많이 살 수가 있으니까. 그러면 우리가 지금 반도체 가격이 높아졌잖아요. 그러면 과거보다 수출을 해서 벌어들이는 돈이 더 많아진 거예요. 네. 그게 성장을 갖다가 추동해 주거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지금 실질 성장률이 3.8% 정도 나와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2 정도 나오거든요. 두 개 합치면 7% 정도가 명목 성장률이에요.
근데 여기서 소비자 물가 지수 상승률 있죠?이 3.2%잖아요. 소비자 물가 지수 상승률은 그니까이이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물가예요. 일상에서 만나는 여러 품목들 중에 많이 쓰는 것 중에 걔네들 몇 개 모아서 빠스켓을 만들어서 걔네 물가 움직이고 내리는 걸 보여 주는게 소비자 물가잖아요. 네. 그거는 우리나라가 우리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이 일상에서 만나는 물가인데 혹시 그런 얘기 안 해 보셨죠? 뭐냐면 얘들아 가서 저 마트 가서 반도체사 와라 이러신 적 있으세요? 없죠. 저기 어디 가가지고 저 할인전 가가지고 HBM 사화 이러지 않죠.
이거 무슨 얘기냐면 우리는 일상에서 반도체 가격을 못 만나요. 물론 노트북에 조금 들어 있잖아요. 그렇긴 하지만 반도체를 다이렉트로 사지 않죠. 네. 근데 해외 바이어들은 우리 수출은 다이렉트로 반도체를 사잖아요. HBM이나 D램 가격 엄청 올랐다면서요. 랜드도 오르고 이거 올라간 거 보면 13%가 넘는데요. 그러면 실질 성장률이 3.8인데 거기에 그 수출 물가가 13%가 넘게 올랐거든요. 그럼 거의 17%가 나와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수출을 감안한 명목 성장률 있죠? 1970년대 이후에 가장 높아요. 그럼 다시 볼게요. 만약에 반도체의 주가를 보죠.
그럼 성장화 때문에 금리 인상을 하면 안 되잖아요. 그죠? 근데 이거 보지 말고 반도체 가격을 보자고 하잖아요. 반도체 가격을 보면 우리가 교육 조건이 좋아져서 우리한테 수입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럼 성장이 강하잖아요. 금리 인상해야죠. 음. 그러면 금리를 인상하지 말아야 된다는 논리를 주는 반도체 주가와 금리 인상의 논리를 주는 반도체 가격이잖아요. 반도체 주가보다 반도체 가격을 보내요. 그 금리 인상을 가리키는 거죠. 그러면 이제 이런 생각이 들죠. 아니 주가가 그래도 떨어지면 소비가 둔화되고 힘들어지지 않겠냐? 여기에 대해서 하는 총제 코멘트 그대로 나와요.
아이고 사실 주가가 하락한다고 해서 성장이 둔화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라는 얘기를 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무슨 말씀까지 하시냐면 과거 다컴버블 때 보면은 미국에서 다컴버괴됐거든요. 어마어마하게 주가가 빠졌어요. 낮싸이 80% 빠졌거든요. 근데 실제로 그게 그 낮싸이 80% 빠졌다고 해서 금융 시스템이 무너지거나 전혀 그러지 않았어요. 그래서 짧은 경기 침체로 지나가요.이 얘기는 신현성 총재님이 하신게 아니라 사실은 머랭키 의장이 있었어요. 예전에 그 어디 프린스턴인가 거기서 강의한 데서 그 얘기를 했거든요. 그 얘기를 해요. 그 얘기는 뭐냐면 반도체 주가의 하락이 기준 금리 결정에 큰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 거라는 얘기가 되는 거겠죠.
그래서 일단 큰와는 한번 잡아봤어요. 방금께서 처음에 말씀하셨던 반도체 주가보다는 반도체 가격을 봐라. 이게 무슨 의미인지를 해석해 봤는데 다시 한번 돌아와서 봐요. 한국은행은 금리를 결정한테네 가지를 봅니다. 첫 번째는 성장 봐요. 네. 두 번째는 물가 봐요. 네. 세 번째는 가게 부채인데 금융관정이라고 해서 가게 부채인데 사실은 부동산이라고 쓰면 제일 해석하기 편해요.네 번째는 환율 봐요. 네. 하나씩 한번가 볼게요. 일단 물가부터 봅니다. 한국은행이 물가 목표가 2%예요. 근데 이게 지금 3%가 넘어 있거든요. 그리고 에너지 가격 상한제를 감안하지 않으면 이게 재정 기획부에서는 3.8도 본다고 했었어요.
그러면 사실은 2%로 훌쩍 뛰어넘어 있죠. 물가를 보면 금리를 인상해야 돼요. 그다음 두 번째 부동산 보조. 부동산 최근에 제 부동산 전문가 아닙니다만 최근에 저기 어디죠? 동탄 거기하고 기응하고 구리하고 이렇게 또 이게 묶었다는 규제 했다는 말씀 들었거든요. 여전히 이게 안정되진 않았다는 걸로 저는 해석하고 있어요. 그럼 부동산 가격을 보면 금리 인상을 지지하죠. 그렇죠. 세 번째는 환율. 물론 지금 좀 내려왔지만 얼마 전까지죠. 네. 150원의 환율은 되게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환율이 높은 이유 중에 하나가 미국과 우리나라 금리차거든요.
미국이 우리보다 금리가 높아요. 거기다 되고 우리가 금리를 낮추면 안 되잖아요. 환율을 해결하려면 금리차를 좀 좁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환율을 보면은 금리를 인상하는 걸 지지하죠. 네. 그러면 물가와 방금 말씀드렸던 부동산 환율은 금리 인상을 지지해요. 네. 그럼 이제 나무가 성장이잖아요. 어이 성장은 힘들지 않냐? 맞는데 내수가 느끼기엔 그렇지만 수출이 느끼기에는 1970년대 이후 가장 좋죠. 그렇죠. 그러면 성장에서도 큰 걸림돌이 안 나오잖아요. 그러면 금리를 인상해야겠죠. 어, 이거 내수는 힘들지 않을까? 근데 이제 요번에 사실은 나온 얘기가 뭐냐면 요번에 GDI도 한번 다시 보자.
요번 이제 저기 다음 주에 발표가 될 텐데 그거 나오잖아요. 이게 이제 어떤 얘기냐면 지금 우리가 수출로 소득이 드러나죠. 네. 옛날에는요. 보통 수출은 그냥 소스한데 수입이 줄어서 우리가 교육 조건이 좋아진 적이 많아요. 아, 그렇죠. 근데 올해는 독특하죠. 보통 유가가 뛰잖아요. 우리 경상적거나 이런 경우 되게 많거든요. 올해 3, 4월에 유가 되게 높았죠. 네. 근데 우리나라 경상흑자가요. 보통 1천억 달러 하면 되게 잘했다고 해요. 1천억 연간으로 1천억 달러 찍으면 이러거든요. 2015년에 한번 찍어 봤어요. 그럼 이제 대학교 확정을 다 지금 에이플로 줘야 되거든요.
근데 저기 작년에 얼마 찍었냐면 트럼프 관세 때렸는데 1230억 달러 찍었어요. 너무 놀랍죠. 왜냐면 처음에 고전하다가 막판에 반도체로 당겼어요. 작년이 중요한게 아니라 올해 보면 지금 1월부터 5월까지 통계 5개월 누적 나왔거든요. 얼마냐면 5개월 동안에 1,400억 달러 벌었어요. 그 연간으로 1천억 달러가 A플러스인데 지금 5개월 만에 1,400억 달러 찍었잖아요. 네. 이거는 유노머리예요. 저희가 던 사람들은이 믿지 못 만약에 작년에 누가 옆에 와가지고 그거 말씀하셨으면 에이 이랬을 거예요. 말도 안 된다고. 올해 지금 경상 흑자로 이제 조금 세게 보는 쪽에서 한 3,억 달러도 되지 않냐?
왜냐면 추세대로라면 3,억 달러도 나올 것 같아요. 이제 그런 얘기까지 나오거든요. 그러면 우리나라 성장이 과연 약한가? 음. 그러지 않다는 얘기가 되죠. 그리고 이제이 성장이 수출로 벌어들인 성장이 결국에는 소득의 형태로 해서 급여의 증가 같은 것들을 통해 가지고 내수 쪽으로 침투하는지를 보려고 하는 거죠. 네. 그래서 이번에도 저기 이번 주에 나온 거죠. 지난 나왔는데 하는 보고서에도 보면은 결국에는 이번에는 내수 성장을 조금 견인할 것 같다라는 그런 뉘앙스의 보고서가 있더라고요. 요런 내용들을 참고를 하면은 사실은 성장도 금리 인상에 걸림돌이 안 돼요.
그러면네 가지 다시 정리할게요. 성장, 물가, 부동산, 환율 넷다. 금리 인상을 지지하죠. 그래서네 개가 정비열도 있으면 인상해야 죠. 그럼 이제 그다음이 정도라든지 이런 걸 봐야 되거든요. 얼마나 인상하나. 근데 저는 요번에 금리 인상을 보면서 조금 독특한 건 하는 총제 코멘트랑 같이 이제 그 좀 놓고서 보면은 조금 독특한 건 이런 거예요. 이게 환율하고 금리가 있어요. 이거 한번 잠깐 비교해 볼게요. 우리 금리가 높아야 될까요? 미국 금리가 높아야 될까요? 상식적으로만 보면 미국이랑 한국 어디가 금리가 높아야 될까요? 우리가 금리가 높아야죠.
그렇죠. 신용도가 낮으니까요. 근데 지금 미국 금리가 3.5고요. 네. 요번에 금리 인상 하기 전에 우리나라 금리가 2.5예요. 네. 우리가 100b가 났거든요. 1%가. 그러면 우리가 원래 높아야 되는데 우리가 미국보다 지금 낮은 거잖아요. 그럼 달러를 보유했을 때이자 많이 주고 원화를 보유해서 이자를 적게 주죠. 그럼 달러의 매력이 더 높지 않습니까? 원하보다 달러의 수요가 늘어나겠죠. 그럼 환율이 상승 압박을 맞지 않겠습니까? 이게 저는 포인트라고 보는데 자 근데 우리가 지금 환율이 높은 상태가 꽤 오래 유지되고 있어요. 네.
환율이 오르게 되는데 이게 고유가를 만나잖아요. 그럼 수익 물가를 끌어 올려요. 수익 물가가 올라가면 너무 부담스럽지 않겠습니까? 왜냐하면 서민들은 너무 힘들죠. 수입 물가가 올라가게 되면 어 선인 올라가면 수출 잘 되잖아. 서민들이 개인적으로 수출하는 거 없죠. 저나 저기 팀장님이나 집에서 혹시 반도체 만들지 않지 않습니까? 우리 수출하는 사람들 아니잖아요. 그러면이 이게 결국에는 서민 내수 경제에는 악영행을 주니까 환율이 마냥 고환율을 오래 유지하는게 좋은게 아니에요. 네.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속에요. 지금 환율이 높아진지가 꽤 오래되니까
작년에는 1,400원이면 미쳤다고 했거든요. 지금 1,400원이면음 이렇게 바뀌어요. 1,300원 이뻐 보이지 않으세요? 1,00원 귀엽다는 얘기 나와요. 그러면 사람들의 마음속에 1,400원 정도면 적정 환율이야라는 생각이 들죠. 그럼 1,400원 밑으로 환율이 내려오는 순간 달러를 사요. 음. 그럼 과거보다 환율의 바닥이 올라와요. 네. 이거는 결국에는 고환율의 고착화를 부르게 되겠죠. 하늘에서도 이걸 한번 깨 주고 싶은 거예요. 근데 잠깐 봐요. 그러면 환율을 안정시키고 싶어요. 그럼 환율을 안정시키는 방법 중에는 환율을 갖다가 벌어지게 만든 이유가 미국과 한국의 금리차라고 했잖아요.
미국이 우리보다 높으니까. 미국이 3.5, 우리 2.5 그럼 이거 해결하려면 우리가 미국의 전화해서 금리 내리려고 할 수 없잖아요. 우리가 올려야겠죠. 그 우리가 기준 금리를 올려요. 그럼 올리면 간단한데 뭐가 문제지? 간단한게 아니죠. 왜냐하면 미국 경제는 탄탄하니까 3.5를 버티잖아요. 우리 경제는 3.5를 못 버텼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가 환율을 안정시키려고 금리를 올리죠. 그러면 내수 경제가 박살요. 네. 그 환율을 안정시키려면은 금리를 올려서 내수 경제를 희생해야 돼요. 네.이 이 부담스럽잖아요. 그러면 내수 경제를 안정시키려면 저금리를 유지해야 되죠.
그럼 환율의 상승을 용인해야죠. 네. 지난 4년간은 환율의 안정보다는 내수 경제의 안정을 바라보면서 금리를 낮춰 놓은게 큰 거 같아요. 잠깐 슬라이드 하나 보시죠. 잠깐 이거 보세요. 이거 보시면 까만색선이 원달러 환율이에요. 빨간색선이 한국 기준 금리고 파란색선이 미국 금리입니다. 이게 2010년부터 그렸는데 한국 금리가 미국 금리보다 많이 높죠. 그런 상태가 이어지다가 중간에 2018년도에 잠깐 역전된 적이 있어요. 근데 기간이 길지 않아요. 그럼 언제가 적 언제냐?이 지금이 요건데 22년부터 파란색이 빨간색보다 훨씬 올라와 있죠.
그 상태로 지금 4년째 이어져요. 그러면 우리가 미국 금리보다 낮은 상태 그렇죠. 우리가 미국보다 낮은 금리를 유지하잖아요. 내수의 초점을 맞추면서. 그러면 환율의 상승을 용인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2010년대부터 시작해서 11년 동안 이어져왔었던 1,000원에서 1,00원 박스가요. 금리가 역전된 상태가 장기화되니까 뚫리면서 상단이 열리기 시작을 하죠. 그럼 이렇게 올라가는 주 이렇게 옆으로 기다가 이렇게 올라가는 추세를 꺾으려면 금리차를 좁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근데 금리차를 좁히면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성장이 힘들어지잖아요.
예. 근데 지금은 성장이 1970년대 이후에 가장 높다면서요. 이때 당겨야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 이럴 때 금리 인상을 해야 환율을 좀 눌러 놓을 수 있죠. 금리 인상하고 SK 하이닉스에서 ADR에서 달라 들어오는 거 있잖아요. 양방에서 밀면 환율을 누를 수가 있죠.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지난 1주일, 2주일 동안은 G2N에서 원화가 제일 세다고 그 얘기 나오죠. 이게 아마 이제 만약에 미국하고 우리나라의 금리차가 좁혀지게 되잖아요. 어 그럼 그래서 금통이 때 사실 우리나라 기준 금리 인상한다고 해서 환율이 잘 안 내려오거든요. 근데 요번에는 환율이 좀 내려오더라고요.
1480원 초반으로 확 내려와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지금 저기 한국은행에서도 통화 정책을 쓸 때 성장이 일정 수준 레벨이 되니까 환율의 안정에 조금 초점을 맞추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요거 한번 보시죠. 요게 이제 5월 달 금통일 때 하는총 이제 코멘트가 있었어요. 뭐라고 이제 말씀하셨냐면 채권 금리가 올랐는데 어떻게 하냐? 이제 이렇게 이제 질문이 들어왔을 때 한국도 물론 최근에 국채 금리가 올랐지만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그러면서 이제 큰 의미 부연은 안 하는게 좋을 것 같다. 빨간색만 있는 거예요. 채권 시장 안정화 조치에 대해서는 시장은 시장 참여자끼리 균형을 찾아야 할 것.
이게 무슨 얘기냐면 채권 시장상 알아서 좀 하셔라. 그러면 지금 금리가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 크게 그 긴장하거나 그러지 않는다는 말씀이죠. 근데 그 밑에 잠깐 내려와 보시면요 부분을 한번 보시죠. 이제 환율에 대해서는요.이 자리를 빌어서 한 마디 더 명확히 말씀드릴게 있는데 저희는 환율 솔림에 대해서 아주 단호하게 대처하겠다. 환율 솔림은 저희는 용인하지 않겠다. 수단도 의지도 방법도 있다. 그거 하나만은 명확하다. 금리보다는 환율의 무게가 확실리지 않나요? 네. 그러면 어 금리가 올라가면 서민 경제가 힘들지 않겠습니까?라고 라고 하니까 생활 물가가 소비자 물가로 굳이며 가게의 기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있다.
물가 상승의 고통은 저소득 층액에 더 가혹하기에 선재적인 금리 인상이 이들의 부담을 막는게 이렇게 나오죠. 물가가 올라가는 거 내려 놔두면 계속 치고 올라가거든요. 그럼 금리를 나중에 세게 올려야 돼요. 뒤따라서. 그러면 물가도 높고 금리도 높아지는 거보다는 올라오려고 할 때 선재적으로 올려야 가장 최소한의 고통을 겪게 되겠죠. 그래서 이제 약간 뭐라고 해야 될까요? 매파적인 성향이 좀 굉장히 강하게 느껴지는 그런 포인트를 보여 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 4년 동안은 어떻게 보면은 환율보다는 금리 쪽에 포커스가 좀 컸는데 미국보다 낮은 금리를 유지하는데 지금은 일단은 어느 정도는 미국과의 금리갭을 좁히면서 환율을 좀 안정시키는데 포커스를 두려는 모습 그게 얼마나 모르겠습니다만 그걸 여기선 조금 볼 수 있었지 않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음. 모든 환경이 그러면 금리 인상 쪽을 향하고 있긴 하는 거 같고. 네. 그렇죠. 그러니까 최근에 보면 환율이 이렇게 조금 내려오는 모습이었잖아요. 보통 우리나라 주식이 저렇게 빠지면 환율이 튀어야 되잖아요. 근데 환율이 같이 내려오죠. 예. 그런 걸 좀 같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GDP 대비했을 때 말씀하신 GDI가 너무 급격하게 오르는 것도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금리를 좀 더 빨리 올려야 되는 이유가 됩니까? 이게 왜 그러냐면 GDI가 올라간게 과거에는 수입이 줄어서 GDI가 올라갔거든요. 네. 수입이 준다는 얘기는 내수에 내수의 힘이 약하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럴 때는 굳이이 GDI가 내수 소비의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가 않았던 거예요. 네. 근데 이번에는 GDI가 올라가는게 수출이 그니까 자체로 유가도 높은데 수출이 워낙 잘 된 거잖아요. 그럼 이거는 과거와는 달리 과거보다 소비가 좀 강화가 되면서 물가를 자극할 우려가 있다. 그러니까 이게 사실 그럼 아 얼마나 얼마나 그거 자극한다고라고 하실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고유가하고 고한율 때문에 기본적으로 물가 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가 강한 상태에서 이렇게 교육 조건까지 좋아 좋아지잖아요. 이럴 때는 생각보다 빠르게 물가가 올라올 수 있거든요.
소비가 강해지면서.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한 경계감은 확연히 좀 보여 주는게 아닌가라는 느낌을 요번 금통에서 좀 받았습니다. 그래서 뭐 이제 시장에서는 걱정했던 거보다는 좀 느리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도 계시고 어 저도 그 부분은 공감을 하는데 왜냐면이 만장일치가 나왔어요. 추가 인상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는데 어쨌든 연내에 추가 금리 인상의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이게 뭐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 측면에서 봤을 때 그리고 환율 측면에서 봤을 때 얘기를 해 주셨고 그 주체는 아무래도 한국은행 쪽으로 저희가 얘기를 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러면 미국의 연준을 주어로 갖고 한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이쪽도 그러니까 사실 FMC를 통해서 우리가 얻게 될 정보들은 점점 없어지고 있고 연준 안에서의 약간 전혀 다른 목소리들도 나오고 있고 근데 결과적으로 중요한 건 이제 케빈 씨가 트럼프 행정부 안에서 어떤 스탠스를 펼칠 것인가에 대한 해석들은 분분한데 여기에 대해서는 FMC의 흐름들 그리고 관점 포인트들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그 이제 7월 FMC에서 이제 어떻게 나올 것인가 이제 요런 것들도 이슈가 되는데 [콧방귀] 저는 7월 FMC보다는 8월 말에 있을 8월 28일 거예요. 잭슨놀이 있어요. 거기서 케빈 씨가 데뷔전을 해요.
네. 거기서 이제 어떤 얘기를 할까 사실은 조금 저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어요. 보통 8월 달에 잭슨월에서 일곱편 틀고 9월 달에 통화 정치가 움직이는 경우가 왕 많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똑같은 패턴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 실제 연방기금 선물에서는요. 9월 달 한 번 인상 가능성을 꽤 높게 프라이싱하고 있어요. 그래서 연내에 한 번 인상할 가능성은 지금 80% 이상으로 보고 있거든요. 어 그러면 이제 4분기에 한 번 인상이 나오지 않냐? 그게 9월이 될 수 있고 10월이 될 수 있는데 어쨌든 그런 가능성들은 좀 높이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를 좀 한번 볼게요. 그러면 어 미국 금리도 올라가고 그럼 너무 힘들어지는 거 아니냐? 이제 그렇게 보실 수가 있는데 그럼 이제 케빈은 트럼프 사람이라고 해서 원래 금리 내리기로 하고 들어갔는데 금리 올리면 이거는 뒤통수 아니냐? 그리고 이거 캐비너시의 배신이냐? 요렇게 이제 보시는 분들도 좀 계세요. 근데 저는 좀 조금 관점을 좀 달리 봐야 된다고 하는게 이런 거 같아요. 지금의 물가를 바라보는 시각인 거 같아요. 지금의 물가를 바라볼 때 올해 1분기에 그 연준 위원들이 얘기했던 건 물가가 오르는 이유에 대해서 두 가지를 얘기했어요.
첫 번째는 관세 때문이다. 두 번째는 전쟁 때문이다.이 두 가지를 얘기했거든요. 근데 여기에 대해서 이제 저기 트럼프 행정부에서 그런 거죠. 그건 일시적인 거잖아. 관세는 올해만 부과되고 내년에 또 부과하는 거 아니니까. 오래 지나면 관세 효과는 사라져. 전쟁 휴가 추전하고 있잖아. 끝난 거야. 육가 내려오는 거 봐. 그래서이 두 가지는 일회성이다, 일시적이다 이거였거든요. 요즘은 관세액기 싹 빠졌어요. 전쟁도 싹 들어가려고 하다가 최근에 다시 나왔고요. 그다음에 요즘은 가장 포커스 두는게 뭐냐면 AI 인프라 투자라고 해요. 왜냐면 AI AI의 성장이 장기적으로 디플레이션 요인이 될 수 있는 건 맞는데 단기적으로는 거대한 인플레이션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잠깐 봐요. 네. 그러면 지금은 지금 말씀 나왔던 건 관세 그다음에 저기 그 전쟁 세 번째가 AI조.요 세 가지가 물가를 끌어올린 요인인데이 세세 세세 공통점은 뭐냐면 마지막에 AI도 단기로는 물가를 끌어올리지만 나중에는 물가를 낮추는 요인이면 얘도 1회성 일인 거잖아요. 그러면 관세 전쟁 AI라는 1회성의 물가 상승 요인이 오고오을걸 모인 거예요. 네. 그러면 1회성이니까 놔두면 내려갈 거 아닙니까? 그럼 아무 문제가 없죠. 그래서 연준의 비둘기판은 뭐라고 하냐면 그 어차피 내려갈 거니까 내갈려 놔둬라. 그냥 내립비해라.
이제 이런 식으로 놔두는 거예요. 근데 그런데 연준내파드는 생각이 좀 달라요. 이거 생각보다 얘네들이 결합을 하면서 폭발적으로 단기 물가를 끌어올리는데 이게 5년 동안 이어져왔었던 인플레이션과 만나면 꼬다리를 이어 가지고 인플레이션 고착하러 간다. 이렇게 얘기해요. 그래서 지금은 한두 번 정도 올려놔서 끼워 줘야 견제고를 던져 줘야 얘들이 크게 못 오르고 그래서 으아 하다가 안정된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그 소위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태라고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정 그렇죠. 그렇죠. 이게 정확 저는 그 표현이 제가 하려고 했었던 표현을 좀 말씀해 주신 건데
이렇게 보시면 돼요. 아 죄송합니다. 이게 결국에는 연준의 매파나 비둘기파나 공통점이 있어요. 캐비너시도 똑같고 지금의 물가는 일시적이라고 보는 건 시 공통점이에요. 그런데 연준의 비둘기판은 대처 방안이 내려나더라. 연준의 매판은 아니다. 한두 번이라도 올려서 끼워 줘야 된다. 견제해야 된다. 그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 자, 그래서 그럼 매파도 결국에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이라는데 포커스를 두잖아요. 자, 그걸 보고서 점도표를 한번 보시죠. 요번에 점도표가 되게 독특했어요. FMC 때 점도표 나오잖아요. 그 보에 이제 기자 회견 준비하거든요.
저도 들으려고. 근데 요번에 새벽에 딱 전도표 나왔을 때 잠깐 멈춰서 기저 회견 앞에 놓쳤어요. 왜냐면 이걸 계속 쳐다봤거든요. 너무 독특해서. 왜냐하면 올해 금리가 오른다고 나와요. 요게 올해 건데 지금 3.5, 3.75거든요. 요거보다 오른다고 나왔어요. 그래서 금리가 오를 거라고 보는 위원들의 수하고 동결할 거라고 보는 수가 거의 비슷해요. 그럼 오를 가능성이 꽤 높다라고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흥미로운게 뭐냐면 올해는 올라간다고 봤는데 내년엔 내려온대요. 보시면 밑에 이렇게 쫙 깔리는 거 보이시죠? 네. 점도표 중에 이거 처음 본 거 같아요.
원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시작이 되면 여러 번 올려요. 인나 사이클이 시작되면 여러 번 내려요. 올해 올리고 내년에 내리지 않아요. 아니 내년에 내릴 거 못 하 올려요. 그렇지 않나요? 왜냐면 항공 모항 같은 거 움직이는 건데 훅훅 이렇게 못 가요. 우 오 가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보면 네 1년 만에 확확 움직이잖아요. 몇나 비둘기파나. 그러면 이건 뭘 얘기하는 거냐? 결국에는요. 이번에 인상은 일회성 인상에 그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한두 번 올리더라도 이게 금리 인상 사이클이라고 하기엔 참 애매한 거거든요. 그럼 과거에 보면은 그럼 한 번 올리고 내린 적이 있었냐?
제가 기억하는 스펜에는 없어요. 2004년부터는 없어요. 저 2004년부터 밖에 봤거든요. 근데 예전에 히스토리 중에 뭐가 있냐면 이때가 있어요.이 슬라이드 한번 보시죠. 97년이 있어요. 이때 94년에 금리를 세게 올려 가지고 인플레이션을 제압했거든요. 경기가 좋아지니까 금리를 낮췄어요. 근데 금리 좀 낮추니까 또 이제 아, 시장에서 물가가 올라올 것 같으니까 요렇게 97년 3월에 한번 올려서 끼워요. 이렇게 해서 물가를 견제한 다음에 98년도에 LTCM 터졌을 때 금리를 내려요. 요렇게 움직였거든요. 그래서 한 번 올리고 내린 케이스가 97년 98년에 한 번 있었어요.
이때가 이거 주도했던 사람이 그린스폰이라는 사람이고요. 참고로 케비노씨는 그린스폰을 담고 싶어 한답니다. 예. 참고 그래서 저는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러면 금리 인상을 가르킨다는게 케빈호 씨가 말이 되냐? 근데 트럼프가 묘한 얘기를 해요. 연준에서 금리 인상할 수도 있다는데 금리인는 안 했다는데 하니까 아 이거는 자기는 터문이 없는 얘기라고 생각한다. 근데 거기 위원들이 우호적이지 않은 위원들은 있지만 케비너시라는 아주 훌륭한 사람이가 있다. 그 사람을 나는 믿는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네. 이게 그럼 얘기한 건 뭐냐면 어쩌면 큰 문제를 안 안 만들고 트럼프 사람이다 해 가지고 와 이게 굉장히 오해 오해라기보다도이 사람들의 선입견이라는게 존재잖아요.
네. 네. 이렇게 한번 올려주면 그것도 훌훌 털고 또 견제도 한번 할 수 있잖아요.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그런 다음에 내려주면 아까 말씀하셨던 그거죠. 2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가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뭐 이게 케빈 씨가 뭐 트럼프 편이다, 안 편이다 이런 얘기보다도요. 어 과거에 금리를 요렇게 짧게 올렸다 내렸던 케이스가 있는지 그걸 한번 생각해 볼 수가 있고 우리가 지금 긴장하는 건 앞에 서두에 이렇게 시작했잖아요. 성장과 금리를 같이 보는데 금리는 올라갈 것 같은데 성장이 위축되는 거 같아. 이게 우리가 우려하는 거잖아요.
네. 근데이 금리가 생각보다 오래 꾸준히 오르는게 만약 아니라면 음. 그리고 성장에 두나도 우리가 조금 오버해서 바라보는 거라면 어쩌면 우리가 가장 아름답게 바라보는 구도가 나올 성장은 다시 고개를 들어 올리고 금리는 고개를 떨그고 이렇게 벌어져 주면은 우리가 생각하는 가장 드림 시나리오가 나오겠죠. 매크로사이드에서는. 그래서 우리가 요거 금리 쪽에 대해서는 당장은 우리가 이제 긴장해서 바라봐야 되겠지만 이게 장기적인 금리 인상 사이클로 이어지는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된다. 요렇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네. 저 저거 보다가 뭐 엄청 막 중요한 질문은 아닌 거 같은데 문득 궁금해서
예 뭐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도 다 이해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연중 같은 경우에는 항상 지표를 확인하고 후행적으로 움직이잖아요. 물가가 고착화 아직 안 된 상황에서 보험성으로 어떤 시장 신뢰를 위해서 고착화를 시키지 않는 사인을 주기 위해서 굳이 금리를 올릴 필요가 있어. 어, 약간 그냥 지켜보면 안 되나? 조금 더. 이건 너무 비약입니까? 어, 저 저는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 그게 비둘기판 논리예요. 근데 매파는 그거죠. 이번에 한 번 올리면 나중에 안 올리고 더 많이 내릴 수 있어. 그러면 그니까 논리가 이렇게 충돌하는 거.
그러니까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우리가 보험적인 인상이라는 거는 보험적인 인상이나 인하는 뭐냐면 이번에만 한번 먼저 내려놓으면 경기가 박살나서 많이 내려야 되는 일이 없을 수 있어. 이렇게 매파를 선택하거든요. 매파가 비율비파 선택할 때도 이번에 금리 한 번만 올려 놓으면 물가 상승을 제어하니까 심리를 제어할 수 있으니까 괜찮아. 그러면은 많이 안 올려도 돼. 괜히 놔뒀다가 많이 안 그러니까 뭐냐면 저 우리 뭐라고 하죠? 호미로 막을 거면 가래로 막는다. 이제 그 얘기를 이제 여기에 대표적으로 적용할 수가 있겠죠. 네. 음. 알겠습니다.
이것도 그래서 뭐 성장 측면에서는 이번 주에 발표되는 GDP 속고치도 봐야 되겠고 또 연준 측면에서는 7월 FMC부터 사실 이거보다 더 중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8월 말에 있는 잭슨놀 미팅까지 그래서 보자. 그리고 여기서 어떤 뉘앙스를 풍기느냐에 따라서 9월 FMC 때 어 올릴지 말지 어 한번 결정이 되지 않을까 한번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러면 저희가 어떤 그 중동 쪽까지는 못 보겠지만 지금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어떤 성장축 그다음에 환율축을 얘기를 했으니까 AI 축도 잠깐만 얘기하겠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이런 투자. 근데 이거 결국 빚내서 하는 거잖아.
여기에 대한 문제 의식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렇게 얘기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예. 거기에 대해서는 어 환경을 생각했을 때는 지금 안 하면 죽으니까 아 뭐 이렇게 해석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진짜 이게 인플레이션 고착화로 갈 수 있는 발단이 될 것인지에 대해서 좀 어떻게 평가하세요? 그러니까이 이런 거 같아요. 정해진 공식은 없는데 네. 웬만큼 부담되면 가야 된다는 생각은 들어요. 왜냐면 떨어져 나갈 수 있으니까. 네. 근데 웬만큼 부담되면 가지만 말도 안 되게 부담되면 어떨까요? 근데 그 그게 저는 되게 핵심이라고 봤는데 말도 안 되는 부담은 어디서 존재하냐?
지금 이게 시작된게 마이크로온의 85% 영업 이익률이잖아요. 이거 엄청난 거 아닌가요? 저 제가 본 거 중에는 오 하이닉스 70% 대에도 이랬고 M비D 50% 이랬는데 오 너무 놀랬어요. 근데 85%면 어마어마한 마진을 챙기는 거잖아요. 네. 근데 제가 조금 이게 좀 생뚱 맞아 보이지만 원유 시장 얘기를 하나 해 드려 볼게요. 원유 시장 얘기 잠깐 해 드리면 이거 보세요. 이게 국제가 장기 차트라는 거거든요. 원유 시장에 되게 유명한 사람이 있어요. 오펙을 만들어서 오펙이 전 세계를 압박할 수 있게 오펙의 위상을 높여 준 사람 이름이 야만이라는 사람이 있어요.이 야만이라는 사람은 여러 가지 명언을 남기는데 뭐 이런 얘기도 했어요.
석기 시대가 끝난 이유는 돌이 없어. 돌이 모자라서 끝난게 아니다. 이런 얘기를 해요. 그리고 이제이 사람이 얘기한게 뭐냐면 중동 국가들 우리의 산유국들이 유가를 계속 올리는게 우리한테 좋은게 아니다.이 얘기도 해요. 왜 그러냐면 유가를 너무 많이 올리잖아요. 첫 번째는 수요가 파괴돼요. 네. 그렇죠. 살 수가 없잖아요. 너무 비싸면. 그 두 번째는 대안이 등장해요. 그렇죠. 너무 높으니까 대체 에너지가 등장하는 거죠. 그래서 참고로 보시면이 차트 한번 볼게요. 70년대 소유파동 당시에 배럴당 2달러였던 유가가 40달러까지 올라요.
스무배 뛴 거예요. 이거 50달러로 따지면 2천불이에요. 아 아니죠. 1천불이죠. 1천불 엄청 오른 거예요. 그러면 유가가 이렇게 뛰었죠. 이게 197년도 79년 80년인데요 혹시 회생 라인 보이세요? 예.이 회생 라인이 경기 침체죠. 이때 누가 등장하냐면 폴 몰커가 등장해서 물가 잡으려고 금리 20%를 끌어올리죠. 경기 침체가 와요. 그러면 유가는 하늘에 붙어 있는데 경기가 사라지니까 수요가 사라지는 거잖아요. 하나 더 말씀드리면 유가가 이렇게 높으니까 노르웨이의 북회 유전이 등장해요. 멕시코 유전이 등장해요. 소련이 원유를 쏟아내요.
이러니까 원유 공급이 늘어나죠. 그래서 어떻게 되냐면 유가가요. 85년 12월에는 원유 공급 경쟁이 일어나서 과인 공급이 돼서 유가가 10달러까지 빠져요. 네. 40달러에서 10달러까지 빠졌거든요. 다시 정리하면 너무 유가가 높으니까 노르웨이나 멕시코의 유전이 등장했고 수요가 파괴돼서 40%에서 10%까지 빠진 거예요. 이게 중동 산유국이 줬던 교훈인데 사람은 망가게 동물이에요. 두 번째 보시면 2000년대로가 볼게요. 2000년대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중국의 수요가 폭발했죠. 산유국들이 여기다 에너지를 줬잖아요. 아 저 서부 대개발 한다고 했어요.
에너지라든지 원자재에 대한 수요가 엄청났을 거잖아요. 여기다 대고 비싸게 팔아요. 그래서 유가가 145불까지 올라가요. 유가가 너무 높잖아요. 그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수요의 파괴가 나타나죠. 그래서 금융익계 찾아와요. 그 유가가 추락을 해 버리죠. 여기에 유가가 너무 높으니까 쉐일오일이 등장하더라고요. 음. 그럼 공급은 늘어나고 수요가 파괴되잖아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2020년도에 원유 가격이 원유 선물 시장에서 -40불까지 떨어진 적도 있어요. 그래서 유가가 너무 높잖아요. 산유국한테도 좋은 일이 아니에요. 왜? 거대한 플럭츄에이션을 만들어요.
네. 자, 그러면이 얘기를 왜 해 드렸냐면 반도체 가격도 하루없이 높으면 어떻게 될까요? 물론 여기서 반도체가 원유하고 간이 이러실 수 있어요. 뭐 어떤 분은 뭐 반도체가 21세기의 원유다 이러시는 분도 있지만 아예 다른 거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근데 하나 잠깐 보면 이게 반도체 가격이 너무 높으니까 수요의 파괴에 대한 우려가 생기는 거죠. 그러니까 애플이 못 견디겠다고 CXMT에 연결하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좀 하나 재밌는 기사를 하나 봤는데 요거 한번 보시죠. 이게 그 최태원 회장이 지난 주말인가 했던 코멘트거든요.
19일 날 했었던 코멘트인데요이 회장님 코멘트가 저 되게 좀 되게 여러 가지로 와닿더라고요. 한번 잠깐 읽어 볼게요. 여전히 공급이 부족하고 수요가 과잉이다. 수요가 엄청나고 공급이 너무 부족하대요. 그러면 좋은 거잖아요. 근데 여기 뭐라고 이제 말씀하시냐면 다만 현재의 높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대요. 최장은 지금 메모리 가격은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 AI 기업은 투자를 받아 늘어난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PC와 스마트폰 업체는 반도체 가격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지적을 했어요.
예. 마진율을 낮춰서라도 그러니까 뭐냐면 반도체 기업의 마진율을 낮춰서라도 가격을 낮춘다는 얘기죠. 가격을 높이지 않는다는 얘기죠. 공급을 늘리고 시장을 보호하면서 같이 키워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이 유지 발전할 수 있다. 너무 높으면 수요가 파괴된다 얘기잖아요. 공장을 짓지 않고 계속 가격만 올리면 시장이 줄고 수요가 줄죠. 새로운 참여차가 무조건 뛰어든다. 이게 뭐죠? 대체가 대한이 등장하잖아요.요 얘기가 여기 담겨 있죠. 야만이가 했던 얘기가 그거죠. 중동 산유국한테 온유 가격이 마냥 높은게 좋을리는 없다. 음. 그러니까 저는 좀 요게 무슨 말씀으로 들리냐면 만약에 반도체 가격이 한없이 오라가는게 아니라 일정 레벨에서 조율이 되면 오히려 우리 뭐 재반세 역설인가요?
뭐 그런 얘기 하면서 가격이 안정이 되면 더 많은 수요가 생겨날 수 있지 않습니까? 네. 그러면 우리가 뭐 제가 주식을 보는 사람은 아니지만 P보다는 Q에서 기대를 가져볼 수 있겠죠. 네. 그리고 만약에 Q가 더 꾸준히 늘어날 수 있고 지금과 같은 그림이 서스테인너 하다면 그거는 뭐 멀티플하고도 연관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조금 요런 관점에서 약간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뭐라고 해야 될까요? 성장통. 네. 만약에이 그림이 만약 맞다면 요것도 또 다른 의미에서는 이보전지를 위한 가격이 후퇴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니까 보다 해몽이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그냥 매크로사이드에서 보면 과거에 이제 원유 시장하고만 이렇게 좀 러프하게 비교해 보면 그 제도이 그 기사를 읽으면서 그 얘기 생각이 나 가지고 요렇게 한번 좀 말씀을 좀 드려 봤습니다.
저도 이거 너무 희망로 돌리는 질문이 아닌가 싶기는 한데 반도체 가격이 너무 이렇게 높아지다 보면 사실 근데 어떤 AI 반도체에 대한 대체제를 찾기는 쉽진 않을테니까 그러면 결국 그 대체로 효율화를 시킬 텐데네. 그 효율화가 나오면 얘기해 주신 재본세 역설 빵 나오면서 결과적으로 큐가 커지는 거 아닐까? 상승 비산업 장기적으로 봤을 때 어떤 리스크나 축소가 아니라 오히려 큐를 더 키우는 선순환으로도 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희망로 돌려보. 물론 이제 기호에서 바라보는 건데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려고요. 뭐냐면 유가가 145달러 갔을 때 그때 무슨 얘기 나왔냐면 브라질에서 심의 유전 뚫는다고 했어요.
네. 근데 145달러니까 심의 유전을 뚫어도 거기서 뚫어 올리는게 그때 채굴농가가 80불이라고 했거든요. 80불에 끌어도 145불이면은 마진이 나는데 지금 유가가 80불이에요. 지금은 당길 수가 없죠. 그러니까 엄두가 안 나잖아요. 쉐일오일도 유가가 높으니까 쉐일오일 뚫었겠지. 그거 20불 30불 이랬으면 쉐일오일 뚫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이게 지속 가능하다라는 관점. 그러니까 시장은 항상 무언가 한쪽으로 너무 한쪽이 너무 몰아 주잖아요. 네. 그러면 반대급부가이 뭔가 좀 뭐라고 컨플릭이 생겨나요. 마치 변증법처럼. 그래서 뭐랄까요?
옛날에도 미일 반도체 협정이란게 있었거든요. 80년대 후 중반에. 그니까 미국 반도체 다 박살 내고 일본이다 석권을 해 버리니까 미일 반도체 협정해 가지고 일본 반도체 기업들이 다 흔들렸던 경험도 있어요. 만약 우리가 그렇게 많이 빨아들이게 되면 우리가 우리가 이제 너무 많은 이익을 내게 되면 사실 미국에서도 관세나 이런 걸로 흔들어 놓을 수 있죠. 그래서 저기 ADR 상장하는 날인가요? 그 하우더 러튼닉이 그 얘기하잖아요. 미국에 설비 투자하라고 그 그 일부러 한 거 아닐까요? 론통해 아니지만 그래서 이제요 밑에 어떤 얘기도 이제 최태원 회장이 하시냐면 신규 반도체 공장 건설과 관련해서는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입질를 검토하고 있다고 나와요.
가능하다면 미국에 지어야 한다고 본다. 왜? 통상의 압력도 있는 거고. 음. 이게 뭘까요? 관세 이런 그니까이 굉장히 좀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잘 나갈 때 조금 사주 경계도 한번 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제가 뭐 주가를 분석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예 AI 산업에 있어서 어떤 때는 또 이렇게 뭐라고 해야 될까요? 요렇게 한번 그 지금의 성장이 서스테인너블한 건지 지속 가능한 건지를 좀 한 번씩은 점검해 보고 갈 필요는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은 좀 해 봤습니다. 그래서 요런 얘기들하고 또 어차피 오늘 또 전문가분들 많이 나오시잖아요.
예. 저는 이제 두루뭉으로 말씀 주셨으면 다른 분들은 이제 그런 좀 디테일에 대한 말씀 한번 더 들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아, 또 마지막에 통상의 압력 얘기 나오니까 앞에서 얘기했던 아, 환율 떨어지기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 다시 도돌리처럼 또 듭니다. 저희가 방송 시작하기 전에 아, 이런 시장에서 무슨 얘기 하겠습니까라고 단장님께서 약한 소리 하셨는데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저 얘기를 준비한 질문 다 하지도 못하고이 정도로 마무리져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매크로 이슈 관련해서 한번 얘기 듣기로 하고 단장님과는 여기서 어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과 함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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