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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창

Accuracy score+4.0
순 place19
Scored calls2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3% / 57.0% / 68.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3.3%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69.5% / 6.1% / 24.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노이즈에 대해 제대로 설명해드립니다 (노근창)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7월 14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2026-07-18 · 유튜브 시청 281,201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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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썸네일

#엔비디아#마이크론#삼성전자#AMD#SK하이닉스#브로드컴#금리#테슬라#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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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노근창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메모리 사이클은 2017~18년과 달리 장기계약(LTA)과 AI 서버 수요로 구조가 바뀌었으나, 실적 피크 이후 이익 증가율 둔화와 주가 조정 가능성이 있어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하다는 결론. 메모리 가격은 작년 4분기 대비 1분기 약 100%, 2분기 약 50~55% 상승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영업이익률은 80% 안팎으로 추정된다. 데이터센터 고객(하이퍼스케일러)과는 3~5년 LTA를 맺어 가격 변동이 제한되며, 메모리 매출의 약 40~45%가 이에 해당한다. HBM·소캠은 엔비디아 등을 통해 공급되어 가격 협상이 구조적으로 보호된다. B2C(스마트폰·PC) 수요는 가격 부담으로 교체 주기가 길어지고 있으며 전체 수요의 30~35%를 차지하고 가격 상승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2028년 HBM4 확대가 이번 사이클의 정점일 가능성이 있으며, 이후 ASP 상승률 둔화와 영업이익 증가율 둔화를 거쳐 주가 조정이 올 수 있다고 봤다. 다만 과거 2017~18년처럼 영업이익 증가율 고점 이후 주가가 먼저 빠지는 패턴을 참고해야 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026~2027년 이익 전망이 상향되고 있으며 주가는 실적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했다. 단기적으로는 실적 미스 우려와 시장 불신으로 조정을 받았으나 목표 방향은 상승으로 본다.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이 높고 구글 TPU가 유일한 위협으로 언급됐다.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제가 2017년 18년 때도이 사이클를 경험하면서 미리 메모리 가격 하락할 거를 조금 담지한 보고서도 미리 쓰고 그렇긴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를 이제 복귀하면서 지금의 상황을 좀 체크해 보면 분명히 그때랑 다른 거에 있고 그다음에 이제 비즈니스 구조가 좀 바뀐게 있습니다. 그걸 제가 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최근에 다양한 불확실성 그리고 어떻게 보면 누머 이런게 많았죠. 메모리 가격이 지난 4분기보다 랜드가 100% 올랐어요. 1램이 90% 올랐고 어 물량 확보 때문에 상당히 공격적으로 가격이 상승했고요.이 정도면 원가 부담이 생기죠.

02. 제가 구글 아마 전 다이한 분들하고 어제도 동하니까 5년 계약했대요. 혹시 지금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계약은 아니죠. 아 그런 계약이 어디냐? 지금보다는 비싼데 아마 시장이 예상하는 가격 상승폭보다는 완만하다. 그 하이퍼스킬는 ATL로 외져버려. 그럼 그 말은 매크로 변수가 좀 있든 말든간에이 가격은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하다는 거죠. 가격 급한 애들은 열심히 비사 사고 아니면 애플처럼 어 되게 비난하면서 그냥 컴플레인 하고 어 겁주고 그런 거고 근데 그거는 마켓플라스 따라가는 거예요.이 사이클이 언제 끝날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03. 다만 이제 2028년에 저의 시나리오대로 끝난다면 이번 사이클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정말 많은 분들이 아마 센터장님께 질문을 드릴 것 같습니다. 이거 정말 괜찮은 거예요. 이런 얘기들 많이 하시잖아요. 네. 예. 사실 고객들 미팅 많이 하고 있고요. 6월 달부터 저희 또 계속 서프라이체인 뭐 한국, 일본 대만 기업들 많이 방문했고요. 뭐 저희는 사실 뭐 최근에 제가 오늘 차트 한 10열 개를 준비했습니다. 뭐이 차트 10열 개가 얼마만큼 설득력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 상황은 이제 펀더멘탈이 요인들이 훨씬 많다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04. 어 다만 이제 최근에 뭐 사실 계속 뭐 다양한 어 불확실성 그리고 어떻게 보면 누머 이런게 많았죠. 예표가 상장을 할 수도 있다 두 번째는 메타가 갑자기 그 남는 리소스를 빌려준다더라 그다음에 애플이 장식 메모리에 칩을 쓸 수도 있다더라 뭐 되게 두렵죠 근데 만약에 이런 내용들이 어 우리 기업들이 실적 이렇게 나오는데 주가가 안 갔다면 그렇게까지 안 흔들렸을 거예요. 정말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도 지금 올해 매출액이 한 전년 대비 데이터 센터 기준으로는 한 80% 이상 증가할 거예요. 근데 엔비디아 주가는 뭐 거의 계속해서 횡보하고 있지 않습니까?

05. 근데 그만큼 이제 지금은 이제 바틀렉이 이제 어 그런 지표도 있지만 메모리가 그만큼 크다 보니까 메모리 기업들 주가가 정말 제가 봐도 아 이렇게까지 물론 실적 대비 저평가돼 있어서 갈 수는 있는데 사실 상반기 시지 않고 올랐잖아요. 그리고 다른 섹터는 또 안 올랐잖아요. 그리고 반도체 내에서도 엔비디아도 안 갔잖아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너무 이제 좀 돋보이게 오르다 보니까 이제 막상 이제 뚜껑을 열어 보니까 제가 뭐 준비된 차트 중에서 먼저 그 그림 2를 보시면 어 마이크론이 이제 영업률이 81% 이상 나왔어요. 음 그리고 키옥시 아직 실적 바위편 안 했지만 이제 74% 나온다고 아예 실적 자료에다가 아예 그냥 박아 놨습니다.

06. 그리고 삼성전자는 사실 이번에 확정 실적은 아니기 때문에 어 메모리에서 얼마 나왔는지는 저희가 저희 추정치긴 하지만 어삼성전자는 여기에 1분기하고 2분기 1분기 성가급 총단금을 포함하고도 지금 74% 가까운 영업률이 나왔거든요. 그러면 이제이 정도 이제 영업률이 나오면 일단은 시기심의 대상이 돼요. 왜 이렇게 많이 벌어? 음. 그렇게 시기심이 대상이 되고 두 번째는 이제 지금 많은 우려 중에 하나가 그림 1인데요. 메모리 가격이 저도 한 2년간 올라야 될 가격 올해 1분기에 Q큐로예요. 여기 Q큐로 그러니까 지난 4분기보다 랜드가 100% 올랐어요.

07. 1램이 90% 올랐고 사실 올해 연하더라도 어 메모리 가격이 한 4, 50% 줄 알았어요. 근데 그거보다 두 배 더 올랐습니다. 그만큼 이제 재고가 없고 러시오도가 많고 그렇게 해서 이제 어 물량보 때문에 상당히 공격적으로 이제 가격이 상승했고요. 근데 보통이 정도 오르면 2분기에는 순고력이야 되는데 2분기에도 지금 보면이 정도로 올랐습니다. 55% 50 이게 Q로예요. 이원 전년 동기 대비가 아니고 그러면이 정도면 우리가 B2C 제품들은 한 다섯 배 오른 거고요. 사실 작년보다 B2B 제품들은 한 세 배에서네 배 올랐어요. 당연히 원가 부담이 생기죠.

08. 데이터 센터 투자는 뭐 클라우드 사업자도 그렇고 스마트폰을 만들어야 돼. 뭐 어 완제품 회사들도이고 메모리가 비싸서 사실 실제로 뭐 노트북 가격도 올리고 스마트폰 가격도 올리고 또 중국의 오퍼 B4 쇼미는 실적 쇼크 하고 있어요. 쇼미는 상장사인데 그다음에 오퍼비는 올해 생산량 15% 줄이겠다. 그러니까 그만큼 이제 고객들이 B2C 제품에서는 이제 충격이 오는 거죠. 이 상태에서 또 가격 오른다고 이제 기하니까 이제는 아 이때부터는 이제 저항이 있을 거다. 뭐 그런 거는 상식적인 겁니다. 다만 이제 여기서 이제 우리 기업들도 그래서 뭐 우리가 크게 고객을 여러 개로 뭐 구분 하자면 데이터 센터 고객과 B2C 고객으로 구분을 하겠습니다.

09. 데이터 센터 고객은 크게 보면 제가 이제 과거랑 다른 사이클이라는 거를 뭐 이런 얘기하면 오늘 제가 욕도 좀 먹겠지만 그래도 제가 2017년 18년 때도이 사이클을 경험하면서 뭐 약간은 좀 미리 메모리 가격 하락할 거를 조금 저희가 미리 좀 감지한 보고서도 미리 쓰고 그렇긴 했습니다. 다만 이제 그 정도로 많이 빠질 줄는 몰랐어요. 사실 그때도. 어, 그리고 그때를 이제 복귀하면서 지금의 상황을 좀 체크해 보면 분명히 그때랑 다른게 있고 그다음에 이제 비즈니스 구조가 좀 바뀐게 있습니다. 그걸 제가 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첫째, 우리가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그 당시에 뭐 지금도 투자를 하죠.

10. 2017년 28년 때는 우리 삼성 하이닉스 메모리 회사가 그때는 주로 데이터 센터에는 서버디 네. 그리고 SSD를 우리가 공급했고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는 그때는 주로 CPU로 인텔하고 AMD CPU가 들어갔죠. 그니까 서버 디행과 SSD는 우리가 CSP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 하이퍼스러라고 부르죠. 여기에 직접 납품을 했어요. 직접 납품을 한다는 거는 우리 기업들이 영업률이 많이 올라가면이 클라우드 사업끼리 자기들끼리 막 은원을 해요. 야 이거 쟤들 너무 돈 많이 버는 거 아니야? 한번 우리가 한번 어 적당히 투자했으니까 이제 가격이나 한번 해.

11. 사실 그런 신호가 2018년 2분게 제가 들었어요. 근데 그 당시에 아무도 안 믿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때 이제 좀 비겁하게 목표 주가만 낮췄죠. 그니까 시장에서 되게 어 그렇게 좋게 보다면 갑자기 왜 낮추냐. 근데 좀 아쉬운 거는 그때 투자기는 낮췄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도 그런 용기는 없었어요. 솔직히. 근데 실제로 4분기 정확하게 가격이나가 되돌아갔습니다. 그때는 우리 메모리 기업들이 바로 클라우드 하이퍼스러들이 갑이죠. 어, 투자하는 애들이고 우리는 공급하는 애들이고 그리고 어차피 데이터 센터에 또 그 당시의 주인공은 CPU였습니다.

12. 센트럴 프로세싱 유닛이었고 그래서 사실은 이제 메모리 회사들에 대해서 이제 직접 이렇게 부딪히다 보면 되게 얘들도 아주 고도화된 애들이고 또이 얘들 하이퍼스케어에서 구매하는 애들은 한국 사람들이 많아요. 어, 그래요? 예. 삼성 출신도 많고 출신도 많고 그러니까이 구조를 아는 거예요. 예. 그래서 아 저들 이제 한번 볼 가격. 그래서 사실 직납이 많으면 불편한 것도 많아요. 근데 지금은 우리가 자세히 보시면 HBM하고 소은 서버램을 대체하는 M비디항 M비DI 베라시에 들어가는 제품이죠.이 제품 HBM하고 소캠은 우리가 직납을 안 합니다.

13. 음. 엔비디아에 납품합니다. 그리고 가끔은 AMD에 납품하고요. 물론 직합하는 제품도 있죠. 구글의 TPI한테는 우리가 직납을 합니다. HB. 그렇지만 메이저는 엔비디아지 않습니까? 우리가 직접 안 만나요. 우리는 엔비디아한테 납품하면 되고 엔비디아가 빅테크랑 하이퍼스겔이랑 협상을 하는 거죠. 완중 지대가 있다는 거예요. 이 그다음에 두 번째는 맞춤 제품이기 때문에 예측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냥 주문을 받아야 되. 예. 그래서 이거 미리 만들어서 그냥 협상을 하고 그래서 일단은 이게 있다는게 가장 큰 특징이고요. 두 번째는 이제 직납하는 고객들 여전히 있죠.

14. 뭘 파느냐? 서버디하고 SSD. 음. 참고로 서버지하고 소은 이제 서로 대체됩니다. 카니발라이제이션이 됩니다. 그 엔비디아가 소켓에서 하면 엔비디아와 관련된 그 쪽은 어 사실은 이제 서버들이면 구매를 안 하겠죠. 예. 그런 대체제이기 때문에 같이 가는 건 아니고요. 다만 여기서 우리가 눈여겨 볼 거는 2017년 18년에도 LTA가 있었어요. 보통 6개월 1년 차리. 네. 음 지금은이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메타한테 서버램에 ST를 우리 어떻게 하느냐 다시 LT 맺고 있어요. 제가 이제 어 구글 타이완 저랑 지난 분들 그다음에 아마존 다이완 분들하고 좀

15. 어제도 동화했나요? 하니까 5년 계약했대요. 5년이요? 예. 뭐 3년에서 5년 되고 5년 계약 많이 합니다. 자 그럼 장기 계약을 하면 어떤식이 되느냐? 그래서 제가 제일 먼저 물어보는 거는 혹시 지금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계약은 아니죠? 아, 그런 계약이 어디냐? 지금보다는 비싼데 아마 시장이 예상하는 가격 상승폭보다는 완만하다. 네. 그래서 그런 계약으로 먹는 고객이 어느 정도 되느냐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제가 이제 메모리 반도체를 보면 한 65%가 데이터 센터 그중에서 이제 한 40% 정도가 40에서 45%가이 하이퍼스케러예요.

16. 그럼 하이퍼스케는 AT로 맺어 버려. 그럼 그 가격은 변화 없는 거죠. 예. 물론 페널티 조이 있어서 뭐선수금을 받거든요. 요즘은 그니까 페널티 조항이 있으니까 아 정말 가격이 빠질 것 같으면 페널티를 내고 뭐 캔설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콧방귀] 그 정도로 이제 쉽게는 못하게 지금 계약을 맺었어요. 그래서 강하던 LTA라고 해서 우리가 전략적인 SCA라고도 부르고 그다음에 우리 기업들은 그냥 LTA라고 부르고 근데 마이크론이 그렇게 부르더라고 SC라고 부르고 우리는 LT라 부르는데 어쨌든 선수금에 약간은 조항들이 엄격이지긴 했습니다.

17. 그래서 그거로 한 40%를 묶어 버렸어요. 그럼 그 말은 어 매크로 변수가 좀 있든 말든간에이 가격은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하다는 거죠. 두 번째 제가 이제 HBM 소캠인데 이게 비중이 어떻게 되느냐? 자 이거는 제 자료가 아닙니다. 트렌드 포스 자료입니다. 스마트폰하고 AI 서버. 자 우리 모바일디은 대부분 스마트폰이 들어가죠. 근데 AI 서버가 지금은 모바일 디램에 수요처가 되고 있어요. 그게 뭐냐? M비디아의 베라 CPU가 너무 많아질 것 같아요. 사실 엔비디아가 베라 CPU를 강조할 때 보면 전력 소모은 X86보다 압도적으로 좋죠.

18. 맞기 때니까 당연한 거고. 두 번째는 컴퓨팅 능력도 인텔 AMD 수준이에요. 그러면 데이터 센터는이 TCO가 중요하고 결국 이제 토탈코스트 오브 너십이 중요하기 때문에 전력 사용의 효율성이 좋은 제품은 쓸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그 MBDI 베라에 대해서 상당히 공격적으로 추정을 해요. 트렌드 포스는 제가 이제 삼성 하이닉스분한테이 숫자에 대해서 어느 정도 신뢰하냐 하니까 조금 높다. 그렇지만 아주 불가능하지 않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자 그래서 AI 서버에 모바일 드림이 들어가는데요. 자, 이걸 가지고 제가 계산을 한번 해 봤어요.

19. 이거 저의 계산입니다. 음. 일단 2027년 올해는 아니고 2027년에는 지금 HBM은 사실 올해는 매출액 비중이 줄었어요. 왜냐면 누빈이 안 나왔잖아요. 아직 HBM 3e만 나가다 보니까 매출액 비중이 전체 디램에서 어 지금 10% 이내로 줄어졌습니다. 그렇지만 어 가일부터는 이제 HBM 4가 또 HBM3 대비 가격이 또 한 뭐 4, 50% 올랐으니까 이제 가을부터는 HBM 이제 비중이 올라갈 건데 어쨌든 내년에는 루빈이 풀로 팔릴 겁니다. 그래서 루빈 같은 경우에 이제 전체 디램에 한 17% 그다음에 소캠이 붙으니까 전체 매출력의 25%가 바로 이제 엔비디아랑 거래하는 제품이에요.

20. 그리고 28년에는 이제 어떤 제품이 나오는가면 루빈 울트라가 나옵니다. 루빈 울트라는 HBM을 HBM 우리 루빈에 들어가는 HBM4보다 네배 더니다. 그래서 2028년에는이 그 H과 소캠이 전체 디램에 30% 그럼 전체 디램에 30%고 나머지 40% 정도는 AT로 묶어 버렸어요. 그럼 B2C만 남은게 그게 한 30% 되는 거잖아요. 그럼 30%는 그냥 마켓 프라이스 따라가는 겁니다. 가격 급한 애들은 열심히 비사 사고 아니면 애플처럼 뭐 되게 비난하면서 그냥 컴플레인하고 뭐 겁주고 그런 거고 근데 그거는 마켓플라스 따라가는 거예요.

21. 거는 가격 오르면 그대로 우리가 뭐 뭐 하고 가격 떨어지면 또 뭐 그게 반영하고 그래서 사실은 저희 예로웠던 2017년 18년보다는 좀 바뀌었잖아요. 그때 LTA도 정말 6개월 1년이었고 이제는 5년 묶어 버리고 그다음에 엔비디아하고 엔비디아라는이 중간차를 통해서 우리가 직접 안 만난다는 거죠. 그래서 이게 바뀐 겁니다. 이게 바뀐 거라서 어떤 말이 나올 수 있느냐면 결국은 저희가 오늘 자료를 조금 더 준비하긴 했지만 제가 이제 어 지난 삼성전자 보고서 썼을 때 했던 내용이고 하이닉스도 거의 비슷합니다. 제가 2017년에 그 어쨌든 나쁜 기억이 있어서

22. 이제 이렇게 그때 어떤가면 영업 이익 증가폭이 둔화되고 이때부터 영업 이익 증가폭이 크게 둔화되잖아요. 그리고 1년 뒤에 매모리 가격이 하락해요. 음. 음. 그리고 영업익률의 피크는 2018년 1q였어요. 그니까 영업률이 높고 영업이 증가폭이 둔화되는 이벤트는 이제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HBM을 만들면 수요 안 좋기 때문에 영업률이 떨어질 수도 있어요. 사실은 지행 비중이 올라가면 영업률 픽아웃했다. 두 번째 영업익 증가 보고 나 이런 식으로 계속 Q키로 넣을 수는 없죠. 예. 그래서이 두 가지 이벤트를 겪으면 주가는 조정을 받을 겁니다.

23. 그래서 제가 보고서에 난규류에 진입했다고 말씀드린게 난기 들어왔죠. 이거를 그때 경험한 분들은 이거 가지고 효소질 거거든요. 그리고 막 불려밤 막 내고 이상하게 증폭된 얘기를 할 겁니다. 근데 그때랑 다른 거는 제가 금방 설명드렸죠. 그때는 6개월 1년짜리 계약이니까 1년 뒤에 가게 가라가는 거예요. 지금 그들한테 40% 45%한테 5년짜리 계약 맺어 버리면 하락하기 힘들죠. 두 번째 나머지 30%가 엔비디아 통해서 공급하는 거예요. 네. 그래서 사실은이 환경 자체가 좀 바뀌었다. 물론 제가 이런 내용들도 늘 뭐 변수는 있겠지만 제가 이제 분석하기로는 어쨌든 전반적으로 그래서 제가 이제 구글이랑 뭐 이런 분들하고 구매하는 반드시 구매하는 분들하고 얘기하면 20년까지는 가격 올려서 사야 된다.

24. 최소한 가격 하락은 없다. 자기들도 그렇게 보고 근데 구글 같은 경우에는 메모리 가격 하락을 원하지 않을까요? 당연히 원하죠. 도 이제 그렇게는 안 될 거 같다.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다음 주에 대부분 이제 다주 되면 이제 빅테크 어 우리 하이퍼스케 팩스에 다 초점이 있는데 제가 좀 미리 물어봤어요. 어떻게 될 거 같냐? 그 IR은 아니고 저는 주로 이제 마케팅이나 마켓 인텔리전스 하는 분들이랑 저는 주로 접촉을 하니까 답변이 그렇습니다. 28년까지는 계속 투자해야 된다고 상당히 좋게 보고 있다고 한 아주 의미 있는 투자를 할 거라고 메타도 사실 최근에 뭐 우리 16GB

25. 아 16GW 우리 캐나다에 또 데이터 센터 투자하고 그래서 뭐 빅테크가 지금 데이터 센터를 줄일 가능성은 저는 없다고 보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아마 물론 이제 뭐 여러 가지로 좀 아쉬운 점들이 있죠. 대표적으로 뭐 우리 이렇게 메모리 가격이 이제 좀 상승률은 좀 둔화될 건데 다만 이제 어 우리 기업들 실적 전망이 사실은 뭐 삼성전자는 참 억울한 게요. 1분기도 서프라이즈였고 2분기주도 서프라이 서프라이즈였는데 주가만 같이 빠지고 있어요. 예. 커플되고 있고요. SK하이닉스는 저는 솔직히 뭐 제가 대입으로 기하 그렇지만 저희는 1분기 좀 30조 중반 예상했는데 실적 나올 때까지 다 40조 초반으로 올라갔어요.

26. 근데 결국 미스했거든요. 그게 성가급 반영 시장이 안 하더라고요. 이번 분기도 보니까 좀 안 한 거 같아요. 저희는 뭐 63조 추정했는데 뭐 다 70조 보시는 분들이 많았고 그러니까 성가급 충당 그 의미는 당연히 SK는 올해 1분기부터 이미 그걸 시작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콧방귀] 조금은 강가한 거 같고 물론 이제 메모리 가격이 오르니까 그 정도는 흡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있었을 거고 두 번째는 이제 하이닉스 주가가 너무 ADR 때문에 많이 좋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많은 분들이 하이닉스가 이렇게 주가가 좋은데

27. 사실 우리 기업 II도 저희한테 미리 실적 안 알려 줍니다. 저희한테는 그냥 실제 추정할 수 있는 키데이터만 주지요. 예를 들어서 ASP도 안 알려주고요. 출화량 출화량 경률이 정도 그다음에 제품 믹스 정도만 그것도 다 자세히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건 이제 ASP는 저희가 마켓 프라이스 보면서 저희가 트래킹 하는 거고요. 그래서 사실은 이제 이 하이닉스 주가가 너무 좋으니까 얼마나 실적이 좋으면 저렇게 좋을까 해서 아마 1분기에도 이제 미스를 했는데 또 이번에 또 미스한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 대단한 실수는 아니고 어 근데 뭐 사실 분기 실적이라는게 연관으로 봤을 때는 조그만 점이에요.

28. 분기네 개가 모여서 연관이 되는 건데. 그리고 뭐 중단금에 이런 거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할 수도 있는데 근데 그럼 이게 왜 이렇게 이어 가지고 이렇게 주가가 흔드리느냐? 아 우리가 불안해서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매물리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고 두 번째 영업률이 너무 높으니까 이제는 무슨 말을 해도 노이즈가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이게 완벽해야지 주가가 유지되는 상황입니다. 사실은 아무리 밸루레이션이 싸고 그렇다 하더라도 조금이라도 그러니까 전혀 확인되지 않은 노이즈만 나와도 주가가 들리는데 확인된 실적 미스는 엄청나게 큰 뉴스예요.

29. 너희들 추정 어떻게 믿어? 저를 포함해서.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아마 이제는 아마 시장에서도 많이 뭐 분석하시는 분들도 많이 감안할 거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아 서프라이즈 나오면 에브리바디 해요. 음. 음 어쇼크 나오면 뭐 기업 IR도 힘들고 애널트도 힘들고 그래서 사실은 이제 뭐 조금 보수적으로 실적 그러니까 지금은 우리가 실적 추정을 좀 보수적으로 해도 너무 밸루에이션이 낮아요. 왜냐면 아무리 보수적으로 해도 실적이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제 준비된 내용 중에서 이거 한번 말씀드릴게요. 제가 메모리 반도체 케펙스랑 네출 이게 어 참고로 이거 제가 마이크론까지 넣니까 너무 복잡해질 것 같아서 1 2등만 아시죠?

30. 삼성 아닉스만 딱 했습니다. 그래서 메모리 매출액이 이렇게 띄었어요. 그니까 케팩스가 해도 보이지도 않아요. 이제는 과거의 케펙스가 메모리 매출액에 한 30% 이제 뭐 한 중반이었는데 10 12%예요. 네. 이래 가지고는 세상이 언급이 늘 수가 없습니다. 근데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반도체 장비가 없는 걸 어떻게 투자를 해요? 그러네요. 인프라 투자하고 클리즘 깔고 오케이. 근데 반도체는 웨이퍼를 집으로 만드는 겁니다. 웨이퍼를 패브리케이션 하는 전공정 장비가 쇼티지인데 어떻게 아 공급이 의미 있게 늘겠습니까? 그래서 물론 이제 아 주가 많이 빠졌는데 저는 또 쓸데도없는 얘기한다고 하겠지만 그냥

31. 그냥 제가 얘네또 그래도 한 28년 했으니까 그냥 숫자 가지고 저희가 말씀을 드린 거고 그다음에이 환경의 변화들을 저희가 좀 사이클을 길게 실수도 많이 했지만 뭐 가끔 맞을 때도 있었지만 경험을 했는데 보니까 이제 이런 변화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되고요. 두 번째 제가 이제 또 말씀드리고 싶은게 이거는 이제 어 내가 이제 대말에서 받는 자료입니다. 그비디아의 웨이퍼가 3나노 제품은 이거 누빈밖에 없어요. 네. 엔비디아는 3n노가 모든 라인업에 누빈밖에 없습니다. 그니까 루빈이 상당히 많이 만들어지는 거 분명해요. 네. 웨이퍼 이거는인 어쨌든 임풋해서 나오는 거니까 맥큐일 때에 다 이제 아웃풋이 되겠죠.

32. [콧방귀] 두 번째 이제 브로드컴. 브로드컴은 이제 구글하고 아마존이라고 보시면 돼요. 구글 아마존에 들어가는 거를 이제 서데스 뭐 커스터마이제이션도 해 주고 뭐 예를서 인터넥터 관련해서도 다양하게 이제 서비스를 보시면 두비는 상당히 많고 여기서 구글이 TPU 버전 AC 또 물량이 많거든요. 음. TPU가 올해 구글이 한 3 작년에 280만 개 올해가 한 360만 개. 근데 이게 아웃이니까 내년까지 하면 내년에 한 450만 개 갈 수 있고 또 엔트로픽이 이제 상장하고 나서 계속 엔트로픽은 데이터 센터를 빌렸쓰거든요. 네. 엔트로픽이 이제 계속 IPO 아마 끝나면 우리도 데이터 센터 짓겠다.

33. 그래서 어디에 짓느냐? 뉴욕 주어랑 텍사스 주에 진득했다고 했고 그 프로젝트 이름이 블루드 스택이에요. 블루드 블루드 스택인데 거기에 500억을 투자합니다. 그래서 그 데이터 센터에 이제 투자할 때 처음에는 이제 원래는 MBD학 썼죠. 근데 이제 구글에 TPU를 쓰겠다. 100만 개. 그리고 이제 자체 가족도 만들겠다 해서 삼성 바운드이랑 최근에 만나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이제 여기서 제일 강가해서 안 되는 거는 MBD에 루빈이 많이 나간다는 거죠. 그럼 루빈이 나가면 어떤 현상이 펼쳐지느냐? 어, 일단 이렇게 HBM4가 많이 만들어질 거예요.

34. HMM4는 HBM3e보다 가격이 올라가겠죠. 당연히. 그래서 지금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HBM3는 예전에 뭐 일부 비싼 제품도 있고 저렴한 제품 저렴하다기보다는 기존 계약 조건들도 좀 있고 왜냐면 HBM 몇 개없이 계약하니까요. 네. 그것 때문에 이번에 조금 뭐 근데 그 부분도 사실 뭐 우리가 나예 몰랐던 건 아닙니다. 그래서 어 기본적으로 이제 HBM4를 양산하면 어떻게 되느냐? 보통 HBM 웨이퍼를 많이 잡아먹습니다. 실력 없으면 한 세 배 잡아 먹고요. 실력점 있으면 두 배 잡아 먹습니다. 같은 덴서트 기준으로. 그면 H4로 범명은 또 쇼치이 나는 거예요.

35. 지난 6월 달에 우리 수출 통계를 보면 우리 반도체 수출액이 급증해요. 440억불입니다. 그게 뭐 뭐였는가면 중국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러시오도였어요. 센터 알리바가 그냥 3월 만에 대보다 한 거의 60% 비싸게 아 서버 이름을 막 샀습니다. 그래서 HBM에 우리가 혼이 빠져 있으면 또 범용이 또 부족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뭐 특히 또 B2C 제품도 부족할 수 있고 그런 제품은 이제 되게 가격이 또 많이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래서 HBM 되게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제가 이번 어 사이클에 뭐 그냥 뭐이 사이클이 언제 끝날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36. 솔직히. 다만 [콧방귀] 이제 2028년에 저의 시나리오대로 끝난다면 이번 사이클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HBM 4입니다. 음.이 음루빈트라 HB네 더 달거든요. 이게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 영업이요 제초예요. 저는 뭐 사실 28년까지 이번에 하도 이제 뭐 복잡도 하고 그래서 하이닉스 삼성전자 이제 2028년까지 분기 실적을 좀 디테일하게 한번 만들어 봤어요. 제품별로. 근데 뭐 비슷한 패턴인 거 같습니다. 뭐 왜 4분에 빠지냐 이거는 뭐가 봐야 되고 안 빠질 수도 있는 거. 그래서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그 정점은 일단은 HBM 4 만들 때이네 배 더 만드니까 나머지 이때는 뭐 ASP 상승률이 둔화되겠죠.

37. 근데 세상에는 모르는게 뭐이 너무 이렇게 수요가 부족하면 몰래몰래 비싸게 달라는 애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제 그런 부분들까지 강조하면 이제 오늘 같은 날은 좀 묵먹을 수는 있는데 어쨌든이 이거는 지금 실 그래서 아마 우리 기업인들은 계속해서 두 배설해도 부족하다는게 이런 내용들이 좀 있어. HBM 보십시오. 맵에 더 증가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패턴 저희가 봐야 되고 그래서 HBM 시장을 보면 어 일단 ASP가 계속 오르는 거로 원래 이제이 트렌드 포스 소스가 좀 있고 나머지는 제가 좀 가공했는데 트렌드 포스는 올해 HB 하락으로 작년에 추정했어요.

38. 작년 말까지 이번에 실적지 보니까 다 이거 너무 올라서 그렇지 실제로 상승으로 바뀌었고요. HBM도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또 SP가 기가비터 당도 올라가는 그림이라서 뭐 HBM이 물량을 많이 잡아 먹어서 블랙 울트라 나올 때부터 메모리 가격이 오르기 시작했어요. 범용이 그냥 블랙를 많이 만들어야 되니까 사실 범용을 못 만들잖아요. 못 만드니까 가격 오르는 거거든요. 그래서 HBM 이벤트가 이제 시작됐다. HBM4, HBM4 그리고 HBM은 좋은게 뭐 MBDR를 통해서 공급하는 것도 있지만이 수 때문에 영업익률이 뭐 시장에서는 뭐 75% 뭐 이렇게 계속 추정하는데 저는 열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39. 주율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게 더 좋아요. 영업 익률이 한 70% 나오고 68% 나오면 뭐 어때요? 매출액 증가하는게 더 중요하. 예. 우리는 영업 이익이 중요한 거지. 영업률은 고객들한테도 불편하고요. 그리고 ASP가 계속 오르잖아요. 그래서 지금부터 AS는 싱글 제품의 ASP는 좀 안 올랐으면 저는 좋겠어요. 그러면 주가에 노이즈는 돼요. 단기적으로. 근데 싱글 제품의 AS에서 PC 디램, 모바일 디램 이런 제품들은 그냥 적당히 한 뭐 한 한 자리 초중반 오르고 여기에서 진짜 실력은 프리미엄 제품이거든요. LPDI 5가 아니라 LPDI 5X 그리고 LPDD 6이

40. 제품은 비싸겠죠. 이런 제품 많이 만들리 제품이 한 개 팔고 10원짜리 제품을 10열개 팔 때랑 100원짜리 제품을 세 개 팔고 10원짜리 제품을 일곱 개 팔 때랑 블렌디드 스페는 이게 훨씬 높죠. 뒤야 된다는 거죠. 참 프리미엄 제품이 뭐냐 우리 기업들 다 잘합니다. APDDI6 주도권을 잡을 거고 서버 디램도 이렇게 단품보다는 TSB로 뚫은 제품이 있거든요. 이걸 우리가 3DS라고 합니다. 이런 제품도 되게 비쌉니다. 상당히 비싸고. 그래 이런 제품 비중 높이고 그다음에 이제 H밴 4 H 4 그다음에 SSD 같은 경우에는 이제 PCI젠 6인데 이제 젠 7이 되면 연결할 때 주변 기기랑 훨씬 속도감 있게 갑니다.

41. 비싸게 봤죠. 그래서 프미 제품을 많이 팔면 이거는 고객이 원래 프리미엄 제품은 그냥 가격 안 따지고 초기에는 많이 사거든요. 그런 제품으로 기술 체인지가 지금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제품들 비중이 많으면 이렇습니다. 지금은이 이렇게 보셔야 돼요. 트렌드 포스가 제시하는 메모리 가격 이렇게 디램 랜드 가격 상승폭보다 우리 기업들이 상승폭이 적어요. 왜 그런가면이 제품들은 상당 부분이 DC 제품이 많이 포함되 있어요. 근데 우리 제품들은 우리 기업들은 뭐 특히 데이터 센터가 전체 메모리 60% 넘으니까 우리는 B2B가 많거든요. B2비한테 마켓 프라이스대로 파이면 한대 맞습니다.

42. 예. 아니 물량 많이 사는데 깎아 줘야죠. 그죠? 예. 근데 이제 그 현상이 지금 있을 거예요. 앞으로는 뭐 올해까지는 이제 B2C 제품의 가격 상승률이 우리 기업들이 주로 많이 하는 뭐 HBM이든 뭐 서버지램보다도 더 높을 거예요. 왜냐면 이거는 부족하니까 비싸게 사는 거니까. 근데 우리 기업들은 이제 어느 시점부터 반대가 될 겁니다. 저는 그 시점이 내년부터라고 봐요. B2C 제품 가격 상률은 뭐 한 자리 수 뭐 1% 2% 오르는데 우리 기업들의 실적 성적표를 보면 5% Q로 오르고 그럴 거 왜 우린 프리미엄 배품 비중이 많으니까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제 그 변화가 이제 결국 실력 차이고 그게 이제 클라스의 차이라고 하죠.

43. 그래서 클라스 차이를 보여주면 지금의 우려들은 많이 해소되지 않을까 봅니다. 음. 네. 네. 제가 푹 빠져서 들어서요. 정말 진심으로 오늘 제가 들으면서 귀가 확확 열리는 멘트들이 많았어요. 저는 집에 가서 제가 다시 들으면서 공부를 해야겠다 생각하면서 질문을 쭉 적어 봤는데 사실 안 보내 드리고 싶을 정도로 질문할게 많습니다만 어 많이 적으셨네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부터 제가 여쭤 볼게요. 반도체 가격 올라서 우리 경쟁력 있는 프리미엄 제품 비싸게 파는 거 너무 좋죠. 네. 결국에 우리가 걱정하는 것은 빅테크에 돈이 떨어지는 것과 B2C도 이제 아이폰 저도 못 바꾸겠어요.

44. 너무 비싸요.이 양쪽에 대해서 어떻게 보신? 특히 아까 그 밸류체인 그 그림으로 보여 주신 거에서 보면 어 직납으로 하는 거는 당장 저 CSP들에 돈 떨어지는 걸 걱정하고 있고 그다음에 엔비디아를 통해 납품하는 거는 엔비디아의 해계모니가 혹시 약해지는 건 아닌가? 그럼비디아 자체의 마진이 높아야 우리도 계속 비싸게 MB한테 팔텐데요 두 가지 어떻게 보시는지부터 여쭤볼게. 좋은 질문이고 저도 늘 고민하는 질문이고 이제 그래서 우리 하이퍼스러들은 뭐 일단은 뭐 회사 발행하고 유상 정장하고 뭐 합니다. 그래서 뭐 어차피 또 클라우드 사브에서 또 꼬마진이 나오니까이 하이퍼스케을 어느 정도 저는 어 충분하게 인터넷 캐시플로 부족하면 빌려서 할 정도로 다 급하니까 하는 거죠.

45. 근데도 저는 이제 아마이 회사들에 대한 신용 등급은 여전히 높을 것 같아요. 회사체를 발행해도 금리가 좀 높다 해도이 패권 전쟁에서 물러서는 순간에 이제 추락하는 거기 때문에 아마 저희는 이제 그 부분은 뭐 LTA도 맺었지만 얘들이 돈이 떨어지면 뭐 그래도 특히 대표적으로 좀 다른 경우긴 합니다. XAI 테슬라미 돼 있고 어 저기 펀딩하잖아요. 주셨어요. 파이셜 인베들이 뭐 덤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가 뭐 엄청나게 좋은 세상처럼 보이지만 투자할 대상이 그렇게 의외로 LP단한테 많지는 않아요. 오픈해 AI 보시면 100 물론 뭐 그중에 일본은 뭐 다시 사야 된다고 하지만 1180억 불 펀딩에 [콧방귀] 8,520억 불 밸류로 올해 3월에 80억불 펀딩 끝 성공격을 했고요.

46. 그때 이제 소프트뱅크가 제가 이번에 미팅해 보니까 어떻게 너희들은 했냐니까 아랍의 UA의 LP들이 그냥 줄었답니다. 그래서 그것도 뭐 큰 이슈는 안 되고 물론 이제 어느 시점이 되면 돈이 떨어지겠죠. 그거는 제가 2028년에 고민을 해야 될 거 같고 엔트로핑은 이제 서로 그냥 프리 프리 시장에서도 지금 서로 들어가려고 하고 있고 그래서 뭐 일단은 우리 정확한 어 걱정이긴 하지만 아직은 이제 자금 조달자들이이 정도면 괜찮은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자체는 금리가 높아도 얘들은 뭐 디폴트 있을 빅테크를 보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LLM 하는 애들은 그래 애들은 어차피 IPO니까 IPO는 우리가 아 이렇 편하고 있지만 그 기업이 영속 기업이 될지 안 될지 관심 없어요.

47. 의시들은 나오면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자기가 들어간 거보다 비싸게 상장하면 그럼 엑시하는게 그들의 직업이잖아요. 그래서 뭐 저는 이제 그 부분도 근데 저는 걱정이 이제 IPO까지는 해요. 오픈 AI든피 좀 다르긴 하지만 워낙 훌륭한 기업이니까 오픈 AI가 IPO 해서 한 2,억 조달해서 그걸 한 1년에 한 6, 700억씩 쓰니까 한 28년 많이 되면 돈이 없어질 것 같거든요. 그때가 좀 저는 그래서 우려 사항인데 지금은 좀 그런 우려를 하기에 아직은 걱정할 때가 아이고 그다음에 엔비디아 엔비디아 영업이 68% 나오죠. 네. 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일단 엔비디아를 보면 뭐 저는 엔비디아 유일한 적은 구글이라고 봅니다.

48. 네. 예. 근데 엔비디아를 보면 일단 지금 이제 판을 완전히 그냥 전순왕은 오케스트라 지의자입니다. AI라는 오케스트라의 기자로서 필요하면 돈을 넣고 뭐 우리 오픈한테 지분 투자도 하고 엔트로픽 지분 투자도 하고 뭐 엔스케일 지분 투자도 하고 그래서 어 젠슨은 어쨌든 그렇게 지분 투자를 이제 많이 하면서 생태계에 대해서 컨트롤할 자신감이 있어요. 왜냐면 지금 MBDI 칩들이 기본 일곱 개씩 신규 제품이니까 GPU, CPU 그다음에 DPU, 스위칭, 칩다 뭐 하여튼 뭐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 일곱 개의 집이 있어요. 거기다가 렉 같은 경우에 우리가 보통 이제 취입이 들어가는 거를 트레이라고 합니다.

49. 트레이의 컴퓨터 트레이도 이미 두 개가 있습니다. MBL 트레이 관련해서 DPU 두 개, CPU 하나, DPU 두 개, CPU 하나 이게 있죠. 그다음에 컴퓨트레이는 개가 들어가요. 그리고 나머지 중에는 스토리지트레이 그다음에 네트워킹 트레이 트레이도 되게 많아요. 그 트레이를 여러 개 꽂으면 렉이 되거든요. 그 렉도 많아요. 렉이 기존에는 한 두 세 개였다면 지금 한 거의 여덟 개 됩니다. 서로 다른네 개. 이거를 하는 이유는 나한테 붙어라. 나한테 붙으면 네가 필요한 거 다 해 준다. 맞춤으로 대응하는 거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제 엔비디아의 데이터 센터 레이아웃에 두 글자가 있습니다.

50. 하나가 플렉서빌리티. 네가 좀 뭐 필요한 [콧방귀] 거만 해면 블랙서블하게 도와주겠다. 그다음에 스켈로빌리티 많이 필요해. 다 주겠다. 그래서 엔비디아가이 생태 장력이 되게 좋은데 유일한 위협은 구글이에요. 아마존은 엔비디아 렉 스타일에 거의 벤치마킹하고 거의 경제적 솔루션을 아마전는 추가하다 보니까 M비디어만큼 파워풀하진 않습니다.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음 생각이 없는 거 같고 근데 엔트로픽이 500억불의 데이터 센터 투자를 하는데 거기에 구글 TPU를 쓴다는 대목에서 제가 아까 귀가 이렇게 커졌었거든요. 구글 TPU의 성능이 정말 앤트로픽이 아직 지금 최첨단 투자를 해야 되는 시점에 써야 쓸 수 있는 정도로 강력한 건지도 저는 궁금하긴 한데

51. 예 구글의 TPU의 가장 큰 특징은 엔비디아의 GPU는 어 GPU와 GPU 컴퓨터 트레이가 아홉 개 아홉 개가 있습니다.이 중간에 스위치 트레이가 있거든요.이 컴퓨터 트레이에 있는 GP와 GPU를 연결하는 거를 우리가 스케일업이라고 하죠. 스케업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MV 이니크 스위치가 필요해요. 하드웨어가 필요합니다. 상당히 비싼 MB 구글은 DPU는 스위치가 없어요. 소프트웨어로 다 연결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글을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네트워킹 뭐 아폴로라고 자기들은 명을 하는데요. 구글의 TPU에 가장 큰 거는 하드웨어로 적으니까 저렴하겠죠.

52. 근데 그럼 저렴한만큼 네이턴시가 발생했어. 앞에 있는 치과 앞에 있는 TPU와 뒤에 있는 TPU기나 연결할 때이 전달 트랜스미션 속도가 더질 수 있는데 이거를 소프트웨어로 해결을 해요. 네. 근데 구글의 TPU는 이미 버전이 세 아이언우드 8 이번에 이제 미디어텍이랑 브로드컴이랑 5대 5로 나눠갔죠.이 버전이 일단은 3난노고요. 네. 네. 버전인이 2호입니다. 2노는 엔비디아가 루빈 울트라까지는 3난노예요. 구글의 DPU는 TSMC도 또 열심히 서포트합니다. TSMC가 둘 다 서포트예요. 근데 구글리 TP의 이제 버전 9부터 내년에 나오는 거 2나노고 HBM 뭐 41을 단다는 얘기도 있는데 설마 달진 않겠죠?

53. 뭐 4가 이제 나왔는데 뭐 41을 근데 [콧방귀]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성능이 좋고 그다음에 TPU도 만든지 오래됐지 않습니까? 알파고 기억나시지 않습니까? 네 만든지도 거의 뭐지금 10년 가까이 했고 그래서 이미 경험이 있고 그다음에 그 생태기가 엄청납니다. 제가 구글에 그 OCS를 보면 아 제가 ASML 그 벨트오벤 공장 가서 봤던 그 엄청난 그 경험이 비슷합니다. 가면 아 정말 이게 인간의 기술이 아니에요. 미러에 튀기고 극자에 초극자에서 쏘우고 그다음에 렌즈로 하고 똑같이 OCS가 그렇거든요. 구글의 OCS 장비 자체가 이게 구글의 TPS가 더 경쟁력이 생겨도 TPU가 더 경쟁력이 생겨도 한국 기업들한테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될까요?

54. 한국 기업들은 이제 뭐 결과적으로 많이 팔면 되죠. 구글에 누가 성장하든 큰 차이가 없나? 우린 누가 주인공이 되든 상관은 없고 다만 이제 MBDI 지배력은 아까 유지가 되는데 구글은 위협적이다. 그러면 구글 위협적인 엔비디아 입장에서 구글 이업적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인은 하드웨어로 성복 걸었잖아요. 하드웨어 더 고도하는 거죠. 그래서 요즘에 우리가 주가 좋았던 CPO를 붙이는 거고 아마 좀 지나면 파인만부터는 아마 가속계 CP가 붙을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마 2030년부터는 이제 글래스코스트레이트 2031년에는 글래스 인터포조까지 아마 고려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55. 그 이유는 그 타겟은 철저하게 구글가에 하드웨어 갭을 더 벌려야 되니까. 그리고 나머지는 왜 자신이냐 다 하잖아요. 데이터 센터 레이어웃에 총 설계를 하고 또 필요하게 넣 돈 필요해 돈 쏘아주고 그래서 저는 이제 NBDI 주도권이 쉽게 벗하지는 않을고 그리고 영업률 뭐 68%가 65% 간들 M비디아는 왜냐면 MBD한테는 데이터 센터밖에 [목을 가다듬음] 없어요. NBDI 데이터 센터는 매출액이 92%입니다. TSMC 매출력이 61%가 데이터 센터고 마이크로 매출력이 61%가 데이터 센터고 삼성인수도 메모리 반도체 한 65% 데이터 센터일 겁니다.

56. 우리한테도 데이터 센터가 무너지만 무지 아프지만 엔비디아는 회사가 망할 수도 있어요. 그럼 m비디아는 데이터 센터가 올인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제 우리 신문 기사를 봤는데 SKT가 이번에 하이퍼 AI 어 데이터 아 하이퍼 AI 커넥팅 관련해서 AI랜을 하겠다고 합니다. 근데 그기 참여자가 보면 삼성 네트워크 사업부, 노기아 에릭슨의 장비 사업부 노기아가 휴대폰을 망했어도 네트워크 장비는 아직 괜찮거든요. 예. 근데 어쨌든 그게 AI 렌이 뭔가면 AI는 여기서는 GPU를 의미하고요. 랜은 레디오 엑세스 네트워크니까 기지고 의미합니다.

57. 그래서 SKT가 초연결 초 뭐 저지원을 위해서 AI을 고민하는데 이걸 드라이브 건 회사가 엔비디아예요. 엔비디아가 아마 제 생각에는 정말 피를 받으면 그거 AI랜 투자하는 애들한테는 어 데이터 센터에 지분 투자했던 것처럼 통신사에 지분 투자할 수도 있어요. 왜? 음, 데이터 센터가 무너지면 M비D 죽습니다. MBDI 자동차 요즘 그 매출 정체되고 있거든요. 중국 같은 데는 요즘 다 이제 M비디아 솔루션은 좀 비싼 솔루션으로만 쓰지만 대부분 이제 노플 거에 많이 써요. 호라이저 로보틱스 그다음에 블랙 SM 하웨이 이런 거 많이 쓰거든요.

58. 그래서 엔비디아 이제 자동차 정체됐죠. 매출액이. 그다음에 게이밍은 메모리 가격 때문에 누가 사요? 그럼 남는게 데이터 센터밖에 없어요. 비디어는 데이터 센터가 무너지면 안 되기 때문에 일부 마진을 포기하더라도 시장을 만들기사 할 거 그리고 빅테크가 뭐 크게 깎아 달라고는 안 하 그리고 요즘 동양이 그런 거 같아요. TSMC가 웨이퍼 가격을 올려도 외모리 가격이 너무 많이 올려 놓으니까 별로 이제 고객들도 감흥이 없나 봐요. 그래 뭐 그거보다 더 올렸네. 네. 네. 제가이이 좀 복잡한 얘기를 굳이 여쭤본 이유는 결국에이 시장에서 보고 있는 관점이 우리의 반도체를 사아 주는 쪽이 괜찮은가?

59. 경쟁력은 유지가 되는가? 첫번째 포인트 CSP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어쨌거나 투자를 할 수 있다. 남의 돈을 기는 거라도 당분간 간다.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의 제일 주요 큰 고객 중에 하나인 엔비디아도 경쟁력이 있고 목숨 걸고 가고 있다. 렇게 이제 좀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럼 단기적인 관점으로 조금 좁혀서요. 17년 18년 사이클을 맞춰 주신 분이시니까요. 센터님께서 약간 변화만 맞춰주죠. 삼성 전자의 17, 18년 그 영업 이익 차트를 다시 한번만 봐 주시겠어요? 메모리 쪽이고요. 제가 그래서 이제 우리 뭐 삼성전자가 사실은 뭐 뭐 제가 뭐전에 보고썼지만 올해 370조 내년에 뭐 500 한 20조 그다음에 한 600조 보고 있고

60. 하이닉스가 이제 260조 뭐 한 하여튼 400조 뭐 그렇게 보고 있는데요. [콧방귀] 이제 일단은 나머지는 삼성전자도 볼게 없습니다. 왜냐면 메모리가 영업액이 98% 차지합니다. 메모리 회사예요. 뭐 나머지 사업은 매출액은 뭐 중요하지만 영업 이건 순도 100% 회사입니다. 지금은 다른 사업부분들이 들으면 되게 기분 나쁘겠지만 적자도 나고 그러니까 다른 사는 그래서 어 일단은 뭐 내벨업에 컨텀 접부의 레벨이 다르죠. 두 번째는 제가 또 하나만 더가 시간이 없어. 네.이 이 변화는 양이 지을 변하게 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이렇게 생기는 영업 이익과 순익은 자기 자본을 높여요.

61. 네. 네. 이번에 하이닉스가 이번에 저기 우리 ADI 발행에서 40조 들어오는 거 이거 자본력으로 잡아야 됩니다. 저는 뭐 오른 리포팅에 잡았고요. 그다음에 이익여금이 또 몇 백솔 들어가요. 그게 다 자기 자본이 됩니다. 아직 배당 정책 발표 안 해서 제가 뭐 그것까지 감안은 안 했지만 뭐 배당금을 좀 높이는 걸로 잡아 놨지만 주최할 수 없을 정도로 자기 자본이 니다. 그거는 밸루에이션 바텀에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네. 네. 그 17년, 18년 실적을 한번만 다시 보여주시면요. 그 영업 이익률이 꺾이잖아요. 그니까이 영업 이익률의 고점은 18년 1분기였고

62. 그리고 이게 영업이익 증가율입니다. 참고로. 네. 그러니까 이익률 자체의 고점은 18년 1분기였고 그리고 이익 증가율의 고점은 17년 3분기였죠. 17년 4분기. 주가는 언제? 국가는 삼성자는 17년 4분기부터 빠졌고요. 하이닉스는 18년 1분기부터 빠집니다. 그래서 저는 저게 가장 궁금한 거예요. 왜냐하면 저때 지금 이익 증가율이 17년 4분기에 내려오면서 이익률은 다음 분기에 더 좋아졌는데도 주가는 17년 4분기부터 빠졌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시장에선 요걸 걱정하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지 않습? 도 독서 저도 이제 보고서가 난규에 진입했다고 제가 썼고 난리에 진입했지만 목적시키는 갈 거라고 했는데 이것 때문에 이걸 경험했던 분은 이거 가지고 쇼칠 거예요.

63. 이거 가지고 계속 흔들 겁니다. 근데 이제 다행히 이제 뭐 뭐 그렇게 했는데 이제 실적도 미스하니까 이제 좀 그 우려가 겹친 거고 컨센이야 뭐 항상 변할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이거는 우리가 이미 터블런스로 경험하고 이제 견뎌야 되는 거고 근데 이제 실제로 이제 LTA LTA 자꾸 듣다 보면 어 그거는 물론 시간이 지나면 이제 가격이 안 떨어진 건 알겠지만 LTA가 이제 그거를 미리 보여주는 증거 증명서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뭐 아마존을 믿을 수 있어 하면 아 그래도 뭐 믿을만하죠 뭐 근데 어쨌든 페널티 조항도 세고 하니까 또 선수금도 받으니까 날아가는 건 아닙니다.

64. 거기서 아마 까나갈 겁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이때에는 분명히 맞아요. 근데 지금은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LTA에 대해서도 좀 엉격하게 하고 있고 왜냐면 아니면 B2C에 넣으면 되거든요. 아까 B2C 질문 했는데 B2C에 답을 못 드린 거 같은데 B2C는 어쩔 수 없어요. 네. 뭐 교체 주기가 길어지고 그 변화된 환경에 우리가 적응해야 되고 그 부분에 대한 노이즈는 있을 겁니다. 다만 B2C도 기업들이 많잖아요. 뭐 스마트폰 하더라도 중국에 오퍼 B 샤오비도 있지만 또 다른 기업들도 많아요. 트랜션부터 해 가지고 뭐 예를 들어서 리얼미부터 해가지고 또 한번 1월 2번기에 한번 전세 한번 바꿔 보려는 애들도 있어요.

65. 그런 애들은 좀 비싸다도 살 수도 있고 예를 들면 뭐 중국 같은 경우에 특히 뭐 와이트박스도 있지만 또 PC자들도 또 경쟁 요즘 PC는 재미는 없지만 AI PC나 뭐 이런 것들도 있고 그다음에 최근에 또 뭐 에어러블도 있고 해서 저는 이제 B2C는 솔직히 교체 중에 당당히 영향을 줄 건데 다만 이제 전체 수요의 한 30%에서 35% 사이고 그중에 또 1부는 또 프리미엄 시장은 또 존재 하기 때문에 이제이 부분은 어 그래서 이쪽은 가격이 너무 많이 오르면 안 돼요. 그러니까 메이저 고객한테는 봤을 때도 사실 이쪽도 좀 필요하다면 LTA를 해야 될 거 같아요.

66. 여기서 우리가 욕심 부리면 것 같습니다. 여기 시청자분들이 이제 궁금해 하신 것 중에 하나가 그 계속 이제 주가에 대해서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방금 이제 [콧방귀] 난기류에 들어간 건 맞다 말씀하셨지만 그래도 목적지는 간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시청자들이 궁금해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지금 주가가 너무 많이 빠졌다 보니까 다시 예전 고점은 넘을 수 있을 것이냐 이걸 지금 많이 두려워하시거든요. 예. 저는 이제 제가 우리 기업들이 ROE가 마이너스 기준 올해 90%고요. 그다음에 뭐 28년에 56%입니다. PBR이 뭐 사실 뭐 어쨌든 내년 기준으로 북별류가 이제 거의 100만 원이거든요.

67. 200만 원 이하는 두 배 이하라는 거 아닙니까? R오이가 한 7, 80%의 PBR 두 배 사실 뭐 이론적으로 이해는 안 되죠. 많은 분들이. 그래서 어 그런 것들이 이제 밸루에이션이란 그다음에이 이익이 지속 가능하다는게 확인이 되면 저 주가는 뭐 뭐 기출년에 이제 빠졌던 수준까지는 갈 거 같고요. 다만 이제 아예 지금부터 다의 P로 봐야 된다. 이거는 저도 저도 그렇게 밸류이션 안 합니다. 저는 PR과 PBR을 평균치로 합니다. 왜냐면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다만 이제 주가 관점에서 보면 이게 뭐 특히 뭐 지금 사실 반도체 관련해서 뭔 말을 해도 지금 주가가 갔으니까 다 믿었잖아요.

68. 주가가 많이 빠졌기 때문에 이제 불신이 생겼어요. 불신은 해소하는데 시간은 필요하고 두 번째는 그 시간을 단축시키게 되면 더 어마한 실적과 어마어마한 수요가 있으면 됩니다. 근데 그게 당장 있을 것 같지는 않아요. 다만 이번 달 후반에 실적 발표하면서 또 시장과 소통하고 있고 한 기업만 소통해서 안 됩니다. 여러 기업이 계속 얘기를 해 줘야 되고 픽테크들도 그 말을 어느 정도는 맞춰주는 얘기를 해 주면 아마 좀 회복은 될 거고 다만 이제 너무 이제 급하게 빠졌고 그렇기 때문에 뭐 그리고 저희가 얘기했던 것 중에 일부 빠진 것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뭐 우리가 우리 터보콘도 있지만 메모리가 너무 비싸지면 쓰는 거를 줄이려는 노력들은 분명히 있거든요.

69. 그런 내용 나올 때도 또 계속 터블런스예요. 터블런스인데 이번은 좀 세게 빠져진 거 같고요. 아주 이제 어떻게 보면 되게 난규류가 있을 줄 아는데 너무 센 낭류로 만난 거고요. 다음번에 만나는 거는 좀 적응이 될 겁니다. 아, 저 마지막으로 하나만 여쭤 볼게요. 이제 시장이 의심이 많아진 상태에서 27년의 이익 레벨에 대해서 의심이 생기고 있는 것 같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주가가 막 빠지니까 나오는 얘기가 27년에도 현물 디램 가격은 내려갈 여지가 있다. 그럼 아무리 LTA여도 이익 자체의 상향 조정이 아니라 이제는 하향 조정이 나올 수 있다라는 걱정이 있는데 SK 하이닉스 공장 증서한게 실제 가동되는 효과도 있다라고 본 분도 있더라고요.

70. 어떻게 보세요? 네. 저는 뭐 SK수는 지금 뭐 청주에 M제 15X는 뭐 다 돌고 있고 뭐 그리고 이제 용인 공장이 용인 공장이 크잖아요. 기 상기 근데 뭐 4기까지 짓는다고 하는데 용인 공장은 내년 뭐 한 1분기 후반부터 웨이퍼 아웃풋까지 될지는 모지만 웨이퍼 인풋은 될 거고요. 그래서 용장은 내년에 거의 기회를 못 할 거예요. 지금 공급에는. 두 번째는 이제 현물 가격은 우리가 냉정하게 해 봐야 되는게 PC 지램이 지금 출화량이 5%밖에 안 돼요. 음. 그러니까 PC 자체 아 죄송합니다. 금액 기준으로 네. 금액 기준으로 그렇고 그다음에 PC 디램 자체도 출화량으로 보면 뭐 한 8% 10% 그 정도입니다.

71. 근데 그중에서 현물 시장은 10%에서 20%입니다. 그럼 전체 디램에 1에서 2%예요. 네. 1에서 2%도 안 될 겁니다. 예. 그래서 사실은 PC램은 별개의 얘기고 우리가 모바일 디램은 현물 가격 거래 안 합니다. 그리고 랜더 MLC 그다음에 PCD 디램은 현물 가격하는데 현물 가격은 주로 이제 뭐 때만 애들이 주로 많이 하는데 어쨌든 그 시장 자체가 예전에는 조금 의미가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이제 HBM도 있고 소염도 있어이 비중이 더 주어들어 가지고 별개 스토리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음 결국은 HBM의 LTA 계약의 효과는 사침 숫자로 증명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72. 그렇죠. 뭐 HBM 어차피 엔비디아라 계약이니까 빅테크보다는 계약 기간이 짧겠죠. HBM의 제품 주기는 우리 LTA 5년짜리보다는 짧을 거지만 그래도 이제 HBM 4 그다음에 4 이런 것도 있고 그다음에 가격 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 댄서티 넣는게 더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경험했지 않습니까? 작년 4분게 왜 범용 가격이 그렇게 올라는가? 블랙이 HBM이 디램 웨이퍼를 너무 많이 잡아 먹은 거예요. 그래서 범용 부족할까 봐 그런 거. 그리고 마이크론의 얘기가 좀 안 좋긴 하지만 마이크론의 그 제품별 영업률을 보면 PC하고 모바일이 영업률이 86%예요.

73. 데이터 센터는 80%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뭐 좀 B2C 고객들한테는 안타깝지만 어쨌든 당분간은 바뀐 환경에 맞게 폰 자주 바뀌지 말고 떨어뜨리지 말고 그렇게 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시간을 초과해서라도 예, 꼭 말씀을 더 듣고 싶은게 많았습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노근창 현대차 증권 리서치 텐처장과 함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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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마이크론#삼성전자#AMD#SK하이닉스#브로드컴#금리#테슬라#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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