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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엉치 부동산 김치입니다. 이번 영상은 tq 장기 투자에 대한 제 개인적인 의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tq 가 주가가 개요 상승할 때는 이 상품이 책은 것처럼 보였는데 최근에 폭락을 하니까 tq 를 찬양 하던 분들도 이 상품을 투자해도 되나 하고 이렇게 방향의 바뀌었더라구요 많이 그래서 제가 이 영상을 찍게 됐습니다. 제가 정리해 드릴게요 smp 500에 가격에 따른 추가 그래프 거든요. 2009년 이유로 꾸준하게 오르고 있죠. 특히나 최근에는 이 급등을 했기 때문에 조정을 좀 받아야 한다 이런 분도 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그래프를 가격으로 보지 말고 상승 비율로 보게 되면 이러한 그래프가 나옵니다. 점점 더 급격하게 올라가는 게 아니라 이렇게 직선을 그은 듯이 일정하게 꾸준한 비율을 상승하고 있죠. 나스닥 100 그래프 인데 이 그래프를 보더라도 2009년 이유로 우산 향을 하는데 특히 최근 들어서 급상승한 모습을 보이죠. 그런데 이 그래프 역시도 비율로 보게 되면 일정한 비율로 상승하고 있다는게 보입니다. 일정한 비율로 계속 올라간다는 것은 복리의 효과를 꾸준하게 누린다는 거거든요. 그 복리로 늘어나는 가격을 그래프로 보게 되면 이런 모습이 나오는 거죠.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크림 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비율로 따지면 2009년 이유로 특별히 높은 비율을 오르거나 특별히 낮은 비율로 떨어지거나 그런 모습에 없이 그냥 꾸준하게 올라가는 모습이죠. 이건 tq 에 가격 그랬거든요. 2009년 이후로 똑같이 급성장 하다가 최근에 흑 떨어진 모습 보이죠. 이 역시도 너무 급성장 했기 때문에 거품이 빠질 필요가 있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그래프를 똑같이 상승 비율에 따른 그래프로 1 파코 보겠습니다. 아 태아 비율로 바꾸면 일정한 비율로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음 보이죠.
왜 이런걸까요. 왜 제가 이거 예전에 투자의 뼈대 세우기 시리즈에서 말씀드렸더니 그릭 기억나시나요. 혹시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짧게 설명 드릴께요 미국 정부는 미국 근로자의 급여 일부를 강제로 증 수 해서 그 돈을 미국 기업에게 자금으로 대 해 주는데 그 유입된 자금으로 미국 기업은 이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게 되죠. 그 주가 상승이 된거 그만큼을 기여 했기 때문에 그 기여한 만큼 그 상승분을 은퇴 자금으로 확보 해 주겠다 에 그런 내용입니다. 이게 b 표가 이 그림이 그때 이걸로 반대로 말하면 축가가 떨어지면 평생동안 일을 했어도 은퇴 작업을 몸 모으고 은퇴해야 된다는 그런 말도 되는 거거든요.
근로자 입장에서는 전부가 시키는대로 했는데 은퇴자금 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은 부동산시장 보다 출식 시장의 훨씬 민감합니다. 미국의 근로자나 은퇴자들이 미국의 축가가 떨어지는걸 용납을 못 해요. 미국 정부가 강제로 내 돈을 축시 향해 집어 넣어 짠 아요. 미국 정부가 강제로 내 돈을 추 식 시장의 지번 엉거 이 제도를 미국 은퇴 연금 제도 401 k 라 하는데 이 401k 제도의 역사를 알게 되면 아 왜 의혹의 주가가 올라 가야만 하는가 이게 보일거예요. 이거를 짧게 쓰면 드리겠습니다. 1981 년도에 확정기여형 퇴직연금 제도가 미국에 처음으로 도움이 됐는데 이게 뭐냐 근로자가 있어요.
근로자가 일을 하면 급여를 받겠죠. 그 급여의 일부를 퇴직연금 나쁘 라는 명목으로 정부가 가지고 가 줘 그렇게 근로자가 납부한 그 외에 일부 금액이 퇴직연금 운용 서로 들어가게 됩니다. 근로자 로 부터 매달 매달 자금을 받는 운용사 입장에서는 그 돈들이 투자금이 되겠죠. 매달 들어오는 그 두 자금으로 자금운용 사가 여기저기 투자를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럼 그 투자에 대한 수익이 생기겠죠. 이렇게 투자 수익금의 생긴 운용사가 그 투자 수익금 중에서 일부를 떼어내서 근로자가 은퇴할 때 퇴직금으로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 퇴직금 형태 중에서 확정 급여 형 퇴직금 은 어떤 거냐 운 용서가 퍼 러드 린 투자 수익금 이라는 상관이 없이 근로자에게 딱 정해진 퇴직금 맞추는 그 방법이 확장 흡혈 향입니다.
일반적으로 대한민국에서 이거 많이 쓰죠. 그렇게 이제 정해진 퇴직금을 빼고 나머지 수익은 어떻게 아냐 운용사가 닿아 져 가는 거죠. 그 반면에 확장기 여향 퇴직금 어떤 거냐 운용사가 투자해서 벌어들인 수익금 있죠. 그 수익의 비례해서 근로자에게 퇴직금을 주는 방법입니다. 운용사가 많은 수익을 내면 그 수익의 필요해서 근로자가 은퇴 시에 많은 퇴직금을 받는 거고 운용사가 손해를 보면 손에 봄 만큼은 고용주가 그 금액을 책임지는 그런 제도 에요. 이게 확정 기여 형입니다. 이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를 1981년 도에 미국에서 도입을 했다는 얘기죠.
크럼 이 제도를 고용주 입장에서는 좋아할까요. 운용사가 손실을 보게 되면 고용주가 책임을 져야 되는데 당연히 싫어하죠. 그럼 근로자들은 또 좋아 했냐 아니에요. 이 제도를 제가 이렇게 짧게 설명 들어서 그렇지 이걸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고 또 이해를 했다 설치 너라도 상품을 근로자가 일일이 직접 골라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첫번째로 이해의 어려움 두번째 서류 작성해 번거로움 세번째로 고용주의 반대 이런 것들 때문에 사실상 진행하기가 굉장히 어려웠던 거죠. 그러다가 2006년에 제도를 개선 합니다. 투자 손실에 대한 고용주의 책임을 없앤 거죠.
고용주 너희들이 투자 손실에 대한 은퇴자금 책임을 안줘도 되니까 너희 근로자들 많이 가입시켜 줘 얘기죠. 그런데 또 문제가 있어요. 근로자 대 입장에서는 내용이 너무 복잡하니까 투자상품을 이드 선택한 데 너무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했냐 적격 디폴트 옵션 죄 를 도입합니다. 이게 뭐냐 근로자들이 그 그 방대한 상품들의 내용을 보면서 아 111 선택하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자동으로 최적 상품을 선택해 줄게 이 말인 거죠. 이렇게 은퇴 연금 명목으로 시장의 자금을 유입시켜 고 이런 모든 준비가 다 끝났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안 해요.
왜냐 투자수익이 초코 말고 거 중요한 게 아니라 그걸 가입 하는 절차 자체가 기차는 거에요. 그러다 보니까 2006년에 제도를 개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영양가 없이 시간이 흘러갑니다. 그러다가 2008년 금융위기를 많습니다. 2008 년에 smp 주가 거든요. 주가는 끝없이 내려가는데 끝없이 내려가다 보니까 수많은 외국 자본이 이제 떠나 겠죠. 미국 시장을 이웃이 양의 되돌아 올 생각을 안 합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이 사태를 진정시키려 면 주가가 회복이 되어야 다시 돈이 들어오는데 이 주가를 끌어올릴 만한 매수 자금이 없는 거죠.
이러한 경험을 이제 딱 2008년에 하다보니까 2009년에 2009년 초에 401k 자동가입 제도를 도입합니다. 복잡한 설 여긴 모든 저자 다 생략 자동으로 갈 자동으로 401k 에 가입 되게 만드는 거에요. 그리고 고용주가 근로자를 401k 에 카 입시 키 책임을 지게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2008년도에 금융위기 이렇게 없고 나서 미국 정부가 아주 공격적으로 바뀐 거죠. 아주 강제성 을 그야 뛰어 버리게 만들어 버리는 거에요. 강제성을 띠게 대신에 미국 정부는 이 은퇴 시스템을 보장해 주기로 약속을 합니다. 그 약속 이란 게 뭡니까 축가 에 상승이 줘 그래서 미국 주식시장은 401k 자동가입 체도 이전과 이후로 나뉘게 됩니다.
극 2.2 2009년이 줘 그걸 생각하고 이 그래프 1 봐보세요. 2009년 이후에 smp 500 상승 비율로 따져 본 그래프가 어떻게 생겼어요. 이상하죠. 이상하리만치 일정한 비율을 올라가죠. 나스닥 입니다. 나스닥 100 이에요. 2009년 이유 그래프를 한번 보세요. 일정한 비율로 꾸준하게 올라가죠. 은퇴 연금을 운영하는 운용사 에서 이렇게 만들어야 되거든요. 주가가 떨어지게 되면 자기네들 자금을 밀어 넣어서 주가를 끌어 올려야 됩니다. 이걸 알고 나면 그 이제 쭉 유튜브에 떠다니는 그런 얘기들이 gtq 에 대한 얘기 닷컴 버블 말이 하게 되면 2008년 금융위기 대를 맞이하게 되면 계좌가 논다 뭐가 다 사라진다 회복되는 데 몇 년이 걸린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죠.
그런데 그 말들은 지금 시기상 맞지가 않아요. 그때와 지금은 치안 상황이 아니 다르거든요. 자 이게 tq 에 상승 비율로 따져 본 그래프입니다. 이게 정상적인 수요와 공급의 그래프 처럼 보이나요. 자 이것도 2009년 이후에 smp 500 상승 비율 * 그래프 1 봐보세요. 이게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심리가 반영이 된 것 같아요. 아무 감정이 없는 로버트가 2장 것 같지 않아요. 공포도 느껴지지 않고 힐도 느껴지지가 않아요. 나스닥 100 입니다. 2009년 이유로 어때요 아무 감정이 없는 애 에요. 그냥 기계적으로 때가 되면 알아서 일정한 비율로 그의 꾸준하게 주가를 상승시킬 뿐 애시 아무 생각이 없는 어떤 그런 그래프 줘 이렇게 일정한 상승 비율을 정해 놓고 그 비율의 맞추려고 하는 듯한 모습이 보이고 수요와 공급이 아닌 거 같고 투자자의 심리 가 아닌 것 같고 그냥 아무 생각없는 꾸준한 우상향 그저 왜 그래요.
이거 미국 정부가 말하니 시스템 의 보장 이것 때문이죠. 그래서 2022년 현재 미국 근로자 들의 대표적인 노후 대비 수단이 이미 되버렸습니다. 401 k 가 해서 미국 근로자들은 401k 를 카잔 최우선에 복지로 생각을 하죠. 가 가장 밑바닥에 있는 주 복지 라고 생각을 해요. 당연히 줘야 되는거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만약에 고용자 입장에서 401k 를 제공하지 않잖아요. 그러면 그 경쟁력 있는 제대로된 근로자를 체험 하기 힘듭니다. 이게 미국 은퇴 연금 제도 401k 에 현재 모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투자 함에 있어서 확실한 것은 2009년 이후로 미국의 주가 변동에 대해서는 미국 정부가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다는 그 사실 시장 논리에만 맡겨둘 면 미국 정부는 아주 큰일 난다는 그 사실 그 하나를 확실하게 알 수 있죠.
크 래 서 이렇게 하루 감정 없는 그래프가 나오는 거에요. 마치 누가 작정하고 시키 듯한 그런 크 래 프 저희가 esp i q tq 이상품 이 상품을 버리고 다른 상품을 찾아 봐야 될 경우는 다 이런 경우에요. 미국 정부가 미국의 노동시장을 포기했을 때 그리고 미국 정부가 미국 근로자의 은퇴자금을 포기했을 때 그리고 미국 정부가 미국의 주식시장을 포기했을 때 그리고 미국 정부가 시장 경제 체제를 포기했을 때 이런 경우에는 이 상품을 들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이 4가지의 경우가 아니면 주가 등락에 웃었 딱 울어 따가 그럴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수량만 들려 나가면 되요 그렇게 되면 아무 감정 없는 애들이 일정한 비율로 항생 값이 올릴수 를 거니까 저희도 아무 생각없이 수량 1 계속 늘려 나가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 마 터뜨리면 축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시고 변치 않는 상품가치 에만 집중 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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