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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4000 돌파 직전, 정확히 진단해드릴게요 (이선엽 대표)

김작가 TV · 2025-12-02 · 유튜브 시청 33,07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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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사람이 여러 박빙이라도 동결보다는 내릴 가능성이 높고 안 돼도 내린다고 얘기를 하겠죠. 그러면 이번 금리인하가 역사상 연준의 논란이 가장 큰 금리인화가 되지 않을까? 요즘에 뭐 외국인과 기간이 쌍크리 매수로 코스비가 4,000포인트 재탈한 눈앞에 두고 있다고들 하긴 하는데 이런 상승세가 연말 산타리까지 좀 이어질 수 있을까요? 지금 진행되고 있는 여러 가지 시장에 대한 변동성이라든가 아니면 조종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나쁜 개념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지금 이제 시장에서 읽고 있는 AI 버블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거고 또 시장의 단기 유동성과 관련해서 어 유동성이 조금 이제 축소된 경향이 있죠.

요거 이제 조금 부연 설명드리자면 여러분도 알고 계신 것처럼 지금 연준이 지금도 아직도 미국 중앙은행이 시장에서 돈을 걷어들이고 있는 것도 있고 또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 정부죠. 정부가 이제 TGA라고 그래서 그 잔구가 있거든요. 거서 또 어 자금을 빨아다니는 것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었고 또 하나 최근에 아시겠지만 좀 바뀌긴 했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는 미국에서 혹시 금리를 인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런 우려가 있으면서 시장의 유동성이 많이 말랐었거든요. 그러면서 시장에 좀 많이 요동을 쳤는데 일단 보시는 시청자분들이나 투자자분들 한번 기억을 해 보십시오.

지금 여러분들께서도 마음이 진정되셨나요?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이게 버블인 건지 아닌지도 예. 그것도 그렇고 현 시장에 대해서 얼마나 어떻게 될지 단기적으로 좀 불안하시죠. 예. 그냥 그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시장이 앞으로도 올라갈 가능성이 아직은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하나 거고 여전히 내년 시장을 놓고 봤었을 때 더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전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든지 조금씩 조금씩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모아가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과정 속에서 이번에 아마 투자자분들께서도 많은 혼란이셨을 거고 또 여러 가지 그와 관련된 투자 심리도 아직도 진정이 안 됐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진정이 바로 되진 않겠죠. 그렇죠? 그래서 그냥 그런 과정 속에 있다 정도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그럼 가장 중요한 두 가지 키워드는 역시 AI 버블이냐 아니냐랑 유동성이 더 많이 풀리냐 안 풀리냐이 두 가지일까요? 네. 그렇다고 생각해야 될 거고요. AI와 관련된 버블 논란은 사실 지금도 시작됐으니까 올라가면 더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게 더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일단 시장에서 저는 좋게 생각하는 건 뭐냐면 이런 논란이 있는 거 자체가 좋습니다. 통상적으로 일반적인 버블 시장에서는 이런 논란이 묻혀 버립니다.

그니까 논란이 아예 없다라는게 아니라 있어도 애써 무시하는데 지금은 여러분들 우리 많은 시청자분들 들으시면서 어떤가요? AI 대해서 또 검증해 보고 진짜 버블인지 따져도 보고 두려워하기도 하고 이건 버블이 아니거든요. 어떤 방식으로든 버블이라는 건 이런 걸 넘어서서 사람들이 시장에 대해서 환호를 하고 어떤 악재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다 무시하고 정말 돈의 힘으로 계속해서 올리는 걸 우리가 보통 버블이라고 얘기를 하기 때문에 지금 많이 다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크게 AI 버블과 관련해서 유동성이 두 가지는 논란은 기회 속에 유동성은 내년으로 갈수록 더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되고이 버블과 관련해서는 뭐 지금도 그랬지만 오늘도 오다 보니까 미국의 이제 긍정론자죠.

덴 아이보스라고 되게 유명한 긍정론자 또 마이클 버리라고 부정론자이 두 사람이 계속 메시지를 내면서 또 이제 뭐 기자 회견 하면서 나는 안 된다. 나는 또 된다. 감눈을 울복을 많이 하더라는 얘기죠. 그래서이 논란은 끝나지 않을 것 같다 정도로만 보시면 되고 저는 참고로 아직까지는 버블이 아니다. 그리고 마이클 버리라는이 부정론자의 얘기가 터문이 없다가 아니라 아이 사람의 얘기도 기담아들 필요가 있는데 중요한 건 시기잖아요. 그죠?이 사람이 얘기한게 혹시 문제가 된다고 하더라도 그게 올해 내년은 아닌 것 같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버리가 말한 빅테크 투자 현대판 분식 해계로 비판한 거는 일부 타당한 건가요? 회계와 관련해서는 제가 볼 때는 큰 문제가 없다라 보여지는데 가장 이슈가 되는 거는 마이클 보리는 두 가지를 얘기를 하더라고요. 하나 지금 얘기를 주셨지만 감가 상감 문제 데이터 센터가 있는데 이거를 얼마로 잡을 거냐 그래서이 사람이 이제 표를 갖다 놓고 야 얼마 전까지는 이거 수명 3년이라고 하더니 왜 갑자기 6년이라고 해 얘기를 하는 거죠. 그렇죠? 자, 3년이라고 하면 그니까 100만 원짜리라면 3년이면은 뭐 30만 원씩, 30만 원씩 뭐 40만 원 렇게 나눌 수 있는데 그게 만약에 6년이라면 아시겠지만 뭐 그걸 만연수자로 줄어드니까 실제는 그 감사을 제대로 하면 더 많은 손해가 날 수 있는데 그걸 숨긴다라는게 버리의 기본적인 생각인 거잖아요.

근데 버리의 어떤 그 포지션을 놓고 보시면은요. 거리의 포지션은 우리가 알고 있는 엔비디아나 아니면 우리가 알고 있는 팔란티어 같은 경우 지금 흔히서 쇼 패팅을 했는데 요게 2027년 1월에 아주 큰 가격으로 내려갔었을 때 행사할 수 있는 그런 옵션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이 사람도 당장은 아니다라 보는 것 같은데 어쨌든 시간이 지나서 그럴 거라고 보는 거고요 감의 논란은 지속적으로 될 거 같아요. 그니까 버리의 생각이 맞느냐 아니면 엔비디아의 생각이 맞느냐. 비디안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세계 시가총 1위에요. 해명 자료를 냈잖아요.

그건 더 공감되시던가요? 뭐 제가 사실 그런 기술자는 아니지 않습니까? 엔지니어는 아니기 때문에 저기 뭐지? 정확하게 제가 이렇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사실 어쨌든 저희들 입장에서선 좀 긍정론자니까 그래도 엔비디아의 손을 조금 들어 주는 편인게 일단 공개가 됐잖아요. 그죠? 그리고 이제 마이클 버리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제 다 보고 있잖아요. 그럼 그중에서도 엔비디아 다니시는 분도 있을 거고 뭐 우리가 알고 있는 구글 다니시는 분도 있을 건데 검증을 해 주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이게 진짜야지. 그러고 나서 이전에 1999년 앨론 사태 얘기하는데 앨론은 숨겼거든요.

근데 여기는 숨겨진게 아니라 공개가 다 됐죠. 그렇죠? 공개가 다 돼서 우리가 봤었을 때 충분히 가능한 거죠. 그래 더 중요한 건 이게 3년이 됐든 아니면 6년이 됐든 3년 뒤에 문제된다는 거죠. 지금 당장 문제될 건 아니잖아요. 그죠? 우리가 3년 할 걸 가지고 6년으로 늘렸다라고 해서 당장 내년에 문제되느냐 그건 아니다. 그래서 제가 뭐 우리가 알고 있는 GPU와 관련해서 정말 이게 강과 상에 3년이 맞느냐 6년이 맞느냐에 대해서는 어쨌든 양쪽에 의견을 들어볼 수밖엔 없지만 한 가지 주식하는 사람서 분명한 거는 이게 내년에 터질 문제는 아니다라는데 저희들은 안심을 하고 일단 내년에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하나는 마이클 보리는 우리한테 재밌는 얘기를 해요. 시장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버블론과 관련해서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야, 지금 빅테크 기업들이 너무 많이 투자하는 거 아니야? 야, 이렇게 많이 투자하는데 돈을 못 벌고 있잖아. 그래서 버블이다라는게 시장의 논란인데 마이클 버리는 단코 이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해요. 기술이라는게 발전할 수도 있는 거고 그 과정 속에서 과하게 투자할 수 있는데 돈을 버는 시기가 늦혀질 수도 있다. 그리고 해서 본인은 이게 버블은 아니다라고 얘기해요. 그럼 뭐가 버블이냐? 과잉 설비 투자를 얘기하는 거예요.

다 좋은데 그게 나중에 좋은 기술이 돼 가지고 투자를 할 수도 있는 건데 실제 나중에 보니까이 정도 투자 안 했어도 되는데 너무 많은 투자를 해 놓으면 시간이 지나서 그건 어떻게 됩니까? 유효 설비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남아도는 공장이 되는 거죠. 그럼이 남아도는 공장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공짜로 넘기든가 아니면 정말 이것과 관련해서 굉장히 큰 손해를 안게 될 거고 특히 이렇게 지금 AI와 관련된 설비가 과해지면 나중에 어떤 기업이 가장 큰비해를 보느냐? 엔비디아라고 보는 거죠. 결국에는 엔비디아 관련을 그동안 너무 많이 사놨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게 내가 설비 투자가 너무 많이 해놔서 더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그러면 엔비디아와 관련된 칩을 더 이상 사지 않을 거고 그래서 이게 위험할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게 버리의 생각이에요.

기본적으로. 근데 그건 알 수 없는 거죠. 그리고 지금 당장뿐만이 아니라 향후에도 저는이 논란이 올해 내년에는 제가 볼 때는 일단 주가에는 큰 방향성 문제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면 이건 저는 1999년에 제가 직접 겪었기 때문에 아는 거고 최근에 마이클 버리가 발표한 레터하고 좀 비교를 해 봤어요. 그 레터에서는 이전에 우리가 루슨트 테크놀로지라는 회사가 있었고 시스코 시스템라고 있었고 이게 통신 장비 회사들이었었어요. 그 당시는 초고 인터넷 통신 장비를 까는 그런 어떤 시대였었고 그 당시에 많은 기업들이 통신 장비를 더 많이 깔아야 된다.

그래야 더 많은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라고 해서 실제 많이 깔았는데 나중에 깔고 놨더니 95%가 무용 지문이더라. 그래서 실제 그다음에 99년이 아니 2000년도부터 시작을 해서이 시스코 시스템부터 시작해서 대부분의 통신 장비 업정이 -80에서 90%까지 급락을 하는 그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다컴버블의 실체였었습니다. 하나가 더 있는 게요. 1999년에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전 세계 전 세계라면 좀 그렇지만 웬만한 인터넷이 돼 있는 그런 국가들에서는 컴퓨터에 대한 수요가 엄청 났었어요. 흔히 얘기해서 우리 PC라고 하는게 퍼스널 컴퓨터, 개인 컴퓨터의 약자인데 이거를 이제 집집마다 구입하는 그가 처대였어요.

이전에는 있긴 있지만 진짜 부잣집이나 한데 있던가 이런 식이었다면 이제는 모든 사람이 다가지는 시대가 됐는데 이게 정확하게 1999년 12월에 피크를 찍어요. 샀사람 다 산 거죠. 그래서 우리가 알고는 2000년부터는 이제 안 사요. 아무도. 그러니까 어떻게 됐느냐? 그 당시에 컴퓨터에서 제일 유명한 회사들이 있었어요. 산북 컴퓨터, 현주 컴퓨터 이런 회사들이 있었거든요. 이런 회사들이 2000년부터 갑자기 세일을 시작해요. 안 팔리니까 세일 폭이 70%입니다. 70% 뭐 80% 세일해요. 그러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기업들은 재고도 많고 컴퓨터도 안 팔리고 그래서 실제 그때부터 도산하는 기업들이 많았습니다.

결국에 전 마이클 버리 얘기에 동의하는 건 뭐냐면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버블의 가장 큰 문제는 회계도 회계지만 그거보다는 너무 공국과이었었을 때 이게 문제가 되는데 제가 지금 AI를 다르게 보는 건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뭐냐면 만약에 지금 공급 과잉이 되려면 정말 수많은 AI 기업들이 더 여기서 투자를 해도 성능이 증가하지 않는다라면 버블이죠. 근데 이번에 구글에서 보셨잖아요. 그죠? 더 투자를 했더니 어떻게 됐어요? 더 성능이 좋아졌어요. 그러면 우리가 알고 있는 어 GPT는 어떻게 해야 돼요? 더 투자를 또 해야 되는 거죠.

그러면 지금 여러분들 흔히 얘기하는 AI는 앞으로도 더 투자를 지속할수록 성능이 더 좋아지고 궁극적으로 이게 AGI 즉 사람 생각하고 똑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인공지능을 가진 지능으로 발전하기 전까지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됩니다. 그러면 이거는 공급이라 보긴 어렵습니다. 근데 이건 인정합니다. 근데 왜 시장에서는 두려워하느냐? 너무 투자 규모가 커요.이 AI를 구동하기 위해서 드려야 될 비용이 역사상 보지 못했던 그 금액을 투자하다 보니까 부담이 너무 많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이 빅테크 기업들이 돈을 천문학적으로 버는 기업들인데이 천문학적을 버는 기업들이 드디어 내년 정도면 현금이 떨어져 갈 거예요.

아마 시장에서 한 2, 3년 정도를 보고 있는데 2, 3년 뒤면 이제 현금이 아니라 다른 돌 해야 될 수도 있지 않느냐라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죠. 그럴 정도로 뭐죠? 지금 투자가 어마어마한 거죠. 너무 규모가 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걱정하는게 아닌가? 제가 그게 정가 아니라 최소한 올해 내년에는 사실은 별 문제가 없다. 왜냐면 올해 내년 정도까지는 빅테크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현금으로 다 동원 가능합니다. 기업마다 다르지만. 그래서 지금 영업 현금 흐름 내에서 지금 한 80% 수준까지 쓰고 있는 걸 보면 여전히 본도 내에서 쓰고 있고 다만 워낙 규모가 크다 보니까 일부 기업들 같은 경우는 내 돈 쓰는 거보다는 차라리 채권을 발행해서 하는게 유리하지 않느냐라고 해서 일부 채권도 발행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채권도요. 만기가 50년짜리입니다. 부답이 덜하고요. 금리도 매우 낮기 때문에 시장이 생각한 위험은 아닌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마이크 버리가 예전에 빅셔트 주인공 같은 역할이었잖아요. 근데 우리는 되게 뭐 엄청 잘 맞추 걸로 알고 있지만 마이크가 실제 그렇게 잘 맞춘 그렇게 흔하진 않다는 예, 맞습니다. 2008년 위기를 사실 한 번 정도 맞췄다라는게 맞는 거고 두 번째는 그것도 2008년 적시에 맞춘게 아니라 3년 내내 안 된다고 하다 맞춘 겁니다. 2005년부터 그러면 제가 주식하는 사람입니다. 주식하는 사람이 한국에서 2005년 6년 7년까지 투자했으면 지수가 두 배 올랐습니다.

우리가는 조선주 샀으면 25배 올랐고요. 포스코 샀으면 여덟 배 올랐습니다. 아니 25배 벌고 조금 터칠 때 거서 2, 30% 돌려 주면 그게 맞는 거지. 3년 뒤에 시장 하락한다고 3년 동안 주식 안 하는게 맞나요? 우리 지금 김작가님하고 저하고 만나서 3년 뒤에 만날 거 아니잖아요. 그죠? 3년 주기로 하는 것도 아닌 거고.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생각한 위기가 오는 것도 중요한데요. 언제 오느냐가 사실은 더 중요해요. 아니 5년 뒤에 오고 3년 뒤에 올 걸 지금부터 걱정할 이유가 뭐가 있어요? 다만이 사람의 역할은 그래도 참 대단한 사람이니 무실하면 안 되는 거고 정말이 사람이 얘기한게 현실 가능성이 있는가 우리가 따져보고 가는 건 저 되게 좋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래야 여러분들이 나중에 진짜 무슨 문제가 생겼을 때 빨리 시장에서 나올 수도 있을 거고 그럴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너무이 사람에 대해서 너무 민감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이분뿐만이 아니라 마이클 버리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비관론자들이 비슷했어요. 대분 비는자들은 진짜 여러 차례 우리가 알고 있는 금요기를 다 맞춘게 아니라 사실 한 번 맞췄는데 우리가 흔히 스타가 돼서 활동을 하지만이 사람들또 마이클 버리가 시장된다는 거 들어본 적이 있어요? 그냥 그 사람 성향이에요. 우리 증권가에서도 시장에 대해서 좀 비관적으로 얘기하신 분은 그게 성향이에요. 그냥 그분은 계속 안 된다고 얘기를 하는 거야. 그래서 그분이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그냥 그런 사람이구나.

다만이 사람이 의견도 무시할 수 없으니 혹시 내가 경계할 부분이 없나? 이분들 얘기를 통해서 우리가 조금 뭐 뽑아보면 된다. 그래서 2008년 이후부터는 제가 더 승률이 높은 거 같습니다. 아니 실제로 이게 데이터가 있어요. 예. 마이클 버리가 언제부터 뭐 했는지 데이터가 이게 미국은 대단한게 있더라고요. 보니까. 근데 이제 물론 제가 규모가 요만으니까 좀 낫다라고 얘기하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2008년 이후부터 제가 조금 더 나왔던 거 같습니다. 예. 자, 그러면 이제 벌블라인도 기술주 투자가 유효하다고 보시는 거 같은데 말씀하신 대로 나중에 이제 버블이 언젠가 오긴 올 텐데 그때 빠져나가는 뭐 타이밍이라도 징조는 그면 언제쯤 그걸 기준 하면 될까?

어떤 것들? 사실 버블 시장에서는요. 기본적으로 가격 때문에 나올 순 없어요. 워낙 급등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근데 버블이란 단어가 주는 함의가 중요한게 버블이 뭐지라고 생각하면 저는 이렇게 정의해 드립니다. 기존에 여러분들께서 보시는 현재 주식과 관련된 것들은 저는 투자라고 부릅니다. 지금 아마이 영상을 보시면서도 저를 비판해 주시는 분도 있으실 거고 굉장히 고마운 거죠. 여러 가지 댓글들 달아 주실 텐데 여러분들이 저에 대해서 좋은 얘기를 해 주실 수도 있고 안 좋으실 얘기를 할 수도 있는데 중요한 건 그게 투자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만큼 시장을 냉정하게 보는 겁니다. 근데 어느 순간 버블이란게 오면 머니 게임으로 변질이 됩니다. 이건 투자가 아니고요. 그 기업이 정말 엄청 좋아져서 그런게 아니라 돈의 힘이 시장의 미래 꿈과 맞물려요. 야, 앞으로 10년 되면 10년 뒤에는 전 세계는 모든 가정에 로봇이 깔릴 수 있어. 뭐 이런 꿈이 있겠죠. 그렇죠? 근데 그 꿈이 글로벌에서 주식 투자하는 사람 모두 다 동일해야 돼요. 어,지나 보니까 그럴 수 있겠네라는게 돈의 힘으로 의해서 올라가는게 버블이에요. 그러면 언제가 끝이냐?이 돈의 힘이 끝날 때가 끝이에요.

그래서 제일 실수하시는 분들이 뭐냐면 버블 시장에서 밸루에이션 따지고 있는 분들이에요. 이미 버블이란 단어 안에는 얘는 밸류에이션보다도 너무 비싸다는 얘기죠. 비싸던 거보다도 훨씬 더 비싼게 말도 안 되게 비싼게 버블이죠. 실적도 안 나오는데 까보면 아무것도 없는데 올라가는게 버블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서 실적을 들이되는 것 자체가 사실 저희들 볼 때 말미잘 같은 지지예요. 그럼 뭘 봐야 되느냐? 본임이 끝나는지 안 끝나는지 봐야 되고요. 그건 대부분의 법을 시장에서 똑같했지만 모든 끝은 금리가 결정해 줍니다. 결국은이 돈의 힘임을 조이고 조이는 건 금리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금리 인하기 때 버블이 터지진 않습니다.

금리 인상하고 나서 절대 금리가 일정 수준으로 올라올 때 보통 터지더라라는 거고요. 미국의 기준 금리 기준으로 보니까 통상적으로 한 5에서 6%대 특히 6% 넘으면 거의 100%였었고 대부분 5% 넘을 때부터는 우리가 진장 수익을 높여야 됐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은 금리를 인하한다고 하죠. 인하를 하고 나중에 그게 동결이 되고 다시 인상을 하되 인상을 하는 가운데에서도 미국의 기준 금리 기준으로 한 5% 다았을 때 그때부터는 시자 유동성이 축소되겠죠. 우리 표현으로 하면 머니 게임에서 나보다 더 비싸게 주줄 사줄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는 거예요.

그때부턴 저는 여러분들 내려오실 준비를 하는게 맞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 이전까지 돈이기 때문에 여기서 밸루에이셜 들이되는 건 이미 버블이란 단어에서이 기업은 주가가 실적에 말도 안 돼. 이런 얘기 때문에 그걸들이 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 그래서 제발 밸류에이션 얘기를 법을 장에서선 하시면 안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럼 금리 얘기어. 미국의 12월 금리 인나 확률 원래는 뭐 인하랑 동결이 또 팽팽하다가 80%까지 또 올라왔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금리나 그러면 어떻게 전망하시는지라 이게 학실시되면 증시의 수급을 개선하고 상승 모멘텀이 좀 될까요?

예,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저는 얼마 전에 그 교양위를 부탁해서도 그 당시 논란이 있었을 때도 소신 있게 금리를 내릴 거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유튜브 채널 말씀하시는 거죠. 예. 그래서 어 보시면 뭐 그렇게 하고 나서 논란이 있었었지만 결국에 지금 금리를 내릴 수 있는 요인은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의외로 미국 고용이 그렇게 탄탄하다라고 보기는 쉽진 않은 것 같아요. 물가도 있고 고용도 문제가 되는데 항상 시장에선 여러분들 두 개가 부딪칠 때 고용이 우선이에요. 왜요? 고용이 무너지면 물가는 저절로 빠져요. 지금 물가 오르는데 고용이 안 좋다 그러면 약간의 시차를 두고 무조건 빠지는게 조금 메커니즘 말씀드릴게요.

고용이 안 좋다. 제가 직장을 잃었단 얘기죠. 장을 이르면 저는 월급이 없을 거고 월급이 없으면 이젠 제가 사고 싶었던 제품을 살 수가 없죠. 그럼 그 기업들은 그 제품을 재고로 남겨둬야 되는데 그럼 어떻게 돼? 안 팔리니까 싸게 팔아야 되겠죠. 그런 물가가 저절로 내려옵니다. 그래서 물가하고 고용하고 부딪칠 땐 반드시 고용이 최후선이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지금 시장에서는 고용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리자는 측에서는 야, 네가 물가를 우려하는 건 맞긴 한데 그거보다 고용이 훨씬 더 문제가 되고 있어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 지금 미국에서 금리를 내리지 말자는 연준 위원들은 그래도 물가가 더 위험해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근데 미국에서 지금 셧이 이제 그런 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뭐 고용이나 물가 데이터를 잘 모르 상태인가? 안 나옴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뭐가 중요하냐면 이번에 일단 베이지북이 나왔고요. 또 하나는 정치가 좀 개입됐어요. 무슨 정치가 개입됐냐면 지금 연준에서 금리를 내리고자 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여러분들 잘 아시는 일단은 파월이장은 요즘 얘기를 안 했으니까 그렇다 치고 존 윌리엄스라는 뉴욕 연준의 부의장 자이 사람이 움직이면 거의 대부분 방향이 그쪽으로 간다라 보시면 되고요. 또 하나가 크리스토퍼 월러라는 사람도 있어요.이 사람이 원래 매판인데 금리예요.

그럼 왜 정치가 작용하고 있느냐? 내년에 연준 의장을 결정하는데 내가 되고 싶은 거예요. 그리고 오 크리스토퍼 언론는 대놓고 얘기해요. 내가 적격자다라고 얘기를 해요. 아 어 근데 지금 요즘에 더 인명이 학시이 되는 사람 딴 사람 중 케빈 헤셋이란 분이 있지만 케빈 헤셋이 있다 하더라도 트럼프 입장에서는 마음에든 사람을 하고 싶을 거잖아요. 트럼프 원한 건 금리나니까 예. 저 사람이 더 해주네라면 바뀔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죠? 우리가 알고 있는 크리스토퍼 올라는 어떻게 할까요? 안 돼도 내리겠죠. 내린다고 얘기를 하겠죠. 그러면 우리가 크리스토퍼 올라라는 사람 그다음에 몇몇의 어떤 그 차기 연준을 원하는 사람이 여러거든요.

거기에다가 지금 우리가 존 윌리엄스나 이렇게 되면 박빙인이라도 동결보다는 내릴 가능성이 높고 지금 그 후보자들은 다 이날 얘기하시는 분들인가요? 예. 그렇죠. 아 당연하죠. 내가 되고 싶트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번은 의외로 정시가 많이 작용할 거예요. 혹시나 제 생각과는 다르게 이번에 안 내린다 하더라도 1월에 내릴 가능성까지 최선 비춰 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번 금리인화가 역사상 연준의 논란이 가장 큰 금리화가 되지 않을까? 그니까 어떻게 보면 그렇게 논란이 많다는 얘기는 실제 금리를 내리면 안 될 수도 있는 거죠.

그러나 일단은 내리는 방향으로 저는 보고 있고 그게 현재는 맞다. 그러면 당연히 시장에서 줄어들었던 기대가 다시 살아날 거니까 유동성 입장에서선 되게 긍정적일 거고 특히 12월 1일부터는 연준이 미국 중앙은행이 시장에서 돈을 걷둬들였던 행위를 중단합니다. 그걸 보통 큐티라고 하는데 이걸 중단해서 시장에서 유동성이 다시 회복이 되기 시작했 확정이 됐습니다. 연준 있기 전에 확정이 됐고 그다음에 금리나까지 해주면 어쨌든간에 시장의 유동성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됩니다. 주시장에도 긍정적입니다.

#금리#코스피#엔비디아#팔란티어#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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