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선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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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9월 FOMC 0.25%p 금리 인하는 시장 예상 범위 내이며 고용 위험 증가가 핵심 배경이다. 연준은 물가 상승 위험을 여전히 인정하지만 이중 책무 중 고용 위험이 더 커졌다고 판단했고, 이에 따라 예방적 인하 성격이 강하다. 물가 측면에서는 관세발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는 기존 인식이 일부 바뀌었으며, 수출업자의 가격 전가 미흡과 경기 둔화가 물가 상승을 제약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내년 물가전망 상향(0.2%p)은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 관세 영향은 중국과의 무역 협상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향후 중국 협상이 물가 방향을 결정할 변수다. 점도표에서 올해 5차례 인하를 찍은 스티븐 미란(Miran)의 전망은 엉터리에 가깝고 연준 위원 설득이 쉽지 않아 노이즈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8월 파월 발언은 신중 모드였고, 고용 시장 우려를 표명하며 추가 인하 의지를 분명히 했다. 지수 반등 실패의 배경이다.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보다 약 0.75%p 높아 올해 한두 번 추가 인하 여지가 있다고 봤다. 다만 중국 관련 변수로 물가가 급등하지 않는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국내 증시에는 미국 금리 인하의 직접 영향이 제한적이며, 최근 상승은 AI 수요로 인한 반도체 급등이 주도했다. 밸류업·상법 개정 등 국내 요인이 장기 흐름을 좌우할 것으로 봤다. 주목 섹터는 조선과 금·반도체 등 순환매 흐름이며, 해당 관련 종목은 장기 보유 관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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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이 주목하던 9월 FMC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연준 예상대로 0.25% 포인트 금리 인하를 단행했는데요. 금리 인하가 우리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지 간밤 FNC 내용들 하나씩 자세히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엽 AFW 파트너스 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예. 네. 대표님 글로벌 시장의 관심이 9월 FMC로 소유했는데 결과가 발표가 됐죠. 예상대로 0.25% 포인트 금리나 어떻게 보셨을까요? 음, 사실 뭐 시장의 예상을 크게 보살한 건 없었다라고 판단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통상적으로 이제 물가와 관련 얘기들 또는 고용과 관련된 얘기들 어떻게 진행될 거냐 여부가 굉장히 중요했다라고 보여지는데요.
기본적으로 물가에 대해서도 여전히 상승에 대한 위험이 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다만 현재 이중 책무 중에서 지금은 고용에 대한 위험이 더 커졌다라고 발언을 했기 때문에 현재 연준의 시각은 우리가 알고 있는 물가보다는 고용 중심으로 즉 경기 둔하겠죠. 이쪽으로 초점이 이어진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여러 문구 중에서도 나름대로 고용 시장에 대한 위험을 많이 지적을 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어 연준의 어떤 부교 중심 자체가 혹시 고용이 이로 인해서 둔화된다라면 이로 인해서 경기가 안 좋아진다라면에 대한 우려를 바탕으로 선재적으로 금리 인하를 통해서 우리 보통 보험적 금리 인하라고 얘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성격의 금리 나라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조금 재밌었던 점은 물가에 대한 평가였었습니다. 물가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시각을 여러 철라 얘기를 했는데요. 첫 번째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혹시 이게 나중에 장기적으로 물가의 미치이 크지 않느냐라는 우려를 어 현재 생각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일래성이다. 현재에 있는 것들은 영향은 있겠지만 그게 장기적인 기대 인플레이션 즉 올해 연말에 또는 내년에도 물가가 오를 수 있을 겁니다라는 사람들의 기대보다는 일성에 그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라고 얘기를 했고 그 기저에는 전체적으로 이제 세 가지 정도 얘기를 했는데요.
하나는 이미 알고 계신 것처럼 뭔가 이제 지금까지 올린 관세에 대해서 사실 그 그 일반적인 그 관세를 어 하는 그 수출업자나 이런 사람들이 가격 정가를 좀 안 하고 있다. 요런 얘기가 있었고 두 번째는 경기가 좀 둔화되고 있고 또 전체적으로 고용 시장이 좋지 않기 때문에 나름대로 이와 관련해서 경기가 조금 둔화되고 있는 점들이 물가 상승을 제약하고 있다. 이런 표현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놓고면 어떤 느낌이었냐면 어 이거 뭐 파오리장의 약간 그 정치적인 그런 압력이 생각보다 조금 반영되었을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판단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경기 그리고 물가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물가 같은 경우에는 관세발 인플레이션은 조금 일시적이다. 이렇게 파월 연준회장은 이야기를 했지만 경제 전망, 수정 경제 전망을 보면 기대 인플레이션은 유지가 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내년도 인플레이션 전망이 조금 상향 조정이 됐거든요. 0.2% 포인트 올라갔는데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뭐 그게 크게 우려스러울 수준은 아직까진 아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이 물가 전망에 대해서는 사실 아주 정확하게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왜냐면 궁극적으로이 물가와 관련해서 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해야 되는 국가가 중국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이제 시간이 지나니까 야 이거 관세에 대한 영향이 물가에 미친 영향이 없는 거 아니야? 크지 않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아직 결정된게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한국 제품에 대한 그 가격이 오른다라고 해서 관세가 부과된다고 해서 미국의 물가 미친 영향이 크진 않습니다. 왜 우리 거 말고 다른 나라까 하면 되거든요. 문제는 뭐냐면 생활 필수품에 대한 아니면 전체적으로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국가들은 이미 알고 계신 것처럼 옆에는 멕시코라든가 아니면 중국이라든가 인도라고 바라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최근에 뭐 인도와 관련해서는 굉장히 어 고관세 이렇게 돼 있지만 여전히 중국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중국과의 어떤 무역 협상이 조만간 있을 거잖아요.이 이 결과에 따라서 뭐 예를 들어서 중국의이 관련된 여러 가지 것들이 뭐 중국이 지금 미국이 원하는 것처럼 콩을 네배를 사 주고 보인 백대를 사 주는 그런 결정 이런 결정 이후에 만약에 중국과 관련된 관세를 현재보다 훨씬 더 인화를 해 준다라면 의외로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물가에 대한 영향이 적을 수도 있고요. 또 뭐 반대 케이스가 되면은 물가가 오를 수도 있기 때문에 향후에 중국과의 어떤 대화 이후에 물가의 방향을 결정하시는게 맞는 거지 연준에 있는 현재이 결정이 그런 것들을 모두 반영하고 있지는 않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점도표는 어떻게 보셨을까요? 연준의 금리 전망이 좀 담긴 전도표인데 올해 전망 같은 경우에는 보니까 저 아래에 외로운 섬 하나가 찍혀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셨을까요? 맞아. 어 뭐 보셨겠지만 스티브 마이런이라는 친구가 어 뭐 0.5씩 5씩 지속적으로 금리 인하를 하는 그런 점도표를 찍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뭐 아무리 트럼프의 어떤 신기를 하더라도 사실상 제가 볼 때 그냥 엉터리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 그런데 이해와 관련해서 어 우리가 파오르 장도도 한 마디 했습니다. 왜냐면이 스티브 마이런 친구가 들어와서 또는 이제 이런 어떤 그 연준의 정치적인 압박으로 해서 영향이 있을 것 같지 않느냐라고 얘기를 했더니 어제대 뭐냐면이 스티브 바이러는 사람이 들어와서 본인의 의지를 관철 하려면 정말 많은 설득이 있어야 될 것이다.
연준을 정말 많이 설득해야 되는데 그게 쉽지 않다라는 표현을 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연준이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19명의 위원들이 있고 그중에 12명이 돌아가면서 투표를 합니다. 그럼 그 12명의 투표하는 위원들을 마이런이라는 사람이 야 이건 아닙니다라고 계속 설득을 해야 되는데 대부분의 연준 위원들은 거기에 동요를 그렇게 크게 하지 않습니다. 많이 아시겠지만 지금 파월의 압박보다 더 무서운게 연준 위원들은 교과서에 올라가는 겁니다. 무슨 얘기냐면 파월은 4년밖에 안 되지만 연준에 있는 위원들이 만약에 이제 정치적 성향을 보이게 되면 나중에 경제 교과서에 이런 사람들이 그저 정치적 성향으로 바뀌어서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
그래서 여러분들 우리 아서본스라든가 이런 사람에 대해서 얘기가 많이 나오잖아요. 그럼 여러분들이 만약에 어 연준 의원으로 오기 전까지 모르지만 오고 나서는 그게 더 중요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사실 뭐 일부 이런 위원들이 올라간다라고 해서 영향이 없지 않겠지만 나름대로이 정도 영향이라고 보면 사실 노이즈 정도라고 보시면 틀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노이즈로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8월 연준희장 발언도 좀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뭘랄할까요? 회의를 좀 기자 회견을 좀 보는데 계속해서 신중 모드를 유지했던 느낌도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전체적으로 많이 신중했죠. 왜냐면 이제 여러 발언들이 있었는데 어 질문의 대부분이 되게 연준의 독립성과 관련된 정치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느냐 했더니 어 우리는 그런 거 없다. 또는 일부 발언은 회피하기도 했고 내년에 뭐 5월 이후에 어떻게 할 거니까 뭐 그런 것도 회피를 했고 여러 가지 부분에서 회피를 많이 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역시 이제 가장 중요한 점들은 물가에 대한 얘기들, 그다음에 고용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는지이 여부가 되게 중요했는데 우리가 생각했었던 것처럼 고용 시장에 대해서는 우려를 여러 가지로 표명을 하고 있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고용이라는 것 특징 자체가 아시는 것처럼 한번 망가지기 시작하면 급격하게 망가지는 특성이 있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어 아직까지는 균형이라고 하지만 되게 불안한 규량인 거죠.
그러니까 노동에 대한 공급도 적었고 이민자들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수요도 적어 있는 상태에서이 여러분도 알고 계신 것처럼 노동 공급이 조금만 또는 수요가 문제만 된다고 하더라도 사실 노동 시장이 급격하게 변할 수 있는 조심에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일단 금리를 내렸다 이런 표현을 썼고 또 재밌는 얘기를 했던게 뭐냐면 추가적으로인할 수 있다는 의지를 분명히 보였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금리 인하가 일성으로 그치지 않고 추가적으로 할 수 있다는 점들을 얘기를 했다. 문제는 뭐냐면 이런 점들은 이미 우리가 시장에서 반영을 하고 있었다는게 중요한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수가 반등하지 못하고 소폭 하락하는 모습으로 보인게 사실 오늘 시장의 총평이었다라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FMC 이후에 그래서 연준이 그다음 회의에서는 어떤 행보를 보일 것이냐 이런 부분에 시선이 좀 쏠렸던 것 같습니다. 곽에서는 워낙 8월 연준의장이 신중 모드를 유지했고 점도표 자체도 좀 외곡에 있었다 보니 올해 결국 금리인화를 한 번만 하는 건 아니냐 이런 분석들 나오고 나왔는데 어떻게 보고 계신지가 궁금하죠. 음. 않을 왜냐면 현재 상황에서 고용시장 위험하다라고 얘기를 하면 전체적으로 현재 있는 금리 수준을 중립금리 수준까지 돌려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현재 연준이 생각하기로는 현재 있는 기준 금리 자체가 중립 금리보다는 1% 포인트 높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한 번 내렸으니까 아직도 한 0.75 7호 정도 높다라고 판단해야 되는 거니까 두 번 정도의 금리나는 여전히 열려 있다라고 보는게 보다 합리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즉 어 우리가 현재 금리 인하를 했지만 현재는 기준 금리 수준은 여전히 원래 중립적인 거보다는 훨씬 더 제약적인 수준에 있는 거고. 자, 고용이 망가질 거 같은데 제약적인 수준이라면 앞뒤 안 맞는 거잖아요. 궁극적으로 제약적이지 않는 수준까지는 회기를 하겠다는 의지를 비췄다라면 현재 한 번 또는 두 번 정도 올해 추가 금리 인하는 사실상 어느 정도는 봐야 되지 않을까.
물론 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혹시 중국과의 어떤 그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잘못돼서 정말 물가가 급등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든다는 모르겠지만 그런 것들이 아니라면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것들이 아니라고 본다라면 추가적인 금리 인하은 여전히 뭐 기대라기보다는 예정대로 가는게 맞다 이렇게 판단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급을 해 주신 것처럼 연준의 금리인하나 기조가 확정된 상황 속에서 국내 증시 투자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될지가 궁금합니다. 워낙 시장이 좀 강하다 보니 하반기 투자 전략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이미 하반기 뭐 진입은 했죠.
어, 전체적으로 사실 연준의 기준 금리가 우리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봐야 될 거 같아요. 어, 지금 시장에서 우리 시장에 최근에 많이 올랐었던 이유들 중에서는 사실 반도체의 급등이 있었을 거고 제가 요즘 뭐 금반질환 유행어를 만들어서 또 뭐 또 유행을 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요. 아시겠지만이 반도 아, 예. 그것도 제가 만든 겁니다. 예. 나름대로 여러분들 보셨겠지만 최근에 반도체가 오르고 있는 거는 금리시와 무관하게 움직이는 것들입니다. 최근에 이제 AI로 인해서 뭔가 또 랜드플래시 시장이라든가 디림 시장에 새로운 어떤 이슈가 창출이 됐고 그로 인해서 반도체 가격 급등이이 관련 기업들을 오르고 있기 때문에 사실 어 뭔가 악재만 아니었다라면 오늘로 인한 어떤이 금리나 영향은 사실 크지 않다.
제가 볼 때 중립적인 것 이상은 없다. 이렇게 봐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뭐 두 번째는 이거 말고도 또 국내 요인들 같은 경우 그죠. 국내 시장에서 밸류업이라든가 아니면 상법 개정 이런 것들과 관련한 것들도 미국 금리와 관련해서는 사실상 크게 영향이 없죠. 뭐 사실 이래처럼 따로 보면 우리한테 나쁠 건 없습니다. 어쨌든 미국의 금리 인하가 되는 거고 그 유동성 증가가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정책과 버무려진다라면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다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정말 짧게 주목하고 계신 섹터도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저는 말씀드렸지만 금반지와 조방원이 계속 돌아가면서 순환매를 이룰 것 같고요. 조방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산업이라기보다는 뭔가 글로벌 흐름에서 괴를 같이 하고 있는 거고 근반지 중에서 뭐 여러분들 반자만 빼놓으면 또 이제 국내 요인인데 제가 볼 땐이 요인들이 사실 굉장히 크게 뭐 단기적인 요인이 아니라 꽤 장기적인 요인으로서 우리 시장을 자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긴 흐름에서 시작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들 관련 종목들 두고 계시다라면 저는 지속적인 보유 관점으로 오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조방 금반지 강조해 주셨습니다. 네. 지금까지 이선엽 AFW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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