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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이제 겨우 '여기' 입니다. 주가 분위기 심상치 않습니다 [찐코노미]

이투데이TV · 2026-05-07 · 유튜브 시청 47,40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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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형훈이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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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는 기술적 저점 확인, 리튬(아르헨티나 염호) 생산원가 경쟁력과 탄산리튬 가격 급등으로 2분기 흑자 기대. 철강 구조조정·인도 진출·ESS·전기차/AI 자율주행 수요 확대로 올해 말 갈수록 업황 개선 전망. 주가는 바닥을 찍고 상단 방향 조정 시 PBR 1배까지 가능하다는 시각.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리튬에서 여호 특히 그 아르헨티나 염호 같은 경우는 워낙에 거기서 뽑아내는게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좀 있지만은 그 생산 온가 자체가 낮기 때문에 어 이게 만약에 본격적으로 양산이 들어가기 시작하고 지금의 어떤 분위기가 유지가 된다 그러면 포스코 그룹 같은 경우도 이제는 어 이제 바닥에서 돌아서 가지고 하단보다는 상단을 향해서 조정을 받더라도 움직이는 어떤 그림이 나올 거 같고 일사적으로 PBR일 그 정도까지는 보셔도 되지 않을까 그런 걸 감안해서 놓고 또 요번에 보시면 인도 시장 진출 출 들어가죠. 철강. 그것도 합작으로도 들어가고 뭐 들어가는데 정부 차원에서 같이 개입이 돼서 들어가는 거잖아요.

02. 그 임도라고 하는 큰 시장에 또 들어간다는 측면에서 놓고 본다고 하면 예. 저는 포스코 쪽에 대해서는 이제 기대감을 가지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일본계 실적 시즌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 지금 대한민국 증시는 어닝 서프라이즈라는 거대한 파동 속에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반응은 엇갈립니다. 누구는 피크아웃 고점을 경고하고 있고 누군가는 새로운 전성기의 시작이라며 공격적인 매수에 나서고 있는데요. 오늘 찐코노미에서는 이형훈 이사님과 함께이 경의로운 숫자들의 안에 담긴 그 의미를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03. 자, 포스홀딩스 얘기 좀 해 볼게요. 이게 리튬 사업 3월 첫 월간 흑자를이 기록을 했습니다. 이게 턴 어라운드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 2분기에는 분기 흑자 기대까지 나오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실적으로 이제는 평가하고 계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음. 다들 아시겠지만은 뭐 포스크 홀딩스 일단은 그 기술적인 측면에서선 저점은 확인된 거고요. 근데 이제 포스크 홀딩스의 주가의 어떤 움직임을 보면은 크게 두 번 움직였었습니다. 네. 과거에 보시면은 이제 월론 버핏이 투자했던 시절 음 본인은 별로 재미를 못 봤지만 어쨌든 어 주가는 거의 70만 원대까지 올랐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한번 그렇게 강하게 올랐었던 거는 이제 철광 경기 때문이었었죠.

04. 중국이 WTO 가입하고 그다음에 중국의 경기 부양 이런 것들이 같이 맞물려 가지고 한번 크게 올랐었고요. 두 번째 올라섰을 때는 이제 불가 몇 년 전이지만 2차전지 섹터 내에서 이제 리튬 쪽 특히 아르헨티나의 염호 리튬 관련해 가지고 리튬을 직접 투자하고 개발한다 그러면은 이제 리튬의 희소성을 가만히 봤을 때 앞으로 굉장히 이제 회사의 어떤 방향성이라든지 이런 거에 있어서 설강은 성장 산업은 아니기 때문에 이제 새로운 성장 산업이 부가 된 거 아니냐 해서 그 기대감으로 폭증을 했다가 이제 오버시팅이 나왔었죠. 그죠? 그 당시에 이제 제가음 출연했던 채널에서 상간을 PBR 1배라고 가격은 제가 제시한 적은 없고요.

05. 네. 이제 제시를 했었는데 이제 PBR 1배를 넘어서 70만 원대 중반까지 그때 PBR일베가 한 63만 원 4만 원 선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어 올랐었고요. 그리고 나서 주가가 급락했던 거는 이제 2차전지 섹터가 소위 쾌간에 들어간 것도 있고 그다음에 또 미국 트럼프행 정부들로서면서 또 이제 전기차에 대한 압박 아 이런 것들이 강화되고 하다 보니까 주저 앉았다가 반등을 다시 시작을 했었던 건 작년부터인데 작년에 이제 실적적인 측면에서 바닥은 나왔던 거 같고요. 아 두 번째는 이제 실적을 어 넘어 가지고 주목을 했었던 거는 올해 작년 말 올해 들어오면서부터 철강 쪽에 구조종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06. 그래서 이제 감산 얘기가 계속 나왔었고 어 감산 이슈 때문에 어 반등을 좀 줬었다가 다시 주저하는 그림이 나왔는데 이s 쪽에 이제 호항이 시장이 예상했던 거보다 훨씬 크다. 이러면서 원래는 볼륨 자체가의 볼륨 자체가 전체 그 전기차 시장 대비해 가지고 10 정도밖에 안 됐던 게 거의 30% 수준까지 10까지 올라온다. 그 계속 생각보다 많이 올라온다.이 이 기대감 때문에 사실은 이제 반등을 줬었던 건데 여기에 더해 가지고 1분기 갑자기 전쟁나고 뭐 하니깐 아무래도 원가 부담이 있잖아요. 그 원유라든지 각종 원자재 가격이 급등을 하면서 원가 부담이 나오는 상황에서 좀 부담을 좀 느꼈던 거 같은데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오르기 시작했던게 여전히 어 철강 구조정 특히 중국 쪽에서 경기 부양 얘기 나오고 또 인프라 투자 얘기 나오고 이러면서 이제 철강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오는 와중에 어 리튬까지 보시면은 탄산 리튬 가격 그다음에 수산화 리튬 가격 이게 시상보다 예상집을 훨씬 넘어서는 그런 그림이 나왔단 말이에요.

07. 그러면 그런 그림이 나왔었던 배경이 어 중국 쪽에서 어 리튬 생산과 관련된 부분에서 이제 노이즈가 좀 있었고 정부 당국에서도 과다하게 경쟁 못하게 막고 또 이제 리튬의 원산진인 그 아프리카에서도 사실은 이제 리튬을 그 광석 원광 그대로 수출하는 거를 막으려고 했었고 이런 것들이 노이즈가 되다 보니까 어 리튬이 쇼티지가 나겠는데 그 얘기가 미국하고 호주에서 나온 거고 또 중국 쪽에서도이 감산 들어갔었던 이유가 소위 말해서 서방권에서는 는 중국산을 안 쓰겠다. 이게 나오다 보니까 그랬던 거잖아요. 그래서 탄산 가격이 생각 이상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08. 지금 그 톤당 기준으로 했을 아 톤당 2천 몇백불 한 근데 사실 지금 포스코 그룹 입장에서는 그게 가격대가 톤당 한 10불 이상만 돼도 염모에서는 흑자가 날 수 있다고 얘기를 했었단 말이에요. 그니까 기대감을 갖고 있던 투에 갑자기 어 흑자났다 뭐 이러니까 이제 어 이거 되나 보다 이렇게 느낌이 온 거죠. 네. 근데 이제 보셔야 되는 거는요. 음. 리튬 공장이 본격동은 아니에요. 그리고 이제 본격동이 되려면 연말에 여호리튬 이공장이 이제 연는 사실은 연초였는데 그게 뒤로 밀렸단 말이에요. 이제 업항이 안 좋으니까. 어 그때 이제 가동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매출이 들어가면은 내년부터는 에비타 상에선 플러스가 날 것 같다.

09. 이런 기대감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면 어 아까 제가 푸스 홀딩스 주가 상승과 하락과 관련된 부분을 말씀드릴 때 1차 상승은 순수하게 어 철강으로만 올랐다면 2차 상승에서는 오르기 전에 PBR이 0.3이었었어요. 0.2였고. 근데 갑자기 PBR 1 넘어섰던 이유가 뭐냐면은 2차전지 쪽에서의 성장성이 반영이 된 거잖아. 지금 어 포스코 포스코 홀딩스가 네. 어 주가가 좀 올랐다 치더라도 여전히 PBR 1배에 한참 못 미칩니다. 그 최근 몇 년 동안도 흑자를 낳었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 그러면 사실 이제이 부분이 정상화되는 어떤 궤도를 걷기 시작한다면 어 물론 또 이제 트럼프가 전기차에 대해서는 또 계속 그렇게 물고 늘어지긴 하겠지만 유럽은 전기차 장려 정책이 굉장히 강하고 우리나라도 이제 전기차 쪽으로 드라이브를 좀 거는 모양세잖아요.

10. 그런 걸 감안해서 본다면은 올해말 갈수록 저는 이쪽 어항 자체는 더 좋아지는 그림이 나오지 않겠느냐. 첫 번째 ESS 쪽에서 중국산을 배제하는 거는 거기에 뭔가를 심어 놓을 수도 있고 중국이 이제 그런 위험성 때문에 사실은 국방부에서부터 이제 배제했던 거니까 그런 걸 감안해서 놓고 본다 그러면은 어리 저기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나라가 없잖아요. 중국 배고는 사실상 그럼 그 시장은 우리가 가져가는 거죠. 그럼 그 시장 커질 거고 거기다가 이s 시장이 그냥 쉽게 표현하면 보조 배터리처럼이 그것만 가지고 한다고 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실제로 이제 이게 확장이 되기 시작을 하니까 이제 사용 용도 자체가 크게 늘어나고 재생 에너지 쪽에서는 기본적으로 다 들어가야 되는 어떤 상황이 돼 있고 이런 것들이 맞물려서 놓고 얘기하면 그 성장성도 생각보다 커질 것 같고 그러면 다시 업항이 살아날 거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요?

11. 아. 자, 또 한 가지는 AI 요즘 한참 막 투자 열기가 일고 있잖아요. 맞습니다. AI 투자를 열심히 하는 거는 그냥 뭐 맨날 컴퓨터로 그 재미나이한테 뭐 물어보고 다보려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게 실생활에 확장이 되는 걸 원하는 거잖아요. 그럼 실생활에 확정이 된다 그럴 땐 거기에 뭐가 어떤 디바이스가 들어가냐는 거죠. 기존에 노트북이나 PC 말고 스마트폰 말고 결국은 자동차의 자율주행이고 네. 그다음에 휴먼노이드잖아요. 그 로봇도 들어가겠지만 어쨌든 그런 맥락에서 놓고 얘기한다 그러면 자율주행하는 전기차죠. 그럼 전기차에는 당연히 배터리 들어갈 것이고 휴먼이드는 마찬가지가 되겠죠.

12. 그럼 키시장은 커진다는 얘기죠. 그런 큰 그림으로 보면 AI 투자의 현재 진심이고 그 방향으로 가는게 맞되면은 자연스럽게 2차전지 산업도 정상화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 거죠. 그런 맥락에서 본다. 그러면 지금 주가는 좀 올라왔죠. 네. 그렇지만 어 지금 주가가 이제는 부담을 느끼는 거보다는 조일를 바라볼 수 있는 어 그런 상황이 아닐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외국인들 수급이 중요할 텐데 그렇게 되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철강 부분과 그다음에 이제는 리튬 쪽 요게 이제는 쌍그리가 돼서 어 포스코 그룹주 전반적으로 좀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다라고 지금 보시는 건가요?음

13. 일단 오늘 기사 났죠. 포스코 비추용 같은 경우는 일본의 자동차 업체가 전구체 배터리 양극제 양상과 그니까 생산과 관련해 가지고 지목을 해 가지고 같이 협력하기로 했잖아요. 그러면 양극제조차도 이제는 그죠. 그런 부분들이 빨라지는 거죠. 그러면 어 중국을 제외하고 나서 음극제는요. 포스코 비추m 말고 큰게 있나요? 없잖아요. 그럼 그쪽 정상화 되는 거 빨라질 거고 빨라지게 되면 당연히 리튬의 소유는 늘어날 거고요. 그다음에 리튬에서 염 특히 그 아르헨티나 염 같은 경우는 워낙에 거기서 뽑아내는게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좀 있지만은 그 생산 원가 자체가 낮기 때문에 어 이게 만약에 본격적으로 양산이 들어가기 시작하고 지금의 어떤 분위기가 유지가 된다 그러면 올해보다 내년에는 굉장히 빨리 돌아설 수 있는 그런 그림이 보이는 거잖아요.

14. 그럼 지금 주가 움직이는 시장에서 보시면은 올해 실적 좋은 거 알아. 근데 내년에 애매해. 그럼 주가가 가든가요? 잘 안 가죠. 근데 올해 실적 올해 실적도 좋은데 내년은 더 좋아질 거 같아. 이러면 판도체잖아요, 지금. 뭐 내년에 삼성자하고 하이닉스 두 개 합치면은 일대 천조 얘기도 나오잖아요. 지금 뭐 그런 분위긴데. 네. 그러니까 지금 저 난리가 났잖아요. 물론 수급적인 또 변수도 있긴 하지만은 푸스코 그룹 같은 경우도 이제는 이제 바닥에서 돌아서 가지고 하단보다는 상단을 향해서 조정을 받더라도 움직이는 어떤 그림이 나올 거 같고 일차적으로 PBR 1배 그 정도까지는 보셔도 되지 않을까?

15. 그리고 철강 쪽이 어이란 쪽에 철강업체 지금 전쟁 때문에 거기 그쪽에서 수급이 좀 막혔죠. 어, 그것도 있데다가 또 철강이 그 지역 분할 미국이 미국 내에서만 생산한 거 미국에서만 미국에서 팔고 싶으면 미국에서 만들어 뭐이 이런 거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또 유럽에 있는 철광 업체 그 아르셀로 아르셀로 이탈리라고 하는 거기도 마찬가지고 각자 이제 따로따로 노는 구조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포스코 홀딩스는 미국에 지금 현대 제철이 29년까지 중공하기로 돼 있는 철강의 지분 가치 투자해 가지고 들어가죠. 네. 그리고 한국에서는 어쨌든이 시장은 뭐 경쟁 상대가 현대 자체이 있다 하더라도 전반을 아우르는 건 여전히 포스코올 거고 그런 걸 감안해서 놓고 또 요번에 보시면 인도 시장 진출 들어갔잖아요.

16. 철강 그것도 합작으로도 들어가고 뭐 들어가는데 정부 차원에서 같이 개입이 돼서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 인도라고 하는 큰 시장에 또 들어간다는 측면에서 놓고 본다. 그러면 그럼 레벨업 단계라고 지금 보시는 건가요? 예. 저는 뭐 지금 올라가는 주가 삼성자하고 하이닉스 쳐다 보면 이것도 오르는 거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어 전반적으로 시장 분위기 자체가 한국에서 주식이 삼성원자 하이닉스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글로벌하게 어 랭킹에 들어갈 만한 회사들이 꽤 많은데 이쪽이 많이 올라갔다 싶으면은 그다음에 또 이렇게 볼지 않겠어요? 음. 그러면 그런 쪽으로 해가지고 시장이 어 관심을 갖게 되면 또 한 단계 올라가고 그러니까 시장이 한 단계 레벨업이 된다 그러면

17. 지금 당장에 눈에 보이는 건 반도체밖에 안 보이지만 적어도 오늘은 전체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는 많아질 가능성이 높죠. 그러면 전체적으로 한 단계 올라가는 그림 속에서 포스코 홀딩스도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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