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성정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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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현 시점에서 반도체·구글·비트코인 분할매수를 권하되 단기 변동성과 추가 하락을 감안해야 한다는 입장. 시장 상황: 새벽 장에서 나스닥 2% 이상, S&P500 1% 이상 하락. 호르무즈 해협 이슈로 브렌트유가 10일 연속 상승해 100달러를 넘었고, 4월 저점 72달러 대비 약 50% 상승. 구글: 2004년 상장 후 처음으로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원인. 매출은 전년 대비 24% 증가, 클라우드 82% 성장, 내년 90% 이상 성장 전망이라 펀더멘털은 양호하다고 평가. 버크셔 투자 소식도 긍정 요인으로 언급. 출연자는 오늘 일부 매수했고 고점 대비 20% 하락 시 일부, 30% 하락 시 추가 매수 계획. 엔비디아는 190달러 부근에서 추가 매수 고려. 반도체(D램 ETF·SK하이닉스·삼성전자): D램 관련 종목이 고점 대비 40% 빠졌다가 바닥에서 약 20% 반등. 빅테크 AI 설비투자 확대가 수요 근거. 30% 하락부터 분할매수, 50% 하락 가능성도 언급. 방향은 박스권 횡보 후 상승이며 전고점 돌파에는 수개월 소요 전망. 8월 말 엔비디아 실적 전까지 변동성 예상. 2~3년 보유 시 2~3배 상승 가능성 언급. 비트코인: 단기적으로 한 번 더 큰 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클래리티법 불확실성, 지정학 리스크). 이후 상승 반전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봄. 5만5천~5만 달러, 4만 달러대까지 하락 시 내년 매수 자금을 앞당겨 투입하는 계획. 2029년 10월 사이클 정점에서 절반~60% 매도 권고. 스트레티지(MSTR)는 소액만 권고. 레버리지 ETF: 최근 레버리지 물량 청산으로 변동성이 줄었으며 8월 제도 시행 이후 더 안정될 것으로 전망. 클래리티법: 통과 전까지 전통 금융기관 자금 유입이 제한적이며, 트럼프 일가 관련 윤리 조항이 쟁점. 통과 시 비트코인 수혜는 이더리움·스테이블코인 관련 기업이 더 클 것으로 봄. 이더리움: 소액 권고, 반토막 가능성 감안. 0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 서클(Circle)은 변수가 많아 비추천. 비트코인·S&P500·나스닥·반도체지수 4개 자산은 장기 우상향에 의심이 없다고 판단하며 연평균 20~30% 수익 가능성 제시. 나머지 알트 및 디지털자산 기업은 리스크가 크다고 봄. 금리·지정학: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로 인플레이션 우려 재부상, 고용지표 강세로 금리 인상 가능성(연내 1회, 2회 가능성). 미국-이란 협상 재개 여부에 따라 변동성 확대 예상. 출연자는 유가 수혜주는 공부하지 않아 언급하지 않음. 환율: 원화 강세·엔화 약세, 달러 인덱스 상승. 원/달러 1,476원 수준으로 매수 적기라 판단, 월급이 들어오면 즉시 환전하는 방식 권고. 장기적으로 1,600~1,700원 가능성 언급. 리스크: 대부분 자산의 단기 하락 가능성,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높은 변동성, 레버리지 과도 투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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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 아, 네. 최근에 어 시황 어떻게 보고 있으세요? 네. 오늘 지금 새벽인데요. 한국 시간으로는 새벽인데 지금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나스닥도 2% 넘게 빠지고 있고요. SP 500도 1% 넘게 빠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 장이 많이 흔들리고 있는데 대표적인 이유가 아무래도 제일 큰 이유는 호르무주 해업과 관련된 이슈일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브랜트 유의 가격이 지금 갑자기 폭등을 시작해 가지고요. 한 10일 10일 동안 연속 상승을 해서 지금 방금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어. 예. 많이 올랐죠. 이게 다 해소된 줄 알고 M 찍었을 때 72달러까지 하락했었거든요.
근데 지금 벌써 유가가 거의 50%가 오르면서 이제 100달러가 넘어 가지고 장이 좀 많이 흔들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최근에 또 구글 실적도 나왔더라고요. 네. 구글 실적 좀 이야기해 주시겠어요? 네. 구글 실적은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근데 이제 한 가지가 걸렸던게 시장이 이제 지금 구글 주가를 빼고 있는데 그 이유가 어 지금 구글이 2004년도에 상장을 했는데요. 20년 만에 어 적자라고 합니다. 현금 흐름이요. 음. 근데 그 이유가 보니까이 구글 클라우드이 부분에 그 데이터 센터죠. 여기다가 너무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구글에 구글의 CEO인 어 순다가 얘기하는 거는 그 굉장히 긍정적으로 얘기한 거 같거든요. 그 톤으로 볼 때는요. 근데 이제 적자를 보일 정도로 20년만년 만에요. 너무 많은 돈을 쏟아내는 거 아니냐. 그러니까 이제 구글의 현 주주들이 어 내가 투자한 돈을 도대체 언제 회수할 수 있는 거지? 더 늦어지는 거 아닌가? 그러면서 좀 매도세가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최근에 뭐 버크셔에서도 구글 투자를 좀 시작을 했잖아요. 네. 그러면 버크셔에서는 구글을 좋게 보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는데 이렇게 구글에서는 어 그냥 지금 마이너스 현금흐름이 처음 나왔다 그랬는데 지금이 그러면 왜 좋은 거죠?
아 그까 미래 산업을 보고 투자했을 때 매출을 보면은 되는데요. 우선은 그 기업이 매출은 어마어마하게 성장을 하고 있어요. 지금 여기 보시면은 매출이 전년 대비 24% 증가를 했고요. 이렇게 큰 기업이요. 네. 그다음에 특히 클라우드 부분이 이제 AI랑 관련된 부분인데이 부분이 무려 82% 내년도 성장은 90%가 넘을 거라고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그니까이 미래를 보면은 엄청난 거죠. 예. 근데 이제 현재 투자를 어 많이 하고 있는게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거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은 어 그 구글에 있는 임직원들이 사실 바보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미래가 AI고 그 AI를 만약에 선점하고 하기 위해서는 지금 어 이런 대대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라고 판단을 했을 것 같아요. 저는 이제 그런 시각으로 보는 거 같고 버크쇼 해서웨이도 그런 쪽의 시각을 갖고 있으니까 대대적인 투자를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 업항은 되게 좋은데 단순히 지금 투자금이 너무 많이 들어서 프리캐시 플로우만 좀 마이너스일 뿐이고 어 펀더멘탈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 오히려 너무 좋다. 이렇게 볼 수도 있을까요?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저도 최근에 이제 최근이 아니고 오늘이죠.
조금 매수를 했거든요. 구글을 제가 웬만하면 개별 종목을 잘 안 사는데 어 메그스는 이제 계속 모아가고 있는 주식이고요. 근데 구글이 20% 넘게 빠지는 걸 보면서 아 이거는 조금 사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이제 고점에서 20% 정도 하락해서 일부 물량이 들어갔고요. 그다음에 한 30% 정도까지 또 빠지면은 또 조금 더 추가로 살려고 합니다. 그 웅달님 저번에 개별주 중에 엔비디아도 좀 투자하고 있으신 걸로 아는데 엔비디아랑 구글이랑 둘 중에 고민 중이라면 뭐가 더 나을 것 같으세요? 네. 엔비디아는 이미 좀 물량을 실어놔 가지고요.
좀 크게 조정을 받으면은 추가 매수할 생각이 있는데 뭐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하나 말씀드리면은 그래도 한 190불 정도까지 빠져야 살 거 같습니다. 제가 산 주 물량이 어 이렇게 조금씩 모아오긴 했지만 주력이 한 190달러 정도 그 선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정도 선을 다시 한번 터치하면은 아 조금 더 한번 사 볼까 뭐 그런 생각이 있긴 한데 어 이제 지금은 이제 미디아 물량을 더 늘릴 생각은 없고요. 근데 이제 구글 같은 경우는 이제 조금 더 어 이제 모아가 보려고 생각은 중인데 또 그렇게 많이 사는 건 아니고 일단은 예 어느 정도는 한번 사 보려고 합니다.음 음.
구글이 그 보고서 보니까 다음에 좀 내년에는 올해도 한 2,억 달러 투자했다고 하더라고요. K팩스 투자가. 내년에는 더 많이 늘려갈 거다. 이런 이야기를 좀 하더라고요. 그럼 반도체 주식에는 어 호재가 아닌가요? 네. 그래서 오늘 장이 많이 흔들리긴 하고 좀 단기적인 시각이긴 한데요. 내일도 뭐 빠질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어 DM ETF가 사실 주도주죠. 어, 그리고 우리가 SK하이니스 삼성전자를 많이 주목했던 이유가 바로 이제 그 부분 K팩스 투자 데이터 센터 부분인데요.이 디램 같은 경우는 무려 40%가 빠졌었어요. 48달러까지 빠졌다가 지금 벌써 바닥에서 한 20% 올라왔습니다.
순식간에 한 2, 3위 만에 올라왔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빠지지 않고 어 미약하긴 하지만 지금 현재 상태로는 0.35% 양전이거든요. 예. 그래서 요런 상황이라서 어 물론 이제 또 조정이 나올 수는 있는데 뭐 우선은 그 구글이나뿐만 아니라 빅테크가 계속해서 지금 케펙스 투자를 늘리는 흐름으로 가기 때문에 그거를 이제 그 사 주는게 다 그 반도체 쪽이잖아요. 그래서 반도체 쪽도 좋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변동성은 클 거 같다. 뭐 요렇게는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만약에 어 디램, ETF가 좀 더 많이 빠지면 어디 정도까지 그니까 매수하기 좋은 자리가 어느 선까지 좀 보면 좋을까요?
네. 저는 일단은 이제 어 그 제가 물량을 좀 많이 담은 거는 40%까지 빠졌을 때거든요. 음. 그래서 그래도 한 30% 정도 때부터는 좀 분할로 모아가도 괜찮지 않으실까 그런 생각이 들긴 하는데 이제 제가 같이 공부하는 분들하고 얘기 나눴던 거는 50%까지 빠질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많이 오은 만큼. 그리고 이제 실적에 대한 의심도 있고요. 그다음에 한 차례 좀 이런 광풍이 지나갔기 때문에 바로 V자 반등이 나오지는 않을 것 같고 박스권에서 약간의 횡보세를 어 거둘 거 같은데 그게 이제 한 마이너스 한 20%에서 50% 사이 그 정도를 왔다 갔다 할 것 같긴 하거든요.
그래서 어 한 30% 정도면은 조금씩 모아가면 괜찮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그러면 추세가 꺾인게 아니라 지금 어 강세장 속에서 약간의 조정으로 보는게 타당하겠네요.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비트코인도 최근까지 오르다가 오늘 좀 조정을 받은 거 같은데 비트코인은 지금 현 시점의 매수는 어떻게 보십니까? 너무 좋죠, 지금도. 근데 이제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는 거지만은 저는 사실 이제 지금은 오히려 하락이 한 번 더 크게 나올 거라는 확률이 높아 보여요. 음. 네. 그 어제 그저께까지만 해도 막 클레리티법 통과될 것 같기만 하고 그다음에 지정학 이슈도 그냥 어 이렇게 해서 또 사라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어이 또 오늘 보니까 클레리티법이 또 뒤집어질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지정학 문제도 계속 더 크게 붉어지는 거 같고 그래서 오히려 한 번 더 큰 하락이 나오고 그게 이제 마지막 어 변동성이라고 이제 생각이 되는데 그렇게 되면 좋겠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좀 상승 반전을 하지 않을까 그쪽이 더 조금 더 확률이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음. 그럼 현재 분위기상 한 번 더 빠질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 사이클상으로도 좀 그렇잖아요. 그죠? 맞아요. 맞습니다. 근데 모두가 다 10월쯤에 최저점을 예상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그럼 또 반전으로 그러니까 또 오를 수도 있는 거 아닐까요? 맞아요.
그래서 그거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냥 가격대가 좋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도 계속 매수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 매수를 매수 금액을 한 번에 다 쓰는게 아니라 뭐 연말이든 내년 초까지든 계속 분할로 사는 거죠. 근데 만약에 이제 이렇게 분할로 사다가 정말로 이제 막 5만5천 5만 심지어 4까지도 뜬다 앞자리가. 그러면은 이제 그 내년 초까지 분할 매수했던 계획 그 자금을 더 이제 당겨서 쓰는 거죠. 예. 그렇게 투자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일단 분할 매수로 계획을 잡아 놨다가 혹시나 어 큰 폭으로 빠지면 그러니까 뭐 최저점이 57천을 깨거나 뭐 4만 대까지 빠지거나 하면 내년에 살 거를 미리 당겨 산다.
뭐 요런 식으로 보면 되겠네요. 네. 맞습니다. 음. 그러면 요즘에 비트코인이 가격이 좀 많이 빠져주고 있으니까 뭐 스트레티지 같은 경우도 뭐 100달러선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네. 어, 스트레티지도 좀 함께 담아도 괜찮을까요? 네. 스트레티지도 담으시대 어, 조금만 담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음. 음 많이 조금 담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오늘도 많이 빠지더라고요. 93달러까지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더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는 주식이라서 어 정말로 변동성이 너무 큽니다. 그 비트코인도 사실 투자하기가 쉽지 않은 자산인데 너무 힘들죠.
그래서 그 삼성전자 SK닉스도 지금 굉장히 힘들잖아요. 근데 그것보다 더 어려운게 비트코인이고 비트코인보다 더 어려운게 MSTR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로 냉정하게 정말로 냉정하게 따져서 소액을 담으셔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요. 네. 그러니까 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말씀하셔서 어 이야기 좀 해 보면 요즘에 어 레버리지 단일 종목 레버리지 뭐 이런 거 좀 많이 때리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럼 진짜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레버리지 ETF 때문에 이렇게 변동성이 커진 건가요?네 그렇죠. 그래서 그 레버리지가 이제 많이 청산이 됐죠.
오히려 지금은 그래서 오히려 이제 변동성이 작아진 거 같습니다. 근데 한 불가 한 4, 5일 전 이제 그 레버리지 물량이 다 털려 나간 거 같아요. 1달락이 좀 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시장은 조금 소강 상태 아닌가? 예. 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콧방귀] 뭐 규제를 좀 해 가지고 어 최소 3천만 원인가요? 뭐 그리고 주스도 최소 거래 단위도 되게 키우고 막 했던 거 같은데 그럼 앞으로 이렇게 변동성이 그럼 좀 작아질 가능성도 좀 있는 걸까요? 네, 좀 작아질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적용이 되는 거는 8월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예 그때 전에 이제 좀 청산이 다 되고 그리고 그때 이제 어 아무래도 그런 제도적으로 조금 뭔가 변화가 있다면은 아무래도 이제 어 투자하시던 개미분들이 조금 털려 나간 것도 있고 그리고 나서 8월에 제도가 있으면 좀 더 조심스럽지 않을까? 그리고 오늘 같은 달 보니까 또 기관들, 외국인들이 또 매수를 좀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격 반등을 주고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래서 그렇게 될 거 같습니다. 변동성이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지금 사실 그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의 그 방향타를 쥐고 있는 거는 빅테크 같습니다.
그러니까 빅테크가 지금 그 케펙스 투자를 지금 늘리냐 마냐 그런 부분들 그 거기에 집중을 해야 되는데 지금 빅테크의 실적 발표가 거의 한 달 정도 계속 이어지잖아요. 8월 말까지. 그리고 8월 말에 이제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서 이제 활용 정점을 찍게 되는데 그 한 달 동안은 계속 좀 변동성이 나타나지 않을까? 그래서 어 조심스럽지만 전고점을 막 돌파해서 다시 막 300만 원을 넘고 막 30만 원을 넘고 이런 거가 조속히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조금 시간이 몇 달은 걸리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음 앞으로는 좀 변동성도 작아지고 과열 분위기는 좀 한 컵 가라앉았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네
그 지금까지 나왔던 그 엄청난 대폭등의 흐름은 안 나올 것 같아요.음 음. 그러면 그 한국 투자자분들이 너무 재미없어서 투자를 더 안 하게 되는 거 아닌가요? 네. 그러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희 투자자분들이 또 화끈하시니까. 음. 예. 그렇게 될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어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모아가기 괜찮은 시기일까요? 네. 지금 만약에 사신다고 하면 어 어느 정도 시계열로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뭐 뭐 그거를 좀 더 뭐 정확한 그 시기를 딱 단정 지을 순 없지만 뭐 한 29년 30년 보면은 한 두 세 배 정도는가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주가도 많이 빠졌잖아요. 네. 그러니까 두 배 이상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근데 비트코인은 어떻게 보면 더 많이 빠졌잖아요. 비트코인하고 어 이렇게 반도체주랑 그니까 메모리 반도체주랑 둘 둘이 비교해 보면 뭐가 더 4, 5년 후를 생각해 봤을 때 수익률이 좋을 수 있을까요? 비트코인이 좋을 거 같은데요. 그 그걸 끌고 갈 수 있는 분이 많이 없을 것 같아요. 아, 비트코인은 좀 힘드니까. 네. 비트코인 네. 변동성이 계속 나올 거니까. 예. 근데 그리고 이제 그 저기 디램 쪽은 실적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얘가 빠지더라도 어디까지 빠질지 간음이 가는데 그니까 얘가 막 7, 80%까지 빠질 순 없죠. 너무 실적이 좋으니깐요. 근데 이제 비트코인은 사실 이제 실적이라는게 없어서 그 네트워크 그게 이제 더 커지지 않으면 사주지 않으면은 사실 올라갈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클레리티법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 걸 보면은 기관들이 계속 기다리고 있는 것 같기도 하거든요. 클레리티법 통과되면은 좀 들어올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걸 봤을 때는 어 이제 비트코인이 더 올라갈 것 같긴 하지만 변수가 많아서 좀 투자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요즘에 클레리티법 관련된 뉴스가 좀 많이 나오는데 그게 어 비트코인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 건가요? 어, 제가 이제 클레리티법 관련해서 설명을 드릴 때 그 조금 이제 쉽게 설명을 드리는 거는 비유적으로 설명을 드리면은 이제 그런 겁니다. 그 고속도로가 있는데요. 고속도로에 도로는 이미 다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블록체인 뭐 기술이나 뭐 블록체인 그거 하려고 하는 뭐 주요 주체들 그리고 그런 기관들은 다 있는 거예요. 이미 다 세팅이 돼 있는데 문제는 뭐냐면은 고속도로를 개통시켜 가지고 거기서 몇 km까지 달리게 해야 되냐? 그리고 달리다가 휴계소나 아니면은 뭐 인터체인지 빠져나가는 곳 이런 것들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이제 그런 것들.
그리고 이제 고속도로법을 어겼을 때 어떻게 처벌할 것이냐 이제 그런 제도 법 이런게 불분명하다. 그러니까 어 이제 도전 좀 도전을 하는 사람들 스일이 있는 사람들은 그 고속도로에서 달리기 시작한 거예요. 달리다가 사고도 나는 거죠. 막 금융 사고도 나고 디파이 사태도 터지고 막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조금 더 보수적이신 분들 이제 그게 이제 전통의 금융권이나 기관들이라 할 수 있겠죠. 여기들은 이제 좀 더 조심스러운 겁니다. 그래서 클레리티법이 통과되기 전까지는 어 큰 자금을 갖고 들어오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클레리티법이 이제 어 관련돼서 최고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게 대표적으로 이제 그 트럼프 대통령 그리고 주요 그런 정부 인사들의 윤리 조항 문제 요런 것들이 이제 명확하지가 않다.
그러니까 그 트럼프 가문 대표적으로 이제 트럼프 가문을 예를 들면은 그 트럼프 가문이 자꾸 그 법과 제도를 자기 쪽으로 유리한 쪽으로 만든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이 해결되지 않으면은 어 통과 못시켜 주겠다. 이게 바로 이제 민주당의 입장이고요. 그런 상태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만약에 통과가 되면은 이제 민주당이든 반대하든 사람이든 전통 금융권이든 많이 들어오겠죠. 그러면은 어 비트코인은 이제 그런 온라인 온체인 이런 쪽에서의 이제 기축 통하니까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데 저는 진짜 수해 주는 이제 이더리움과 같은 어 그리고 자산 토크화와 관련된 그런 아이트코인들 어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 관련 회사들 그런 쪽이 더 큰 수혜를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클레티법을 생각해서 투자를 한다면 이더리움이나 뭐 서클 뭐 이런데 투자하는게 더 좋을까요? 네. 그 이더리움까지만 좋을 거 같아요. 서클도 지금 변수가 많아 가지고요. 이더리움은 소액은 담아봐도 괜찮지 않을까? 근데 이제 지금 가격이 저점이라는 건 아닙니다. 어 그래서 이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실적으로 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이슈로 가고 네티브로 가는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지금사도 반토막 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고 어 만약에 소액하시는 거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음 그니까 반토막이 나더라도 어 나중에 향후에는 어 클리 클레리티법도 통과하고 좀 이렇게 규제도 명확하게 되면은 이더리움은 좀 많이 오를 수 있다.이 이렇게 보시는 거죠?
예. 많이 오를 수도 있고 0이 될 수도 있어요. 이더리움도 0이 될 수 있는 건가요? 네. 알트도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음네. 음. 왜냐면은 이게 또 제가 최근에 논문 하나를 읽었는데 또 읽으니까 생각이 복잡해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더리움 생태계가 어 늘어난다고 해서 이더리움 그 위에서 많은 체인들이 프로젝트가 돌아간다고 해서 그게 꼭 이더리움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제 그 부분은 저도 좀 더 공부를 많이 해 봐야 되는데 그러니까 이게 넓어 네트워크가 넓어지는 것과 가격과는 또 다른 측면이라서 예 좀 변수가 많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꼭 소액으로 접근을 하시는게 정신 건강이 편하시지 않을까? 그리고 그것보다도 우선 비트코인을 투자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더리움은 예전에는 수수료가 되게 비쌌던 거 같은데 어 캉쿤 업데이트였나요? 쿤 덴쿤 업데이트 이후로 네 어 수수료가 싸지면서 좀 이더리움이 그 이후로 좀 힘을 못 쓰는 거 같거든요. 네 그 영향도 좀 있을까요?네 네. 뭐 그렇게 종합적으로 다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이더리움 투자하시는 분들도 좀 많을 텐데 이더리움도 어 믿음을 갖고 비트코인처럼 좀 기다리면 좋은 시기가 올까요? 네. 그러니까 그게 이제 0이 될 수 있다라는 거는 항상 염두해 두시고
어 그리고 나서 투자를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네. 이더리움은 아무래도 그 비트코인과 같은 펀더멘탈도 아니고 아직 그 비트코인만큼의 서사가 강하게 형성된 거 같진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성장성이나 확장성에 있어서는 좋은 거 같아요. 터지기만 하면요. 불확실성이 크니깐요. 그렇다고 이제 0이 된다는 소리는 아닌데 그래도 그 가능성을 아예 없다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거 같아요. 그래서 되게 보수적으로 투자를 하시면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최근에 월가에 그 대형 기업들이 OUSD인가요? 네. 그걸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게 좀 흥행을 하더라도 이더리움에는 오히려 호재인가요, 악재인가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 제가 정확히 그 부분은 더 깊게 공부는 안 해 봤는데 만약에 이더리움 위에서 발행한다고 하면 이더리움에게도 뭐 어느 정도는 호재이지 않을까네 싶습니다. 근데 만약에 대부분 어 그 이더리움에서만 발행하는 건 아니고 뭐 솔라나 뭐 테 그 뭐죠 트론이나 뭐 이런데 위해서 발행을 같이 하잖아요. 그렇다 하더라도 이더리움이 가장 수혜를 많이 보게 될까요? 그니까 스트레블 코인 누가 되든 결국 승자는 이더리움이다. 약간 요렇게도 볼 수 있을까요? 네. 그 단기적으로는 그렇게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뭐 한 29년 30년까지 보면 뭐 그때까지 이더리움이 없어지고 그럴 확률은 낫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럴 때까지는 이더리움이 뭐 시장 지배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조금 더 길게 보면은 불확실성이 큰 거 같아요. 언제 그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은 뭐 나중에 또 이거 예전에도 한번 얘기 나왔던 건데 뭐 구글이 코인을 만들 수도 있는 거고요. 삼성이 코인을 만들 수도 있는 거잖아요. 물론 그때 이제 이더리움의 시장 점유율이 더 지배적이 될 수도 있는데 뭐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뭐 아직 이게 100%라고 말하기에는 비트코인만큼의 단단함은 좀 결려돼 있는 걸로 좀 느껴집니다. 음. 뭐 구글이 코인 만든다는 만약에 뭐 만들지 안 만들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빅테크 기업에서 코인을 만든다고 치면 사실 어떻게 보면 접변은 확대되는 거잖아요.
뭐 예를 들어서 뭐 구글이 코인 만든 걸 G코인이라고 하면 G코인이 어 뭐 유튜브 할 때 모든 결제를 G코인으로 하겠다 뭐 이런 식으로 하면 어 코인 생태계 자체는 되게 커질 수 있잖아요. 그러면 비트코인에는 일단 호재로 볼 수 있을까요?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네. 그거를 이제 아주 직접적인 연계성은 찾기가 어려울 거 같아요. 음. 어. 그 왜냐면은 뭐 비트코인이 그 구글이 하던 산업에 어떤 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게 아니고 뭐 비트코인을 결제로 거기에다 안 넣으면은 비트코인이 쓰이는게 아니잖아요. 네. 그렇긴 한데 이제 비트코인의 그 상징성 그리고 지금 금이 오프라인 세계에서의 금라고 좀 생각을 하면 좋을 거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축 통화 가치 저장 수단의 그런 가치로서는 굉장히 크고 그리고 이런 어 앞으로의 이런 뭐 블록체인 기술의 그 확장에 있어서의 상징성을 갖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봤을 때는 비트코인이 갖는 의미가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비트코인을 또 막 너무 막 극전 극단적으로 옹호하고 찬양하고 그것도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은 그 미래에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는 안 보고 있지만 비트코인이 앞으로도 많이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지만 사실 기관들이 또 비트코인을 안 사 주고 그 수요가 안 들어오면은 상승은 하도되 상승폭이 그렇게 크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보이거든요.
그리고 그 우리가 금을 봐서도 아시겠지만은 금도 그렇게 막 엄청나게 오른게 아니잖아요. 다른 자산에 비해서 다른 자산 더 많이 오은게 많잖아요. 그래서 비트코인은 이미 또 많이 올랐잖아요. 10년 전부터 해 가지고요. 그래서 그런 거를 감안했을 때 또 막 비트코인을 또 너무 막 그렇게 어 극단적으로 옹호할 필요도 없는 거 같고 이제 여러 가지 자산 중에 하나로 보면서 투자를 해 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비트코인이 좋을 것 같긴 하지만 그냥 안정성 측면에서 말씀하시는 거죠. 포트폴리오 봐야 된다는 거는. 그렇죠. 자산 배분 차원에서 그 블랙록이나 뭐 그런 데서 다 5% 15%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이제 저 개인적으로 근데 이제 그런 걸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이제 그런 블랙록이나 피델리티보다 더 좋게 보니깐요. 상 성장성도 크다고 보니깐요. 일단은 그러니까 이제 좀 더 포션을 늘리는 것이죠. 근데 이제 그렇다고 해서 막 비트코인이 막 모든 거를 바꾸고 뭐 모든 자산 중에 최고고 물론 그렇게 하니까 포션을 늘려가고 있는 것도 있지만은 이제 제가 이제 좀 투자를 해보고 이렇게 오랫동안 좀 지켜보고 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니까 또 그렇게까지만 보면 안 될 거 같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니까 너무 사랑에 빠지면 안 되는 거죠.
어떻게 보내? 아, 비트코인하고 사랑에 빠지면 안 된다. 그러면 어, 비트코인이 그러면 매도를 만약에 할 계획을 잡는다면 비트코인은 어떤 식으로 그 물려 있는 분들도 많으실 수 있으니까 어, 어떤 식으로 탈출하는게 좋을까요? 만약에 나가고 싶다고 하면. 네. 그 제 뷰인데요. 저는 이제 여러 가지 의견이 있는데 저는 우선 일단은 29년 10월이 그 다음 반간기의 절정입니다. 다음 사이클의 정점입니다. 그래서 그때의 가격은 당연히 그 1억 8천에 들어오셨다 해도 분명 그 가격 이상으로 돼 있을 거라고 보여요. 그래서 그때 욕심 부리지 말고 뭐 절반이든 뭐 60%든 그렇게 뭐 답하셔도 되고 그때 정리를 하시면 좋지 않을까 그러면은 이제 지금부터 한 3년 정도 남았네요.
예. 그 정도 보시고 투자를 하시면은 보통 어떤 자산들을 투자하더라도 매그니피센트 세븐이든 반도체든 다 몇 년씩은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차원으로 접근하셔서 탈출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사이클이 어 만약에 이번에 10월 달에 저점을 딱 찍고 올라간다고 치면 다음번에는 금액이 얼마가 됐든 아까 말씀하셨던 29년 10월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라도 물량을 좀 덜어내는게 여러모로 이득일까요? 이제 그것도 이제 인률적으로 답을 좀 드리기는 어려운데 양이 많으신 분들은 덜어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음. 일부 비트코인을 끝까지 가져간다.
근데 그 가운데 또 만약에 반토막이 나면은 너무 괴로우실 것 같아요. 그래서 차라리 그렇게 하느니 어 이제 투자 공부를 많이 하시면은 이제 그런 분들이 너무 이제 비트코인에만 초점을 맞추지 마시고 다양하게 어 보시면은 좋은 자산들이 되게 많거든요. 예를 들어 이번에도 삼성전자 SK 아닉스 같은 거 보면은 사실 상승률로 보면은 비트코인보다 더 올랐습니다. 네. 그런 것들까지도 다 폭넓게 보시면서 투자를 하시면은 좋지 않을까? 그리고 만약에 그 빅테크 중에서도 지금 어 이렇게 지금 어 증시가 흔들리고 우리가 빅테크에 주목을 하고 있는 이유가 빅테크 간의 경쟁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그 빅테크 간에서 또 누군가 1등을 찍게 되면은 그 AI 시대 시장에서 어느 정도 포지션을 가져갈지 모르겠지만 지금도 시가 총액이 이렇게 크지만 진짜 여기서 열배를 내지 못하라는 법도 없는 거 같거든요. 그 AI 산업이 커지는 것에 따라서 그러면은 굳이 막 비트코인의 목매 계속 끝까지 가져가는 것보다는 적절한 선에서 매도하고요. 그 당시에 또 공부를 해서 어 저평가에 있는 자산을 또 사면 되지 않을까? 예. 생각입니다. 음. 그럼 많이 오르면은 좀 팔아 가지고 그 당시에 좋은 자산인데 싼게 있으면 그쪽으로 갈아타라 이런 말씀이시죠?
네. 해봤습니다. 그래서 그 관점이 지금도 딱 적용할 수 있는게 제 뷰에서는 그렇습니다. 지금 뷰에서는 비트코인이 어떻게 보면 가장 싼 자산 중에 하나로 보여요. 음. 그래서 저는 이제 어 모아가고 있는 그 비중 가운데서 제일 높은게 비트코인이거든요. 음. 그래서 지금 상태에서 가장 저평가니까 그런 거지. 어. 앞으로는 또 바뀔 수도 있죠. 비트코인이 많이 오르게 되면요. 그럼 이제 그때는 또 다른 자산을 찾아 나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더리움도 그런 관점에서 좀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계속 말씀드리는게 이제 비트코인까지는 어 어떻게 보면은 저는 의심하지 않아요.
음. 그러니까 빅테 비트코인까지는 이런 거죠. 어떻게 보면 SMP 500, 나스닥, 반도체, 비트코인 거예요.이네 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우상향에 있어서. 근데 이더리움부터는 걸려요. 마이크로스트레이트도 걸리고 비트마인도 걸리고 서클도 걸리고 다 걸리는 겁니다. 여기서부터는. 그니까 얘네는이 앞에서 제가 언급한네 개에 들어가지 못해요. 그러니까 포션을 줄여야 되고 정말 많이 하락할 수 있고 심지어 0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을 냉정하게 따져서 정말 소액을 사야 된다라는 것이죠. 적정량을 사야 된다는 것이죠.
근데 비트코인까지는 저는 의심이 별로 없습니다. 음. 그러면 말씀하신 그네 개의 종목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네. SMP 500, 나스닥, 반도체 지수, 그리고 비트코인. 음. 그럼 그렇게네 개 위주로만 모아가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너무 좋죠. 네.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만 모아가도 적절하게 포트폴리오 꾸리시면 최소 20에서 30% 이상 가능할 수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연평균 수익률이요. 연평균 2, 30%요. 어마어마한 거 아니에요? 네. 뭐 가능하죠. 왜냐면 반도체만 해도 5년을 따졌을 때 30%가 넘어요.
어. 그리고 올해나 작년 그 실적을 제외해도 그렇게 실적이 나오나요? 그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은 조금 줄어들 수는 있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아마네 될 거예요. 왜냐면은 30%씩 모은다고 하면 거의 2년 반에 두 배가 되는 거거든요. 그럼 5년에 최소 네배 이상은 올랐을 거라고 제가 생각이 들거든요. 네. 네. 그래서 그런 거 감안하고 비트코인 물론 이제 비트코인도 어디서부터 오르고 어디서부터 끊어야 되느냐에 따라 이게 다른데 만약에 이제 작년 이제 고점으로 끊는다. 지금 이제 50% 하락을 했으니까 지금 끊으면은 거의 연평균 수익률이 안 나올 텐데 작년 말로 끊으면은 충당이 높을 거예요.
그것도 그렇게 되면 최소 20에서 30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그러면 그 정도만 복리로 10년 20년을 쌓아가면은 다 부자되실 수 있죠. 예. 어느 정도 부회 기준엔 다 오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오늘 공달님 말씀을 좀 듣다 보니까 그렇게네 개의 종목 중에서 지금은 비트코인이 좀 싸니까 비트코인을 좀 더 담다가 비트코인이 또 많이 오르고 혹은 29년 10월쯤 되면은 일부 좀 팔아 가지고 말씀하신 것 중에 좀 많이 빠진게 있으면 그쪽으로 좀 갈아타고 이런 식으로 전략을 세우는 것도 좋겠네요. 네. 좋습니다. 그래서 저도 요즘에 이제 반도체 좀 많이 담았고 그다음에 구글도 오늘 조금 담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같이 좀 종합적으로 포트폴리오에 들어가 있어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디m ETF 같은 것도 모아서 거기 그걸 사면 또 삼성전자랑 SQ도 들어가 있는 거고요. 그렇게 해서 포트폴리오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어떠한 자산의 몰빵은 하실 수 있는 분은 하시대 이제 그게 힘드신 분들은 그렇게 하지 마시고 어 자산 배분을 좀 하는 상태에서 조금 더 내가 공부가 돼 있는 거 그리고 조금 더 욕심이 나면은 거기에 집중을 하고 이런 흐름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어, 제가 지정학적은 좀 너무 어려워서 잘 몰라서 그런데 어, 갑자기 일한 이슈는 또 왜 이렇게 붉어지고 유가는 또 왜 이렇게 갑자기 오르고 있는 건가요?
네. 그게 이제 그 미국과 이란이 전쟁이 제개된 건데요. 그때 이제 어떤 이슈가 있었냐면은 그 이란이 아마 봉쇄를 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거든요. 그게 이제 벌써 몇 주 됐죠. 그래서 그때 그 봉쇄를 하면서 그 미국이 또 재봉쇄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이란이 공격을 했고요. 그래서 두 척인가? 그래서 공격을 했고 그리고 나서 또 시간이지나 가지고 최근에는 미군 병사가 어 죽기도 했죠. 그러면서 이제 MU 이런 거 다 물 건너가고 그다음에 지금 어 이제 그 지정화 이슈가 처회하게 되면서 지금 이제 폭격기까지 떴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폭격기가 뜬 거는 전쟁 양상이 확산되는 거라고 보더라고요.
왜냐면 그 폭격기 한 대를 띄우는데 굉장히 많은 그 고민이 들어 있는 거고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요. 그래서 지금 우선은 더 좀 심각해진 거 같다. 예.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아,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아무래도 그 호르몬즈 해협 이런 쪽이 관련돼 있는게 다 그 유가 그 오일의 이동이잖아요. 그리고 전 세계의 그런 그 오일이 얼마만큼 공급되느냐 유통에 대한 문젠인데 이제 거기가 아무래도 막히게 되면은 뭐 브랜드유나 텍사스 유나 이런 쪽이 가격이 아무래도 오르겠죠. 그래서 그 이슈가 다시 붉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미국이랑 이란이랑 다시 뭐 재협상을 해서 뭐 휴전이 체결이 안 되면 그러면 시장은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
변동성이 커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예를 들어서 지금 이제 구글이 뭐 20% 빠졌는데 30%까지 빠지고요. 그다음에 디램이 지금 바닥에서 반등을 줘서 뭐 한 25%까지 빠졌는데 다시 뭐 30% 40%까지 빠지고요. 그다음에 SXX 같은 그 ETF도 뭐 15%가 빠졌는데 20%까지 빠지고요. 그리고 지금 실제로 나스닥은 빠지고 있습니다. 지금 나스닥기 고점 대비해서 그 지난주에 이제 저의 제가 좀 언급드린게 어 나스닥하고 그 SP 500은 거의 안 빠졌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근데 그 폭이 점점 커질 것 같습니다. 어 그러면은 이제 이게 빠지면 반도체나 뭐 다른 것도 당연히 자연스럽게 더 빠지지 않을까 예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네 네.
그리고 어 요즘에 그 패드 아치 보면은 금리 인상 쪽으로이 방향이 좀 많이 잡혀가고 있는 거 같은데 일안하고 화해가 안 되면 금리 인상할 가능성도 좀 높을 수 있겠네요. 네. 이미 지금 브레인트가 100달러를 넘어섰기 때문에 그 인플레이션 우려가 이제 또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 인플레이션이 이제 안 잡히면은 지금 오늘 오늘이었나요? 그 고용 지표도 발표됐는데 되게 좋잖아요. 되게 탄탄하거든요. 그럼 이제 금리 인상 쪽으로 갈 수가 있는데 지금 연내 1회 정도 근데 그게 2회로 다시 늘어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러면 또 많이 흔들릴 수 있겠죠.
그러면 브랜드가 만약에 더 이렇게 계속 올라가고 기조를 유지한다고 하면 [콧방귀] 어 웅달 님이 말씀하신네 개 종목은 다 좀 안 좋을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거기 뭐 수혜를뿐만 아니라 다 안 좋을 거 같아요. 네. 걔네가 워낙 대표니까. 네. 좀 유가가 오르고 하면 수해받을 만한 그런 건 없을까요? 아, 네. 그거는 제가 공부가 부족해서 네. 거기까지는 제가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런 것, 그런 주식들은 이제 제 입장에서는 접근을 안 합니다. 네. 그런 그냥 단기 이런 이슈 때문에 찼다 팔았다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이제 저는 이제 장기 우상향으로 어 적어도 이제 뭐 한 3년 5년 10년 이렇게 모아갈 수 있는 주식들을 위주로 그리고 변동성은 크지만 빠져도 다시 우상향할 수 있는 그리고 이제 무엇보다 미래의 성장성을 갖고 있어야 되거든요.
예를 들면 뭐 정유주 같은 거 그런 것들 있잖아요. 뭐 그런 거를 언급할 수는 있겠지만 저는 사실 뭐 거기에 공부도 하지 않고 보고 있지 않아서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유가의 흐름은 그냥 어 빅테크나 뭐 아까 말씀하신 나스닥이나 요런 쪽의 흐름과 그냥 연관지어서만 생각을 하면 되겠네요. 네. 근데 이제 만약에 불안하신 분들은 매도를 할 수 있겠죠. 음. 예. 일부 매도를 하고 밑으로 내려갔을 때 더 사거나요. 아니면은 지금 이제 현금을 갖고 있고 충분히 갖고 있는 상태에서 이제 조정이 오는데 그 조정을 이제 잘 보고 이렇게 어떤 이렇게 하락의 폭에 따라서 기계적으로 매수가 들어갈 수도 있는 거고요.
오히려 이제 거기에 집중을 하는게 예, 저는 저의 스타일이 더 편한 거 같습니다. 어, 미국이 이제 중간 선거가 얼마 안 남았잖아요. 뭐 제가 알기로 11월 초로 알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아직도 그 일란하고 분쟁이 있으면 트럼프 입장에서도 별로 안 좋은 거 아닌가요? 조속기 해결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네. 근데 뭐 이란도 지금 너무 간경해 가지고요. 음. 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하는데 어 드대체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진짜 아직도 근데 시간이 좀 남아 있는 거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제 제가 요즘에 좀 느끼는 거는 그런 거 같습니다.
그 주식이든이 되게 많이 들어보신 말일 텐데 그냥 쌀 때 사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언제 오르고 언제 회복이 되고 이런 것들을 사실 맞추는게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변수도 너무 많고요. 그래서 일단 싸게 사두면은 좀 여유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성쌤이나 저나 이제 비트코인도 쌍구에서 샀기 때문에 아무래도 다른 분들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조금 더 있는 거 같고 반도체 같은 경우도 어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운이 좋게도 한 40% 하락했을 때 좀 많이 담을 수가 있었어요. 그래도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 빠지더라도 어 그래도 좀 마음이 그렇게 막 힘들지 않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뭐 반도체나 이런 것들 기본적으로 분할 매수를 3년 이상 정도 기간을 두고 매수하기로 이렇게 말씀을 좀 드렸었잖아요. 근데 아직 한 7, 8주밖에 안 지났더라고요. 그러니까 아직 한 179주가 남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뭐 전혀 걱정이 없죠. 우리가 저희가 또 방송 한번 했던게 NBR를 고점부터 모아하기 시작했을 때도 엄청난 수익률을 얻은 그런 것들도 데이터로 다 보여 드렸잖아요. 네. 그래서 사실 지금 뭐 현금 여유도 있고 다 기간도 너무 많이 남아 있고 그런 상태라서 여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오히려 조정을 주면은 뭐 어떤 분들에게는 좀 고통이 있을 수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성쌤과 저희가 계속 얘기하는요 방송을 좀 따라오시면서 같이 하셨던 분들은 그렇게 고통이 크진 않으실 것 같아요.
그 마지막으로 좀 환율 이야기를 좀 하고 싶은데요. 지금 어저는 뭐 사상 최저치인 거 같은데 지금 최근에 원하는 좀 많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네. 환율 쪽 어떻게 보고 있으세요? 아, 환율이 많이 내려가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원화 가치는 좀 올라가고 있고 엔화 가치는 떨어지고 있고 좀 그런 상태거든요. 아, 네. 네. 네. 달러 인덱스는 또 오르고 있고. 아, 네. 네. 네. 그렇죠. 그렇죠. 그 그니까 환율로 달러로 봤을 때 이제 대한 그 원화가 1,500원에서 1,00원대로 이렇게 가는 거. 예, 맞아요. 그렇게 보면은 이제 그게 이제 그 SK하이닉스의 역할이 되게 큰 거 같기도 해요.
그 SK하이닉스나 뭐 삼성전자가 외아를 어마어마하게 벌어 가지고 그거를 지금 환전을 하고 있 있어서 국내에다가 계속해서 달러를 공급해 주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뭐 이럴 때 그냥 환전해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어, 지금은 그러면 달러를 좀 사두기에 좋은 시기라는 거네요. 너무 좋지 않을까요? 그 바꿀 수만 있으면은. 네.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 월급 받을 때마다 달러로 좀 환전을 1부분 이렇게 해 두는 건 어떻게 보시나요? 네, 좋은 거 같습니다. 네. 그 저는 항상 그렇습니다. 돈이 들어오면은 사실 저는 뭐 환율을 거의 보지 않고요.
그냥 바꾸거든요. 아, 들어오자마자. 네. 들어오자마자 바꾸고 아니면은 그러면 달러가 좀 있으면 쓰다가 없으면 또 바꾸고요. 그냥 거의 안 보고 그냥 바꾸는데 바꿀 때 봤을 때 환율이 낮으면 더 좋은 거죠. 약간 이제 그런 느낌으로. 그래서 저는 1500원에서 1510원 대에 많이 바꿨던 거 많이 바꿨습니다. 이번 7월 안에는. 네. 근데 지금 이제 지금 보니까 1476원이니까 더 좋네요. 네. 네. 예. 그러면은 지금 또 바꾸셔도 될 거 같고요. 음. 그러면 뭐 너무 환율 금액 보지 말고 그냥 꾸준히 어 달러를 매수해 두는게 낫다.
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네. 근데 이제 원화도 쓰셔야 되니까 딱 그거 떼 놓으시고 바꾸셔서 미국 주식이나 뭐 미국 자산 사시고 그다음에 장기 투자하시고 예. 그렇게 하시면은 뭐 한 5년 투자하시면은 5년 10년 투자하시면 나중에 환율이 뭐 1,600원 1700원가 있지 않을까? 예.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네. 네. 그러면 [콧방귀] 어 미국 주식도 오르고 환율도 이득이 되고 하면은 어 되게 큰 수익을 얻을 수도 있겠네요. 아 네. 그렇죠. 지금 만약에 예를 들어서 디레미티 같은 거 어 길게만 볼 수 있다면요. 최태원 회장님의 말씀이 맞고 이러면은 2030년까지도 공급행위행 없다고 하잖아요.
그럼 만약에 두 배가 올랐어요. 근데 그거 디레미티 달러로 갖고 있잖아요. 근데 디 주가가 두 배가 됐는데 거기다가 환율까지도 한 20% 오른 거예요. 와 그러면은 그것도 환율 효과까지 더해진다면은 상당한 수익률이 될 수 있겠죠.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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