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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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반도체 중국 위협은 중기 리스크이나 단기 우려는 과도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2028년까지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낙관적 시각. [중국 반도체 위협 평가] 창신메모리(CXMT)는 수율이 국내 기업보다 20% 이상 낮은 것으로 분석됨. 수율이 낮으면 원재료 손실이 커서 중국의 즉각적 위협은 제한적이라는 판단. DUV 장비 역시 EUV 바로 아래 단계이며, EUV는 ASML 단독이 아니라 미국·독일 등 여러 나라 기여로 완성되므로 중국이 혼자 해내기 어렵다는 견해. 다만 중국의 기술 추격은 과소평가하면 안 된다고 인정. [단기 vs 중기] 단기적으로는 중국발 이슈가 당장 문제되지 않는다고 봄. 중기적으로는 중국의 물량 공세와 글로벌 과잉생산으로 문제가 될 것이라고 명확히 경고(전기차 재고 사례 언급).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망] 삼성전자 20만 원 부근 지지 여부와 실적 발표(컨퍼런스콜)에 긴장감을 표함. 실적이 좋으면 긍정적 반등 기대, 최악 국면은 이미 지났을 수 있다는 해석. 단, 오늘 장에서 과도한 상승은 기대하지 않음. 장기적으로 2028년까지는 양호할 것으로 보며, 자식 세대까지 물려줄 종목으로 삼성전자·하이닉스를 언급. [로봇주·규제 이슈] 미국 FCC의 휴머노이드 등 로봇 규제 움직임은 중국 견제 신호로 해석하며, 국내 로봇주에는 반사이익 가능성이 있다고 봄. 다만 로봇주는 심리 영향이 커 이벤트성 급등 후 되돌림 가능성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라고 조언(많이 오르면 팔고 떨어지면 사는 전략). [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실적 기대감은 있으나 반도체가 회복되면 자금 쏠림으로 약해질 수 있다는 시각을 인정. 장기적으로 실적주로서 메리트가 있으며 포트폴리오의 5~10% 정도 꾸준히 보유하는 전략 제시. 제약·바이오 전반은 실적이 부진해 약세 흐름 지속 가능성. [조선·방산·원전·전력] 조선·방산·원전·전력 섹터는 실적과 납품 시기에 따라 변동성이 큼. 중기적으로는 모두 회복 가능하다고 보나 원전은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봄. 두산에너빌리티를 원전 대장주로 언급. 트레이딩보다는 포트폴리오의 10~20%를 장기 보유하는 전략 권장. 현대로템은 실적 부진 사례로 언급. [출연자 및 기타] 진행자는 오늘 장 중 거래량이 전일 대비 10~15%에 이르는 점을 주목하며, 하락 매도 물량이 더 나오는지 여부로 변동성을 판단하라고 제시. 오늘 장은 전반적으로 반등 시도 분위기이며, 실적 발표(삼성전자 컨퍼런스콜, 하이닉스 실적)와 주주환원 정책(액면분할·배당) 발표가 핵심 관심사라고 언급. AI 활용 주식 공부 권유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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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 메모리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수율이 완성도가 우리나라 기업보다는 상당히 많이 떨어지는 20% 이상 떨어지는 중국이 과연 그런 걸 혼자 해낼 수 있겠느냐 다른 나라의 비여도 없이라는 건데 통미까지 추격했잖아요. 단기적으로 이게 문제가 될 것이냐 중기적으로 문제가 될 것이냐 그러면 여기서이 부분도 이제 섹터 이야기로 좀 넘어가면서 반도체 쪽은 어쨌든 지금 분위기는 좀 잡혀간다. 삼성전자 0.9% % 어 약보건까지 올라왔고요. 하이닉스도 -2% 하락대로 굉장히 낙폭을 많이 하락폭을 축소해 내고 있는데 어 중국 쪽에 이런 요즘 치고 올라오는 상황들 뭐 창신 메모리라든지 그리고 DUV 장비라든지 이런 현상들에 대해서는 의견이 좀 분분한 거 같아요.
소장님은 어떻게 보세요? 그 저도 뭐 그쪽 전문가가 이제 어떻게 보면 뭐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언론보더라든지 여러 가지 이제 분석한 자료들을 보니까 창신 메모리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수율이 우리 이제 수율이라는 거 완성도죠. 완성도가 우리나라 기업보다는 상당히 많이 떨어지는 20% 이상 떨어지는 그런 거죠. 그러니까 이제 제품을 만들어 놨을 때 착착착착 이게 수이한게 굉장히 중요한게 공 우리가 단순하게 이거를 제 휴대폰을 이제 깎아 가지고 만드는게 아니라 이게 공제 착착착 찍어내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완성도가 나왔는데 어 이게 수율이 20%가 떨어진다.
우리가 2차지에서도 수 잡기가 굉장히 어려워 가지고 수율이 한 40% 나왔을 때는 나머지 60% 버린다라는 거잖아요. 원재료를 다 버린다라는 거니까. 물론 이제 반도체하고 2차지를 좀 이제 수정을 해서 내보낼 수도 있는 건데 그 부분이 좀 약하고요. 그다음 이제 문제는 DUV인 거 같아요. DUV 같은 경우 아직까지 이제 EUV 바로 밑단계인데 이것도 다섯 단계가 있다라고 하네요. 다섯 단계가 있는데 DUV 같은 경우는 EUV 바로 밑단계인데 [콧방귀] 어 물론 당장 지금 이제 어 뭐 부정적으로 보시 그니까 이제 조금 약간의 좀 긍정적지 않게 보시는 분들은 EUV를 ASML로 만들지만 네덜란드 혼자 만드는게 아니다.
뭐 미국 기업, 글로벌 독일 기업 뭐 이런 것들이 다 모여서 그 조립을 이제 ASML이 하는 거다라는 건데 중국이 과연 그런 걸 혼자 해낼 수 있겠느냐 다른 나라의 기여도 없이라는 건데 [콧방귀] 통미까지 추격했잖아요. 통미까지 추격했죠. 그거는 조금 그분이 그렇게 봤던 것에 대해서는 좀 너무 어 그 약간 좀 안일하게 본게 아닌가 그런 생각 이제 그 뭐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제 판단을 하는 거죠. 근데 이제 문제는 이런 거죠. 단기적으로 이게 문제가 될 것이냐, 중기적으로 문제가 될 것이냐 중기적으로는 당연히 문제가 되겠죠.
음중는 당연히 이게 이제 글로벌 과잉 생산 과잉공 중국은 또 한번 하면 어 우리 연변계 있잖아요. 옛날에 중국 시장 열렸을 때 중국 사람들한테 이수시간만 팔아도 먹고 산다 이런 것처럼 중국 이제 어마무시한 이제 물량 공세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이제 우려가 되고 분명 문제가 될 거예요. 지금 전기차도 뭐 유럽의 막 그 야적장에 막 전기차 막 재고 쌓여 있고 막 이런 거잖아요. 그렇게 그렇게 되는 건데 [콧방귀] 당장은 아니다. 그러니까 이제 문제는 너무 화들짝 놀라서 어제 이제 그런 여러 가지 이유들을 좀 대긴 했습니다만 당장은 아니다.요 부분으로 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아, 저는 어, 그래서 제가 이제 말씀드린게 삼성 자이니스를 주구 장창 가져가야 되느냐, 어, 자재분들에게 물려 줘야 되느냐 그거는 아니다. 어. 어, 자재분들에게 물려 줘야 될 것에 대한 걸 고민. 저는 그 부분은 아니에요. 그 만약 삼성자에서 결국 이제 중국도 치고 올라올 거고 그다음에 AI도 결국은 우리가 우려하는 바대로 과잉 어떤 뭐 어 뭐 거품 충분히 만들어 낼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당장은 아니에요. 최소한 2028년 지금 이제 6년이죠. 2028년까지는 어 걱정하지 않는다. 그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네. 네. 삼전 하이닉스 어 자식 세대까지 물려주지고 중국에 대한 부분들 또 워낙 빠르게 치고 올라오기 때문에 우리 시대에서 그래서 우리 시대에서 또 수익 잘 벌어서 또 좋은 거 사주고 하면 되니까 우리 시대 2028년까지는 좀 좋은 모습.
어 삼성자 지금 플러스 아 저 보합이요? 보합 어 보합까지 올라왔습니다. 네. 두 기업이 좀 잘 활약을 해 주기를 기대를 해 보고요. SK 하이닉스도 - 1.1%까지 낙폭 하락폭을 좀 어 줄여냈습니다. 한번 파이팅 해 보고요. 9시에 어닝콜이 진행이 됩니다. 9시에 컨퍼런스 콜에서 어떤 이양이 나오는지 정말 긴장이 더 많이 되고 사실 여기까지 줄여냈으니까 저는 희망이 더 보이기는 하는 거 같아요. 아 왜 9시 할까요? 한 9시 반쯤. 아 정말 원래는 10시인 줄 알았는데 9시에 진행이 되고 지금 약 오 삼성전자 빨간 불 켰고요. 빨간불 2% 0.2% SK 하이니스 - 0.8%까지 8%까지 빠르게 보합까지 말아올립니다.
힘이 대단한데요. 오늘 분위기 반전네 한번 드라마 보고 싶습니다. 오늘 또 어떤 부분들 이야기 나오는지 볼 거고요. 로봇 관련돼서 반도체 이야기했으니까 오늘 갑자기 아침에 또 속보 나온 부분들 한번 여쭤 보고 싶은데 지금 미국 쪽에서 어 확실히 제재를 하려고 합니다. 어디를 제재하냐? 중국을 좀 제재하려는 움직임이 드라이브가 확실히 걸린 거 같은데 지금 미국의 FCC가 휴먼노이드 4존 로봇 수익 금지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중국을 겨냥한 어 해외 생산 전력 인버터도 그렇고요. 첨단 로봇에 대해서도 규제하겠다. 중국산 AI 치고 올라오는 거 못 보겠다라고 이야기하는데 오늘 로봇주들이 전반적으로 지금 또 강세를 보여요.
어떻게 보세요 로봇주들? 그죠? 근데 레인보 로보틱스 로보티스 같은 경우고 현대차도 지금 한 1.2% 올라가는데 음 규제한다라는 건 뭐죠? 그만큼 기술력이 있다라는 거죠. 어 그렇죠. 그죠? 기술력이 있다라는 거고 위적인 존재로 보는 거고 어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이제 반세액을 부르느냐 요건 좀 다른 문제인 거 같아요. 근데 어쨌든 로봇주들은 심리적인 부분에 영향을 좀 많이 받는 거 같아요. 성장주의이기 때문에 심리적인 영향을 좀 받으니까 오늘 이런 것들이 그때 이제 우리가 결국은 삼성전자가 로봇 사워프를 만들겠다라는 그니까 로봇 사업을 이제 어 직속으로 만들겠다라고 하면서 또 며칠 올랐다가 또 빠진 거 아니겠습니까?
결국 이런 이벤트 드립은 전략으로 취해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구간에 있어서 로봇주가 이제 중국을 견제하면 어 새롭게 우리가 반사수 보겠죠. 반사수를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그런 것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가 얼만큼 위상을 나타낼 것인가 그걸 키우겠다라는 것이 결국 우리 기업을 키우겠다라는 것보다는 미국 기업을 키우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일단 저는 긍정적인 소식이에요. 긍정적인 소식이지만 너무 그렇게 우리가 이제 완전히 여기서부터 바닥을 잡았다라고 보기에는 약간의 어 조금 그 올라올 때 많이 올라오면 한번 팔고 떨어지면 다시 사고 이런 이벤트 드립은 전략으로 여러분들이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로보트들도 지금 올라가다가 지금 이제 3전 닉스가 다시 밀리다 보니까 어 [콧방귀] 또 약간 주춤한데 오늘 지금 시장 변동성 굉장히 아침부터 굉장히 크네요. 네. 삼성전자 같은 경우나 하이닉스 같은 경우 지금 전일 거래량이 10%가 거래됐어요. 벌써 이제 지금 불과 한 30분 만에 전일 거래량이 10% 거래가 됐는데 문제는 뭐냐면 이렇게 10% 이상 거래돼서 거의 이제 계장까지 계장 50분까지 대략 한 15% 정도 이상 거래가 될 텐데 그런데 못 말아 올렸다 그럼 조금 조심스러울 수 있어요. 그니까 저는 무 부정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지금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시나리오를 알려 드리는 겁니다.
지금 시나리오대로 놓고 보면 대략 한 15% 정도 거래될 것 같죠? 뭐 뭐 15% 거래되는데 그 15%가 밑에서 끌어올리는 15%잖아요. 밑에서 끌어올린 건데 그게 어 끌어올리지 못하고 오히려 어 물량들을 더 두드려 막기 시작한다라면 이거는 조금 시장의 변동성이 조금 나타날 수도 있겠다. 물론 전기장 들어가 봐야죠. 전기장 들어가 보고 9시에 이제 콘콜 어 봐야 되고 중국장에서 또 창신 메모리라든지 아니면 중국 반도체 ETF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런 것들도 좀 지켜봐야 되는 부분들어도 같이 염두해 두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저희들이야 이제 주식 시장을 계속 뚫어져라 보고 있는 사람들이니까 뭐 컨을 해도 이게 가장 화두가 될 거 같은데 직장 생활 하시는 분들 지금 뭐 되게 계시는 분들 많은 어 진짜 전 국민이 컨퍼런스 콜에 굉장히 집중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 9시에 또 최태현 회장께서 지난번에 어 사고 팔고 하지 말고 자산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갖고 가야겠다라고 이야기를 했던 그 부분에 좀 추가적으로 화답을 해 주기를 한번 기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 여러분들이 요즘 제가 또 한 가지 이제 팁을 말씀드리면 어 지금 이제 뭐지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는 이제 속보를 보고 해석을 하죠.
속보를 뭐 해석하고 이제 또 뭐 다양한 또 커뮤니티가 있으니까 거기서 이제 나오는 것들을 이제 보는데 그게 이제 불가능하신 이제 신사님당 구모님당 시청하시는 분들은 AI를 이용하세요. AI를 계속 꾸준히 이제 AI한테 지문을 하는 거예요. 지금 컨에서 무슨 얘기가 나와? 지금 컨에서 나온 걸 어떻게 해석해야 돼? 어, 이런 부분들을 조금 질문에 꼬리 꼬리를 묻는 질문들을 하시면 뭐 당장 속보 여러분들이 급한 건 아니잖아요. 뭐 지금 당장 SKS를 뭐 저점에 사겠다, 뭐 더 사겠다 이런 것들이 아니니까 한 뭐 9시 한 10분 뭐 30분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직장 생활에 방해되지 않게 어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어 그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AI를 이용해서 그런 것들을 저도 요즘 그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주식 책들이 좀 나와요.
많이 나와 많이 나오더라고요. 있더라고요. 활용하는 방법들 여러가지 구체적인 어떤 질문을 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시면 [콧방귀] 결국 지금 AI 돌고돌아 AI인데 잘 활용하시면 그게 도움이 되지 않나 싶네요. 네. AI를 잘 활용하자라고 해 주셨고 저도 오늘 사실 굉장히 긴장되는 날이어서 빨간색 옷을 입고 왔는데 댓글에서 저의 옷처럼 제발 빨간 불이 켜졌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는데 저도 좀 진짜 주주원 나오고 어 여러 가지 좋은 이야기 나오도록 기대를 해 보도록 할 거고요. 자 그럼 섹터 이야기 계속 한번 해 볼게요.
요즘 상대적으로 아 진짜 잘 버틴다라는 평가를 받는게 삼성 바이로직스입니다. 네. 삼성 [목을 가다듬음] 바이로직스를 바라보는 시각에 어 실적도 괜찮고 성장도 기대는 돼. 하지만 반도체 쪽이 다시 돌아오면 이들의 힘은 약해질 거야라는 시각도 항상 공존하는 거 같아요. 소장님이 보시기에이 바이오 진영 전체적으로 그 안에서 삼성 바이로직스를 비롯해서 엄청 많이 빠졌잖아요. 지금 어떻게 보세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여러 가지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딱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지금 어떻게 보면 삼성엔자 하스가 쉬니까 틈세 시장에서 움직인다라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인정하고요.
또 한편으로는 결국은 지금 실적 시즌에 있어서 믿을 것은 실적밖에 없다. 우리가 그에서 이제 올라간다라는 것도 인정을 합니다. 그리고 또 이제 마지막으로 말씀하신 것 중에 3전직스가 올라가면 디약 바이오이 또 올라가는 것이 좀 주춤할 것이다. 그것도 인정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다양한 시각들을 다 지금은 우리가 보고 어 인정해야 되는 수순이 아니겠나 싶어요. 어 [콧방귀] 또 이제 어쨌든 어 삼전닉스가 블랙홀처럼 모든 이슈를 빨아당기고 만약에 삼전직스가 여기서 오늘 만약에 양전한다라고 하면 이제 그 인식이 바뀌는 거죠. 조금 전까지만 하더라도 저희가 이제 댓글에서 삼성전자 20만 원 깨지나요가 삼성전자가 21만 원밖에 안 해.
싸네라는 또 인식이 또 바뀌어 버리는 거죠. 이런 식으로 이제 바뀌는 거기 때문에 어 지금 이제 그렇게 되면 내가 뭐 제가 요즘 항상 하는 질문이죠. 1천만 원 있으면 쌈바 살레 하이닉스 삼성 삼전 닉스 살레 그게 이제 반등을 주면 3전 닉스로 바뀌는 거죠. 반등으로 바뀌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어 나타날 수도 있다. 근데 하지만 결국은 셀트리온이 됐던 우리가 이제 삼성 바이오가 됐던 이게 이제 삼전닉스를 대체하는 대체제는 아니잖아요. 우리가 이제 포트폴리오상에서 대략 한 5에서 10% 정도를 꾸준히 가져가는 거지. 앞서 잠깐 언급드렸던 뭐 여담입니다만 자식들에게 물려줄 것을 삼성전자로 보느냐 3발로 보느냐라고 보면 전 3발로 봐요.
개인적으로. 어 개인적으로는음 길게 볼 수 있는 건 산바다 두산바다 결국 이제 우리가 고령화 테마도 있고 결국 이제 우리가 뭐 반도체는 또 창신 메모리라든지 이런 것들이 나올 수 있긴 합니다만 바이오는 또 그런 것들이 쉽지 않잖아요.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가 시장이 볼륨이 커지는 것들을 놓고 보면 뭐 이런 것들도 이제 끌고 갈 수 있죠. 그렇다고 해서 드라마틱하게 뭐 두 배수에 뻥뻥 올라가는 것은 아니니까. 어찌 됐든 지금은 하나의 대체제로서 그렇지만 우리가 이제 어제 이제 금융주들 또 얘기 나온 것들도 결국은 실적주니까 실적이 뒷받침되는 것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콧방귀] 안타깝게도 다른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는 실적이 좀 모하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조금 어 약 흐름이 약하지 않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진정한 실적주 중장기적으로 긴 시기열로 본다면 확실히 메리트 있는 종목이다.네 이제 여러 가지 지금 뭐 어 수급적인 부분들이 단기적으로 지속적인 상승을 만들어 낼지에 대한 부분은 좀 지켜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그럼 시간이 또 많지 않기 때문에 조방 원전 묶어서 한번 마지막 섹터로 여쭤 보도록 할게요. 조선, 방산, 원전력. 사실이 키워드가 어 물론 뭐 조방원은 좀 고생시킨지 얼마 좀 오래되긴 했지만 전력은 진짜 우리나라 증시에서 어떤 섹터가 조정이 나와도 전력만큼은 좀 버텨 준다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요즘은 그 이야기도 무색합니다.
오늘은 전체적으로 제가 쭉 돌려 보니까 약반등의 모습을 지금 조방전 쪽에서 나타내 주고는 있는데 조방원전 섹터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그리고 조방 원전 섹터에서 가장 유망하게 보시는 섹터는 어디신지 궁금합니다. 그니까 조방 원전이 이제 우리가 작년에 거의 500% 가까 올랐고요. 아 엄청 셌어요. 어 그다음에 전력인 같은 경우 5월 말에 엄청나게 이제 그때는 반도체 얘기 안 했죠. 5월 중하수는 계속 이제 그런 부분만 얘기를 했었는데 6월부터 이제 어 전쟁 이제 그 전쟁 터지면서 이제 이런 부분들이 된 건데 어 역시 실적주죠. 근데 이제이 여기서 이제 키 포인트는 뭐냐면 우리 현대 로템에서도 보여지듯이 지금 이제 조방 원전에 대해서 어 실적에 이제 조방 원전이 인기를 많이 끌고 조방 원전에 많은 분들이 투자를 하고 있는 건데 결국은 이제 우리가 오늘 하이닉스의 실적을 보듯이 이들이 실적이 잘 나와 줘야 돼요.
이제 이제 앞으로 갈 수 있는 것은 실적이 잘 나와 줘야만 가는 거예요. 현대로처럼 실적이 좀 못 나오면 제가 이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조선하고 방산 같은 경우는 무엇을 인도하는 시기가 조금 늦어질 수도 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위험성이 있고 뭐 어디 전력 인프라도 마찬가지죠. 우리가 이제 대한전성 같은 경우도 어 증권가에서 좀 조심스럽게 본게 납품이 조금 늦어질 수 있다. 요런 어떤 이슈들에 따라서도 변동성이 커져요. 그런 건데 결국은 중기적으로 보면이 섹터들은 다 살아날 수 있다. 근데 [콧방귀] 원전은 좀 시간이 걸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쨌 두회빌은 또 우리가 원전주 대장주로 또 원전에서 두비만 보니까 다 살아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결국 이것도 앞서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포트폴리오상에서 10에서 20% 정도를 들고 가는 전략이지 이걸 가지고 지금 트레이딩 할 수 있는 구간은 아닌 거 같다.
음. 음트할 같고 지은 어 지금 숲이 무너지면서 다같이 무너진 상태이긴 합니다만 나름대로 보유하계신 분들이 혹시 물리신 분들이 있다라면이 섹터들에 대해서는 만약에 이게 뭐 납품이 좀 뒤로 밀어졌다 그래서 이번 실적이 좀 안 나왔다 했는데 어때처럼 결국 납품할 거잖아요. 결국 납품할 거니까 그러면 그다음에 올라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 이제 긴 호흡으로 바라봐야 된다. 너무 이제 단기간에 올라왔다라는 점 이러한 점들이 반복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게 염두해 두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 그 말이 숙상합니다. 단기간에 올라갔던 부분들이 반복되지는 않을 것이다.
인정해야죠. 네. 다만 실적이 또 나오는 기업들이고 뭐 우리가 배를 만드는데도 시간이 좀 걸리잖아요. 인도까지. 그러다 보니까 실적 반에 대한 부분들은 좀 속도가 상대적으로 나올 수 있는 그니까 그 부분 감안했을 때 수주 장고는 계속 잘 쌓고 있으니까요. 장기적인 시계열로 보는게 맞겠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래서이 부분에 있어서도 좀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결국 시장은 오늘 물론 조방 원전도 관심을 가질 거고 반도체 외의 섹터도 올라올 것인가 관심도 갖겠고 지수가 올라갈 것인가 외국인들이 팔 것인가 살 것인가 관심을 가져야 되는 쪽이 많지만 무엇보다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갈 것인가에 대해서 아마 제일 큰 관심을 갖고 계실 것 같아요.
소장님 오늘장 전략 어떻게 가져가야 될까요? 어, 일단 지금 현재 추세를 놓고 보면 삼성자가 아까 이제 플러스 냈다가 다시 마이너스 한 2% 떨렸다 다시 지금도 플러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 장난 아닙니다. 장난 아닙니다. 지금 뭐 지금 뭐 우리 뭐이 큰 종목들이 어, 우리가 방송하면서 지금 지은 대표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계속 보고 있어요. 어, 지금 보고 있는데 어쨌든 이번에 하이스 실적에 따라서 오늘 긍정적인 모습이 나오면 삼성전자 실적이 나오면 더 긍정적인 모습이 나오겠죠. 내일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과 자 그 세부실적 발표가 있어요.
그러니까요. 그서 이제 내일은 이제 89조 90조 기준으로 봐야 되겠죠. 90조다 이제 떨어지느냐 이제 그런 부분들인데 그러면 결국 먼저 이제 매를 먼저 맞았으니까 먼저 매를 맞았으니까 선반영됐다라고 볼 수는 없는 거고 매를 먼저 맞았으니까 이런 것들이 오늘 만약에 반등세를 나타내고 그리고 이제 오늘 반등세를 나타내면 신용에 대한 부담을 또 덜어내고 신용 반대에 대한 부담도 덜어내고 어 그리고 이제 단 종목 레버리지 ETF도 31일부터 이제 규제가 되고 어 그다음에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도 계속 실적 발표가 나오면 어 오소리가 나오네요.
갑자기 확 돌아섰네요. 확 빨간 부어 확 뭐 1%까지 삼성전자가 올라갔는데 [콧방귀] 그런 모습들 아 개장할 때 살 걸 그래서 한 6% 남는 건데 그런 생각들 아마 많이 하고 계실 거예요. 어 그 딱 8시에 샀으면 6% 남 아무튼 뭐 그건 뭐 농담이고요. 뭐 이런 농담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지금 분위기가 좋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실적 발표를 반영하는 거죠. 그러면 최악 국면은 어제가 이제 휘날이었을 수도 있다. 그런 해석이 가능하니까요. 조금 어 지금 분위기만 좀자 뭐 우리가 맨날 한가위만 같아라는 것처럼 지금 분위기가 오늘 장 끝날 때까지 어 너무 많이 올를 필요는 없어요.
뭐 매수 사이드카까지도 바라지도 않아요. 매수 사이드 카까지도 바라지도 않고요. 현 구간에 있어서 조금 반등세를 시원하는 모습들이 오늘 기대된다. 그리고 이제 실적 그다음에 내일 이제 단 레버리지 ETF 규제 그다음에 이제 FMC, BOJ 이런 것들이 다 마무리되는 국면이고 그렇기 때문에 [콧방귀] 어 조금 기대해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이번 주 정말 굵직한 이벤트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근데 오늘 시장의 분위기를 보면 일단 지금 프리마켓 시장에서 삼성전자 1.3% 빨간불 켜내고요. SK 하이닉스 강보합 0.1% 1% 빨간불 켜냅니다.
어, 이런 흐름들이 결국 오늘 큰 욕심을 안 부린다 하더라도 어제 과도하게 빠진 거 절반 이상만 좀 올려 줘도 시장 투자자, 참여자 분들이 좀 안심을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요. 오늘 반대 매매 관련돼서도 이렇게 되면 좀 안정한 수급적으로도 반대 매매 물량이 안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회피 물량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좀 피할 수 있다. 오늘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여러분들 오늘 정말 긴장도 많이 되실 거고 하지만 일단 9시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오늘 또 어 굉장히 공격적인 계속적으로 저도 염원을 하게 되니까 이야기하게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이야기 나오기를 한번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까지도 기대해 봐도 좋겠죠? 어, 그렇죠. 잘 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는 내일 이제 우리가 컨퍼런스 콜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주주하는 정책이죠. 그러니까 이제 노조한테 한 10조를 주기로 했으니까 아 이제 주주들에게 얼만큼 또 줄 것인가 그 부분도 어 지금 이제 오늘 하이닉스는 이제 액면 분할하고 어 또 이제 배당 내일은 또 삼성전 주하는 정책 어 이런 부분들을 어 관심이 대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꼭 주주원 책 그리고 여러 가지 오후적인 이야기 나오길 기대해 보도록 하겠고요. 부유한 순살꽃님 희망인 내행복님네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어 2764님이 어 너무 마음이 힘드셔서 잠도 못 주무셨대요. 뒤척이셨는데 빨간옷 입고 왔습니다. 네.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빨간 옷 입었는데 오늘 여러분들 어 주식 계좌도 오늘만큼은 좀 빨갛게 물들기를 바래 봅니다. 네. 경주 신흥 부자님도 안녕하세요. 그리고 차영주 TV를 지금 운영하고 계십니다. 여러 가지 종목에 대한 또 인사이트 나눠 주시고 계시다니까요. 차영주 TV 구독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저도 이즈은 이지스 유튜브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일 밤 8시에 라이브 진행하니까요.
여러분들 저와 함께 소통하실 분들은 저희 채널네 차양주 TV 이즈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네. 이제 시장 장 시작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모두 파이팅하시고요. 저희 굿모닝 임당은 내일 8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도 오늘도 성투하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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