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호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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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AI 팩토리(지능 생산) 회사로 재정의되며, 매출 성장에 비해 PER·PSR이 약 20배로 낮아 매력적이라는 주장. 젠슨 황의 위기 대응 사례와 토큰 이코노미를 강조. 주가는 6개월 이상 횡보했으나 메모리 업체들에 가치가 이전된 것으로 해석. 실적 전망이 주가의 핵심 변수로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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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어 삼성전자이어서 두 번째 시간입니다. 사실 제가 이제 어떤 한 종목을 가지고 좀 딥다이브 해 가지고 좀 깊숙하게 좀 어 분석을 해 보자 이런 의미인데 어 첫 번째 주제는 어 코스피의 시가 총액 1등인 삼성전자를 했다면 지금 두 번째 주제는 전 세계 시가 총액 1등 어딘지 아시죠? 엔비디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엔비디아 그러면은 뭐가 먼저 생각나시죠? GPU GPU가 생각나고 젠슨 하 가족바 입고 나와 가지고 막 이렇게 얘기하는 그 두 이제 그 뭔가 이미지가 떠오를 텐데 엔비디아가 과연 지금 현재 상황에서 투자 매력이 있는가?이 질문을 한번 해 보려고 하는데 시작하기에 앞서서 혹시 무어의 법칙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무어의 법칙. 무어의 법칙. 이게 뭐냐면은 반도체가 반도체의 집도가 2년이면 두 배씩 늘어난다. 그러면은 잠깐만 근데 생각해 보면 2년에 두 배면 진짜 엄청나게 큰 거잖아요. 내 재산이 2년마다 두 배씩 늘어나도 생각하 얼마나 좋아. 그럼 막 5년이면은 막 열 거예요. 무어의 법칙이 뭐 2년마다 두 배거든요. 그러면 10년 10년 좀 넘으면은 대략 한 100배가 된단 말이야. 100배. 100배. 무월 법칙이 5년, 6년 만에 100배 어 가는 거를 무식이라고 한다면 AI 컴퓨팅은 몇 배가 될까요? 100만 배. 100만 배 어떻게 알았어?
찍었어요. 그 AI 컴퓨팅에 대해서 젠순항이 얘기한 속도는 100만 배예요. 100만 배.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무어의 법칙보다 몇 배 더 빨리 성장한다고 얘기한 거냐면은 만 배 더 빨리 성장한다고 얘기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만 배가 더 빨리 성장한다 이게 감이 안 오잖아요. 이게 만 배가 더 좋아진다는게 무슨 말인가 이해가 안 되잖아요. 근데 AI 컴퓨팅과 관련된 그 기술의 발전이 진짜 반도체의 기술의 발전에 만 배나 빠르다. 이게 진짜 말이 되는 소린가? 이게 지금 오늘 얘기하는 얘기들은 다 지금 보면은 다 말도 안 되는 소린데 이런 얘기들이 많을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 얘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지난 시간에 어 삼성전자 이야기했을 때처럼 엔비디아의 과거에 중요한 역사적인 사실들 몇 가지 좀 이야기를 해 보겠는데 엔비디아가 어 처음 창립된 해가 언제였을까요? 1900 93년입니다. 얼마 안 됐죠? 93년에 만들어진 회사가 지금 전 세계 시가총액 1등인 회사인 거예요. 어, 잠깐만. 모구가 이때쯤 태어났나요? 네. 뭐 그 그런 느낌인 거죠. 예. 근데 이제 93년에 태어났는데이 그 젠슨왕이 캘리포니아에 레스토랑에서 회사를 창업했거든요. 그 회사 이름이 데니스라는데이 데니스라는 레스토랑이 좀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젠슨왕이 학교 다닐 때 여기서 설거지하면서 아르바이트 했던 곳이야.
그니까 아르바이트 했던 곳에서 모여 가지고 세 명이 야, 우리 이런 거 한번 만들어 보자. 야, GPU라는 거 한번 만들어 보는게 어때라고 해서 만들어진 회사가 여기까지 와 가지고 AI 혁명을 이끌고 있는 그런 회사가 됐다는 거죠. 그게 참 재밌는 스토리인데 또 하나 이게 또 중요한 이야기가 그이 회사의 운명을 바꿔 놓던 그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 2006년입니다. 2006년에는 엔비디아가 뭘 했었냐면은 게임그래픽 쿠다를 만들었어요. 쿠다 근데 사실 지금 엔비디아 하면은 GPU를 먼저 생각하시겠지만 GPU보다 더 중요할 수 있었던 것은 쿠다였어요.
쿠다라는 소프트웨어 생태계라고 얘기하는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사람들이이 모델 여기 모여 가지고 얘기를 하는 거야.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뭔 말이 이렇게 지금 감이 안 오실 수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GPU가 있잖아. 우리 그래픽 카드이 다 보잖아. 근데 GPU가 움직이게 만들려면은 야, 너 요렇게 하면 요렇게 움직여라고 소프트웨어의 코딩을 해 줘야 되는 거거든. 근데 그 코딩을 해 줄 수 있는 생택에 이걸 쿠다라고 얘기한다는 거죠. 처음에 이거 만들 때는 뭐 여기서 이걸 뭐 하러 만들어? 뭐 이런 분위기였는데 이걸 만들었기 때문에 생태계가 형성되고 지금의 MB디아가 있었다라는 이제 분석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거는 어 잘 아시는 것처럼 2022년이죠. 2022년 GPT가 나오기 전과 후로 엔비디아는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됩니다. 얼마나 다른 회사가 되냐? 2022년에 M비DI의 주가가 얼마였냐면은 대충 대충 10불 정도였어요. 그러니까 분할 감안해 가지고 10불. 지금 얼마냐면은 180이거든요. 그러니까 거의 20배. 주가 20배 올랐어요. 그러면 20배 오르는 동안에 매출은 얼마나 올렸을까요? 매출도 20배. 이익은 얼마나 올렸을까요? 이익도 20배. 그까 사실 보면은 이게 지금 회사가 지금 93년에 얼마 만들어진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그 한 20년 후인 2022년에 AI라는 혁명을 만들어 가지고 AI 때문에 매출이 10열배 늘어나고 이익도 10열 배 늘어나고 주가도 열배 오르고 이런 회사가 됐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보면은 엔비디아가 진짜 어 AI를 정말 끝까지 이끌어 가는 그런 대단한 회사가 됐다. 어라는 생각들을 일단 우선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회사를 분석할 때 어 다양한 방식으로 분석할 수 있는데 제가 생각할 때 이런 엔비디아 같은 회사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건 뭘까? 제일 중요한 거 제가 생각할 때 제일 중요한 거는 CEO예요. 젠슨이라는 사람을 알아야 돼. 뭐 다른 건 모르겠는데 젠순왕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젠순왕을 뭐 어떻게 얘기하겠어? 뭐 가죽입고 왔다 갔다 얘기하고 막 이런 거 말고 근데 뭐 뭘 알 수 있나 이렇게 생각해 보면 뭐 알 수 없잖아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이 사람이 위기 상황일 때 어떤 식으로 과거에 행동했는지를 보면 아이 사람은 다음에 이런 일이 일어나도 또 그렇게 행동하겠구나라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지. 그래서 과거에 젠슨 황이 엔비디아가 위기에 쳤던 그 위기의 순간에 어떤 식으로 그 위기를 돌파했는지 이런 걸 이제 지금부터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는데 대표적인 그 사례가 1995년에 있습니다. 창업한지 얼마 안 됐을 때이 회사가 어 NV1이라는 책 칩을 만들어요. NV1이라는 칩을 진짜 뭐 창업한다면 얼마나 열심히 했겠어. 그래고 막 열심히 해가지고 칩을 딱 만들었어.
근데 만들자마자 다이렉트 X라는 플로콜이 나오는데 여기에 이제 호환이 안 되는 거야. 이게 그래 가지고 그냥 망해 버립니다. 이게 망해 버리니까 이게 어떻게 해야 돼? 야, 이거 투자해 운동 내놔. 그러면서 이제 투자자들이 난리가 날 거 그럼 어떻게 할 거야? 뭐 빨리빨리 어떻게 할 거야? 뭐 이렇게 얘기하는 동안 젠슨은 어떤 의사 결정을 했냐? 이런 의사 결정을 합니다. 당시 직원이 100명이었거든요. 100명을 35명으로 줄입니다. 혹독하게 줄이는 거죠. 어쩔 수 없어. 이거 이거 만드느라고 했는데 실패했어. 어쩔 수 없어. 가.
그런 다음에 35명을 줄인 다음에 전부 하나의 프로젝트에 올인시켜요. 그리고 나서 여기 이제 다음 거 만드는 거죠. 다음 거 만드는데 다음 거 만들 때 아주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하 하는데 이게 어떤 의사 결정이냐면 프로토타입을 건너뛰어. 그러니까 보통은 우리가 뭐 예를 들어 GPU 뭐 베라루비 뭐 이런 거 만들 때 뭐 블랙 이런 거 만들 때 만들어 보 이렇게 이렇게 만들면 되지 않을까 막 설계를 할 거잖아. 설계를 한다음에 진짜 만들어 봐야 되지. 그리고 나서 아, 이렇게 만드니까 되네. 그리고 나서 양산으로 들어가는 거거든. 그걸 우리는 프로토타입이라고 하는데 프로토타입을 생략합니다.
프로토타입을 생략 안 만들어 보는 거야. 그러니까 머릿속으로 상상한 거를 그대로 양산시켜 버려. 엄청나게 위험한 거예요. 왜냐면은 머릿속으로 상상한게 제대로 되는지 보고 나서 아, 이거 제대로 되네. 그러고 나서 양산해야 되는데 이걸 생 생각해 버려. 왜? 시간이 없거든.이 망하게 생겼어. 그이 의사 결정이 진짜 젠슨왕 입장에서는 정말 정말 하기 힘든 의사 결정이었을 텐데 95년이 당시 젠순왕은 그 의사 결정을 하고 실제로 성공을 해냅니다. 이게 보면 진짜 그냥 막 드라마틱한 얘기들인 거예요. 뭐 스 그 일런 머스크 막 뭐 창고에서 자고 막 이런 거랑 비슷한 얘기인 거죠.
그래서 당시에 이제이 위기를 이렇게 극복해 놨다라는게 이제 첫 번째 사례고 두 번째 2006년인데 2006년 어 쿠다 이야기죠. 2006년에 쿠다를 만들 때 지금 이제 쿠다 만들 쿠다가 이제 엄청나게 성공했다. 이게 진짜 엔비디아의 핵심 경제적 해자다라는 얘기를 하지만 당시에는 어떤 분위기였냐면 미쳤냐 이거 그랬어. 미쳤냐? 지금 뭐 하러 지금 이런 걸 하고 있냐? 돈도 지금 GPU 만들기도 시간 없고 막 그런데 이런 생태계를 뭐 하러 만드냐? 이런 반대가 엄청나게 많았거든요. 근데 이제 제수상이 이거 뚝심으로 밀어붙입니다. 이거 처음에 이거 만들어 놓으면 누군가가 와서 쓸 거야.
이런 거야. 아무도 쓰는 사람이 없었어. 그동안에 그 전에는. 근데 누구 한 명의 과학자가 쿠다를 이용해서 GPU를 통해서어야 기호를 예측해 봤더니 이거 된다 하니까 어 그거 돼 그럼 나도 되겠네 그러면서 가서 한 명씩 한 명씩 늘어나면서 여기 쿠다라는 놀이터에서 노는 과학자들이 막 생겨나 그러니까 이제이 과학자들은 쿠다 없으면 못 해 연구를 그러니까 더 이쪽으로 더 몰려 그러면서 지금 이제 분위기로 어 이끌어졌다. 사실은이 쿠다를 만드는 그 상황 자체도 젠슨 입장에서는 정말 많은 반대를 무릎 쓰고 했는데 뚝심으로 밀어붙여 가지고 성공할 수 있었다 어라는 거고요.
세 번째는 세 번째는 2018년인데요. 2018년에는 이제 무슨 일이 있었냐? 당시에 어 M비D대 주가가 -70% 빠진 적이 있었어요. 60% 이상. 왜 빠졌을까? 19 2018년에 이때 그 전에 주가가 많이 올랐었거든요. 그 전에 주가가 많이 올랐다가 70% 빠졌어. 비트코인 맞아. 비트코인 때문에. 비트코인 최고 때문에 GPU가 필요하다라고 해가지고 난리 나가지고 와 해서 엄청 좋았다가 급락합니다. 70% 급락. 근데 이제 이때 젠순항이 한 의사 결정도 진짜 중요한 거죠. 자, 크립토 때문에 채굴하는데 GPU가 많이 사용하는 거 좋지만 이거 우리 이제 크립토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는 이쪽으로 방향을 바꿉니다.라고 어디로 바꿨냐면 우리는 앞으로 AI로 바꿉니다.
이때 딱 AI로 바꿔 버려. 그러니까 회사의 모든 방향성을 AI로 싹 바꿔 버리는 거야. AI의 개발에 필요하거나 AI 발전의 방향이 필요한 쪽으로 싹 바꿔 버려. 그 의사 결정 하나로.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진짜 위기였잖아. 아니, 주가가 70% 빠지면은 얼마나 힘들었겠어. 근데 그거를 되치기를 해 버리는 거예요. AI 올인합니다.이 의사 결정 하나하나들이 사실 어떻게 보면 지금 엔비디아를 만드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던 젠슨왕의 아주 중요한 의사 결정들이었다. 이게 특징들이 있어요. 특징이 있는데 뭐 어떤 특징이 있냐면이 사람은 위기 있때 어떤 식으로 극복하냐면 공격합니다.
어 위기일 때 줄이고 공격하는 거예요. 과감하게. 그 어디 피하지 않아. 위기를 피하지 않아. 공격한다는 거죠. 그리고 이런 위기에도 극복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이미 세상에서 제일 큰 회사가 됐잖아. 근데도 계속 더 저돌적이야. 근데도 더 직원들을 못 사게 해. 지금도 막 허이 뭐 뭐 잠도 못 자게 하고 막 그렇게 하는 거야. 근데 지금도 앞 계속해서 앞서 나가는 그런 회사가 됐다라는 거죠. 그런 회사라는 이미지를 저는 이제 여기서 봤거든요. 젠슨왕이 이야기하는이 말이 저도 뭐 나름 하드워커지만 어 젠슨왕이랑 같이 일하면 나도 힘 힘들어 죽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 들었던 그 얘기가 있는데 그게 뭐냐면은 더 p 오브 라이트라는 얘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 이게 참 기가 막힌 얘긴데. 자, 빛의 속도라는 거예요. 빛의 속도 제일 빠른 거. 제일 제일 빠른 거 그니까 제일 빠른 거가 아니라 이거를 이제 표현을 하자면은 빛의 속도라는 얘긴데 다른 말로 표현하면은 물리법칙 물리 법칙의 한계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 쉽 쉬운 설명으로 이런 거 같아요. 물리 법칙의 한계. 그러면 어 이런 거죠. 예를 예를 들자면 지금 우리나라의 지도가 이렇게 있으면 여기 서울이 있고 여기에 부산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 타면은 두시간이면 두시간 반이면 가죠. 근데 두시간 두시간 반이면 가니까 야 이게 2시간인데 2두시간 반이니까 요걸 좀 줄여 보자.
그래서 2두시간 이내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좀 고민해 보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사람들이 야 이거 KT 좀 더 빨리 가야 되지 않을까? 뭐 어떻게 할까 뭐 이런 고민할 거잖아요. 근데 젠랑은 이렇게 얘기하지 않는다는 거죠. 자 이렇게 생각 두시간 2두시간 반이 기준이 아니야 얘들아. 서울에서 부산까지 빛으로 가면 몇 초지? 근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거야? 이렇게 생각을 해 버린다는 거야. 그러니까 블랙을 만들었어. 엄청나게 빠른 속도죠. 근데 여기서 계산한다는게 아니라는 거야. 아예 처음부터 다시 왜 그렇게 느린 건지를 생각하라는 거죠.
물리적으로는 최소한 제일 빠른 거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속도가 어디야?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아니 왜 이렇게 느린 거야? 이렇게 나오는다는 거지. 숨이 톡톡 막히는 얘긴 거죠. 사실 보면 뭐 예를 들어서 우리가 그 부르노 저기 우리 유튜브 채널 지금 이제 올해 확 50만이 됐어. 근데 야, 물리적으로 올해 지금 조회수가 몇 가지 나올 수 있는데 왜 우리는 못 하고 있는 거야? 이런 식으로 얘기해 버린다는 거야. 사람의 숨을 턱 막히게 만드는. 그러니까 그 엔비디아라는 회사가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좋은 GPU 칩을 만들고 블랙웰도 만들고 그런 소프트웨어, 그러니까 하드웨어를 만들고 있잖아.
근데도이 회사는 지금도 그러고 있다는 거야. 잠깐만. 지금까지 만들었던 어떤 설계 많이고 지금 설계했던 거 싹 다 버리고 다시 제일 좋은 거. 그러니까 이제 그걸 재능 좋은 거 설계하려니까 잠깐만 이거를 여기서 고치여 야 너 너 너 너 일로 일로 들어와 봐 이러면서 야 너 광 너 일로 와서 같이 만들자가 되면 이게 다 되는 거야 네가 되면 나 다 되는 거야 하이닉스 일로 들어와 빨리 와서 막 네가 되면 되는 건데 이게 되는지 안 되는지 본문 하자 이렇게 설계를 해 버린다는 거지 그러니까 이제 완전히 그러니까 제사장은 그냥 일반인는 아니다 어라는 걸 알 수 있다라는 거죠.
물리적 한계 어 더 spe오브라이트 빛으로는 몇 초면 가는데 왜 이렇게 오래 걸려? 이런 식의 이제 접근 방식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이 특징이 되겠습니다. 그래서이 회사의 그 앞에 미래에 대해서는 사실 뭐 젠슨왕이 있는 동안에 뭐라도 하겠죠. 예. 그리고 뭐 제가 어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저도 뭐 열심히 일하지만 젠슨왕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젠슨왕도 저 정도 하는데 나는 좀 더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왜냐면은 젠슨왕 보세요. 지난번에 우리나라 와가지고 치맥 먹으러 또 와가지고 막 치매 먹다가 또 대만에 가서 막 하고 막 미국가 가지고 또 뭐 하고 그럴 거 아니야.
그냥 그냥 계속 일하는 거잖아요. 그런 걸 보면서 많은 그냥 깨달음을 얻게 되는데 지금부터는 숫자 이야기를 좀 해 볼게. 자, 그래서 M비디아의 시가 총액을 보면은 M비디아 시가 총액이 4.4조 달러예요. 근데 이게 우리가 밸류에이션을 할 때 보통 뭘 하죠? PER하고 PBR라고 막 이렇게 하잖아. 근데 엔비디아의 밸류에이션에서 지금 현재 시점에서 정말 진짜 특이한 현상이 하나 있어요. 진짜 특이한 현상. 그게 뭐냐면은 저도 이거 보면서 좀 놀랐는데 MBDI 시가 총액 4.4조 자 PSR하고요. PER이 같습니다. 지금 물론 여기는 12개월 포워드라는 가정하에 어 앞으로 12개월 동안의 벌익 대비 몇 배냐 그리고 기존의 매출 대비 몇 배냐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근데이 PSR과 P이 같아요. 둘 다 지금 20배 언저리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자,이 좀 더 설명을 드려 볼게요. 그러면이 회사의 시가 총액 시가 총액은 4.4조고요. 매출이 얼마냐? 2025년에 2025년 그니까 작년 기준으로 해서 어, MBDI 매출이 0.2 정도 됐었어요. 그러니까 0.2조의 2조의 매출에다가 20배를 곱하면 10배 곱하면 2, 20배 곱하면 4. 그러니까 대충 이제 20배라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2026년 올해 내년으로 넘어가면서 매출이 얼마로 넣냐면요. 대략 0.38 뭐 이래서 0.4 정도 늘어나요.
그러니까 매출이 거의 두 배 늘어나는 거예요. 거의 두 배. 근데이 회사는 마진이 50%야. 그러니까 영업 이익률이 70% 60% 70%고 순익이 50%야. 그러니까 이게 순익이 어떻게 되겠어요? 순익이 순이익이 또 0.2조가 됩니다.이 이런 회사는 없어요. 자, 보세요. 다시 작년에 매출이 0.2조였어. 그래 매출에 20배를 하니까 4조가 된 거예요. 근데 올해는 예상되는 매출이 두 배가 늘어나고 이익이 절반이 남으니까 또 순 올해 순익은 0.2조야. 그래서 또 이게 20배예요. 그래서 PER도 20배, PSR도 20배. 이런 말도 안 되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보통 보면은 PR이 10열배, PSR이 뭐 한 배 뭐 이런 식이거든요. 근데 지금은 어 M비D 매출이 진짜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급속도로 어 늘어나고 있다. 어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거죠. 그 젠순왕이 이야기한 얘기가 어 지금 무슨 얘기를 했냐면은 얼마 전에 젠순왕이 우리 지금 보면은 너네 잘 뭐 잘 모르는 거 같은데 블랙웰 있잖아. 블랙하고 루빈 이거 지금 이런 시리즈 있잖아요. 어 엔비디아가 만든 칩 요거 가지고 매출이 그냥 1조 달러는 될 거 같은데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니까 이게 좀보 숫자가 또 이게 좀 헷갈려 좀 또 매출이 1조 달러면은 지금 우리 돈으로 1,200조인데 매출이 1조 달러 잠깐만 근데 작년 매출 0.2잖아.
그럼 몇 배를 하게 되는 거야 이거 지금 매출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거죠. 근데 배 블랙과 루빈이 사실 이제과 이제 히스토리를 보면은 아마 2025년에서 2027년 뭐 8년 2025년부터 26년 27년 28년까지 이제 나눠서 이제 매출이 나올 거라서 얘네들 매출 플러스 해 가지고 어떻게 나오겠죠? 그런데 아마요요요 요요 회사이 연도마다 예를 들어서 블랙알아 같은 경우에는 2025년에 2025년에 출시되고요. 그리고 루빈 같은 경우에는 베라루빈 같은 경우에 2026년 하반기 이때쯤 이제 출시가 되고요. 2028년에 이제 파이만이 나오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이 두 개만 따로 놓고 봤을 때 1조 달러가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대충 어떻 어떤 느낌이냐면은 이런 느낌이에요. 2025년에 매출이 0.2조 조 달러인데 26년에 0. 0.3 뭐 7조 뭐 이런 식으로 나오고 27년에는 0.56조 뭐 이런 식으로 나와요. 그러니까 지금 매출의 성장률이 그니까 작은 회사도 아니고 작은 회사도 아니고 매출이 이런 식으로 늘어난다는 거지. 그러면 이제 뭐 당연히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도 안 되는 밸루에이션이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숫자가 나오니까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되냐면 못 믿겠는데 젠슨왕이 아무리 아무리 대단한 회사라고 아무리 대단한 사람이라고 해도 아 이건 숫자는 이게 말이 안 되는데 어떻게 매출이 아까 얘기했잖아 2022년에 2022년에 0.2에서 그러니까 0.01에서 어 0.2까지 이익까지 올라갔으니까 매출이 20배 올랐단 말이에요.
이익도 막 20배 일어나고 주가도 20배 오르고 근데 여기서 어떻게 또 늘어나냐는 거죠. 또 늘어나냐? 말도 안 된다라는 의견들이 맞지만 젠슨항이 된다고 하면 되는 거라고 믿어야 되는지 좀 더 이제 설명을 살펴봐야 되겠죠. 예. 근데 이제 여기서 이제 중요한 개념이 하나 나옵니다. 그 이거를 엔비디아에서 사가는 애들은 왜 사가냐는 거죠. 왜 사가냐? 이거를 엔비디아에 사가는 애들은 왜 사가느냐? 그리고 엔비디아가 만드는 건 뭐냐? 약간 근본적인 질문인데 다시 말하면 엔비디아가 GPU를 만드는 회사냐? 그러니까 젠슨왕이 계속 얘기하는게 아 우리 GPU 만드는 회사 아니에요.
계속 그러잖아. 우리 GPU 만드는 회사 아니고 AI 팩토리를 만드는 회사예요. 제발 좀 우리는 GPU라고 생각하지 말고 우리는 AI 팩토리를 만드는 회사예요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러면 AI 팩토리를 만드는 회사란 말이 무슨 말이냐라고 생각을 해 보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자. 자. 그 삼양식품 공장에서는 뭘 만들지? 라면. 뭐 스프도 만들고 면도 만들고 이렇게 만들잖아. 그래서 만든 걸 가지고 이제 팔면서 돈을 벌잖아. 그럼 AI 팩토리에서 뭘 만드냐는 거죠? 뭘 만들까요?이 회사 AI 공장에서는이 AI 공장 AI 공장에서는 AI를 만들겠지?
그럼 이걸 뭐라고 얘기할 수 있냐? 이걸 우리는 지능이다라고 얘기할 수 있다는 거죠. 지능을 만든다. 지능을 만들어서 파는 공장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엔비디아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예요. AI 슈퍼 컴퓨터라는 거는 지능을 만드는 곳이야. 그러면 자 지능을 만든다. 지능을 판다. 개념이 이해가 안 돼요. 그래서 저도 그렇고 아마 많은 사람들이 지능을 만들어서 판다는 말이 도대체 뭔 말이야? 이해가 안 된다라고 얘기하니까 젠순하게 얘기했다는게 뭐냐면은 자 그래서 지능을 만들어서 파는 거를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토큰 이코노미라고 이야기하는 거야.
야 처음 들어봤지? 그동안의 이코노미는 다 아니고 이게 지금부터 토큰 이코노미야. 토큰을 얼마나 더 싸게 만들 수 있느냐. 이싸움인 거야. GPU가 아니야. GPU AMD가 더 잘 만드면 뭐해? CPU 잘 만드면 뭐해? 그거 다 합쳐 가지고 그냥 그 아키텍처를 만들어서 가장 싸게 가장 에너지 덜 들이면서 토큰을 얼마나 잘 만들 수 있느냐의 싸움이야 지금. 근데 그걸 우리는 어떻게 하고 있냐면 있냐고 빛이 속도보다 왜 느린지를 고민하면서 새롭게 만들면서 매번 새롭게 지금 만들고 있는 거야. 다른 애들이 따라올 수가 없어. 어, 우리는 지금 만 배씩 성장하고 있거든.
뭐 이런 의미라고 볼 수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토큰이라는 거는 마치 우리가 이제 물 사 먹을 때 물 한 병 주세요라고 하는 것처럼 토큰 하나 주세요. 지능 한 토큰 주세요. 지능 100 토큰 주세요. 이런 식의 이제 단위라고 보면 되는데요. 최근에 이제 제가 여러 번 이제 그 뭐 그냥나 이런 영상에서 말씀드렸지만 실리콘 밸리에서 나오는 얘기는 그렇다 그랬잖아. 모여서 앉아 가지고 야, 너 요새 무슨 뭐 개발하고 있냐? 이렇게 안 물어본 되잖아. 너 에어전트 몇 개 돌리냐?이 이런 얘기고 에이전트 몇 개 돌리냐라는 이야기는 다른 말로 하면은 너 토큰 몇 개 쓰냐라는 이야기라는 거예요.
토큰을 몇 개나 쓰냐라는 이야기는 다시 말하면은 채치피pt나 이런 걸 쓰잖아요. 그러니까 쓰는 거 우리 3만 원짜리 아 이거 3만 한 달에 3만 원 너무 비싼데 이러잖아요. 근데 얘네들은 얼마씩 쓰냐면은 뭐 한 달에 1억씩 막 쓴단 말이에요. 토큰을. 그러면 이제 토크를 한 달에 이억씩 쓰면 회사 입장에서는 아 우리 직원이 뭐 예를 들어서 모구가 대표님 저 한 달에 뭐 1천만 원씩은 써야 될 것 같은데 GPU 아 이거 뭐 그러면 아 1천만 원이나 쓰는게 맞나 이렇게 얘기할 거잖아 근데 젠슨왕을 그렇게 안 한다는 거지 왜냐 써라 더 써 네가 연봉이 7억이면 3억 5천 어치는 써야지 3억 5천 어치는 최소한 최소한 그 정도 써야지 안 그러면 내가 알람을 줄 거야 너 너 왜 일 안 하니 이런 얘기를 할 거야라고 이야기가 나올 정도라는 거야.
그래서 지금 그 실리콘 밸리에서는 지금 메탈를 포함해서 비테크들이 어떤 지금 KPI을 만들고 있냐면 우리가 보통 보면은 회사에 출근해 가지고 일했는지 안 했는지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카드 찍고 들어가서 카드 찍고 나올 때까지 몇 시간 동안 회사 있는지를 체크하면서 어 얘 일 하네 안 하네 이렇게 하잖아. 근데 그런게 없다는 거야. 토큰 몇 개나 썼어? 너 이번 달에 토큰 몇 개 썼어? 어 일 좀 했네. 어 너 토큰 안 쓴 거 보니까 일 안 했네. 이렇게 된다는 거야. 왜? 지능을 사용했기 때문에. 지능을 사용했다라는 것은 그만큼 지능을 이용해서 무엇인가 만들어 냈다라는 것을 의미하고 엔비디아가 왜 1년마다 2년마다 새로운 거 세상에 아예 없는 새로운 걸 만들어 내면서 이렇게 만들면 되는 거야.
이렇게 만들면 되는 거야? AI는 이렇게 만드는 거야. 지능은 이렇게 만드는 거라고 토크는 이렇게 만든게 훨씬 싸라고 얘기할 수 있는 이유가 뭐냐? 그러면 이런 배경이 있다는 거예요. 젠슨왕이 얘기한 거는 엔비디아 직원은 모두 AI의 헤비 유저입니다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어떻게 그렇게 그 잘만 빨리 그렇게 설계를 잘해 가지고 잘 만들 수 있어요. 다 AI 쓰니까 그런 거는 거예요. 생산성이 엄청나게 좋아진다. 그러니까 생산성이 좋아진다라는 개념도 아까 서울에서 부산 가는 것처럼 생산성이 얼마나 좋아져 있었어요? 생산성 한 20% 좋아졌나요?
그 말이 아니고 생산성이 열배, 100배 막 증가하고 막 이런 일들이 지금 어 벌어지고 있다라는 거죠. 게다가 이제 그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 최근에 들어 가지고 주주 환원도 더 적극적으로 합니다. 이게 회사가 이제 뭐 이익이 많이 나면 과거에는 MB디아 같은 회사는 이익이 나면 무조건 재투자를 했었거든요. 왜냐면 뭐 재투자를 해서 사업을 키우는게 훨씬 더 돈이 그니까 ROE가 높으니까. 근데 요새는 캐시플로우의 50%를 주주 환원해 버립니다. 그니까이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은 그만큼 돈이 많이 남는다는 거예요. 그만큼 돈이 많이 남아서 50%씩은 주조 환원을 어 공식화했어요.
그래서 이거는 뭐 삼성전자급의 어 주주 환원이다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의 상황은 굉장히 어 좋다. 어 지금 현재 상황은 근데 이런 질문 할 수 있죠. 이숙씨 알겠는데 엔비디아 주가 지금 멈춰 있는지 6개월도 넘었습니다. 예. 4조 달로 넘었다는 얘기가 한참 전에 들렸는데 안 오르는데요. 왜 안 오르는 거예요라는 식으로 이제 만약에 질문을 해 주신다면 제가 생각할 때는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이유는 뭐냐? 제 생각에 엔비디아가 만드는 AI 팩토리 AI 공장의 가치는 이렇게 계속 늘었을 거예요. 왜냐면 아까 말했잖아.
토큰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다며. 그러니까식품 라면이 그렇게 잘 팔리는 거야. 불닭 볶으면 잘 팔리고 있는데 공장을 가지고 있는 거의 가치는 올라갔을 거 아니에요. 근데이 공장의 가치가 올라가는 동안 엔비디아 주가는 그냥 계속 육만 고만 했다는 거구만. 엔비디아 왜 그랬을까라고 생각해 보면 제가 생각할 때 유력한 이유 그 근본적인 이유 요걸 요걸 누가 가지고 갔냐? 제 생각엔 이걸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와 샌디스크와 등등 메모리에 나눠주고 있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이 회사들의 가치가 올라가는 동안 엔비디아는 어떻게 보면 이런 느낌인 거죠.
야 우리가 AI 팩토리 만들려면 이렇게 해야 되고 나는 지금 일단 숙제는 다 풀어 놨거든. 문제 다 풀어놨는데 아 못 풀었냐? 내가 돈 더 줄테니까 이거 가지고 빨리 풀어. 그러면 내가 우리 와 가지고 다 또 같이 갈리자. 이런 이제 이런 분위기라고 보시면 되고 그래서 하이닉스 삼성전 뭐 삼성전자 메모리 관련 회사들이 주가가 막 계속 올라가고 있고 여전히 지금 이게 좋은 상황이긴 하나 앞서 말씀드린 대로 PSR과 PER이 같을 정도로 너무나도 싸져 버린 엔비디아음 엔비디아의 주가는 지금 현재 시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다.
어라는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기업이 그러면 엔비디아에 AI 팩토리를 사던 루빈이나 이런 거를 사서 만든 AI 에이전트 이런 거를 쓰면 토큰을 싸게 쓸 수 있다. 이런 뜻으로 생각할 수 있는 건가요? 음. 자, 그러면 이게 A, AI 공장, AI 공장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해 보면 M비디아가 만드는 건 AI 공장이다. 어, 정확하게는 M비디아가 만든다라기보다는 뭐 XAI가 만들 수도 있고 오픈 AI가 만들 수도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들 수도 있고 그렇겠죠. 왜냐면 그들이 NBDI에 칩을 가져오고 MV 링크라는 네트워킹을 하고 이런 걸 설계하는 대로 이렇게 만드는 걸 테니까.
근데 엔비디아는 AI 팩토리에 만들어 가는 가장 핵심적인 부품들을 다 납품하는 그런 회사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러니까 젠순하게 얘기하는 거는 AI 팩토리에 들어가는 GPU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고 우리는 이게 쿠다도 있고 그리고 MV라고 하는 네트워킹도 있고 이제 광까지 하고 그러다 보니까 어 AI 팩토리 공장에 들어가 있는 거의 대부분 우리가 없 우리가 없으면 안 되는 식으로 다 만들겠다라는 거고 그렇게 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겠죠. MD 입장에서는 그렇죠. 그런 이제 구조를 짜고 있고 이것이 사실 그렇게 해야 다른 애들이 못 들어오죠.
GPU 싸게 만들면 뭐해? 이거 하면 이거 다 합치면 이거 훨씬 더 싼데. 이런 식으로 하니까 MB 그 젠수당은 그런 식으로 이제 의도를 가지고 있는 거고 그러면 AI 팩토리를 가지고 실제 지능을 만들어서 이게 지능을 만들어서 지능을 만들어서 누군가한테 파는 거는 누군가한테 파냐? 누가 누가 사가냐? 지능을 누가 사가냐? 그럼 아까 얘기했던 MBD의 직원 같은 직원이 살 수도 있는 거고 직원은 뭐냐면은 B2 B비즈니스를 얘기하는 거예요. 왜냐면 회사에서 사는 거니까 직원이 사는게 아니라 직원이 사는 걸 회사에서 사 주겠죠. 그러니까 B2B 비즈니스예요.
B2 B 회사에서 지능을 사는 거죠. 이게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요. 지금 엔트로픽이 오픈이어보다 훨씬 더 어 되게 매력적이다라고 얘기하는 이유도 여기 있어요. B2B는 회사니까 빨리 지능을 사 가지고 빨리 성장하는 것이 필요하고 적극도으로 투자한다는 거예요. 근데 이거 말고 B2C도 있죠. B2C는 오픈 AI가 잘하긴 하지만 여러분도 아시는 것처럼 개인이 쓰는 건 한 개가 있어요. 3만 원짜리, 30만 원짜리 쓰는 거 어 뭐 무서워서 못 써웠어. 뭐 이런 이제 분위기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그 이야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지능을 만들어서 파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지능을 만들어서 팔려면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무조건 무조건 지능을 싸게 만들어야 됩니다. 엄청나게 가격을 후려쳐 가지고 그걸 아까 이제 어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거 그거 가지고 계속 고민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지능을 싸게 만들어야 많이 팔리겠죠. 어 100분의 싸게 만들고 만 배 파는 거예요. 그래서 100배 성장하는 그런 그림을 지금 M비는 그리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이제이 엔비디아에서 지능을 판다라는 이야기를 하면 제가 전에도 우리 그 엘리트 그럽 수업 시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그냥이 세상을 1945년부터 1945년부터 쭉 진행된다라고 봤을 때 어 7, 80년대 그리고 2008년 그리고 2026년 이렇게 나눠서 세상이 주로 거래되는 것들이 바뀌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그래서 45년 전쟁 2차 세계 대전 끝난 다음부터 80년대까지는 물건이 거래되는 세상이었다라고 이야기했고 그리고 80년대부터 2008년까지는 돈이 거래되는 시대였다. 어, 금융이 시대였다라고 얘기했고 2008년부터 2026년까지는 데이터가 거래되는 세상이었다라고 볼 수 있고 지금부터는 저는 지능이 거래되는 시대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이 모든 것에 그 거래되는 핵심 부품이 중요한 건 뭐냐면 물건의 가격이 싸게 더 싸게 만들어. 일본 독일 돈을 싸게 만들어. 돈 풀어 버려. 그다음에 데이터 싸게 만들어. 그리고 지능을 싸게 만들어. 이런 거예요.
지능을 싸게 만들어서 많이 팔아먹을 수 있는 회사가이 시대의 주인공이라는 거고이 시대의 주인공은 만약에 AI가 안 끝나면 M비디아가 주인공인 건 맞는 거예요. 대신에 아까 말했던 대로 야, 좀 뭐 네가 빨리 빨리 이러면서 이제 지금 잠깐 멈춰 있는 그런 상태가 아닌가 어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그래서 지능이라는 것이 가치가 얼마나 되느냐이 질문을 하면서 이제 마지막 마무리를 하려고 하는데 지능의 가치가 얼마냐? 우리 어 같이 밸류 오브 밸류 오브 지능이 큰 그림을 그려 놓고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는데이 역시 이제 젠수항이 얘기했던 거예요.
지능의 가치가 얼마나 되냐이 질문에 대해서 젠수항은 그냥 직관적으로 이렇게 설명합니다. 자 전 세계의 GDP가 120조 달러다. 근데 여기에 절반 정도는 지능이다. 그러니까 이제 60조 달러는 된다. 이런 거죠. 이거 10%만 해도 6조다. 근데 내가 아까 3조 한다고 할 때 너네들 뭐라고 했냐? 말도 안 된다고 했지. 지금보다 매출 20배 늘어다는데 된다. 충분히 된다. 어, 그런 얘긴 거고 매출이 뭐 만약에 1조 달러가 된다라고 얘기했을 때 아까 PSR이 얼마라 그랬죠? 20배라고 그랬잖아요. 매출이 1조 달러인데 PSR이 20배 그러면은 20조 달러라는 얘기잖아요.
아까 지금 엔비디아가 시가 총액 얼마라 그랬죠? 4조라고 했잖아요. 그러면은 우리가 지금 상상할 수 있는 거는 지능이라는 것이 진짜로 거래되는 세상이 된다. 그게 당장 6개월은 아니고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이런 큰 그림에서 지능이 거래된 세상이 된다. 그러면은 이게 MBDI의 시가 총액이 얼마나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그냥 뭐 이렇게 얼마야 이렇게 생각하기가 어렵다는 거야. PSR이 얼마야? 이런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엔비디아 젠슨왕이 얘기하는 대로 매출이 이렇게 늘어나는 것이 정말 저 사람 말대로 진짜 된다면이 회사의 기업 가치는 얼마나 돼야 되는지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닐까 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너무 좋은 얘기만 했나? 나쁜 얘기도 있어요. 그래서 얼마나 오를까요? 얼마까지 갈까? 제가 이거를 막 너무 막 이렇게 버블버블 하려고 이렇게 얘기하는 건 아니고 저도 엔비디아를 이번 기회 처음부터 이렇게 쭉 다시 보면서 느꼈던 생각은 그니까 범상치 않은 회사인 거죠. 그렇죠? 그 매출이라 매출이 어떻게 막 열배씩 몰라가냐고.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해 보면은 진짜 어 뭐 예를 들어서 뭐 그 뭐 백화점에서 매출이 일어났는데 막 열배씩 20배씩 2, 3년 안에 이런게 진짜 가능한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지금 어쨌든 AI AI의 생태계를 엔비디아가 만들고 있는 상황이고 이것이 정말로 젠슨의 말대로 된다면 어 이런 꿈을 그려 볼 수 있는 회사다.
뭔가 이미 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에 좀 오랫동안 쉬었는데 지금 우리가 한번 좀 고민해 볼 만한 타이밍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어 말씀드려 봤습니다. 네. 뭐 광도 그렇고 AI 팩토리를 하려면 여기저기 좀 더 퍼 줘야 되는 기간이 아직은 좀 더 있는게 아닌가? 그렇죠. 맞아요. 그래서 도대체 그럼 언제 퍼주는 거 끝내고 얼마? 맞아 맞아 맞아. 이게 이제 이쪽에 퍼준다라는 이야기로 했지만 퍼준다라는 얘기는 뭐냐면은 기다려 준다라는 얘기도 하거든요. 결국은 얘네들이 만들어 올 때까지 기술이 계속 뭐 광도 그렇고 필요하잖아요. 그니까 돈 줬으니까 만들어 와.
그럼 만들어 들자. 이렇게 하면 될 거 같아. 요거 돼. 안 돼. 그러면서 수요 맞춰 보고 어 뭐 삼성전자한테 왜 안 되니? 뭐 젠수장 계속 얘기하고 그런 것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빨리 오면 우리가 이거 다 이거 해 놓은 대로 있으니까 이거 해 놓은 대로만 되면 가는 거야. 뭐 이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는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매출이 막 0.2에서 0.5로 막 0.6으로 이렇게 증가한다. 이게 0.2 0.5하니까 하니까 별거 안 되는 거 같아도 이게 지금 2천억 달러고 5,억 달러거든요. 그러면 얼마냐면은 2,억 달러면은 우리 돈으로 300조, 5,억 달러면은 얼마냐면은 700조, 800조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퍼준다라고 얘기했지만 이게 늘어나는 매출에 절반을 띄어서 준다고 하더라도 이게 갈 수 있는 그 투자할 수 있는 규모는 상당히 크다라고 볼 수 있어요. 결국 엔비디아 주가의 핵심은이 매출 이런 매출의 프로젝션, 그러니까이 매출의 전망이 진짜 가시화 되느냐 그 여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 이번 실적 시즌에서도 엔비디아 젠순항이 아 이거 됩니다. 돼요. 수요 충분하고 우리 다 만들어서 팔 거예요라고 이야기하는지 아니면 아 이게 우리가 지금 만들다 보니까 하 나는 다 했는데 재가 못 해 가지고 이번에 또 늦어지네요. 이러면 이제 좀 기대치가 낮아지면서 주가가 흔들릴 수도 있고 하겠죠.
근데 그 상황은 어 주가의 변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인터내셔널 PC가 이렇게 기업에 있었을 때까지 AI 팩토리가 결국 B2B 기업에 생태계가 만들어질 때까지 엔디비아 주식은 계속 성장할 수 있다라고 보면 되는 건가요? 음. 주식이 오르는 시점이 결국 AI 팩토리가 생태계나 산업에 퍼질 때 쓰기 시작할 때 이렇게 봐야 될까요? 그러니까 이제 뭐 이것도 이제 개념적으로 생각해 보면 PC가 이제 처음 만들었던게 이제 90년대 뭐 이렇게 해가지고 PC의 시대가 됐었잖아요. 그러면 PC를 만드는 회사들이 돈을 벌 때는 PC를 잘 못 만들 때는 PC 회사들이 돈을 잘 벌어요.
왜냐면 PC를 잘 만들어야지 PC 시대가 열리니까. 예. 그 개념적으로. 근데 그러다가 PC를 잘 만들잖아요. 너도 나도. 그럼 PC사가 돈을 많이 못 벌어요. 왜냐면 너도 나도 만들 수 있으니까. 근데 뭐 지금 보면은 AI 팩토리라고 얘기했는데 AI 팩토리를 지금 왜 엔비디아가 돈을 벌 수 있냐면 아직 잘 못 만들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아직도 데이터가 많이 필요하고 아직도 메모리가 많이 필요하고 아직도 전력이 많이 필요해서 지금도 기술 개발이 많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기술 개발 한게 나올 때일수록 AI 팩토리의 가치가 올라가는 거야.
못 만들었던 걸 만들게 되고. 그러니까 처음에 PC 만들었을때 생각해 보면 진짜 막 있다만한 모니터에 있다는 본체에 별로 속도 안 나오는 거 이런 거 생각해 봐요. 근데 그 걔네들한테 계속 돈을 벌게 해 주면서 그 PC 회사들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면서 더 좋은 PC를 만들었고 PC 시대를 여은 거잖아요. 그런 것처럼 AIC도 마찬가지인 거죠. AI 공장을 아직도 못 만드는 거야. 제대로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야 돼. 그 더율적으로 만드는 동안에 어 엔비디아가 이걸 끌고 가는 그런 구조라고 보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저희가 첫 번째 시간에는 삼성전자 그러니까 한국의 시가 총액 1등을 했고요.
오늘은 엔비디안 시가 총액 1등, 전 세계 시가 총액 1등을 했는데 다음에 어떤 종목을 다뤄 주면 좋겠다라는게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그 종목도 열심히 파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설명해 드릴게요. 지금까지 이어석이었습니다. 네. 어 저 한 가지 질문이 있어요. 저 그러면 NDB가 만드는 AI 팩토리에 있는 지능을 기업들이 사가서 쓰고지 기업의 직원들이 사가서 쓰는 이런 구조인거예요. 음 자꾸 하드웨어 회사다라고만 생각하고 있으니까 이게 이쪽으로 전환이 안 되는 거 같아요. 그죠? 그러니까 젠수이 제발 그렇게 생각을 바꿔 달라고 얘기하는 것도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근데 근데 아까도 얘기한 것처럼 엔비디아가 직접 지능을 팔진 않죠. 지능을 만들죠. 지능을 파는 거는 오픈니아가 파는 거죠. 엔트로픽이 파는 거. 그렇죠. 음. 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 인 모델을 개발하는 애들이 갖다가 쓰리를 그렇죠. 기업들이 AI 팩토리 NDBI의 AI 팩토리를 사야 되는 이하 매출이 오르는 거네요. M비디아의 GPU나 이런 걸 사서 인프라를 구성한 다음에 그걸로 모델을 개발을 하고 우리가 엔트로핑 모델을 쓸 때마다 GPU가 소진이 되잖아요. 그게 다 토큰인 거죠. 했어. 근데 이렇게 보니까 이게 이해했어요.
뭐라 그래야 될까? 사실 경쟁자가 이제 너무 많잖아요. 에이직도 이제 너무 많고 이제는 엔비디아만 칩을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것도 사실은 영향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지? 희소성이 떨어지는 음 그리고 사실은 그다음 부가 가치는 이제 소프트웨어 주들이 좋지 않을까요? 엔트로픽 상장하면 그런 애들이 불을 뿜을 수도 있고. 근데 그다음은 또 로봇이 기다리고 있다고요. 그래서 인프의 시세는 이제 끝나가는게 아닐까는 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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