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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을 배당하는 건 주가 자의 절반 정도도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주가 기대감을 갖는 것과 같지 않은 것에 차이가 크거든요. 외국인 그 연기금의 중장기 펀드가 한국에 유입될 때는 이제 두 가지 경우가 있거든요. 레브리지를 가지고 있으시다면이 변동성 구간이 버티지를 못하는 거죠. 우리 지난 시간에서 그 외국인들의 선물 거래와 관련해서 좀 불공정한 어떤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해서 우리이 대표님이 좀 지적을 하셨고 그러니까 뭐죠? 선물 거래와 관련해서 그 증거금, 사후 증거금이죠. 그 제도이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결국 선물 가지고 단타치는 도난 없이 이런 현상이 벌어지면서 뭐 소위 약속된 누시 아니면 뭐 하여튼 어 외국인들의 놀이터 이런 표현이 되는 우리 한국장이 만들어지는 거 아니냐에 대한 비판이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한국 거래소에서 연락이 왔다고요? 음. 예. 그래서 이제 방송 내용을 보시고 어 같이 이제 의견 그니까 이게 어떤 그 꼭 나빴다라는 부분보다는 전체적인 의견에 대해서 어 제가 또 잘못 알았던 부분도 있고 또는 이제 예외적인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어 사업금 제도가 사실 우리나라만 있는 건 맞거든요. 근데 미국 같은 경우도 증권사별로 어 사후 증거금 제도를 채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건 예외가 있다라는 부분도 말씀을 좀 드리고 될 거 같고 또 하나는 어 평균가 결제와 관련된 부분에서 어 미국은 이제 워낙 다양한 옵션 상품 거래소별로 다르기 때문에 어 우리처럼 종가 어 결제를 하는 상품도 상당히 많이 있다라는 부분도 예외가 좀 있는 거 같고요.
또 하나는 그 ETF와 관련된 부분에서 ETF가 파생 상품으로 보유되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 계좌에서 거래가 되는 경우가음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외국도 다소 존재한다. 그러니까 상당히 많은 국가가 어 ETF를 주식 거래 계좌에서 거래를 한다는 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요거는 이제 좀 정정해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고요. 어 다만 이제 전체적인요 세 가지 부분 외에 어 제가 이제 한국 거 고래소와 나눴는 분과 나눴던 얘기는 어 대단히 그래도 우리 방송에 대해서 취지에 대해서 공감하시는 부분이 내용이 많으셨고 예 많으셨다고 표현해 주셨고 또 생각보다 한국 거래소도 아마 외국인들이 이렇게 좀 많이 휘졌는 부분에 대해서 뭔가 보안을 하려는 움직임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평균가 얘기를 대표님과 했는데 아마 그 시뮬레이션도 하셨다고 얘기를 하시고 다만 이제 기존에 있던 어떤 반발되는 부분 어 예를 뭐 증권에서나 기관들의 차익거에서 그 로스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거래서도 상당한 조율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라고 제가 좀 판단을 했고 어쨌든 외국인들이 상품으로 우리 시장을 많이 좀 교환시키는 부분에 대해서 한국 거래소도 많이인지를 하고 어 준비를 좀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신다 이런 인상은 저도 좀 많이 받았습니다. 네. 근데 뭐 요약을 하면 어쨌든 그러나 전체적으로 그렇죠. 전체적으로 일단 우리가 그런 틀을 만들어 준 건 팩트인 거고 그렇죠.
그리고 이제 그에 대해서 물론 거래소에서는 정정을 하고 싶지만 뭐 기존 세력 소위 뭐 증권사들이겠죠. 증건사의 어떤 비차거렛의 어떤 그런 그 수수료들 결국 이게 돈 문제인 거 같아요. 아 그래서도 상당한 그 예전하고 제가 좀 분위기를 제가 전권사에 있을 때 많이 바뀌었다고는 느꼈거든요. 그래서 아마 제도적인 부분에 대해서인지를 많이 하시고 이거를 이제 좀 어느 정도 불합니다 특히 그런 표현 하시더라고요. 개인들도 좀 선물편 시장에서 좀 정상적으로 잘 거래를 하실 수 있게 돕고 싶다라는 표현을 하셨기 때문에 기대를 한번 해 봐야죠. 알겠습니다.
그래야죠, 뭐 우리가 뭐 할게 있나? 그러나 어쨌든 이러한 것들이 빠르게 수정이 되고 어 그 뭐라 그럴까요? 변경이 될 수 있도록 압력을 가는 건 사실 계속 해야 됩니다. 네. 빨리 해 달라. 그걸 의지만 갖고 있으면 안 되지. 그 의지가 바로 반영이 돼서 결과로 나와야 우리가 어쨌건이 보지러운 시장이 정상화 되는 거니까. 그러기 [콧방귀] 위해서는 네. 하여튼 요런 건 계속해서 저희가 좀 조사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예. 자, 지금 11월 중간 선거가 이제 며칠 안 남았어요. 다음 주죠. 11월 3일. 계속 우리 증시가 어려운 혹은 뭐 글로벌 증시가 어려운 이유를 여기서 찾는 분들도 있는데 혹시 어떤 변수, 핵심적인 요소가 있을까요?
그 사실은 저는 이번 주말에 제일 좀 관심이 있거든요. 그니까 보통 중간 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그 주말이 어쨌든 좀 불리한 상황일 때는 그걸 역전시키려는 뭔가 액션이 조로 주말 때 많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아 이번 주말에 뭔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약간 이제 어떤 면에서는 좀 불길한 생각일 수도 있고 어떤 면에서는 호재가 나올 수도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뭐 미국과 이란의 관계에서 꼭 전쟁을 하는게 아니라 이번 주만에 극적인 뭐 양자 회담이나 이런 내용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주만에 어떤 변수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어 생각을 좀 해 보고 있고 그래서 어 이번 주말에는 조금 미국 관련된 뉴스를 좀 잘 챙겨 봐야 되겠다 생각을 하고 있고 다음 주에 되기 때문에 어쨌든 저는 이게 그 중간 선거가 지나서의 증시 흐름이 나쁠 걸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러니까 이전과 비교해서 보통 미국 증시가 항상 중간 선거 전에 9월 달에 차근 상황을 겪었다가 10월로 넘어오면서 중간 선거가 거의 끝나고 그 지나가면서부터 랠리가 연말까지 대부분은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물론 이제 미국과 이란의 관계에서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어떤 돌발적인 어 트럼프 대통령의 돌발적인 어떤 행동이 나오지 않으면 증시는 그래도 조금 안정을 찾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자, 안정을 찾기 위해서는 사실 그 외국인의 매도세가 좀 수톱이 돼야 되는 거 아니냐? 아니, 매수해 주기는 이제는 기대도 안 한다.
팔지만 마라. 이런 얘기하시는 분들이 막 늘고 있던데이 수급이 이렇게 좀 반전이 될 만한 포인트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이제 외국인 자금들이 보면 사실은 지금 순매도 순매수 관계를 우리가 장 마감하고 보면 사실 프로그램 매도를 거의 이기지를 못합니다. 아직까지는. 그러니까 매수의 주체가 크게 없다라고 봐야 되는 건 맞는 거 같고 다만 어 이번 급락 이후에 횡보하는 구간에서 삼성전자의 수급을 보면 그래도 삼성전자가 7, 800만 주 예상 외군들이 순수거든요.이 급락 이후에는. 그러면 그 자체가 7, 800만 주지만 어 프로그램 매도를 받고 순매수가 나온 거기 때문에 실제 아마 매수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을 겁니다.
그러니까 매집을 했던 측은 순매도를 다 받고 플러스 한 800만 주 정도가 됐기 때문에 아마 제 예상으로는 그거보다 한 세 네배 이상 수 매수가 많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하면 특정 종목이 어느 정도 실적이 담보되는 초월량주에서는 분명히 외국인 매집이 있다. 다만 좀 아쉬운 거는 우리가 그 외국인 그 연기금의 중장기 펀드가 한국에 유입될 때는 이제 두 가지 경우가 있거든요. 하나는 지금처럼 특정 가격대에서 빠질 때만 사는 경우. 그니까 저가 매수만이 가격 위으로만 사고 그 위로 사지 않아라고 해서 특히 가격대 이하로만 사는 적합 수가 있는데 지금이 아마 그런 경우 같고 사실 시장이 좋을 때는 금액을 그냥 1단위로 나눠서 매일 동일한 금액을 집회하면서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콧방귀] 이제 기대는 그런 쪽으로 했는데 그런 정도의 장세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마 이렇게 들어온다라고 하면 외국인들이 어 펀더멘탈이 담보되는 쪽에 특정 종목에 특정 가격대 이하에서 선별적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아직까지 시장 전체의 반전의 의미는 아마 이런 부분이 쇼코바하고 맞물리더라도 당장의 파악 효과가 좀 나오기는 어려워 보인다. 네. 아까도 우리 얘기했지만면 엔트로픽 상장이 지금 이제 아 그 신청이 들어갔기 때문에 이게 그러면 언제 공개가 되는 거죠?음 음. 지금 아직까지 이제 IP쪽에 정확하게 다 확장된 건 아닌데 일단 어쨌든 뭐 이미 그 타이틀을 받았고 상장 제주를 제출를 했기 때문에
어 이제 규모에 대해서 아마 제일 관심이 클 겁니다. 그니까 초장는 2조달러 이상을 예상했다가 지금은 1조 한 어 5억 달러 정도 좀 낮아진 상태인데음 이거는 이제 아마 엔트로픽에서는 2주 달러 이상 욕심을 내려고 할 거고 사실은 이제 오픈 AI도 어 원래는 올해 상을 하려고 했다가 이게 뭐 마치 AI 윤리 문제 때문에 지로 이전했던 것처럼 얘기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고요. 골드반 상세에서 주관사에서 그 대포도 됐을 때 올해 상장하면 1조 달러를 못 넘길 수 있다라는 우려감 때문에 내년으로 호텔을 했거든요. 그래서 아마 엔트로픽은 한 1.5억 달러 내외 정도에서 아마 어느 정도 어 규모를 이루려고 할 것 같은데 제가 지금 같은 AI 분위기면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로 좀 걱정이 되긴 하는데 근데 어쨌건 참 그래요. 어떤 평가가 그 주가의 흐름 시기에 따라서 너무나 같은 내용이 극과으로 평가가 된다는게 아 참 이게 엄청난 변동성을 만드는 요소가 되기도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음. 특히 이제 요즘 같은 창이 더 그럴 수밖에 없는게이 변동성 자체가 우리가 그래도 주식시장을 생각할 때는 어 우리가 항상 주가는 그 주식이 가지고 있는 어 밸류와 실적 여기를 이제 밸류와 실적을 펀더멘탈로 본다면 여기에 따라서 주가 영향을 주는 모멘텀이 붙어서이 모멘텀에서 수급이 움직이는 펀더멘탈 모멘텀 수급이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되는데 사실 지금은 펀더멘탈 아무 무관하고 모멘텀은 약간 외국된 상태에서 오로지 수급 논리로만 변동성이 나오니까 사실은 그 빠지는 것도 그렇지만 지만 상승하는 것도 역시 어떤 근거를 찾기 어릴 정도로 나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래도 주식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어떤 그 메뉴얼에 의해서 대응하시는 기간도 마찬가지고 개인도 마찬가지지만 그게 지금 통력은 안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굉장히 심리적으로 더 어렵고 어 빠지더라도 이게 어느 정도 계산된 범위에서 빠지면 그래도 마음에 준비를 할 건데 사실 그런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더 오히려 어렵다라고 좀 보여집니다. 네. [콧방귀] 하여튼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어 연달아서 실적 발표를 했고 정말 다 서프라이즈라고 표현할 정도로 좋은 실적이 나왔습니다만 어쨌건 주가는 급락이 나왔어요.
추락하고 있고 하여튼이 투심이 투자 심리가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조건이 될 수 있을까요?이 실이 어엄청난 실적 앞에서도 빠지니까 다들 할 말을 있는 거죠. 그 사실 이제 삼성전자 주주 그 당일날 이제 그 발표를 보면 상당히 아 그런 변수 좀 아쉽죠. 펀내 1월달 그 조언이 연기고 1월 달에 그 내용이 나온다라고 하는데 그 내용이 저는 그렇게 작을 것 같지 않거든요. 어 우리가 이제 눈높이는 많이 높아졌지만 적어도 지금 구상했어는 지금은 2024년부터 202요 3개년에 걸려 있다 해서 우리가 그 부분을 이해한다도 이제 앞으로 2027년부터 9년도까지 나오는 것은 상당히 기대감이 있고 그니까 1월 달에 어떤 정도의 그 그림이 나오는데음 어차피 펀더멘탈의 변화가 아니라면 어떻게 보면 아이스크 하이스처는 퍼포먼스거든요.
그니까 어느 정도 주주들을 위해서 조금만 마음을 달래 주거나 멘트를 좀 바꾸시거나 표현의 방식을 조금 다르게 하시거나 아니면 1월 달에 할 거지만 기대감하면 지금 어느 정도 예를 들어서 SK 하이닉스처럼 배당은 어떻게 조주가 제고에 대한 부분은 조금만 더 자산 소강에 대한 부분은 우호적으로 말씀해 주셨으면 조금 더 좋지 않았을까? 이번에 그 발표를 하신 내용이 지난번 3분기 때 주가에 충격을 줬던 대하고 똑같거든요. 똑같이 주고 주주가 돼서 그냥 30초 끊고 1월 달에 봅시다. 딱이 표현이기 때문에 사실 아 다르고 오 다른데 주가 기대감을 갖는 것과 같지 않은 것에 차이가 크거든요.
그러면 SK는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들을 실체보다도 조금 더 잘 얘기하시는데 삼성전자는 1월 달에 제가 볼 때 SK를 능가는 아마 조주가 제공하지 않을까 예상하는데 평가는 지금 굉장히 바하게 돼 버렸잖아요. 그니까 이거는 좀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시장에서는 음모론도 나와요. 이거 뭐 상속세 아끼려고 일부러 이런 거냐? 저도 사실 그 생각을 바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뭐 나빠서 그렇게 보는게 아니라 합리적으로 생각이 어 1월 10일 그러면 이거 3개월 평균가 어 한 4 5천억 이렇게 생각이 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그 생각이 가지 않도록 조금만 더 주에 대한 그 부분을 배려해서 말씀하셨으면 좀 더 좋지 않을까? 그러게요.이 IR과 관련해서 그런 대기업에서 세계적인 기업에서 전문가를 돈이 없어서 못 모셔 올 수도 없을 거고 좀 세련되게 아 참 아쉬움이 커요. 그래서 이번에 사실 SK 하이닉스가 하루 연장하면서까지 뭔가 했던 것 그 결과가 너무 좋았다. 뭐 이런 얘기도 있긴 하더라고요. 그 사실은 SK 하인세 같은 경우는 이전에도 마찬가지 조주 가치 제거나 자사조 매입 배당 보면 사실 이전에 들어왔던 부분에 일부 많이 포함됐던 내용이나 재달 조언을 보면 미국에 A대 상향했던 부분을 표현해서 상가 그 감가 상가를 하면 사실 큰 금액은 아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평가가 이렇게 좋을 수 있다라는 것은 아마 그걸 훨씬 능가는 삼성자 그 조주 가치 하는 그걸 왜 미리 어필하지 않느냐에 대한 부분은 어 우리가 왜냐면 이게 처음이면은 그럴 수 있는데 이전 분기 발표하고 똑같이 나왔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주출을 좀 호시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좀 해 봅니다. 그렇죠. 이제까지 그렇죠. 삼성전자 뭐 메모리 쪽에서 계속 파운들이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분사시켜야 된다는 얘기가 나왔던 것이 너무 갑처럼 일했기 때문이다라는 이야기도 있었잖아요. 그 맞기가 사실 그 얘기도 좀 떠오르더라고요.
그 양광내년이라는 그 TSMC 본 말씀하셨지만 메모리에 안 좋아하면 절대 을의 위치가 되지 않는다. 그 표현이 아마 맞는 대표님 말씀 적절하신 거 같아요. 그 막 커스터마이징을 해 주기 위해서 고객을 찾아가고 어떤게 필요합니까? 우리가 맞춰 드릴게요. 뭐 더 필요한 거 계속 이런 어떤 의을로서의 그 만족도를 추구하해 주려는 자세 이게 주주에게도 좀 필요한데 이런 것들은 좀 아쉽다. 근데 어쨌건 이번에 상당한 어떤 후폭풍이 있지 않습니까? 비판이 있고 그리고 SK 하이닉스하고 이제 단 아주 이번에는 극명하게 비교가 되니까 여기서 좀 자존심도 좀 상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저희 기대입니다.
하여튼 많은 표현이 맞는 거 같아. 네. 하여튼 예. 다음에는 요런 것들 좀 보완을 좀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어쨌건 이러한 현상들 때문에요 며칠 오른 것을 데드캡 바운스로 아까도 잠시 좀 말씀해 주셨지만 데드캡 바운스로 보시는 분들 야 실적 가지고 이거 봐 안 돼 결국 데드캡 바운스였어 근데 아까도 말씀해 주셨지만 이게 데드캡 바운스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데 그 이유를 다시 한번만 좀 설명해 주시죠음 일단은 우리가 우려하는 그 대체에서는 지금 우리가 너무 모멘텀에 좀 오린 돼 있고 우리가 이번 하락에서도 나왔던 뭐 예를 들어서 오픈 AI 매출 문제나 중국 반도체 위험론이나 그리고 지금 어 코이브 같은 네오크라드 업체에서 부실론이 그니까 다 작은 사건은 아니지만 하나도 발생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대세하라고 갈 때는 정확하게 팩트가 나오거든요. 팩트가 발생되면서 어떤 현상이 딱 나오면서 증 펀더멘탈이 훼손되면서 내려가야 되는데 지금은 우려감으로 내려왔지만 펀더멘탈이 지금 나온 실적 발표에서 바뀌는 건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 우려감이 정말로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했는데 어라는 숫자가 나왔으면 이제 어 펀더멘트에 대한 해소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사실 그렇지 않거든요. 그러면 계속해서 우리가 우려감 우려감 우려감으로 들어왔다라는 부분은 아직까지는 제가 봤을 때 어 3 근처에서 대세 안 하고 넘어간다라고 보기 좀 어려울 것 같고 적어도 진짜 대세하고 가려면 진짜 데드 파운드가 심하게 한번 나와야 되나 봅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하인세 가격 기준으로 본다면 뭐 한 240만대 이상이 나오든지 그러니까 그게 한번 나오고 난는데 다시 꺾이면 어느 정도 그분에 대한 거를인지 알겠지만이 정도 가격에서 꺾인다라는 것은음 아직까지는 제가 그래도 30 넘게 투자하면서 이런 경우는 본 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이걸 가치가 훼손되었다라고 보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다만 이제 어려운 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반토막이 났다는 것도 사실 본 적이 없습니다. 그니까 펀더멘탈이 훼손되지 않았는데 한 달 만에 주가가 반토막이 난다. 이런 경우도 저는 좀 처음 오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은 상당히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과거에 흘려왔던 부분에 대한 걸 가지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분명히 우리가 변동생에 대한 부분은 데뷔를 해야 되는게 맞고 그러면서도이 시장이 그러니까 제가 요즘에 느끼는 가장 어려운 부분이 하락에 대한 변동성에 대한 대비를 해야 되는데이 정도 위치에서는 사실은 상승에 대한 대비도 또 해야 되거든요. 우리가 이번 하학에다 굉장히 크게 이뤘는데 그러면 여기서 상승할 때는 어떻게 그 수익을 복구할 거냐라는 부분도 이제는 같이 고민해야 될 시점이라서 양쪽을 다 생각하는게 더 어려운 거 같아요.
지금 상황에. 네. 네. 참 이런 어려움 속에서 어 또 우리 환율은 좀 워낙 강세가 좀 돼 가고 있죠. 그러면서 어 원래 4분기가 우리가 수출주도형이라 그런지 몰라도 별로 실적이 안 좋았다 이런 얘기들이 있어서 이것이 같이 맞물리면서 4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도 좀 있거든요. 지금 슬슬 어떻게 봐야 되니까?음 음 그 한율에 대한 영향은 지난번에 한번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걱정할게 아니라 진짜 소부장들 코스닥에 있는 기업들 그 저는 한정에 분명히 있을 거라 보거든요. 그리고 원자력 가이 급등했던 부분에 대한 부분 그니까 그 두 가지가 물론 환율하고 맞물리지만 그게 실적에 분명히 영향이 좀 있을 것 같고 그 부분은 이번에 우리가 좀 묻히긴 했지만 어 대형 기술주들 묻치겠지만 지금 미국의 그 소부장들이 실적 발표를 계속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의외로 닝 쇼가 많습니다. 이번에 나왔던 때 이제 후공정에서 대만에 의해서 글로벌 위라고 할 수 있는 앵코 테크놀로지도 뭐 주가흐름은 나쁘지 않았지만 실적은 오닝 효과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어 지금 후공정 업체가 오닝 효과 나올 수 있어. 근데 나왔거든요. 그니까 왜 그러냐를 보면 반도체 전망 사업이 아무리 좋아도 말씀드렸던 한율 효과는 미국은 없겠지만 어 원자지 가격이 급등했던 부분. 근데 우리는 거기 환율 고가까지 있잖아요. 그걸 감안해서 분명히 저는 코스 기업에 미국처럼 어 소부장에서 어닝 쇼크가 나온 기업들이 상당히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 중소 기업들 그니까 중형주들 가운데서 중소형주들 가운데서 좀 문제가 있겠군요. 요번에 유튜브 실적이 줄었 그니까 예상보다 적었다라는 이유를이 아시아 쪽에서의 그 환율 강세 이걸로 원인을 찾는 걸 보고 저도 아 이게 반대구나 이런 생각을 좀 했는데 아 그 안도 저도 그 내용 봤는데 그 몇 가지가 나오더라고. 거기서 이제 인상적인게 아시아 쪽에 한 얘기 나오는거나 그것도 한 가지 그거 나온 먹방에 관련된 아 이거 이제 교재를 하니까 매출이 준다 그 얘기도 나오더라고. 그 그쪽 시장이 크긴 큰가 봐요. 하긴 저도 먹방은 간혹 보거든요.
막 멍때리면서. 자, 어, 이제 배당 시즌이 좀 다가오는데요. 이게 지금 우리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음, 저는 과거보다는 좀 커졌다고 봅니다. 사실 우리는 배당에 거의 무감각했고 거의 생각을 안 했었거든. 그니까 배당 자체에 대한 기대치가 없었는데 어쨌든 삼성전자 SK하스가 영업 이익이 막다게 쏟아지면서 이걸 주주에게 한원해야 된다는 얘기가 이제 본격적으로 나왔다라는게 어 아마 이제 우리도 정치 자체가 선진국에 어느 정도 붙으면서 배당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가 좀 될 거 같고 어 이번에 이제 극단적으로 제가 좀 아쉬웠던 것 중에 하나가 AI 모멘텀이 리스크라고 하는데 우리가 한 달에 코스피 좋으면 40% 넘게 급락했는데 사실 대만 증시는 10%도 하락 안 했거든요.
그 똑같은 AI 모멘텀에서는 대만이 오히려 AI 모멘텀에 대한 의존성이 더 크거든요. TSMC 때문에 단일정성이 더 큰데 왜 똑같은 AI 모멘텀의 위기인데 우리는 40%가 넘게 하락하고 대만은 10%도 하락하지 않는가라는 부분은 그럼 저는 한번 좀 유심히 다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봅니다. 그러니까 이전에는 지지학 리스크 얘기를 많이 했지만 사실 우리가 지금 주주 가치 제고해서 대반에 절반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배당률을 보더라도 대반에 4% 넘는데 우리는 2%가 그것도 최근에 맞춘 거거든요. 어 그렇게 본다면 대반의 배당 그 주가 자원의 절반 정도도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분명히 저는 그 리스크가 있다고 보고 왜냐면 똑같은 애 산업의 외국인들의 자금이 예를 들어서 기계적으로 유입되는 패시 물량이라고 하면 어 우리의 조주 가치대 그니까 쉽게 얘기하면 배당을 두여주는 대만 증시로 들어갈 거냐 우리 증시로 들어올 거냐 해서 삼성자 닉스가 아주 극단적으로 좋은 상황이 아니면 똑같은 그 기술주를 놓고는 대만이 유대 가능성이 더 높거든요.
어차피 배당을 두 배나 받을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반드시 이제 배당 시즌에 들어와서 우리도 이제 대박 못지 않게 만약에 배당을 준다라고 하면 분명히 저는 외국인 수급도 좀 바뀔 거라고 봅니다. 네. [콧방귀] 자, 하여튼 지금 시장이 뭐 요동을 치고 있고 투자자들은 지금 불안해 하고 있어요. 아만 실적 우리가 PER 얘기해 봐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PR이 3배다. 이거를 빼도 우리 코스피 PER이 지금 일곱배다. 뭐 이러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얼마나 저평가 되어 있냐. 근데 요게 안 들어와. 왜? 주가가 계속 빠지니까.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이런 구간에서 어 개인 투자자들이 어떻게 해야이 어려운 장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 저는 시각을 진짜 여기서는 딱 두 가지를 확실히 구분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니까 아주 짧게 치고 빠지는 매매를 하실 건지 아니면음 펀더멘탈을 믿고 버티실 건지 근데 어 펀더멘탈을 믿고 버티는 것도 저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어차피 주식장이 아무리 수급에 의한 모멘텀에 의한 외국이 있더라도 결국은 펀더멘탈 추정해 갔거든요. 다만 문제는 뭐냐면 이번에 10월 달 급락은 제가 볼 때 상당히 의도적인 부분이 있거든요. 근데 우리 증시도 마찬가지지만 미국 증시에서 지금 보면 이번 급락 구간에서 AI 모멘텀의 기술주들에 과도하게 레버지를 활용했던 쪽이 완전히 무너졌거든요.
그 우리가 알고는 상호펀드나 해제펀드 일부들이 레버지를 적게는 네배에서 많게는 소배까지 썼다라고 해서 무너지는 결정타가 됐는데 지금 그게 미국은 거기에 해당되지만 우리는 사실은 내부지를 활용한게 거의 개인 투자자분들이거든요. 신용을 많이 쓰셨거나 내부지 이태를 쓰셨던 분들. 그럼 지금은 내가 확실하게 짧은 매매를 하실 건지 아니면 어 펀더멘트 입고 버티시려면 절대 레브이지를 과다에 쓰셔도 못 붙니다. 그러니까 이번 같은 이런 급락이 중간중간에 야기가 되면 결국은 레버리지를 거의 한 곡을 받고 올라가는 형국이거든요. 그 레버리지를 가지고 있으시다면이 변동성 구간이 버티지를 못하는 거죠.
그렇게 본다면 내가 레버리지를 적당하게 컨트롤 해서 이런 변동성에 건질 수 있는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면 어 저는 충분히 한번 펀더멘탈을 믿고 장기 제국으로는 대응해 볼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주 중요한 내용이니까요. 네. 우리 가족분들 한번 주말 동안 차분하게 네. 자신의 현재 상황, 종목들 또 투자 마인드 멘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 아주 현명한 결정 내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제까지 이지환 대표 함께했고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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