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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들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시장 분위기 이분과 함께 나눠보죠. 대신증권에 대신증권 리서치 센터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일단 시장이 밀렸다가 막 올라오고 있어서 저희가 할 얘기가 되게 많을 것 같습니다. 3월 한 달 동안 진짜 뭐 전 세계 증시가 다 어려웠잖아요. 일단 간밤에 딱 분위기가 바뀌면서 뉴욕 증시가 올라주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뭐 상승의 시작 지점에 들어왔다라고 봐도 될까요? 아니면 아직도 데특 바운스일까요? 아, 네. 전반적으로 시장의 앞으로 추위는 결국 어 미국과 이스라엘 이러한 전쟁의 종전 여구가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는데 어 지금 현재 상황을 높은다고 하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4월 코인 미국이 잠정적으로 제시한 종전 일이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체적으로 사월 9일에 앞서서 지금 미국과 이란간의 사항을 놓고온다고 하면 어 협상이 좀 진전되고 있는 것들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전반적인 시장 흐름을 놓고 하면 사실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파는 시점이 아니라 이제는 어 전쟁에 대한 리스크가 주식 시장에 상당히 반영됐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좀 주식 시장이 반등할 수 있다라는 그 기대감을 가지고 접근하는게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에서도 그 얘기 하더라고요. 어느 정도 뭔가 협상이 되기 시작하면 아마 시장이 좀 올라갈 수 있다라는 이야기. 그러니까 전쟁 종료보다 시장이 좀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라는 점을 우리가 잊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사실 우리가 이미 전쟁을 했기 때문에 유가 레벨은 올라가 있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3월 한 달내는 우리가 이야기를 했던게 이러다가 금리 내리기는 그냥 올리는 거 아니야 싶었는데 일단 파월회장은 그건 아닌 거 같아라는 답변을 합니다. 일단 미국의 어 정책 금리에 대해서는 올해 안에 내려갈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올해 당연히 금리는 하고요. 아, 그 전쟁 때문에 자꾸이 연준의 통화 정책을 상당히 보수적으로 해석하시는 경향이 좀 있는 거 같은데 아, 저는 그거에 대해서 좀 다른 생각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연준도 연간으로 보면 3월과 6월, 9월, 12월네 번 정도 앞으로 연간으로 생각하고 있는 뭐 GDP 그리고 실험률 그리고 PC 근원 PC 그리고 전보표라고도 읽혀지긴 하지만 저는 이제 연간 최종 경책 금리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난해 12월가 올해 3월 발표된 그 숫자를 보면 올해 연준이 생각하고 있는 최종 경책 금리 중위값이 바뀌지가 않았습니다. 아, 지금 연준의 정책 금리가 3.75이기 때문에 지금 연준이 제시하고 있는 중위값이 어, 3.4이기 때문에 올해 보수적으로 봐도 한 번 정도 25pp 정도는 인하할 여지가 있다라는 걸 좀 보여 주고 있거든요.
근데 아이 전장 때문에 자꾸만이 올해 연준이 금리화를 못 할 수도 있고 인상할 수 있다라고 그런 생각들이 있는데 아 특히 미국의 중앙은행은 기존에 발표됐던 경제 지표의 의존에서 통화 정책 결정을 합니다. 단순하게 전쟁이 발생했다라고 해서 앞으로 물가가 올라가지 않을까 그 기대 심리를 놓고 통화 정책에 결정하지 않아요. 그리고 실제로 이번에 뭐 연준 같은 경우에도 이미 시장에서 금리 동계를 예측하고 있었잖아요. 그 금리 동계를 예측했던 그 바탕은 아 물가가 아니라 고용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미국의 고용 시장이 냉각되고 있다라는 것들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올해 2월 발표된 비농업 부분 고용자수 어 고용 추세 그러니까 상교 평균을 놓고 온다고 하면이 숫자가 5,명 정도밖에 안 돼요. 네. 23년 8월 이후 연준이 금리인상을 중단하고 나서 평균적인 증가폭이 11만 2천명 정도 되는데 올해 2월 기준으로 5,000명 수준에 머무른다라고 하는 거 자체는 지금의 미국의 노동 시장이 냉각에 들어간 그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연준 입장에서는 사실 한 번이 아니라 한 번 이상 금리 인하를 할 여지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전쟁 때문에 대부분들이 되게 보수적으로 해석하고 계시는데
아마 전쟁이 4월 9일 미국이 제시한 잠전 종종 끝나게 된다라고 하면 또이 생각이 많이 바뀔 거예요. 참고로이 물가에 대한 걱정을 해야 되는 나라는 한국을 비롯한 에너지 수입을 많이 하는 국가들입니다. 그래서 만약 이번에 그 미국과 이스라엘이란 전쟁이 종전될 이후에 이제 증시 흐름을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어 에너지를 순수출하는 국가들 증시는 상대적으로 빠르게 올라갈지는 있는데 어 에너지 수입 비율이 상당히 높은 국가들 예를 들면 뭐 유럽, 한국 대만 인도 이런 국가들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증시가 안도넬리를 바탕으로 좀 올라는 가겠지만 상대적인 탄력은 좀 떨어질 여지도 있다라고 저는 그렇게 좀 하고 있죠.
네. 뭐 지표를 확인해야 정책 금리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인지 뭔가 뭐 물가가 오를 것 같다 이럴 거 같다라고 정책 금리를 결정하는 곳이 아니다라는 말씀 들어봤습니다. 아 그렇다면 매크로 지표를 좀 살펴봤고 국내 증시를 좀 살펴봐야 될 거 같거든요. 6선300선 바로 갈까요? 아니면 좀 박스권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어떻게 보세요? 우리 국내 투자자들을 보면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는 그렇게 얘기를 안 하시는데 이렇게 떨어지면 되게 민감하게 반응하더라고요. 아 작년까지만 해도 한국의 코스피는 2천선 전후였는데 지금은 전쟁 때문에 주가가 많이 하락했는데 불과하고 5,000원 수준을 유지해 주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투자를 할 때 단기적인 관점보다는 좀 중기적으로 넣고 그 추위를 좀 보시면 되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 증시가 물론 이제 전쟁 때문에 뭐 하락하는 폭을 놓고 온다고 하면 염려를 많이 하실 수도 있는데 그동안 옳은 거 대비하면 떨어진 폭이 그렇게 크진 않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보통 뭐 지수의 저점을 얘기할 때 12계열 선행 뭐 P 이런 걸 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은 여덟배 수준 그러니까 가거를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상당히 저평가된 국면에 놓여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증시가 추가적으로 하락하는 거보다는 앞으로 올라갈 여지가 있다라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고 중요한 거는 전쟁이 끝나면 한국 증시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증시가 다 안될리가 찾아올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거의 막바지 수준이기 때문에 아 국내 주기에 대한 어 투자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보유하시는게 당연히 맞고 또 투자를 하실 때는 인내를 하는 구간도 필요하다라는 것들을 제가 이번에 좀 전쟁을 통해 가지고 좀 교훈을 좀 주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좀 해보고 있습니다. 예. 이번에 막 새롭게 진입하신 분들도 많으실테니까 와이 전쟁 어떡하지 하면서 굉장히 변동성이 큰 모습이었습니다만 그거를 버텨내는 지점도 필요하고 전쟁 끝나면 올라갈 수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전략에 대해서도 조금만 더 여쭤보고 싶은데 그렇다면 일단은 상단을 열어 놓은 상황이 있잖아요.
그러면은 조정이 나올 때마다 계속해서 매수의 관점으로 봐도 되는 걸까요? 지금은 주식을 사야 되는 시점이지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파는 시점은 아니고요. 그리고 전쟁 관련해서 앞으로의 전망을 좀 해 드리면 일단 미국이 종전 잠정일로 제시한 4월 9일 전반적으로 이런과 큰 틀에 합의를 할 걸로 좀 보고 있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중국을 방문하는 일정이 5월 14일 15일 이틀간입니다. 그래서 그 전에 이제 훈훈일를 할 여지가 있다라고 이렇게 좀 보고 있는 거죠. 그래서 아 이런 가정을 높다고 하면 주식 시장은 점진적으로 반등할 수 있다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는 거고 이번 달에 예정된 일정 중에 주목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 뭐가 있냐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4월 9일 종전을 제시한다라고 하면 어 4월 22일 이게 이제 이스라엘 건국인데 이스라엘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스라엘을 줄 수 있는 최고의 권의 의상을 좀 주려고 하고 있거든요.
네. 그래서 이제 그런 일정들도 염대될 필요가 있어요. 웃을게 아니에요.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사실 우리가 노벨 평양 상 같은 경우에도 예전에 자꾸 이렇게 본인이 거는 했잖아요. 그니까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뭐 일부 유튜브 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을 얘기하면 자꾸만 미국이 제시한 담정 종전인 이제 4월 9일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는 일정에 대해서 아무런 의미가 없다라고 얘기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면 그렇게 의미가 없으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을 이미 갔어야죠. 근데 전쟁 때문에 일정을 늦쳤잖아요.
그래서 4월 9일 미국이 잠직적으로 제시한 종조님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기로 예정된 5월 14일과 15일 그 전에 아 전쟁이 끝날 겁니다. 근데 그 가정이 상당히 중요하죠. 그러니까 4월 9일 전에는 큰 틀에 합의를 하고 이제 5월 14일 전에는 세부정의 사항에 대해서 논의할 좀 예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점은 전반적으로 글로벌 증시 자체가 안도리를 기대할 수 있는 국민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트럼프 대통령이 노킹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그 금 왕관 받고 굉장히 좋아했잖아요. 그런 것들을 즐기는 사람이기 때문에 과연 이스라엘 건국 기념일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4월 22일이라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괜히 날짜 이야기한 거 아니다라고 하면서 4월 6일 그리고 5월 14일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일정을 보면서 우리가 좀 매매를 해야 될 텐데 결국에 아마 투자자분들은 결국에는 반도체를 보실 거 같아요. 지금 터보퀀트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흔들렸고 메모리주 계속 투자해도 돼. 이런 이야기도 나오긴 하더라고요. 어떻게 보고 계세요? 아, 구글의 터보컨트 같은 경우에는 사실 25년도 3월 달에 이미 발표가 됐던 기술입니다. 근데 이게 지금 와서 이렇게 각강을 받는 거 자체는 아, 터보트라는 기술 자체가 의미가 있는게 아닌 거 같고요.
지금 이제 워낙 그 반도체에 대한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터보컨트가 각강을 받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터보컨트라는 기술 당연히 단기적으로 보면 뭐 주식 시장의 심축시대 영해 줄 수 있지만 중기적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어 반도체에 대한 용량을 줄어드는 기술이기 때문에 오히려 시장 전반적인 파이가 커지는 쪽에 좀 의미를 두시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사실 뭐 삼성전자 SK 하닉스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동안 이제 가지 못했던 투자자분들도 계시거든요. 때문에 반도체 주가가 고점 대많이 하락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좀 담아도 되는 시점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지난해 연간 영업 이익이 얼만지 아세요? 지난해 연간 영업 이익이 얼만가요? [목을 가다듬음] 네. 어차피 이제 대답은 제가 할 건데 44조원 정도 돼요. 근데 올해 1분기 3개월 동안 그 벌어드렸던 영업 이익이 45조 정도 되기 때문에 실제로 어 삼성전자가 돈을 잘 보고 있는 상황이긴 해요. 그래서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주가가 앞으로도 계속 떨어진다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그래도 실적이 뒷받침 된다라고 하면 지금 주가를 유지하거나 아니면 올라갈 수 있는 그 바탕을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궁극적으로 강조를 합니다.
전쟁 변수를 제외하면 지금 전반적으로 주식 시장에 미칠 수 있는 어 악재는 없다.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미국은 올해 2월 기준으로 어 70개월째 경기 확정 국면에 있고 미국의 기업 실적은 어 예상보다 결과치가 잘 나온 그 시점이 23년 1분기 때부터데 지금 12개 분기 연속 예상치보다 결과치가 더 잘 나오고 있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미국에 대한 핵심 산업에 대한 투제를 주요들이 가시하는 한해이기 때문에 미국에 대한 수급이 개선될 여지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AI 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거는 미국이기 때문에 이런 전반적인 투자 환경을 놓고 온다고 하면 사실 전생이라는 변수는 가지고 있는 주식에 대한 비중을 줄이기보다는 오히려 비중을 늘리는 시점으로 삼면 될 거 같고요.
저 역시 올해 연간 경로를 놓고 온다고 하면 일단 전쟁이 끝나게 된다라고 하면 안돈리는 찾아올 것 같아요. 그래서 45 5일 달 같은 경우에는 생각보다 빠르게 지수를 치고 올라가는 모습들이 많이 어 구현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자꾸만이 국내 투자자들을 보면이 주가가이 떨어지는 폭이 가도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 지금 한국의 코스피의 체격이 그러니까 체급이 옛날과 같지 않아요. 그러니까 직전 고점이 6,300이잖아요. 그러면 6,300을 기준으로 1% 2% 움직였을 때 그 포인트를 계산한다라고 하면 일간으로 뭐 한 150포인트, 200포인트 움직이는 거는 사실 큰 의미는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는이 생각을 갖고 있죠. 여러분들이 경험하고 있는이 코스피에 5천에서 6천 가는데 소유됐던 기간이 얼만지 아세요? 정말 짧죠. 1개월밖에 안 뜨거든요. 네. 아, 근데 이제 6천에서 7 7천 갈 때는 저는 이제 한 보름 정도라고 생각을 해요. 그 이유가 뭐냐면 6,000에서 7천 가는데 필요한 수익률이 16.7%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예전에 2,000에서 3,000 갔을 때는 50% 수익률이 필요한데 지금은 이제 채급이 커졌기 때문에 6,000에서 7, 가는데 16.7% 정도밖에요. 그래서 아마 전쟁이 종전되고 나면 아마 4월 그러니까 이제 이번 달이죠.
아마 상반을 때 아 6천은 당연히 타는 건 당연한 거고 7,000원까지 가는게 생각보다 그렇게 멀지 않다. 이제 그 얘기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렇죠. 일단 지수 크기 자체가 커졌기 때문에 조금만 올라도 6, 7천 가는 거 그렇게 어렵지 않고 종전으로 흔들린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끝나게 되면 그렇게 걱정하지 않고 코스피 볼 수 있다라는 말씀 들어봤습니다. 시장 이야기 이렇게 마무리해 보면서 저도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대신증권 리서치 센터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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