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필승주식전망TV진행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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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이 12만원 바닥 이후 추세 전환 신호를 보이며 20만원 돌파 시도 중이라고 주장. 17~18만원 지지 확인 후 20~22만원 돌파 시 25만원 이상 확장 가능성 제시. 2026년 2분기 매출 707억원(+24.3%), 상반기 영업이익 89억원·순이익 131억원 등 실적 개선 언급. 후반부는 종목 추천을 빌미로 유료 문자 참여 유도(투자 판단 근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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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요즘 주가 움직임을 보면서 생각이 많으실 겁니다. 지금 자리가 다시 비중을 실어 볼 수 있는 구간인지, 아니면 수익을 지키면서 잠시 빠져나와야 하는 자리인지 판단하기가 상당히 애매하실 텐데요. 특히 최근처럼 시장 분위기가 하루하루 빠르게 바뀔 때는 단순히 주가가 올랐다 떨어졌다는 것만 보고 대응하면 오히려 중요한 흐름을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삼천당제약의 현재 차트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자리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지금 나타나는 움직임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추가 상승을 기대한다면 어느 구간을 중요하게 봐야 하는지, 그리고 이미 보유하신 분들과 신규 진입을 기다리는 분들이 각각 어떤 기준으로 대응하면 좋을지 차근차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본 내용을 시작하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리고, 삼천당제약의 강한 흐름으로 수익을 기대하고 계신 분들은 댓글에 "기원"이라고 남겨 주세요. 그럼 바로 차트부터 보겠습니다.
지금은 12만 원 바닥 이후 처음으로 강한 추세 전환 신호가 나온 자리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올해 3월 123만3,000원까지 급등한 뒤 7월에는 12만 원까지 매우 큰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후 흐름을 보면 12만 원에서 더 이상 저점을 낮추지 않았고, 8~9월에는 15만~20만 원 부근에서 긴 바닥을 만들었습니다. 최근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면서 20만 원대까지 강하게 치고 올라왔기 때문에, 저는 지금을 단순한 낙폭과대 반등보다 긴 하락을 끝내기 위한 첫 번째 추세 전환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12만 원에서 바닥을 만든 뒤 두 달 가까이 가격을 압축했고, 최근 거래량과 함께 20만 원을 공격하면서 바닥권을 벗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장중 20만8,000원까지 올라오면서 그동안 막혀 있던 단기 박스 상단을 직접 두드리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투자자 심리가 대부분 부정적입니다. 고점이 123만 원이었던 종목이 12만 원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위쪽에는 상당한 매물 부담이 남아 있습니다. 또 최근 하루에 15% 넘게 상승하면서 단기간에 20만 원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강한 반등 후 다시 밀리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기 쉽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지금 움직임을 장기 하락 추세 안에서 나온 또 한 번의 기술적 반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12만 원 이후 더 이상 새로운 저점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8월 반등 이후 다시 눌렸지만 7월 저점을 깨지 않았고, 9월에는 거래량을 크게 줄이면서 15만~17만 원대에서 매물을 소화했습니다. 최근에는 거래량 증가와 함께 다시 위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또한 삼천당제약은 안과 용제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제약사이며, 기존 의약품 사업에서 매출 기반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은 707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4.3% 증가했고, 영업이익 34억 원, 순이익 6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먼저 볼 가격은 17만~18만 원입니다. 최근 상승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격대이기 때문에, 조정이 나오더라도 이 구간을 지켜 준다면 이번 상승에서 들어온 힘이 그대로 남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은 20만~22만 원입니다. 현재 주가가 바로 이 매물대를 테스트하고 있기 때문에, 이 구간을 거래량과 함께 완전히 넘어서면 다음에는 25만 원 이상으로 가격대를 확장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이번 차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오랜 횡보 이후 거래량과 장대양봉이 동시에 나왔다는 점입니다. 8~9월에는 거래량이 계속 줄면서 주가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는데, 최근에는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박스 상단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필요한 것은 당장 또 한 번의 급등보다 18만~20만 원 부근에서 가격을 안정시키는 과정입니다. 여기서 거래량을 줄이며 눌림을 소화한 뒤 다시 수급이 붙는다면, 바닥 형성 → 장기 횡보 → 거래량 유입 → 박스 돌파 → 2차 상승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17만 원을 강하게 깨고 15만 원대로 밀린다면 이번 추세 전환 시도는 약해졌다고 봐야 합니다.
특히 과거 고점과 현재 가격의 차이가 큰 만큼, 위로 올라갈수록 장기간 쌓인 매물을 단계적으로 소화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다만 실적은 2026년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 매출 1,356억 원, 영업이익 89억 원, 순이익 131억 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개선되는 흐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 **보유자**: 17만~18만 원 지지 여부를 가장 중요하게 확인하세요. 이 가격을 지켜 준다면 보유 관점을 유지할 수 있지만, 17만 원을 강하게 이탈하면 비중 축소를 고려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신규 진입 대기자**: 급등 직후 추격 매수보다는 18만~20만 원 부근에서 눌림을 소화하는 모습을 확인한 뒤 접근하는 방식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20만~22만 원을 거래량과 함께 돌파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전고점 기대**: 123만 원 전고점을 지금 바로 이야기할 단계는 아닙니다. 현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12만 원에서 만들어진 바닥이 굳어지고, 20만 원 부근의 매물을 실제로 넘어서는 것입니다.
17만~18만 원을 지키고 20만~22만 원을 확실하게 돌파한다면 그때부터 차트의 성격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눌림 이후 거래량이 다시 붙기 시작한다면, 이번 움직임을 단순한 낙폭과대 반등이 아니라 123만 원 이후 이어졌던 긴 하락을 끝내고 새로운 상승 사이클을 만드는 초기 과정으로 열어 놓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내용은 차트 해석과 대응 기준을 정리한 것이며, 특정 가격의 도달이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지지선 이탈 여부를 기준으로 리스크 관리를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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