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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녕하십니까 주식시장에 큰 방향과 이슈를 분석해 드리는 러 펀드의 증시도 큽니다. 자 어제 자 글로벌 증시에서 재미있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바로 테슬라의 어 엘론 머스크가 테슬라 를 찾은 상태의 시키겠다 라는 그러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저크 로 인해 가지고 테슬라의 주가가 음 크게 상승 하기도 했었는데요. 자 그런데 이 자진 상장폐지 요 부분을 조금 이제 뜯어 보게 되면요 어 뭐라 올까 어 상장사 p 상장사 에 질적인 특징을 생각해 봐야 되고 그에 따라서 이제 장 단점이 숨어 있을 수 있겠죠. 자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오늘 중시 토크를 잡았구요 어 그리고 이것을 이제 단순하게 장 단 점 분석이 아니고 그 안에서 자진 상태의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투자 팁에 대해서도 글 후반에 이야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번째로 어 자진 상장폐지 해석 비상장사 가 되면 어떤 장점이 있는가 요거 한번 생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통 일반적으로 생각하실 때는 회사들이 상장 을 하려 하는 게 목표가 아니겠습니까 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어 주변에서 보더라도 못해 부분에 기업들이 이제 비상 재앙 사다 보니까 그 회사들이 상장 을 한다 뭐 그러면은 직원들도 좋고 못해 주주 도 좋고 하니까 상장 을 하려 하지 않겠는가 그러한 어 이야기들 많이 있습니다만 어반 대로 상장사 였다가 비상장사 로 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요 상장사 로 남아 있게 되면 은 어 좀 뭐랄까 직간접적인 비용들이 어 발 생 하고요 그리고 이 몰았다 2호 ceo 입장에서는 볶아 좀 불편한게 많이 있습니다.
자다 적으로 우리가 쉽게 생각해보면 은 상장 되어서 주식이 시장에서 자유롭게 거래 되게 되면 주식의 주주의 수나 주주의 분포 가 훨씬 말하지 게 되겠죠. 그래서 뭐 비상장 회사 일 때는 뭐 1주 사기도 뭐 힘들지만 주식 시장에서 그냥 장난 삼아서 1주 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이규 주수가 비상장 일 때보다 훨씬 늘어나게 됩니다. 아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죠. 작으로 에 따라서 주주가 많아지다 볼 2 이 말이 많아집니다. 예 주가가 떨어지면 떨어졌다고 전화가 회사로 빗발치고 경우에 따라서는 회사 전체 업무가 마비될 정도로 전화가 빗발치고 도 합니다.
어 그리고 이 주가를 관리하기 위해서 주식 담당자를 두고 9 주식 담당자는 ir 이라고 해서 얻자 끼에 회사를 뭐 유수의 홍보를 한다든가 또는 뭐 공시를 한다든가 여러가지 이제 신경써야 될 게 참으로 많습니다. 그리고 주주 총회 재미 되면 또 우편물 보내야 되잖아요. 그것도 제법 큰 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직간접적으로 여러 가지 신경 쓸 게 많죠. 그 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자유롭게 매매 되기 때문에 재삼 세력에 의해서 주식이 쉽게 매직 되고 그에 따른 경영권 간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 보니까 업이 상장사 들 같은 경우 ceo 들이 아 상장사 아들 같은 경우 쉬워 들이 이런 주주들의 아파 기나 간섭에 의한 스트레스를 은 거지 많이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자 이에 반해서 비상장 회사 가 되게 되면 요 자 주가 자체에도 초 단위로 뽀 바뀌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주주들 자체도 주가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으니 회사의 다가 항의전화를 한다든가 이런 일이 크게 줄어 들겠죠. 그리고 쉬우 입장에서도 주가 부양을 해야 되는 어떤 의무감 애 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상장된 회사들 같은 경우는 이런 압박이 안보이는 압박이 계속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보면은 종종 회사 ceo 가 우리 회사 주가가 안 올라가고 있어요. 뭐 재료가 반영이 되지 않고 있어요. 공매도 세력에 의해서 주가가 눌리고 있어요.
이런 이제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도 주가를 부양해야 된다라는 무의식적인 압박이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자 엘론 머스크가 장기적인 목표에 집중하기 위해서 예 상장폐지를 하겠다 예 고프 리베이트 예 요 부분 입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어 뭐 이렇게 이제 뭐 출 주 2 간섭을 벗어나면 예 집중할 수 있겠죠. 하지만 꼭 그럴 것인가 우린 요 부분을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단점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 첫번째로 어유 동성이 급격하게 축소되면서 요 주가가 추락할 수 있습니다. 상장 되어 있을 때는 특히 이제 테슬라 처럼 나 스탁 에서 제 버크는 비중으로 거래가 되고 있을 때는 패시브 판 드 자금이 어쨌거나 기계적으로 입되 지 않습니까 그 뿐만 아니라 상장되어 있기 때문에 의무적으로 뭐 비중을 맞춰야 되는 펀드 들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가지고 유동성은 우주 니 유입되게 됩니다.
유동성이 있다라는 것은 주가가 부양 될 여지가 높다 라는 것이죠. 하지만 비상장 회사 가 되게 되면 요 이런 유동성이 사라지고 어 주가가 오히려 고평가된 주식 같은 경우에는 어 극단적으로 어 하락하는 그러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즉 비이성적인 주가 줄이 형성될 수 있기 때문에 업이 상장회사 가 될 경우 오히려 유동성이 축소되면서 어 주가가 허무하게 무너지거나 아니면 아예 가치 측정 자체가 어려워질 수 가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요 어 두번째 단점이 저절로 생깁니다. 스프가 옵션의 메리트가 사라진다 자 가끔 어떤 그 중견기업에 다니는 회사 직원인데 혹은 뭐 벤처기업 따 있는 회사 직원 이었는데 회사가 상장 하면서 스톡옵션 내지는 자사주 가 대답해서 보수 시간에 매 덕 버렸네 이런이야기 왕왕 들으셨을 겁니다.
자 이런 회사에 다니는 직원들 회사에 대한 프라이드 충성 10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새로 들어온 직원들도 아다 도 저런 어떤 그 스톡옵션 이나 우리사주 자사주 의한 효과를 보겠구나 라는 기대감이 있으니까 2r 심히 이를 하겠죠. 하지만 비상장 회사 가 되게 되면 은 주가에 대한 평가 자체가 어려워지고 주가가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스탁 옵션의 메리트가 사라지고 어 그에 따라서 어 직원 들의 충성도가 크게 낮아질 수 가 있습니다. 특히나 스톡옵션을 많이 주는 지금 같은 경우에는 어떤 핵심기술을 가지고 있거나 회사의 아주 중요한 뭐 일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죠.
자칫 장기적인 목표 측면에서는 꼭 필요한 인재를 다른 상장 회사의 빼앗길 수 있는 리스크가 커지게 됩니다. 즉 비상장 회사의 경우 상장사 에 비해서 이러한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 비상장 회사 같은 경우 자금을 끌어 오기 가 힘들어 줍니다. 자 상장 회사의 어드밴티지 가 생각보다 커요 단적으로 상장회사 에다 있는 직원과 비스타 중견기업 이라도 비상장 회사의 단연 직원 같은 경우 은행에 가서 어떤 대출을 상담 받는다 라고 하면 요 차원이 틀립니다. 어 상장기업의 다니시는 군요. 꼭 뭐 이렇게 좋게 해 이렇게 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되지만 비상장 응사 같은 경우에는 좀 줘 꺼니까 들어 지게 되죠. 회사도 마찬가지로 상장되어 있는 회사는 자신들의 유리한 조건으로 유상증자를 한다든가 또는 회사 체를 바랑 한다든가 전환 세차를 스 채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쉽게 발행할 수 있지만 비상장 회사 가 되면요 주가 자체 평가가 어렵기 때문에 어 전환 사체 나 어 신주인수권부사채 에 와 같은 어 특종 증권을 발행 하기가 어려워집니다. 발행 하더라도 굴욕적인 조건에서 발행 을 해야 되고 그리고 유상증자를 하려고 해도 예 좋은 조건으로 유상증자를 하기 어려운 지겠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보더라도 요 자진 상장폐지를 하는 기업들은 재무구조가 매우 뛰어난 기업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런데 테슬라 처럼 재무구조에 대한 크리스천이 계속 공급되는 회사가 상장폐지 한다 이건 자치 큰 리스크를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요 여기까지는 이제 비상장사 회사 그 과정에서 의 장단점을 이야기 드렸는데 자진 상태라는 이슈가 내가 보유한 종목 또는 우연히 보게 되었을 때 전략적인 측면에서 하 뭐 어떻게 봐야 될지 그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자 일 년에 몇 번 정도는 자진 상태 이슈가 시작해서 발생합니다. 자보 최근에도 h 모 기업이 찾은 상폐 이슈가 발생 해서 지금 공개매수 중인 그런 기업이 있기도 합니다. 자 일단 기존 주주 내가 이 주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자진 상패 의 수가 발생했다 그럴 경우에는 갑자기 주가가 확 뛰어요.
왜냐하면 은 최근의 주가 를 토대로 해서 공개매수 까 를 결정하는데 이 것보다는 한 20% 이삭 높은 가격으로 공개매수 가를 설쳐 가다 보니까 기존 주주 입장에서는 꼭 중간에 주가상승 있으니까 오 땡큐 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부터가 문제입니다. 보통 그 주가가 갭상승 한 이후에는 공개매수 기간동안 주가가 횡보하는 데 대략 공개매수 가격보다 1% 정도 낮은 가격입니다. 1% 그러면은 얼핏 생각하면 어 1% 라도 더 벗기 위해서 공개 배수의 은 하는게 죽게한 좋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이게 공개 매수에 응하게 되면 요 장래에 거래가 이거 장외거래 이기 때문에 좀 여러가지 이제 복잡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양도세를 내야 될 수도 있고요 그리고 증권거래 스가 또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자진 상태로 인해서 공개매수 가 진행될 때는 그냥 1% 가격이 닫더라도 시장에서 매도하는 게 유리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저 같은 경우에는 만약 요런 이슈를 맞닥뜨리게 되면 은 어장 회에서 아 장내에서 그냥 아 매도한 함께 1% 닫더라도 시장에서 매도하는 게 여러모로 유리하다 그렇게 이야기 드리곤 합니다. 자 그리고 두번째로 어 자진 상패 시 슈를 이후에 에 보유하고 있지 않은데 우연히 접하게 됐다 이미 주가는 상승 있죠. 그렇기 때문에 요 자체 만으론 주가의 추가 상승이 나 이런거는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 드린대로 미 공시 2호 자진 상패와 공개 매수 공시 우아한 1% 정도 주가가 차이가 난다 고 했지 않습니까 요 작은 폭 을 이용해서 차익 거래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어요. 게 이런 저런 비용을 빼고 어 대략 한 0.5% 정도 수익이 난다고 하더라도 요 이게 공개매수 가 보통 한 달 정도 진행이 되기 때문에 어 한달 정도만 의 0초 버프로 를 벌었다 그러면은 이게 연환산 아멘 은 대략 한 5% 내지 뭐 많은 경우엔 6% 정도 됩니다. 예 연환산 으로 치면 제법 높은 수익률이 기 때문에 저희 험 중 수익을 추구하는 차익거래 로써 실제 기관에서 이를 사용하는 전략도 많이 있습니다.
예 짧지만 1 토대로 해서 한번 차익 거래를 컬을 한번 노려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개인 투자자 분들 중에도 요거를 이제 분석하시오 는 분들도 관광 있습니다. 대신에 이제 리스크 요인 이라며 뇨 간혹 예 잦은 상태가 실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개 매수에 응한 투자자의 비율이 너무 많아져서 잦은 상태가 캔슬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어 주가가 오히려 크게 출렁일 수 도 있기 때문에 아 리스크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어 참고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오늘 저의 증식 토크 에서는 테슬라의 테슬라의 어 자 진상 택 그 이슈를 토대로 해가지고 상장과 비상장 사이에 장단점을 분석해 드리고 실제 투자전략 입장해서 그 내가 투자한 종목 혹은 우연히 자진 상태 이슈와 공개매수 이슈를 봤을때 아 그 안에서 어떻게 해야 되겠지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 투자 하시는데 있어서 좀 생소한 개념이 식인 한데요 어 이러면서 뭐 투자 지혜와 시야를 넓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 오늘 저의 증식 토크 영상 끝까지 보신 분들은 예 중요한 투자 t2 자지를 널 p 셨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구독 버튼 어육 이쪽 구독 버튼 그리고 추천 좋아요. 에 예 꼭 눌러주시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꼭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성공 독자 항상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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