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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시장은 전년 대비해서 이제 성장률을 따지는데 작년 4분기가 전년 대비해서 265% 성장했고 이제 1분기가 262p 성장했나요. 근데 이번에 122% 그니까 숫자 자체로 보면 너무 원더풀한 숫자지만 어 성장 율로 보면 어 이게 꺾인게 맞죠. 260% 뭐 120% 대로 꺾였기 때문에 이제 요게 주가에 민감하게 환영했던 거고요 블랙 먼데이 때 좀 해서 이제 말씀드린 거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거의 1 토박 저게 25% 조정 받았었고 엔비디아 주가가 굉장히 많이 조정 받았기 때문에 요게 좀 천천히 올라가면 실적 발표를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 기억하시겠지만 실적 발표 전에 거의 다 전고점 수주까지 반등해 있었거든요.
그니까 이제 시장이 너무 기대치가 높아져 있었다라는 거고요 그거를 이제 해소하는 시간이 이제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엔비디아 주가를 보면요 이게 반도체 칩 업체 밸류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 엔비디아가 하는 GPU 강력한 거도 있지만 그 GPU 기반으로 다라는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공짜로 쓸 수 있고요 그리고 이제는 CPU 아고 GPU 같이 붙여서 그레이스 블랙웰 그레이스 호퍼 이런 식으로 팔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그런 것들을 서버 렉으로 팔기도 하거든요. nvl 36 72 이런 것들을 이제 자이언트 GPU 하잖아요. 그런 식으로도 팔고 그리고 이제 그 버스라고 하는 어 가상 시뮬레이션이 그러니까 디지털 트윈이라 기술 기반으로 이제 그동안에는 칩을 사서 프로그래밍해서 이제 시뮬레이션 하려면 한 1년 2년 또 막 돌려보고 이제 현장에 적용하고 있잖아요.
그거를 가상 세계에서 이제 시뮬레이션 할 수 있도록 하는게 이제 옴니버스는 건데 그것도 제공해 주고 그리고 이제 어 칩이 너무 비싸서 못 사는 벤처 기업들 같은 경우는 nim이라고 해서 엔비디아 인퍼런스 마이로 서비스라는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해줬어요.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펼치는 엔지니어의 생태 계들은 너무 어 멋졌던 거죠. 그게 이제 주가에 반영이 돼 있었는데 자 다 좋아요. 이렇게 확장할 수 있는 거는 좋은데 확장을 하려면 결국 기술 기반이 돼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기술 기반이 돼야 되는데 거기서 이제 첫 번째 스텝이 2년마다 출시하던 어 신제품을 1년마다 출시하겠습니다고 해서 나온 첫 번째 제품이 블랙웨이 있어요.
근데 거기서 기술이 어 좀 불안한데 과연 엔비디아가 그리는 그림을 저 기술력으로 가능할까라는 이제 의문을 주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어 투자자들이 거기에 대해서 이제 의문을 품게 됐고 그게 이제 최근에 어떻게 보면 급격한 주가 조정으로 나타났다고 볼 수 있어요. 주가가 너무 올랐기 때문에 그냥 시장에서 그냥 핑계를 잡았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사실 다른 기업 같은 경우는 이렇게 현미경으로 들어봐서 이렇게 단점이 있는지 들여다보는 경우는 더 물거 근데 디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들을 정말 까다로운 잣대를 요구하는 거고 그게 그만큼 또 주가가 많이 올랐잖아요.
그 이제 빌미를 준 것 같고 근데 이제 지금 엔비디아를 대체할 수 있는 칩이 제가 보기에는 향후 1년 2년 안에는 없어요. 어 근데 1년 2년 동안에도 계속해서 블랙웨일 같은 문제들이 생긴다 그러면 어 엔비디아의 어떤 해계 모니에 영향이 생길 수 있어요. 굉장히 어 심각한 회손이 생길 수 있는데 제가 보기엔 그럴 가능성은 낮은 거 같아요. 그래서 분에 블로그에 대한 것들을 빨리 문제를 수습하고 마스크 교체를 통해서 어 제품 그 문제 해결했다고 하고요 그리고 실제로 그 서버 업체들 있잖아요. odm 업체들 그 동향들을 보면 이게 제품이 그래도 제대로 출하가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한 한 분기 정도 딜레이 된 거는 지금 주가 이미 프라이싱 된 거고요 여기서 추가적인 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그러면 저는 다음 분기 실적 전까지는 단기 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는 뭐 분할 매수하기 좋은 시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일단 펀더멘탈 적으로 보면 그니까 이제 그 우리 시장에서 보는 재료라고 하는 측면에서 보면 그동안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시장이었고 2022년 11월에 채지 PT 나온이 이후로 어 채지 PT 만드 오픈 에기가 있는 비상 장업 체기 때문에 처음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대장인가 보다라고 했지만 결국 어 돈은 황서방이 버는 구조 구나라고 해서 디아로 모든 수급이 몰렸었다 랠리를 만든 거였거든요.
그럼 거기서 핵심적인 아이템이 우리의 핵심적인 아이템이 hbm 하이드스 메모리라고 하는 주문형 메모리 있잖아요. 비디아 gpgpu 만 딱 맞는 그거였는데 그래서 같이 동행해서 올랐죠. 그래서 사실 어 SK 하이닉스도 많이 올랐고 심지어 SK 하이닉스고 삼성전자의 밸류에이션이 디커플링이 되는 결과가 초유의 결과가 나왔었고 그리고 여기 핵심적인 장비를 납품하는 한미 반도체가 거의 20배 가까이 올랐었고 그리고 뭐 대만의 tsmc 마찬가지였고 일본의 디스코 그리고 네덜란드 배시 같은 업체들이 같이 어 랠리를 만들어 냈는데 자 이게 이제 제가 6월에 계속해서 말씀드린게 이제 시장이 뭔가 색깔이 바뀔 때다 이제는 서버 클라우드 가지고는 힘이 붙일거다 그래서 이게 결국 우리 디바이스로 AI 내려오는 거를 보여줘야 된다 가능성을 그때 제가 말씀드린게 두 가지 이벤트를 주목하라 그게 애플의 wwdc 이제 애플 인텔리전스가 공개됐고 그리고 퀄컴 스냅드래곤 x 엘리트를 통해서 aipc 대한 그 윈도우 코 파일럿에 대한 가능성을 이제 우리가 봐야 된다라고 했는데 어 사실 저는 AI PC 쪽에 좀 더 가능성을 봤었거든요.
좀 기대를 했었는데 어 aipc 생각보다 기대 못 미쳤어요. 왜냐면 어 프로그램 호환성에서 아직까지 문제가 있다라는 것들이 드러났고 그러니까 이제 어 기존의 어떤 소프트웨어들이 프로그램들이 대부분 분 어 x86 그니까 윈텔 기반으로 많이 만들어진 거죠. 그 윈도우 하고 인텔 칩 기반으로 프로그램들이 만들어졌는데 어 윈도는 그대로지만 이제 퀄컴의 칩을 쓰니까 이게 호환이 안 되는 문제들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어 요거를 이제 에뮬레이터는 걸을 통해서 이제 호환을 전환을 해서 하는데 그게 매끈하게 안 되죠. 그래서 이제 A PC 쪽이 생각보다 부진했고 그래서 상반기 주가가 어 굉장히 좋았던 퀄컴이 암이 굉장히 주가가 하반기에 좀 부진했고 예상으로 기대도 안 했던 애플이 애플 인텔리전스가 생각보다 좋았어요.
그래서 어 애플이 그 wwdc 이후로 거의 주가가 20% 가까이 올랐었고 그 뒤로 좀 조정을 받긴 했지만 그동 계속해서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자 여기서 중요한게 그거죠. 자 그러면 서버 클라우드 쪽에서 핵심 반도체 HB이 어 핵심인 건 맞아요. 그죠. 그러니까 어 영화에서 주연은 비인데 존재감 있는 조연 있잖아요. 완전히 신스틸러 같은 조연이 cm 이었어요. 근데 그러면 어 이게 커플링 되는게 정당화가 되는 건데 온디바이스 AI 있는 그럼 애플이나 뭐 테슬라 어 퀄컴 같은 업체들이 핵심인데 여기서 한국 메모리 업체들이 역할이 애매한 거예요.
그러니까 hbm 같은 주문력 메모리가 나왔다 예를 들면 그러면 이제 같이 동행해서 그쪽으로 어 주도주 섹터에 전환이 일어났죠. 근데 어 이게 어 온디바이스 AI 되면 램을 더 많이 쓴대 기존 lpddr 파를 그리고 랜드 플래시를 더 많이 쓴데 어 이렇게 이제 이야기 하니까 이거는 그냥 존재감 있는 조연이 아니라 거의 어 그 조연은 조연인데 그냥 존재감이 그냥 크지 않은 조연이나라는게 이제 디커플링 된 요인이라고 볼 수 있고요 어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그겁니다. 재료적인 측면에서 그거고 펀더멘탈인 측면에서는 똑같아요. 성장률에 대한 고민입니다.
엔비디아가 이렇게 엄청난 실적을 냈는데도 불구하고 성장률 어 그래 이제는 피크에 다가오는 거 아니냐 이제 성장이 이렇게 이제 보는 건데 국내 반도체도 마찬가지예요. 어 이번 8월 반도체 수출 데이터를 보면 어 역대급이 나왔어요. 119억 달러가 나왔고요 전년 대비해서 38.8% 나왔습니다. 엄청난 숫자 아아 역대 8월 반도체 수수 중에 최고치에 근데 중요한게 지난 7월 6월 5월 4월 전년 대비해서 성장률이 반도 제 수출 성장률이 다 50% 상했어요. 근데 이번에 처음으로 38% 대가 나온 거죠. 그럼 똑같아요. 오 성장 유리 꺾였는데 그게 이제 반도체 어 주가에 기민하게 이제 반응을 했다고 볼 수 있는 거고 쪼개서 팔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요.
어 최근에 나온 이야기는 이제 퀄컴이 이제 그런 IP 부문이나 이런 쪽을 이제 일부 인수한다는 이야기가 있고요 어 그니까 지금처럼 어 계속 이렇게 투자를 하기 힘들 것 같아요. 근데 지금처럼 투자를 계속 하지 못하면 ksmc 삼성을 따라가기 힘들죠. 그러면 원래 빅 3 그리고 삼성을 제치고 2등이 되겠다라는 계획은 이제는 요원해지는 거죠. 아무리 정부가 막대한 자금을 밀어넣어 준다고 해도 이게 되는게 아니라는게 이제 인텔을 통해서 입증이 된 거고요 기본적으로 정부가 도와준다고 해도 기본적인 체력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본적으로 자기들이 현금을 만들어낸 능력이 있어야 되는데 본진이 틀리잖아요.
그니까 인텔의 본진은 어 PC CPU 서버용 CPU 자 PC 서버 쪽 둘 다 지금 시장 점유를 뺏기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게 인텔의 사례를 보면 삼성의 반 반명 교사가 있는 거죠. 본진이 틀리면 안 된다 삼성도 현금흐름이 망가지면 안 된다 자 그러면 전영현 부회장이 지금 와서 일단 사실 쪽은 별로 신경을 못 쓰고 있습니다. 삼성 파운더리 지금 오로지 디램 랜드 쪽이든 그까 메모리 일단 경쟁력보다 회복하라는 거잖아요. 그게 인텔에 사례 보면 맞는 거예요. 왜냐면 삼성도 지금 파운드에서 계속 적자를 내잖아요. 근데 기존에 캐시 플로우가 망가지면 인텔 럼 투자를 하기 힘든 거죠. 그러면 지금은 tsmc 거의 뭐 1분 수준으로 투자하면서 따라가고 있는데 그거조차도 못 하게 되는 거예요. 본진이 털리면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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