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이번엔 주말사에 있었던 이슈들을 통해 국내 증시에 대한 투자 인사이트를 얻어볼 차례입니다. 김엔전 투자자문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자, 지난주 미국 증시 FMC 회의를 소화하면서 어, 결국 혼주세로 거래를 마쳤죠. 국채 금리가 오르기는 했지만 그래도 반도체 쪽의 성장 기대감도 같이 좀 작용을 한 거 같은데 증시를 좀 어떻게 전체적으로 보셨을까요? 자적으로는 말씀 주신 대로 다행스럽게 FMC에서 상당히 매파적인음 발언과 인상과 점도표가 나왔기 때문에 시장이 조금 혼란스럽긴 했지만 어 다행스럽게 지난주 목금 이틀간 특히 금요일 날 미국 그니까 유가가 좀 하락을 해 주면서 금리도 좀 빠지고 이런 것들이 시장에 뭐랄까요 조금 안도렐리 뭐 이런 것들을 볼 수 있게 해줬다는 것은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다만 지금 아직은 뭐랄까요? 현재 연준의 방향성에 대해서 시장이 반신반의 뭐냐면 무슨 말이냐면 한쪽과 상당히 낙관론자들은 이번에 금리 인상은 했지만 그렇게 많이는 안 할 거야. 금방 끝날 거야라는 기대가 있는 거고요. 이건 긍정적인 거죠. 반면 이제 좀 의심하는 쪽은 아 이거 실제로 정말 저들이 얘기하는 대로 내년까지 추가적으로 세 번 그 이상도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상황에서는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 이틀간 있었던 지금 시장의 반응이 모든 것을 다 반영했다 보시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향후에는 이런 양쪽의 주장이 상당히 공존하면서 치열하게 시장을 흔들 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 FMC회의 후폭풍이 [목을 가다듬음] 이번 주에도 좀 계속해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이고요. 자, 그럼 최근 가장 핫한 주제인 AI 속도 조절론에 대한 얘기부터 저희가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이게 담합이라는 그런 얘기들도 함께 나오면서 소송도 제기가 되고 있는데 전체적인 [콧방귀] 상황을 좀 어떻게 평가하고 계실까요, 대표님? 예. 이제 이거를 한마디로 좀 이해를 해야 되는데 어쨌든 내용은 뭐 복잡해 보일 수도 있지만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 이것 때문에 결국은 AI 투자 지연되거나 멈추는 거야.이 이 걱정이 좀 제일 클 것 같습니다.
근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 그 이유는 이것이 전형적인 이제 죄수의 딜레마 게임 이론에 나온 내용인데요. 서로 죄수들이 소위 불지 않고 그러니까 상대방을 부자질하지 않고 버티면은 서로 제일 낮은 형을 받을 수 있지만 상대방을 못 믿고 결국은 불어버린 바람에 둘 다 감옥에 가는 그게 미국과 중국이라는 말씀이신가요? 미국과 중국일 수도 있고 또 현재 선두 기업과 나머지 기업들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이 안에 또 또는 이제 그니까 정부와 또 AI 선도 기업들일 수도 있고요. 이게 이게 각각의 서로를 상당히 못 믿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은 현재의 속도를 멈추기가 쉽지 않을거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일단 트럼프는 당장 지금 걱정하는 것 자체가 AI로 지금 정제성장의 절반을 일뤄내고 있는데 이것이 지연되면은 치명탑입니다.
나머지 지금 자기 자녀 지금 임기에 상당한 부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안 된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또이 상대적으로 이제 선두 기업을 제한 나머지 스타트업이나 중소 AI 연구소들은 이거 사다리 고도착이 아니야. 여기 멈추게 해 갖고 뭐 이런 거고요. 말씀주신 대로 미중관계도 서로 중국이 미국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소송을 했다는 측도 못 믿는 거죠. 너희들이 자율 규제한다고 어떻게 믿어? 이거는 법률로 제대로 세게 규제해야 돼. 이제 이겁니다. 결론적으로는 서로 못 믿기 때문에 그렇다면 현재의 속도를 줄이기는 어렵다. 다만이 속도를 줄일 수 있는 것은 이번 중간 선거 결과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가장 큰 이유는 지금 극의와 극자에 해당하는 버니 샌더슨 극자죠. 그다음에 스티브 베넌 지금 트럼프 1기 때의 수속 전략가 있습니다. 그구 쪽이라고 할 수 있는데이 둘이 AI 안전 문제에 관해서 규제를 해야 된다고 그 대동단결에서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라는 거 이게 특이한 현상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번 중간 선거의 최대 화두가 AI 데이터 센터를 우리 동네에 짓는 건 남 반대세 이것이 거의 70% 지금 상반기 최근 다 여론이 늘 똑같습니다. 결론적으로는 AI 안전성에 대한 규제, 데이터 센터 투자에 대한 어 반대 규제가 증관 선거 결과에 따라서 좀 더 강화될 수 있다라는 것은 좀 명심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결국 이게 이해 관계가 뭐 민간단과 정부 또 기업간 그리고 미국과 중국간에 다 좀 복잡하게 얽혀서 이제 돌아가고 있다는 건데 그렇다면 미중정상 회담 이후에이 AI랠리 향방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상회담에서 이게 경쟁 구도로 갈까요? 아니면 좀이 뭐 화합이나 뭐 타협의 그런 얘기들도 나올 수 있을까요? 그니까 이게 이제 A 그니까 미중 협상장의 이번의 주제로 논의가 된다는 것은 상당히 의미심장을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처음으로 전 세계 1, 2등을 닥투고 있는 양국 AI에서의 주도국들이죠.이 이 두 군데가 AI를 대체 어떻게 다룰 거냐, 국제적으로 어떻게 관리할 거냐에 대한 첫 번째 시도라고 볼 수 있는데요.
다만이 둘간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표적으로 서로 못 믿고 있다라는 거죠. 미국은 중국이 우리 거 뺏겼어요. 이러고 있고 중국은 우리를 못 쫓아 이걸 지금 미리 규제하자는 거 아니야? 이것도 일종에 사다라의 거도착이 아니냐라는 그런 의심들을 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의제로 올라올 순 있으나 의미 있는 결론을 내리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결국에 그 전형적인 죄수의 딜레마 [목을 가다듬음] 앞서도 얘기해 주셨지만 그 현상이 좀 계속 나타나고 있는 듯합니다. 자, 그리고 AI와 관련해서 최근에 해킹 이슈도 어 지금 뜨거운 감자죠.
클로드가에 오픈 AI를 해킹하는 사건이 발생하는가 하면은 재미나에도 외부 기업에 무단 접속했다. 이런 소식들도 나왔는데 어 그렇다면 앞으로이 사이버 보안 기업들 미국의 소프트웨어 ETF의 투자 매력은 어느 정도로 더 커질 거라고 생각하세요? 일단 말씀 주신 대로 최근 들어서 이제 AI가 어 뭐 자율성을 가졌다는 걸 넘어서서 인간을 속이기도 하고지를 어기도 하고 뭐 이런 또 스스로를 자기를 물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하면서 이거 혹시 살아 있는 거 아니야 진짜로라는 걱정을 할만큼 진짜 공산학 영화에서나 불법한 얘기들이 현실화 되는 것 같은 우려를 자한고는 분명히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관련된 이제 보안이 가장 큰 이슈입니다. 기존 어 그 기존 그런 그 그 아 I IT 시스템 자체를 해킹하는 걸 넘어서서 멈추게 할 수도 있다라는 우려들이 상당히 커져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관련된 사이버 보완주들의 랠리가 상당히 크고요. 이러다 보니까 지난주 그 장 후반 그니까 미국장 끝나고 엔트로픽이 그 그 엔트로픽이 그 엑센츄어 이건 상장사죠. 여기와 그 안전 파트너십을 맺었다 하면서 엑센추원 상장사다 보니까 거의 9%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대적인 그 랠리 기대감을 갖고 있는데요. 다만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제가 아마 2주 전에 나와서도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미국에서 최고의 지금 해치펀드들이 좋아하는 롱쇼 투자 방식이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를 페어로 양 페어로 갖고 있어서 반도체를 롱하고 소프트웨어를 숏하고 하나는 사과 파는 거죠.
이 방식이 올해 6월까지 최고의 인기였고요. 그러다 보니까 소프트웨어가 거의 40% 가까이 빠졌었죠. 반변에 반도체는 엄청난 랠리를 보였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들어서 7월 이후부터는 이게 완전 역전돼서 소프트웨어 이거 너무 과하게 빠진 거 아니냐 그러다 보니까 소프트웨어를 롱하고 사고 반도체를 숏하는 페어가 8월 초 중순까지 상당히 좀 랠리를 흥미를 보였다. 지금은 지금 서로간에 보시면 다 이렇게 모여 있죠. 이제는. 그래서 사실 이제 중립 구간에 좀 와 있기 때문에 말씀 주신 대로 지금 반도체의 그런 고전 그다음에 소프트웨어의 그런 어 역전 뭐 이런 것들이 상당히 좀 기대가 되고 있긴 하지만 다만이 안전과 관련된 규제 프레임이 어떻게 돌아갈지가 아직 좀 정해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까 에센 같이 상당히 좀 개별 조목단으로서는 호재들이 반영을 할 텐데 지금 구조적으로 추세적으로 갈지 여부는 이것의 규제 여부가 좀 더 확실화된 다음에야 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결국 미중 정상 회담도 그렇고 트럼프 대통령의 스탠스도 그렇고 조금 더 살펴봐야지 방향성이 잡힐 듯하고요. 자, 이번엔 국내 증시에 대한 얘기로 좀 넘어가 보도록 하죠. 지난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기분 좋게 한 3% 가까이 올라줬는데 오늘 우리 증시에서도 반도체주들이 좀이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대표님.
예. 일단 일체적으로는 뭐 그럴 가능성이 좀 높다 이렇게 봐요. 보고 있습니다. 지난주 초에 AI 속도 조절론 나오면서 미국 필라델파 반도체 지수가 한 6% 가까이 빠졌었죠. 그런데 지금 장 후반 거의 이제 지난주 후반 가서는 하락폭을 다 만해하고 플러스로 마무리를 졌습니다. 그것 자체가 오늘 우리나라 반도체 시장에 반도체 주가에 상당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이게 9월 하반이 이게 계절적으로 전통적인 약세 구간에 들어가는 그 구간에 지난 이제 다음 주가 이제 거의 피크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거든요.
이번 주가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번 주에도 여전히 시장은 매크로 변수 지난주까지도 여전히 시장을 흔들었던 유가와 금리에 의해서 좀 더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심지어 추석이라는 변수까지 껴 있죠.이 계절적인 약세 요인들도 같이 좀 검토를 하셔야 되겠고요. 어 그리고 최근에 투톱보다이 반도체 장비주로 흐름이 많이 넘어왔는데이 장비주 안에서 수납 좀 더 이어질까요? 아니면 뭐 수부장 쪽에서 이제 뭐 소재 쪽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있을까요? 뭐 기본적으로는 이게 이제 반도체 투톱 가다가 아니면 이제 소부장 가다가 이렇게 서로 왔다 갔은게 어찌 보면은 반도체 투톡과 코스닥간의 서로 시속 게임 예.
이제 수급에 왔다 갔다함이 이제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시장의 큰 흐름 중에 하나가 고급리죠. 지금 10년물 미국 10년물이 5%에 와 있고 우리나라 10년물도 거의 근방에 지금 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고급리환경에서 아무래도 멀티플이 낮은 PR이 좀 싼 그러한 종목 그 업종이나 종목들이 좀 더 잘 가는 경향이 있고요. 그렇게 놓고 보면 반도체 소부장 내에서도 장비주가 상당히 좀 고퍼해가 갖고 소재와 부품이 상대적으로는 PR이 좀 낮은 측면이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현재이 매크로 환경이 어 낮은 멀티플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의 랠리는 충분히 기대해 볼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 그렇다면은 박스권이 지속되는 가운데는 뭐 로봇이나 사이버번 우주 등 테마로도 시선이 또 많이 가고 있는데 실적 대비해서 조금 저평가 받고 있다. 그런 섹터들을 꼽아 주신다면 어느 쪽이 좀 매력적으로 보이세요? 뭐 일차적으로는 이제 가장 큰 연,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힘을 갖고 있는 연준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 사실은 최근에 향후에 3, 흐름을 많이 좌지할 것 같습니다. 지난 30년 40년간 연준의 인상 사이클 주기에 진입했을 때 항상 위닝 그 섹터 그니까이긴 업종은 어 에너지 업종이었다라는 걸 꼭 말씀드리고 싶고요. 가장 큰 이유는 항상이 연준의 인상 사이클에는 고유가와 함께 했었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 지금도 고유가가 지금 나타나고 있죠.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저는 최근 들어서 지금 중동 사태 심지어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때문에 좀 더 강화되고 있다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에너지 또 관련된 정유주 또 하나는 중지 지금이를 운송하는 운송 업정 여기에도 다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이와 관련된 랠리는 상단 기간 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말씀 주셨던 대로 지금 그 향후의 방향성에서 연준의 인상 중위에 늘 이겼던이 부분을 꼭 가져가시는 것이 어 포트폴리오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나머지 말씀해 주셨던 소위 그러니까 그 테마성으로 가는 것들은 고급리 환경에서는 변동성이 상당히 클 수도 있다.이 고급리가 얼만큼 가느냐가 관건이긴 했지만 당분간은 [콧방귀] 그와 관련된 영향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 그렇다면 금융주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 금리인상 주의 대표적으로 좀 이제 각광을 받는 이제 섹터 뭐 테마 중에 하나데 금융주나 뭐 은행주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죠? 일차적으로는 이제 연준이 연준을 빼고 그냥 금리가 우상향하는 특히 장기 금리가 단기 금리보다 더 높아지는 그니까 단기 장기가 있으면 이렇게 높아져서 장단기 금리차가 더 가팔라지는 구간에서는 금융주가 늘 좋은 성과를 냅니다. 근데 다만 이게 연준이 금리 인상,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상한다는 것은 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보다 좀 더 빨리 올라가면서 장단기 금리차가 좁혀지는 현상들이 나타나거든요.
근데 이럴 경우는 금융주들이 좀 재미가 없는 경향들이 분명 있다.요 초기에는. 그니까 왜 그러냐면 단기로 금융주들은 돈을 빌려서 장기에 대출하거나 투자를 하기 때문에 그 그 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에 그렇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기본적으로는 고급리환경에서는 금융주가 좋은 건 맞는데 지금 연준 때문에 단기 금리가 더 가파를게 올라가는 시기에서는 소위 주가의 모멘텀이 둔화된다는 것을 알면서 투자할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어, 결국 금융주보다는 당분간 정유주 이쪽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추는게 좋듯하고요. 그리고 최근 10년 동안 연휴 전에는 약세 그리고 끝나고 나서는 강세 흐름이 이어졌다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연휴 전에 이게 빠졌을 때 좀 담아보는 전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죠?
일단 뭐 기본적으로 올해도 그와 유사한 패턴이 나타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데 다만 그것이 항상 우리 맘대로는 안 되죠. 내가 수 있겠다라는 분들을 한번플레이해 수 있으실 것 같은데요. 기본적으로 우리가 조금 긴으로 올해 말까지를 놓고 보면 이번에를 어떻게 활용할 거냐가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9월 마지막 주까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계절성, 약한 계절성을 좀 조심할 필요가 있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기본적으로 시장은 지금 경제 성장이 워낙 전 세계적으로 잘 나오고 있고 미국 중심으로 그다음에 이익 기업 이익이 되게 좋은 이것이 모든 걸 극복할 수 있겠다라는이 간 강력한 주가를 끌어올리는 힘데 반면에 주가를 끌어내리는 힘은 고급리 고가입니다.이 둘 간의 싸움이 앞으로 더 하반기 지금 4분기 내내 좀 지속될 수 있다 보셔도 될 거 같고요.
결국은 연준의 인상 주기가 단기에 끝날지 아니면 이것이 좀 더 길어질지의 여부에 따라 다르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제 찰스 슈업이 저렇게 해석을 해 줬는데 MDR 자료를 가지고 제가 재밌게 제가이 이름을 붙여 봤는데 패스트 사이클 빨리 올리는 것을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연준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슬로우 사이클는 주가가 좋습니다. 이때는 에스칼레이터에 탔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노 사이클 한 이번에 올리고 끝나는 거 이런 건 이제 계단을 걸어 올라간다 보셔야 될 것같데 왜 이렇게 설명하냐면 엘리베이터를 한번 타면은 빨리 높게 올라가죠.
그죠? 대표적으로 이럴 때 주가가 제일 안 좋은 저 아래쪽에 주황색으로 나타난 저구간이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에스칼레이터는 천천히 다 주변 환경 보면서 올라가는 겁니다. 이럴 땐 주가 상승하는데 전혀 부담이 없고 노 사이클은 더 좋습니다. 왜냐면 계단을 올라갔다가 힘들면 걸어 내려올 수도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계단을 걸어 올라갈과 왔다. 노사이클. 그니까 한두번 올리고 끝내고 오히려 내려올 수 있으면 더 좋습니다. 그런 누구도 이번이 엘리베이터를 탄 건지 에스칼레이터를 탄 건지 아니면 계단을 걸어 올라가고 있는 건지 아직은 예단하기가 어렵다.
결론적으로 지금 우리가 어느 상황으로 점점 가고 있는지는 당분간 좀 상황을 파악하시면서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대표님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보세요?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계단 흥미로운 표현들을 많이 써 주셨는데 세 가지 시나리오 중에서 어느 쪽이 그래도 가능성이 좀 높다고 생각하시죠? 현재 상황에서는 엘리베이터를 탈까에 탈까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 그 앞에 지금서 있습니다. 베스트는 엘리베이터 안 타고 에스칼레이터 타는 거죠. 그런데 지금 중동 상황이 해결이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러다 보니까 고금리 고가 지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어서 잘못하면 연준이 엘리베이터를 타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저 상황에서 제가 그래서 예단하기가 어렵다고 말씀드린 것이 중동 상황이 이렇게까지 오래 갈 거라고 그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렇죠. 그보면 이번주에서의 그에서 이란과의 그런 중 그 미국과의 그 협상 뭐 이런 것들이 어떻게 진전될지 알 수 없으나 지금 상황에서는 그냥 우리는 지금 상황에 지켜보면서 대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결국 연준의 금리인상이 방향성에 따라서 전체적인 흐름이 증시 방향성도 결정될 것으로 보여지고요. 자, 그리고 지금 어 자사주 매입 참전 닉세 자사주 매입이 이제 어느 정도 한 개 달했다라는 이제 얘기들이 나오면서이네 달 조기 종류가 될 거랑 불안감도 커지고 있는데 어 증시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끝으로 이제 한마디 해 주신다면요.
뭐 일단 그 결론적으로는 아직 자사주가 매입이 마무리가 된다면 상대적으로 수음에 좀 불안하긴 하겠죠. 근데 또 다행스럽게 오늘 또 보니까 드러 밀러가 또 22일 날 입국한다는 또 소식도 있습니다. 그렇게 놓고 보면 그들이 또 3전 닉스를 만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것은 또 투자자들에게 상대적으로 홍풍으로 작용할 수 있어서이 두 가지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면서 중립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네. 어 결국 호재들과 악재들을 좀 잘 보면서 추석 연휴까지 껴 있죠. 증시 변동성이 조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까지 같이 유의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지금까지 도말씀의 디멘전 투자자문회 송재경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대왔습니다. 네. 갑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