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Micron ($MU) Beat Earnings 12 Times - Why The Stock Dropped Anyway

Mr M Trades · 2026-06-22 · 유튜브 시청 16,905 · Board Views 8 · International

International

유튜브 썸네일

#마이크론#브로드컴#엔비디아#SK하이닉스#현금

← 목록

저자: MrMTrades · 외국인

요약 보기

마이크론은 12분기 연속 실적 상회에도 발표 후 하락이 잦았음(12회 중 7회 익일 하락). 원인은 기대치 과열·선반영, 섹터 동반 매도, 차익실현으로 해석. HBM 공급 타이트·DRAM 가격 급등·현금흐름 개선으로 수요는 실재한다고 주장하나 메모리 업황은 본질적으로 경기순환적이며 2027~28년 고점 가능성 언급. 이익 전망 기준 목표가 1,300~1,500 주장 vs 모닝스타 적정가 약 455달러 대비 시각차. 매매는 가격 흐름(리더 기법)으로 대응, 실적보다 가이던스·차트 확인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말도 안 되는 현상이 하나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12개 분기 연속으로 월가 실적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12번이에요. 그중 일곱 번은 발표 다음 날 주가가 떨어졌습니다. 숫자를 이겼는데도 떨어진 거죠. 2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예상을 넘은 3월 실적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음 날 아침 주가는 약 4% 빠졌지만, 그 뒤 석 달 동안 168% 올랐습니다.

02. 이번 수요일 장 마감 후에 마이크론이 다시 실적을 발표합니다. 지켜보는 트레이더들이 모두 같은 걸 묻고 계시죠. 살까, 팔까, 그냥 둘까. 오늘은 실제 데이터로 제대로 답해 드리겠습니다. 다섯 가지 질문을 다룰 텐데, 이 발표에서 돈을 벌지 잃을지를 가르는 질문들이라서 골랐습니다.

03. 첫째, 수요일에 나올 숫자는 무엇이고 기준선은 얼마나 높은가. 둘째, 실적이 좋은데 왜 주가는 계속 떨어지는가. 셋째, 메모리 호황은 진짜인가, 아니면 과열인가. 넷째, 바론스 기사가 실적이 걸림돌일 수 있다고 하는데 타당한가. 다섯째, 여러분이 기다려 온 질문, 더 오를 수 있을까, 아니면 고점일까.

04. 마지막 질문은 끝까지 보세요. 애플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게 전체를 보는 시각을 바꿔 놓을 겁니다. 자, 시작하죠.

05. 첫째, 수요일에 무엇이 나오나. 월가는 주당 약 20.70달러를 기대합니다. 1년 전 같은 분기에 마이크론은 주당 1.71달러를 벌었습니다. 전년 대비 이익이 약 12배가 되는 셈이고, 매출은 93억 달러에서 약 355억 달러로 늘어납니다. 평범한 회사의 성장률이 아니고, 구조적인 변화 한가운데 있는 회사라는 뜻입니다.

06. 여기가 이 영상의 핵심입니다. 마이크론 자신이 제시한 가이던스는 주당 약 19.15달러입니다. 월가의 기대치가 회사 스스로 제시한 가이던스보다 위에 있습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기대치가 경영진이 예고한 수준을 이미 앞질렀다는 겁니다.

07. 그러니 이 주식이 상승하려면 마이크론은 단순히 이기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회사가 이미 가이던스보다 높게 잡힌 예상치를 이겨야 하고, 다음 분기 전망도 그보다 더 높여야 합니다. 메모리는 미래를 보고 움직이는 사업이니까요. 지난 분기 때문에 마이크론을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앞으로 1년을 보고 사는 겁니다.

08. 그래서 헤드라인 숫자보다 가이던스를 보세요. 이건 적어 두셔도 좋습니다.

09. 둘째 질문입니다. 여러분이 다치지 않도록 제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에요. 12번 이겼는데 7번은 다음 날 하락했습니다. 왜일까요? 3월을 보시죠. 마이크론은 2년 만에 가장 큰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습니다. 매출은 거의 세 배가 됐고, 주당순이익은 예상치 9.31달러보다 높은 12.20달러였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기준으로 보면 그냥 이긴 정도가 아니라 압도한 겁니다. 주가는 갭 상승으로 출발했다가 3.78% 떨어졌습니다. 왜일까요? 이유는 세 가지고, 매번 같습니다.

10. 첫째, 이미 많이 올랐습니다. 3월을 앞두고 주가는 저점 대비 500% 넘게 올라 있었습니다. 주가가 이렇게 급등하면 모두가 주식을 들고 있고, 큰 수익을 내고 앉아 있는 상태가 됩니다. 그러면 좋은 실적이 곧 출구가 됩니다. 좋은 소식이 나오면 팔고 나가는 거죠. 이건 약세가 아니라 차익 실현입니다. 우리 커뮤니티에서도 똑같이 합니다. 주가가 너무 과열되면 강세일 때 팝니다. 기억하시죠, 우리가 마이크론 수익을 실현했을 때도 주가가 너무 늘어나 있어서 강세에 맞춰 팔았습니다. 같은 논리를 큰손들이 크게 하고 있는 겁니다.

11. 둘째, 기준선입니다. 기대치가 가이던스보다 위에 있으면 좋은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완벽함이 이미 가격에 반영돼 있는데, 완벽은 거의 달성하기 어렵습니다.

12. 셋째, 업종 흐름입니다. 마이크론이 좋은 숫자를 내도, 같은 주에 브로드컴이나 엔비디아 관련 헤드라인이 반도체 업종 전체를 끌어내리기도 합니다. 마이크론도 업종과 함께 떨어지는데 사람들은 실적 탓을 합니다. 실적 때문이 아니었던 거죠.

13. 그러니 이것이 교훈입니다. 3월의 4% 하락 뒤에 주가는 석 달 동안 168% 올랐습니다. 발표 당일의 반응은 소음입니다. 포지션에 대해 알려 줄 뿐, 추세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습니다. 4% 빠졌다고 패닉 매도하면 168% 상승을 놓칩니다. 이 영상을 만든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14. 셋째 질문입니다. 진짜일까, 과열일까? 마이크론의 평판은 가혹합니다. 수십 년 동안 이 회사는 호황과 불황의 상징이었습니다. 가격이 오르면 모두가 공장을 짓고, 가격이 폭락하면 모두가 망가졌습니다. 그게 역사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실제로 무엇이 다를까요? 핵심은 HBM, 즉 고대역폭 메모리 칩 하나로 귀결됩니다. 데이터센터에서 AI 칩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제품이죠.

15. 그리고 여기 숫자가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2026년 HBM 생산량은 이미 전량 매진되었고, 계약이 끝나 있습니다.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다년 계약을 맺었고, 가격도 과거처럼 월 단위로 바뀌던 방식에서 벗어나 몇 년짜리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그동안 이 주식을 그토록 요동치게 만든 방식이 바뀐 겁니다.

16. 공급은 실제로 빠듯합니다. 빅3, 즉 마이크론, 삼성, SK하이닉스가 AI용 HBM으로 생산 능력의 대부분을 옮겼습니다. 노트북과 휴대폰에 들어가는 일반 메모리를 주로 공급하던 곳들이 방향을 튼 겁니다. 한 분기 만에 D램 가격이 약 90% 올랐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이건 과열이 아니라 가격이 말해 주는 겁니다. 재무제표도 뒷받침합니다. 한 분기 잉여현금흐름이 약 70억 달러에 가깝고, 부채는 줄었으며, 배당은 30% 늘었습니다.

17. 하지만 반대쪽 얘기도 해 드리는 게 제 방식입니다. 이 업종은 여전히 경기순환 산업입니다. 삼성과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신규 팹을 짓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는 이번 사이클의 정점을 2027~2028년 무렵으로 봅니다. 메모리는 결국 언제나 공급 과잉이 됐습니다. 다년 계약은 실제 침체기에 한 번도 시험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수요는 진짜고, 사이클은 존중해야 합니다. 둘 다 맞는 얘기입니다.

18. 이제 여러분이 여러 번 보내 주신 바론스 기사입니다. 헤드라인은 마이크론이 어려운 실적 시험에 직면했다는 겁니다. 이기더라도 실적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거죠. 근거는 방금 말씀드린 그대로입니다. 12번 이기고 7번 떨어졌다는 것. 타당할까요? 공정하게 말씀드리죠. 관점은 다르더라도 좋은 분석은 존중합니다. 기사가 맞게 짚은 부분은 단기 셋업입니다. 기준선이 가혹하고, 주가는 과열됐고, 뉴스에 팔고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떨어질 가능성은 실제로 있습니다. 단기 트레이더라면 이 부분은 존중해야 합니다.

19. 제가 반박하는 지점은 이겁니다. 하루짜리 반응을 판결처럼 다루고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바론스도 기사 본문에서 스스로 그렇게 말합니다. 주가는 3월 이후 168% 올랐고, 기사도 AI 수요를 감안하면 마이크론과 동종 기업들이 여전히 저평가돼 보인다는 자기들 시각을 언급합니다. 즉, 걸림돌을 경고하는 바로 그 기사가 장기 논리는 유효하다고 인정하고 있는 겁니다. 헤드라인은 겁을 주고, 본문이 실제 이야기를 합니다.

20. 제 해석은 이렇습니다. 경고는 다음 날에 관한 것이고, 기회는 다음 1년에 관한 것입니다. 둘을 혼동하지 마세요.

21. 이제 여러분이 기다리던 질문입니다. 고점인가, 더 오를까? 예측이 아니라 정직한 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정입니다. 상승 논리는 단순합니다. 마이크론이 내년에 월가가 예상하는 만큼 벌고, 주당순이익이 약 90~98달러 가까이 늘어난다면, 보수적인 배수를 적용해도 목표가 1,300달러, 심지어 1,500달러까지 정당화할 수 있습니다. 이건 제 꿈이 아닙니다. 웨드부시, 도이체방크, TD코언이 실제로 목표가를 세운 방식이 바로 이겁니다. 이익 곱하기 배수죠.

22. 하지만 반대쪽 계산도 똑같이 중요합니다. 메모리 배수는 사이클 정점 근처에서 줄어듭니다. 곧 꺾일 거라고 생각하는 이익에는 매수자가 높은 값을 치르지 않습니다. 신뢰도 높은 리서치 회사인 모닝스타는 적정가치를 약 455달러로 보는데, 현재 거래가의 절반 수준입니다. 이익은 늘어나는데 주가는 횡보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둘 다 맞을 수 있습니다.

23. 그럼 저는 어떻게 매매할까요? 늘 하던 대로 리더 방법론입니다. 실적을 예측하지 않고 차트에 반응합니다. 리더란 2단계 상승 추세에 있으면서 핵심 이동평균선 위에 있고, 기관이 매집하는 주식입니다. 상승일에는 거래량이 늘고, 하락일에는 조용합니다. 마이크론이 그 구조를 유지하는 동안은 리더입니다. 추세를 존중하세요. 실적 발표 뒤 떨어졌다가 다시 주요 가격대를 회복하면 그건 강세입니다. 흔들기가 실패한 것이고, 종종 더 낮은 위험의 진입점이 됩니다. 반대로 발표 후 구조가 깨지고 매물이 쏟아지며 이동평균선을 잃고 분배가 시작되면, 그건 성격이 바뀌었다는 신호입니다. 리더가 후행주로 변하는 거죠.

24. 그래서 고점이냐 더 오르느냐에 대한 제 답은 이렇습니다. 훌륭한 실적이 나오고 그 가격을 유지하며 돌파하면, 그건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더 오른다는 신호죠. 훌륭한 실적에도 갭 상승했다가 강하게 되돌리면, 그건 경계심이었다는 뜻입니다. 수요일 밤에 추측할 필요는 없습니다. 목요일의 거래를 읽으면 됩니다. 차트가 투표하고, 저는 그 투표를 따릅니다. 예측보다 과정이 언제나 우선입니다.

25. 마지막으로 이 모든 걸 엮어 주는 이야기입니다. 애플이 메모리 때문에 가격을 올리고 있습니다. 팀 쿡은 월스트리트저널에 가격 인상이 사실상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부족 사태를 100년에 한 번 오는 홍수라고 표현했고, 40년 동안 이런 건 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소비자 전자제품에서 가장 강력한 구매자이고 현금이 산더미처럼 쌓인 애플조차 더 이상 비용을 흡수할 수 없다는 겁니다. 애플만 그런 게 아닙니다. 삼성, 소니, 델,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미 가격을 올렸습니다. 그 인상 하나하나가 메모리를 만드는 회사들에 대한 지지표입니다. 그 회사들 중 셋이 빅3입니다. 마이크론이 그중 하나고요.

26. 그렇다고 마이크론이 어떤 가격에서든 매수 대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중요하고, 사이클도 여전히 실재합니다. 하지만 이 밑바닥에 깔린 수요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회사가 부족 사태가 진짜라고 말하고 있는 겁니다.

27. 그러니 수요일 실적은 메모리 트레이드 전체에 대한 국민투표나 마찬가지입니다. 사업은 모든 면에서 잘 돌아가고 있고, 기준선은 가혹합니다. 그래서 하루짜리 흔들기가 나와도 저는 놀라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이 전체 흐름을 보셨다면 이제 아시죠. 그 움직임은 소음이고, 돈을 버는 건 추세입니다.

28. 실적이 나오는 순간 커뮤니티에서 반응을 라이브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이 영상이 뜨거운 의견이 아니라 실제 우위가 되었다면 구독을 눌러 주세요. 이런 영상을 매주 하고 있습니다. 댓글에 리더 종목을 남겨 주시면 여러분이 원하는지 알 수 있으니 계속 가져오겠습니다. 발표 전에 틀을 갖출 수 있도록 이 영상도 저장해 두세요.

29. 마지막으로 하나 질문을 드리고 끝내겠습니다. 수요일 밤 실적이 나오면, 여러분은 헤드라인을 보시겠습니까, 아니면 가이던스를 보시겠습니까? 저는 가이던스를 봅니다. 차트를 봅니다. 가격이 투표하게 두세요.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마이크론#브로드컴#엔비디아#SK하이닉스#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