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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하면서 시장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식으로 파악하고 달려가야 될지를 같이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되신다면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알람 설정까지 반드시 부탁드리고요. 이번 주 강연내부터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강연은 제가 수원과 부평으로 가겠습니다. 수원 벨라 스위트 스위트 호텔 지하 1층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으니까 수원으로 많이들 와 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어 일요일은 제가 부평으로 가겠습니다. 부평에 있는 세브 워크라고 하는 곳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돼 있으니까 또 일요일 오후 11시까지 많이들 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도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바로 한번 해 보도록 할 텐데요. 오늘 코스피가 다시 또 6%대 급등이 나오는 모습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같은 경우는 2%대 조정이 들어가면서 역시 반도체 쏠리면상 어 심하게 나오고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까 싶고요. 올라가는 종목과 내려가는 종목의 개수 차이는요. 지금 거의 역시나 한두 배 이상 벌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코스피가 상승하는 종목에 280개, 하락하는 종목에 590개가 형성되어 있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350대 어 1330으로 약 한 네배 정도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전반적으로는 지금 위로 올라가는 느낌보다는 내려가는 느낌에 가까운 시장인데 아무래도 지금 이제 반도체 쏠림 현상으로 생겨져 있는 테마주라고 할 만한이 테마가 반도체 주잖아요. 반도체 주는 우리나라 시장에서 코스피 1, 2위. 시가총에 1, 2위를 자꾸 다투고 있는 요즘 계속 번갈아가면서 바뀌고 있죠. 삼성전자 SK 아닉스 쪽으로 돈이 쏠려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발생이 되고 있다 보시면 되고요.이 쏠림 현상은 앞으로 얼마나 이어질까요라고 했을 때 여러분들께 제가 뭐 몇 번 설명해 드렸지만은 제가 보기에는이 시장은 만 포인트까지 일단 가려고 하는 거 같다라고 설명을 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1만 포인트까지 접근할 때까지는 요런 시장 흐름이 나올 것 같다 생각이 들고요. 오늘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을 한번 살펴보게 되면 사실 바닥에서 튀어오르고 있는 종목 굉장 굉장히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호 전기부터 해서 뉴인텍 그리고 파루 그리고 3기 어 애튼 그리고 마찬가지로 뭐 3기 에너지 솔루션즈 SK 이토닉스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들은 전부 다 바닥에서 튀오르고 있는 기업이다라고 생각하셔도 좋을 거 같고요. 나머지 10% 이상 급등 나오고 있는 기업에는 이렇게 다양한 기업들이 있는데 사실 제가 이거 ETF를 빼 놓은 상태거든요.
ETF 상 어 보는 것을 체크를 풀어 놓고 본다면요. 지금 역시나 SK닉스와 삼성전자 단일 종목 레버리지 쪽으로 돈이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상한가에도 지금 굉장히 많은 기업들이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상한가 근처를 넘나들고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죠. 어 사실 레버리지 상품들이 지금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상황까지 나오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면서이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선물 레버리지 이런 쪽들은요. 지금 하이닉스 레버리 쪽에 변동폭을 보시면은 31.1% 1% 그러니까 어 거의 30% 이상 급등락을 계속 반복을 하고 있습니다.
어 밑으로 빠질 때도 27% 빠지고요. 올라올 때도 막 한 30%씩 이렇게 올라오다 보니까 이게 잘못하면은 엄청난 손실이 발생될 수 있고 잘만 잡으면 수익을 하루에도 30% 이상을 낼 수 있다라고 하다 보니까 여기로 돈이 지금 굉장히 많이 돌려 돌아들어가고 있는 거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이게 거래 대금만 보더라도요. 이쪽 ETF 쪽으로 돈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사실 이게 지금 좋은 현상입니까라고 하면은 여러분들이 뉴스에서도 보실 수 있다시피 이게 좋은 현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실이 거래 대금도 이쪽이 굉장히 많이 터지고 있다라는 걸 감안해서 본다면이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저런 레버리지 상품들이 현물 그러니까 삼성전자와 SK닉스를 흔들고 있다라고 봐도 무관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자세한 이야기들은요. 제가 오늘 오후 4시에 또 이렇게 강연에 온라인 강연에 준비되 있으니까 거기서 B2의 위험성과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이야기들을 조금 해 드릴까 합니다. 그래서 어 요즘 레버리지가 뭐가 그렇게 문제가 왜 저게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거지라는게 궁금하시다면은 오늘 오후 4시에 온라인 강연에서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쨌든 이제 그런 부분들이 나오다 보니까 이런 종목들이 계속 움직이고 있고요. 어이 솔리면 현상은 지금 이제 좀 지속이 될 거 같죠?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1만 포인트까지는 계속해서 유지가 될 것 같다라고 보여지는 부분이고요. 어,이 변동성도 사실 단기간에 해소가 되기는 어렵습니다.이 과열이라고 하는 것은요. 어쨌든 열기잖아요. 우리 두종쿠바이 존드 쿠키도 유행했던게 하루 유행했다가 하루 만에 사라진 건 아니죠. 그 유행 기간이 꽤나 길게 지속이 됐잖아요. 물론 가면서 서서히 성능 어 식어 나가는 것처럼이 레버리지 상품들도 처음에는 변동성이 엄청 심합니다. 신규 상상주들이 처음에 변동성이 엄청 심하다가 제가 신규 상장주 잘못 건드리면 3년 고생한다라고 말씀을 드리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것도 신규다 보니까 레버리지 상품이라고 하는 것이 막 30% 급등락을 하다 보니까 사람이 좀 정신적으로 혼미해질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단기간에 큰 수익을 노릴 수 있다라고 해서 욕심이 이렇게 가득찬 상태로 탐욕스러운 시장이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움직임들이 계속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다 보면은 결국 저기서 피로감을 느끼게 되고 손실을 보는 사람들도 당연히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이 점점 떨어져 나간다는 거죠. 그럼 수익을 보는 사람들도 계속 꾸준히 반복해서 수익을 낼 수 있느냐라고 하면 사실 저거는 도박과 같은 형태죠.
하루 올랐다 하루 떨어졌다 하는 이런 일들이 너무 반복되고 있다 보니까 도박과 같다 보니까 우리 카지노에서 꾸준히 연어 연달아서 평생 돈을 버는 사람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기서도 돈을 벌고 난 다음에 자리서 일어나면 되는데 벌었으니까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하다 보면은 결국 계좌에 있는 돈들이 녹아 나가게 됩니다. 그럼 그 녹아 나간 돈들은 도대체 다 어디로 가는가? 증권사로 가겠죠. 그래서 지금 증권사만 배부르고 있고 카지노만 배부르고 도박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죽어 나가고 있는 판이다라고 할 만한 뉴스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 근과원장도 지금은 아 내가 이걸 만드는 것을 들어누어서라도 막았어야 되지 않느냐라고 하면서 후회한다라는 이야기 할 정도죠.
어찌됐든 제가 보기엔이 변동성이요. 지금 상장된지 얼마 안 된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이 레버리지 어이 단일 종목 요런 레버리즈들이 상장된지가이 5월 27일 상상장 이후로 지금까지 유지가 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뭐 길어봤자 3개월에서 6개월 정도가이 과열 단계가 진행이 될 거 같고 가면 갈수록이 열기는 점점 식지 않을까? 그러니까 변동성이 점점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요. 어, 물론 제가 인간의 관계,이 시장의 관계를 너무 과소 평가하고 있다 보니까 어, 더 길게 이어질 수도 있는데 제가 너무 과소 평가하다 보니까 빨리 끝날 거다라고 이야기하는 걸지도 모르지만 어, 일단은 지금까지 정석적으로 봤을 때 아마 단기간에 끝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그래서이 변동폭은요. 이제 점점 좀 줄어들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어쨌든이 변동폭이 줄어들고 나면 결국이 쏠리면상이 끝나야 제가 말았던이 중소용주 장세라는 것이 오게 되거든요. 조만간 온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지만 계속 오지 않고 있는 거 같아 보이잖아요. 근데 아닙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오늘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이 어 사실 지금 이제 바닥에서 올라오고 있는 종목들이 굉장히 많다라는 것을 보여 주고 있고 10% 이상 급등 나오고 있는 기업들도 사실상 어이 바닥에서 튀어오르고 있는 이런 기업들 정말 많이 보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어 돈이 돌고 있다라는 것을 반증해 주는 그래도 보여주는 그런 모습이다 생각이 듭니다. 어 물론 이런 가벼운 종목 그리고 특히나 잡주들 쪽으로 돈이 지금은 들어가고 있다 보니까 바닥에서 뛰어오르는 종목이 있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지금 잡아야 된다. 뭐 요런 식으로 설명해 드리고 싶지 않아요. 뭐 예를 들어서 3기 이런 종목들은 나쁜 기업은 아니지만 뭐 예를 들어서 뭐 애튼과 같은 이런 기업들은 조금 위험하거나 안 좋은 종목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뭐 바닥에서 튀워 오르니까 잡아야 됩니다. 이런 이런 느낌은 아니고 여러분들이 들고 있는 종목들도 탈출하거나 바닥에서부터 탈출하거나 올라올 때 정리할 수 있는 그런 구간들이 생기지 않을까?
카카오페이와 같은 이런 기업들도 올라오고 있는 거 봤을 때 카카오 페이도 역시나 실적 개선 있는 기업이잖아요.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 기업. 이런 기업들도 이제는 밑에서부터 올라오고 있다는 걸 확인해 본다면 꼭 무조건 소용주 중에서 잡주를 매매하는 거보다는 돈 잘 버는데 주가가 빠져 있는 이런 기업들을 매수할 수 있는 기회다. 그래서 저는 중소용주 장세가 지금 이미 돌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이제이 조정이 들어가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매수를 서둘릴 것까지는 전혀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인 관점에서 본다면은이 삼성전자 SK닉스 움직임과 그리고 레버리지 종목들의 움직임 때문에 저걸 지금 따라붙어 가지고 나도 저기서 뭔가 수익을 창출해야 되지 않을까 싶겠지만 저거 잡는다고 해서 여러분들 갑자기 부자가 되지 않을 겁니다.
단타는요. 돈을 버는 사람은 있지만 부자가 되는 사람은 없다라고 하잖아요. 벌어봤다 것이 사실 저걸 통해 갖고 꾸준히 불을 축적한다의 느낌은 아닙니다. 그러면 어떤 부자 어떤 투자가 부자가 될 수 있느냐? 중장기 투자들이 대부분 자산이 불어나는 투자다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긴 호흡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이 소용주 쪽에 관심을 가져라라고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그래서 소용주와이 코스닥 차트에 여러분들이 좀 눈톱 들으시고 본다면은 쌍바닥을 그리는 걸 확인하려고 했는데 쌍바닥을 그리지 못했으니까 끝난 거 아니냐?
아닙니다. 이제 헤드 앤 숄더 패턴도 남아 있고 여기서부터 또 쌍바닥이라는 거죠. 어, 지난 고점에 저점에서 쌍바닥이 아니면 이번 저점에서 쌍바닥인 거고 이번 저점이 아니라 또 내려간다면 그다음 저점에서 쌍바닥입니다. 그러니까 기다리는 자에게 보기나니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기다리는 자에게 매수의 저의 찬스가 다가오고 있을 뿐이다. 잘 기다리는 사람이 이긴다라고 말씀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어, 이렇게 기다릴 때 현금 들고 기다리면 참 좋은데 그게 안 되고 막 단타로 따라붙게 된다면은 나중에 정작 돈을 써야 할 때 돈이 없는 경우들도 생길 수 있겠죠.
그걸 참내기 위해서 기다릴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다 생각이 들고요. B2를 할까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B2가 얼마나 위험한지, 왜 위험한지, 그리고 지금 레버리지 상품이 또 어떤 위험성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오늘 오후 4시에 알려 드릴 거니까 많이들 와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번 주 강연에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 강연은 제가 수원과 부평에서 준비가 되어 있으니깐요. 많이들 찾아오셔 가지고 수원과 부평에서 어, 오프라인 강연에도 많이들 참여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여기까지만 하고 물러가도록 합니다. 지금까지 문현진토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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