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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가 말하는 변동성 장세에서 살아남는 법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이정윤 세무사 [1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7-25 · 유튜브 시청 33,68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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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면 매수하고 떨어지면 매도하고 근데 이제 그렇게만 하다 보니까 변동성 장세에서 내가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변동성에서 이겨내는 방법은 딱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극심한 변동성 장세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계십니까? 아, 여러분들 투자 관점에서 어떻게 의사 결정하고 어떤 철학을 갖고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많은 궁금함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또 이분을 모셨습니다. 이정윤 세무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인사 말씀 한번 부탁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이정윤 세무사입니다. 요즘에 변동성이 워낙 심한 증시가 펼쳐지고 있는데요. 오늘 작은 팁 드릴테니까 좋게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슈퍼개미로 알려주셨는데요. 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님 어떻게이 닉네임 마음에 드십니까? 아, 뭐 세무사는 제가 공부 열심히 해서 딴 자격증인데 네. 예전에 제가 이제 주식 처음 시작했을 때 이제 팍에 대해서 네 고변호사 네 시골의사이 두 분이 활동할 때였어요. 제가 세무사 자격증 따기 전에 [콧방귀] 주식은 하고 있었고 세무사를 따기 전에 그 그 두 개의 아이들을 보면서

어 왠지 뭐 의사랑 변호사인데 주식을 한다고 하니까 약간 신기하기도 하고 또 약간 신뢰감도 약 그래서 나도 나중에 어떤 직업이 생기면 어 그 직업을 이런 아이디에 한번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 제가 그로부터 몇 년 후에 세무사 가격 자격증을 따고 어 이세무사라는 필명으로 유튜브 어 이름으로 활동을 하고 있고요. 네. 슈퍼개미는 사실 뭐 자회반 타입반인데 우리나라에서 슈퍼개미에 대한 뭐 명확한 공식은 없지만 제가 알기로는 대부분 5% 지분 공시하는 분들이 슈퍼개미라고 불려지는 거로 알고 있는데 뭐 여러 종목 하신 분도 있죠. 제가 친한 배진한 슈퍼 개미는 뭐 여섯 일곱 종목 했었고 뭐 박용욱 슈퍼개미 이런 분들도 굉장히 많이 오프로 집은 여러 종목을 했었는데 저는 딱 한 종목을 했었어요.

근데 이제 금액을 좀 금액이 좀 컸었죠. 그때 한 종목이 한 200억 정도 들어갔을 때 공시가 나와서 그래서 그때부터 좀 언론에서 슈퍼미라고 이렇게 이름을 지어 주었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5% 공시상 가지고 계신이 슈퍼개미는 아 이런 변동성 장세에 네 어떻게 대응하십니까? 휩쓸려 나가십니까? 국권이 잘 지키십니까? 궁금합니다. 네. 일단은 변동성이 워낙 큰 자항은 맞고요. 제가 주식을 30년 정도 했는데 지금 장은 역대급으로 변동성이 정말 큰 장이고요. 변동성이 큰 장에서는 사실은 이게 주식은 두 가지 게임이에요. 방향성과 변동성을 예측하는 게임인데 소위 네.

현물 주식만 하시는 분들은 변동성의 개념을 잘 이해 못 하시고 방향성만 맞추려고 하죠. 올라가면 매수하고 떨어지면 매도하고 근데 이제 그렇게만 하다 보니까 변동성 장세에서 내가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어 저는 뭐 선물 옵션 파생 상품 해외 선물 거의 많이 다 해 봤기 때문에 변동성에서 이겨내는 방법은 딱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어 투자 금액을 줄이는 거예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우리가 예전에 지금은 변동성은 변동성 낮을 때보다 거의 세배 네배 커졌거든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변동성이 낮을 때는 내가 만약에 1억을 투자할 때 뭐 1억을 투자해서 위로 한 뭐 일주일 동안 올라봐야 2, 3% 지수가 그러면 1억이 한 1억 2, 300이 되거나

또는 일주일 내내 떨어져 봐야 2, 3% 그럼 1억이 한 9,800만 원 되겠죠. 그럼 이억이 일주일 동안 9,800과 1억 200을 왔다 갔다 한단 말이죠. 네.근 지금은 예전보다 네배 다배졌어요. 무슨 뜻이냐면 일주일에 지수가 10%도 오르고 10%도 빨아져요. 심지어 일주일이 아니고 하루에 10%가 오르죠. 그러면은 1억이 일주일에 20 20%도 왔다 갔다 한다는 뜻입니다. 그럼 1억이 1억 2천이 되거나 8천이 되는 거죠. 예과했은요. 왜냐면 주식이 힘든게 사실은 주식이 뭐 매도는 예술이다 이런 말을 하는 이유가 돈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합류적 판단을 우리가 놓칠 때가 많고 그런데 1억이 100만 원, 200만 원 움직일 때랑 1천만 원, 2천만 원 움직일 때는 합리적 판단을 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 얘기는 투자 금액을 줄이면 되죠. 왜냐면은 1억을 하던 분이 5천만 원을 하게 되면 10% 움직이면 5,500과 4,500을 왔다 갔다 할 거 아니에요. 그럼 금액이 일단 변동폭이 1천만 원이 아니면 500만 원을 줄여들잖아요. 과거에 1억을 할 때와 지금 5천만 원 할 때의 변동성이 거의 비슷해지는 거죠. 그죠? 그래서 일단은 첫는 투자금액을 줄이는게 맞습니다.

특히나 우리가 이제 변동성을 착각하시는 게 하락 변동성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뭐 확률적으로 또는 주식에서의 변동성은 어 평균값에서의 편차거든요. 그 올라갈 때도 크게 올라갈 때는 변동성이 크다라고 말할 수 있고 떨어질 때 크게 떨어질 때 변동성이 크다고 말할 수 있는데요. 요즘의 변동성이 커졌다라고 대부분의 전문가나 투자자들이 이해하시는 건 6월 달 고점에서 지금 한 30%가 빠졌거든요. 지수가 떨어지면서 변동성이 크다고 느끼지만 사실은 오르는 상승 변동성도 굉장히 컸던 거죠. 그 이유는 작년 4월에 저점이 2,280이었는데

지금 지난 달 고점이 거의 뭐 9,350 정도 그러면 네배 정도 올랐단 말이죠. 1년 2개월 동안 네배가 오른 변동성은 우리나라 역대급인 거거든요. 1년 2개월에 네배 오은 건 가장 강하게 오른 장세예요. 그래서 상승할 때의 변동성이 굉장히 컸는데 사실은네 다들 돈을 벌고 있으니까 네 그거를 비판하는 사람도 없고 어 그냥 오르면 좋은 거니까 이제 하지만 하락변 동성이 굉장히 커지니까 야 이거 떨어지는 거 왜 이렇게 빨리 떨어져 도대체 이유가 뭐야 하면서 여러 가지 이유를 대고 있지만 어쨌든 가장 중요한 건 상승할 때도 변동성이 역대급으로 굉장히 컸다.

그래서 변동성 장세에서는 어 투자 금액을 줄이는게 일반적인 대처 방안이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아이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우리 대표님 와 계신데 뭐 제 얘기해서 죄송하지만 저희 채널이 토론 채널이거든요. 아 그래서 뭐 제가 많이는 말씀 안 드리지만 조금 제가 의견을 드립니다. 네네. 제가 개인적으로 우리 독자분들이 많이 듣고 계시지만 6월에 강한 변동성이 온다. 음라고 의견을 드렸었고 저는 이제 그런 걸 판단하는 사람이니까 제 롤이. 네네. 그리고 7월 이거 6월 달에 7월 시장을 뭐라고 했냐면 더 큰 변동성이 온다. 음. 그리고 8월부터는 또 다른 기조가 올 거라고 봅니다.

예. 그 이유는 뭐 제가 여러분 유튜브나 아니면 제 경제학교에서 많이 말씀을 드렸으니까. 근데 중요한 건 이제 세무사님께 이런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변동성 장세에 일단 투자 금액을 줄이는 것 이게 하나의이기는 방법이다. 이렇게 말씀 주셨어요. 근데 그런 관점에서 워낙 이제 투자를 30년 동안 하셨으니까 네. 어 정말이 6, 7월은 특히 혹은 2026년은 변동성 장세다라고 확인할 수 있는 그 근거가 네. 서킷 브레이커 사이드 매수 매도. 네. 네. 건수록 해려보면 역대급 맞습니다. 예. 역대급의 그 횟수로 헤아려서 제가 여러분께 많이 보여 드렸었거든요.

자, 그러면 그럼 역대급 변동성 장세에 어떻게 투자해야 될까라는 관점에서 한 가지 투자 철학. 그니까 투자자들이이 탐욕과 공포에 빠지기 쉽잖아요. 네. 그러면 어떻게 탐욕과 공포를 다스릴 수 있을지 네. 그래야 이제 30년 동안 주식 시장에서네. 계셨고 슈퍼 개묘로서 자리 계신다는 것은 그걸 잘 다스리는 철학을 갖고 계신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선생이라는 단어를 쓰는 이유가 어 사실 먼저 먼저 태어났다는 의미인데 먼저 공부했다는 거거든요. 먼저 경험했다는 거거든요. 그것을 통해서 그 어떤 인사이트를 통해서 나의 시행 창호를 좀 최대한 줄여 보자라는 것이거든요.

그 그게 선생이니까. 주식 시장의 선생님으로서이 탐욕 공포 어떻게 다스드립니까? &; 일단 첫 번째는요. 네. 탐욕 공포를 다스려야 되는게 중요하다라는 걸 알아야 되죠. 그걸 모르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보통의 분들은 기법만 찾아다녀요. 정말 뭐 지리산 도사한테 가서 배울 정도로 뭐 어디 가서 배우고 부산 가서 배우고 강남 가서 배우고 어 수십만 원 내고 배우고 온갖 기법을 찾아다니거든요. 어 그래서 성공하면 되죠. 근데 아무리 기법을 고소한테 똑같이 배워도 어 그렇게 똑같이 돈을 벌지 못하더라고요. 대부분은 어 그 이유는 기법이 다가 아니기 때문이죠.

그 정 그 정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책은 알렉산더의 포리빙한 한국 책에서 아마 심리투자 기법인가의 책 제목으로 나왔는데요. 거기에 3M이라고 나옵니다. 주식에 성공하는 요인 3M 어 메서드 방금 말한 기법이죠. 네기술 분석을 하거나 차트 또는 기본적 분석 펀드 분석을 표 또는 우리 경제를 읽어주시는 분처럼 경제 전체 동향을 보거나 그러면서 시장을 봐야죠. 펀더멘탈 분석을 하거나 차트를 보거나 근데 이거는 1인 기법일 뿐이에요. 그럼 나머지 1은 어 머니라고 합니다. 자금 관리. 그리고 나머지 1이 마인드 컨트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탐욕과 공포인데요.

아주 정확하게 말씀하셨어. 아마 알고 말씀하셨을 텐데 그 책에서는 나옵니다. 심리 통제해야 되는 가장 경계해야 될 심리 두 가지가 바로 탐욕과 공포라고 그래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주식 투자자는 탐욕과 공포를 다스려야만 한다라는 걸 인지하는게 첫 번째고요. 그럼 이제 어떻게 다스려야 하냐의 문제잖아요. 첫 번째는 어찌 보면은 자신에 대한 믿음 예 또는 주식에 대한 철학 뭐 이런 것들이겠죠. 네.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올라갈 때 사람들은 그렇게 힘들어하지 않습니다. 벌고 있기 때문이죠. 네. 떨어질 땐 굉장히 힘들어해요.

잃고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확률적으로 접근하시면 돼요. 주식에 대한 선악으로 어 내 1억이 2억이 될 수도 있지만 영원이 될 수도 있어. 또 5천만 원이 될 수도 있어. 그 언제든지 내가 진입을 할 때 손해가 날 수 있다라는 거를 인정하면서 주식을 해야죠. 주식은 확률게임이기 때문에 내가 수도 있고 이럴 수도 있어라는 거를 명확히 인식을 하시고요. 그 대신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고 내가 좀 투자 철학이나 투자 지식이나 투자 경험이 쌓이면 남들보다는 더 잘 벌 수 있다라는 믿음 또한 역시 갖고 있어야죠. 이거는 너무나 간단한데요. 은행 금리와 주식 투자 수익률이 가장 큰 차이점이 뭐냐면 일단 주식 투자 수익률이 더 줍니다.

은행보다. 이거는 뭐 재무 관리의 핵심 이론 중에 하나죠. 무위험 수익률 플러스 어 위험 프리미엄이 주식 수익률이기 때문에 뭐 은행이자보다 위험 수익률 위험 프리미엄을 더 안 준다면은 주식을 아무도 할 필요가 없겠죠. 어 그래서 모든 재테크들은 은행 이자보다 더 준다는 개념이에요. 그러면 보통 이렇게 생각하겠죠. 어 근데 주식은 어떨 때는 손해는데 어 맞죠 1시간으로 기간을 끊으면 손해 날 때도 있지만 1년 수익률 또는 2년 수익률 3년 수익률 길게 느리트리면 무조건 은행 이인 은행 이자보다 더 많이 준다라는 걸 인정하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네 모든 사람한테 똑같이 주느냐의 여부 음 어 다르게 준다는 얘기죠. 은행 이자는 뭐 대통령한테 주든 아니면 말당 공무원한테 주든 아니면 주식을 잘하는 사람한테 주든 못하는 사람한테 주든 똑같은 이자를 주죠. 근데 주식 투자 수행구는 그렇지 않습니다. 똑같은 기간으로 아까 제가 기간별로 어떨 때는 수익이 평균적으로 나는 지수가 상승하는 시기가 있고 또는 평균적으로 수익이 안 나는 지수가 하락하는 시기가 있는데 그 기간에 모든 투자자들이 수익률이 똑같냐 했을 때 절대 그렇지 않아요. 음. 어. 상승하는 시기에도 손해 나는 투자자가 있고

네. 네가 그러면 그 차는 어디서 생냐? 아까 말씀드렸던 평소의 공부와 또는 투자 경험이죠. 그러면은 아까 최초에 말씀하신 어 탐욕과 공포를 어떻게 다스리니? 어 난 언제나 손실 수 있어. 음. 어 그러면은이 공포를 다스릴 수 있고요. 탐욕은 어떻게 다스릴 수 있냐면 어네 내가 이콘과 휴먼의 개념에서 어 내가 그냥 사람은 아니야. 좀 더 경제학적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이콘이야라는 마음으로 했을 때 어 손실도 받아들일 수 있고 이익도 받아들일 수 있는 거죠. 그건 탐욕과는 다른 거죠. 내가 남들보다 공부를 더 열심히 했고 투자 경 많다면 은행이자는 다른 거야.

더 받을 수 있어. 그 대신 또 손해가 날 때는 은행이자는 매번 똑같은 작은 수익을 주지만 주식에서는 손해가 나는 시기도 있는 거야. 투자철공으로 저는 그 아까 말씀하신 심리 컨트롤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 제가 방금이 질문을 여줍기 전에 변동성 장세가 온다라고 의견들었었던 그 배경이 가장 크게는 뭐 한 세네 가지 되는데 그중에 두 가지를 꼽는다면 여러분 다 알고 계시는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제 그동안에는 사모다가 혹은 안 팔다가 이제 적극적으로 매도를 한다. 그러면 55조가량의 자금이 이제 빠져나오는 과정에서는 조정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쉬어가는 구간이 온다라는 의견을 한 가지 드렸고요. 근데 여기에 레버리지 ETF, 인버스 ETF 이런 상품들이 출시되면서 이게 레버리지 ETF는요. 저는 이렇게 봅니다. 얘가 방향을 바꾸는 요인은 아니다. 그니까 올라갈 때 더 강하게 올라가게 내려갈 때 더 강하게 떨어뜨리는 거지 올라가냐 내려가냐를 결정짓는 요소는 아니다. 근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국민연금의 대규모 매도세와 레버리지 ETF가 같이 만나면서 강한 아래로의 하방으로의 변동성을 키워 놓은 것이다. 그 밖에 몇 가지 요인들이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저는 변동성 장세가 온 배경을 진단합니다.

그래서 한번 여쭤 볼게요. 레버리지 ETF가 이런 변동성을 가져온 요인이라고 보시는지 의견 한 번 여고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께는 그 레버리지 ETF에 접근하는 것이 맞다라고 추천하시는지 아닌지 그 투자 철학 관점에서 그 두 가지 질문을 한번 드려보고 싶습니다. 일단은 어 뭐 질문의 전자 조건이 변동성을 중고해 ETF 레버리지 ETF가 포함되어 있냐라는 [목을 가다듬음] 보니깐 포함은 되어 있는데 사실은 그거보다 더 큰 이유는 따로 있죠. 따로 있다. 당연히 필라델피아 반도체시기 때문이죠. 그건 너무나 당연한 거고 전자 조건은 사실은

어 국민 연금도 그렇고 국민연금 릴랜싱도 그렇고 우리나라의 삼성전자나 SK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도 그렇고 국내 요인이에요. 국내 요인. 네. 네. 근데 이제 제가 늘 하는 말인데 어 삼성전자 2분기 실적이 그렇게 좋다며? 네. 네. 그게 7월 7일이었거든요. 그렇습니다. SK하닉스 ADR 상장되면 그렇게 좋다며 그게 7월 10일이었거든요. 어 7월 7일부터 60일선 깨고 지금 120일선까지 깨고 지금 며칠째 회복을 못 하고 있어요. 그 얘기는 뭐냐면 국내 증시에서 아무리 뭐 삼정존자 실족이 좋아 ADR 상장하면 좋아 또는 국민여금이 리밸런싱을 해.

레버리지 ETF가 있어서 어 이거는 그래도 하부 요인이고 진짜 상부에 있는 요인은 글로벌 경기예요. 우리나라 지수가 절대 멈저 움직이지 않습니다. 요즘에 들어오신 분들은 야 삼성전자 실적 좋아. SK는 실적 좋아. 그게 미 미래 포까지 갖다 붙이면은 포가 500개 안 돼. 무조건 사면 되라고 하지만 네. 우리나라 동이 실적으로만 절대 움직이지 않습니다. 어 이게이 말씀 왜 드리냐면 지금 변동성이 사실은 필라델피아 반도체수도 만만치 않게 나와요. 필라델피아 반도체수가 하루에 5%씩 움직이거든요. 어 그렇기 때문에 일단 변동성의 요인에 어 미국 증시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세계적인 반도체 업항의 요인이 일단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제 국내 요인 중에 ETF 여이 얼마나 크냐 또는 이거를 정말 거래를 하는 거가 가능하냐 일단 거래부터 먼저 말씀드릴게요. 네. 절대 불가능이죠. 음. 어, 이거는 제가이 지금 HTS가 없어 갖고 말로만 설명을 드릴게요. 오늘 기준은 왜냐면 저는 매일 체크를 하거든요. 오늘의 그 종가가 네. 이게 5월 27일 날 상장이 됐거든요. 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SK스 기준으로 왜냐면 거래대금 SK스가 훨씬 많으니까 SK스의 오늘의 종가가 6월 6월 7일인가 시초가하고 거의 비슷한 수준이에요. 그러면은 본주가 보통주가 그 종가가 6월 7일의 종가와 오늘 7월 20일 종가가 똑같다면

당연히 레버리지 상품도 똑같아야 되거든요. 근데 네 20% 정도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네. 그는 뭐냐면 한 달에 10%씩 까고 있 얘기예요. 아이스크림 녹이 복리 효과만 그렇죠. 그렇죠. 그 의외 복리효과를 되게 이론적으로만 아 뭐 그럴 수도 있어. 근데 그럴 수도 있는게 아니고요. 무조건 그렇죠. 예. 왜 의욕건 뭐냐면 결국 이거예요. 올랐다 떨어졌다 올랐다 떨어졌다를 반복하면 그게 원위치가 아니고 이렇게 깎일 수밖에 없었는데요. 아, 주식이라는게 그럴 수도 있는게 아니고 무조건 주식은 올랐다 떨어졌다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의무복과는 무조건 나오는 거고 데이터적으로 지금 5월 27일 날 나왔으니까 지금 거의 세 달 됐거든요.

네. 어, 여러분들이 차트 확인해 보시면 돼요. 일단 한 달에 한 10%씩 까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건드리면 안 되죠. 예. 정말 건드리고 싶으면 이런 분들만 가능합니다. 아주 짧은 시간. 예를 들어 내가 시초가에 사서 뭐한 10분 있다 판다거나 또는 종가에 사서 내일 아침에 판다거나 초단기 매매. 어 초단기 매매죠. 왜냐면은 안 그러면 녹는데 아이스크림처럼. 근데 그래서 또 초단기 매매가 많아지기도 했죠. 네. 그래서 어쨌든 ETF는 사실 오래 들어온 분이거나 이런 거죠. 제가 제일 경계하는 건 야, SK한스 너무 좋대. 이거 어차피 돈 벌 건데 두 배를 벌어야지.

난 1년 동안 이거 갖고 있을래. 어, 1년 동 갖고 있으면 무조건 녹아요. 무조건. 이건 데이터상으로 무조건 돕기 때문에 절대 사시면 안 되고요. 어, 그다음에 그럼이 영향이 얼마나 크냐의 문젠데요. 이거는 저는 당연히 5월 27일부터의 아까 말씀하신 소켓 브레이커나 네. 매수 매도 사이드 카의 횟수를 보면 알아요. 네. 네. 여태까지 요번 상승장 그니까 연초로 치면 올해 이전의 그런 경계 반령들이랑 올해랑은 횟수 차이가 엄청나고요. 특히 또 올해에서도 1월 1일부터 5월 27일까지와 5월 27일부터 오늘까지 그 횟수가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납니다.

지금 5월 27일 이후엔 기본이 하루에 5%씩 움직여요. 기본이 지수가 하루에 5%씩 움직이는 거 말이 안 되거든요. 그 말이 안 되는 걸 되게 만든 거예요. 그럼 5월 27일 이후에 왜 그게가 가능해졌어. 당연히 레버리지 ETF 효과가 분명히 있죠. 어, 분명히 있고 아까 말씀드렸던 어, 해외 증시에서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서 반도체 종목들의 번동성이 분명히 커지고 있다. 그 꼭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닌데 거기에 약간 기름을 부은 거라고 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주셨던 견해를 제가 조금 요약을 해 보면 기본적으로 반도체를 누가 삽니까?

예, 하이퍼스켈러 기업들이 사죠. 근데 이들의 수익성이 아마도 1년 후에는 담보되지 않을 수도 있어 하다 보니까 필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스 반도체 기업들의 출렁이기 시작해요. 이게 굉장히 강한 하방 압력을 줬다. 다시 말하면이 변동성의 주인공은 반도체 그 자체다. 그런데이 반도체가 불러온이 변동성 장세에서 레버리지 ETF나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이나 이런 것들이 한목하게 됐고 특히 레버리지 ET티의 거래 비중이 절대적으로 늘어나면서음 복리 효과로 강한 하방 압력을 받게 됐다. 요렇게 유역하고 괜찮습니까? 마음에 드십니까? 네. 좋습니다. 이렇게 한번 정리하고요.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질문 한번 드려 볼게요. Ja.

#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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