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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잘 안 키긴 하는데 뭐 켜 볼까요? 잘 안 하긴 하는데. 아 시작이요? 아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네 채널 신사임당의 아침 라이브 머무이 임당 출발하겠습니다. 저는 진행의 장유진이고요. 아 저희 오늘 방송 스케줄이 정말 또 바쁘신데 조금 전에 바로 이렇게 들어와서 저희와 함께 계장 전략을 오늘 짜 주실 분입니다. 저희 월요일에 항상 뵙던 김선영 대표님을 대신해서 오늘은 LSK 파트너스 유니민 이사님 모셨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아, 월요일 아침에 또 바쁘십니다. 아, 네. 저기 제가 생각보다 스케줄이 없는 사람인데 오늘은 좀
바쁘네요. 아, 스케줄 원래 많으시잖아요. 잘 알고 있습니다. 네. 야, 오늘은 저희가 김서영 대표님 대신 윤민 이사님을 모시고 아, 좀 8월에 시장 분위기 확실히 바뀔 수 있는 건지 그리고 지금 뭐 글로벌 증시에 쏟아지는 이슈들 저희가 좀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 건지 이런 것들 같이 꼼꼼하게 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잘 부탁드립니다. 아, 네. 오늘 지금 댓글도 열심히 보면서 네. 열심히 좀 소통도 좀 하고 오 아, 네. 좋아요. 네. 지금 저를 아시는 분들이 벌써부터 많이 걸르고 계시는군요. 어, 방송 오프닝부터 또 우리 이사님을 반겨 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저도 아마 댓글을 같이 보면서 오늘 저희 방송 초반부터 이렇게 소통 방송을 선언해 주셨으니까 여러분들 시장에 대해서 궁금한 거 어, 이런 뉴스가 있던데 이거 저희가 뭐
주목해야 되는 건가요? 요런 것들 질문 남겨 주시면 같이 반영해서 오늘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선은 이제 저희가 지난주에 네. 8월 첫 줄에 보냈잖아요. 네, 맞습니다. 아, 7월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8월 좀 살려 줘 이런 마음이 들긴 했는데 지난주 시장 전반적으로 분위기 어떻게 보셨는지 좀 궁금해요. 어 이제 7월 달은 어떻게 보면 어 변동성이 너무 강하다 보니까 사실이 투자자분들께서 봤을 때도 아 이게 진짜 제대로 시장이 흘러가는 건가라는 어떤 그런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그런 장이었습니다만 네 그 장이 어느 정도 회복된 이후에 정신을 차려 보니 일단은 반등을 하는 모습이 나오긴 나왔는데음 음.
기대했던 거와 달리 이제 코스피보다는 코스 닭에서 좀 더 반등세가 많이 나왔죠. 그러면서 그요. 아, 좀 정책 효과라고 해야 되나요? 7월 말부터 좀 시행했던 예금 3천만 원, 1천만 원부터 3천만 원 올라가는 그런 어떤 부분들이 좀 시장에서 적용이 됐는지 오히려이 단 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된 거래 대금이 조금 줄어들면서 오히려 그러한 수급이 지금 코스닥 다으로 지금 전가되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개인 투자분들에게는 그래도 좀 반가운 증시가 아니었나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사실 코스닥 때문에 너무나 오랜 시간 힘들어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정말 우리가 이제는 그렇다면 코스닥에 뭔가 본격적인 반등을 기대해도 되는 걸까?
지금 이런 궁금증도 많이 가지고 계실 것 같아요. 저희가이 부분도 오늘 하나하나 같이 풀어 봐야 될 거고 그리고 어쨌든 시장이 이렇게 전반적으로 움직이게 되는 저희가 큰 시각도 같이 봐야 되기 때문에 그래도 글로벌 증시부터 좀 짚고 넘어올까요? 매크로적인 부분을 먼저 얘기를 해 볼까요? 네. 일단은 지금 SP 500은 신고가 흐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스닥은 좀 살짝 쉬어가는 느낌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신고가 흐름이 나오려고 하는 상황이고요. 특히 다우전수도 그렇고 그런 상황에서 이제 보게 된다라고 하면 우리나라가 생각하는 이제 반도체라든지 메모리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은 어 그렇죠. 그죠. 특히 이제 지금 코스닥에서 가장 지금 어떻게 보면 큰 역할을 하는 이제 제약 바율 섹터도 보게 된다라고 하면 미국은 지금 신고가 흐름이 나오고 있어요. 아, 그래서 미국은 우리가 생각하는 반도체만 있는 것이 아니다. 특히 이제 뭐 빅테크뿐만 아니라 여러 섹터들 뭐 이제 스페이스엑스와 관련된 우장한공 섹터들고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지금 우리는 미국을 따라가야 되는데 미국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좀 안타까운 상황인데 어쨌든 나스닥, SMP 500, 다오존스디스 모두 다 제가 볼 때는 신고과 흐름이 나오고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 있고 이런 측면이 아무래도 이제 미국은 11월에 중간 선거가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상당히 좀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그러한 지금 현황이 아닐까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사실 이제 뭐 11월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뭔가 본격적인 걸 보여 줄 거다. 이런 기대감은 가지고 있으면서도 조심스럽게 지켜볼 수밖에 없었는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미국 증시 분위기는 그래도 플레이어들이 좀 다양하게 나와주고 있는 그런 시장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런 뭐 우주 항공이랄지 제약 바이오라 할지 이런 부분이 지금 바로 아주 빠르게 본격적으로 반영은 안 되지만 우리 시장의 어떤 투자 키워드로도 좀 참고할 수 있는지 이런 것도 궁금하고요. 투자 어떤 힌트를 좀 얻을 수 있는 포인트 있을까요? 사실 지금 우리나라에서 보게 된다라고 하면 대부분 미국 증시가 먼저 선행을 하고 우리가 좀 따라가는 그래서 약간 커플링 현상에 대한 부분을 좀 많이 말씀을 드렸었습니다만
작년 6월부터 약간 좀 그 현상이 좀 바뀐 거 같아요. 삼성전자 스카닉스가 이제 어떻게 보면 크게 치고 나가는 상황에서 오히려 그러한 종목들이 좀 더 [콧방귀] 시장에서 제가 볼 때는 어떻게 보면 앞선 역할을 하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 오히려 미국 증시가 우리나라를 좀 따라가는 약간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가 만약에 오늘 본장이 좋았다 그러면 오히려 우리나라가 좋으면 미국이 좋고 그다음 다시 우리나라가 좀 따라 이렇게 좀 이런 현상이 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네 지금 어느 섹터는 우리가 가 좀 이끌어가고 있고 어느 섹터는 미국과 아예 그냥 반영이 안 되는
음 아예 완전 디커플링되는 좀 섹터들이 있는데 네 마 반도체 메모리 쪽은 좀 밀접하게 제가 볼 때 같이 움직이는 상황인 거 같고 그외 섹터들은 그렇죠 전혀 미국의 시장을 좀 반영하지 못하는 상황인데 제가 이제 주식 시작하면서 이러한 현상은 좀 처음 겪는 아 상황이다 보니까 그래서 네 언젠가는 그쪽으로 수렴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면서 반도체 대형주 주 혹은 뭐 반도체 소부장 이외의 다른 섹터들은 이제는 좀 미국을 따라갈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럼 그 말씀하신 수렴한다라는게 지금은 약간 좀 뭐랄까요?
획더 같은 그런 모습이 나와 나오기도 했었지만 이제는 좀 미국이 더 끌고 가는 그런 모습도 나올 수 있다라는 이런 뜻이실까요? 사실 이제 미국은이 위에 이렇게 있는 거죠. 네. 우리나라는에 있는 근데 수렴한다는 것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습니다만 결국 따라간다는 의미라고 좀 봐야 될 거 같은데 그러한 이유가 예전처럼 뭐 미국의 증시에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가 수렴해서 따라간다라는 의미도 있을 수 있고 다른 말을 말씀드리면 또 워낙 많이 빠졌기 때문에 재값을 찾아간다라는 의미도 될 수 있을 것 같고네 찾아야죠. 여기에 너에서 수급에 대한 꼬임 현상이 풀리면서 전체적으로 증시에 확산이 나올 수도 있지 않나라 어떤 이런 다양한 원인들로 인해서
네. 제가 볼 때는 따라갈 수밖에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아. 아, 오늘 지금 이사님을 이렇게 특별히 모신만큼 제가 여쭤보고 싶은게 너무너무 많은데 그러지 마세요. 그지? 그러지 마세요. 왜요? 네. 그러면 제가 그거부터 여쭤 볼게요. 미국에서 이제 저희가 그래도 시장 분위기와 관련해서 거의 5월에서 6월, 7월 여름으로 넘어오면서 주목했던 것 중에 하나가 금리 인상에 대한 이야기가 스물스물 나왔잖아요. 그런데 막상 금리 인상은 사실 우리나라 먼저 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금요일에 나왔던이 7월 비농업 고용이 어 어느 한 8만 명 정도 증가할 걸로 예상을 했는데 오히려 2만여명 감소를 하면서
쇼크했죠. 네. 이게 숫자가 좀 다른 수준이 아니라 완전 좀 생각과 반대 방향으로 가다 보니까 그래서 뭐 뉴스에서는 금리 인상 전망에 제동이 걸렸다. 오히려 증시에서 호재로 해석했다 이렇게 보는 거 같은데 일단은이 한 번의 데이터 가지고 증시 입장에 좀 안심을 해도 되는 건지 요거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 어, 일단은 제역된 뉴스를 좀 끊으시는게 좋아요. 네. 어, 그래요? 너무 자극적인 요소들이 좀 많아서 어, 네. 일단 제가 볼 때는 뉴스들을 좀 다양하게 보셔야 되는데 네. 일단 고용 지표와 관련돼선 안 좋게 나온게 맞죠. 그렇죠.
근데 그 원이 정확히 뭐냐면 한 두 세 가지 정도 있어요. 일단은 월드컵과 관련된 부분에서 제가 볼 때는 일시적인 현상도 분명히 있었던 거 같아요. 네. 그럴 수 있죠. 그다음에 미국도 방학입니다. 아, 방학. 예. 그렇죠. 뭐 여러 가지 이런 좀 의미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일시적인 효과가 있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저는 9월 10월까지는 좀 더이 흐름을 봐야 된다. 그래서 일시적인 흐름이 좀 빠진 것에 대해서 저는 체크를 해 볼 필요가 있고 다만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용 시장의 둔화는 지금은 진행되고 있지 않느냐라는 예상도 있어요.
어, 여기에 너에서이 AI가 제가 볼 때는 그 어떻게 보면은 고용 자체를 좀 틀을 바꾸고 있는 거 같긴 해요. 아, 네. 그러니까 AI 채택률이 올라가면서 신규 고용이 많이 줄어드는 상황. 오히려 좀 일자리가 없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고용 시장 입장에서 봤을 때는 빅테크들 뭐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본 지출을 얼마나 많이 하느냐에 따라서이 고용 시장이 움직이는 좀 그러한 상황으로 어떻게 보면 새롭게 국면이 접어드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연준이 이런 부분을 분명히 체크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이 한 번의 어떤이 고용 지표로 인해서 금리의 인하가 더 가속화될 것이다.
제가 볼 때는 상황을 좀 더 봐야 되지 않을까? 왜냐면 연준이 커뮤니케이션을 상당히 줄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연준의 생각을 모르겠습니다. 다만 지금 시장은 금리 인상에 많이 배팅하는 모습도 있습니다만 현장에 있는 트레이더들은 금리 인하에 대한 부분에 좀 더 한표를 많이 던지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럼요. 그래서이 뉴스, 데스크, 현장은 다 다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래서 오히려 미국이 금리 인할을 하고 우리나라가 금리 인상을 하면 한 원달 환율이 좀 더 정상가 되는 부분이겠죠. 하지만 우리나라도 금리 인상을 하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그래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복잡하다.
다만 그러네요. 미국 시장은 금리가 상당히 중요한 키워드고 이런 숫자 하나하나에 좀 봐야 될 거 같은데 이번 주에도 제가 볼 때는 소매 판매 뭐 소비자 심리 지수 이런 좀 발표들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다 체크해 가면서 가야 된다. 맞습니다. 음. 음하 9월 달의 금리 인하에 대한 가능성은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 건 사실이다 생각이 듭니다. 네. 사실 지금 채팅창에서는 제가 궁금한게 너무 많다고 하니까 여민이형 도망가겠네 묶어 놓고 시작합시다라고 이사님이 여기 꼭 계셔 주셔야 된다는이 얘기를 또 해 주셨는데 이사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저희가 뉴스에서 보는 소식이랑 현장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이사님이 꼭 필요합니다네.
제가요 신사임당을 많이 봐야죠.이 방송이 필요한 거죠. 그렇죠? 저희 굿모님 임당 매일 아침 8시 꼭 챙겨 주시고 방송이 필요한 겁니다. 아 순자님께서도 금리 인상 남은 세 번 다 할 거라고 하던데 어떨까요라고 질문 주셨는데 아마 거기에 대한 좀 답변이 되셨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더군다나 이제 8월에 FMC가 없고 9월에 FMC가 있어서 아직 날짜가 한참 남았기 때문에 예. 그 사이에 또 어떤 일이 생길지 모릅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 주에 나오는 이제 소비와 관련된 그리고 물과와 관련된 지표를 꼭 확인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러면 지금 시점에서 어쨌든 좀 지표의 중요성이 올라가는 그런 시기라고 좀 봐야 되는 걸까요? 그렇죠. 제가 올 때 미국은 이제 금리 금리 금리 금리라고 봐야 될 거 같아요. 일단은 2분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이라든지 뭐 빅테크 물론 이제 엔비디아도 그렇고 실적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만 네 그 케펙투자 특히 자본치 관련돼서 어느 정도 우려가 많았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제 빠른 현금화에 대한 어떤 제가 볼 때는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뭐 김성 대표님한테도 얘기를 드렸습니다만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지금 엄청나게 AI에 자본 지출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네. 그죠권발행부터 시작을 해서 사실은 온갖 곳곳에서 돈을 다 지금 끌어쓰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그러한 부분들이 지금 2029년 3분기 정도면 현금 흐름이 드라마티커리가 올라갈 것이다라는 일이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그 얘기 즉은 올해 내년까지 확실하게 자본 지출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2028년 2029년이면이 자본의 회소에 대한 어떤이 가시성이 뚜렷해진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그런 측면에서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어떤 이런 자본 지출의 어떤 해비함이 정당화되는 순간이라 볼 수 있을 것 그런 부분들을 아마 미국은 확인한 거 같아요. 다만 이제 시장에서는 그런 부분을 잘 믿지는 않는 상황인데
그죠 그런 상황에서 금리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왜냐면 자본을 제가 볼 때는 끌어오는 상황에서 물론 이제 비테크들 같이 자기 자본이 풍부한 회사들도 있겠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회사들도 많지 않겠습 그죠? 그럼 시장이나 어느 쪽에서 돈을 끌어 왔을 때이 금리에 대한 부담이 워낙 클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시장에서 부담이 된다라는 어떤 그런 측면 이런 부분들은 이제 뭐 트럼프 대통령도 워낙 좀 많이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저는 충분히 금리에 대한 부분들이 미국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다. 숫자는 잘 나오고 있다.
아주 서프라이즈를 연속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은 그걸 반영하고 있습니다만 9월, 10월, 11월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뭐 금리에 대한 부분을 계속 미국 증시는 체크를 하면서 중간 선거와 함께 좀 엮어서 보는게 가장 중요하잖 생각합니다. 사실 그러면 아직 신중해야 할 포인트는 분명 남아 있지만 이사님의 말씀을 종합해 봤을 때 뭐 AI 뭐 투자 과잉이다 이런 우려가 뭐 거의 지난 가을부터는 맨날 각설리처럼 돌아오는 거 같아요. 그런데 오히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가 저희가 다시 한번 매수로 좀 눈여겨 볼 수 있는 기회다 좀 이렇게 제가 이해가 되는데 맞을까요?
어 사실 지난주에 주말 중에 버크서웨이 2분 실적 발표 나왔지 않습니까? 근데 현금 흐름이 좀 바뀌어요. 이제 순매수로 돌아가는 모습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그 얘긴 즉은 뭐겠습니까? 이제 그렇게 보수적으로 시장을 바라봤던 버크서웨이도 맞습니다. 사고 있다. 음. 근데 빅테크들을 좀 많이 사더라고요. 물론 제 전임자와는 다른 스탠스를 보인다라는 일각의 시각도 있습니다만 아직은 봐야 됩니다. 아, 지금은 판단을 유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장에서는 사고 있다. 보수적인 어떤 그러한 지금 펀드들도 사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여기에 더해서 어떻게 보면은 그 레오폴드 얘기 많이 하시죠.
그죠? 아, 그렇죠. 워낙 레오폴드에 지금 네. 이 많이 힘들었던 투자자들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많은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시장의 자금은 유입되고 있다. 그래서 오히려 미국 시장은 숫자와 관련된 것보다는 이제 금리의 어떤 부분을 봐야 된 거라 생각하고 있고 그런 상황에서 계속해서 수급이 들어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좀 더 업사이드를 많이 보는 그런 비유는 좀 많아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는 우리 걱정만 하면 될 거 같다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아, 우리 걱정을 하신 분들 사실 진짜 많습니다.
제가 오늘 새벽에 미증시 방송을 봐도 댓글에 그래서 오늘 저희 올라요, 말아요. 뭐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이 있고 네. 오늘 저희 지금 채팅에도 외인들이 삼전닉스를 팔고 전력 관련주로 옮겨가고 있다는데 콕 집어서 말해 주세요라고 권영근 님께서 질문 남겨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요거에 대한 이사님 답변 듣기 전에 저희가 넥스트레이드 시세 먼저 잠깐 짚어 드릴게요. 오늘 일단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1에서 2%대 오음세로 넥스트레이드 출발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23만5,000원. SK 하이닉스 14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그래도 시총에서 지금 상승불 밝히는 종목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두산 에너빌리티 그리고 L l LS 일렉트릭 현 HD 현대 일렉트릭까지 어 전력 지금 효성 중공업 올라오고 있네요.
2에서 3% 올라오고 [목을 가다듬음] 있습니다. 코스닥은 지금 시총 3위 1위에서 12위까지 일제히 상승하면서 넥스트레이드 움직임 가져가고 있다는 점. 알테오젠 3%대 강세 리노 공업과 ABL 바이오 리가캠 바이오 모두 2에서 3% 오음새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력 관련주 외인들이 3전닉스를 팔고 전력으로 간다. 네. 일단 넥스트레이드에서는 지금 반짝반짝 빨간 불 켜고 있네요. 전력이 일단 저는 네. 그 삼성전자 에스카닉스 같은 반도체 대형주를 제외한 나머지 섹터들로 제가 볼 때는 수남매가 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아 그래요? 네.
그래서 삼성전자 SK닉스는 네. 조금은 시장에서 확인해야 될 것들이 많기 때문에 당장은 간다라고 생각은 안 하고 있고 네. 오히려 [목을 가다듬음] 삼성전자 SK닉스 때문에 뺨 맞고 주룩주룩 흘러내렸던 하지만 모멘텀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종목들이 지금은 반등을 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는 네. 어, 전력 인프라도 그중 하나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 잠깐만 제가 좀 차트를 한번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네. 같이 차트를 통해서 저희가 유념미 이사님의 화면까지도 같이 볼 수가 있습니다. 지금 [목을 가다듬음] 종목을 서치를 해 주실 거고 삼전 닉스에 대해서 궁금해하신 분들도 많이 계실 거고 그런데 이제 순남매에 대한 이야기가 사실 뉴스에서도 조금씩 뭐 나오고 있습니다.
삼전닉의 시총 비중이 50% 아래로 내려왔다. 그리고 이제는 비반도체 쪽에도 조금씩 매수가 들어오고 있다라는 부분이 같이 투자자분들이 좀 주목하고 있습니다. 어떤 거 볼까요? 지금 뭐 LS 일렉트릭이나 뭐 효성 중공업 같은게 대부분 이제 변합기에 좀 상당히 대표적인 종목인데 네. 지금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도 지금 봤을 때 지금 전고점은 5월 달에 났던게 33만 원인데 지금 20만 원대까지 지금 떨어졌거든요. 네. 그니까 거의 한 40% 이상 3, 40% 조정을 받은 상황인데 그 사이에 레스 일렉트릭이 안 좋은 점이 있었나요? 그런 거 없었거든요.
없었죠. 오히려 반도체보다이 수주 산업과 관련된 부분에서 좀 어떻게 보면 이제 실적에 대한 가치성은 변합기쪽이 훨씬 더 많았어요. 왜냐면 LS일렉트릭뿐만 아니라 효성 증거 뭐 HD 현대일렉트릭 같은 이런 종목들이 어떻게 보면 그 미국에다가 어쨌든 그 고전압에 관련된 변합기를 수출하는데 있어서 수주 단고가 뭐 많게는 200 2030년까지 5, 6년 정도 지금 수주 장고가 쌓여 있다는 얘기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엄청납니다. 오히려 반도체는 지금 시클리컬에서 어떻게 보면 이제 일정하게 매출이 나오는 구조로 지금 변경이 되는 변경에 관한 어떤과 변곡점이라고 한다면
LS 일렉트 증거 같은 어떻게 보면 이 수주 산업과 관련된 이런 종목들은 오히려 지금 숫자가 계속 차곡차곡 쌓여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게 언제쯤 매출로 반영되냐가 상당히 중요할 것 같고 지금 AI 인프라 관련돼서는 뭐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그렇고 유럽도 그렇고 지금 부족하지 않은 데가 없어요. 그렇죠. 그런 상황에서 지금 고점 대비 아무런 이유 없이 내려왔다는 것은 다시 한번 반등이 나왔을 때 다음 주자로서 제가 볼 때는 충분히 역할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오히려 저는 이제 반도체 갈 때 오히려 전력인 불라가 안 간게 좀 이상했어요.
음. 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저는이 반도체가 쉬워야 된다라고 하면 코스핀에선 다음 타자로서 이런 종목들이 충분히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 변합기 삼형제를 비롯해서 전력 펀더멘탈에는 변화가 없다. 이상 없다.이 부분 다시 한번 짚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 끝에 조금 마음에 걸리는 건 반도체가 쉬어야 한다면이라고 얘기를 좀 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지금 조금 이렇게 수급에 있어서도 아쉬운 부분들이 있고 한다면 실제로 3전 닉스는 약간 뭐 횡보하거나 이런 기간이 길어질지 왜냐하면은 6월 7월 여름 들어서 새롭게 진입하신 분들도 좀 많이 계시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어 삼성전자 SK닉스 뭐 삼성 전기까지 이런 종목들은 네 사실은 지금 담아야 되는 구간이에요. 뭐냐면 어 예전처럼 그러니까 올 한 4월부터 6월까지 지금 랠리가 강하게 나왔지 않습니까? 삼성전자는 맞습니다. 이게 뭐 대형준인가 싶을 정도로 랠리가 나왔는데 아 맞아요. 결국 이렇게 V자 반등으로 올리는 건 거의 개인 투자분들이 올리시거든요. 하지만 지금 아마 반등이 다시 나온다면 개인 투자분들이보다는 외국이나 기간이 올릴 건데 이런이 수급의 차이는 네.이 이 뭐 흔히 말해서 차트를 그린데 약간 좀 차이가 있어요. 음.
그러니까 급격하게 V제를 올리기보다는 이게 지그재그 지그제그 하면서 다 털면서 갈 겁니다. 그래서 오히려 삼성 SK이닉스 같은 경우는 그냥 사 놓고 뭐 내년 내년 1분기까지 보지 않는 걸로 아 사 놓고 내년 1분기까지네 덮어 놓고 있는 걸로네 털고 갈 때 털리지 않게 꽉 닫고 가야 되네요. 그렇죠. 그니까 삼성전에 스카닉스는 지금 최근에이 뉴스 플로우를 보면 이런 느낌이에요. 어, 분기당 영업 이익이 전 세계 탑이죠. 아, 대단합니다. 그니까 이런 종목을 숫자로 뭐라고 하는 건 주식을 안 해야 됩니다. 아, 삼성전 SQ스 갖고 숫자가 안 나온다.
주식 접어야 돼요. 근데 아무래도 숫자가 그렇게 세계적으로 나오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의문점들이 계속 쏟아져요. 일단 기본적으로 돈을 많이 벌었는데 그 돈을 어떻게 쓸래? 그 뭐 캐팩 투자뿐만 아니라 뭐 지금 최근에 얘기 나오는게 뭐 주주 환원부터 시작해서 그죠. 이런 것들에 대한 의문점이 계속 쏟아지고 있고 여기에 돈을 얼마나 오랫동안 많이 벌 것인가에 대한 의문점도 많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것이 또 제가 볼 때는 정책 엮기면서 제가 볼 때는 삼성전에 S카닉스도 좀 머리가 아플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지난주에 공시를 보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 뭐 용인부터 시작해서 경기도에도 패을 많이 지어야 되는데
맞아요. 광주의 이런 전남 프로젝트 이쪽도 제가 볼 때 키스에서 투자를 해야 되는 그런 부분으로 정책적으로 지금 제가 볼 때 올리는 상황이고 또 미국에도 패을 건설해야 되는 왜냐 미국도 그렇게 돈 많이 버는데 우리한테도 패을 지어야 되지 않겠어? 진짜 숙제 많네요. 네. 네. 많아요. 거기에 지금 이제 LTA로 어떻게 보면 이제 공급량을 늘리면서 가격에 대한 제가 볼 때는 경쟁력을 가져가야 되는 상황에서 제가 볼 때 또 협상도 계속 해야 되는 거 같고 또 지금 삼성전여자 같은 경우는이 주주환원 정책이 얼추 끝났다고 하는 거 같은데 제가는 신사업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어요.
특히 뭐 로봇을 중심으로 그러다 보니까 선생님도 바쁜 거 같고 스스하닉스는 뭐 총수가 좀 개별적인 이슈가 있다 보니까 거기서 또 이제 M& 관련된 이슈들을 좀 많이 처리하는 과정에서 또 이제 주주들과의 어떤 그런 소통에 대한 문제도 있다 보니까 그렇죠. 이런 것들을 다 제가 볼 때 잠재움을 가야 돼요. 그래서 삼성 SK닉스가 모르겠어요. 최근에는 좀 아를 하는 거 같으면서도 저는 아쉬운게 뭐 다른 기타 제가 볼 때 상장사들과 달리 그렇게까지 적극적으로 아를 하지 않아요. 목소리를 많이 내주진 않는다. 네. 그니까 결국은 숫자가 발표되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분기별로 그 어떻게 보면 컨퍼런스를 확인해야지 그 사이에는 뉴스를 확인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제가 볼 때는 그렇다고 적극적으로이 주주와 소통할 거 같진 않기 때문에 결국은 숫자로서 이런 모든 것들을 다
작은 밟아가면서 가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약간의 그 텀들은 있다. 그래서 뭐 지금 SK닉스도 8월 달까지 제가 볼 때는 주조하는 정책이 좀 밀렸고 삼성전자도 업데이트 한다고 했지만 뭐 지금 당대 얘기가 없는 상황에서 결국은 단기적인 모멘텀의 부제로 약간의 좀 제가 볼 때는 흐를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뭐 그렇다고 뭐 삼성전 SK스가 뭐 제가 볼 때는 이제는 뭐 끝났다 뭐 뭐 하영 리포트가 나온다 그러는데 뭐 그런 것은 그냥 이제 제가 볼 때 다 닫으시면 될 거 같고요. 아 그래요? 네. 오히려 지금은 보유하거나 이제 모으는 자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네. 약간 말씀해 주시는 거 들어보니까 삼전 닉스는 지금 좀 말 없는 모범생이 숙제가 많아서 좀 그런 상태다 이렇게 좀 이해가 됩니다. 저희가 그 모범생들 잘 믿고 지켜봐야 될 텐데 앞서 화두에 이제 매수해 놓고 덮어놓고 내년 1분기까지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제가 그 말씀 들으면서 생각난게 우선 일단 모건 스텝에서는 메모리 주에 가파른 조정이 끝났다. 제 진입이 매력적이다. 이런 얘기 있었고요. 근데 한편 CT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내년에 2분기가 정점일 것이다. 그러면 내년에는 좀 분위기가 바뀔 수도 있고 그때까지 끌고 가자 저희가 이렇게 좀 이해를 해야 되는 걸까요?
어, 저는 이제 뭐 감히 말씀드리면 지금 코스피 코스닥 모두 저는 다시 한번 랠리가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제발 네. 네. 결국 그 마지막에 데미를 장식할 건 저는 삼성전 SK닉스 삼성전기 같은 우리가 한입말 S7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네. 네. 그런 상황에서 삼성전자 SK닉스 그다음에 삼성전기 같은 결국 이제 반도체 메모리와 관련된 종목들이 얼만큼 주가가 미래의 어떤이 어닝을 끌어오느냐가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그죠.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삼성전자, 삼성전기, 뭐 SK이닉스 같은 이런 종목들은 결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얼만큼 메모리를 사 주냐가 상당히 중요한 상황이잖아요.
물론 이제 메모리 가격 자체가 올라가는 것도 있겠습니다만 그런 상황에서 지금 2029년에 어떻게 보면 이제 어닝이 확 올라온다는 것은 그만큼 투자가 이루어진다는 것이고 2029년에는 투자가 더 일어날 수도 있겠죠. 더 큰 어닝을 위해서. 하지만 거기까지 판단하는 것은 제가 보기된 이런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고 일단 지금 나온 타임라인을 보면 2027년까지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계속해서 투자를 늘린다라는 어떤 측면 그런 측면이 저는 삼성전자 에스카닉스에 좀 더 반영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때쯤 되면 저는 삼성전자가 앞에 6월 19일날 세웠던 전고점을 넘어가는 순간이 오게 된다라고 하면 아마 시장에서는 또다시 얘가 나올 겁니다.
아, 너무나 많이 이제 고평가됐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기 때문에 네. 참 쉽지 않습니다. 네. 그래서 저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뭐 삼성전자, SK닉스뿐만 아니라 지금 최근에 반도체 소부장도 살짝 쉬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그렇죠. 오히려 앞선에 있는 매물을 소화해 가면서 오히려 상승에 대한 부분을 좀 리뷰를 하면서 오히려 재정비를 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아마 3분기는 저 3분기 실적은 아마 역사적인 숫자가 나오지 않을까요? 또 한 번. 네. 네. 지금도 엄청난데 정말 다시 한번. 네. 그런 측면에서 오히려 지금이 좀 제가 볼 때는
조정의 어떤 빌미가 이런저런 이유로 나옵니다만 지금 상황이 오히려 저는 충분히 가시권에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코스닥이랑 다른 섹터도 얘기를 해야 되는데 제가 진짜 하나만 정말 짧게 여쭤 볼게요. 그런데 NBD에서 뭐 HBM 용량 축소를 검토한다. 뭐 AMD에서는 HBM이 필요 없는 AI칩 기술 스타트업을 인수했다. 어 그러면은 HBM 뭐 3전닉스의 실질적 위협이 되는 거 아니냐?요 뉴스는 저희가 어 걱정할 만하다. 5. 아이 아니다. X 간단하게만 부탁드릴게요. 검토한되잖아요. 네. 아 검토일 뿐이다.
인수했다잖아요. 네. 그다음요. 어 그래서 이제 그러면 APBM에 대해서 약간 실적 타격이나 이런게 되지 않을까? 그런 뉴스는 그냥 닫으시면 됩니다. 네. 좋습니다. 그 말씀이 듣고 싶었어요, 저희가. 네. 습니다. 그런 거 하나하나에. 네. 지금 SK 하이닉스랑 지금 삼성자 이재용 회장은 지금 미국을 얼마나 자주 가는데요? 어, 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 거 신경 쓰실 필요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저희가 정말 뉴스에 너무 이렇게 자꾸자꾸 놀라게 되는 그런 마음을 이사님과 좀 함께 다잡고 싶었습니다. 한편은 이제 앞서 저희가 시장 리뷰해 주실 때 뭐 레버리지에서 이런 수급이나 이런 부분들이 지금 또 코스닥으로도 좀 이동하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얘기를 좀 해 주셨어요.
지난주 흐름만 봐도 어, 8월에는 진짜 코스닥 기대해도 되는 거야. 이런 마음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고 아직 그래도 코스닥 무서워요라고 저희 채팅창에도 올라오거든요. 네. 코스닥 저희가 좀 기대해도 되는 거예요? 아, 코스닥을 기대해도 되냐라고 지금 질문을 하시는데 네. 지난주에 제가 어 시장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게 뭐냐면 제가 지금 화면에 나온게 이제 코덱스 바이오 ETF인데 바이오 지난주에 주봉상으로 종가 마감 플러스 17.97% 97% 마감했어요. 음. 그니까 이거는 좋고 쉽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반등을 할 때 어느 섹터의 수급이 만들어 가면서 어느 섹터가 지수를 끌어올리냐가 제가 볼 때 가장
음 중요한데 지난주에도 여러 가지 섹터들이 많이 제가 볼 때는 시장에서 언급이 됐어요. 뭐 바이어뿐만 아니라 뭐 우주항공이라든지 태양광이라든지 이런 섹터들이 있는데 이런 섹터들이 자주 언급이 되고 자주 노출이 되면 결국 겹치는 섹터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매일매일 매일 그런 섹터들이 결국은 시장을 이끌어가는 제가 볼 때는 주요 섹터로서 주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제가 지난주에이 코덱스 바이오가 17% 올랐다고 하지만 전고점 대비해서 아직도 40% 이상 조정을 받은 상황이거든요. 맞습니다. 이게 지금 어쨌든이 제약 바이오가 주도주가 될 것이다라는 가능성이 높은 거지 이게 지금 시장을 끌어간다라고 100% 말씀드리기 힘듭니다만 지난주에 상황을 봤을 때는네.
제약과는 한축을 담당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라는 어떤 그런 측면으로 저는 코스닥에서 돌아가는 섹터들을 계속 체크해 볼 필요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저는 제약바요가 아닐까 생각하는 거죠. 어, 그렇다면 사실 제약바이요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무서워요라고 얘기하시는 분들, 난이도가 있다라고 느끼시는 분들 많이 있는 거 같아요. 그렇다면은 지금 말씀네 저희가 이런 바이오 쪽을 공략할 때는 뭔가 ETF나 이렇게 한 바구니로 가져갈지 아니면 그 안에서 옥석가리기를 하는 기준이라 할지 이런게 있을까요? 아, 개별 종목을 이제 매매를 하시면 상당히 좀 쉽지 않은
어려워요. 어렵죠. 근데 그 얘기는 다른 말로 하면 왜냐면 어 이런 제약 바이 섹터들은 사실은 숫자로 정확히 말하면 매매하는 것이 아닙니다. 음 그러니까 삼성전에 SQ처럼 숫자가 얼마 찍히 투자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죠. 그니까 제약 바이오잖아요. 제약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정말 안정적인 캐시카워가 나오는 이제 회사들이거든요. 근데 보통 땡땡 약품 이런 거 있잖아요. 근데 그런 거는 시장에서 그렇게 밸루에이션을 높게 치지 않는 그니까 안정된 수입이 나오는 회사들 같은 경우가 오히려 시장에서는 뭐 돈을 잘 버는데 주가에는 그렇게 큰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오히려 제약보다는 바이오를 많이 보시는데 바이오는 말 그대로 숫자가 나오는 종목들이 아니라 어떤 기대감 혹은 뭐 어떤 기술 수 기술 이전에 따른 그런
어떤 모멘텀으로 움직이다 보니까 그니까 삼성전자 SK닉스 같은 그런 숫자가 나오는 종목들의 어떤 투자할 때 잣대로 들이되는 건 무리가 있다. 그런 측면에서 저는 오히려이 코덱스 바이오 같은 좀 ETF를 투자하는게 제약 바이오를 투자하시는 분들에겐 맞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시가 총에 상위 종목들 코스 코스닥을 좀 보게 된다라고 하면 물론 뭐 2차전지라든지 로봇이라든지 반도체의 소부장도 있습니다만 알테오젠을 비롯해서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 보면은 제약 바유도 많이 포진돼 있는 상황이거든요. 뭐 HLB, HLB 그다음 뭐 리가 캠바이오 3,000나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 상황인데 결국 그러한 것은 구조적으로 봤을 때 코스닥이 올라가려면 제약 바가 올라가야 되는 그러한 논리적인 부분이 있다라는 측면에서 [콧방귀] 뭐 숫자와 관련된 부분에서 약간의 좀 공포심이 있어도 제약 바이오가 올라가지만 코스닥이 올라가는 좀 그러한
그죠. 네. 구조적인 부분이 있다는 거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확실히 이제 제약 바이오는 이제 코스닥에 대해서 저희가 지켜볼 수밖에 없는 가장 메인 플레이어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바이오 외에도 2차전지에 대해서도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도 많고 지난주에도 [목을 가다듬음] 좀 기지계를 켜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어요. 사실 머셀 3사도 그렇고 2차전지는 또 오랫동안 기다리신 그런 시간이 또 길었잖아요. 아, 사실 이제 2차전지를 말씀드리기 전에 네. 사실 2차전지 앞선에 움직였던게 뭐냐면 로봇이에요. 음. 지난주에 갑자기 로봇 섹터가 먼저 코스닥을 캐리했는데
맞습니다. 로봇에 어떤 이슈가 있었냐라고 보면이 숫자와 관련된 것보다는이 판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는 게 지금 중국 제품들이 전 세계적으로 미국에서 엄청 많잖아요. 그 가운데서 이제 미국이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수입을 금지하는 품목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뭐 드론도 있고 뭐도 있고 근데 로봇도 이제 금지를 시작하기 시작했죠.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어쨌든간에 반대 수혜가 어떻게 보면 이제 일어나는 것도 저는 하나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네 사실 우리나라에서 로봇하면 떠오르는 정확한 회사는 크게 없죠. 근데 중국에서 큰 회사가 하나 이번에 또 IQ를 합니다.
창시매물 이런 거 말고요. 그래서 뭐 유니 유 유니트부터 시작해서 좀 중국의 어떤 로봇 회사들이 상장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큰 의미가 있잖아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산업에 대한 어떤 크게 커가는 것들. 네. 물론 그 로봇이 밖으로 나온다는 어떤 그런 어떤 얘기보다는 그만큼 이제이 상장되면서 로봇도 이제 시장의 키플레이어로 들어오려고 하는 모습이 있다는 부분들 저는 그것도 하나의 좀 큰 호재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여기에도해서 이제 앞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삼성전자 현대차가 조금씩 휴먼드와 관련된 스텝바이 스텝 뉴스가 나오고 있는데 그렇죠.
시장에서 별로 관심은 없습니다. 관심은 없습니다만 그 둘은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김성현 대표님 만나서 꼭 물어보십시오. 어, 왜 토스하세요? 대답을 아마 못하실 겁니다. 근데 삼성전자에 그다음에이 현대차 그룹이 뭔가를 하고 있는데 아마 모스턴 다이밍 학수 연돼 있는 상황도 있고요. 삼성전자가 자체적으로도 이로봇과 관련된 얘기를 한다라는 얘기가 좀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요런 것들을 이제 기저 효과로서 그니까 업항이 좋아지는 효과를 보여 주는 거죠. 그렇죠. 로봇도 숫자가 나온다고 보시면 안 돼요. 이제 코스닥 그렇게 접근하시면 안 돼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 로봇이 움직이면서 볼 수 있는 종목들 되게 많은데 오히려 좀 그룹들하고 우리나라로 치면 이제 재벌이라고 해야 되나? 저기 지금이 재계 순위가 높은 회사들하고 좀 연관돼 있는 회사들이 움직임이 좋을 것 같아요. 어 굉장히 큰 힌트 주셨습니다. 네. 네. 그래서 뭐 로봇을 만드는 회사인데 무슨 어디 그룹이 지분을 많이 갖고 있거나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회사 그렇죠? 혹은 아예 피규어 AI 같이 그냥 로봇을 완제품으로 출시할 수 있는 회사 음 아니면 이런 어떤 모든 프로세스들이 우리가 흔히 말해서 내제화가 돼서 수직 계열화가 된 회사 이런 회사들을 보는게 좀 더 맞지 않을까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지금 굉장히 큰 힘들이죠. 아니 뭐 큰도 아니고 다 아시는 거죠 뭐.네 그렇습니다. 아네 로봇과 관련해서도 저희가 지금 파이가 커지고 있는 부분 그러다 보니까 네이 로봇과 관련된 쪽에서 봤을 때 로봇이 커지면 무엇이 필요할까? 바로 배터리 그렇죠. 등에다 넣어 줘야죠. 네. 근데 흔히 말하는 중국에서 강하다는 LFP는 안 됩니다. 음. 그래서 로봇을 중국에서 많이 만들지만 여기 들어가는 배터리는 3개를 씁니다. 그게 바로 이제 우리나라 셀라고 봐야 될 거 같고. 하지만 로봇은 지금 성장하고 있고 가시권이 좀 나오려고 하는데 숫자는 아직 안 나오죠.
요건 이제 기대감이라 봐야 될 거 같고 2차전지 쪽에서의 메인 지금 키워드는 지금은 거 같아. 그렇죠. ESS 시장이 정말 드라마틱하게 커지고 있는데 이게 또 신재생과 또 엮기는 거 같아요. 뭐 태양광이든 풍력이든 어쨌든 에너지를 저장해야 되는 상황에서 결국은 이게 또이 2차전이랑 좀 묶기다 보니까 또 최근에는이 폐터리 관련돼서도 얘기가 많죠. 그렇습니다. 미국에서 아예 그 배터리 제조 라인을 아예 다른 나라에서 하지 않겠다. 우리나라에서 다 하겠다. 이런 부분들이 또 하나의 지금 이제 트리거로 작용해야 되는데 아직은 반영이 안 됐어요.
그래서 2차전지도 뭐 휴먼노이드 관련된 쪽뿐만 아니라 ESS 쪽 여기에 또 패배터리 관련된 쪽들이 지금 어쨌든간에 다 같이 제가 볼 때는 뉴스에 좀 많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2차전지는 충분히 그런 상황을 좀 긍정적으로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또 이러한 종목들이 내년에는 숫자까지도 찍힐 수 있다라는 리포트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뭐 LGNL 솔루션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지금 삼성 SD 같은 경우는 숫자와 관련된 부분에서 확실하게 뭐 삼성전자 SK닉스 같은 그런 큰 숫자는 아닙니다만 2027년에 뚜렷하게 비반도체 부분에서도 숫자로서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라는 어떤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측면에서 오히려 지금은 램법 기간이라고 봤을 때 오히려 반도체와 마찬가지로 조금 매력적인 구간에 있는
종목들이 많지 않나 생각합니다. 자, 이렇게 이사님과 저희가 지금 코스닥에서도 제약 바이오부터 해서 로봇과 그리고 2차 전지까지 어떤 흐름으로 어떤 시각으로 접근해야 되는지 자세히 짚어 주셨습니다. 대표님 그밖에도 저희가 코스닥에서 주목할 키워드 혹은 시장 전반적으로 어떤 섹터에 대해서 조금 더 체크해 보고 싶은데 저는 이제 코스닥에서 네. 지금 이걸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지금 화장품이라든지 아 [한숨] 헬스케어 약간 미용 의료기인데 네 이게 인바운드와 또 연결이 됩니다. 음 일단 우리나라의 소비 근데 우리나라에서 소비가 되는데 소비의 주차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닙니다.
엄청납니다. 정말 외국인들이죠. 네. 지금 올 상반기 뭐 서울 전국 기준 다 작년 넘어섰죠. 그리고 올해 전체적으로 외국인들의 숫자가 작년을 넘어설 것이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이 외국인들의 소비 패턴이 변화되고 있는 건 아시죠? 음. 그니까 예전에는 뭐 면세점이나 이런 것을 직접 갔다가 이제는 뭐 올리브형 같은 그러면서 뭐 편의점 그 편의점도 최근에 좋은데 이런 쪽으로 소비의 패턴이 변하면서 어떻게 보면 이제이 화장품이라든지 이런 미용 의료 기기도 오히려 좀 약간의 좀 변화가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저는 포스닥에서 한번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근데 이런 인바운드 관련된 섹터들만 좋으냐 아닙니다.
이런 수 이런 이런 섹터들이 수출도 잘 나옵니다. 아 대단합니다. 정말 7월 달에 지금 수출 데이터를 뜯어 보면 네 반도체만 아웃폭한 거 아닙니다. 그렇죠. 항상 수출 잘하고 있었죠. 핸스케어라든지 화장품도 엄청나게 제가 볼 때는 숫자가 잘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지난주에 실적 발표를 했다가 좀 드라마티컬하게 지금 이제 모습을 보였던게 이제 파마 리서치 같은 네.이 이 파마 리서치 같은게 좀 억울한 거 같은데이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을 미스하긴 했습니다만 창반기 매출은 역대 최대라고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느끼는게 도대체이 컨센은 누가 정하는 것이냐
얼마나 눈높이가 높았네. 이런 상황인데 네 이제 파마 리서치의 주요 제품이 아시죠? 리즈 아니죠?네 네. 뭐 보시는 여성분들 저보다 잘 스킨 부스터. 음. 이제 리주란이 너무너무 아프됩니다. 그래서 그 후속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까? 네. 지금 뭐 셀레디엄M까지 나왔다는 얘기가 들었습니다. 아, 너무 많습니다. 이제 네. 그래서 그런 제품들이 안 팔리는게 이상하다. 음. 너무 잘 팔리고 있다. 그래서 이런 미용 의료 기기나 이제 화장품도 보면 이제는 반도체처럼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개팩스를 늘려서 아 수출 물량을 맞춰야 될 거 아닙니까?
소비 지금 우리나라도 잘 팔리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모든 섹터들이 약간 어떤 느낌이냐면 잘 팔리면 공장부터 지어요. 그게 뭐 비단 화장품이라든지 뭐 미용 의료기가 아니라 뭐 아시겠습니다만 뭐 라면 같은 이런 식료품에도 공장을 짓고 있잖아요. 그게 왜겠어요? 소비가 제가 볼 때는 예상하는 것보다 너무 많다 보니까 특히 수출 물량도 많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 저는이 코스닥에서 지금 어떻게 보면 지수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수출이 너무 많이 잘 되고 있고 어떻게 보면은 어닝이 너무 좋은데 숫자가 이렇게까지 좋은데도 이렇게 지수가 안 갈까라는 어떤 그런 퀘스트이 드는 것 중에 하나 이제 화장품 헬스케어기 때문에 이런 쪽도 저는 관심이 필요하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음. 실제로 명동에가 보면 피부과에서 주사 맞으신 다음에 마스크하고 이따만한 올리브형 장바구니 이렇게 매고 그리고 편의점에서 뭐 바나나 우유나 라면 같은 거 이렇게 싹 쓸어 가지고 가시는 분들 진짜 많거든요. 그니까 바나나 우유를 이렇게 많이 드시더라고요. 그래서 편의점주가 상당히 좋아요. 아, 저는 이제 네. 이게 지금이 지금 차트를 보시면 BG 리텔 이런 종목들이 막 이제 급등을 하고 있는데 CU. 네. 편의점이 사실 어떻게 보면 경기 방어주잖아요. 근데 이런 종목들이 왜 이렇게 잘 나가나 했더니 지방은 그렇게까지 많지 않아요.
근데 수도권 혹은 뭐 이런 부산 쪽에서 제가 알기로 그 외국인들이 꼭 들려야 할 코스를 하면서 아침부터 편의점에 가서 무언가 이렇게 드십니다. 그리고 그거를 막 이렇게 올리십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저는 하나의 어떤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는 측면에서 뭐 편의점주마저도 인바운드에 한 종목으로서 좀 뚝 서고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뭔가를 먹는 외국인들이라고 채팅에 약간 베아리처럼 남겨 주셨는데 굉장히 좀 시각적으로 딱 머릿속에 남는 그런 장면입니다. 지금 실적이 말해 주고 있는이 화장품과 그리고 편의점 뭐 K가 붙을 수 있는 그런 쪽인 거 같아요.
같이 좀 투자 키워드로 주목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사님 거 잠깐 여쭤봐도 돼요. MSC네 일단은 코리아 인덱스 톱 10 저희가 달마다 체크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제 8월 13일 이번 주입니다. 8월 전기 리뷰도 있어서 요거와 관련해서 관전 포인트 있을지 좀 여쭤보고 싶어요. 네네. 어, 일단 저는이 코스피 이제 코스피 지수라고 하잖아요.이 코스피 지수가 지금 상황에서 보면 생각보다 이제 업사이드가 많이 올라가는 상황이 나와야 되는데 생각보다 지지부진하잖아요. 그렇죠. 그럼이 코스피를 들어올릴 주체가 어딜까?라고을 때 저는 외국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 역시 MSCI의 지금 리밸런싱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겠죠. 음. 근데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네. 절대 반대가 안 나옵니다. 지그재그 지그제그로 어느 순간 저점은 올라가나 중간에서 다 털리는 그런 현상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 MSCI 어떤이 리뷰를 항상 체크해야 되는 상황이고 이게 이루어진다고 해서 그 관련된 종목들이 극락이 나오냐? 그건 아닐 거 같아요. 음. 음 오히려 그 부분을 힌트 외국인의 수급이 들어올 수 있는 종목들을 저는 옥석가리 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고 제가 분명 말씀드니다 반도체는 마지막 피날리가 나올 것이다.
하지만 그 사이에 많은 시간을 주지만 우리가 상반기 V자 경험을 했기 때문에 그걸 과연 기다릴 수 있을까? 아 네 그래서 뭐 최근에 기사 이런게 나오더라고. 외국인 어떤 투자자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는 것도 있겠지만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상반기 이후에 너무나 많은 손절 내지는 단대 매매를 통해서 더 이상 국장을 투자하지 않겠다. 나는 미국을 가겠다. 원달러도 좋고 하니까라는 뉴스가 나오고 있는데 주변에 그러신가요? 있기는 하더라고요. 있긴 하지만 일단은 존보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고요. 맞습니다. 지금 뭐 이런 얘기면 그렇습니다만 부동산으로 돈을 벌기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투자를 해야 한다라는 제가 볼 때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상당히 많을 거예요. 근데 지금 ISA도 그렇고 지금 미국과 관련돼서는 계속 정책적으로 견제가 들어온 상황이거든요. 결국 그런 측면을 보게 된다면 국장을 바라봐야 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다시 또 내어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개인 투자분들이 우리나라 증시를 떠날 것인가 뭐 이런 저는 이제 퀘스천도 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 뉴스는 다 보지 마라 좀 접어두고. 네. 그래서 지금 이제 MSCI뿐만 아니라 이런 외국인들 흐름뿐만 아니라 숫자를 보게 된다라고 하면 오히려 저는 지금 상황 힘들지만 다 포트폴리오가 차 계셨다면 차 있으시다면 그냥 계
아 신사당 보시면서 맞습니다. 네. 네. 저는 오히려 지금 하반기에 업무를 열심히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습니다. 아, 여름 동안 참 마음이 힘든 분들도 많이 계셨을 텐데 오늘 이사님이 약간 티적인 위로를 확실히 해 주시지 않았나? 저희가 혹시나 좀 털고 가는 흐름이 나오더라도 외국인의 수급 향방 체크하면서 꽉 잡고 가겠습니다. 저희 오늘 시장 전략 그리고 이번 주 전반적으로 간략하게 마무리 부탁드립니다. 일단 여기 지금이 신사당 보시는 분들은 신규 매수보다는 오히려 보유하고 있는 종목에 대한 관심가 걱정이 더 많으실 것 같아요.
음. 근데 제가 지금 다 언급드렸던 섹터들와 종목들을 다 보유하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야 합니다. 네. 네. 그래서 그러신 분들은 그렇죠. HTS, MS, MTS, HTS 다 그냥 덮어 두시고 방송만 보시면 될 거 같고 올라오는 순서가 다를 뿐입니다. 음. 뭐 제약바위 말씀드렸습니다만 로봇도 그렇고 어쨌든 다 올라오는데 누가 더 빨리 오냐의 싸움인 거지. 저는 지수 모두 다 올라올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 순서만 체크해 보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포트가 일주일 중에 몇 번이 지금 상승에 걸리는지이 부분만 좀 체크하시면 될 거 같아요.
오. 네. 그래서 리밸런싱 할 수 있는 구간은 아예도 충분히 많은 상황인데 지금 보단 조금 이번 주 8월 어쨌든 연휴가 좀 지날 때까지 조금 기다려 보시는 거 생각합니다. 네. 아, 지금 시장 신중 하에 저희가 지켜볼 만한 그리고 관심 가질 만한 섹터 키워드도 말씀해 주셨고요. 오늘 앞서 화두에는 미국과 관련해서는 이제 금리와 관련된 어떤 이야기들이 나오는지도 좀 지켜보자라는 이야기도 해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보시죠. 덮는 거 좋아. 네. 채팅창에 지금 천국 소녀님께서이 형도 덮는 거 좋아. 네. 덮어두고 너무 뉴스에 이렇게 뚜껑처럼 왔다 갔다 하지 마세요.
그 예. 네. 멘탈 꽉 잡고 가겠습니다. 오늘 999푸님께서 정말 좋은 분석입니다. 짱짱이라고 해 주셨는데 저도 오늘 너무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아, 아마 저의 지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 그래요? 아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 저희는 이제이 자리에서는 채널 신사임당 개장 대비 라이브로 이어가겠고요. 오늘 너무나 탄탄한 분석 시장 전략 짜주신 윤민 이사님은 여기에서 저희가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너무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 여러분도 저희 다음 주 월요일에 뵙겠고요. 저희 채널 신사입니다. 아침 라이브는 매일 아침 8시에 이어집니다.
계속해서 함께 해 주시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เฮ 눌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목소리 들리나요? 예. 자, 들어오나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아침에 조금 방송이 거르지 못한 재매 있어 가지고 어, 죄송합니다. 자, 사과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8시 53분 지나고 있습니다. 주말장 그리고 간밤에 끝난 어이 전물주 금요일 날 자, 그 끝난 자,이 시장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우는요. 자, 플러스 0.28로 28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자, 나스닥도 + 1.30으로 자, 전고점을 넘기기 위해서 다시 한번 더 자, V자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자, SP 오젝트 동일합니다. + 0.62로 0.62로 6위로 전고점을 돌파 시도를 하고 있고요. 자, 특히나 어이 필라대표 반도체 주수 기술주 중심의 종목들이이 드디어 자 부위체 반동 좀 강하게 내기 위한 어 자리 박스 하단 부분을 어이 돌파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자 2,300 자 22,356.79로 79로 마감이 되었습니다. 자, 그러면 어떤 영향으로 전체적으로 어어 긍정적으로 마감이 됐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8년 2020년 8월 10일 월요일입니다. 자, 스터디 이제 서울에 이제 전반적인 자,이 그 꺾였습니다.
아, 저 기분 좋죠. 네. 자, 25도에 33도입니다. 제주도는요. 26도에 31도입니다. 국제시장이 강세 마감이 되었습니다. 드디어 이제 뚝 끊길 끊길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예. 단기물은 마이너스 5.0 5.0 pp로이 [콧방귀] 끝났고요. 10년물은 3.2pp로 마감이 되었습니다. 자는 고용 지표 소활을 하면서 강세 마감이 됐는데요. 자 미국은 7월에 비농후 고용이 전 대비 자 2.3만 명의 강소를 하면서 예상치보다 크게 화해를 했습니다. 자 5월도 6월도 고용이 하향하는 조정을 받았고요. 자, 이에 연준이 금리 인하 인사 인상의 우려가 완화되면서 시장이 강세 영향을 좀 받았습니다.
예. 병가는 월드컵 특수와 그리고 지방 정부에 관련 영향을 제외하면 약 한 10만 명 정도 늘어났다라고 설명하고 이번 주에 이번 주 수요일 자이 7월의 CPL 발표 예정을 앞두고 어느 정도이 하방으로 누워 있는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 어 추식 시장 또한이 고용 지표의이 약한 고용 지표로 인해 가지고 자방 압력을 좀 받았는데 아 상승 압력을 받았습니다. 자 신앙 기대이 밖에 7월에 고용 감소의 연중 금리 인상에 낮아집니다. 위연 선호 심리 그리고 마이크로 마이크로는 개파락 양봉이죠.네 아 개파락인데이 음봉인데 지지가 나온 자리죠.
예, 메모리 업종은 자,이 약세를 보였으나 아, 관련 자금의 유입 또한 자, 엔비디아 상승 그리고 스페이스가 한 15% 이상의 1차 보호 예수 해제에도 어, 실적 발표를 갖고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 그리고 어, 하우스에서 어느 정도이 예전에 이제 구주를 들고 있는 하우스에서 어, 더 이상 매도를 하지 않겠다, 뭐 이런 뉴스가 좀 많이 나왔죠. 네. 로 인해 가지고 투자 심기가 좀 안화되었습니다. 그 원달 환율은 아우 좋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제 1,300원대가 곧 진입할 것 같습니다. 자,이 저번 주도 말씀구를 해 드렸지만 음, 원화가 원화가 강세 현상이 이제 보이게 되면 어, 대부분의 이제 조만간 대량의 양순물이 바이 짝꿍이에서 정말 많이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한 자, 예상치료는 저번에 이제 한 8조 들어왔으니까 이제 한 4조 가까이 원샷으로 한번 들어오는 시점이긴 될 것 같습니다.이 이 원달러 환율은요7원으로 15원이나 뚝 떨어졌습니다.
고용 약세 영향을 좀 받았고요. 주관 장중의 반도체 기업 중심의 수출에 내고 물량 출에 이어 가지고 환율은 어 하락 지수업을 좀 받았습니다. 투자자들의이 달러 매도 배팅이이 또한 영향을 좀 있었고 어 장중에 7월에 미국의 고용 보고서의 예상보다도 약했다라고 해서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고 자이 각국의이 자 환이 어느 정도 다시 강세를 보이는 것이죠. 자, 바뀐 연인 총재는 고용 지표에 대한 균형 상태를 보이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금리 인화 완화와 그리고 반도체 어이 고점론이 이루어지면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주정하는 그리고 옵션 만기에 대한 요번 주변 이어질 예상입니다.
잠시 후에 고용에 대해서 한번 더 체크를 하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우리 같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ADR은 어,이 ADR SK ADR은 약간 빠졌지만 사실 이제 이엔 N디아r가 상승임으로써 전반적인 반도체 분위기 괜찮고요. 자, 마이 메모리 자,이 마이크론도 출전 이상 같습니다. 자, 어느 정도이 레닉서치라든지 ASMR 그리고 오프라인 머티리얼 텍사스까지도 자, 분위기 괜찮고요. 저번주 금요일은 자이 짝꿍이가 볼 수 있는이 도쿄라든지 티옥시아 자 이비덴이라든지 추세가 무라타간씩 이제 나올 준비를 좀 하고 있습니다. 자 그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신유물이 이제 뚜껑 꼈으니까이 성장주의 종목들이 골고로 수납매로 하나씩 어이 자금의 유입이 가능해질 수 있는 자리이고요. 자, 그리고 어, 달러 원달러이 지금 WT 국제 효과도 하방에서 박스권에서 좀 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자, 요렇게 보고 자, 국내 시장 들어갈 준비하는데 자, 국내 시장 같은 경우에는 어찌 보면 지수를 보시게 되면 양 지수 모두다. 어, 양지수의이 저점에 전자점을 터닝하기 위해서 숨고리가 들어간 자리기 때문에 자리는 나쁘지 않고. 자,이 오늘 내일 요번 주 월화에 강한 추세 한 번 더만 보이게 되면 강한 추세가 달리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자, 1점 어 코스피는 1.24 그리고 코스닥은 1.54로 출발 예상이 됩니다. 자, 급변씨 드시면서요. 자,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목을 가다듬음] 자, 목이 안 좋아 가지고 자, 작은 목소리를 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도 많은 이해를 좀 부탁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전체적으로네 체적 우리 그 금요일 날 목 토요일 날 우리 이제 오프라인 강의를 또 했었고 자 그때 좀 공부했던 것처럼 오늘도 지수의이 변동성은 어떻게 나는지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목이 많이 안 좋습니다. 그래서 좀 작게 좀 이야기 좀 하도 좀 몸이이 좀 강의를 좀 하고 나면 무리를 무리가 좀 했 강의 때에 그 저 약속도 지켰어요.
예. 안쉬고 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좀 경청해 주신 분들이 많으셔 가지고 요번에도 아주 자 끝났습니다. 자 오늘 시작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자 강의 듣고 가시는 분들 잘 듣고 잘 들어가셨나요? 예, 잘 두고 가셨어요. 예, 감사합니다. 예, 멀리까지 찾아오셔 가지고 너무너무 이제 감사하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자, [콧방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장은 일단이 바이오에서 먼저 물량이 들어올 수밖에 없죠. 금리가 이제 자 어 금리 이제 고용 지표가 드디어 이제 어 금리 인하의 시그널을 이제 보였었던 지표가 나왔기 때문에 자 바이오에서 먼저 다시 한번 더 아주 강하게 반등을 좀 보이고 있습니다.
자 전체적으로 바이오 쪽에서 물량이 들어오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장에서는 다시 한번 더 부위차 반등을 시장의 V차 반등을 보이면서 어 자료를 좀 만들어 주고 있네요. 네. 그리고 이제이 고용 지표가 잘 나옴으로써 성장주 기준에서 사실상이 포지션을 보일 것 같은데 자 오늘 이제 뭐 3전닉스가 어 어느 정도 이제 양봉으로 유지되어 준다라고 하게 되면 어 다시 한번 더 시장이 어이 양시장 같이 한번 더 움직여 주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제목 소리가 좀 어 작게 들리나요?네 예. 자, [목을 가다듬음] 예. 자, 천히 이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어, 이렇게 되면 이제 매매 좀 오늘 한 차례 또 들어가도 어, 괜찮은 장이죠. 예. 매매가 해도 괜찮은 장이 있고 안 되는 장이 있다면 해야 되는 장들도 또 따로 있습니다. 예. 자, 이제는 이제 반등장의 수납매 반등을 끝냈고 이제 수납매로 돌아섰기 때문에 그 [목을 가다듬음] 수납매에 있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이제 돌아가면서 이제 포지션을 계속 잡고 잡고 계속 이제 아 포지션을 이제 수납으로 계속 잡고 보셔도 괜찮지 않을까는 생각도 듭니다. 자, 오늘도 이제 바이오 쪽에서 바이오 쪽하고 반도체 소부장에서 갭을 띄어서 또이 양봉이 유지가 되는데 일단 제일 먼저 어이 바이오 쪽에 알테오전이 이제 수급이 들어오면서네 수급이 들어오면서 이제 지도를 잡아주고 있습니다.
자, 반대로 이제 같은 경우에는 삼전닉스가 오늘 아침에 약간의 이제 갭상승 음봉을 좀 내고 있고 자, 코리아인이 오늘 자, 수급이 없이 일단 먼저 갭을 띄우면서 움직이고 자, ls도 이제 원자재 쪽으로 자, 보는 시점이 있죠.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 다시 한번 더 이제 음, 갭을 띄어서 양봉은 유지되는데 자, 오늘은 음, 바이오가 계속 양봉을 유지를 할 것인가 아니면 어,이 기존에 좀 눌려 있었던 소부장에서이 상승을 내 것이다. 양지 양세타 모두 다 일단은 어 개을 띄었기 때문에 아 개을 어디서 어 지속적으로 유지를 할 것이냐가 조금 더 우리가 이제 중요 셀링 포인트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음 테스트 음자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제일 먼저 강하게 튀어오르는 쪽에 일단 K 전력 쪽에 이제 산일 전기가 아침 일찍부터 자, 일까이 기존에 눌릴 이유가 없죠. 그렇죠. 예. 눌릴 이유가 없죠.이 이 고속 성장이 어 지금 국내 매출보다도 해외 매출에서 어 지금 고속 성장이 변합기 삼형제 다음으로 이제 막내 동생 너뚱이라고 볼 수 있는 산일 전기가 사실 이제 제일 저평 아직까지 제일 저평가 받아 있다라고 또 봐도 어 괜찮은데 요번은 이제 자 버티다가 한 달 눌려 있는 자리다 보니까 물량이 좀 들어옵니다. 자, 그리고 오늘 짝꿍이가 이제 보일 수 있는에 자리가 이제 하나 두씩 나오고 있는데 자 일단 기존에 이제 강세론 강세 흐름을 보었던 보 있었던이 강세 흐름을 보었던음이 바이오 쪽에서 양봉을 또 유지가 될 것인가 아니면 반대로 기존에 이제이 7월 31일 날 강세 여름을 보였었고 지금까지 음봉의 음봉이 보었던이 어 반도체 소부장에서 자 공기를 좀 만들어 놓을 것이냐 그게 관건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자, 광전자가 양음을 좀 보였었는데 오늘 다시 한번 더 60일선 안착경 캔들이 나오고 있고 자, 요게 나오게 되면 이제 다음에 따라가는 친구들도 이제 나오겠죠. 과자가 자, 얘가 이제 따라가겠죠? 예. 예, 여기가 오늘 장중 자, 급등 한번 60일선파하면 자, 급등지 패턴 한번 더 보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목을 가다듬음] 자, 오늘은 매매 오늘 상한가 한 두 개 정도는 어, 나올 거 같은데요. 자, 오늘 상한가 매매하실 분들 바로 어, 저기 매매 들어가시죠. 예. Так. 아, 그 뉴스 올리지 마. 패턴이 [목을 가다듬음] 이제 나오죠.
어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어 자 기본적으로 [목을 가다듬음] 자 바닥에서 바닥에서 어 자 기존에 이제 우리나라의 하락의 패턴에서 사실상 그 제일 강하게 유지가 되었었던 섹터에서 마지막에이 옷 4차 하락일 때 4차에서 에서 5차 하락을 견디지 못하고 내렸습니다. 요만큼. 자, 다른 쪽은 어 비참하게 빠져 있었지만 나름대로 우리가 이제 준비했었던 쪽이 마지막에 어쩔 수 없이 내렸습니다. 자, 그리고 V자 반등을 내고 이제는 어, 짝꿍이가 보이는 자리죠. 자리. 근데요 전고점을 어디에서 누가 오늘 다시 보세요. 중요한 거는 누가 제일 강하게 마지막까지 어 시장의 반대편에서 견디고 있냐가 결국은 어 결국은 기술적 반등 다음 상승장에서 웃는 자입니다.
자, 그래서 제가 어 다른 업종이 기술적 반등이 나와도 교체 매매 앤드 어이 종목의이 매수 의견을 전혀 드리지 않았었던 것 중에 하나가 결국 똑같은이 8월장이지만 캔들을 20개 가지고 매매를 합니다. 월 월봉은요.이 이 월봉을 20개 가지고 매매를 하는데 마지막 20개 20개 중에서 어 마지막 어 18개에서 19개가 상승률이 누가 제일 크냐는 어 지금음 낙폭 가로 인해 가지고 V차 반등보다도 오히려도 어 첫 번째 단추를 누가 깼냐에 [목을 가다듬음] 따라 가지고 마지막에 어 제일 상승 승 탄력이 클 것입니다. 첫 번째 제일 먼저 상한가가 제일 많이 나온 쪽입니다.
상한가. 그래서 밸류는 소부장이고요. 자, 두 번째 밸류는 어, 두 번째 밸류는 바이오입니다. 자, 테마는 테마는 상한가 테마는 첫 번째는 AI. 자,이 피지컬 AI 로봇 자, AI 소프트였죠.요 요 두 개가 메인 셀링 포인트입니다. 자, 다섯 번째는 업종 수단매에 있어 가지고 두 번째이 밸류에 따라주는 쪽이라 그러면 지금 AI 밸류 체인이기 때문에 K 전력이죠. K 전 K 전력 자 두 개 두 번째 상한가 들어갈게요. 두 번째 상한가 예 자 이게 한쪽 눈에는 다 보고 있습니다. 그죠? 제가 이제이 말은 입은 떠들고 눈은 지수를 보고 아 그리고 한쪽 머리는 호가창을 계산을 합니다.
총네 개에서 다섯 가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 종목의 의견 그리고 판단할 수 있게끔 다 보내 드리니까 보시고 판단하시면 니다. 그래서 어 밸류에서 요번에 제일 많이 따라 주는게 K 전력입니다.이 이 K 전력하고 어는 두 가지의 양수 겸장이라고 볼 수 있겠죠. 쿠리 가격이 지금 현물 가격이 어 사상 최고 가격입니다. 자, 두 번째는 실적하고 실적하고 수주가 수주가 어마어마한데이 수주가 바로 매출과 연관이 되는 어 월간 기준으로 사상 최고칩니다. 예. 자, 이게 QQ 기준으로 이게 지금 제 채칩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느 쪽에 포커스를 맞춰야 되는지 봐야 되고 특히나 이제 구리 같은 경우에는 어, 지금 그 칠내 쪽에이 광산 두 개가 자체적으로 파업을 좀 해 가지고 그렇게 됩니다.
자, 그래서 현물 가격이 지금 현물 [목을 가다듬음] 가격이 지금 계속 올라요. 현물 가격도 지금 세상 최고칩니다. 그래서 캐를 좀 봐야 되고 우주 항공 주업 같은 경우에는 스페이스 X가 차액으로 걸려 있는 상품들이 여섯 개 우리나라에 있잖아요. 그것이 이제 만들어 가는 겁니다. 니다. 움직이죠. 에클론도 같이 움직이고 예, 두이 같이 움직일 거예요. 음, 같은 하우스에서 하니까. 오늘 뭐 알테오전이 지수를 꽉 잡고 끌어 올리네요. M. 오늘은 제가 [목을 가다듬음] 이제 요번 주가 이제 심생입니다. 오전 방송의 이제 마지막 아 주입니다.
그래서 제가 특집으로 어 특집으로 오늘 어 요번 주는 특집으로 어 우리 이제이 심산단을 보시는 이제 주리니 분들에게 인생의 좀 어 출식을 이제 다시 한번 더 어 생각할 수 있는 시점 어이 어이 좀 자리를 좀 만들어 드리고 싶어 가지고음 만들어 드리고 싶어서 어 한번 그 준비를 좀 해 볼 건데 잠시 후에 어 주식 계명 10개명 한번 더 한번 어이 좀 다시 한번 더 어 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제 그 추식을 하려면 여러분들이 아침에 뭐 수익 얼마 나고 그리고 또 그 매매를 어디를 뭘 해야 될지 막 찾고 찾고 하는데 그만하세요.
기초가 안 돼 있으면 아무리 또 좋은 걸 좋은 [목을 가다듬음] 종목이 눈에 보여도 매매가 안 됩니다. 지나가는 하나의 그냥 예 지나가는 하나의 그런 하나의 하나의 날입니다. 이런 날 다음 주에 또 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주식을 하기 위해서는 얼마나이 그 시간을 가지 가지고 기초를 탄탄하게 만드냐에 따라 가지고 진짜 수익의 진짜 주식을 통해 가지고 진짜 수익이 여러분들에게 오랜 시간 동안 여러분들이 들이 여러분들에게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그런이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뭐 이거 사서 수익 난다. 저거 사서 수익 난다. 어차피 내일도 수익 나요.
안 하면 기초가 안 돼 있으면 아무리 똑같은 종목이라도 누구는 지금 교체 매매를 해야 될 사람은 교체를 하는데 또 가만히 있는 경우도 있고 익절을 봐야 되는데도 그냥 욕심에 들고 있는 경우도 있고 하루에 무조건 나는 2% 아니면 오늘 매매하는 날이라 딱 정하면 5% 딱 정해 놓고 매매해야 되는데 또 들고 있는 경우도 있고 다 그렇습니다. 예. 내가 이런 의견을 줘도 자기가 수급을 하긴 하고 들고 있는 경우도 있고인 겁니다. 지금 당장 내 눈앞에 보이는 수익 1, 2% 되게 짜릿하고 바라고 싶죠? 그러면요. 여러분들의이 기초를 튼튼하게 하십시오.
그러면 3삼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3삼삼 이거 미나리 고사리 아무리 뜯어봤자 응나리 고사리가 아무리 뜯어봤자 큰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그 한 개가 있습니다. 한 개 아시죠? 에클론 에클론도 익절 들어가야죠. 음. [목을 가다듬음] 클로는 익절 들어가고 자, 오늘 이제 그음 [목을 가다듬음] 자 제가 이제 요번 주까지가 요번 이제 심사입니다. 입니다.이 이 마무리를 또 어이 방송을 또 마무리를 또 해야 되기 때문에 어 여러분들에게 또 어 좀음 인생의 좀 추식 인생에 좀 필요한 여러 가지 좀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 가지고 예 오늘 요번 주 이제 한 4일 정도는 여러분들의 어이 주식에 대한 좀 중요한이 이야기를 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오전장 매매 끝났죠? 이제 30분이에요. 자, 휴식은 요거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 트레이딩은요. 아, 자, 언식은 하루에 제일 중요한 시간이 9시에서 10시입니다. 하루 매매에 하루 매매에 전체적인 매매 가중치를 둔다면 거의 뭐 70%입니다. 이때가 10시까지가 나머지는 잘 원래 잘 안 해요. 개인 투자자들만이 하루 종일 모니터 찾아보지 원래 잘 안 해요. 할 생각도 없어요. 하는 사람도 별로 없어요. 개인 투자자들 말고 한 주인이 또는 주식을 아직까지 접하지 아직 접하지 많이 없으신 분들 접한 경우가 많이 없으신 분들이 어이 기본적으로 하루 종일 뭐 죽은 자시 뭐 잡고 건드는 어 만지는 것처럼 합니다.
자 그래서 일단 10시까지입니다. 그 10시까지 패턴을 잠깐만 이야기 드릴게요. 패턴입니다. 잘 보세요. 이제 9시예요. 이게 장중에 오늘 수급을 통해 가지고 매매가 가능한 날 기준입니다. 매매가 가능하지 않는 날은 처음부터 수급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하지 않습니다. 가능한 날입니다. 가능 한 날. 자, 9시입니다. 자, 5분부터 자, 5분부터 10분까지는 시장 분석을 합니다. 자, 가능한 날이라고 딱 되면 9시 5분에서 10분 사이에 분봉이 원래 아침부터 뜨기 시작했죠. 쭉 끌어 올립니다. 보통 아침에 오더를 오퍼를 받게 되면 그 물량을 아침에 빨리 사기 위해서 이렇게 분봉붕이 씁니다.
이렇게 보통 여기서요 사이가 5분에서 10분까지 여기에 진입을 해야 됩니다.이 자리를요 자리 진입 진입 자리입니다. 그러면 9시 5분부터 10분까지는 모니터링 하라고 했지 않았냐라고 묻게 된다면 당연히 진입을 안 하고 분봉 시장을 보겠죠. 뭘 봅니까? 네. 자, 유한타의 3398을 봅니다. 저는 뭘 보냐? 수급을 봅니다. 갭상승과 개락 이후에 나오는 수급에서 매도가 적고 매수가 많은 그을 체크를 합니다. 환율하고 다음에 오늘 매매가 가능한지 안 한지 업종별로 비차액을 봅니다. 그럼 오늘 매매가 가능하면 가능하다. 아니면 안 되면 안 된다.
여러분들 간단 여러분들이 어 여러분들이 매매를 이제 매매를 어 매매의이 그 깊이에 따라 가지고 판단이 나올 겁니다. 매일같이 매매하는 거 아닙니다. 일주일에 선수들은 일주일에 이틀만 이틀만 이틀만 매매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매매는 안 합니다. 좋은 날만 합니다. 그래서 현금을 항상 들고 있다가 좋은 날만 집중적으로 들어가서 5%에서 10%를 크게 먹고 나오는게 선수들입니다. 매일같이 매매하는 것은 사실 개인들 그리고 소량으로 연습하신 분들만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 그래서요 구간이 자, 9시 5분에서 10분까지입니다.
그래서 아침 1분에서 5분에서 10분 사이에 강하게 종목을 끌어올리죠. 그래서 여기서 수급을 하긴 합니다. 아침에 끌어올릴 때는 업종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 업종이 오늘 하루 종일 강세 업종이냐 약세 업종이냐에 따라 가지고 종목들의 차액과 비차액이 들어옵니다. 당연히 약한 업종은 당연히 안 하고 강한 업종만 합니다. 자, 오늘 강한 업종이 누군가요? 자, 소부장입니다. 그리고 바이오가 좋습니다. 그러면 제일 먼저 무엇을 봤을까요? 바이오는 당연히 알테오젠이 수급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알테오젠하고 바닥에서 같이 부위자 반등을 냈었던 친구가 두 명이 있습니다.
에클론과 큐리언트입니다. 제가 그때부터 계속 이야기드렸죠.이 두 개만 보면 된다고. 왜? 2025년도와 2026년도 3월까지 리이나 시그널이 있을 때 운영사에서 제일 많이 바스켓 자체를 사모았던 종목이고 재료가 제일 큰 종목입니다. 또한 바닥에서의 상한가를 보였던 종목입니다. 에클론입니다. 그리고 큐리언트입니다.이 두 개만 보라했습니다. 먼저이 두 개가 9월에서 10월에이 NDR 나오죠? 어, 하나 나올게 있죠. 예, 두 개입니다. 수급이 몰리게 되면 제일 먼저 강한 종목이 분위기 반등을 냅니다. 자, 그래서요 자리에서 진입하는 겁니다.
자, 5분에서 10분 사이에 이제 업종이 나왔습니다. 강한 업종. 그 안에서도 그전부터 바닥에서부터 어떤 터닝을 보이고 있었는지 우리는 어 대략 머릿속에인지를 하고 있어야 됩니다. 수식 공부라는게 제일 어 제일이 많이 해야 되는게 공부 중에 첫 번째는 여러분들이 종목에 대한 어 기업 분석도 중요하지만 바닥에서 누가 먼저 제일 강한 패턴을 보였는지가 아 그 종목의 장 저점에서 수급이 들어오고 어떤 누군가가 가공을 하기 위해서 손바힘이 나왔다라는 시그널이 뭡니까? 니까 상한가입니다. 또는 20%입니다. 그 종목이 바닥에서 구체 반등을 됩니다.
그래서 10분의 업종이 만들어지게 되면 그 업종에서 들어가야 그 업종의 그 종목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애클론과 큐리언트를 매일 이야기드렸습니다. 그러면 알테오젠이 뭐냐? 알테오전은 하나의 샘플입니다. 알테오젠이 움직이게 되면 당연히 바이오가 움직이게 되고 아, 알테오젠보다 더 강한 애들을 찾기 위해서는 가벼운 친구 중에서는 바닥에서 터닝을 제일 강하게 보였던 종목이죠. 자, 수급을 확인했어요. 그리고 오늘 매매가 가능합니다. 업종이 만들어졌습니다. 자, 그러면 매일같이 모니터링하고 있었던 종목이 터닝을 났습니다. 자, 들어갑니다. 자, 여기서 30분까지가 부위차 반등입니다.
강하게 됩니다. 자, 30분부터 그의 40분에서 50분까지는 이제는 손바기 나기 시작합니다. CD 매수냐? 아니면 리밋 리밋 분량이냐 이게 어디서 차이나 이런 차이가 납니다. 지그재그로 움직입니다. 자 그래 놓고 이제 대부분이 10시가 되면 비추세 시간이 들어가기 때문에 행보를 합니다. 이게 리밋입니다. 더 이상 물량을 사지 않고 받은 오더 오퍼 물량만 사고 있는 것이 리밋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 현재 8 9시 38분이죠. 자, 38분입니다. 여러분들 종목이 10% 이상 올라갔던 종목이 이제 서서히 어이 [콧방귀] 지그재그로 끌고 올라갑니다.
끌고 직각으로도 올라가는 종목들은 그 종목은 CD와 가깝고 나머지는 지그재그로 끌고 올라갑니다. 자, 요게이 개념을 아셔야 됩니다. 도대체 우리는 항상 종목을 보고 있지만 올라간 등락률만 보는게 아니라 본질을 계산하셔야 됩니다. 본질 본질. 그 본질이라는 건 뭐냐? 수급이죠. 그 수급이 언어 시간대에 어떻게 어떻게 들어오냐에 따라 가지고 1분 분봉의 추세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해서 1한시간짜리의 패턴을 가지고 어 매매를 어 하는 방법이 틀립니다. 자, 당연히 10분까지 30분까지는 단입니다. 그리고 수급이 들어온 종목들 수급이 아니 무량주든 잡주든 어떤 종목이든 상관없이 30분까지는 단타를 칩니다.
다음에는 9시 30분부터 10시까지 지그재그로 들어오지만이 종목은 우량한 종목 한에서 정배열에 골드 크로스가 만들어지는지 아니면 양음량이 만들어지는 종목 종목이 보인다면 이제는 전략적 분할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전략적 접근입니다. 수급을 확인했고 정비를 확인했기 때문에 또한 비추세 시간대에 10시부터 14시까지는 지수와 연동되는 포지션이 잡히기 때문에 따라가서 매수하는게 아니라 저점 매수를 하시는 겁니다. 장중 저점 매수라고 합니다. 여기까지가 이제 아침에 매매인데 내일도 실제로 눈으로 보여 드리면서 어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저 먼저 예고해 드렸듯이 주식 개미 10개명입니다.
지금까지는 방송의 특성상 제가 조금 유아한 표현으로 어 그 유아한 표현으로 여러분들에게 좀 듣기 좋게 표현을 했습니다. 이제 마지막이니까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어 이렇게 하지 않을 것 같으면 하지 마세요. 주식. 음. 네. 포기하십시오. 지금 오늘 같은 장도 수익이 안 나고 뭘 해야 될지 모르겠고 그냥 우왕자왕 가만히 계실 것 같으면네 제가 볼 때는 주식에서 돈 몰 팔자입니다. 또는 주식을 해도 안 되는 사람입니다. 또는 지금쯤 그만두는게 앞으로 좀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주식은이 남부보다도 더 많은 노력을 해야지 되고 어 그 노력이라는 것은음 실전 매매 또는 어 실전 [콧방귀] 분석을 누가 더 어 남이 잘 때 남이 놀 때 남이 방심할 때 여러분들이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처음부터 하지 마세요.
일찍 포기하는게 차라리 나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추식을 하기 전에 내가 어 주식을 해도 될지 안 될지 먼저 고민한 다음에 결정을 먼저 하십시오. 가능하면 안 했으면 좋겠어요. 진심입니다. 진심. 진심이 울어나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가능하면 일찍감씩 포기하십시오. 쉬운게 아닙니다. 그리고 하실 거 같으면 제대로 하세요. 그 제대로 하는 방법을 한번 읽어 들어 보시고 안 될 거 같으면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빨리 그만두십시오. 그리고 직장 다니십시오. 요즘에 임금이 많이 올라 가지고 식당 또는 어 일반이 노동일 같은 경우에도 돈 꽤 많이 봅니다.
아꼈으면요까지 충분히 살 수 있습니다.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해야 된다는 말은 진리입니다. 진리 아셨죠? 예. 몸이 안 좋다고요? 어쩔 수 없어. 그러면 읽지 [목을 가다듬음] 말고 공부하지 말고 직장 다니시 낫습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자, 하실 것 같으면 하시고. 자, 그러면 첫 번째를 뭘 해야 되냐? 일반적으로 예전에 이야기할 때는 주식을 정공모 정목을 안기하라고 이야기할 때는 제가 그냥 뭐 일반적으로 좀에 그 회사가 뭐 하는 회사이냐라고 이야기하는데 그냥 립서비스였습니다. 거짓말이었습니다.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면 다 외워야 됩니다.
다 외우세요. 예. 좀 어리 좀 말이 안 되나요? 가지 마세요. 빨리 포기하세요. 진심입니다. 주식은 전 종목을 다 외아야 됩니다. 아니요. 싹다 외아야 됩니다. 안 돼요? 그러면 나는 주식으로 돈 벌 팔자가 아니고 그냥 쉽게 금융 소득 다시 말해서 금융 소득으로는 내 머리는 안 되겠다. 맞아요. 머리가 나쁘면 절대 안 되는게 절대 안 되는게 주식입니다. 노력은 하십시오. 노력해서 안 되면 빨리 포기하십시오. 계속 이야기드립니다. 주식은 안 하는게 좋습니다. 하실 것 같으면 제대로 하세요. 아셨죠? 주식은 종목 싸움입니다. 전 종목을 외야 됩니다.
전 종목을 달달달달 외워야 됩니다. 제가 하반기에 또는 주식을 가르칠 때 제일 먼저 뭘 물어보는가면 딱 만나 가지고 제일 먼저 면접을 볼 때 제일 먼저 뭘 물어보는가면 어떤 종목을 쩔 종목을 딱 물어봅니다. 1 자 물어봅니다. 자, PSK 뭐 하는 애쓰냐? 바로 강냉이 틀듯이 나오지 않으면 집에 보냅니다. 안 봅니다. 제가 왜이 아까운 시간에 제가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에이 아니면 제가 데리고 일렸쓴 사람이 종목 하나를 물어봤는데 대표적으로 시가 총액이 1조 기준으로 플러스 마이너스의 종목을 물어보는데도 어 어떤 종목인지 강릉이 틀듯이 안 나오고 어물쭈물한다.
딱 5초 안에 강릉이 틀듯이 안 나오면 3년간에 기본 어 비즈니스 포트폴리오가 나오지 않으면 하지 마십시오. 진심입니다. 하지 마세요. 안 맞아요. 주식하고 다시 말해서 전 종목을 다 외워야 됩니다. 자, 센스비가 뭐 하는 회사입니까?이 잡주입니까? 잡줄해서 안 외웁니까? 아니요. 다 외야 됩니다. 센스비가 뭐 해선인지. 시가 총액이 100억이든 100조든 2천조든 다 외우세요. 최소한 여러분들이 매매를 하는 대한민국의 종목들은 모두 다 외우셔야 됩니다. 심텍 홀딩스 당연히 심택이니까 심택 골딩스 심택의 지주사라고 좀 볼 수 있겠죠.
근데 신택이 지주사인데 주주 현황이라든지 보시게 되면 자회사도 있습니다. 외우셔야 됩니다. 자, 네오팜요. 네. 여러분들이 너무 잘하시는 아토팜 회사입니다. 아토팜. 아토팜. 근데 그 아토팜이 국내에 잘 팔리는지 중국에 잘 팔리는지 기본적인 건 알고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실적의 숫자는 모르고 계시지만 기본적인 평균 실적은 알고 계셔야 됩니다. 아주 아B 아주 아비 뭐 하는 회사인지 어 벤츠 캐피탈입니다. 벤츠 캐피탈인데 어느 회사에 지금 투자를 해서이 회사가 현재 실적을 내고 있는지 기본적인이 회사의이 지금 어 매출 탑을 날리고 있는 어이 투자 처의이 스토리는 알고 있어야 됩니다.
자 그래서 제일 먼저 우리가 주식을 할 때 접근해야 되는 것은 주식은 정보 싸움입니다. 전 종목을 안기해야 됩니다. 그리고 주도 섹터의 움직임 관련 종목들을 대응하기 위해서입니다. 첫 번째로 오늘 알테오젠이 시작과 동시에 갭상승의 양봉을 내고 있습니다. 오늘 알테오젠이 알 지금 알테오젠이 오늘 급등을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냐? 저번 주에 기술 이전을 했는데 기술 이전을 했는데 기술 이전에 우리가 봤었던 조단위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어 시장에서는 어이 [콧방귀] 그어 기존에이 상승 탄력이 없을 거라고 보는데 개풀떠넘은 소리죠. 어 지금 어 공시 기준이 까다로워지다 보니까 어 보수적으로 하단 부분을 자꾸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 내용은 별도로 다 적어 놨으니까 보십시오. 그 내용뿐만 아니라 그러면 2025년도 2분기부터 4분기까지 매집이 제일 많이 들어온 대한민국의이 바이오 중에서의이 플랫폼과 그리고 기술 이전을 한 기업들이 CD가 오늘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다 알아내야 됩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전 종목을 알고 있는 사람만이 알테오젠의 장따 양봉 다음에 야, 알테오젠 다음에 1번, 2번, 3번이 머릿속에 사이클이 딱 그려집니다. 알테오젠이 움직였어. 그러면 따라온 애가 바로 바닥에서 포지션이 잡혔었던 1번, 2번, 3번이 머릿속에 보이고 그 종목을 클릭을 했을 때 수급이 바로 들어오면 바로 매매 들어갑니다.
계속 이야기드립니다. 에클론입니다. 똑같은 말을 지금 5일째 바닥에서 계속 클릭을 하면서 보고 있었습니다. 에클론. 자, 큐리언트 제일 큽니다.요 다음에 뭡니까?요 다음에 나오는 애가 제일 큰게 누구죠? 얘입니다. 자, 이런 거 어머 어디서 계산을 계속 하고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전 종목을 모르면 계속 뒤따라가면서 누군가에게 기대가 되고 누군가의 종목을 바라게 되고 추천을 바라게 되고 자기가 발굴이 안 되고 남에게 기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세상 탓, 남탓 제일 많이 하는게 주식입니다. 절대 그렇게 매매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무조건 다회야 됩니다. 딴 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거를 먼저 외우고 주식을 하셔도 됩니다. 다 외우세요.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지금 그 업종이 지금 현재 어 시장에서 각강받을 수 있는지까지 공부를 하십시오. 그리고 실적도 숫자는 아니지만 그 회사가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이 있는지 대략 다 아셔야 됩니다. 다 하셔야 됩니다. 우리 스핀 프로그램이 볼 수 있게끔 요렇게 다 만들어 놨으니까 다 배우세요. 탁 찌르면 알아야 됩니다. 턱 치면 물어보면 딱 바로 나야 됩니다. 숫자 뒤에는 모 모르더라도 기본적인 백단위까진 알아야 됩니다.
산일전기 2분기가 예상 가이던스 1분기 얼마냐? 500 어 이상이었습니다. 600 언로 나올 것 같습니다. 올해 전년 동기 대비 40에서 50 이상의 중대형 고속 성장입니다.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을 알아야지 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모를 것 같으면 지금이라도 빨리 포기하십시오. 이것도 하기 싫으면 네. 돈 절대 못 봅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제가 그런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데 주식으로 돈을 번다. 제 눈 하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풀등 소리 하지 마십시오. 절대 그런 세상 없습니다. 자, 두 번째입니다. 주도주를 매매를 해야 됩니다.
주도주의 개념부터 알아야 됩니다. 개념. 도대체 주도주가라는게 뭐야? 그냥 얘가 주도주라 그래서 그냥 주도주야. 그게 아니죠. 도대체 우리는 이름을 듣게 되면 그 이름을 여러분들도 이름 숙자가 있습니다. 그 이름 석자 모두 다 어머니가 부여한 의미가 다 있습니다. 땡땡땡 땡땡 모든게 있습니다. 주도적은 도대체 뭐야? 주도 시장을 주도한다는 뜻입니다. 그럼 주도 업종이 있을 것입니다. 업종. 그리고 주도주가 나타나는 거죠. 주도주가 나타나서 업종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업종이 만들어지는게 아닙니다. 주도주가 만들어지고 주도주가 있으면 그 관련주들이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 업종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개념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주도주의 도대체 이론이 뭐야? 도대 주도주가 만들어진 이유 뭐야? 주도주의 개념 어제 오프라인 강의에서 배웠습니다. 주도주라는게 뭐야? 트렌드해야 됩니다. 그 트렌드한 종목이 어느 날 갑자기 바닥에서 상한가 또는 20% 이상의 거래량이 터지면서 추세가 잡히기 시작합니다. 제일 먼저 주도주가 움직이고 나머지가 따라서 움직입니다. 단, 상한가가 터져야 됩니다. 상한가가 터진다는 것은 장중 30% 이상 더 이상 사겠다라는 급소가 나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돈이 몰린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업종이 그 업종이 어 지금 현재 시장에서 어 지수 [콧방귀] 대비 아웃포폼을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돈이 몰린다는 것은 그만큼 미래 성장성이 보장된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슈 또는 재료냐 아니면 밸류냐는 두 번째 문제입니다. 두 번째는 두 번째 나와야 되는 캔들들은 대부분이 양봉 밀집이 잡히든지 아니면 양량이 잡히든지 일 기본적인 시장 수입보다도 아웃폭을 해야 된다는 근데 그 모든 캔들과 추세가 만들어지는 것은 오로지 수급입니다. 수급 기간과 외국인 쌍그리 매수입니다.이 이 쌍이 매수가 없이 상한가 또는 20% 이상 나온다는 것은 헛기입니다. 헛 매수입니다. 허수. 허수라는 것은 뒤 힘이 없습니다. 밀릴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종목이 추세가 잡히게 되면 기업 종 기업 분석에 들어가야 됩니다. 자, 뉴스도 없고 뉴스도 없고 공시도 없고 아니면 사회적 뉴 트렌드도 없는데 추다가 잡혔어. 기업 분석 들어가야 되죠. 곧 뭔가가 나올 수 있다라는 지무가 나타납니다. 그러면서 시장에서 천천히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제일 강한 종목이 나머지를 끌고 갑니다. 또한 뉴스가 나왔는데 그 뉴스를 통해서 매도를 한다. 기관과 외국이 매도를 한다. 당연히 그거는 어 단일 재료일 수밖에 없는 것이죠. 반대로 뉴스와 공시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어 앞으로 업항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양봉이 났다.
장대 양봉이 났다. 봉이 났다. 자 그러면 그 종목이 어 이제 수급이 들어와서 정별이 만들어지면서 양봉 밀집이 지속적으로 나온다. 이제 그 업종이 출발한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양봉을 따라가야 되는 전략적 자리들이 최초 두 번째 세 번째를 통해 가지고 우리는 알아내야 됩니다. 징후를 찾아내야 됩니다. 자, 다시 말 주도주입니다. 주도주를 매매를 안 하면 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이요 4번하고 비슷하죠. 주식에서 최고 위험한 것은 종목을 열개 이상 들고 가는 겁니다. 열개. 이것도 많습니다. 이건 줄린입니다. 줄린이는 절대 열 개를 넘기시면 안 됩니다.
선수는 다섯 개입니다. 줄이지 방송을 들으신 분 중에서 주식이 종목이 열 개가 넘는다. 주식 돈 못 봅니다. 진짜 못 보냐고요? 네. 앞으로 볼 가능성도 상당하게 낫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M. 자, 그렇습니다. 자, 시간이 다 돼 가지고 저희 이제 방송으로 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이게 다 할지 모르겠다. 이렇게 되면 못 할 것 같은데 이게 또 내일하고 내일 뭐라고 탁집으로 제가 인사이트도 준비한게 좀 있는데음 [목을 가다듬음] 하여튼 지금 일단 저희 방송을 넘어가 가지고 추가로 좀 더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셨고요.
예. [목을 가다듬음] 어 가능하면 주식을 가능하면 안 하는 방향과 그리고 가능 나한테 맞지 않으면 빨리에 직장 다시 잡는 그걸 좀 건유를 좀 드리면서 오늘 오전증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 맞는 분들 되게 많아요. 네. 어제도 강의를 해 봤는데도 질문하시는 거 보니까 안 맞는 거 같아. 것도 있고 그리고이 방송 들으시면서 댓글다는 거 보면네 거의 70% 가까이가 주식하고 잘 안 맞습니다. 가능하면 직장 다니시면서 땀흘려 가시면서 돈 버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자, 오늘도 고생하셨고요. 잠시 후 2부 방송 정후의 진짜 주식 디바 방송으로 가서 어 방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고맙습니다. [콧방귀]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과 함께 8월 10일 반도체 하락 이제 끝물일까라는 내용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지금 시장 자체는요. 강한 수급이 들어오지는 않고 있는데요. 어 SK닉스도 지금 장 초반에 상승을 했다가 반납을 하면서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장 초반에 148만7,000원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143만 원까지 한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어 지금이 시장에 반등이 나오는 건지 진짜 하락의 끝인지요 내용들 여러분들과 살펴보면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신 분들 모두 1번 한 번씩 눌러 주시고 저는 여러분들과 어 매일 월요일 목요일 금요일 10시에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는 네모경제 김민규라고 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자, 삼성전자 SK닉스 이번 주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 오늘 자료를 준비를 했고요. 오늘 제가 준비한 픽은 반도체 하락 이제 끝물이냐, 지금부터 반등 시기가 오는 거냐, 요런 내용들 같이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콧방귀] 자, 어, 8월 7일 금요일 미국 시장이 어땠냐면요. 일자리가 사라졌는데 주가는 사상 최고를 찍었습니다. 자, 일자리가 사라진 상태에서 주가가 사상 최고를 찍었다라는 건 사실 쉽지 않은 결과거든요. 그래서 나스닥 같은 경우는 1.3% 상승을 했고 SMP 500은 0.62% 상승을 하면서 7,757포인트를 달성하며 역사상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자, 서브 텍사스 이유는 77불를 찍었죠. 그래서 왜 올랐냐면요. 7월에 고용이 23,명이 줄었습니다. 예상은 8만3,명이 늘는 걸 했는데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의 우려가 후퇴를 했고요. 국채 금리가 4.74에서 4.64%까지 안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장률, 할인율 부담이 감소가 되면서 나스닥은 상승으로 끝나고 주간 나스닥 주가는 봤을 때 5%가 올랐습니다. 나스닥은 저번 주에만 5%가 오른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래서 미국은 반도체가 반등했는데요. 한국만 홀로 하락했습니다. 지금 SK닉스도 그렇고 삼성전자도 그렇고 어떠한 이슈가 있냐면 요즘에 가장 큰 이슈 저번처에 말씀드린게 뭐냐?
주주 환원입니다. 주주 환원된 관련된 뉴스들이 나와야 되는데 뭐 뱅크 아메리카나 뭐 시티 이런 곳들에서 어 삼성전자나 스스닉스 뭐 연간 100조 정도 할 거다. 이런 전망이 나오면서 반등의 시기가 오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생각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고 또 자료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왜 우리만 이렇게 안 오르는지 살펴보면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주말 사이 이번 주 주가를 움직일 뉴스 다섯 개만 골랐는데요. 하나 말씀을 드리면 이란은 미국의 행동을 바로 잡을 때까지 호르무즈 개방 없다. 재개에 대해서 여섯 개의 조건을 제시를 했고요.
베스비 부통령은 이란이 최대 원유 흐름 약속 다만 증명해야 된다는 뉴스가 있었고 세 번째 엔비디아 차세대 GPU 루빈 울트라의 HBM 용량 축소를 검토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국내 매물이 최대 변수가 이거거든요. 그래서 SK이닉스는 용인 Y2 청주의 M틴 신규에 54조원 투자 확정을 지었습니다. 자, 그럼 이번 주 수요일 미국 7월 소비자 물가 발표 지수가 대기하고 있는데요. 자, 많은 이슈들이 있어요. 8월 12일 날 미국 7월 소비자 물가 지수 CPI가 발표가 되는데 이번 주 좀 중요한 순간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 뉴스가 뭐가 있었냐면은 중동과 HBM 사양 두 개로 압축되고 나머지는 소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지금 봐야 되는 것들 보겠습니다. 실적은 역대급인데 주가는 왜 빠질까? 그니까 미국 반도체를 살펴보면서 우리나라도 왜 하락을 하는지 좀 봐야 하는데요. 샌디스크 372% 올랐습니다. 분기 매출 전년비 372% 올랐고 웨스턴 디지털 분기 수익률을 보면은요. 분기 순익이 1215% 올랐고 SK닉스 2분기 영업 이익도 557% 올랐습니다. 자, 삼성전자 2분기 영업 이익은 89.4조가 조가 나왔고 SK닉스 영업 이익률은 사상 최고인 76%나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하락을 하느냐?
보세요 [콧방귀] 여러분. 요거예요. 자, 기대치 밸류에이션 수급을 봤을 때 샌디스크 6월 말에 연초 대비 상승률이 858%였고 샌디스크 7월 한 달 하락률이 47%였습니다. 7월 한 달간 증발된 샌디스크의 시총은 1,500억 불이었고요. 디램 업종 이익 상황 비율이 역사당 최고치였습니다. 그니까 지금 시장에 하락하는 이유는 뭐냐면 1분기, 2분기 그니까 직전에 2025년 3분기부터 어떤 이슈를 겪고 있냐?이 이 벽을 넘어서야 합니다.이 벽을 넘어서는게 뭐냐면 진짜 너네들이 앞으로 반도체에 대해서 우리가 AI 거품이나 AI 고점론이 아니라고 봤을 때 어떤 조건을 보여 줘야 하냐면 가격을 인상해서 매출을 늘리는게 아니라 물량이 많아지는 걸 실제로 보여 줘야 한다라고 하는게 월가의 입장인 것을 알 수가 있는데요.
실제로 뭐 삼성전자나 SK이닉스 뭐 SK이닉스 그리고 샌디스크 같은 경우는 물량이 늘었다기보다 지금 지속적으로 가격을 올린 것에 대한 매출이 적용이 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영원한 가격 상승은 빅테크들의 현금 흐름을 아래로 꽂고 있는 것을 그리고 어 현금 흐름이 더 이상 나아지지 않는다라는 불안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역설적으로 반도체가 너무나도 호황이지만 삼성전자나 SK닉스가 많이 남겨 먹으면 영업 이익률이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시장은 좋게 보지 않고 있는 거죠. 그래서 시장이 보고 있는 것은 LTA입니다. 롱터머거리먼트라고 하죠.
장기간 계약을 맺으면서 어느 정도의 영업 이익률은 양보를 하는데 하방 매출은 올라오는 반대로 빅테크 입장에서는 매출을 내면서 어느 정도 현금 흐름을 쌓아둘 수 있는 시기가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무너진 건요 실적이 아니라 기대치입니다. 이게 여러분 왜 걱정이 저는 되는 거냐면 삼성전자나 SK이닉스 영업 이익률이나 뭐 디램 가격 뭐 랜드 요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계속 뭐 매출이나 이런 걸 증가할수록 문제는 뭐냐면 기대체를 높일 거예요. 그런데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이 가격을 인상하는 것만 가지고도 가지고는 그 기대치를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그로 인해서 지금 겪고 있는 문제가 그거거든요. 반도체 얼마만큼 오를 거냐? 얼마만큼 올라가면서 이거를 다져갈 수 있는 거냐. 그리고 다양한 이슈들이 최근에 붉어지고 있죠. 주주 환원에 대한 내용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장초에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뭐 작년부터 주주 환원을 계속 해오긴 했지만 스케이닉스는 처음에는 많이 했는데 이제는 안 하고 있다. 요런 것들이 있고 두 번째 솔리다임 이슈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어 랜드 사업부 관련돼서 어 알짜배기 사업을 미국에 상장시키려는 거 아니냐. 그로 인해서 생산부담은 SK닉스가지고 이거에 대해서 많이 팔리는 그런 것들은 누가 가져가느냐?
SK닉스가 가져가는 거 아니냐? 요런 이슈들이 시장에 나오고 있는데 아직은 미확정이라고 했지만 시장에서는이 불확실성 때문에 좀 하락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랜드 사업부 이제 기업용 SSD 관련 기업용 SSD 서버 관련된 거는 샌디스크가 보여준 것처럼 매출이 어마무시하게 증가하고 있고 앞으로 많은 기업들이 어 랜드 사업부에 대해 랜드 사업에 대해서 크게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SSD가 많이 필요한 건 당연한 거거든요. 그걸 실적으로 보여 준게 샌디스코였는데이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SK이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뭐 솔리다임이 이제 미국에 상장하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이 나오면서 전반적인 좀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콧방귀] 그러면 우리가 봐야 되는 건 뭐냐? 기대치가 너무 높거든요. 기대치가 너무 높고이 사업은 이렇게 풀어 나가면 되고이 사업은 이렇게 풀어 나가면 되는데 왜 자꾸 이런 거에 대해서 안 좋게 보느냐?가 볼게요, 여러분.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릴 거는 솔리다임의 미국 어 프리p오 관련돼서이 불확실성이 얼마나 큰 내용을 가져오는 건지 여러분들과 살펴볼게요. 자, 샌디스케의 급락은 랜드 업항의 붕괴이냐?이 이 등식은 틀렸습니다. 보시면 주가가 하락한 이유를 보면은 차기 분기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이 108억 대비 하회가 되었고요. 소비자 부분의 매출 감소가 32%입니다.
여러분 이거는 삼성전자도 나타낸 문제입니다. 메모리 가격이 올라가다 보니까 사람들이 PC나 스마트폰 구매율이 예전 같지가 않아요. 당연하죠. 핸드폰 하나에 200만 원, 300만 원인데 우리나라 중위 소득값을 보면 250만 원에서 300만 원이거든요. 소득이 [콧방귀] 이런 걸 살 수 있는 구조가 안 만들어집니다. 그러다 보니까 샌디스크는 소비자 부문 매출이 감소했고 그리고 가이던스 매출 총 총의 익률 중간값이 84%로 소폭 하향했습니다. 원래 84.9%였는데 9%였는데 84%로 하 하 하향을 했고 연초 대비 상승률 보면요. 858%에서 469%로 줄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샌디스크 관련된 거는 샌디스크는 어떻습니까? 최고의 주가의 상황과 최고의 밸루에이션이 어디에 녹아 있다? 주가에 녹아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다음 분기에 기대되는 것이 상대적으로 적다라고 판단하는 겁니다. 근데 실제 산업 펀더멘탈을 보면 분기 매출은 사상 최대거든요. 그리고 데이터 센터 매출도 직전 분기 대비 두 배 늘었습니다. 그리고 장기 공급 계약을 보면은 최소 확정 매출이 939억 불이고요. 자사주 매입 승인이 140억 불입니다. 그니까 추가적으로 시장의 우려 대비 펀더멘탈이 산업 팬더멘탈이 좋은데 그럼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하락한 이유는 불확실성을 계속 키우고 있다.
그래서 단 하나의 체크포인트를 보면 요겁니다. 84% 매출 총 이익률이 유지되는가? 이것도 삼성전자와 SK닉스에 또 갖다 되는 잣대일 수 있어요. 어떤 거냐? SK이닉스 지금과 같은 76%에 달하는 영업 총 이익률 이런 것들을 달성할 수 있느냐? 다음 분기 때도 지금과 같은 매출 총액률 달성할 수 있느냐 요런 것들이 나오고 있는 건데 아직 그런 거에 대해서 뭐 어느 기업과 어떤 계약을 맺었다 이런 것들이 안 나오다 보니까 시정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 좀 아쉬운 부분이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봐야되는 건 뭐냐면 반도체 산업이 망하진 않습니다.
아, 지금 AI 사이클 병목 현상은 계속 심해지는데 지금 검증해야 될 것들이 많은 거예요. 매출 3분기에도 그렇게 나올 수 있어요. 4분기에도 나올 수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할 건데요? 지금 이렇게 가격 인상만 하면서 가져올 수 있으니까 쉽지 않은 거죠. 그런데 그나마 다행인 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레버리지가 많이 죽었다. 레버리지가 많이 해결이 되었고 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는 좀 호재일 순 있으나이 레버리지가 줄었다고 해서 매수 구간이 다시 왔다라는 거는 전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제가 직전 방송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만약에 하이닉스가 다시금 추세가 올라가면서 변곡을 하려면은 175만 원에서 지지를 잘 받아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이렇게 만들어지거든요. 이런 것들이 만들어지는데 지금 장기 저항 구간을 뚫지 못한 상태에서 계속 하락이 눌리고 있는 거는 여기 조금만 올라가면 팔 사람들이 많은 거죠. 그리고 175만 원 위에서 약 100조 정도의 물량이 있습니다. 우리가 여러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는 뱅크 샐러드나 뭐 카카오 페이 보시면은 대부분들의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평 단가가 200만 원에서 175만 원 사이거든요. 여기에 많은 매물대가 있는데 이걸 깨고 올라갈 만큼의 거래량이 나오느냐 저는 그게 아니라고 보겠습니다. 거래량은 줄어들고 있고 그렇죠?
거래량은 줄어들고 있고 반등의 크기가 예전 같지가 않죠. 그런데 반대로 보면은 VCP 패턴이라는게 있습니다. 변동성 축소 그렇죠? 압축과 배분을 겪어서 쭉 올라가는 건데 그 조건으로 봤을 때는 괜찮은게 맞나요? 맞아요. 고점 대비 25% 이상 하락을 했고 거래량이 지금 직전에 거래량 대비 반토막 이상 났거든요. 그럼 여기서 옆으로 누으면서 물량을 모은 다음에 175만 원을 돌파하고 그렇게 되면 충분하게 저는 175만 원 돌파하면서 유의미한 거래량이 나온다고 하면 저는 충분하게 다시금 반등이 시작되지 않을까? 그게 반등의 신호이지 않을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뭐 하루에 1% 오르고 2% 내리고 이런 것들은 큰 의미는 없다라고 봐요. 왜? 이미 나올 거 다 나왔거든요. 그럼 이번 주에 가장 큰 이벤트인 CPI 발표 지수가 좋게 나오면 당연히 반등을 한번 줄 것 같습니다. 근데 그 반등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를 여러분들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시장에 여러분 보시면 예금 같은 경우도 뭐 110조를 못 넘고 있죠. 시장에 이미 나갈 사람들은 나가고 있고 그리고 최근에 미국 시장에 대해서 자금들이 유입이 엄청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시장에서 국내 시장으로 막 들어왔잖아요.
국내 시장으로 들어오면서 어 지속적으로 한번 수익을 내볼까 했던 사람들도 다시 돌아가고 있는 형국입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나스닥은 지난 주간 5%가 올랐거든요. 그 나스닥 지수가. 그래서 이렇게 관심이 무뎌질 때 사람들이 전부 다 미국으로 좀 넘어가면서 거래량이 줄어들 때 저는 그때 좀 유미한 거래량이 탕 터지면서 올라가지 않을까? 아직은 좀 어블 성설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콧방귀] 내용가 보겠습니다. 여러분. 자, 스토리지가 끝난게 아니라 뭐 에스턴 디지털은 패스하고요. 자, 마이크로는 무엇을 말하고 있냐? 요거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자, 마이크론은 삼성과 S캐닉스를 미리 보는 창문인데요. 마이크론을 보면은 디램 가격과 제고의 코멘트 관련된 걸 알 수가 있고 HBM의 수요와 완판에 대한 여부도 알 수 있고 장기 공급 계약의 규모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SK닉스 삼성전자를 살펴보기 전에 마이크론을 먼저 보는게 제일 좋습니다. 자, 마이크론은 직전 분기 매출 410억불이었습니다. 전년 대비 346%가 상승을 했고요. 회사가 제시한 다음 분기는 500억 달러를 제시를 했습니다. [콧방귀] 자, 강세론의 가장 단단한 근거. 그러니까 저는 반도체에 대해서 끝까지 갈 거야.
반도체 끝까지 오를 수 있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근거를 가져온게 뭐냐? 전략 고객 16곳과 220억 규모의 공급이 약정이 되어 있고요. 테이크 5어 페이 조항 플러스 가격한이 붙어 있습니다. 고객이 몇 년치 물량을 미리 잠그는 건 공급 부족이 진짜라는 걸 의미하고요. 그런데 우리가 봐야 되는 건 여기서 창신 메모리는 그러면 어 근데 이렇게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하나 말씀을 드리면 창신 메모리 뭐 LPDDR 5X나 DDR5 이런 것들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찍어내면서 나중에 공급 공급이 많아지고 이거에 대해서 수요가 둔화되면 가격 떨어지는 거 아니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그런 내용도 한번 여러분께 말씀드려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마이크로부터 얘기를 말씀을 드릴게요. 자, 그래서 약세론자들이 말하는 지점이 뭐냐면 2020년 회계년도를 봤을 때 설비 투자가 250억을 초과했습니다. 지금 늘린 투자가 2년과 3년 뒤에 공급과잉으로 돌아온다는 논리거든요. 왜냐면 여러분 잘 보세요. 삼성전자도 그렇고 SK닉스도 그렇고 마이크론도 그렇고 지속적으로 공장을 늘리고 있습니다. 근데 이러다가 업항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불안감이 나타나게 되면 공급 물량이 많아지게 되면서 덤핑이 되게 되거든요. 그러면 뭐냐? 지금의 삼성전자와 에스케닉스와 샌디스크를 올려 놨던 뭐가 깨지는 겁니까?
가격 인상에 대한 메리트가 깨지게 되면서 다시금 어 반도체 돼지 사이클이 끝난다는 거죠. 반도체 돼지 사이클이 뭐냐면 여러분 요겁니다. 어떤 수요가 폭발합니다. 수요에 대해서 공급 물량이 폭발하게 되고 공 아니 수요가 대해서 공장이 증설되게 되고 공장이 증설되게 되면 물량이 많아지게 되고 그러다가 고점을 피크를 찍은 다음에 피크아웃이 되고이 물량들이 시장에 나오면서 덤핑 처리가 되는 것들 그렇게 되면 문제가 되는 것들인데이 아홉 번째 사이클이 지나고 지금 열 번째 돼지 사이클이거든요.이 반도체 돼지 사이클의 끝이 2년으로 보고 있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봐야 되 것들은 뭐냐면 그럼 직전과 뭐가 다른데? 직전의 반도체 사이클가 뭐가 다른데를 증명을 해야 돼요.이 에이전틱 AI 시대, 피지컬 AI 시대는 직전에 반도체 사이클이 왔던 것과 어떤 것이 크게 다른데 이게 우리 삶에 어떻게 다르게 적용될 수 있는데 이거를 하루 빨리 시장에 보여주고 진짜 HB 많이 필요해. 기하고 메모리 반도체 진짜 앞으로 더 갈 거야. 이렇게 하는 걸 실제로 보여 줘야 됩니다. 근데 그래서 우리가 보는게 주로 뭐냐면 일런 머스크로 트위터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부족하다. 계속해서 부족할 거다라고 얘기를 했고 뭐 구글에 이제 순다이 대표도 그랬죠.
그렇게 말을 했죠. 그런 것처럼 그 CEO들이 말하는 거 말고 진짜 얼마나 보여질 수 있는지 그리고 빅테크들이이 메모리 반도체가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는이 시기를 견딜 수가 있는지 요런 것들이 시장에 관심사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론이 이렇게 실적이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6월 말 사상 최고에서 7월 저점을 보면 30% 하락을 했습니다. 근데 여러분 SK닉스는 얼마나 하락했어요? 46% 하라 그랬어요. 그래서 다음 실적 발표가 9월 22일인데 마이크론 여러분 9월 22일 날 또 실적 발표가 나와요. 뭐 회계연도는 우리랑 다르니까.
그렇게 되면 우리가 앞으로 볼 수 있는 삼성전자 SK닉스의 붐을 좀 볼 수 있는 거죠. 왜? 대부분 3분기에 영업 이익률과 매출 총 이익률이 피크를 찍은 다음에 계단식으로 내려갈 거다. 내려갈 거다라고 하는게 지금 시장에서 보는 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실제로 맞는 건지 아닌지를 9월 22일 날 마이크론 실적 발표로 인해 여러분들이 보실 수가 있습니다. [콧방귀] 자, 반도체 너무 어렵죠, 여러분? 그래서 8월 19일 날 여기 고정 채팅창 고정 링크를 보시면은 제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약 100페이지 정도 PPT를 준비를 했습니다. 여러분 여기 신청을 보시면요.
채팅창 고정 링께 신청하시면 무료로 하고요.이 무료 강의를 오신 분들은 제가 직접 쓴 전자책을 다 드립니다. 차트 분석과 보조 지표라는 책인데요. 그 책을 드릴 드릴 테니까. 그리고 뭐 2두시간 동안 제가 PPT 그 방송을 하면서 직전에 이런 돼지 사이클 때 어떻게 흘러갔고이 사이클 때 얼마만에 반등이 나왔고 어떤 신호를 보여줬는지 어떤 하락의 신호를 보여 주는 건지 그런 것들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릴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뭡니까? 8월 19일 날 오후 7시 반에 여러분들 퇴근하시고 난 다음에 저녁 식사하시고 커피 말고 커피는 졸리니까 커피는 잠이 안 오니까 녹차도 안 되니까 뭐 그냥 물 하나 준비하신 다음에 제가 준비한 100페이지 정도 관련된 내용을 보면서 여러분들과 함께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이클은 계속 있어 왔고요. 이런 사이클 이후에 어떤 이슈가 있었냐? 큰 빙하기가 옵니다. 정말 엄청나게 큰 속도로 상승을 하다가 하락한 다음에 큰 빙하기가 오고 그때 주도주가 바뀌기도 하고 그러면서 다음 사이클이 준비가 되는데 다음 주도주가 어디인지 그 주도주를 미리 파악한 다음에 어떻게 하면 매수를 가져갈 수 있을지 여러분들과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청하는 방법은요 고정 링크를 눌러 주시면 됩니다. 여기 누르시면 채팅창 고정 링크로 보시면 여기 누를 수가 있거든요. 눌러 보시면은 신청하는 방법이 있으니까 여기로 신청해 주시면 되고 9일 뒤입니다.
하락장에서 시장 수익률 대비 18배 정도 수익을 냈고이 수익 인증도 제가 했습니다. PPT에 있으니까 보시면 되고 여기서 수강 신청 누르시면 무료니까요. 무료로 오셔 가지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여러분, 벌써 8월에 둘째 주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어, 좀 있으면은 12월이 금방 오고요. 어, 이렇게 여름에 덥다가 최근에 안 덥죠. 그리고 이제 가을이 오고 또 내년이 오는데 여러분들 이번 년도에 얼마 정도의 수익을 챙기셨나요? 어느 정도의 주식이나 투자로서 성장을 하셨는지 살펴보셨나요? 아직 내가 하반기에 대해서 나머지 8월, 9월, 10월, 11월, 12월이 다섯 달 동안 준비가 안 되어 있으시다고 하면 제 경험을 토대로 이런 식에 어떻게 해서 이겨냈고 어떻게 해서 준비를 했었는지 그때 강에서 말씀을 드릴테니까 바쁘시지 않다면 퇴근하시고 오셔서 아, 이렇게 하반기를 준비해야 되겠구나라고 생각하셨 하고 보셔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여러분 저는요 목요일 오후 오전이죠. 오전 10시에 저는 또 라이브를 할 거고요. 여러분, 저는 유튜브 네모 경제에서 오후 3시 반에 매일 라이브를 하고 있습니다. 방송 끝나신 다음에 나 2차전지나 반도체 로봇에 대해서 정말 궁금해 외신 뉴스와 함께 나스닥은 또 어떻게 시장을 보고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에 네모 경제를 검색을 하셔서 구독과 좋아요를 누르시면 오후 3시 반에 매일 라이브를 하니까 거기서 또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저는 목요일 10시에 여러분께 인사드리러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저는 김민교였습니다. 투자를 잘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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