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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석입니다. 자, 오늘은 차트 이야기를 해 볼 거예요. 차트. 아, 차트. 그러면은 많은 제가 알고 있는 많은 투자 전문가들이 차트 이야기하면 야, 차트는 그 전문가 아닌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지. 난 전문가야. 난 차트 안 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 많거든요.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 중에 차트 안 본 사람 한 명도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정말 많은 주식 전문가 중에 차트 안 본 사람 한 명도 없다. 그만큼 차트가 중요하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차트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약간 펀더멘탈을 얘기해야지 어떻게 차트를 얘기해 이런 느낌이긴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차트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차트만큼 그 주식의 히스토리를 빠른 시간 안에 파악할 수 있는 것도 없어요. 그렇잖아. 지금 현재 상황 이런 것들을 빠른 시간 안에 파악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 많은 분들이 차트를 분석하는 사람들은 기술적 분석 그리고 이제 뭐 펀더멘탈은 뭐 기본적 분석 이런 식으로 이제 교과서 배웠잖아. 그런 거 없어. 그냥 그 중간 어딘가에 있는 거지 뭐 이것만 하는 사람 있고 이것만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근데 그만큼 차트도 중요하다. 그런데 아마 이제 차트와 관련된 강의를 보시면 제일 먼저 1강 그러면은 뭐가 나오냐면은 자 양봉, 음봉, 봉, 캔들 뭐 이런 거 나오거든요.
우리가 이제 수학에 정석할 때 집합 이거 할 때랑 비슷한 느낌이 거죠. 그래서 우리가 어 공부할 때 보면 집합은 여러 번 공부하는데 그 뒤에 건 기억이 안 나잖아요. 그런 것처럼 양봉 음봉하다가 끝나 버리면 안 된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부터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럼 사람들이 차트를 보는 이유는 뭘까요? 이게 지금 주식 시장이 상승하고 있는 구간인지 아니면은 하락하고 있는 구간인지 내가 주식을 해도 되는 구간인지 하면 안 되는 구간인지 이걸 알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주가가 올라가고 있으면은 난 좀 사도 되는 거고 빠지고 있으면은 안 사면 되는 거고 이런 이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거예야 하는데이 이야기를 하기 위해선 양봉 음봉이 아니라 좀 더 큰 그림에서 차트를 이렇게 보고 어 상승하고 있네.
어 하락하고 있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게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이제 중요한 개념이 나옵니다. 바로 지지선이라는게 있고요. 반대로 저항선이라는게 있습니다. 지지선이다. 이런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은 주가가 이렇게 빠지고 있어요. 빠지고 있는데 어, 잠깐만 이상하게이 밑으로는 안 빠지네. 올라갔다가 또 내려왔다가도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도 여기로는 안 빠지네. 이런 거 있잖아요. 그레기는 무슨 말이냐면은이 밑에서는 살려는 수요들이 있다라는 이야기고요. 그리고 반대로 어 저항선은 뭐냐면 주가가 이렇게 올라가다가 어 잠깐만 여기이 이상으로는 못 올라가네.
못 올라가네. 이런 거거든요. 저항이 막 강하게 있네. 이런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팔려는 수요들이 많다는 거, 살려는 수요들이 많다는 거. 이게 저항선과 지수선을 만들어서이 정도의 가격대에서는 심리적으로 살려는 수요들이 많거나이 정도의 가격대에서는 팔려의 수요가 많을 때 지지와 저항이 나온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는 주가가 어떻게 되는지 이런 판단할 때 지지선과 저항선을 판단하는게 되게 중요하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그림을 한번 그려 볼게요. 차트를 여기다가 한번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보시면 이렇게 이렇게 올라가다가요.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빠지는 걸 한번 그려보죠. 그럼 요게 이제 주가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하는 거죠. 요거를 보면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아 이거는 지금 상승하고 있는 추세예요. 이렇게 이야기하고요. 요거는 하락하고 있는데요. 하락 추세예요. 어 이렇게 이제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겁니다. 상승 추세와 하락 추세가 이야기하는 건 뭐냐면은 어 첫 번째 상승 추세는 이렇게 올라가다 내려왔으니까 여기가 이제 고점이잖아요. 이렇게 올라가다 이렇게 내려왔으니까 여기가 고점이죠. 그니까 고점과 고점을 이어 가지고 이렇게 보니까 오 이게 상승하고 있는 거예요.
저점과 저점을 이어도 여기서 보면 여기가 저점이잖아요. 또 여기가 저점이죠. 그러니까 어 보니까 이렇게 상승하고 있어. 이게 이제 상승 추세고요. 하락 추세는 뭐냐면 반대에요. 여기가 고점이고 여기가 고점이잖아요. 쭉 이어봤더니 이렇게 내려오고요. 여기가 저점이고 저점이고 저점인데 이렇게 어 보니까 오 이렇게 되네. 잠깐만 보면 너무 뚜렷하게 상승하고 있네. 하락하고 있네.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콧방귀] 이제 보면은 중간에 또 하나가 뭐가 있는데 그건 뭐냐면은 여기에 요렇게 렇게 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그릴 수 있는 거죠.
이건 뭐예요? 횡보하는 거지. 그러니까 옆으로 가는 거야. 올라가다 고점과 거점이 이상하게 여기서는 못 올라가고 여기서는 더 안 내려가고 이런 구간이 생길 때 이런 걸 횡보한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서 주가를 볼 때이 그림에 맞춰 가지고 넣어서 생각을 해 보면은 분명히 상승하거나 횡보하거나 하락하는 추세 셋 중에 하나에는 있다라고 볼 수 있어요. 물론 상승이 짧고 횡보가 짧고 하락이 짧고 이런 구간은 있을 수 있어요. 아니면 횡보가 없고 바로 상승하다가 하락하고 이런 구간도 있을 수 있지만 어쨌든 중요한 것은 이렇게 상승하거나 횡보하거나 하락하는 그 세 가지 중에 하나다.
어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뭐 지지선이든 저항선이든 이런 것들을 볼 수 있는 그 보조선이라고 이야기하거든요. 차트를 보조하는 이게 직 주의 움직임을 보조하는 그 보조선들 중에서 어떤 걸 보는게 중요할까요라고 생각을 해 보면은 사람들마다 다 보는게 달라요. 어떤 사람들은 일목 균형표를 보는 사람이 있고요. 어떤 사람들은 아 20일선을 보는 사람이 있고요. 어떤 사람은 60일선 나는 200일선 막 이렇게 이동 평균선을 다양하게 보거든요. 근데 저는 이제 뭘 보냐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이렇게 두 가지를 본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50일선하고 200일선을 봅니다. 이게 바로 뭐냐면은 과거 50일 동안 거래되어 있는 평균적인 가격을 선으로 이인 거를 50일선이라고 얘기하고요. 200일선은 마찬가지죠. 200일 동안이에요. 그러니까 대략 1년 동안, 대략 한 세 달 동안, 분기 동안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데이 선을 많이 보는 이유가 있어요. 이유가 뭘까요? 이유는 전 세계인들이 제일 많이 보이니까예요. 블룸버그에 보면 언제나 200일선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200일선 우리가 얘기 진짜 많이 했잖아요. 미국 주식 얘기할 때도. 그 이유는 200일선을 미국 사람들이 많이 보기 때문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불른보에서 맨날 이것만 보여 주니까 이게 중요하다. 그래서 이걸 보고 어 잠깐만 이걸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자기 실현적인 예언이라고 얘기하거든요. 사람들이 다 200일선까지 깨지고 나면은 주가가 더 하락할 거야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생각 때문에 주가가 더 빠지는 일이 생긴다는 거죠. 그래서 200일선은 매우 중요하다. 50일선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이 두 개의 선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어떤 분들은음 아닌데 나는 다른 거 보는데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국내 주식을 많이 하시는 분은 그래요.
국내 주식을 많이 하시는 분은 20일선 그리고 60일선 120일선을 많이 봅니다. 그러니까 이동 평균선 중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걸 많이 봐요. 잠깐만. 근데 왜 미국 사람들은 이걸 많이 보고 우리나라 사람 이걸 많이 보지? 왜 그럴까? 그거는 딱 HTS를 켜면은 이게 먼저 나오기 때문이에요. 5일선도 먼저 나오고 5일선, 20일선, 60일선 나오는게 많고요. 그리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은 좀 딱 떨어지는 걸 좋아하거든. 20일선 그러면은 20영업일 하잖아. 그 한 달, 60일선 세 달, 이거 6개월 딱 떨어지잖아요. 근데 요거는 야, 200일은 애매하거든요.
사실은 대략 1년 이렇게 얘기하지만 아주 정확한 건 아니어 가지고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이 많이 보긴 하지만 이것보다는 우리나라 사람이 요걸 많이 본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걸 보셔도 되고 요걸 보셔도 된다. 어, 그렇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50일 보든 200일 보든 뭐 어떤 걸 보든 상관없이 이제이 보조선들이 주가가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추세인지 하락하고 있는지 횡보하는 추세인지를 보는게 되게 중요한데 여기서 이제 상승 하락하다가 혹은 옆으로 가다가 아 지금부터 상승이다 가자라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이 되는 것들이 몇 가지가 있거든요.
그걸 이제 제가 설명드리면서 이제 좀 어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는데 첫 번째가 뭐냐면은 박스 상단 돌파예요. 박스 상단을 돌파하는 겁니다.이 이 그림에서 예를 들어서 주가가 상승 추세에 있다가 횡보했잖아요. 근데 제가 그림은 하락으로 그렸는데 이게 하락이 아니고 여기서부터 상승했다라고 생각해 보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는 지금 박스 상단을 돌파를 못 하고 있었던 거죠.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가 주가가 많이 올라서 옆으로 쉬고 있는 기간이 있었어. 근데이 기간 동안에는 새롭게 하이닉스를 사야 되는 이유가 없었어.
그래서 그냥이 정도 구간에서 그냥 왔다가 빠졌다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하고 있었어. 그러다가 갑자기 하이닉스 실적이 발표됐어. 그래서 주가가 여기에 빵 뜨는 거죠. 이걸 보고 뭐라고 얘기하냐면 박스 상단. 여기 박스가 있잖아요.이 박스 상단을 쭉 뚫어버린 거죠. 그러면서 쭉 뚫어 버리면서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한다. 이러면은 상승하다가 횡보다 아 다시 가질하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고 이런 신호가 나올 때는 주식을 딱 사야 되는 그런 타이밍입니다. 근데 여기에서 좀 중요하게 박스 상을 돌하면 무조건 사요. 그게 아니고 보조적으로 볼 수 있는 지표들이 또 있는데 이게 뭐냐면은 첫 번째로는 장대 양봉이 나오는 거야.
이따가 설명드릴게요. 장대 양봉이라고 해 가지고 야 하루에 지금 주가가 얼마나 오른 거야? 하루 종일 오를 때가 있죠. 그럴 때 이제 장대 양봉이 나오는 거거든요. 장대 양봉이 나올 때는 어 이거는 유임의하다. 이거는 사야 된다 같이. 이런 이제 신호라고 볼 수 있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은 거래량이 동반되는 거죠. 자 이게 보면 이렇게 횡보하는 구간에는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거냐면은 아닉스가이 정도 가격이면 적당하지. 야 150만 원이면 적당하지.이 구간에서 오랫동안 있다가 코밍 고민하는 거죠. 150만 원이 만 120만 원이 많 이렇게 막 고민하다가 아니야.
그러면서 이제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장대 양봉이 나오고 거래량까지 동반한다라는 얘기는 뭐냐면 모두의 동의하에 주가가 올라가기로 합의가 끝났다라는 거라서 오랜 기간 동안에 고민하면 고민할수록 이렇게 나온 장대 양봉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어라는 겁니다. 이럴 때는 주식을 만약에 알고 있었던 상황이라면은 뭐이 종목을 원래 보고 있었던 상황이라면 사야 되는 그런 아주 중요한 신호라고 볼 수 있는 거죠. 두 번째로는 하락 추세를 상향 돌파하는 거야. 하락 추세를 뚫고 올라가는 거예요. 자,이 그림으로 보면은 이렇게 주가가 하락하고 있잖아요.
하락 추세가 였는데 갑자기 이렇게 하락 추세를 여기서 어, 잠깐만 이렇게 하더니 이렇게 뚫기 시작하는 거죠.요 부분입니다.요 부분. 그러니까 이게 하락 추세가 있는데 하락 추세를 뚫고 올라가는 거. 박스 상단을 돌파하는 경우는 횡보하다가 올라가는 거고요. 하락 추세를 돌파하는 거는 오랜 하락 추세를이야 돌파해서 올라가는 경우 같이이 두 가지 보조 지표도 같이 보면 좋을 것 같고요. 하락 추세를 돌파하는 거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또 좀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게 뭐냐면은 전고점이거든요. 전고점 돌파라는 건 뭐냐면은 최근에 인테일 같은 거 있잖아.
인테일 진짜 주가 오랫동 오랫동안 빠지다가 괜히 여기 이제 무덤이라고 얘기하거든요. 막 여기 무덤이야. 무덤. 그래서 막 올라갈 것 같은데 빠져가지 말고 언제 올라가는 거야? 죽겠다 죽겠다 그래가지고 다 죽고 이제 다 떨어져 나갔는데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하더니 여기는 전고점을 돌파했다. 야 그럼 이건 되게 의미가 있는 거야요. 최근에 보면은 시스코 시스코가 2000년대 다컴버블의 상징과도 같은 회사였거든요. 그래서 2000년대 고점을 계속 회복하지 못하고 2026년에 와서 고점을 딱 뚫었어요. 그리고 실적이 잘 나오고 나서 주가가 막 올랐잖아.
근데 이런게 뭐냐면은 전고점을 돌파하는 건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새로운 역사를 쓰기 시작한 거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거죠. 그래서 정리를 하면은 차트를 볼 때는 상승하는지 하락하는지를 봐야 되는데 지지선, 저항선 이걸 잘 봐야 되고요. 그리고 어 50일선, 200일선 저는 개인적으로 200일선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200일선이든 이런 걸 보시고 상승 추세, 횡보 추세, 하락 추세 이렇게 봐서 박스 상단 돌파하는지, 하락 추세를 뚫고 올라가는지 전고점을 뚫고 올라가는지 이런 것들을 보면 좋다.
음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여기에서 이제 제가 이제 한 가지 좀 중요한 용어가 하나 있는데 매물대라는 개념이에요. 매물대라는 거는 뭐냐면은 매우 많이 물려 있다. 뭐 이런 뜻이죠. 매물대.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자, 아까 막 얘기했던 시스코. 시스코는 2000년에 주가가 여기 있었어. 근데 26년 동안 이게 물려 있잖아요. 시스코의 주주들은 돈을 못 벌고 있는 거잖아. 손실인 거잖아. 그니까 이게 매우 많이 물려 있는 거야. 그래서 여기 지금 보면 악성 매물들이 난 여기 26년 동안 난 본전만 오면 팔고 싶어라는 사람들이 여기에 가득하다고요.
여기 가득해 이걸 매물대라고 얘기거든. 근데이 매물대가 뚫고 올라갔다라는 건 있잖아요. 전고점을 뚫고 올라갔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면 이때 어 마음 아프고 26년 동안 소갈리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이제 더 이상 주주가 아니라는 거죠. 그럼 이때부터 사는 사람들은 무슨 말이에요? 시스코의 주주는 이제 완전히 센핑이 된 겁니다. 완전히 새로운 사람들 과거에 26년 동안 아픔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이 주주로 있는 그런 주식과 아 지금부터 시스코와 이렇게 주가가 좋아지고 이렇게 회사가 좋아지고이 AI 시대도 할 일 많네라고 하는 그런 주주들의 구성이 있을 때랑은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되는 거죠.
그래서 이게 전고점을 돌파할 때는 반드시 매물대가 어 뚫고 올라가는지 매물대가 얼마나 두꺼웠는지 뭐 이런 것들도 굉장히 중요한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요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이거는 거시적으로 이렇게 쭉 큰 그림을 본 거고 미시적으로 야, 양봉이냐 음봉이냐 이런 것도 기본적으로 알긴 하셔야 되니까 간단하게만 양봉 음봉 설명을 드릴게요. 여러분이 양봉 그러면은 뭐냐면은 주가가 옳은 거죠. 양봉이 있고요. 그럼 보통 이렇게 그림을 그리죠. 그리고 음봉이 있습니다. 음봉. 음봉은 파란색입니다. 이렇게 그릴 수가 있죠.
근데 양봉과 음봉에서 이제 중요한 개념은 치가와 종가 그리고 고가와 저가. 이게 이제 하루에 나올 수 있는네 가지 기준인데 첫 번째로 보면은 양봉일 경우에는 여기가 시가고요. 여기에서 시작해서 여기에서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종가죠. 그리고 여기가 뭐냐면은 고가고요. 여기가 저가입니다. 아, 이렇게 뭐 어렵고 복잡하게 만들어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간단하게 시작했는데 그것보다 더 밑으로 떨어지면 이게 밑꼬리가 달리는 거고요. 종가보다 더 위에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끝나면은 위꼬리가 달리는 겁니다. 밑꼬리와 위꼬리가 왜 달리는 건지를 이해하시면은이 그림을 좀 쉽게 설명하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음봉이면 어떻게 될까요? 한번 같이 한번 생각해 볼까요? 이렇게 음봉이 됐다라고 한다면은 일단 여기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시가가 여기 있고요. 끝난게 종가가 여기 있으니까 음봉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작하는 것보다 끝날 때 주가가 더 낮으면 음봉, 시작하는 것보다 끝날 때 주가가 더 높으면 양봉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근데 시작하는 것보다 주가가 더 올라갔다 내려오면은 이게 위꼬리, 저가가 더 내려갔다 올라오면은 밑꼬리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여기가 고가는 똑같고요. 저가도 똑같은 거죠. 그래서 시가가 어 종가보다 높냐 낮냐에 따라서 양봉과 음봉이 결정된다 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근데 여러 가지 이제 양봉 음봉 이렇게 얘기할 때 제가 생각할 때 굉장히 중요한 거 아까 이제 얘기했던 장대 양봉이라고 얘기했잖아요.이 장대 양봉을 저는 좋아하거든요. 장대 양봉이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면 자 이런 그림인 거죠.이 그림은 어떤 의미가 있냐면요. 잘 보세요. 여기가 이제 시작가입니다. 여기가 종가고요. 그리고 여기가 저가예요. 그런데 고가는 어디죠? 위꼬리가 없으니까 요거는 여기가 고가예요. 이런 걸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종가 고가라고 얘기합니다. 종가 고가이면서 장대 양봉이다. 이거는 굉장히 강력한 신호예요. 거기에다 이제 거래량까지 도와지잖아요.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야 오늘은 이주식으로 그냥 끝날 때까지 그냥 계속 싸 이런 사람들이 많았다는 거를이 그림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하루 종일 주가가 어떻게 되냐면 여기서 시작했는데 잠깐 밑으로 내려간 다음에 오어 이렇게 하면서 하루 종일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마지막 순간까지 주가가 올라가는 경우를 종가 고가 장대 양봉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런 신호가 나오는 거는 일단은이 주식의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는 굉장히 중요한 신호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한 가지는 뭐냐면은 주가 큰 그림에서 오르고 내리고 이런 걸 볼 수 있는데 아 근데 이게 뭐 작은 걸 이렇게 보는 거 되게 중요하지 않아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던 추세가 하락 추세에서 상승 추세로 전환되거나 상승 추세에서 하락 추세로 전환할 때는 이런 신호들이 나타나는 걸 주목해서 보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중요한게 뭐냐면은 저는 망치를 좀 중요하게 생각해요. 망치 이게 뭐냐면 망치는 이렇게 생겼거든요. 이게 이제 어떤 그림인지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자 이게 뭐냐면은 시가예요. 이게 뭐죠? 종가예요. 근데 이게 뭐죠? 저가입니다. 저가가 엄청 밑에 있어요. 시작하자마자 여기서 시작했는데 어 좀 오르는가 싶더니 와 엄청나게 빠져요. 그리고 나서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여기서 끝났다는 거죠.
그럼 이건 어떤 의미가 있냐면은 하루 동안에 주가를 가지고이 사람들이 엄청 실망해서 매도를 많이 했는데 잠깐만 야이 정도 가격이면 사야지라고 하는 스마트 머니가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그래서 이런 망치형이 예를 들어서 주가가 이미 충분히 많이 빠졌거나 아니면은 아 [콧방귀] 저 저점에서 이제 더 이상 안 빠질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모습이 나타나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추세가 전환될 수 있는 아주 강력한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장대 양봉이냐 어 반대로 이제 장대 응봉이면 더 주가가 좋은 걸 안 좋은 걸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망치냐 이렇게 따라서 이제 주가가 잠깐만이 정도면은 추세가 전환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오늘은 차트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오늘 첫 번째 시간이기 때문에 상승 추세냐 하락 추세냐 이거에 대한 설명을 했고요. 그리고 양봉 음봉도 설명했지만 여기 그림 그렸던 거 있죠? 상승 추세, 횡보 추세, 하락 추세, 그리고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신호.이 이 신호를 확인하시면은 여러분이 주식 투자하실 때 좋은 타이밍에 매매를 하실 수 있는 아주 기본적인 기본적인 소향을 키우실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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