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호석

Accuracy score-5.0
순 place220
Scored calls2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8% / 47.8% / 36.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1.2% / -3.3
Bullish / Bearish / Neutral52.4% / 4.8% / 42.8%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8)#S&P500 (6)#코스피 (5)#SK하이닉스 (4)#미국기술주 (4)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5배 올랐는데 지금 풀매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이게 미친 짓이 아닌 이유

이효석아카데미 · 2026-05-10 · 유튜브 시청 177,983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엔비디아

← 목록

저자: 이호석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시총이 6,000조원을 돌파해 세계 7위로 올라섰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시총의 약 절반을 차지한다. 엔트로픽 CEO의 수요 급증 발언(올해 수요 80배 증가 주장)을 근거로 반도체 실적 추정이 과소평가됐다고 주장한다.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출시(5/22)에 따른 수급 유입도 상승 요인으로 제시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이번 주에 정말 인상적이고 충격적인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여기서 두 배 오른다면, 드디어 코스피 만 포인트 이야기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여러 이유가 있지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조금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를 크게 세 가지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오늘은 코스피 이야기부터 들어가 보겠습니다.

02. 코스피의 성과가 어마어마합니다. 7,000포인트를 넘었는데, 지수보다는 시가총액을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 시가총액을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코스피에 상장된 주식의 시가총액을 모두 더해 보면, 1년 반 전쯤 계엄이 있었을 때 시가총액이 2,000조 원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6,0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박수 한번 칩시다.

03. 시가총액이 2,000조 원에서 6,000조 원이 됐다는 것은, 국내 주식 시장에 투자한 사람들이 번 돈이 4,000조 원이라는 뜻입니다. 이 부가 가치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돈을 번 사람이 정말 많을 것이고, 이 돈이 풀려 나오면서 생기는 확산 효과도 상당히 기대해 볼 만합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확실히 돌아서고 있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실제로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가 세계 7위까지 올라왔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04. 1위는 당연히 미국으로 약 77조 달러입니다. 2위는 중국으로 본토 기준 15조 달러이고, 3위는 일본으로 약 8.3조 달러입니다. 4위는 홍콩으로 7.4조 달러, 5위는 인도로 약 5조 달러입니다. 6위는 대만으로 4.6조 달러이고, 드디어 7위가 한국입니다. 대한민국의 시가총액은 4.5조 달러입니다.

05. 대만의 4.6조 달러와 비교하면 얼마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조만간 넘어설 수도 있고, 인도의 5조 달러도 해볼 만한 수준입니다. 조금 더 오르면 7조 달러 이야기까지 나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아래 8위는 캐나다로 4.4조 달러, 그다음 영국이 4조 달러입니다. 즉 한국의 시가총액이 영국과 캐나다를 넘어섰다는 뜻입니다. 박수 한번 치시죠. 코스피 시가총액이 2,000조 원에서 6,000조 원까지 올라왔다는 것은 엄청나게 기쁜 소식입니다.

06. 다만 한 가지 짚어볼 점이 있습니다. 전체 시가총액 6,000조 원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약 1,600조 원, SK하이닉스는 약 1,200조 원으로 둘을 합치면 2,800조 원 정도입니다. 전체의 45~50%에 해당합니다. 두 종목의 시가총액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07. 실제로 코스피 밸류에이션이 여덟 배밖에 안 된다고 이야기하지만, 이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싸기 때문이고 나머지 종목은 꽤 비싼 편입니다. 지수는 많이 올랐지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보유하지 않은 분들은 상대적 박탈감이 클 것입니다. 커뮤니티에서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왜 안 빠지냐"는 이야기가 많이 보입니다. 모두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오히려 두 종목이 없어서 배가 아픈 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08. 개인적으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봅니다. 향후 주가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단순하게 계산해 보겠습니다. 두 종목의 주가가 여기서 두 배 오른다면 시가총액은 2,800조 원에서 5,600조 원이 됩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6,000포인트이며 7,300포인트 수준입니다. 두 종목이 두 배 오른다면 코스피 만 포인트 이야기도 나올 수 있습니다.

09. **첫 번째, 아직 싸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올랐는데도 싸다고 하는 이유는 두 회사가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너무 낮기 때문입니다. 보통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경기민감주는 PBR로 밸류에이션을 많이 합니다. 지금 이익이 많아도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 PBR로 보라는 관점입니다. 과거 조선이나 전력기기 회사도 이익으로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이익을 믿을 수 없다는 이유였습니다.

10. 그런데 SK증권을 중심으로 지금은 PER로 밸류에이션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SK증권 기준으로 삼성전자 목표가는 50만 원이며 PER 10배를 줘야 한다고 하고, 하이닉스는 300만 원을 이야기합니다. PER 10배는 충분히 줄 만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LTA, 즉 장기공급계약입니다. 장기 공급 계약이 실제로 진행되고 있다면 왜 여전히 PBR로 계산하냐는 것입니다. 관성에 젖어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입니다. PER로 밸류에이션 한다면 두 배 올라도 이상하지 않은데 왜 아직 갇혀 있냐는 것입니다. 올해 이익이 늘었다고 내일 빠질 것 같냐고 묻고 싶습니다.

11. 어젯밤 나온 뉴스도 신기합니다. 메모리가 너무 부족하다 보니 빅테크 기업들이 메모리를 구하려고 애걸복걸하고, 네덜란드 ASML의 장비라도 구해달라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그만큼 타이트한 상황이라는 뜻이고, PER로 밸류에이션을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 나올 수 있습니다.

12. **두 번째, 현재 실적 추정이 틀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조금 무서운 이야기지만 설명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는 모두 반도체 부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이 부품은 엔비디아, 애플, 구글 같은 세계 최대 시가총액 기업들이 가져갑니다. 그리고 이 기업들이 가져간 메모리로 AI 데이터센터, 즉 AI 슈퍼컴퓨터를 만듭니다. 그렇다면 AI 슈퍼컴퓨터는 누가 사가느냐. 앤트로픽이나 오픈AI 같은 AI 회사들이 사갑니다.

13. 제품의 흐름과 돈의 흐름을 보면, 돈이 가장 많이 나와야 하는 곳은 AI 회사입니다. 그 회사가 돈을 많이 벌어야 그 돈이 흘러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돈을 받게 됩니다. 이번 주에 정말 충격적인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앤트로픽의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올해 자사 서비스에 대한 수요 전망을 완전히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작년에 매출이 열 배 성장했으니 올해도 열 배 정도 성장할 것으로 봤는데, 완전히 틀렸다고 합니다. 지금 4월밖에 안 됐는데 80배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제품이 너무 잘 팔려서 미쳐버리겠다고 표현할 정도였습니다. 제품을 팔려면 슈퍼컴퓨터가 있어야 하는데, 회사 앞에 80명이 줄을 서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컴퓨터만 있으면 돈을 다 거둘 수 있는데 컴퓨터가 없다는 것입니다.

14. 그리고 다리오 아모데이는 일론 머스크의 xAI를 찾아갑니다. 과거 서로 원수처럼 지내던 사이인데, 머스크에게 데이터센터를 통째로 달라고 부탁했다고 합니다. 80배의 수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제가 하이닉스의 실적 추정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돈이 여기서부터 흘러야 하는데, 지금 엔트로픽에 엄청난 수요가 몰리면서 돈이 하늘에서 쏟아지고 있습니다. B2B 수요자들이 돈을 쏟아붓기 때문에 엔트로픽은 닥치는 대로 슈퍼컴퓨터를 사고 있습니다. 당연히 돈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흘러갑니다. 모두에게 좋은 상황입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원래도 부족한데, 가격이 어떻게 될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실적 추정이 과소 평가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금도 실적이 좋은데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상황을 이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15. **세 번째,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출시입니다.** 5월 22일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출시됩니다. 여덟 개 운용사에서 동시에 출시하는데, 홍보를 안 할 리가 없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없는 분들은 포모(FOMO)를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5월 22일까지라는 메시지도 나올 것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투자하려면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벌써 교육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섰다고 합니다. 열기가 상당히 뜨겁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의 추정으로는 여기에 들어올 돈이 대략 2조에서 5조 원 정도라고 합니다. 이 돈이 들어오면 레버리지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사게 되므로, 단기적으로 수급과 펀더멘털 모두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빠질 가능성보다 오를 가능성이 더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16. 오늘 말씀드린 내용을 정리하겠습니다. 코스피 시가총액이 급성장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관심이 쏠리면서 우리나라 시가총액은 캐나다와 영국을 넘어 대만을 위협할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물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집중돼 있다는 문제는 있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아까 말씀드린 80배를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훨씬 많은 AI 수요가 쏟아지고 있고, 이것이 낙수 효과로 국내 주식 시장에도 흘러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17. 다만 과열은 언제나 조심해야 합니다. 과열이 될 수 있는 날짜도 말씀드렸으니, 이를 감안해 투자 전략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작년부터 반도체 세미나를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최도현 선장님, 김선우 연구원님 세미나도 있었고, 저도 계속 반도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가 경제·비즈니스 분야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서비스를 시작한 지 3년 반 만에 총 구독자 순위에서 처음 1위를 한 것입니다. 저희 팀이 열심히 한 부분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18. 코스피 7,000포인트 달성을 기념해 할인 행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호석 아카데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를 연간 구독하시는 분들께는 25%, 즉 세 달을 공짜로 보실 수 있는 혜택을 드립니다. 여기에 플러스 영광 구독자분들은 효칭 클럽이라는 커뮤니티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 보고 싶은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아래 댓글을 통해 꼭 신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행사는 일주일만 진행하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19.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잊지 마시고, 다음 주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