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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Accuracy score-5.0
순 place220
Scored calls2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8% / 47.8% / 36.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1.2% / -3.3
Bullish / Bearish / Neutral52.4% / 4.8% / 42.8%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8)#S&P500 (6)#코스피 (5)#SK하이닉스 (4)#미국기술주 (4)

How scores are calculated

S&P500 투자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9가지 공통점

이효석아카데미 · 2026-05-09 · 유튜브 시청 482,22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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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호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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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투자 실패 9가지 이유를 설명. 존 아저씨 사례(타이밍에 몰빵해 실패 반복)를 들며 장기 적립·분산 투자와 무조건 보유를 강조. 환헤지 비용, 급한 돈 투자, 맹신, 이해 없이 투자하는 것을 경계. ISA 계좌 활용 및 SPYM 등 저비용 ETF를 권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어, 최근에 제가 SP 500 어, 지수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이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어떤 분이 이런 댓글을 담기시더라고요. 야, 그냥 SP 500 무조건 사면 되는 거냐? 아, 근데 이게 잘 생각해 보시면 무조건 사면 된다. 이런 거는 없어요. 그런 얘기를 하는 거는 다 사기일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래서 제가 오늘은 이런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당신의 SMP 500 투자가 SMP 500이라고 해서 무조건 돈을 버냐? 아니다. 어, 이걸 투자해도 실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실패하는지 자세하게 한번 소개를 해 드릴게요.

02. 어떻게 하면 실패하느냐? 첫 번째 S&P 500을 샀으면 그냥 가만히 있어야 되는데 파는 거죠. 팔아서 딱 한 가지 이유는 팔아서 문제예요. 팔아서 팔면 끝나는 거야. 그래서 이것과 관련해서 어떤 예시를 들면 좋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KB 자산운용 홈페이지가 있거든요.이 홈페이지에 존 아저씨라는 분을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이이 존 아저씨가 아주 재밌는 아저씨더라고요. 이게 보니까 어떤 사람이냐면 우리가 이제 보통 보면은 주가가 많이 오를 때 누가 나한테 막 야 지금이라도 주식 사요 이렇게 물어보면 얘 인간 지표다 이런 사람 있잖아.

03. 극강의 인간 지표인가 극강의 최극강 그러니까 역사상항 유례가 없을 정도의 극강의 투자자인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몇반주 소개를 해 드릴 텐데 이분이 언제 투자를 시작하시냐면은 계속 이제 사회 생활 하고 나서 이제 돈 벌고 막 이렇게 열심히 주식이 올라가든 말든 그냥 예금만 하다가 주변에서 자꾸 막 주가 올라간다고 난리 나니까 그동안 예금 통장에 모아놨던 걸 몰빵을 하는데 그 몰빵한 날이 언제냐면은 1987년 5월입니다. 1987년 5월에 몰빵을 딱 해. 그러면서 며칠 있다가 블랙데이가 터지는 거야. 블랙데이에 주가가 하루에 20% 빠지거든요.

04. SMP가 20% 폭락해. 그래서 야, 이게 기가 막히다.이 사람 어떻게 그렇게 기가 막힌 타이밍을 재 가지고 투자를 했냐? 그래서 -2% 그다음 날 맞는 거죠. 그리고 나서 이제 나이 사람이 다시는 나는 투자를 안 한다. 주식 투자 안 한다. 근데 다행스러운 거는이 사람이 여기서 -2% 먹긴 했지만 그래도 돈을 빼진 않았어. 그냥 놔둔 상태에서 또 다시 열심히 일을 해 가지고 예금을 하기 시작해. 그래서 예금을 막 하고 있다가 [콧방귀]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아니 이때 망해 가지고 난 안 할 거야. 안 할 거야 막 하다가 급히한 마지막 순간에 아 또 인간 지표 발동이죠.

05. 그래서 이날 이제 투자를 시작하는데 이때가 언제냐면 2000년 3월입니다. 다컴버블이 터지기 직전에 투자를 딱 하는 거야. 그동안 모아놨던 돈을 전부 다 투자해요. 뭐 여기 금액들도 나와 있거든요. 근데 7.8만 만 불을 투자한다고 나오는데 그러니까 예금 통장이 그냥 모아놓고 도저히 못 참고 투자 딱 이때 한 거죠. 그리고 나서 2년 동안 주가가 어떻게 되냐면은 반토하게 납니다. 지수가 반토하게 나요. 그리고 나서 이제 다시는 주식을 안 한다. 근데 또 다행인 거는 이때 투자해 놨던 건 모아 놨어. 따지는 않았어. 열심히 이제 모아 가지고 또 예금을 막 해.

06. 그리고 나서 어 남들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투자를 안 하고 있다가 2008년 금융기가 터지기 직전인 2007년 10월 정확하게 2007년 10월이 고점이었거든요. 이또 투자하는 거야. 금액은 점점 더 커져. 왜냐면 이제 버는 돈이 많아지잖아. 예금해 해 놨던 돈이 많아져 가지고 글로벌 금융익이 터지고 거의 1년 반 동안 또 반토하게 납니다. 또 반토하게 나요. 그래서이 사람이 이제 아 나 진짜 나는 다시 안 한다 하다가 마지막 인간 지표 발동. 그래서 2020년 2월에 코로나가 터지기 직전에 그동안 모아놨던 돈을 또 몰해 가지고 투자를 합니다.

07. 그 아시는 것처럼 잠깐이지만 2, 3개월 동안에 또 뭐 한 30% 주가가 빠졌죠. 그니까이 얘기를 들어보면 진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은이 존은 아저씨라는 사람은 극강의 인간 지표라는 거예요. 극강의 인간 지표. 평범한 일반 사람이 투자해서 모은 돈을 예금하고 있다가 진짜 꼭지해서 사고 또 모아놨다가 꼭지해서 사고 그런 집만 반복해도 이런 결과물이 얼마냐 계산을 해 보면 어 놀라지 마세요. 원 밀리언 100만 장자가 됩니다. 100만 장자 우리 돈으로 따지면은 15억 정도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말도 안 되게 투자했는데이 돈이 모을 수 있다.

08. 근데 SP 500에 그냥 투자만 해도 되는 건데 팔면 이렇게 멍청한 짓 하는 것보다 더 못 하는 거다. 그리고 만약에 이거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정립식으로 계속 투자했다. 똑같은 돈을. 그럼 투밀리언이 돼요. 근데 이렇게 바보지 하는 거 또 어려워. 옛날에 보면은 수능을 빵점 맞기가 100점 맞는 거랑 똑같이 어려운 거 아시죠? 왜냐면 빵점 맞으려면은 답을 알지 못하면 빵점 맞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할 수도 없다는 거지. 근데 이것보다 잘할 수 있다라고 생각해 보면은 그냥 SNP에 대해서는 팔지 말고 그냥 계속 사는게 정답이다.

09.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 얼마로 원밀리언? 그러니까 그게 약간 궁금해요. 그러면 정확하게 이제 그이 글에 써져 있던 그 숫자를 적어 드릴게요. 1987년까지 어 5년 동안 예금해 놨던 돈 1.7만 불 넣고 깨진 다음에 가만히 있고 그다음에 2003년에 다컴버블 터지기 직전에 이때 얼마예요? 18년 동안 모은 거죠. 어 그리고 나서 이거를 7.8만 불 넣고 여기에서는 5.5만 불 넣고 마지막에는 이때는 이제 돈을 많이 버는 거죠. 그래서 12만 불 넣고 해 가지고 모은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이거 더하면은 다 더하면 27밖에 안 돼요.

10. 어. 예배가 된 거네요. 음. 많이 오른 거죠.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이게 1987년부터 이렇게 계속해서 지금 투자하고 있다면 이런 정도의 성과가 나온다는 거니까 사실 SP 500에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투자만 해도이 정도의 성과가 난다 이런 거죠. 첫 번째는 팔아서 2번, 3번, 4번 기간 때 투자를 할 때 계좌를 열어봤을 거 아니에요. 근데 기분이 좋았을 것 같은데요. 어. 근데 이제 사람은 누구나 안 좋았던 기억이 아주 강하게 뇌에 박혀요. 그러니까 이제 새겨지는 거지. 나는 주식을 못한 사람이야. 나는 주식을 못 하는 사람이야.

11. 그러다가 다시 나아나 다시 나아다가 마지막 순간에 했다 치고 했다 쳐도 이렇다는 거예요. 아주 재밌는 스토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이런 거예요. 단기로 보는 거예요. 역시 비슷한 이야기데 단기로 본다는 얘기가 그냥 파는 거랑은 좀 달라요. 단기로 본다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사실은 SP 500 투자하는 거에서 제가 지난번에 설명드렸던 거 10년 투자했다 치면은 손실 나는 경우 많지 않아요. 근데 30년 투자하면 아예 손실 날 가능성이 없어요.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그니까 그 정도로 어 S&P 500은 장기 투자가 되게 중요한데 단기로 이제 시장을 보게 되면은 수익률이 안 좋아진다는 거예요.

12. 우리가 예를 들어서 지금 30년을 투자했다 그러면 구간이 있을 거 아니야. 언제부터 언제까지 언제부터 언제까지 구간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근데 가장 낮은 수익률을 기록한다고 해도 연환산 수익률 기준으로 보면은 대략 7.8%는 8%는 얻을 수 있다. 이런 얘기예요. 그러니까 30년을 투자하면은이 정도 벌 수 있다라는 이야기고 사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SP 500이 지금부터 투자를 해도 저는 30년 후에이 정도의 수익률은 충분히 가능하다. 지금부터 30년 후에 생각을 하면 뭐 물론 미래는 알 수 없지만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13. 이게 세 번째가 또 의외로 중요한데 이게 이제 투자를 타이밍을 보고 우리가 언제나 이제 항상 주식을 하고 지수에 투자를 하고 이러더라도 항상 저한테 이제 들어오는 질문은 너무 많이 올랐잖아. 지금 사면 안 될 거 같아. 내일 빠지면 어떡해? 내일 빠지면 어떡해?이 사람도 했다니까.이 사람도 했다니까. 근데 내일 빠지면 어떻게 그러다 보니까 뭐가 문제가 되냐면은 목돈을 한 번에 넣으려고 해요. 그 목돈을 한 번에 넣으려니까 사실 타이밍을 생각하는 거거든. 근데 목돈을 늘 생각을 하지 않고 분산해서 이렇게 투자를 한다. 뭐 이제 한 달에 한 번씩 얼마씩 뭐 1년에 얼마씩 이러고 분산해서 투자하잖아.

14. 그러면 타이밍을 댈 필요가 사실은 없어요. 물론 저 같은 이제 그 소위 전문가라고 지칭하는 그래서 뭐 전쟁이 날 때 바닥이 언젠인 거 같고 막 이런 거를 따지는 사람들이야 타이밍을 재 가지고 하려고 하지만 솔직히 이거 타이밍이 젠다고 잘 안 맞잖아. 이런 타이밍을 재려고 하기보다는 목돈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분할해 투자하는게 실패하지 않은 좋은 방법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친구도 매일매일 2만 원 뭐 이렇게 산대요. 무한 매수법 이런 거 해 가지고 음 맨날 그냥 계속 사는 거예요. 근데 그런 이제 매수법도 근간의 믿음이 뭐냐면 SMP에 장기 투자하면은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라는 그런 믿음이 있는 거지.

15. 그러니까 계속 사는 거지. 시간 날 때마다 그런 것도 방법이 그것도 사실 어떻게 보면 내가 타이밍을 못 맞춘다라는 객관화, 자기 객관화가 됐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저는 되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또 한 가지는 뭐냐면은 H자 붙는 거 사는 거다. 그가 해지하는 거죠. 해지하는게 뭐라고 제가 설명을 드리긴 했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SP 500에 투자해 놓고 달러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원화로 환전해 놓은 거야. 미리. 근데 사실 이런 거는 수수료가 붙어요. 수수료가. 저는 환전하는 걸 제일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수수료가 붙는 거 무조건 안 좋은 거야.

16. 근데 문제는 뭐냐면 30년을 투자할 건데 매번 수술을 내고 있어. 그럼 이건 그냥 계속 깎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H자 붙는 거는 특히 장기 투자할 때는 안 하는게 좋다. 뭐 단기적으로 잠깐 들어가 가지고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원화가 강세가 될 거 같아요. 그러면 그렇게 할 수 있겠지만 한번 해 보세요. 참 맞나? 잘 안 맞아. 환율 맞추는 전문가 난 진짜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콧방귀] 쉽지 않다. 그리고 이제 다섯 번째가 아무거나 산다. 이런 건데요. 요건 이제 제가 좀 부연 설명을 좀 드려 보도록 할게요. ISA 계좌 지난번에 저희가 설명해 드렸던 IS 계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라.

17. 이런 이야기예요. 근데 이제 IS 계좌에 투자할 때도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 이게 IS 계좌의 특징 이걸 제가 지난번에 설명해 드렸잖아요. 정부에서 이거는 그냥 준 거다. 어, 이거는 한번 세금 안 낼 수 있도록 혜택을 준 건데 왜 안 하냐? 연간 연간 2천만 원씩 총 5년에 1억까지 어 투자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5년 동안 1억 투자할 수 있고 의무적으로 보유해야 되는 IS 계좌를 의무적으로 보유 기간이 3년 이렇게 돼 있습니다. 요것만 외우시면 돼요. IS 계좌에서는 연간 2천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고 5년 합계 1억 원까지 납입할 수 있고 의무적으로 3년까지 가지고 있어야지 세금 혜택이 있다는 건데이 개념이 지난번에 우리가 어떻게 설명했냐면은 한국에는 양도 소득세가 없기 때문에 배당 소득세에 대해서만 어 추가적인 혜택이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18. 실제로 그렇고요.데 미국은 양도 소세가 있기 때문에 미국 자산을 ISA 계좌에서 투자를 하면 되게 좋은 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보면은 어떤 혜택이 있냐면은 200만 원까지 200만 원까지 이익이 나더라도 세금 안내 해 준다. 손익도 어 샘미 퉁쳐 가지고 이거 손익 손실 난 거 충쳐주고 다른 데서 안 된다. 그런 얘기 했었고요. 세금도 만약에 이게 넘어가더라도 9.9%만 된다. 원래는 배당 소득세 내면 15.4%인데 4%인데 어 이만큼만 낸다 이런 거죠. 그러니까 이런 세금 혜택이 있으니까 가급적이면 IS 계좌에서 사야 된다라는 건데 여기서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은 아 난 여기서 사기 싫은데 그러면은 나 미국 ETF 사고 싶어 그러면은 그때 이제 요즘에 되게 유행하고 엄청 인기 많은 ETF가 있더라고.

19. spym이라는게 있더라고. 근데 내가 보니까 이거 이게 이름이 바뀐 거더만. 원래는 이게 spym이 아니고 뭐였냐면 원래 이름이 SPG였더라고. 그니까 이게 되게 유명했었어. 근데 아 SPLG 그러면 뭐 LPG야 뭐야 헷갈리잖아. 그러니까 이제이 펀드를 만든 스테이트 스트레이트라는 곳에서 잠깐만 이게 우리가 만든 펀드 중에서 ETF 중에서 이게 제일 유명하거든. SPY는 웬만한 사람 다 알 거야. 왜냐면은 SP 500을 추종하는 대표적인 ETF거든. 그러니까 spy에다가 그냥 m을 붙이자. 차라리. 이거 이거 뭔 뭔 소린지 모르지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20. 그래서 이름을 바꾼 거더라고요. 그러면 spym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뭐냐면은 몇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장점이 뭐냐면은 압도적으로 싼 수수료야. 수수료가 진짜 압도적이더라고요. spy가 수수료가 얼마냐면은 0.0945%거든요. 진짜 낫죠. 근데 spym은 수수료가 얼마냐면은 0.02 02%예요. 그니까 얘보다도 뭐 1이 낫잖아. 그러니까 spym이 수수료가 진짜 낫다라는게 하나고 이거는 되게 별거 아닌 거 같아도 의외로 또 장점이 될 수 있는게 SPY 같은 경우에는 가격이 대략 한 600불 정도 해요. 하나에. 그럼 600불 정도 되면은 100만 원돈 들어가는 거지.

21. 하나 사고 싶은데 100만 원 사야 돼. 그러니까 난 100만 원 없는데 한 달에 뭐이 50만 원밖에 못 넣는데 그럼 이거 살 수가 없어. 근데 SPYM은 이걸 쪼갠 거야. 그래 가지고 가격이 86불 정도 돼요. 86불이면 한 10만 원 내외로 살 수 있다는 거잖아. 그러니까 아니 뭐 이거 한 세 개 사, 어, 두 개 사 이런게 가능하다는 거지. 그러니까 사실 이거 별거 아닌 거 같은데 투자를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좀 중요한 의미가 있는 그래서 이게 보면은 spym이라는이 ETF는이 스테 스트리트라는 운용사에서 이거 하세요.

22. 그냥 요거 못 하겠는 사람들은 이거 하세요라고 그냥 찍어 준 거야. 그래서 앞으로 이걸 투자하는 사람들이 계속 많아질 것 같아. 그러니까 이렇게 하면 망한다라고 [목을 가다듬음] 할 때 아무거나 아무데서나 사지 말라고 얘기했던 거 정리하면은 ISA 계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데 ISA 계좌 활용하실 때는 한국의상 행장되 있는 SMP 500을 사시면 돼요. 그래서 타이거 혹은 뭐 코덱스, 라이즈 뭐 이런 뭐 등등 있어요. 근데 얘네들도 SP 500을 투자하는 어 ETF는 수수료가 얼마지? 알아요? 얘네들 수수료 기가 막혀요. 0.0068 막 이래요.

23. 어 그니까 얘보다 더 싸. 그러니까 이거는 무슨 얘기냐면은 타이거 뭐 코덱스 이런 데서 그냥 주는 거야. 그냥 이건 공짜로 나 이건 돈 안 받을게. 이런 거야. 그 보통 보면은 이런 거 있잖아요. 식당 가서도 이건 돈 안 받을게요. 먹으세요. 이거 먹으라고 와가서 다른 거 사잖아. 그런 것처럼이 회사에서 이거는 그냥 공짜로 덤을 주는 거야. 그니까 이거는 안 하면 바본 거예요. 그니까 이거는 거져주는 거다. IS에서 이걸 하든지 아니면 나 이거 복잡해서 모르겠다. 그러면 일반 계좌에서는 SPYM을 하시면 됩니다. 일반 계좌에서는 SPYM 수수료도 싸고 그냥 가격도 싸다 이런 거죠.

24. 그리고 또 실패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실패할 수 있는 방법은 제가 생각할 때는 이런 거예요. 망하는 여섯 번째 이유는 맹신입니다. 맹신. 그러니까 무조건 믿는 거예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근데 저도 개인적으로는 S&P 500이 아 높은 확률로 손실 볼 가능성이 낫다. 장기 투자하면. 근데도 맹신을 하는 건 좀 아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그러니까 SP 500만 하면 안 된다는 거죠. SP 500만 하는 것보다는 어 나는 뭐 금도 좀 사고 싶은데 아니면 뭐 비트코인 좀 사고 싶은데. 난 개별 주식 투자도 하고 싶은데 이렇게 좀 확산하시는게 좀 필요합니다.

25. 저것만 하는 거는 저는 좀 반대하는 거예요. 내가 할 수 있으면 사실 개별 주식 투자도 하면 좋죠. 어, 근데 못 하겠으면 저것만 하셔도 되지만 맹신 이것만 맹신한 난 이것만 오인 이거는 세상 어떻게 될 줄 알고 그거는 좀 애매하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일곱 번째 이유는 뭐냐면은 급한 돈이에요. 급한 돈. 다음 뭐 한 3개월 후에 전세금 나갈 돈이 있어. 3개월 안에 벌어야 돼. 아, 이런 거는 진짜 그냥 솔직히 좀 아, 쫄리는 거야. 이런 경우에 머피 법칙이라 있잖아. 이런 경우에 잘된 꼴이 없어. 잘되기 잘되기가 너무 하필 내가 그거 하기 직전에 뭐가 뭔 일이 터져.

26. 막 일안하고 전쟁이 터져. 막 내가 원래 4월 달에 전세금 내야 되는게 있는데 3월 달에 막 전쟁 터져. 미쳐버린 거야. 어떻게 안 팔고 버틸 수도 없어. 그래서 이게 급한 돈으로 하는 거는 안 돼요. 그러니까 여유가 있는 돈과 급한 돈은 돈의 성격 자체가 달라서 여유가 있는 돈으로 투자를 하시는게 장기적으로 안 찾을 수 있는 돈으로만 투자를 하는게 많다라는 거죠. 근데 아, 나 지금 SP 더 올라갈 것 같아서 난 타이밍에이 타이밍에 더 들어가야 돼. 요거는 좀 지향해야 된다. 여덟 번째가 또 중요합니다. 여덟 번째는 아, 이게 배 아픈 거예요.

27. 배 아파서 망합니다. 왜요? 어, 사실 보면은 SMP 500 올해 많이 올랐어. 올해도. 그리고 제 생각에는 SMP 500이 올해 연말로 갈수록 사람들이 야, 역시 또 미국이네. 그러면서 또 한국인가? 아, 미국인가? 이럴 거 같아. 근데 이게 지금 올해 뭐 SP가 많이 올랐곤 하지만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SK 하이닉스 제가 요즘에 보면 미국 주식을 하는 그 종토 방에 들어가 있는 데가 있거든요. 거기 들어가면 하이닉스 얘기밖에 안 해. 근데 하이닉스 얘기를 하는데 제가 느끼기에 하이닉스가 없어. 없는게 확실해. 그거 망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계속 올리는 거죠.

28. 너무 많이 올랐다. 아니 이렇게는 너무 과다하다. 뭐이 뭐가 왜 이렇게 오르냐? 이거는 너무 뭐 누구도 얘기한다. 이거 인간 지표가 또 나왔다 막 그러면서 계속 빠졌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계속 하는 거죠. 그래서 어 S&P 500 투자하시는 분들이 하이닉스를 보는데 그 심정 그리고 요즘에 비트코인 투자하시는 그 종토방에도 그 윤수목님 맨날 하이닉스 얘기해. 하이닉스 이게 너무 배 아픈 거죠. 근데 사실은 아까 제가 얘기한 대로 SP 500 투자는 장기적으로 해야 돼. 장기적으로 30년 동안. 그러니까 이거 배 아픈 거 참아야 돼요. 어떻게 보면은 집중 투자하고 뭔가 투자를 할 때 투자의 제일 큰 적은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이 빠지는 것도 문젠데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은 안 오르는데 저거 오를 때 결국 기다리면 얘도 오를 텐데 이게 되게 어려운 문제예요.

29. 그래서 배 아파서 망한다 이런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이런 거예요. 9번은 제가 이렇게 적어 볼게요. 이해하지 않고 산다. 이것도 문제입니다. 왜냐면은 SP 500이 뭐 뭔지 그리고 제가 아까 어 작년 지난 시간에 설명드렸죠. SP 500을 왜 계속 사야 되는지 그거는 SMP 500 지수 자체가 자동적으로 분산 투자하고 자동적으로 시대 흐름에 막해서 지수가 바뀐다 그랬잖아.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새로워지니까 투자해도 되는 건데 그런 건 나는 잘 모르겠고 이요소이가 사라 그랬어. 난 잘 몰라. 이러면 어떤 문제가 있냐면 나중에 주가가 빠질 때 저를 원망하게 됩니다.

30. 저를 원망하지 마세요. 저를 믿지도 마시고 여러분이 제 생각을 듣고 아 이게 맞구나라고 하고 여러분의 생각으로 하셔야지 이해하지 않고 남의 말 듣고 하는 거는 필패다. 필패. 이렇게 정리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제가 S&P 500 이렇게 좋은 지수 투자를 하면서도 실패할 수 있는 아홉 가지 이유를 설명을 드렸거든요. 여러분은 어떤 거에서 마음이 좀 찔리셨나요?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지금부터 사실 이제 SP 500 투자를 하시든지 아니면 그동안 이제 쭉 해 오셨던지 중요한 거는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거다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타이밍을 맞추려고 하지 마시고 계속해서 꾸준하게 SP 500을 모으셔 가지고 성공 투자하시기를 기원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1. 자, 다음 시간에는요. 옆에 있는 화면에 보이시는 것처럼 우리가 MTS나 HTS에서 SMP 이렇게 치잖아요. 그러면은 밑에 이렇게 쭉 나와요. 무슨 종류가 이렇게 많아? ETF에 SMP 뭐, SMP 뭐, SP 뭐 이런 거 이런게 무슨 의미인지 그 도대체 뭔 말인지 모르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하나하나씩 제가 짚어가면서 어떤 의미가 있는 건지 그래서 결국은 뭘 하면 되는 건지 그거를 제가 한번 다음 시간에는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내용이 좋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잊지 마시고요. SP 500 투자를 하기를 원하는 많은 분들에게도 많이 널리 퍼트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저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지금까지 이어석이었습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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