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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호석

Accuracy score-5.0
순 place220
Scored calls2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8% / 47.8% / 36.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1.2% / -3.3
Bullish / Bearish / Neutral52.4% / 4.8% / 42.8%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8)#S&P500 (6)#코스피 (5)#SK하이닉스 (4)#미국기술주 (4)

How scores are calculated

무료로 다 알려준다고? ETF 총정리 안보면 진짜 손해입니다

이효석아카데미 · 2026-05-05 · 유튜브 시청 534,20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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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금리#비트코인#현대차#코스피#알테오젠#환율#나스닥#테슬라#한화#이오테크닉스#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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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호석 · 한국인

요약 보기

ETF 기초 강의로, ETF는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해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게 한 상품이라고 설명한다. ETF 시장은 국내 약 300조원 규모로 빠르게 성장했으며, 삼성자산운용(코덱스)과 미래에셋(타이거)이 시장을 양분한다. 운용사 입장에서 ETF는 신상품 개념으로, 블랙락 등 대형 운용사는 지수 ETF 유입으로 애플·엔비디아 등의 대주주가 될 정도의 자금이 몰린다고 언급한다. ETF 선택 시 확인할 기준으로 순자산 총액(큰 것 선호), 보수(낮을수록 좋음), 거래량(적으면 괴리율 발생), 분배금 주기 등을 제시한다. ETF 종류는 지수를 따라가는 패시브, 초과수익을 노리는 액티브, 그 중간의 테마 ETF로 나뉜다. 패시브는 보수 위주로 고르고, 액티브는 펀드매니저 역량과 과거 수익률을 본다. 레버리지 ETF는 장기 보유 시 복리 효과로 손실이 누적되어 단기 전략으로만 쓸 것을 권하고, 인버스는 추세 전환이 명확하지 않으면 반대한다. 환헤지는 비용 때문에 하지 말고 언헤지가 낫다고 한다. ETF 투자 방식으로는 자금 유입이 있는 ETF를 사고 유출되는 ETF는 피하라는 조언을 한다. 해외 주식 기준으로 한국 지수는 지수 투자, 미국은 액티브 투자가 낫다는 견해를 밝힌다. 국내 지수 ETF(코덱스200, 타이거200 등)는 보수가 낮아 차별성이 적고, 일반 계좌보다 ISA 계좌의 손익통산·비과세(200만원, 서민형 400만원)·분리과세 혜택이 유리하다고 설명한다. 미국 주식 직접투자 시 수수료가 낮은 SPYM(0.02%) 같은 상품을 추천한다. 연금저축은 세액공제(13.2%, 소득 5,500만원 이하는 16.5%)가 있어 월 50만원(연 600만원) 한도를 먼저 채우고, 55세 이전 중도인출 시 페널티(5%)가 붙으므로 유의하라고 강조한다. 영상 말미에는 세미나 신청 및 무료 공개 글을 안내한다. 전체적으로 특정 종목의 가격 방향 예측은 없고, 시장 전반에 대한 일반적 조언 위주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지난 시간에는 주식의 기초를 이야기했는데요. 오늘은 ETF의 기초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뭐 ETF를 정말 많이 해서 ETF 전성 시대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인데요. 오늘은 제가 ETF의 정의 ETF가 뭔가 어부터 시작해서 ETF 투자를 할 때 어떻게 투자하는게 좋은지까지 어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ETF를 정의하고요. 그리고 ETF를 운용하는 운용사 입장에서 먼저 한번 생각을 해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ETF라는 상품을 만드는 운용사 입장에서 ETF를 생각해 보자.

02. 어라는 거고요. 두 번째로는 어 우리가 ETF를 고를 때 내가이 ETF 이런 아이디어가 있는데 이런 ETF를 투자한다라고 했을 때 체크리스트가 있거든요. 어떤 것들을 체크해야 되는지 이런 이야기를 좀 해 보고요.네 번째로는 이게 좀 중요할 것 같은데 ETF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이런 내용도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론 ETF를 투자의 장단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장점과 단점이 무엇이 있는지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해 가지고 결국 ETF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정확하게 투자할 수 있는 어 그런 시간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3. 그러면은 ETF를 정의해 봅시다. ETF를 정의하면은 이렇게 영어로는 이렇게 써 쓸 수 있어요. 익스체인지 거래소에 어 상장돼 가지고 트레이드 그러니까 사고팔 수 있는 펀드다. 이렇게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펀드인데 사고팔할 수 있는 펀드야. 사고팔할 수 있어. 원래는 펀드는 사고팔할 수가 없었어. 어떻게 해야 되냐면 가입해야 돼. 해제해야 되고. 그러니까 예금 통장을 가입하고 해제하는 것처럼 펀드도 가입하고 해제해야 됐거든. 근데 얘는 펀드를 그냥 하루에도 샀다가 팔았다가 할 수 있도록 그냥 거래 상장해 놨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다.

04. 주식을 상장한 것처럼 주식처럼 똑같이 ETF도 사고 팔잖아. 그런 것처럼 펀드를 상장시킨 거다.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회사를 상장시킨 거잖아. 얘는 펀드를 상장시킨 거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ETF는 뭔지 알겠어? 그러면이 ETF를 운용해 주는 회사가 있거든요. 이제 대표적인 회사가 이제 뭐냐면은 예를 들어 삼성 자산운용 혹은 미래셋 자산운용 그리고 한국 자산운용 뭐 신한 자산운용 이런 회사들이 있죠. 이런 회사들이 나도 펀드를 옛날에는 만들었거든. 우리 나도 이제 운용사 있을 때 펀드 만들어서 나한테 돈 맡기면 그거 열심히 운용해 줄게 했던 사람이거든.

05. 근데이 회사에서 펀드가 안 팔리는 거야. 왜 안 팔리겠어? 그냥 귀찮아. 내가 언제 그거 나 지금 HTS에서 그냥 사면 되는 건데 그걸 왜가 가지고 쓰고 앉았냐고 가입하고 앉았냐고. 그리고 스스로는 또 좀비 싸야지. 그러니까 이게 점점 점점 죽어. 그래서 ETF로 다 넘어와. 그래서 심지어 지금 ETF의 규모가 세상에 300조원이 됐어요. 우리나라 3 ETF 시장의 규모가 300조원이다. 이게 어마어마하게 큰 성장이거든. 근데 이게 뭐 보면은 나도 이제 다른 분들하고 어깨에 계신 분들하고 얘기를 들어 보면은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우리나라만 유독 ETF 성장 색도가 엄청 바르되는 거야.

06. 왜 그럴까?이 이유는 이런 거야. 한국 사람들이 똑똑해서 그래. 그니까 미국 사람들이나 유럽 사람들은 펀드 가입해 놓고 그냥 뭐 놔두지 뭐 이런단 말이야. 근데 한국 사람들은 야 이거 펀드 가입해 가지고 이거 수술을 1% 안 해. 이거 빼 가지고 ETF 사. 그러니까 전부 이쪽으로 넘어오는 거야. 너무 똑똑해 가지고. 그래서 지금 ETF 성장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 그러면 운용사의 입장에서는 ETF라는 거는 하나의 상품이에요. 상품. 예를 들자면은 이런 거죠. 그 수박바 이런 거 있잖아. 근데 수박바가 잘 팔리는데 또 아 수박바의 브랜드를 뭘 하기 위해서 거꾸로 수박 이런 것도 만들잖아.

07. 그런 것처럼 그 바나나 우유 있잖아. 바나나 우유도 알고 보니까 바나나는 흰색이다. 그래서 흰 바나나 우유도 만들고 막 이런 식으로 만들잖아. 그러니까 매년마다 그 어 지금 그 농심이나 뭐 이런 회사들에서 새로운 아이스크림, 새로운 과자들을내는 이유는 신상품을 내야 아 이게 사람들이 환기가 되고 팔리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잘 보면은이 회사들에서 계속 뭔가 새로운 걸 내를 들면 요즘에 이제 로봇이 좋다니까 로봇 ETF를 만들고 무슨 ETF 뭐 2차전지 ETF 만들고 반도체 ETF 만들고 반도체 ETF 중에서도 소부장 ETF 만들고 뭐 만들고 이거 왜 한다?

08. 잘 팔아먹으려고. 잘 팔아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삼성 자산이나 미래셋에서 어 사는 상품이다 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 전 세계적으로 가장 그 큰 운용사가 있어요. 이런 ETF를 만드는 가장 큰 운용사 뭐일까? 블랙락. 맞아요. 블랙락이에요.이 블랙락이라는 회사가 ETF 1등이야. 그래서이 ETF 얘가 블랙락이라는 회사가 예를 들어서 ETF를 하나 만들어요. 어떤 ETF를 만들었어. 근데이 ETF는 어 SMP 500을 어 그냥 지수처럼 따라가는 ETF야. 근데 사람들이 여기에 돈을 계속 넣는 거야. 아니 우리나라 사람들 막 넣어 가지고 야 ETF 요거 따라가는 ETF니까 여기 사자.

09. 그래가지고 여기 돈이 계속 들어오는 거야. 그이 펀드에서는 아니 돈이 들어오니까 여기 있는 주식들을 다 사야 되잖아. 다야 돼요. 그래서 심지어 일까지 벌어지냐면은 애플 그리고 엔비디아 이런 회사들 있잖아요. 최대 주주가 블랙락이야. 그런 일이 일어날 정도로 여기에 돈이 엄청나게 많아. 그니까 사람들이 애플은 안 사는데 이걸 따라가는 ETF를 사니까 얘가 얘의 주인이 되는 거죠. 그래가지고 블랙락이 얘의 대주주가 될 정도로 지금 돈들이 어마어마하게 ETF로 몰려가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또 한 가지는 이런 걸 만들어 블랙락은 신기하게도 야 올해는 우리가 이런 신상품을 만들었습니다.

10. 그래서 센세이션을 일으킬 때가 있었어요. 예를 들어서 2 2000 2 2016년에 뭘 만들었냐면은 채권 ETF라는 걸 만들었어요. 채권 ETF 이거 봐 봐. 이거 채권 ETF는 뭔 말인가? 채권을 그전에는 사람들이 못 샀어. 개인들은 왜 못 샀을까? 채권을 하나 한 덩이가 100억이야. 그러니까 정부에서 돈 빌려줘 그 종이 쪽지잖아. 그거 한 장을 살려면 100억이 있어야 돼. 100억을 어떻게 사 못 사지.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요즘에도 보면은 채권 투자 비중을 어떻게 하고 주식 비중을 어떻게 하고 이런 얘기를 우리가 하잖아.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

11. 채권도 ETF처럼 만들어 가지고 팔았기 때문이야. 채권 ETF가 팔리니까 채권을 얘가 사는 거지. 우리는 이걸 쪼개 가지고 일부를 살 수 있으니까. 그래서 채권 ETF를 만들었어. 신상품처럼. 아까 말했던 거 흰 바나나 요처럼 만들었던 어떻게 됐을까? 대박이 났어. 사람들이 그동안 100억 있어야지 채권을 하고 지내들만 하네. 그러면서 못 사고 있었던 채권을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산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됐을까? 채권의 가격이 급등해. 채권의 가격이 급등합니다. 채권의 가격이 급등하면은 금리는 어떻게 된다 그랬지? 낮아지는 거지.

12. 금리가 낮아지어서 어디까지 낮아졌냐? 마이너스 금리까지 낮아졌어. 그러니까 얘 때문에 채권 ETF가 만들어져서 금리가 마이너스 갈 정도로 시장에 영향을 줄 주는 그런 이야기가 있다는 거죠. 그리고 요즘에는 이제 비트코인이 관심이 없지만 블랙이 비트코인 ETF 만들어서 비트코인 올라갔어. 이런 이런 것들도 사실 어떻게 보면 다 연결돼 있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니까 운용사가 뭐 삼성자산 그리고 미세스 자산 같은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적인 운용사들이 ETF를 만들면 이런 일들이 어 벌어진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ETF 뭐 요즘에 이제 무슨 ETF가 유명하죠?

13. 뭐 로봇 로봇 ETF 사자. 그래서 로봇 ETF 찾으면은 어떤 뭐 삼성자산에서 만든게 있고 미래에서 만든게 있고 뭐 한투에서 만든게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 그 중에 어떤 걸 선택해야 되지? 그 막 그냥 주식은 뭐 좋은 거예요. 싼 거예요. 올라갈 것 같은 거 이렇게 하는데 ETF는 어떤 걸 선택해야 돼? 회사가 큰 곳. 회사가 큰 곳 정답 좋은 아이디야. 또 뭐가 있을까요?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는 삼성자산이나 미래세로 사면 된다고 생각해. 둘 중에 하나로. 근데 그래도 선택을 할 때 이렇게 봐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이런 이렇게 봐야 돼요.

14. 첫 번째로는 첫 번째로는 한네 가지 정도가 있는데 첫 번째로는 순자산 총액이라는게 있어. 아 이게 뭔 말인지 잘 모르겠죠. 아까 아까 얘기했잖아. 펀드라고 그랬잖아. 펀드.이 펀드가 거래 상장돼서 ETF로 거래가 돼요. 그럼 중요한 거는 펀드에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왔느냐요? 돈이 사람들이이 펀드가 좋아서 어 그 뭐 비용이 낮아서 어떤 이유에서든지 이쪽으로 돈이 많이 들어오면이 펀드가 가지고 있는 주식들이 많이 있을 거 아니야. 그 주식들을 다 더한 거 이게 순자산 총액이야. 이제 모구가 주식을 운영하고 있어. 열 종목이 있어. 그 종목을 다 더한 거.

15. 이게 순자산 총액이야. 이게 크면 클수록 좋겠죠. 왜냐면은 작은 애들은 그냥 뭐 좀 뭐 이러니 저러니 해 가지고 이상할 수 있단 말이야. 그래서 순자산 총액이 큰지를 보는게 먼저예요. 다른게 다 똑같다면 순자산 총액이 큰 거를 사는게 맞다라는 거예요. 질문. 응. 그러면 저게 시가 총액 같은 느낌이에요? 아니면 사람들이 집어넣은 원금을 말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집어넣은 원금 플러스 이익이겠죠? 어 그래서 사람들이 돈을 넣으면이 펀드에서 주식을 사는 거야. 삼성전자도 사고 하이닉스도 사고 뭐도 사고 로봇이라고 하면은 뭐 현대차도 사고 뭐도 사고 해 가지고 비중대로 사는 거야.

16. 내가 얼만큼 사겠습니다라는 거는 운용사에서 다 아 이런 이유 좀 이런 비중으로 사겠습니다라고 다 얘기해 줘. 그니까 우리는 그걸 보고 사야 되는게 맞는 거죠. 두 번째가 중요한데 두 번째는 비용이에요. 비용. ETF는 이렇게 펀드를 운용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당연히 들 수밖에 없어. 왜냐면은 돈이 들어왔어. 그럼이 펀드 운용하는 사람들이 어쨌든 사람이 결정해서 사고 팔고 할 거잖아. 근데 주식을 살 때마다 수수료가 들고 팔 때마다 수수료가 들고 이런 비중을 어떻게 하고 이런 거 다 뭐 뭐 비용이 들잖아. 그래서 비용이 얼마나 되느냐?

17. 비용이 싼게 무조건 좋다. 어 이게 두 번째고 세 번째는 거래량이에요. 아까이 펀드가 있는데이 펀드를 똑같이 따라하는 ETF가 여기 있어. ETF는 ETF끼리 사람 상장해 가지고 나는 뭐 코스닥 ETF 산다. 코스닥 레버리지 산다 그러면서 코스닥 레버리지 막 사잖아. 그럼 코스닥 레버리지를 사는 ETF는 여기서 그냥 사람들이 막 사고 사고 그리고 그 돈이 그 펀드는 여기 있는 거예요.이 따로 있는 거예요. 근데 이게 만약에 거래량이 적잖아.이 ETF의 거래량이 적잖아. 그러면 좀 문제가 생겨. 왜냐면은이 얘랑 얘랑 어 차이가 나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18. 뭐 예를 들자면은 어 코스 코스닥 레버리지야. 그래서 오늘 뭐 예를 들어서 코스닥이 3% 올랐어. 그럼 코스닥 레버리지면은 6% 올라야 되잖아. 근데이 ETF는 5%만 올라. 이게 괴리가 생길 수가 있다고. 얘가 따로 떨어져 있어 가지고. 그런 경우에 생기는 건 언제 생기냐? 거래량이 없는 애들은 그런 일이 비일비제하게 생겨요. 그러니까 거래량이 많은 걸 사면 되는 거야. 거래량이 많은 걸. 아까 이제 그 부르노가 얘기할 때 크네요라고 얘기했던 이유가 운용사가 큰 애들은 거래량이 대체로 많아. 근데 작은 애들은 관심이 없어. 이태도 너무 많아 가지고 그래 거래량 없는 거는 사면 안 된다.

19.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이제 뭐네 번째로는 분배금이라고 해 가지고 ETF도 배당처럼 줍니다. 왜냐면 ETF가 가지고 있는 주식들에서 배당을 주면 어이 펀드 안에 돈이 들어오잖아. 그럼 또 나눠 줘야지. 그러니까 이제 어 분배금 이런 것들을 정리해 가지고 아 내가 어떤 ETF를 살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어요. 응. 삼성 자산운용이랑 미래 자산운용에서 만든 ETF인 걸 어떻게 알아요? 어, 이름이 다 나와 있어. 삼성 자산 운영은 코덱스라는게 있고요. 코덱스. 그리고 미래셋은 타이거. 이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요거는 뭐예요?

20. 타이거는 뭐고 코덱스는 뭐예요? 삼성 자산 운용에서 만든 바나나 우유예요. 미래셋 자산 운용에서 만든 뭐 흰 바나나 우유뭐 이렇게 보면 돼. 이거 상품의 이름이야. 이름. 어 타이거 코덱스. 규모가 좀 작은 회사랄까요? 그런 데는 왜 ETF 만드는 거예요? 누가 산다고? 중요하지. 왜냐면은 펀드가 안 팔리기 때문이야. 이제 펀드가 안 팔려서이 회사 망하게 생겼어. 옛날에는 펀드를 사람들이 많이 가입했거든. 근데 이거 수수로도 많이 주고 나는 펀드 가입 안 해. 그러니까 ETF를 만들지 않으면이 회사가 문닫게 생겼어. 옛날에는 뭐 그 삼성 한투 자산운용에서는 무슨 뭐 가치 투자 펀드 해가지고 몇 조씩 막 움직이고 막 그랬었거든.

21. 근데 그거 다 없어졌어. 그거 누가 아무도 안 해. 그 요새 펀드를. 그러니까 ETF를 안 만들잖아. 그럼 회사가 망하게 돼 있어. 그까 ETF는 비용을 낮추고 사람들에게 혁신적으로 비용을 낮추고 해 가지고 아니 얼마나 편해 펀드 가입하려면 아까도 얘기했더 펀드 가입하려면 가야 된다니까 해제하려도 꼭 와야 되고 근데 그거 안 하고 그냥 내가 살 수 있으니까 얼마나 편해. 그러니까 이걸 안 하면 회사가 망한다. 근데 실제로 보면은 삼성하고 미래가 거의 40%씩 점유율를 찾고 있어서이 두 회사 합치면 80% 가까이 돼요. 나머지 회사는 10% 내외 10% 언더야.

22. 그러니까 그 회사들이 그 회사들 걸 굳이 내가 하겠다라고 말리진 않겠지만 뭐 굳이 뭐 우리는 뭐 이거 둘 중에서 하나를 거르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저네 개 중에서는 하나만 딱 봐야 된다면 뭐가 제일 중요하? 순자산 총액 어 제일 큰 놈. 여기에 지금이 펀드에 돈이 제일 많이 들어가 있는 놈이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 이렇게 선택했다는 얘기는 그 이야기가 있는 거야. 그 이유가 있는 거야. 잘 됐겠지. 어, 그걸 우리가 그냥 역으로 판단하면 된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분배금은 1년에 몇 번씩 들어와요? 회 그 ETF마다 달라요.

23. ETF마다 언제는 좀 빨리 뭐 그러니까 매달 주는 월배당 ETF 이런 거 있잖아. 그런 거는 매달 주는 것도 있고 뭐 1년에 한 번 주는 것도 있고 1년에 두 번 주는 것도 있고 그래 다 달라요. 그래서 분배금 받고 싶으면은 그런 ETF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종류인데 크게 보면은 제가 볼 때는 이런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패시브. 패시브가 무슨 뜻이지? 수동적인 이런 뜻이죠. 그래서 패시브 펀드가 있고요. 그리고 액티브 ETF가 있어요. ETF 종류는 크게 보면은 두 가지라고 볼 수 있어요. 어, 패시브하고 액티브하고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24. 패시브는 뭘까요? 자동사냥. 응. 자동사냥. 아유, 저는 뭐 그냥 개별 주시고 사 가지고 돈 벌고 이런 거는 잘 모르겠고요. 그냥 코스피 올라가는 것만큼만 어, 그냥 따라가 보면 됐어요. 그래서 보통은 지수를 따라가는 ETF가 패시브 ETF예요. 그래서 코스피 ETF 그리고 뭐 코스닥 ETF 이런 거 있죠. SMP 500 ETF 이런 것들이 지수를 따라가는 패시브 ETF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액티브 ETF는 뭐냐? 아유 저기 뭐 지수 아 내가 지금 코스피 따라가 이기려고 그냥 하는 줄 알아요? 아니 난 코스피보다 두 배 더 많이 벌려고 하는 거지.

25. 그래서 삼성전자 몰빵, 하이닉스 몰빵 이런 거 해 가지고 나는 액티브하게 액티브하게 알파를 알파라고 이야기했거든. 그러니까 초과 수익을 헌팅한다. 헌팅 헌팅 그 저기 뭐 그런 거 사냥 사냥하는 거야. 사냥 알파를 사냥하는 거야. 주식 사냥꾼. 그래서 이런이 뭐 김탁분 이런 사람들이 맨날 주식 공부해 가지고 지수가 오르든 말든 나는 초과 수익을 낼 거야라는게 액티브. 그리고 패시브는 지수에 투자하는 거. 자, 그럼 여기서 질문을 한번 해 볼게요. 자, 액티브가 클까요? 패시브가 클까요? 패시브. 왜 클까? 안정적여서. 안정적이어서 그럴 수도 있고.

26. 존 보글이라는 사람이 ETF 그니까 인덱스 펀드라는 거 만들어서 그때 이제 뭐라고 얘기했냐면 내가 받거든 액티브 한단 애들 다 별로야. 걔들 말로는 뭐 시장 이긴다고 하지 못 이겨. 그냥 지수에 투자하는게 최고야. 그 말이 사람들한테 먹히면서 액티브 펀드에 들어가 있던 돈들이 다 빠져나왔어. 다 실망. 아휴. 안 돼. 안 돼. 안 돼. 그러면서 다 빠져나오고 지금 패시브로만 돈이 올려가고 있어. 근데이 중간에 하나가 있어.이 중간에 중간에 있는게 뭐가 뭘까? 패티브. 패티브 테마 ETF. 테마 ETF는 우리가 예를 들자면 우리가 요즘에 이제 이슈가 많이 되고 있는 로봇.

27. 로봇 ETF다 그러면은 로봇과 관련된 회사들을 넣어 가지고 지수를 만드는 거야. 로봇 회사들을 넣어 가지고 10%씩 넣어 가지고 그 지수를 만들어. 그래서 그 지수를 똑같이 운용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면은 사실상 패시브라고 볼 수도 있지만 액티브라고 볼 수도 있는 거지. 왜냐면 코스피랑은 상관없이 로봇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이 ETF의 성과는 달라질 테니까. 그래서 요거는 그 중간에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거는 뭐냐면은 자, 패시브와 액티브 투자할 때 제가 생각할 때는 패시브는 삼성 거 하시면 될 거 같아요.

28. 왜냐면 수수료가 제일 싸요. 수수료가 제일 싼 애들이 많이 있어. 삼성이. 왜냐면 삼성이 이제 뭐 어 그 점유를 방어하기 위해서 그랬는지 어쨌든지 수수료가 싸. 그니까 패시브는 투자자들은 뭐만 관심을 가지면 되냐? 수수료. 그러니까 비용만 어 관심을 가지면 돼요. 비용이 싸다 그럼 이거 하면 되는 거야. 다른 거 할 필요 없어. 자, 액티브는 뭘 해야 될까요? 수익률 좋은 거. 수익률 좋은 거. 펀드 매니저들이 잘하는지 봐야지. 펀드 매니저들이 진짜 알파를 찾는지, 알파를 찾아내는지 이런 걸 봐야 되겠죠. 근데 펀드 매니저가 잘하는지 안 하는지 어떻게 알아?

29. 직원 연봉 순위. 어, 그것도 좋은 방법이고. 야,여 그 펀드 매니저 연봉 많이 봤네. 예. 그러면 잘하는 앤가 보다 그렇게 하면서 할 수도 있고. 또 뭐가 있을까? 연평균 수익률. 과거의 수익률을 보면 좀 알 수 있어. 아, 얘가 잘하는 애네. 잘하는 애니까 앞으로도 잘하겠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저희가 볼 때는 펀드 매니저 액티브 ETF에서 제일 잘하는 애들은요 회사들이에요. 코액트. 우리 어 채널에도 몇 번 나왔던 김효식 팀장님이 코액트. 그래서 삼성 액티브 자산 운용에 있죠. 그리고 또 하나는 타임폴리오.

30. 타임폴리오는 여기는 진짜 그 주식 선수들만 있어. 그래서이 회사들이 액티브 액티브 ETF 중에선이 두 회사가 만든게 좋다. 그 이거는 펀드 매니저가 잘하는지 여부를 봐야 된다. 얘는 비용만 보면 된다. 그리고 요거는 뭐해야 돼? 요거는 요거는이 지수가 어 내가 원하는 지수인지를 봐야 되겠죠. 내가 이걸 내가 로봇을 한다고 해 가지고 로봇을 딱 들 로봇 ETF를 들어갔어. 그럼 로봇 ETF 들어가면은 저는이 종목은 10% 가져갈 거고요.이 종목은 5% 가져갈 거야라고 다 적혀 있어. 그 etf닷컴 들어가면 나와 있어. 그래서 여기에 보면은 아 내가 이렇게 내가 로봇을 투자한다는데 아니 로봇을 투자하는데 LG 전자가 왜 들어가 있어?

31. 난 이거 별론해. 그러면서 안 할 수도 있는 거야. 그러니까이 ETF 안에 어떤 종목들이 들어가 있는지 그 다 상세 설명서가 나와 있거든. 상품 설명서처럼 그런 걸 보면서 투자를 하면 된다. 다시 정리하면 패시브는 지수를 따라하는 거고요. 액티브는 알파 초과 수익을 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ETF예요. 근데 패시브 ETF는 수수료가 낮은 걸 하면 되고요. 액티브 ETF 하고 싶다. 음. 그런 거는 펀드 매니저를 봐야 된다. 근데요 회사들이 잘하더라. 어. 지수 ETF, 테마 ETF는 뭐가 들어가 있는지 적어도 한 앞 상위 세 개 있잖아.

32. 세 개 종목을 한번 좀 보는게 좋아. 그니까 앞에 그이 ETF에 어떤 종목을 많이 사겠다라는 거는 좀 봐야지 그래도 의미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패시브랑 액티브인 건 그럼 어떻게 알아요? 패시브냐 액티브냐 써 있어. 이름에 다 ETF 이름에 써 있어. 어 그래서 지수를 따라가는 ETF인지 아니면 액티브하게 투자하겠다고 하는 ETF인지 다 써 있어요.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네. 타임폴리오는 잘 못 들어봤는데 음. 큰 회사인가요? 어,이 회사는 그 저기 소위 말하는 저는 이제 그 모든 비즈니스가 약간 오징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펀드 매니저를 오징어 게임 엄청 잘 시키는 사람이에요.

33. 그래서 수익률이 좋으면은 그냥 운용 규모도 더 키우고 그래서 성과도 엄청 많이 줘서 여기에는 주식 잘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어, 그러니까 신능 강좌라고 보면 돼. 삼성이나 뭐 미래처럼 큰 회사는 아닌데 여기에는 주식 선수들이 많이 있다. 어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타임폴리오가 잘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요렇게 어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음 미래에셋은 그러면 아무데도 없는데 아 미래 에셋은 여기 미래에 S셋은 테마 ETF를 잘 만들어. 미래셋이 그 글로벌 X라고 해 가지고 전전 세계 이제 글로벌 회사를 샀거든요.

34. 그래서이 회사가 아 기가 막히게이 타이밍에이 ETF 만들고 이런 거 되게 잘해. 그래서 아 나 지금 이런 ETF 사고 싶다라고 할 때 딱 있어. 여기는 삼성은 좀 조금 느려. 그래서 없어. 그런 거 찾아봐도. 근데 미래에 테마 ETF가 좋은 것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미래에서 테마 ETF 사고 어 패시브에서는 뭐 싼 거 사고 뭐 삼성이든 미래든 싼 거 사고 이렇게 하면 돼요. 근데 테마 ETF면 보통 주식에서 테마주가 붙으면 다 안 좋은 거잖아요. 금방 씻고 그러면 어떻게해요? 그 테마라고도 할 수 있고 섹터라고 할 수도 있어. 예를 들자면 2차전지 ETF 아니면은 뭐 그 반도체 ETF 이런 식으로 섹터 ETF들도 있어.

35. 이런 식으로 이제 아이디어를 가지고 투자할 수 있어. 그 액티브랑 테마랑 차이를 잘 모르겠는데 아하. 액티브는 그럼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랑 아마존이랑 같이 있고 이런 느낌인 거 좋은 아이에요. 아주 이걸 좀 넘어갈 뻔 했는데 아주 좋은 질문이에요. 자 액티브는 액티브도 그렇고 테마 ETF도 그렇고 제가 어이 펀드에서 이런 식으로 운용할 거예요라고 이리 설명이 다 돼 있거든요. 아까요 비중대로 이렇게 운용할게요라고 지수가 만들어져 있어. 지수가 만들어져 있거든. 그러면 테마 ETF는 요거 그대로 따라가야 돼. 이거 그대로 따라가야 돼.

36. 근데 액티브 ETF는 어떻게 하냐면 얘가 10%지만 아 나는 요즘에 지금 보니까 얘는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얘는 얘는 얘는 8%로 낮춰야 될 거 같아. 자기가 바꿀 수 있어. 액티브하게. 그래서 초과 수익을내는 거야.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뭐 알테오젠 바이오인데 알테오젠이 별로야. 그럼 비중을 다 줄여 버릴 수도 있어. 알테오젠 많이 사겠다고 얘기를 해 놨지만 다 줄일 수도 있어. 물론 이게 70% 정도는 어 그 ETF에 맞춰서 해야 되고 나머지는 그냥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거든. 어 그래서 액티브 ETF는 이런 식으로 그 매니저에 따라서 내가 상황에 따라서 많이 오르면 팔고 더 오를 것 같으면 더 사고 막 이런 걸 많이 해요.

37. 그래서 지수랑은 다르게 움직인다. 그래서 SP도 액티브 ETF가 있거든. 얘네들이 지수를 많이 이겨. 그거 더 좋은 거지. 대신에 단점은 뭘까? 알파 잘 헌팅했네. 그럼이 사람들한테 수술을 줘야 될 거냐? 그니까 지수를 따라가는 거는 수수료가 거의 없거든. 근데 얘는 수수료가 좀 높아요. 뭐 1% 정도 돼요. 얘는 뭐 0.1% 막 이렇게 되거든. 그니까 수수료가 싸고 얘는 수수료가 비싸다. 그러니까 수수료를가 비싸지만 내가 얘가 얘가 잘할 것 같다 하면은 투자하는 거죠. 어, 돈 많이 벌 벌어라. 네가 하면서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8. 정리가 좀 됐죠? 그러면 또 ETF 중에서 몇 가지 중요한 개념들을 설명을 좀 해 볼게요. 많은 사람들이 물어보는 것이 레버리지예요. 레버리지 ETF 하면 되나 안 되나 하지 말라고 막 그러긴 했는데 왜 안 되나 이렇게 물어보면 저는 레버리지 ETF는 뭐 단기적으로는 싹 들어갔다 나왔다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생각보다 레버리지가 많이 안 나요. 왜 그런지 제가 이제 예를 들어 보면 이런 거예요. 자 지금 내가 어떤 펀드에 펀드가 기준가가 100원이었어. 근데이 펀드가 20% 올라. 그럼 120이 됐겠죠. 그러면 레버리즘 얼마가 되는 거지?

39. 140. 140 40%니까 이렇게 되겠지. 근데 이제 빠져 가지고 20% 빠졌어. 그럼 0.8을 곱해야 되니까 이렇게 되면 얼마가 나오냐면 96이 나와요. 20% 올랐다. 20% 빠지니까 100만도 못 하네. 왜냐면 더 많이 빠진 데서 20% 빠졌으니까 그렇거든요. 근데 얘는 어떻게 되냐? 140에서 20% 빠지면 어떻게 되냐? 그럼 40%가 빠져야 되는 거잖아. 그래서 얼마가 되냐면 84가 되거든. 그까 똑같이 올랐다가 내렸는데 얘는 더 안 좋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레버리지는 사실 장기적으로 가면 갈수록 안 좋아. 그래서 단기적으로 난 지금 지금 뭐 시장이 뭐 지난번에 작년 4월 달처럼 막 주가가 급락하했을 때 한번 레버리지 쭉 들어가서 한 달 만에 딱 나와.

40. 뭐 이런 거는 너무 좋은 전략인데 보통의 경우에 레버리지는 이런 단점들이 있다. 그래서 요거 사용할 때는 어 조심할 필요가 있다. 어라는게 하나고요. 두 번째로는 인버스 인버스 인버스 투자를 사람들은 관성적으로 하는 경향이 있거든. 그래서 난 주가가 안 오르는게 맞는다고 맞다고 생각해. 그러면서 인버스를 산단 말이야. 근데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제가 작년 지난번에 얘기할 때이 그림 그렸죠? 이거 장대 음봉. 이런 식으로 주가가 오르고 오르고 오르고 오르고 하다가 마지막에 패닉 바잉 해 가지고 샀다가 아이고 그러면서 이제 빠지는 그런 거 이제 어 장대 음봉이 나오고 막 이런 거라고 했잖아.

41. 그러니까 추세가 완전히 전환되는 그런 시점 이런 경우가 아니면은 인버스 투자는 저는 완전히 반대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뭐냐면은 어 이런게 있어. 뭐 해지라고 돼 있던데 이게 뭐예요? 그리고 뭐 언해지라고 돼 있던데 이건 뭐예요? 요런 요런 질문들도 있거든요. ETF에 보면은 특히 이제 해외에 투자하는 ETF 같은 경우에는 해지 언해지 이런게 있어요. 이거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해지를 해야 될까 안 해야 될까? 안 해야 돼. 어 그 안 해. 안 해야 돼. 이거 이거 하면 안 돼. 왜냐면은 해질를 한다라는 얘기는 뭐냐면은 환율을 고정시킨다는 얘기거든요.

42. 고정. 자,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얼마 전에 이제 원화가 너무 약세가 되니까 이거 환율했지 하면은 좀 스스로 뭐 싸게 뭐 세금 안 내게 해 줄게요. 이렇게 얘기했잖아. 하지 마. 안 해야 돼. 왜 왜냐 하면 환율을 고정시키려면은 이렇게 해야 되겠죠. 어 내가 나스닥을 사려고 해 가지고 천 1천만 원을 1천만 원을 어 지금 뭐 달러로 바꿨어. 그러면 달러로 바꿨는데 다시 또 원화로 바꾸는 거야. 해지한다는 거는 그럼 이거 해지할 때는 항상 비용이 들어. 그니까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뭐냐면은 환전이거든요. 내가 왜 환전을 싫어하냐면은이 환전할 때이 어 은행들이이 사람들이 얼마나 돈을 많이 택가는지 내가 알기 때문이에요.

43. 환전할 때마다 돈이 녹아내려가. 쓸데 없이. 정말 쓸데 없이. 그래서 저는 가급적인 환전은 하지 마라. 어, 이런 주의예요. 그래서 환전해 놓고 미국 달러로 했으면 그냥 달러를 가지고 있다가 마지막에 청해 가지고 달러를 다시 원하로 가져올 때 그때 한번 하는 거지. 요걸 또 뭐 했지 않나? 그런 거 필요 없다. 그래서 레버리지는 가능하면은 단기간으로는 하는 거는 괜찮지만 결국 손해기 때문에 하지 마라. 인버스 하지 마라. 그리고 해지는 요거 하지 마라. 그냥 이거 해라. 언혜지로 가는게 맞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레버리지랑 인버스가 뭔지 안 알려 주셨어요.

44. 레버리지 인버스. 레버리지는 펀드가 어 이게 수익률이 20% 나면은 두 배 뭐 세 배 레버리지 뭐 이런 거 있잖아. 그러니까 막 세 배면은 뭐 60% 오는 거 너무 좋지. 근데 이게 아까 말한 대로 장기간 가다 보면은 오르도 내리고 하다가 이제 어 계좌가 녹는다. 어 이런 거죠. 인버스는 반대로 주가가 오르면 오히려 손해가 나고 주가가 빠지면 이익이 나는 그런 펀드를 인버스라고 그래요. 이거는 다 파생 상품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도 또한 비용이 또 들어요. 파생 상품을 거래하는데 또 비용이 들어. 그래서 안 좋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5. 요즘에 보면은 미국에서는 ETF가 하도 많이 팔리니까 개별 주식 ETF가 막 생기더라고. 테슬라 ETF, 테슬라 두배 ETF 막 이런 것도 생겨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있는데 뭐 뭐 사용하실 수 있다면 사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뭐 뭐 근데 그거는 뭐 저는 이제 많이 사용하진 않는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는 이제 ETF에 투자를 할 때는 어떻게 투자하는게 좋을지를 어 이야기를 해 볼게요. ETF는 펀드라고 그랬어. 그래서이 펀드에 사람들이 돈이 들어와요. 돈을 돈을 내요. 돈을 나 당신이 잘할 거 같아서 돈을 줄게요.

46. 아니이 지수 마음에 들어서 돈을 줄게요. 해서 돈이 들어와. 그럼 돈이 들어오면이 펀드는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주식들 있잖아. 삼성전자 몇 %, 하이닉스 몇 % 이렇게 들어올 거 있잖아. 요거 그대로 다 삽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될까요? 얘네들 주식이 오르겠죠? 얘네들 주식이 올라요. 주식이 오르니까 ETF도 가격이 오르겠죠. 그 ETF가 가격이 오르니까 사람들이 야,이 ETF 좋다 그러면서 돈을 또 들어오겠죠. 그러면 돈이 또 들어오니까 또 사겠지. 그럼 수익률이 또 좋아지죠. 그러니까 또 돈이 들어옵니다. 이게 선순환이 이루어지면서 계속해서 펀드에 수익률이 좋아지고 돈이 또 들어오고 펀드 수익률이 좋아지고 돈이 또 들어오고 이런 구조가 돼요.

47. 이렇게 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어 잠깐만 이건 너무 심한데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니까 이게 이게 문제가 뭐냐면 ETF 문제는 뭐냐면 그냥 사람들이 로봇 ETF 코덱스 코스닥 ETF 이러면은 그냥 무지성으로 사. 그냥 우리가 주식 종목을 살 때는 그래서 좀 생각을 하거든. 삼성전자 아 이거 고평가 아니야 이런 생각을 하는데 ETF는 로봇이 대세지 이렇게 하면 산다고 그러니까 로봇이 대세니까 사야지 그러면서 막 막 산다고. 근데 로봇이 대세지 해 가지고 로봇 ETF에 돈이 너무 많이 들어오는데 그 들어온 돈을 가지고 주식을 살려고 보니까이 주식은 너무 조그만 주식밖에 없는 거야.

48. 그럼 어떻게 됐어요?이 주식이 그냥 폭등해 버려. 그냥 말도 안 되고 올라가 버려. 이게 패예요. 패. 근데 이게 올라가니까 돈이 더 들어와. 그래서 더 올라가. 그래서 이게 버블을 만들고 막 이런 어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ETF 투자할 때는 사실 냉정하게 보면은 뭐 펀더멘탈 이런 거 없어요. 그냥 남들이 많이 사는 거 같으면 사는 거야. 판다 그럼 파는 거야. ETF 투자 방법은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게 그 아주 중요한 방법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나이트에 보면은 매주 매일매일 코스피 ETF의 돈이 들어왔는지 안 들어왔는지 보죠.

49. 이게 뭐냐면은 미국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투자를 하는지 안 하는지를 보는 거거든. 그래서 ETF마다 보면은 돈이 들어오는지 안 들어오는지 이런 걸 체크할 수 있거든. 돈이 들어오고 있는 애들 사야 돼. 안 들어오고 있는 애는 사면 안 되고요. 이게 이제 ETF 투자하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ETF는 개별 종목들 가지고 뭐 하는 거 아니에요. 나 지금요요 테마가 좀 잘 나올 거 같아. 그러면 사는 거야. 그리고 이제 뭐 끝난 거 같아. 끝물이야. 어디 뭐 그런 거 같아. 그러면 파는 거야. ETF는 그런 식으로 접근하는게 좋다.

50. ETF의 장단점은 어쨌든 싸고 편리한 거기 때문에 그걸 최대한 활용하실 때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대로 해 가지고 어 잘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거 궁금한게 제가 ETF를 사잖아요. 그럼 그 ETF 운용하는 사람이 담겨 있는 회사를 사는 거잖아요. 네. 그러면은 제가 ETF를 사서 ETF가 오르는 것인지 ETF 운용하는 회사에서 그 종목들을 사서 그게 다시 이렇게 오르는 것인지 어 그러니까 아까 아까 얘기했던 거 아까 얘기했던 건데이 펀드랑 ETF가 따로 있어서 방금 브론노가 얘기한 대로 ETF를 사서 ETF가 오르는 거고 여기는 ETF를 샀더니 여기 ETF에 돈이 들어와서이 펀드에서 주식을 사 가지고 얘가 또 올라가는 거고 각각 따로 있는 거예요.

51. 그러니까 이게 완벽하게 일치되기가 어려워 사실. 그래서 아까 제가 그 어렵다고 해가서 패스했던 거 여기에서 이게 유동성을 공급해 준 애가 여기서 나오는 거야. 그래서 이게 계속 괴리가 생기거든. 조금씩 조금씩. 그래서 자세히 보면은 매일매일 ETF마다 정확하게 딱 떨어지지가 않아. 조금씩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어 그 차이가 큰 ETF는 사면 안 되죠. 어 작은 ETF를 사야죠. 그러면은 하나만 좀 추천을 해 주시면 안 될까요? ETF로 ETF 아 그래서 내가 지금 생각해 보면 어 올해 ETF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가져 가지고 가면 좋겠냐 이걸 한번 설명을 해 보면 과거에는 과거랑 좀 달라진게 있는데 과거에는 이제 한국이랑 한국이랑 미국 있잖아요.

52. 이렇게 보면 그 한국 미국은 인덱스 투자를 많이 해라. 그냥 나스닥을 못 이겨. 사실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했거든. 요즘에는 미국을 액티브로 좀 해야 되는 그런 분위기인 거 같아. 미국이 안 좋은 애들은 안 좋고 좋은 애들을 막 좋아 가지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좋아하는 종목들 중심으로 액티브로 가는 게도 좋을 것 같고 한국은 오히려 지수를 투자해야 될 거 같아. 그러니까 코스닥을 투자를 한다. 야 근데 솔직히 개별 주식으로 보잖아. 코스닥 사기 어렵어. 코스닥에 있는 종목들 너무 비싸 가지고. 근데 코스닥 ETF로는 돈이 들어가잖아.

53. 지금 돈이 오늘도 들어갔지. 그러니까 코스닥 ETF로 사는게 맞다 그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한국은 지수로 투자하고 미국은 액티브로 투자하고 그래서 액티브도 우리나라에서 어 SP나 나스닥을 어 추종하는 타임폴리오나 코획트 ETF가 있거든. 그거 좋은 거 같아요. 그 수익률이. 어,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코스피 최근에 이제 올라서 고민 많으시잖아요. 코스피 ETF 하실 때 어, 이거 하세요. 그냥 제가 한번 찍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ETF의 기초 강의 연장선인데요. 지난번에는 ETF의 개념에 대해서 잘 설명을 어, 드렸잖아요.

54. 근데 그 설명을 듣고 나서는 아마 이런 고민들을 하셨을 것 같아요. 근데 좀 정말 구체적으로 더 아, 좀만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줘.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시작하기 전에 어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ETF는 ETF는 상장 지수 펀드라고 얘기했습니다. 펀드를 어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거 그냥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ETF 근데 이제 요즘에 ETF 진짜 인기가 많잖아요. 왜 그렇게 인기가 많은지 사실 생각해 보면은 펀드는 어 설정하고 해지하고 이런 과정이 너무 복잡한 반면에 ETF는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는게 너무 쉽고 또 수수료도 싸기 때문에 진짜 편하다.

55. 편하고 간편하다 이렇게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보면은 아 근데 ETF 사는 뭐 사야 돼? 이런 고민 하시는 분들 있어요. 그리고 뭐 삼성이 무슨 뭐라고 하고 뭐 하라고 하는데 뭐 예를 들자면은 삼성전자가 만드는 갤럭시가 있고 애플이 만드는 아이폰 시리즈가 있는 것처럼 각 운용사마다 ETF 상품명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먼저 좀 여러분들이 알고 가시면 좋겠다 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그래야 안 헷갈리거든요. 보면은 운용사 중에 제일 큰 운용사 삼성 자산 운용이죠. 네. 삼성 자산 운용이 가장 크고요. 그리고 미래 자산운용.

56. 미래셋 자산운용이 두 번째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뭐 보면은 이제 KB에서 하는게 있고요. 한투도 있고요. 뭐 NH도 있고요. 등등 있는데 사실상 삼성과 미래가 어 거의 ETF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면은 삼성은 삼성의 갤럭시 삼성전자 맞는 갤럭시처럼 삼성은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요. 코덱스입니다. 사실은 코덱스라는 ETF가 가장 먼저 나왔기 때문에 시장에서 알려져 있는 거는 가장 어 브랜드명이 가장 확실하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미래는 타이거죠. 타이거 타이거. 미래는 타이거입니다. 그리고 KB는 라이즈라고 되어 있고요.

57. 한투에서는 에이스. 어 NH에서는 하나로. 그다음에 한화. 한화 증권도 있는데요. 한화 증권은 플러스 뭐 이렇게 어 이름들이 붙여져 있어요. 운용사가 운용사들마다 상품들이 이렇게 있구나. 근데 뭐 이름 찾아보니까 뭐 뭐 코덱스는 뭐고 타이거는 뭐고 뭐 이런 얘기들이 많이 있는데 어 뭐 이렇게 어 운용사마다 상품명이 ETF 상품명이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우리가 오늘 설명드릴 것은음 지수 ETF에 투자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할 거거든요. 자 지수 ETF다라는 것은 뭐냐면요. 내가 미리 정해진 지수의 수익률을 그대로 따라가는 겁니다.

58. 그대로. 어떻게 하면 그대로 따라갈 수 있을까? 컨트롤 C 컨트롤 V. 그렇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코스피 200 이런 지수 있잖아요. 그럼 코스피 200은 지수 안에 어떤 종목들이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삼성전자 있겠지? 삼성전자가 어 30%야. 하이닉스가 20%야. 현대차는 10%야. 이런 식으로 쭉쭉쭉쭉 다 있겠죠. 어, 200개 종목들의 비중에 따라서 그죠? 그러면은이 비중에 따라서 어, 그대로 얘네들이 올라가는 건 얘가 30%만큼 올라가고 이런게 다 맞춰 가지고 올라갈 거 아니야. 그래서 그 결과물이 오늘 코스피가 1% 올랐습니다.

59. 2% 올랐습니다. 그런 결과인 거거든.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5% 올랐는데 현대차는 뭐 좀 빠지고 그래서 더하기 빼기 해 가지고 가중 평균 해 가지고 나온게 이제 1. 몇 % 이런 의미거든요. 그러면 지수 ETF에 투자한다 그러면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코스피 200 종목들의 분산 투자를 하는 거네. 여기에다가이 비중대로 그대로 따라서 하면 되는 거죠. 그대로. 그럼 뭐 할 거 그냥 따라고 그냥 할 거 없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이 지수 ETF에 예를 들어서 아 여러분 여러분들이 오늘도 아 나 그러면은 삼성 코덱스 ETF에다가 어 코스피 계속 올라갈 것 같으니까 사야지.

60. 그래서 뭐 1천만 원 2천만 원 100만 원 이런 거 살 거 아니야. 그 그 돈이 들어오면 또요 비중대로 다 사야 되잖아. 또 빠져나가면 또이 다 팔아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이 비중을 그대로 맞추는 거 그런 거래를 해 줘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뭐냐? 어쨌든 지수 ETF에다가 투자하잖아요. 그럼이 지수가 올라가는 것만큼 그대로 올라가도록 어이 운용사들에서 각자 다 운용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맡겨 놓고 운영을 하면 된다는 거죠. 그럼 제가 저 ETF 지수 ETF를 100만 원을 샀어요. 하이닉스는 한 개밖에 못 사잖아요.

61. 아, 그럼 일시적으로 이렇게 안 맞지 않나요? 아, 근데 어쨌든 근데 비율로 맞추는 거죠. 비율로. 지금 이제 이따 말하겠지만 삼성의 코덱스 ETF 같은 거는 18조원이 지금 운용되고 있어요. 100만 원. 아, 이게 뭐 그 그게 어, 알아서 이렇게 다 비중으로 맞춰서 어, 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뭐냐? 지수 ETF는 성과는 차별화가 없다는 거예요. 운용사들마다 더 잘하고 더 못하고는 없다는 거지. 아, 그럼 뭘 봐야 될까? 보수. 보수만 보면 돼요. 보수만. 그래서 보수를 보고 좋은 거 그냥 사면 되는 거야.

62. 대신에 이제 너무 예를 들어서 지수 ETF인데 운용 규모가 너무 작다. 그럼 문제가 된다 그랬잖아. 그래서 운용 규모가 크고 보수가 낮은 거 이렇게 하면 됩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어 찾아봤어요. 자, 코스피 코스피 지수에 투자하는 거 찾아봤는데 제가 어 찾아보면 삼성은 삼성은 뭐라 그랬죠? 이름이 코덱스 200 대표적인 어 ETF입니다.이 코덱스 200의 어 운용 규모는 얼마까? 코덱스 같은 경우에는 18.5조입니다. 엄청 많죠. 올해도 뭐 주가가 많이 올라서 주가가 오르면 또 막 올라가거든. 그래서 운영은 18.5조. 그다음에 이제 제일 큰게 타이거예요.

63. 타이거. 타이거는 어디라고? 타이거는 미래셋. 타이거 200. 어 그 요건 얼마 정도 되냐면은 대략 한 어 7.5조네요. 제가 오늘 아침에 지금 찾아온 거예요. 7.5조. 그러니까 뭐 7.5조요 정도만 해도 그래도 되게 큰 거다. 그리고 3위가 이제 KB인데 KB의 라이즈죠. 여기는 라이즈 200. 얘는 얼마냐면은 3.1조. 그니까요 이하은 조금 좀 애매하다. 그래서 여기까지만 제가 설명을 할게요. 근데 여기서 이제 재밌는게 결국 뭐가 중요하다 그랬어? 보수가 중요하다 그랬잖아요. 여기서 보수 운영 보수가 중요한데 이런 생각 한번 해 볼까?

64. 아니 이런 운용사들이 이거 만들고 보수를 왜 받는 거지? 저거 귀찮은 걸 대신해 주니까. 어 귀찮은 걸 대신해 주니까. 그러니까 이걸 무슨 무슨 보수라고 얘기를 하냐면요. 운용 보수라고 얘기해요. 운용. 운용 보수. 예를 들자면은 코스피 200에 그대로 맞춰서 운용한다. 에이거는 운용 그 펀드 매니저한테 월급을 주기 좀 애매하잖아. 그냥 그대로 따라하는 건데 그건 누구 하겠다. X 넣어 놓고 그냥 그대로 사세요. 그대로 파세요 하면 되잖아. 근데 예를 들어서 뭐 우리 김탁 매니저님처럼 나는 지금 하이닉스가 너무 좋아서 하이닉스 40% 들고 갈 거야.

65. 이런 식으로 나의 의지에서 선택을 한다. 그런 펀드 매니저다. 그런 사람이면은 성과가 더 코스피보다 더 많이 날 수도 있으니까 그걸 고생도했다. 고민도 많이 했네. 그러면서 보수를 줄 필요가 있지만이 지수이 그대로 따라하는 펀더 매니저들한테 줄 필요는 없잖아. 그죠? 그렇죠. 예. 그래서 운영 보수가 이런 지수 ETF는 굉장히 낮아요. 아. 어. 그리고 액티브 ETF는 운용 보수가 높고요. 근데 자, 그런 의미에서 이제 운용 보수가 있고요. 운용 보수 말고 또 신탁 보수라는 것도 있거든요. 이게 좀 근데 이게 이게 뭐냐면은 이런 거야.

66. 아, 좀 삼성 전자를 샀어. 그럼이 삼성 전자 샀다는 거를 누군가가 보관하고 있어야 되잖아. 그 그런 역할을 해 주는 데들이 또 있어요. 사무신탁 회사라고 해 가지고 그 회사에도 수술을 줘야 돼. 그리고 또 뭐 뭐도 있냐면은 사무 수술료 이런 것도 있어요. 사무. 그러니까 이게 잡다구리한 일이 있어. 펀드. 이것도 펀드잖아. ETF도 그러니까 펀드 만들 때 뭐 해야 되는 그런 서류 작업들이 있어. 나도 옛날에 해봤는데 되게 막 엄청 그냥 귀찮은 일들이 있어. 그런 일들을 해 주는 걸로 또 수술을 받아. 그래서 보통 보면은 신탁 수술료를 1BP 받고요.

67. 사무 수수료를 1.5bp 정도 받아요. 그러니까이이 수수료는이 수수료는 운용사가 가져가는게 아니라 운용사가 이런 회사들에게 주는 수수료야. 하청에 주는 하청해 주는 수수료. 그러니까 최소한이 수수료보다 높겠죠.이 보수가 BP가 뭐예요? BP 아, BP. 아, BP는 어 0.01%입니다. 100BP가 100BP가 1%예요. 100b가 1% 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1BP면은 100분의 0.01% 어, 그러니까 낮은 거긴 하죠. 어쨌든 자, 코덱스 200의 어 보수 제가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15bp입니다. 오, 엄청 싼데요. 어,이 정도면 뭐 나쁘지 않죠.

68. 15b 정도. 그러니까 요거 요거 빼고 나면 운영 보수 한 12b 정도 되는 건데 타이거 얼마냐? 재밌는데 타이거가 OBP입니다. 1이에요. 1 그러니까 사실은 제가 생각할 때는 코스피에 투자한다 그러면 코덱스가 제일 유명하고 제일 유명하니까 이거 하는 것도 좋은데 수스로 생각하면 타이거를 하는게 더 낫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거죠. 왜 이렇게 수수료가 낫지? 어 아마 근데 제 생각에는 타이거가 아마 미래 SS에서 야 삼성 자산 따라가자라고 하면서 어 수술를 싸게 해 주는 건 아닌가? 근데 아마 수수료가 싼데도 사람들이 잘 몰라서 속 터진다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69. 라이즈는 얼마까? 라이즈 KB KB는 이제 후발 주작이니까 따라가야 되잖아. 그래서 지금 이제 3.1조 열심히 따라가고 있단 말이야. 수술 얼마일 것 같아요? -5b -5p는 너무 심하고 1.7bp입니다. 1.7bp 정도 되면 아까 얘기했잖아. 요거 요거 주면 손해요. 손해. 손해인데도 지금 이거 아 라이즈 이거 이제 띄워 줘야 돼. 거 이름 좀 알려 줘야 돼. 막 이렇게 하면서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사실 냉정하게 보면은 아니 그 우리가 아 뭐 어차피 뭐 몇 BP 차이 안 나니까 나 그냥 이거 할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잘 따져 보면은 타이거 라이즈에 투자하는 것이 어 코덱스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수술로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이다 어라고 설명드릴 수 있다라는 거죠.

70. 근데 여기에서 레버리지까지 가면 또 재밌어요. 레버리지. 레버리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코스피 레버리지 같은 경우에는 얼마나 이제 어 수수로 차이 나는지를 좀 설명드릴게요. 코스피 레버리지. 여기도 이제 코덱스가 있고요. 어 그리고 타이거가 있는데 나머지 회사는 죄송하지만 소개를 안 하겠습니다. 왜냐면 너무 작아요. 어 보면은 코덱스 같은 경우에는 레버리지 ETF의 운용 규모가 6.4조나 돼요. 엄청 크죠? 근데 타이거는 얼마냐면은 어 0.4조입니다. 4조입니다. 그러니까 1조가 안 돼요. 그러니까 작아요. 그러니까 타이거 입장에서 또 어떻게 하겠어?

71. 수술로 또 엄청 싸게 하겠지. 얼마나 세게 하는지 봐봐요. 수수료가 어 코덱스 같은 경우에는 64b에요. 와 왜 왜 이렇게 높냐면 레버리지니까 레버리지를 하려면 또 뭔가 보수가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 코덱스 ETF 64BP 어 들어가고 타이거 같은 경우에는 아 저도 이거 숫자 보고 좀 놀라긴 했는데 2.2bvp입니다 이게. 그러니까 이거는 좀 차이가 많이 나죠. 어 거의 뭐 30배 차이가 나는데 어 이런 생각이 좀 든다는 거죠. 아마 그래서 제 생각에는 타이거가이 레버리지 ETF를 어 좀 마케팅을 많이 세게 한다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72. 그러니까 2.2b는 너무 싼데 왜 이렇게 싸지? 어 그 뭐 레버리지 해 가지고 남는게 없을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좀 든다는 거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막 코스피가 너 많이 올라갈 것 같아서 레버리지 하고 싶다 그러면 코덱스보다는 타이거가 여기에서의 차이보다도 여기는 CPP 차이밖에 안 나지만 여기는 거의 0.55% 5 5% 차이 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꽤 크다. 그래서 사이거가 좀 더 나올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레버리지도 결국에는 코스피 지수 따라가는 ETF잖아요. 근데 왜 저렇게 갑자기 보수가 많아지는 거예요? 그냥 두 배만 하면 되는 거 같은데

73. 보수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잖아요. 지금 두 배 이상 차이 나죠. 지금 보시면은 알겠지만 여기가 15bp 요거 64 그러니까 이제 뭐 세 배의 차이가 나는 거네요. 엄청 엄청 많이 받는 거네. 근데 제 생각에는 그냥 받는 거 같아요. 그 로직은 없어. 로직은 없어. 보면 64 이렇게 정해져 있는 거 같아요. 64 BP면 좀 세긴 하다. 어, 그런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근데 뭐 코덱스라는 것이 또 이제 브랜드가 있으니까 사실 보면 브랜드 값을 좀 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할 수 있는 거 같고요. 샤넬 가방 같은 건가요? 사내 가방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어차피 또 성과는 다 똑같은데 수술을 굳이 줄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74. 뭐 제가 지금 뭐 코덱스를 뭐 미워하고 타이거를 좋아하고 이런 거 아니면 현실적으로 그냥 숫자를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그래서 운용 규모와 보수를 생각하셔서 투자하시는데 그냥 만약에 제 저라면 저라면 그냥어요 두 개 중에 하나요 두 개 요거 선택을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그 운용 규모가 차이가 좀 너무 심한 거 아닌가요? 아 그런 부분들이 있죠. 그래서 만약에 이게 이게 좀 고민이 된다. 그래도 나는 운영 규모가 큰 걸 하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냥 이걸 하셔도 되는 거 같아요. 근데 뭐 이거 뭐 망하겠어?

75. 설마 이거 뭐 망할 일은 없잖아요. 미래세 자산 운용이 그러면요 정도에서 아 이렇게 하면서 수술을 많이 주면서 이걸 끌어 올리려고 하는 거구나. 그러면 나는 이왕할 거면은 이거 하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타이거 훨씬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죠. 그럼 아까 코스피는 세 개만 설명을 해 주셨는데 다른데도 코스피 ETF가 있잖아요. 있죠. 어 그거는 제가 소개 안 한 이유가 요게 좀 너무 작아서요 요지가 있는데 굳이 거기까지 갈 필요가 없다. 여기 여기까지 보수가이 정도까지 낮아졌는데 여기 이렇게 해서 여기 선택을 하든지 아니면 요거 해서 요거 선택하든지 하고 그 밑에 거까지 볼 필요가 저도 안 봤습니다.

76. 한번 생각해 봐. 그러면은이 회사들은 무슨 전략을 써야 될까?이 이 회사들은 그이 회사들은 최소한 무료 보수 무료로 하면 남는게 없잖아.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이 회사들은 뭔가 새로운 것들을 찾아내야 돼요. 뭔가 뭔가 신상품 얘네 여기에만 있는 것들 있잖아. 예를 들자면은 뭐 아 여기 제가 쓰질 않았네요. 신한 솔 같은 경우에 신한 솔 같은 경우에 이런 상품들을 잘 내거든요. 뭐 조선 그죠? 탑쓰 조선 탑쓰 조선 뭐 그런 다음에 아니면은 뭐 소부장인데 뭐 전공정 후공정 따로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선택지를 많이 넓혀 주는 거죠. 그런 식으로 해서 이제 전략을 많이 세우는 거 같아요.

77. 한투도 마찬가지고 NH도 마찬가지고 여기에 계시는 이제 매니저들이 열심히 해 가지고 여기 있는 지수 ETF로는 승부를 볼 수가 없어요. 이제 지금 너무 차이가 많이 나 가지고 그래서 어 이게 사실은 섹터 ETF에서는 여기에 되게 좋은 것들이 또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또 찾아볼 수 있는 기회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 미래는 이제 저희가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 있잖아요. 그러면 제가 예를 들어서 삼성 그 플랫폼을 쓰고 있으면 코덱스를 사는게 더 유리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런 건 없나요? 아, 전혀 없죠. 아니, 근데요 질문을 하 예를 들어서 내가 삼성 증권 앱을 깔았어.

78. 그러면 삼성의 코덱스를 사는게 좀 더 유리한가? 어, 전혀 그런 거 없죠. 예, 똑같죠. 그러니까 이게 또 헷갈리는게 그럼 미래세 미래세 증권을 들어가서 깔아 가지고 타이거만 사야 돼? 아니죠. 코덱스 사도 되고 타이거 사도 되는 거예요. 그 상관없는 거예요. 이거는 운용사 가는 거잖아. 우리가 지금 까는 건 증권 앱이고 남인 거죠. 다른 거죠. 예, 다른 거예요. 최근에 이제 코스피가 워낙 좋다 보니까 지금이라도 따라사야 되냐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하시는 분이 있는데 어, 개별 종목에 투자하시기는 좀 어려우니까 ETF로 어, 고민을 많이 하시는 거 같아서 제가 오늘은 지수 ETF 투자한다면 이런 것들을 고려하셔서 투자하시면 된다라는 걸 설명드렸습니다.

79. 자, 그리고 저희가 생각할 때는 뭐 지수에 투자하는 방법도 있지만 섹터 또는 어떤 테마에 투자하는 방법들도 있거든요. 예를 들자면은 제가 계속 강조하는 반도체, 전력 기기, 조선, 방산, 증권 혹은 로봇 이런 식으로 어떤 섹터들이 있는데 그 섹터들에서는 어떤니티브 투자해 이거는 제가 다음에 설명할 건데 빨리 보고 싶다 하고 하시는 분들은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제가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이 레버리지 ETF 있잖아요. 레버리지 ETF를 어떻게 만드는지 혹은 레버리지 인버스 투자는 인버스 ETF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뭐 이런 내용들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80. 그럼 저는 다음 시간에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반도체 투자 고민 많으시잖아요. 그냥 제가 다 찍어 드릴게요. 제가 말하는 거 그냥 사시면 돼요. 아, 진짜로 제가 뭐 이번에 공부를 많이 했거든요. 자신있게 말씀드릴테니까 한번 끝까지 들어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최근에 이제 질문을 많이 봤습니다. 어떤 질문을 많이 봤냐면 효성님 반도체 좋다는 거 알겠는데 아, 삼성을 사야 돼요. 하이닉스를 사야 돼요. 아니면 뭐 ETF 사야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 이런 질문 진짜 많아요. 제가 오늘 정리를 해 드릴게요.

81. 어떤 분은 삼성전자 사시면 되고요. 어떤 분은 하이닉스 사시면 되고요. 어떤 분은 사지 마세요. 이런 얘기, ETF 하세요. 이런 얘기를 할 텐데 우선은 제가 어떤 분은 개별 주식 하지 말고 ET 하세요.이 얘기가 이제 기분 나쁘게 듣지 마시고 어, 잠깐만. 그냥 반도체 그냥 다 좋은 거 아니에요? 잘 모르겠는데요. 이런 이런 거라든지 아니면은 뭐 삼성이 좋은 거 같기도 하이닉스가 좋은 거 같고 뭐 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고 그런 분들이라면 지금부터 잘 들으세요. 그냥 ETF 하세요. 근데 ETF 하는게 나쁜게 아니에요. 저는 ETF가 정말 잘 돼 있더라고요.

82. 그래 가지고 지금부터 설명드리는 ETF 어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정리를 해 보면 이런 거죠.이 이 업항에 대한 확신이 있다. 나 이거는 반도체 진짜 좋을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고 아 업항이 좋은지 안 좋은지 나 잘 모르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죠. 만약에 업항이 좋다라고 생각하는데 하시는 분들이라면 종목에 대해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어 리스트 있죠? 여기에 대해서도 확신이 있을 수 있다.이 분들은 개별 주식을 열심히 하셔야 돼요. 왜냐면 개별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수익률이 훨씬 높아요. 왜냐면 뭐 하루에도 20%씩 오르 애들이 비비지해요.

83. 그러니까 개별 주식은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투자하세요. 그런데 난 종목에 대한 확신이 아 없어. 나 아까 지금 방금 이요씨 얘기하는 거 뭔 소린지 하는도 모르겠어. 그런 분들은 개별 주식 하지 마시고 ETF 하세요. ETF 하시면 된다. 업항에 대한 확신도 없다 그러면 이거 진짜 하시면 안 되죠. 어, 공부부터 하셔야 된다. 여기서부터는 아, 모르겠다. 삼성 반도체가 좋다는데 잘 모르겠. 맨날 빠질 거 같고 막 이런 전쟁 뉴스만 나도나 가슴 콩해 가지고 반도체 주식 다 팔아야 될 것 같고 그런 생각하시는 분은 이거는 하지 마시면 되고 공부를 더하셔야 되고 요분들 중에서도 종목에 대한 확신이 없는 분들은 지금부터 제가 설명드리는 ETF 설명 잘 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84. 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는 ETF는음 크게 여섯 가지를 나눠 가지고 제가 설명드릴 건데 첫 번째는 뭐냐면요. 3전 닉스파입니다. 삼전 닉스파 아 연초까지만 하더라도 삼성전자가 좋아? 닉스가 좋아? 짜장면이 좋아? 짬뽕이 좋아?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이런 질문이 되게 많았거든요. 요즘에 그런게 없어졌어. 왜 그러냐면은 그냥 하이넥스 더 좋아요. 솔직히. 어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삼성전자 지금 파워되잖아요. 그거 지금 어떻게 할 거야? 지금 생산 안 되면 어떻게 할 거야?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건 뭐냐면은 하이닉스는 지금 여러분 잘 아시죠?

85. 하이닉스 앞에 뭐 자동차 뭐 뭐 엄청난 자동차 있고 막 그런 거 막 잘로 돌아다니고 그러잖아. 전 직원이 뭐 평균 연봉이 뭐 10억이나 이러잖아요. 부러워. 너무 부러운데 어쨌든 하이닉스는 지금 직원들의 사기가 사기가 충천해. 막 장난 아니야. 막 야 어떻게 이거 야 빨리 이거 하자. 야 MBD가 이런데 이렇게 하자. 막 이러고 있는 상황이고 삼성전자는 아 지금 뭐 내가 이걸 일을 해야 돼. 지금 뭐 지금 우리는 지금 하이닉스랑 이익 비슷한데 우리는 뭐 3천만 원 4천만 원 인센티브 봤는데 쟤는 10억 받는다에 일을 할 맛이 나겠냐고요?

86. 일을 안 한대 진짜로. 그래 가지고 지금 냉정하게 보면 삼성전자가 좋은 점이 분명히 있지만 하이닉스가 좀 더 좋다라는게 좀 대세가 돼 버렸어요. 그래서 삼성전자가 더 좋아를 선택할 수 있는 ETF가 없어. 진짜 없더라고요. 삼성전자를 살 거면은 삼성전자를 사야 돼. 삼성전자를 더 많이 사는 ETF 없어. 진짜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3전 닉스파 어 그래도 닉스가 좋다고 해도 삼성이 좋지. 그런 분들은 1번이고요. 2번은 뭐냐면요. 2번은 하이닉스 몰빵파입니다. 아 됐고. 아 그런 상황이면 나는 하이닉스 몰빵이야. 저는 약간 좀 이파죠.

87. 그래서 계속 이제 삼성전자에서 좋지만 하이닉스가 더 좋아서 그냥 하이닉스만 나는 가져가도 충분하다라고 생각을 계속 말씀드렸었는데 하이닉스 몰빵파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뭐냐면은 소부장파예요. 소재 부품 장비파죠. 소부장파는 뭐냐면은 3전 닉스 다 올랐으니까 난 소부장 어 이런 파들이죠.네 번째는 뭐냐면은 아 그래도 반도체는 미국이지 파예요. 어 결국 지금 미국이 잘 돼야 되는 거 아니야. 미국 파. 그리고 다섯 번째는이 와중에 나는 안정적인 걸 추구하고 싶어. 야,이 안정적인 걸 왜 여기 와서 추구하고 있어? 반도체에서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아니야.

88. 나 저기 연금에다 넣 거야. 이런 분들은 또 어, 필요하겠죠. 그리고 여섯 번째는 뭐냐면은 고위원파입니다. 고위험파는 뭐냐? 야, 이왕 좋은 거 두 배로 가자. 이런 거죠. 그래서이 여섯 가지 카테고리를 가지고 제일 좋은 거 그냥 찍어 줄게요. 어, 제가 다 찾아봤거든요. 그냥 제일 좋은 거 압도적인 거 설명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3전 릭스파. 어, 짬자면 파 뭐 이렇게 볼 수 있겠죠? 그래서 3전 릭스파에서 제일 좋은 거는 타이거, 반도체, 팝텐 이거 사시면 돼요. 예. 제가 이거를 제가 내용을 보면서이 탭을 다 봤거든요.

89. 근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얘가 제일 좋아. 얘가 제일 좋아. 왜냐? 이유가 있어요. 간단해.이 ETF의 AUM 돈이 얼마나 몰렸냐면은 10조 몰렸어. 우리나라에 상장되 있는 ETF 중에 3위야. 섹터 ETF 중에 1등 압도죠. 그래서 타이거 반도체 탑 10이 그냥 1등이에요. 그리고 보수도 비싸지가 않아요. 액티브 ETF가 아니기 때문에 보수가 0.45 45 정도밖에 안 돼요. 상당히 괜찮다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리고 밸런스가 되게 좋아요. 그러니까 이제 반도체 좋은데 삼성전자 몰빵도 아니고 하이닉스 몰빵도 아니고 그렇다고 소부장이 없냐?

90. 그 소부장이 없는 것도 아니야. 그래서 종목들을 보니까 하이닉스가 28% 삼성전자 25% 한미 반더치 15% 리노 공업도 7% 좋은 회사들 DB 하이텍 이오테크닉스 좋은 회사들 있잖아.이 회사들을 개별로 사려면 진짜 어렵거든. 변동생 크고 그래서 이거 그냥 사 놓고 그냥 묵직하게 투자하면 저는 지금이라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굳이 이걸 비율를 하자면은 3전 닉스 많이 섞여 있는 짬짜면에다가 군만두도 들어가 있는 나머지 일곱 개 이제 군만두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죠. 야, 그럼 뭐 타이거만 좋아하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서 이게 난 좋은 거 같은데 비슷한 것도 옆에서 하나 써 드릴게요.

91. 비슷한 거 뭐냐면은 코덱스 반도체예요. 삼성에서 만든 거죠. 코덱스 반도체가 있는데 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예. 그냥 뭐 비슷합니다. 근데 어 제가 이걸 말씀드린 거는 그냥 이게 대표적인 거예요. 10조가 몰려 있는 대표적인 ETF다. 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하이닉스 몰빵입니다. 자, 하이닉스 몰빵 중에서 제가 뭘 할까 생각을 하다가 신한 솔인데요. 신한에서 만드는 신한의 AI 반도체 탑투에 더 집중된 그런 느낌이 있지. 솔에서 만든 AI 반도체 탑 2 플러스. 탑 2 플러스인데 어 여기는 지금 이제 자산이 7,500억 정도 모여 있고 수수료도 0.45% 비슷합니다.

92. 근데 여기서 특징이 있는데 어 제가 이제 내용을 찾아보니까 이게 종목들을 뭘 들고 있냐? 하이닉스 25% 삼성전자 21% 어 하이닉스 몰빵이며 비슷한데? 근데 여기 뒤에 보니까 SK 스퀘어가 있어. 그러니까 약간 하이닉스에 투자하는데 SK 스케어를 15%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는 하이닉스와 같이 움직이는 애가 40% 있는 거예요. 솔 AI 반도체가 하이닉스 몰빵하기에는 괜찮은 거 같다. 어, 이런 생각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여기에 최근에 이제 보니까 최근에 또 주식 좋은 거 있잖아. 삼성 전기도 들어가 있어. 그래 가지고 어, 반도체 말고 기판도 좋다던데 뭐 그런 거 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아요.

93. 그리고 집중돼 있잖아. 그래서 수익률이 굉장히 좀 좋을 때는 좋을 수 있다. 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아, 근데 또 이것만 하면 뭐 뭐 신한 소에서 나온 거냐? 뭐 이거 아니고 코덱스의 AI 반도체도 어, 나쁘지 않아요. 음, 이거는 2.4조 있어요. 이게 이거 여기 0.8조 8조 여기 2.4조니까 이게 더 크긴 한데 미대 솔직히 근데 하이닉스 몰빵하고 싶어 그러면 이게 더 나은 거 같다 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세 번째는 소부장파예요. 소부장파는 신한솔에서 만든 소부장이 좋긴 한데 제가 이제 추천을 드리는 거는 이거예요.

94. 코덱스 AI 반도체 핵심 장비이 ETF가 있거든요. 근데이 ETF가 좋더라고. 소부장에는 제가 왜이 ETF가 좋다고 생각하냐면 일단은이 ETF의 어 AUM이 5천억 정도 돼요. 그리고 수수료는 0. 4%가 안 돼. 그러니까 0.4%라서 수도 싸고 AUM도 커. 그리고이 종목 구성 자체가 괜찮아. 뭐냐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예 없어. 그러니까 아예 소부장에 가고 싶은데 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괜히 있는 것들이 있거든. 삼성전자 하이닉스 빼고 그냥 소부장으로만 돼 있어. 그래서 이왕의 소부장으로 할 거다. 그러면은 소부장으로만 되어 있는이 ETF가 괜찮은 거 같다.

95. 어라는 거고 사실은 제가 이제 원래 이제 좀 좋아하고 처음에 이제 이게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던 거는 이왕이면은 AI는 약간 전공정도 좋지만 후공정이 좋잖아. 그래서 신한솔에서 만든 반도체 후공정 ETF가 있거든요. 제가 이제 이거는 왜 후순위로 뒀냐면 이거는이 800억밖에 안 돼. 요건 이제 한 5,억 되는데 800억이면은 아주 작은 건 아닌데 그또 큰 건 아니어서 아직까지는. 물론 나중에 커지면 좋을 수 있겠죠. 근데 후공종에만 집중해서 투자하고 싶다 그러면 이걸 선택하셔도 되는데 전반적으로 그냥 반도체 소부장 투자하고 싶다 그러면 이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96. 저는 높게 사는 것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없다. 어 용기 있다. 어 그래 이할 거면 소부장은 그걸 빼는게 맞지? 이런 생각을 좀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미국 팝입니다. 왜냐면은 결국은 반도체 돈 누가 줘? 그러면 엔비디아가 주는 거거든. 저 그 엔비디아가 비테크들한테 돈 받아 가지고 혹은 오픈 AI한테 엔트로한테 돈 받아 가지고 주는 거예요. 엔트로피 돈 없다 그러니까 내 돈 줄테니까 나중에 줄 거 이렇게 할 정도로 결국은 엔비디아가 핵심 엔비디아가착 NBD가 대장인데 나중에 엔비디아 가지 않겠어요? 미국파. 그러면 미국 파면은 뭘 사야 되냐?

97. 미국파도 코덱스가 좀 나은 거 같아요. 미국 반도체. 이것도 한 1조 가까이 됩니다. 이것도 어 1조 가까이 되고 이게 이제 제가 이걸 왜 선택했냐면은 여기서 이제이 ETF가 좋은 점이 하나 있어. 뭐냐면은 수수료가 0.09%야. 수수료 없어. 무슨 얘기냐? 코덱스에서 이건 그냥 줄테니까 가져 가세요. 그냥 공짜야. 이거 다른 거 많이 하니까. 다른 거 이제 수수로 높은 거 하시니까 요거는 그냥 공짜로 해 줄테니까 이거 하세요. 이건 그러니까 이제 미국파들은 특히나 반도체를 장기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분들한테는 딱 좋은 거죠.

98. 왜냐면 수수료가 싸니까 이거는 그냥 꾸준하게 계속 투자를 하셔도 나쁘지 않은 코덱스 미국 반도체 ETF 요게 좋다. 그런데 비슷하게 또 추천할 수 있는게 타이거입니다. 타이거도 비슷한 ETF가 있어.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ETF가 있는데 제가 왜 이걸 코덱스를 선택했냐면은 수술가이 0.09%고 이거는 0.49%야. 그러니까 수술료가 이게 2왕이면은 어차피 미국파 비슷해. M비디아랑 해 가지고 비슷하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어 미국파는 이게 낫겠다. 어라는 거죠. 자, 그리고이 와중에 안정을 추구하는 아, 나는 연금에다 넣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릴 수 있는게 또 있어요.

99. 이게 뭐냐면은 반도체 좋은데 좀 편하게 투자할 수 있다. 이런 거는 어 라이즈에서 나온 라이즈는 KB 어 자산입니다. 라이즈에서 나온 삼성전자 하이닉스 채권 훈합형이 있습니다. 야, 이것도 이제 꿀팁인데 무슨 말이냐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각각 50 25%씩 50% 있어. 그리고 나머지는 채권이야. 근데 이거는 왜 하는 거냐면은 우리가 이제 연금에다 투자할 때 이런게 있잖아요. 아, 난 지금 막 주식 더 하고 싶은데. 난 주식 몰빵하고 싶어. 근데 뭐 70%까지 모크하는게 있어요. 그래서 어, 나머지 그거를 채권 훈합형을 하잖아요.

100. 그럼 이게 채권 인정이 돼 가지고 삼성전자 아인스 25%씩 투자했는데 채권이 50% 투자돼 있다는 이후로 이거는 지금 연금에도 또 담으면은 또 살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어, 이런 채권 혼합형이 ETF가 되게 어, 인기가 좋거든요. 특히 연금에다 투자할 때. 근데 이게 라이즈에서 이게 잘한 거더라고. 내공 보니까 2월 달에 상장하자마자 이게 1조가 돼 버렸어. 왜냐면 딱 들어도 너무 좋잖아. 왜? 아니 나 연금에다가도 어 이거 넣고 싶은데 나 이미 나 지금 투자 많이 돼 있어서 지금 한도 다 차가지 못 하겠는데 그런데 이게 너무 좋은 거죠.

101.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반에다가 채권 너무 좋잖아. 안정적이고. 그래서 이게 지금 1조가 순식간 돼 버렸어. KB에서 이렇게 히트 상품을 내니까 삼성에서 어떻게 겠습니까? 얘기를 했겠지. 삼성에서 어 바로 급하게 출시합니다. 4월 4월 언제 출시했냐면 4월 7일 날 출시. 얼마 안 됐어. 그래서 코덱스 삼성전자 하이닉스 채권나 똑같은 거 냈어. 똑같은 거. 근데 이거 지금 이제 어 5천억 됐어. 이것도 그 순식가는 5,000원 된 거죠. 그러니까 이제 어 혼났겠죠.어야 미리 했으면은 지금 우리가 더 좋았을 텐데 지금 쟤네 KB 가해가지고 1조가 일 동안 뭐 했어?

102. 그러니까 이제 아이고 그 두 달 동안 얼심히 해서 만든 거 아닌가? 근데 이게 둘 중에 뭐가 더 좋냐? 어, 차이 없어요. 예, 차이 없습니다. 근데 얘가 더 크니까 얘를 하겠다. 뭐 그래도 상관없고 난 코덱스 이름이 더 좋은데 그러면 코덱스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는 고위원파입니다. 고위원파는 레버리지 하는 거예요. 레버리지 코덱스의 반도체 레버리지. 근데 이제 어, 반도체 ETF는 아까 제가 얘기했던 요거 있잖아요. 타이거 반도체 탑 10. 요게 10조라고 그랬잖아. 어, 근데 요거는 어, 생각보다 금액이 크지 않아요.

103. 한 1.25조이 정도밖에 안 돼요. 어, 레버리지를 많이 안 하시는 거 같아요. 근데 나는 내가 아무리 봐도 지금 많이 올랐지만 반도체 앞으로 창한데 계속 갈 거 같은데 그런 분들은 레버리지 하셔도 되고 반도체 레버리지 하실 때 이제 고려하셔야 되는게 수수료잖아요. 어, 수수료는 0.5% 그러니까 되게 높진 않아요. 0.49%거든요. 9%거든요. 그래서 어 반도체 어 코덱스 거 하셔도 되고 또 타이거를 하셔도 됩니다. 타이거를 하셔도 돼요. 똑같이 반도체 레버리지 탑 10 음이니까 이것도 수주로 똑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둘 중에 어떤 걸 하셔도 무차별하다.

104. 어 이거는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위원파 레버리지 하겠다라고 하시는 분들 레버리지의 특징이 있잖아요. 뭐 올 올라갈 때는 뭐 반도체 10% 올라가는데 나는 20% 먹겠다는 거잖아. 근데 내려갈 때는 똑같이 두 배로 깨지는 거거든요. 특히나 최근에 반도체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지금 하시는 건 좀 저는 추천은 안 드리지만 그래도 난 하고 싶다라고 하시면 고려하셔야 되는 점이 뭐냐면은 수수료가 이렇게 적혀 있긴 하지만 실부담이라는 개념이 있거든요. 왜 실부담이라는 개념이 있냐면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레버리지 만들 건데?

105. 내가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산 돈이 10억 있는데 10억 말고 20억 산 효과를 내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선물을 해야 되죠. 선물을 하면은 선물을 했기 때문에 또 비용이 들거든요. 거기에 따는 비용이 들어요. 그러니까 선물을 샀다가 팔았다가 게다가 지금 이걸 하기 위해서 제가이 내용을 이제까 보면은 이게 어 예를 들어서 리노공업 선물 뭐 이런 거 하거든요. 반 한미 반도체 선물. 근데 리호공업 선물 거래가 많이 되나? 별로 안 되거든. 그니까 거래가 안 돼서 거래하는데 따르는 수수료도 있고 그 외에 또 다른 비용들도 있어서 실질적인 비용은 이게 아니고 한 1에서 2% 정도 될 거예요.

106. 그러니까 이제이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나는 가지 하시는 분들만 하시면 된다. 근데 저는 뭐 이렇게 많이 추천하진 않는 중요한 거는 장기적으로 끌고 가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이게 지금 반도체 사이클이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내가 꿈쪽도 안 하고 투자할 수 있는 거. 그래서 맨 처음에 말씀드린 타이거 반도체 탑 10 그냥 제일 좋아요. 그냥 이거 하시는데 나는 그래도 하이닉스 몰빵하고 싶어. 그럼 이런 선택도 있고 소부장 삼성전자 하이닉슨 난 있어. 이미 삼성전자 하이닉슨 있으니까 소부장 하고 싶어. 그럼 요런 요런 거 선택하실 수가 있다.

107. 그리 미국 싸니까 요거 하시면 되고 안정 추구는 이거 이제 연금에다가 요거 싹 넣으시면 이거 칭찬받은 라이즈 누가 누군지 모르지만 칭찬 받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레버리 할 분은 요거 선택하시면 된다라는 겁니다. 어 그죠? 보니까는 디램이라고 미국에서 반도체 많이 담아 놓은 ETF가 나왔던데네. 걔는 어떤가요? 자 D램이라는 반도체가 나왔어요. 야 딱 들었을 때 디램 ETF 좋잖아. 그러면 디램 해야 될 거 같잖아. 근데 이거 뭐 알아요? 이거를 한국이 수도없이 많은데 한국이 훨씬 많아. 그리고 잘 보시면 디램 어 메모리 반도체는 한국이 짱이에요.

108. 그니까 이런 거지. 말 예를 들자면은 옛날에는 지금 화장품사로 프랑스 갔잖아. 근데 올리브형이 다 있는데 뭐하 프랑스가 이런 거지. 한국에 다 있어. 싼 거도 싸고 좋은게 많은데 뭐 하러 미국까지 가서 사냐는 거죠. 미국 가서 살 거면 이거 사면 이거 이거 엔비디아 살 거면 요거 해서 싼 거 싼 거 사고 굳이 여기까지 가서 수수료도 비싼 거 가가지고 뭐 하러 이걸 사고에 앉았냐? 필요 없다. 이건 안 사줘도 된다. 대신에이 ETF가 중요한 이유는 뭐냐? 미국 사람들이 한국의 반도체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되는지를 알 수 있는게 이거거든요.

109. 그래서 우리가 어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 매일매다 이걸 좌수를 공개하잖아요. 관심도의 그 증분을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되게 중요한 의미가 있지만 살려고 고려해 될 이유는 하나도 없다.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모든 투자자들의 관심사 SMP 어 500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P 500이 뭔지 다들 아시죠? 예. 근데 제가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SP라는 회사에서 만든 지수예요. 지수. 지수는 무슨 뜻이냐면은 SP 500이라는 거는 어 미국에 있는 기업들 중에서 제일 큰 회사들 500개를 모아 놔서 얘네들이 지금 올라가고 있는지 내려가고 있는지를 평균치를 딱 정해 놓은 거거든요.

110. 그래서 지수가 처음 언제 만들어졌냐면은 57년도에 만들어졌더라고요. 1957년도에이 500개의 기업들을 딱 넣어 두고 지금 현재 수준의 주가 10 이렇게 해놓고 시작한 거야. 1957년에 10이었는데 지금 얼마죠? 6,700 6,900 막 이래. 그러면 지금 막 700배 오은 거야. 700배. 와. 57년부터 700배. 우리나라는 언제 만들어졌냐면 1980년대에 만들어졌거든요. 코스피가 100에서 시작했거든요. 오늘 한 6천 가까이 됐죠. 그러니까 60배 올랐고 여기는 700배 이렇게 열배만 더 오르면 되겠네. 우리도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111. 그니까 지수라는 거는 요렇게 어 SP 500이라는 그 지수를 놓고 쭉 올라갔다. 평균적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아니면 얼마나 됐다 이런 걸 이제 볼 수 있는 그런 지수라고 볼 수 있는데 SP 500 지수는 하나가 만들어지면 그대로 고정돼서 가지 않아요. 그래서 1957년에 미국에서 제일 큰 회사 500개 1등부터 500등까지 쭉 순서를 내렸을 거 아니야. 그때 있었던 500개의 기업들 중에서 지금도 살아남아 있는 기업이 몇 개나 될까요? 열개. 20개 60개 그러니까 나머지는 어 400개 넘게는 다 탈락 다 떨어져 나가고 지금은 60개 이하만 남아 있는 거야.

112. 근데 사실 60개 이하 남아 있는 것도 대단하지. 근데 어쨌든 그렇게 계속해서 뭐가 된다는 얘기냐면은 편입되고 편출된다는 거예요. 여기이 지수에 들어가고 빠지고 들어가고 빠지고 이렇게 된다는 거죠. 그니까 이거에 이제 어떤 종목들이 들어가고 어떤 종목들이 빠졌는지를 보면 되게 재밌어요. 빠져나간 종목들 보면은 G가 빠져나갑니다. 제네럴 일렉트릭 해 가지고 언제 빠져나갔냐면은 얘가 빠져나가고 들어온 애가 있어. G가 빠져나가고 들어온 애 누굴까요? 엠비디아가 들어가 엠비디아가 2017년에 G가 빠져나간 자리 들어가. 그러니까 이게 사실 엄청나게 대단한 일이었죠.

113. 그러니까 뭐 전기를 만드는 그래서이 미국이라는 나라의 산업화의 1등 중에 1등이 어떤지가 빠져나가고 엔비디아가 들어가는 거야. 그리고 또 그다음에 뭐가 빠져나가냐면은 c어스라는 회사가 빠져나가거든요. 회사는 대표적인 백화점이에요. 미국에 미국의 백화점이 빠져나가고 그리고 그 자리에 누가 들어갔냐면은 아마존이 들어가. 그러니까 이게 시대 흐름을 반영하는 거야. 백화점 나가고 쇼핑은 아마존이지 그러면서 아마존이 들어간게 2005년에 들어가요. 그리고 또 재밌는게 있어. 뭐가 하나 빠지는데 뭐가 빠지냐면은 코닥이 빠져요. 코닥은 뭐 하는 회사지?

114. 카메라. 필름 카메라. 여기 들어가는 회사가 누굴까? 넷플릭스가 들어가. 그러니까 이게 딱 2010년에 보면 이게 편입과 편출이 되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뭐냐면은 아 S&P 500이라는이 지수는 시대의 흐름을 그냥 반영하는 거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회사가 주가가 많이 올라서 이익이 많이 돼서 이런 개념일 수 있지만 그 구조 자체가 가만히 놓고 보면 시대 흐름을 반영해서 야지 고생했어. 안녕 잘 가. 우리 이제 엔비디아의 시대야. 어 너 CS 백화점 우리가 언제까지 백화점 가고 있겠니? 아마존 가야지. 코닥 고생했다.

115. 아무것도 안 해도 그냥 SMP 회사에서 알아서. 그러니까 SMP 500에다가 투자를 한다는 거는 그냥 내가 구차하게 뭐 이게 세상이 어떻게 되고 그런 거 할 필요가 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된다라는 거죠. 이게 두 번째 되게 중요한 이야기인 거 같고 세 번째로 제가 이제 SP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는 월런 버핏 이야기예요. 워버핏은 뭐이 시대의 어 최고의 투자자죠.이 투자자가 유원으로 남긴게 유원으로. 내가 죽으면 내 돈의 90%는 여기다 투자해라. 거기 어디까? SM 여기야.이 지수에서 투자하라 그랬어. 내 돈 90%는 여기다 투자해라.

116. 내가 10년 동안 한번 체크를 해 보니까 SP를이기는 매니저도 있고지는 매니저도 있잖아. 10년 내내이긴 애들 따져 보니까 10%도 안 된다. 어차피 못 이긴다. 그냥 예를 해라 그냥. 근데 왜 못 이기냐? 치가 알아서 바뀌니까. 바뀌니까. 그러니까 SP 500에다 투자하는 거는 굉장히 유용한 어 투자 수단이 된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제 유튜브에 보면은 SP 그냥 모르면 SMP 사세요. SMP 사세요. 이유가 여기 있는 거라. 자,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만약에 지금 이제 SP 500을 사야 되겠다. 그래, 알았어. 이요성.네 말 듣고 있는데 오늘부터 살게라고 생각하신 분들의 고민은 뭐냐면 고점 아닌가요?

117. 지금 이미 많이 올랐는데 아 그러면 내일 전쟁할 때 알려주지 이미 다 올랐는데요. 이렇게 생각하시잖아요. 고점 논란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캐피탈 그룹이라는 곳에서 이제 실험을 한게 있거든요. 캐피탈 그룹이라는 곳에서 실험을 했더라고. 이게 실제로 정말 고점과 저점을 잘 맞춰 가지고 사는 것이 얼마나 유용한 효과를 냈는지 우리가 이제 보면은 한 달에 이때는 이제 그 달러 기준으로 우리를 지금 이제 원화 기준으로 치환해 가지고 제가 같이 계산해 봤어요. 한 달에 50만 원씩 정립식으로 20년 투자했다고 했을 때 어떤 차이를 만들어 내릴까?

118. 이거를 이제 하는 보는 거예요. 시나리오 1번. 시나리오 1번은 뭐냐면은 진짜 기가 막히게 최저점에 산 거야. 그니까 최저점에 그 달에 최저점에 산 거야. 매달 그런 일은 없겠죠. 매달 사는게 아니고 매달 최저점에만 계속 산 거야. 그런 일은 없겠지만은 이게 만약에 50만 원씩 20년을 투자했다고 하면은 얼마를 벌게 되냐면은 3.9억이 돼요. 대충 이게 50만 원 곱하기 20년 하면은 1억 2천이거든. 원금 1억 2천이 20년 동안 투자하면 요렇게 된다는 거죠. 근데 이제 최저점에서 샀다니까 진짜 가장 베스트한 케이스가 될 겁니다.

119. 그리고 이걸 연환산 수익률로 따지면은 10.7%가 됩니다. 두 번째로는 매달 그냥 매달 첫째 날 산 거야. 그냥 아무 무지성으로 그냥 첫날 사 아무 날이나 그냥 사는 거야. 그렇게 되면 얼마냐면은 3.6억이에요. 그니까이 두 개의 차이가 아주 크지 않다는 거고 연환산 수익률로 따지면 이게 10%니까 0.7% 7% 차밖에 안 된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진짜 지지도 운이 없어서 매달 최고점에서만 20년 동안 매달 샀다 쳐봐. 근데 그럴 일은 없잖아.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3.4억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아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거죠.

120. 이렇게 하면 9.4%니까 물론 이런 차이가 날 순 있지만 뭐 매번 매번 고점, 매번 저점 이런 건 없잖아. 그러니까이 차이가 아주 크지 않다. 내가 아무리 저점에서 하고 아무리 고점에서 안 달라고 그렇게 노력하는 것이 무의미하다라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이거는 그냥 정립식으로 꾸준하게 사시면 매달 50만 원씩 20년 사면 4억 나온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이게 어 이렇게 타이밍을 잡는 거는 조금 큰 의미는 없다.이 설명을 한 건데 근데도 진짜 중요한 타이밍이 있어요. JP 모원에서 이제 조사한 결과를 보니까 어 어떤 이야기가 있냐면은 지난 20년 동안에 수익률 기준으로 따졌을 때 어떤 날은 뭐 10% 오는 날도 있고 9% 오른 날도 있고 쭉 있을 거잖아요.

121. 그 상위 10% 있죠? 상위 10% 상위 10%라고 하면은 며칠 안 될 거예요. 그날 하필 내가 아 깜빡했다 그러면서 투자를 안 하고 있었다. 그럼 어떻게 되냐면은 내가 만약에 지금 3.9억이 아니고 수익률이 반토하게 납니다. 그러니까 3.9억이 아니고 이날 투자를 안 하고 있었으면 2억도 안 되고 막 이럴 수도 있단 얘기예요. 그럼이 날이 무슨 날이지? 돈을 빼지 말고 계속 가지고 있었어야 됐다. 어쨌든 투자를 계속하고 있었어야 된다는 거지. 이날은 대부분 어떤 경우냐면은 최악의 약세장 혹은 엄청나게 흔들리는 조정장일 때만 이런 엄청난 급등리 나온다는 거예요.

122. 엄청나게 많이 빠지고 나면 엄청나게 크게 오르는 날들이 있는데 그날을 놓치면 수익률이 완전 빠지 까진다. 맞아. 맞아. 최근에 우리가 경험에서 다 알고 있을 거야. 아마 만약에 우리가 코스피를 투자를 하는데 최근에 매도 사이드크 나왔다가 매수 사이드크하거나 매도 계속 나왔잖아. 근데이 날이 다 있었을 거거든. 근데 그 전날 다 팔아 버리고 전날 주식 빠졌다고 다 팔아버리고 나 안 해 버렸어. 그러면은 10% 오는 날 못 먹는 거야. 그럼 그러다 보면은 수익률이 반토하게 난다는 거죠. 그러니까이 말은 무슨 얘기냐면은 어쨌든 계속 투자되어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123. 힘들어도 투자를 하고 있어야 되고 뭐 고점 저점 맞추려고 하지 말고 계속 꾸준히 사야 된다. 이런 이제 교훈을 얻을 수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내용 중에서 생각을 해 보면은 장기적으로 보면 어 무조건 오릅니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이런 얘기예요. 그러니까 자 최근에 SP가 막 주가가 오르다가 막 빠지다가 지금 이제 막 이런 상황이에요. 그러면은 그때 그때 각각의 시점에서 예를 들어서 요때 요때 10년 전에 투자했던 사람 중에 몇 퍼센트가 이익일까? 이런 거죠. 10년 전부터 투자했다면 아무리 빠져 있는 상황이라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플러스 수익률이에요.

124. 그래서 94%는 10년 전부터 투자했는데 6% 정말 극히 이래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 이익이란 얘기예요. 그럼 20년으로 잡으면 100%예요. 100%. 20년 동안 했는데 수익이 안 나는 경우는 없어. 그 정도로 SNP는 장기적으로 우상하는 그런 어 히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굉장히 우량한 자산이다 어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근데 이제 아마, SNP를 설명하는, 왜 이게 SP를 투자해야 되냐 이런 설명하는 영상들 보면 대부분 다 이런 내용들일 거야. 아마 옛날에 올랐으니까 앞으로도 가지 않겠어? 아니, 솔직히 저게 50만 원씩 내면 이렇게 된다니까.

125. 왜 안 해? 이렇게 다들 설명을 하는데 그냥 냉정하게 한번 질문해 볼까? 그건 옛날 이야기고 앞으로 그렇게 된다는 보장이 있나?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과거에 그랬으니까 과거에 그랬으니까 미래도 그럴 거다. 과연 앞으로 AI가 되고 앞으로 뭐가 되고 미국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그런데 과연 그럼 뭘 도대체 우리는 믿고 SP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건가?이 질문을 해 봐야 된다는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런 걸까요? 모르겠어요. 저도 궁금해요. 응. 뭘 믿는 걸까? 나는 무엇을 믿는가? 무엇을 믿는 걸까?

126. 미국. 뭐 미국을 믿는다고 할 수도 있는 거고 또 뭘 믿는다고 할 수 있을까? 아무리 아무리 과거에 그랬다고 하더라도 앞으로도 그런 건가? 어 그러니까이 질문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 보면은 어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장기적인 신뢰를 갖기가 어려워. 그냥 과거에 그랬으니까 믿어. 그 좀 너무 좀 그렇잖아. 왜 그런 건가? 세상에는 아주 중요한 격원이 있는데 영원한 것 영원한 것 절대 없다. 그다음 뭐지? 어차피 어차피 난 영원한 건 없어. 아 영원한 건 진짜 없다니까. 다 어떻게 되냐면은 늙고 낡고 사라지고 죽고 다 그렇잖아. 그러면 영원한지 않은데 어떻게 이게 영원하다고 얘기하냐는 거야.

127. 뭐 때문에 이게 가능하냐면 늙으면 바꾸니까 낡으면 교체하니까. 그것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야. 이게 SP는 야 계속. 왜? 늙으면 빠지니까. 아까 말했잖아. 코닥은 빠진다니까 넷플릭스가 들어오고 고장난 장기를 계속 갈아끼우는 느낌이네요. 사람이 이제 나이가 들면 늙고 힘들고 그러다 결국 죽잖아. 근데 장기를 갈아끼울 수 있다면 머리를 갈아끼울 수 있다면 계속해서 생생하게 할 수 있는 것처럼 새롭게 끼어드는게 되게 중요하다는 거야. 근데 그런 기업들로 가득차여 있는 미국이란 나라에서 그런 시스템까지 있으니까 가능한 거라는 거죠. 그런 시스템이라는게 무슨 얘기냐면은 미국에 있는 기업들 예를 들어 볼게요.

128. 미국에 있는 기업들을 생각을 해보면 정말이 사건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어 어떤 거냐면은 코로나 당시에 제가 자주 설명드리는 거긴 하지만 미국에서 일하는 사람이 숫자가 1억 5천만 명이었거든요. 일하는 사람이 1억 5천만 명이었어요. 근데 코로나가 딱 터지니까 미국 사람들이 딱 일주일 만에 2,400만 명을 잘라 버렸어. 그니까 2,400만 명을 해고해 버려. 아니, 2주 만에 아무리 코로나라고 해도 사람을 2,400만 명짜 우리나라 인구 절반 잘려 버리는 거야. 저는이 사건 자체가 우리가 SP에 투자해야 되는 굉장히 중요한 시설점을 준다라고 생각합니다.

129. 자, 우리 회사가 있죠. HS 아카데미라는 회사가 있습니다.이 회사에는 주주가 있죠. 직원이 있습니다. 제가 늘 얘기하지만 주주를 위한 회사가 좋은 겁니까? 직원을 위한 회사가 좋은 겁니까? 투자자 입장에서 주주. 투자자 입장에서선 주주예요. 주주. 아니 직원들이 잘되는 말든 뭐 잘 장기적으로이 사람들이 잘돼서 열심히 해서 회사가 잘되는 건 좋지만 주주가 중요하잖아. 주주. 우리는 투자전데 여기 투자전데. 그럼 봐 봐. 자,이 회사가 어려워졌어. 어쩔 수 없어.이 직원을 해고해서라도 회사를 살려야 돼라는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나라와 그렇지 못하는 나라.

130. 어떤 나라의 주주가 되고 싶어? 그런 나라. 아니 미안하지만 미안하지만 너 집에가라고 얘기할 수 있는 나라. 그래야지이 회사가 살지. 힘들어 죽겠는데 그냥 너 너도 끌고 가자. 그래 가지고 그래서 그게 된다는 거죠. 안 된다는 거야. 그러면 어떤 나라도 코로나 당시에 직원을 이렇게 자른 나라는 없어요. 우리나라 못 잘라. 그니까 자르란 얘기가 아니야. 우리는 투자자 입장에서 생각하고자는 거야. 유럽 못 잘라. 그러면 기업의 경쟁력 어떻게 돼? 떨어지게 돼 있어요. 그 이게 떨어진다는 얘기는 직원을 자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나라여서 어 위기가 오면은 다시 강해지고 다시 강해지고 또 강해지고 이렇게 된다라는 거죠.

131. 그래서 미국에 있는 빅테크들이 지금도 보면 우리가 AI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 AI는 다른 말로 쓰면은 뭐라고 얘기하냐면 생산성이 높아지는 걸 얘기하잖아. 생산성이 높아져.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얘기는 똑같은 얘기 뭐냐면은 직원 자를 수 있어이 얘기예요. 직원 직원 해고할 수 있다는 얘기랑 똑같은 얘기라고. 생산성을 어떻게 높여? 직원이 없는데 생산이 되니까 생산성이 높은 건지. 근데 이제 실리콘 밸리에 있는 어 IT 어 빅테크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죠? 지금 MIT 나왔는데요. 저 하버드 나왔어요. 그래서 뭐 어쩌라고? 나가. 너 AI 묻었잖아.

132. 나가. 이렇게 얘기한다고. 근데 우리나라는 못 한다니까. 노조 때문에. 아, 노조가 잘못했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노조가 잘못했다는 얘기가 아니고 우리는 주주의 입장에서 어떤 회사에 투자할 것인가 이렇게 생각해 보면 이게 매우 중요하다는 거야. 미국에는 그래서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낡고 늙고 어렵고 힘들어진 그런 사람들이 쫓겨나고 새로운 사람이 또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열심히 일하면 또 버니까 그러니까 미국에는 천재들이 계속 있는 거예요. 천재들이 계속 열심히 일해 가지고 돈 벌 수 있고 그런 상황이 되니까 기업들이데니까 낡은 기업이 빠져나가고 새로운 기업이 들어가고 낡은 기업이 빠져나가고 새로운 기업이 들어 계속 반복되다 보니까 SP 500이라는이 지수 자체에 대해서 투자를 한다는 거는 미국이라는 나라를 믿는게 아니고 미국이 만들어 놓은이 시스템을 믿는 거예요.이 구조 자체를.

133. 그러니까이 구조가 있는 한 웬만하면 다른 회사들, 다른 나라에 있는 기업들한테 지기가 어렵다. 어, 치기가 어렵다. 게다가 이제 또 한 가지 중요한 건 뭐냐면 아이고, 이요속 씨 뭐 말이 맞는데 중국에도 천재 많아요. 이럴 수 있잖아. 중국에도 천재가 얼마나 많아. 근데 중국은 아까 얘기한 대로 주주한테 안 가잖아.이 돈이 주주한테 간다라는 보정이 없잖아. 그러니까 두 가지인 거야. 직원을 자를 수 있는 유연함. 그다음에 주주한테 투명하게 갈 수 있는 그런 제도. 이게 마련이 돼 있기 때문에 미국 SP 500에 투자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유용한 투자 수단이 된다.

134. 어라는 이야기인 거죠. SMP는 뭐 하는 애들이에요? SMP 그 레이팅하는 회사, 평가하는 회사, 기업들 평가 엄청난 권력을 가지고 있는 거 아닌가요? 권력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MSCI 이런데도 지수 평가하는 데잖아. MS 지수를 만드는 회사들이 어 되게 권력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신용 평가를 하는 피치, 무디스 이런데 있잖아. 다 이제 그 신용을 평가하는 거야. 그런 회사들이죠. 궁금한게 있는데 그러면은 아까 한국 기업은 고용이 조금 불리다 얘기 하셨잖아요. 고용 시장이 유연하지 않다. 어쨌든 근데 그럼 그게 좀 악재 아닌가요?

135. 근데 이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게 항상 악재냐 그런 건 아니에요. 왜냐면은 고용 시장을 우리 사람이 하는 일이라 자 그래도 우리 한번 같이 한번 해 보자. 위기를 한번 극복해 보자. 허리띠 졸람해 보자. 이렇게 해서 잘 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반드시 그렇다는 거는 아니지만 AI 시대에는 특히나 어 생산성이 매우 빠르게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고용 시장이 유연한 어 나라에서 잘 좋은 회사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니까 고용 시장뿐만 아니라이 제도 자체가 그렇다라는 거를 초점을 맞춰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136. 자, 그래서 결국은 알겠다. 그러면 SP 사야 되는 거 알겠는데 그러면 어떤 ETF를 사야 되느냐 요거 이제 이야기를 좀 해 볼게요. 크게 보면은 국내가 있고 해외가 있더라고요. 근데 국내에 투자를 해야 돼, 해외에 투자해야 돼. 어 그러면 저는 그냥 국내가 난 거 같은데 이유는 뭐냐면은 ISA를 포함해서 국민연금을 포함해서 절세 혜택이 있고 해외에 투자했을 경우에 양도 소득세를 내야 되잖아. 그니까 요런 거 생각해 보면은 굳이 ETF를 해외에서 하지 말고 국내에서 해도 충분한 수 혜택을 볼 수 있다. 근데 난 굳이 꼭 해외에서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면은 어 V라는게 있습니다.

137. 이게 뭐냐면은 뱅가드에서 만든 뱅가드라는 회사에서 만든 Voo 이게 제일 유명한 어 펀드예요. 이게 어 규모가 120조가 넘어.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규모고 수술로 되게 나아. 그래서 할 거면 V5를 하시면 돼요.V도 있고요. SPY도 있거든요. 근데 굳이 뭐 이거까지 하지 말고 요거 하셔도 된다. 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 국내 두 가지예요. 어 국내는 어 타이거 ETF 타이거 SMP 500이 있고요. 그다음에 코덱스 SMP 500이 있습니다. 근데 이거 둘 중에 뭐 해야 되냐 어라고 생각해 보면 큰 차이는 없는 거 같아요.

138. 큰 차이는 없는 거 같은데. 어 이게 보통은 코덱스 삼성이 운용보가 더 크잖아요. 근데 SP 500은 타이거가 더 커요. 그래서 SMP 500이 한 12조에서 13조 정도 되고요. 어 코덱스가 한 7에서 8조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이게 최근 데이터를 보면은이 정도 되거든요. 근데 운용 규모가 크다고 해서 더 좋은 건 아니니까. 근데 수수료를 따져 보면은 수수료는 거의 근 차이가 없어요. 그러니까 0.1에서 0.2 정도 되니까 0.1에서 0.2니까 점이니까 아이 그냥 큰 차이 없어요. 그래서 어 굳이 나는 이름이 더 마음에 드는 거 하셔도 될 거 같고 둘 중에 어떤 걸 선택하더라도 큰 차이는 없는 거 같다.

139. 대신에 해외 ETF을 할 거냐 국내 ETF 투자할 거냐는 고민을 해 보시고 세금 혜택들이나 이런 걸 감안해서 이제 국내를 투자하시고 했다면 둘 중에 하나를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뭐 그 위 외에 에이스나 뭐 라이즈나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굳이 뭐 그런 것보다는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 가지고 그냥 어 꾸준하게 투자하시는게 맞지 않나? 그니까 하나 선택했으면 그냥 그거 그대로 하는게 어 제일 좋은 방법이에요. 음. 그렇게 그러면은 SP가 그 500개 회사를 고르고 그리고 골라진 리스트대로 사 가지고 펀드를 만드는게 이제 회사별로 그냥 이름이 다른 거죠.

140. 사실은 다 똑같은 거죠. 아,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자, 여기는 보면은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린 거는 SMP 500 ETF 중에서 그 ETF를 만들어서 팔고 있는 회사 이름을 적은 거죠. 회사의 그 브랜드명을 미래에서 만드는 타이거, 삼성에서 만드는 코덱스, 어 밴가드에서 만든 VO 이렇게 이제 이름이에요. 이름. 근데요 위에는 다 이게 SP 500이라는게 붙어 있어요. SMP 500을 그대로 따라하는 회사들에요. 근데 SP 500은 수능으로 따지면 그냥 구경수 같은 거야. 그러니까 가장 기초적인 거기 때문에 다 이건 있어요. 다 엄청 많아.

141. 근데 그냥 뭐 다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요 둘 중에 하나 하시면 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방금 검색해 보니까 뒤에 가로열고 H라고 써 있는데 이게 뭐죠? 아 H는 해지 한 건데 해지. 해찌는 뭐냐면은 어 환율을 해지할 거냐 아니면 언해지 이렇게 돼 있을 거야. 아마 해지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이런 질문이거든요. 그러면 해지를 하고 싶으면은 하면 되고 안 하고 싶으면 안 하면 되는데 해지라는게 뭐예요? 쉽게 해외에다가 주식 혹은 ETF를 투자할 때는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크게 두 가지예요. 첫 번째로는 주식이 오르는 거죠.

142. 주식이 오르면 어 돈을 봅니다. 미국 주식이 오르면 돈 벌잖아. 두 번째는 뭐냐면은 환율로도 벌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달러가 내가 투자를 했는데 달러를 사면서 투자를 한 거니까 산게 오르면 오르는 거죠. 그래서 달러가 강세가 되면 또 돈을 벌어요. 그러니까 미국 주식이 올라도 벌고 달러가 강세가 되면 돈을 벌어. 그러면 원하가 강세가 되면 돈을 잃겠네. 달러가 강세가 돼도 돈을 버니까 원화가 강세가 되면 손해야. 그러니까 환율 때문에 아, 잠깐만. 내가 주식으로는 벌었는데 환율 때문에 뭐야? 이렇게 될 수 있는데요 기준을 막아 버리는 거야.

143. 아, 나 환율 때문에 바꾸는 건 난 안 바꾸고 싶어. 이런 거를 해지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들자면은 1,500만 원을 내가 어 만 달러로 바꿔 가지고 투자를 했어. 뭐 테슬라를 샀어. 테슬라로 이렇게 돈을 벌었는데 어 원화로 바꾸려고 해요. 근데 원화를 바꾸려고 봤더니 원화가 엄청나게 강세가 돼 버렸어. 그래고 그때는 지금 원화가 지금 1,000원이야. 어 달러당 1,000원이야. 그러면 달러당 1,000원이니까 이거를 1,000원 원어로 바꾸면은 얼마냐면 또 다시 1,500만 원이 되는 거예요. 자, 여기서 이제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뭐냐면은 주식으로 벌어도 환율로 깨질 수 있다.

144. 원화가 강세가 돼 버리면 테슬라가 올라도 손실이 날 수 있다. 난 이런 거 싫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해지를 하시면 된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다는 거죠. 언해지는 그러면은 아무것도 안 하는해질 안 하겠다. 어, 그 달러의 변동을 그냥 노출시키겠다. 이런 이야기라고 보지. 극단적이긴 하지만 저 사례는 그럼 손해 아닌가요? 양도 소득세는 5,000달러만큼 내야 되잖아요. 그러네. 손해네. 여기는 여기는 세금은 내야 되니까 또이 손해가 될 수 있때. 근데 원화가 지금 1,000원 가면 엄청 좋겠죠. 근데 1,000원 갈리는 없으니까. 예.

145. 그럼 대표 님은 해질을 하시겠어요? 언해질를 하시겠어요? 저는 해질은 잘 안 하는 편이긴 합니다. 네. 그 수수료가 들기 때문에 내버려 두는 편이죠. 미국 주식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사람은 환율이 오르는게 기분이 썩 나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아, 근데 이것도 이제 뭐 장기적으로 봤을 때 환전을 할 때에만 환율이 필요하잖아. 환전을 안 할 건데 환율이 왜 필요하지? 그런 생각도 할 수 있어서 장기적으로 20년 후의 환율이 어떻게 될지 물론 이제 원화가 약세가 될 가능성이 높긴 하겠지만 어, 아무래도 근데 당장 환율을 환절할 거냐 말 거냐에 따라서 좀 달라지.

146. 근데 평가 이익이 많으니까 기분은 좋잖아. 기분은 좋겠지. 기분은 기분은 그럼 대표님 추천은 무조건 H 없는 걸로 사라. 어. H 없는 거가 낫다. 어. 자, 오늘 S&P 500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투자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제일 먼저 선택하시는 거거든요.이 개념에 대해서 확실하게 짚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내용이 좋으셨다면 여러분 댓글에다가 아, 나 이것도 설명해 주세요라고 남겨 주시면 제가 참고해 가지고 또 열심히 준비해서 어, 설명해 드리도록 할게요. 그럼 저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7.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이제 어린이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마 자녀분들을 두고 계시는 분들 있을 텐데 제가 오늘은 어린이 날에 자녀분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최고의 선물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린이 날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선물 이렇게 이야기를 해 보겠는데 어린이 날 어떤 선물을 주면 좋을지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시작하기에 앞서서 사실은 저도 중학교 2학년 딸아이를 두고 있는 아빠로서 주변에서 굉장히 많은 질문을 받습니다. 야, 너 맨날 AI 이야기하는데 자, 애들은 어떻게 크는게 좋을까?

148. 교육을 어떻게 시켜? 이런 이제 질문을 많이 봤거든요.데 AI 시대에 아이들은 어떻게 크는 것이 좋을까? 아, 이런 질문에 대해서 대답하기 위해서 한번 좀 고민해 봐야 되는 사건이 지난주에 있었습니다. 바로이 메타라는 회사 있죠? 저커버그가 CEO인데이 회사에서 아 엄청나게 많은 인원을 해고하겠다. 뭐 7,명, 8,명 이런 인원들을 해고하겠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상당히 이슈가 많이 됐습니다. 근데 해고한다라는 얘기는 많이 들렸고 실제로 2025년에 미국에 있는 SMP 500에 있는 기업들 500개 기업들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처음으로 2025년에 줄었어요.

149. 그 정도로 해고가 많이 되고 있고 아마도 올해는 해고가 더 많이 될 것 같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은이 메타에 다니면서 해고를 당하는 사람들이 예를 들자면은 MIT 여러분이 잘 아시는 MIT, 스탠포드 뭐 UCLA 뭐 등등해서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소위 말하는 대치동에 더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막 서울 과학고 나오고 막 그래서 막 뉴학 가지고 이렇게 가고 이런 스펙을 가지고 있 나서 메타에 취직하고 잘 먹고 잘 살고 진짜 돈도 많이 벌고 하다가 AI 때문에 갑자기 해고되는 사건 이런 일들이 이제 벌어지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더더군다나 우리의 질문은 과연 AI 시대 우리는 뭘 해야 되나 이런 고민들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150. 그래서 질문은 이런 거예요. 자, 여러분들 자녀분들을 위해서 학원 학원 많이 보내시죠? 근데이 학원 가는 것이 옳은 것인가? 이거 학원비에 뭐 한 달에 뭐 150만 원, 200만 원씩 어 내고 계시잖아요. 근데 이렇게내는 것이 우리 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것인가?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인가? 이런 질문들을 해 봐야 된다는 거죠. 너무 저도 당연하게 그래도 우리 딸이 시험 잘 보고 해야 되니까 아 이거 학원비 내야지라는 생각은 하지만 아 과연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면 AI 때문이면 결국 회고된다는데 이것만 하는 것이 맞는가라는 생각은 듭니다.

151. 그래서 저도 관련해서 다른 분들에게 이렇게 질문을 했어요. 어떻게 질문을 했냐면은 자 인공지능 시대 우리가 지금 인공지능 시대잖아요. 아, 이렇게 맨날 지금 대치돈 가서 학원 보내는게 맞아요. 이런 질문을 했더니 아, 그분이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했었는데 인공지능 시대 오케이 좋아. 근데 인공지능도 좋지만 그러면 자연 지능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자연 지능은 어떻게 키울 건데? 이런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아, 인공지능 좋지. 근데 자연 지능은 어떻게 할 건데? 그래서 사실 생각해 보면은 우리 인류가 만들어 놓은 자연지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결국 그냥 학원 가서 혹은 학교 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그런 능력을 키우는 것이 그래도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152. 그러니까 학원 100만 원, 150만 원 아이 낼 수 있는 분들이라면 내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런데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걸로 끝나면 안 된다는 얘기를 하고 싶어요. 자, 이걸로 끝나면 안 된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제 영상을 보시고 어린이 날 선물 뭐 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 잘 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한 달에 150만 원, 200만 원 그 10분의에 해당하는 월 18만 원씩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시면 이게 나중에 놀라운 결과로 이어진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53. 월 18만 원. 왜 갑자기 월 18만 원이야? 이런 생각을 하실 수가 있기 때문에 왜 이런 숫자가 나왔는지에 대한 설명을 지금부터 드려 보도록 할게요. 월 18만 원이라는 숫자는요. 여러분들이 학원에 보내서 인공지능이 아니라 자연지능을 키우고 이것이 우리 아이에게 나중에 결국은 큰 도움이 줄 거다라는 생각도 할 수 있지만 이렇게 투자해 돈 돈이 우리 자녀에게 아주 소중한 어 자산이 될 거다. 어라는 이야기. 우리 자녀에게 자산을 쌓아 두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이야기를 지금부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18만 원이란 얘기를 하기 위해서는 증여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돼요.

154. 여러분들 잘 아시는 것처럼 증여해 주기 위해서는 증여를 하게 되면 결국은 언제나 세금이 따라오게 됩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세금을 어느 한도 하에서는 안 걷는게 있어요. 그게 이제 나이 때에 따라서 좀 달라지거든요. 자녀가 처음 태어났을 때 영세일 때는 2천만 원까지는 자녀에게 주더라도 세금을 걷지 않습니다. 공제가 된다라는 거죠. 그리고 나서 열살이 되잖아요. 그러면 한 번 더 2천만 원까지 줄 수가 있습니다. 즉 2천만 원까지 증여를 하더라도 거기에 대해서는 세금을 물지 않으나라는 얘기예요. 그리고 나서 어이 20세가 되면요. 20세가 되면 한 번 더 공제 한도가 늘어나서 5천만 원까지 추가로 주는 거거든요.

155. 세금을 내지 않고 증여할 수 있는 한도가 2천만 원, 2천만 원, 5천만 원에서 다 9천만 원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30세가 되면 또 한 번 5천만 원을 줄 수 있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결혼 혹은 출산을 할 경우에는 1억 원까지 줄 수가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다 합치고 나면 이걸 다 합치면 2억 4천만 원이나 되니까 아 상당히 큰 금액이죠. 아, 어쩌면 이제이 영상을 보고 계신 많은 분들이 야, 우리는 나는 부모님한테 이만큼 못 받았는데라는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근데 어쨌든 지금 증여 세금을 내지 않고 줄 수 있는 한 돈은 이렇게 된다라는 개념인 거죠.

156. 그럼 이제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습니다. 질문은 이런 질문을 할 수 있어요. 아니, 제가 내가 자녀한테 지금 이번에 어린이나서 10만 원 용돈 준 거 그거 뭐 여기 다 들어가는 거야? 어떻게 되는 거야? 이런 생각 하실 수 있는데 증여 세금에 대한 부분은 사실은 여러분들이 이렇게 어 반대로 이걸 내가 꼭 해야 되냐 이런게 아니라 반대로 접근해 보시는게 필요할 것 같아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나중에 여러분들이 어마어마한 부자가 될 거잖아요. 효친 님들이 엄청난 부자가 될 거잖아요. 부자가 돼요. 2억 4천보다도 훨씬 더 자녀에게 많이 증여할 수 있는 엄청난 부자가 됐어요.

157. 그래서 자녀에게 자녀에게 2억이 아니고 막 5억, 10억씩 줄 수 있는 부자가 됐다고 칩시다. 그랬을 때이 돈을 받은 자녀가 만약에이 돈으로 뭐 집을 샀다. 그렇게 되면 아, 잠깐만, 잠깐만. 너, 너 소득이 그 정도 안 되는데 어디서 돈을 가서 어, 저기 이렇게 집을 샀니라고 해서 정부에서 잠깐만, 너 세금 안 낸 거 아니니? 혹시 이거 너네 부모님한테 받은 거 아니야?라고 라고 의심되거나 혹은 조사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때 아 저 증여 이미 이거 받은 거 있거든요. 요거 받은 거 이거 이게 커져 가지고 이게 돈이 된 거예요.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즉 증빙하기 위한 수단으로 미리 해 놓는 것이다라고 이야기하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158. 그래서 제가 이제 어 속으로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이게 부자가 되실 거잖아요. 지금은 아직 아닐 수도 있어요. 그러나 부자가 되실 거기 때문에 미리 어 세금과 관련된 것도 생각을 해 두시는게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러면 실제로 어 증여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는데요. 증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보면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는 현금으로 어 일시불로 그냥 한 방에 딱 2천만 원, 2천만 원 빵, 2천만 원 빵 이렇게 줄 수 있고요. 두 번째로는 주식으로 줄 수 있는 방법도 있어요. 그런데 뭐 주식으로 주는 거는 제가 오늘 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159. 세 번째가 좀 중요할 거 같은데요. 이제 정립식으로 어 주는 겁니다. 정립식으로 줄 겁니다. 아직 내가 현금이 2천만 원 주면 좋겠지만 2천만 원을 줄만큼 돈은 아직 없어요. 그런데 내가 어린이날 선물로 지금부터 매달 18만 원씩 10년을 줄 수 있어요. 어 이렇게 얘기한다면 그러면 2천만 원이 딱 되는 거거든요. 어 잠깐만 근데 계산하면 좀 이상한데요. 매월 18만 원이니깐요. 12를 곱하면은 216만 원이잖아. 잠깐만. 206만 원을 10년을 곱하면은 2,160만 원이잖아요. 자, 2천만 원 넘는데요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근데 여기서 이제 정부에서 그래도 야, 네가 2천만 원 한 방에 빵 주는 거 아니고 매달 18만 원씩 10년씩 계속 주면 그래 3% 빼 줄게라고 해서 그걸 역산에서 계산하면 18만 원이 나온다라는 겁니다.

160. 정부에서 2천만 원, 2천만 원 한도에서 3% 할인한 거 계산하면 앞으로 지금부터 10년 동안 매 달 18만 원씩 내도 세금 상관없이 돈을 자녀에게 증여할 수 있다. 이런 겁니다. 그럼이 돈을 어디다 넣는게 맞냐라고 생각을 해 보면이 돈을 어디다 넣는게 좋을까요? 어디다 넣는지 아 너무 중요하죠. 근데 뭐 여러분들 생각해 보시면 SMP 500에다 넣어야 돼요. 아니면은 나스닥에 투자해야 돼요. 아니면 요즘에 코스피가 좋으니까 코스피에다가 투자해야 돼요. 등등 여러 가지 생각을 하실 수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뭐 다양한 뭐 이것저것 뭐 하셔도 되죠.

161. 그런데 저는 나스닥에 투자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은 누가 뭐라고 해도 AI 시대이고요. AI 시대에 핵심이 되는 그런 기업들은 나스닥 기업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고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미래 5년 10년 후에 아 어떤 기업이 시가 총액 1위가 될까요? 엔비디아일까요? 테슬라일까요? 스페이스텍X일까요? 아니면 엔트로픽일까요? 오픈 AI일까요?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 기업은 아마도 높은 확률로 나스닥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여러분이 미국에 있는 뭐 q큐q 혹은 QQQM 여기에다 그냥 투자를 하시면 매달 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18만 원씩 10년씩 꾸준히 넣으면 어떤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2. 아 여기서 좀 약간 여러분이 이런 생각 할 수 있어요. 아 QQQ 말고 국내에 상장되 있는 거 국내에 상장되 있는 거 투자하는게 좋은 거 아니에요? 그거는 제가 좀 더 고민해 가지고 다음 시간에 좀 더 설명을 드릴테니까 오늘은 그냥 나시다 QQQ 투자한다. 어, QQQM 어, 투자한다라고 생각하시고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10년 동안 투자하면 어떻게 되는지 그 결과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는데요. 지금부터 이제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선은 10년 동안 투자했을 때의 원금이 얼마가 되냐면요. 앞서 설명드린 대로 18만 원씩 12개월에 10년을 하게 되면은 2,160만 원을 투자를 하게 됩니다.

163. 그런데 나스닥이 과거에도 7에서 8% 정도의 수익률을 기록했거든요. 근데 저는 앞으로도 나스닥이 그 정도 최소 그 정도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7% 그리고 10% 13%를 가정했을 때 어느 정도의 수익이 나는지 원금이 2,100만 원을 넣은 건데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를 한번 계산해 봤습니다. 대략적인 계산인데요. 계산해 보면 7%를 가정했을 때는 3,200만 원이 되고요. 그리고 10%를 가정하게 되면 3,800만 원이 됩니다. 우리 13%를 가정하게 되면은 무려 4,500만 원이 돼요. 즉 다시 말하면 매달 18만 원씩 10년 동안 원금을 투자하게 되면 어 13%의 수익률이 났을 때 최대 4,500만 원까지 그러니까 거의 두 배 이상의 성과가 날 수 있는 그런 결과가 나온다라는 거죠.

164. 그리고 만약에 이것을 10년이 아니라 20년 동안 지속하게 된다라고 가정했을 때는요. 2,160만 원이 아니라 4,320만 원이 되겠죠? 투자 원금이요. 네. 7%를 가정하면 20년 후에 9,500만 원이 되고요. 그리고 10%를 가정하면 어우 1.4억원이 됩니다. 그리고 20년 후에 13%씩 수익률이 난다고 가정했을 때는 2억 원이 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이게 규모가 생각보다 굉장히 크지 않나요? 잘 보시면 아, 어린이날 선물 아, 아이들에게 150만 원, 200만 원 학원비 주는 거 너무 중요하죠. 그런데 우리 자녀에게 10년, 20년 후에 의미 있는 자산을 선물로 주기 위해서는 이런 식으로 한 달에 18만 원씩 꾸준하게 QQQ qQQM과 같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장 망할 가능성이 낮은 그런 ETF에 꾸준하게 정립식 투자를 하신다면 가능한 숫자다라는 거죠.

165. 2억 원이 not 이런 거죠. 만약에 이것이 30년이 되면 40년이 되면 결혼할 때 아 충분히 목돈을 물려 줄 수 있다. 아 근데 물론 이때는 이제 10년 20년 후에는 아 이게 좀 물가가 많이 올라서 이돈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올 수도 있겠죠. 근데 그거는 논로 하고 이게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상당히 클 거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린이 날에 자녀에게 어떤 선물을 줄까 고민하실 때 반드시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되는 정말 중요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은 나스닥에서 QQQM을 사면 되는 건가요? 그럼요.이 나스닥에서 QQ큐q큐가 가장 유명하기 때문에 나스닥에 투자할 때는 QQ큐Q 투자하시면 아이 그 뭐 큰 차이는 없는데요.

166. 어 우리가 이제 장기간 투자하는 거잖아요. 장기간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수수료가 싼 거다. 싼 거를 하는 것이 좋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QQQM을 소개해 드린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니 국내에 상장되 있는 뭐 나스닥 투자하는 거 SNP 투자하는 ETF 투자해도 되지 않아요? 아, 그거 맞는데 그거는 아, 이야기가 좀 복잡해요. 그래서 그거는 다음 영상으로 다시 어, 소개해 드릴테니까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저번에는 SP 투자할 때는 타이거나 코덱스에서 고르면은 괜찮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갑자기 미국 상품들이 나오니까 좀 헷갈려 가지고요.

167. 아, 그러게요. 타이거나 코덱스는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에 상장되 있는 SP에 투자할 수 있는 ETF죠. 그 우리나라에 있는 걸 사야 돼. 아니면 미국 가서 미국 걸로 사야 돼. 이런 질문이잖아요. 근데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 그냥 미국 가서 투자하는 것이 더 맞다라고 생각하고 또 장기적으로 생각하면 이것저것 신경 쓸게 없으니까 아이들에게 투자할 때는 그리고 이제 미국 자산으로 달러로 이제 가지고 있는게 훨씬 더 저는 유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제가 QQQM을 이야기했는데 아 이거가 더 좋은 거 아니에요. 그리고 뭐 ISA에다가 투자하면 이게 더 좋은 거 같은데요.

168. 이런 얘기들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 내용은 제가 좀 정리를 해 가지고 다른 영상에서 다시 한번 소개를 해 드릴테니까 이거 구독해 놓으셔야지 이거들을 수 있습니다. 꼭 구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리고 이제 어린이 날이니깐요. 제가 선물을 하나 준비했어요. 제가 이제 옛날에 썼던 12살 경제 놀이터 저희 이제 하윤이랑 같이 썼던 책인데요.이 책이 두 권이에요. 근데 이제 내용을 보시면은 우리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쉽게 제가 써 놨습니다. 그래서이 책 궁금하신 분들은 아 출판세에서 이번에 선물을 크게 주셔 가지고 어린이나 기념으로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신청하시면 무려 30분에게 한 권씩 드리는게 아니라 두 권 모두 드린다고 합니다.

169. 그러니까 어 밑에 있는 댓글 통해서 꼭 확인해 보시고 관심 있는 분은 18만 원씩 투자하는 것도 나 지금 오늘부터 할 건데 아 근데 내가 또 어린이 날이니까 아이들한테 이게 책 선물도 해야지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영상이 좋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버튼을 잊지 말아 주세요.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어, 여러 가지 질문이 들어온 것 중에서 하나 이제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아마 지난번에 저희가 SMP 어 투자를 하세요.

170. 어 이렇게 강하게 좀 말씀을 드렸더니 잠깐만 이거를요. 어 미국에 직접 투자해야 돼요? 아니면 한국에서 투자하는게 맞아요? 이런 질문을 많이 주셨어요. 그래서 미국에 직접 해도 되고 뭐 한국에 직접 아 물론 이게 이게 둘 중에 이제 뭐가 더 중요하냐 이런 질문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단 하세요. 둘 중에 뭐라도 그리고 얼마나 지속적으로 얼마나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느냐 이게 훨씬 더 중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이 만약에 SP 500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것에 대해서 그 영상을 올렸는데 그 영상 못 봤다 그럼 여기서 한번 다 보고 오시고요.

171. 자, 내용을 설명하기 전에 아, 이게 이제 미국이 좋아, 한국이 좋아, 뭐 이런 얘기를 하기 위해서 먼저 여러분이 아셔야 되는 거는 세금이에요. 세금. 세금에 대한 설명을 먼저 좀 드릴게요. 주식을 하는데 세금을 낸다. 크게 보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양도 소득세가 있고요. 그리고 또 뭐가 있죠? 배당 소득세. 근데 주식을 하면은 돈을 벌었어. 그럼 세금을 내야 돼, 안 내야 돼? 내기 싫어요. 아니, 내기 싫은 거 말고. 그 원래내는게 맞아요. 근데 한국에서는 양도 소속세가 없어요. 미국에서는 있는 거야. 그래서 제 생각에는 아마 한국에서도 양도소득세가 생길 겁니다.

172. 시간이 지나면. 근데 이게 어 잠깐만 그러면은 야 그러면 소득세도 내고 그러면 미국이 더 좋은 거 아니야? 아 지금은 근데 양도 소득세를 안 내기 때문에 한국이 확실히 유리한 건 맞아. 근데 언젠가는 우리나라에도 양도 소득세가 생길 거예요. 저런 공약 내면 안 찍어 주고 싶은데요. 안 찍어 주겠죠. 그러니까 이제 어 눈치를 보겠지. 눈치를 보겠지만 아 이게 지금 세금을 걷둬야 되니까 이게 지금 양도소세도 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들이 지금 뭐랑 뭐랑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없어. 그러니까 한국 주식이 매력 있는 거지. 근데 지금 한참 한국 주식은 국장 탈출은 진능순이다.

173. 이런 얘기 나올 때는 무슨 얘기까지 나왔냐면은 미국 주식은 양도 소득수세가 있거든. 양도 소득수세가 얼마냐면은 무려 22%예요. 22% 그러니까 이익이 나면 22%는 세금으로 떼다는 거야. 이익이 1천만 원 났어. 그러면 이익이 1천만 원이면 22%면 얼마야? 220만 원대 간다는 거야. 와. 냉장고 한 대를 그냥 1억이면 어떻게 돼? 2,200만 원인데 너무 심하잖아. 22% 근데도 한국을 떠나는게 낫다고 했어. 왜냐면 양도 소득세를 내더라도 주가가 오르는게 좋지. 주가 맨날 오르지도 않고 양도 소득세 없어도 무슨 소용이냐 그러면서 이제 떠났는데 그분도 이제 호위하시겠지만 어쨌든 지금 양도 소득세라는 건 한국에 없고 미국엔 있다.

174. 근데 여기서도 좀 더 자세하게 보면은 만약에 내가 미국 주식을 잘해 가지고 1천만 원을 팔아 가지고 이익이 난 거예요. 양도했다라는 거니까 팔아서 이득이 난 거야. 그냥 가만히 있는 거는 아니야. 아니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에 투자해 가지고 막 돈 많이 벌고 두 배 먹고 세 배 먹고 해 가지고 지금 1천만 원에 이익이 났어요. 천만 원 이익이 났어요. 그럼 이제 세금을 어떻게 내냐면은 1천만 원 이익이 났지만 250만큼은 빼 줘요. 250만 원 이익 본 것까지는 거기까지는 내가 세금 안게 그러면은 750만 원이죠.

175. 750만 원에 22% 세금 돼야 돼요. 그러니까 꽤 많은 돈이죠. 뭐 대충 하면은 150만 원 돈 되겠네요. 그러니까 그 돈을 세금으로 내야 돼. 그러니까 미국에 투자할 때는 요거 요게 이제 항상 이익 실현 하신 분들은 이게 이제 되게 고민이 많이 되실 거예요. 근데 한국은 없다. 이걸 일단 먼저 아셔야 됩니다. 두 번째는 뭐냐면은 배당 소득세인데 배당을 받은 거에 대해서는 세금을 내요. 얼마 내냐면 15.4% 4% 됩니다. 그리고 미국은 15% 내요. 그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배당받은 거에 대해서는 세금을 내요. 그니까 아마 이제 많은 분들이 나이가 드신 분들이라면은 특히나 주식해 가지고 배당 받으면서 지금 생활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 배당주 투자 많이 하시잖아요.

176. 저는 개인적으로 배당주 투자를 안 하거든요. 저는 그냥 무조건 성장주잖아. 배당 안 하지만 배당받은 거에 대해서도 세금을 낸다라는 걸 여러분들이 아시면 좋을 것 같아요.요 개념을 이제 알고 나서 또 한 가지 또 알아야 되는게 있는데 그게 뭐냐면은 종합소득세라는 관점이에요. 자, 이게 종합소득세는 어 어떤 기준을 부합하면은 이제 세금을 내냐면은 어 일반적으로 내가이자 하고 배당 이거는 어떻게 보면은 좀 확정적으로 돈을 버는 거잖아. 금융 소득이 이게이 받은 것이 2천만 원을 넘어가잖아. 그러니까 내가 지금 이제 주식해 가지고 돈 번 거 말고 내가 채권에다 투자했는데 채권에서 받으면이자 있잖아요.

177. 그리고 어떤 뭐 예를 들어서 SK텔레콤이나 KB 금융이나 이런 금융주들 배당 많이 주니까 그럼 배당주 투자해 가지고 배당금 받은게 2천만 원 넘어. 근데 사실 이런 거는 되게 어려 배당을 2천만 원 넘게 받는다. 이거 되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근데 이렇게 되면은 종합소득세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럼 세금을 많이 내게 돼요. 얼마나 많이 내게 되냐면은 돈 번 거에 대해서 돈 번 거에 대해서 세금을 최대 49%까지 낸다고 돼 있어. 번도는 절반을 정부에다 돈다는 얘기잖아. 짜증나는 거지. 그게 이제 종합소득세의 무서움이에요. 어 정부가 완전 날강도처럼 느껴지잖아.

178. 근데 소득 금액에 따라서 소득에 따라서 세율이 달라요. 그래서 소득이 예를 들어서 5천만 원까지다. 0.5억이다. 그러면은 세율이 15%예요. 그리고 8,800만 원이죠. 0.8억. 어, 8,800만 원인데 0.8억까지는 얼마냐면은 24%입니다. 근데 제 생각에는 0.8이 8이 넘어가서 1.5까지 있잖아요.요 구간에서 세율이 되게 많이 올라가는데 이게 35%예요. 그리고 이제 막 3억이 넘어가고 10억이 넘어가 10억이 넘어가면 뭐 45% 이래 가지고 49%는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해당이 없는 하지만 되게 자극적으로 보면 엄청 무서운 것처럼 보이는 그래서 종합소득세에 들어가게 됐을 때 생기는 그 세율이 되게 높다 그래 가지고 아 이게 되게 복잡한 거 같지만 어쨌든 뭐 종합소득세는 이런 의미가 있다.

179. 왜 종합소득세 얘기를 왜 하냐면은 분리과세라는 걸 또 알아야 되거든. 종합소득세 대상이긴 하지만 종합소득에 들어가지 않고 얘는 따로 신경 써 줄게라고 하는게 이제 분리 과세예요. 분리 과세. 제가 이제 분리 과세라는 거를 여러분들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종합소득세가 있고 종합소득에 들어가지 않는 분리 과세가 있어요. 분리 과세는 뭐냐면 종합소득세를 내야 되는 사람인데도 여기에다 투자하면은 분리 과세해 줄게라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은 ISA 계좌인 거죠. 그래서 뒤에 설명드리겠지만 IS 계좌가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이유는 분리 과세를 해 주기 때문이에요.

180. 진짜 중요한 이유는 여기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 이게 좀 복잡한데 어쨌든 설명을 했어요. 다시 한번 정리합시다.이 내용을 알아야지 제가 설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설명을 했는데 첫 번째로는 세금을 낼 때 양도 소득세는 한국에 없다. 미국엔 있다. 근데 한국 나중에 생길 수도 있다. 조심하자. 그 정치인들 찍어 주지 말자. 뭐 이런 얘기고요. 두 번째는 배당 소득세는 이렇게 내요. 그리고 종합소득세는 이자랑 배당이 2천만 원 이상 넘어가는 사람들에 대해서 높은 세율을 부과한다. 어 근데 이거 금액에 따라 소득에 따라서 좀 다르다.

181. 이렇게 얘기했고 근데 여기에서 어떤 계좌는 정부에서 좀 봐 줘서 종합소득세를 내야 되는 사람인데도이 계좌에다가 투자한 사람은 분리 과세 해 준다. 얘는 따로 따로 세율을 좀 더 낮게 해 준다. 얘는 세 세율이 되게 높잖아요. 근데 분리 과세할 때는 세율을 낮춰 준다. 이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ISA가 좀 더 어 유리한 부분이 분명히 있죠. 그래서 아까 비교를 할 때 미국에 직할 거야. 아니면 한국에 투자할 거야고 할 때 한국에 투자할 거는 일반 계좌는 아니야. 들어가질 않아. 미국 직투가 훨씬 나. 근데 아, 조금 고민되는 건 ISA야.

182. 왜 IA가 중요한지 지금부터 이제 설명을 좀 드려 보도록 할게요. ISA라는 계좌는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런 거예요. 정부가 그냥 준 거예요. 그냥 정부가 나 여기서 투자하면은 세금 안 거을테니까 그냥 여기 해. 그냥 이렇게 찍어 준 거예요.이 얘기,이 계좌가 나오게 된 배경을 잘 생각해 보시면 아무리 봐도 그냥 딱 보면은 아니, SNPA 500 투자할 때 미국 가서 투자하는게 훨씬 나은 거야. 그러면 이제 IS 계좌를 만들어 주는 이유는 뭐냐면 그래도 여기서 하면은 이득이 있으니까 다 절로 가지 말고 국내에 상장되 있는이 SP 500 여기도 좀 추를 해.

183. 야, 삼성 자산 운영도 그렇고 미래스도 좀 먹고 살아야지. 이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예를 들자면은 이런 거랑 비슷한 거예요. 스크린 쿼터 했었잖아. 옛날에 우리나라의 그 영화가 영화 산업이 아주 부흥하지 못했을 때 보호해 줘야 되잖아. 다 저로가 버리면 안 되니까. 그니까 우리나라에서도 우리나라 자산운용사도 키워주고 우리나라 ETF도 커 줘야 되니까 이런 혜택을 준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안 먹으면 봐본 거야. 이거는 정부에 그냥 준 거거든. 그래서 ISA 계좌의 혜택을 여러분들이 이해하시고 어 잠깐만 나 ISA 아직 없는데 그런 분은 일단 만드시는게 되게 중요해요.

184. 여러 가지 혜택이 있습니다. 그 혜택 중에 크게 세 가지가 있거든요. 첫 번째가 뭐냐면은 손익 통상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예를 들어서 이익 실현 하는 것도 있고 손점이 하는 것도 있잖아. 예를 들어서 300만 원 어 이익 실현 했어. 근데 어떤 거 손점해 가지고 300만 원 또 손질 나 버렸어. 그러면서 번돈은 없잖아요. 근데 이제 어 손익 통산을 안 해 주면 어떤 결과가 생기냐면 야 너 300만 원 벌었잖아. 여기서 세금 내야지 이렇게 된다는 거야. 되게 짜증나는 일이잖아. 나 이거 결국엔 번도도 없는데 그럼 이거를 합쳐 주는 거 그거는 ISA 계좌에서만 해 줘.

185. 사실 어떻게 보면 이거는 당연히 해 줘야 되는 건데 왜 ISA에서만 해 주는지 난 모르겠다. 이런 른 계좌는 안 해 주나요? 안 해 줘요. ISA 계좌만 해 줘. 그러니까 이게 ISA 계좌가 가지고 있는 아주 중요한 특징 중에 하나야. 근데 이제 뭐 사실 이거는 또 보면 생각해 보면 아니 어차피 한국 주식은 세금 안 되는데요. 이렇게 생각하면 또 할 말 없어요. 이따가 또 말씀드릴게요. 두 번째는 뭐냐면은 비과세입니다. 비과세. 비과세 혜택이 200만 원까지는 어 비과세예요. 아까 이제 미국 주식에 대해서는 250만 원까지 공제해 주고 네가 벌었지만 1천만 원 벌었지만 250만 원 빼고 750만 원에 대해서만 22% 어 세금 내준다고 했었고 여기서 말하는 비과세는 뭐냐면은 야 너 ISA 계좌에서 번 돈 있잖아.

186. 여기에서 200만 원까지는 너 안 번 걸로 쳐 줄게. 이거 빼 줄게라고 하는 거예요. 그럼 200만 원까지 뭐 배당을 받든 뭘 하든 세금 안 낸다는 거야. 배당을 아까 15.4% 세금 낸다 그랬잖아. 요거 빼 준다는 거예. 비과세. 그러니까 너무 좋은 거지. 그리고 200만 원 말고 실제로 이제 서민형이라고 해 가지고 연봉이 5천만 원 안 되시는 분은 200만 원이 아니라 400만 원이에요. 그니까 이런 혜택을 혜택은 알고 있으면 몰랐으면 모르는데 알고 있으면 하시는게 맞아요. 세금은 이런 용어들이 있어요. 세상 사람들이 제일 하기 싫어하는 거 두 가지가 있는데 세금과 죽음 이런 얘기 있거든.

187. 세금은 진짜 내기 싫어. 어떻게든 내기 싫어. 그러니까 이런 거 있으면은 꼭 알아 가지고 하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세 번째가 아까 이제 분리 과세입니다. 아까 제가 여기다가 적어 놓은 거 기억나죠? ISA 계좌가 갖는 굉장히 중요한 장점은 이런 것도 있지만 저는 분리 과세라고 생각하거든요. 분리 과세는 종합소득세에 들어가는 사람들한테는 너무 중요한 계좌예요. 근데 이제 어 나는 종합소득세 안 되고 앞으로도 안 될 거 같은데 아이 아니야 아니야. 이요석 아카데미에 투자하고 계시잖아요. 그럼 전부 다 다 종합소득세 내시게 될 겁니다.

188. 언젠가 옵니다. 온다고 생각하고 지금 고민하는 거지. 아니 뭐 어 나랑 상관없는 얘긴데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 안 돼. 무조건 결국 이제 배당 배당하고 이자만 2천만 원 이상 받게 되는 날이 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분리 과세한다라는 건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요 IS 계좌 딴 계좌에서 배당 받고 뭐 하고 2천만 원 이상 받아도 여기에서는 세금을 저렇게 높은 세율를 안 준다. 그 너무 땡큐다. 고맙다. IS 계좌 하자.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IS 계좌가 갖는 이런 혜택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냥 만약에 IS 계좌가 없다라면 하시는게 맞는데 자 그럼 여기서 이제 질문은 이런 거죠.

189. ISA 계좌에다가 SMP 투자하는게 맞아요? 아니면은 그냥 미국에다가 직하는게 맞아요. 이제이 질문이에요. 아까 이제 저희가 처음에 했던 질문인 거죠.요 말고 그냥 일반 계좌는 제가 뺐어요. 일반 계좌에다가 요거 투자하는 거는 안 좋은 거니까 이거는 빼버렸어. 근데 만약에 고민이 된다는 거는 미국에서 직할 거냐 요거인 거냐인데 아 리나가 아주 재밌는 아이디어를 냈어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MBTI에서 제 성향이 강하다라고 한다면은 ISA 계좌를 해라. 어 근데 J가 아니고 P다. 나는 P다. 그럼 여기 이게 낫다. 이런 얘기요. 근데 너무 깔끔하게 정리해 준 거 같아.

190. 메이슨이랑 브루노는 뭐예요? J예요? P예요. 저는 P요. 메이슨은 제이는 그냥 막 꼼꼼하게 막 다 따지고 막 이거 뭐 타는 사람 메이스는 그러면은 IS를 하는게 맞고 그냥 부르는 피하는게 맞아. 실제로 아기들 거를 미국 직하고 있습니다. 그 그러니까 나는 완전 피거든요. 나는 완전 피. 하 이거 아니야. 그래서 저는 피어서 이게 압도적으로 좋다고 생각해요. 굳이 여기서 이렇게 할 필요 없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제 ISA 계좌에서 뭔가를 투자를 한다면은 배당을 많이 주는 ETF 같은 걸 여기다 넣어 가지고 배당 소득세를 덜 내고 이렇게 하는 거를 활용하는데 좀 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 같고요.

191. 왜 J한테는 ISA 계좌가 유리하냐라고 생각을 해 보면 이런 거예요. ISA 계좌는 3년 만에 이러한 혜택들이 갱신됩니다. 그 3년 동안 만기를 유지하고 있다가 3년 있다가 해제했다가 다시 계약하면 요게 또 늘어나. 3년 만에 또 또또 하면 12년 동안 이거를 곱하기 4해 가지고 8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야, 이거 꿀이잖아. 꿀. 3년 만에 난 한 번씩 계약해 놨다가 3년 딱 되면 딱 바꿨다가 또 바꿨다가 또 바꿨다가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시는 분 제이겠지. 그런 분은 ISA 하면 된다는 거야. 근데 나는 딱 들어봐도 나이 얘기 들는 머리 아프다.

192. 아, 나 이거 3년 만에 또 언제 또 하고 있냐. 그 나 냅두고 그냥 계속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그냥 미국 직가 낫다. 이렇게 어 정리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다시 정리해 드리면 나는 제이다 싶으면은 ISA 계좌해 가지고 3년에 한 번씩 갱신해 가지고 200만 원짜리 이거 네번 받아서 800만 원짜리 비과세 혜택 받고 다 하면은 어 좋다. 그러니까 여기에다가 어 SP도 어 ISA 계좌에서 투자하는게 좋다. 근데 이거 너무 복잡해서 못 하겠다라고 하시는 분은 그냥 미국 직를 하시는게 좀 더 유리할 수 있겠다. 그럼 미국 직토할 때 뭘 사야 되냐?

193. 그러면은 SP 중에서 최근에 보니까 SPYM이라고 해 가지고 수수료가 0.02%인 ETF가 있더라고요.요 ETF 그냥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왜냐면은 제일 중요한 거는 장기적으로 계속 투자하는게 중요한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건 뭐냐? 수수료가 낮은 거다. 수수료가 제일 중요하다. 수수료가 낮은 거 그냥 하시면 된다. 여러 가지 복잡하게 뭐가 있는데 아니 그거 필요 없고 SPYM을 투자를 하시면 된다라고 생각하시고 지금부터 만약 안 하신 분들이라면 그냥 어 미국 직를 하셔 가지고 여기다 이제 투자를 하시면 되겠고요.

194. 만약에 ISA 계좌에서 국내 상장되어 있는 SMP 500을 사겠다. 그럼 아까 그때 얘기했던 거 있죠? 코덱스 혹은 타이거 어 둘 중에 어떤 거라도 여러분들이 마음에 드는 거 하시면 된다. 자, 타이거랑 코덱스 어, SP 500 ETF는 일반 계좌에서는 하시면 안 돼요. 어, 이렇게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사실은 여기서 오늘 설명해 드렸던 ISA 계좌 말고 미국 직를 했지만 진짜 중요한 걸 하나 빼먹을 뻔했어. 어, 그건 뭐냐면은 바로 연금 저축이에요. 연금 저축이라는 것이 가치가 있는 이유를 설명드리려면은 어,이 개념을 알아야 되거든요.

195. 바로 세액 공제라는 말을 알아야 됩니다. 세액 공제. 이게 뭐 공제라는 말이 들었을 때 새액기라는 말도 들어봤고 소득제라는 말도 들어봤죠. 우리가 보통 보면은 세금은 소득 있는 곳에 세금이 있어. 그래서 내가 만약에 1천만 원, 2천만 원 벌었다 그러면 2천만 원 번 돈에 대해서 세금을 붙이는 거거든요. 근데 소득 공제는 뭐냐면은 내가 5천만 원 벌었지만 소득 공제를 해 가지고 4천만 원 번 걸로 치고 4천만 원에 대한 세율을 계산하는 이런 식이거든요. 그러니까 소득에 대해서 너 그만큼 번 거 아니라고 쳐 줄게라는 건데 세액 공제는 뭐냐면은 아예 세금을 깎아 줘 버리는 거예요.

196. 내가 지금 세금이 이제 얼마가 나왔는데 네가 연금 저축을 이렇게 많이 넣었어. 그러면이 연금 저축 넣은 것에 세 공제율을 곱해 가지고 그만큼 세금을 깎아 줘요. 그러니까 이거는 너무 좋은 거야. 자, 예를 들어서 연금 저축에는 600만 원까지 돈을 넣을 수 있거든요. 자, 600만 원 곱하기 택 공제율이 얼마냐면 13.2%입니다. 자, 그러니까 이건 뭐냐면은 13.2%는요. 그냥 주는 거예요. 주는 거. 세금을 깎아 주니까. 소득 공제가 아니고 세액 공제라는게 되게 중요해요. 1년에 연금 조축이 600만 원 넣었다. 그럼 13.2%만큼은 세금을 깎아 주니까 그냥 바로 현금 준 거랑 똑같은 거야.

197. 세금을 덜 내니까. 그리고 아까 저 얘기 세금 깎아 주는 거는 그냥 무조건 해야 된다니까. 죽은만큼 싫은게 세금이야. 정부한테 왜 돈을 주냐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진짜 중요하다. 특히나 이제 어 소득이 5,500만 원 안 되시는 분은 13.2%가 아니고 이게 16.5%야. 그니까 이거는 연금 저축은요. 600만 원까지는 무조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럼 여기서 왜이 연금 저축이라는 말이 나왔냐라고 생각해 보면 여러분들이 SMP 500에 투자를 할 때 월 기준으로 50만 원씩 꾸준하게 정립식으로 투자한다라고 하면 이런 거, 이런 거 생각할 필요가 없이 그냥 무조건 연금 저축에서 해야 돼요.

198. 왜? 50만 원 12하면 얼마요? 600만 원이잖아. 600만 원을 12로 나누면은 50만 원이거든요. 만약에 50만 원 이상 내가 SP 투자하지 않는다 그러면 이런 거 지금 신경 쓸 때가 아니야. 이거 먼저 해야 돼요. 연금 저축에다 꽉 채워 가지고 600만 원까지 채운 다음에 그래도 난 더 투자할 돈이 있다라고 생각하면 여기로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죠? 아예 처음부터 J야, P야 뭐 이런 거 얘기하지 말고 월 50만 원 이상 투자할 수 있느냐? 어보야. 되게 중요하고요. 월 50만 원 이상 투자하는게 아니다. 그러면은 어 연금 저축에서 투자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199. 자, 근데 이거 이런 고민도 좀 해해 보셔야 되는 건 뭐냐면 아 이게 만약에 연금 저축이기 때문에 만약에 여기다 넣었던 돈을 55세 이전에 인출하게 되잖아요. 그러면은 16.5%의 5%의 페널티가 붙어요. 그러니까 아, 나는 55세까지는 아, 이건 안 뺄 거야라고 하는 돈들만 넣으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뭐 600만 원까지 무조건 채워야 된다. 아, 근데 내가 중간에 다 찾아야 된다. 그러면 우리 여기서 받은 혜택이 다 없어지잖아요. 그러니까 아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셔 가지고 55세 이전에는 암 찾을 수 있는 돈들 중심으로 50만 원 이내에서 이제 연금 조축에 투자하시면 되고 아 그것보다 더 많이 나는 투자를 할 거야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쪽에다가도 어 관심을 갖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0.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볼게요. 아까 제가 기억나시죠? 세금의 종류에 대한 설명을 드렸고 어 종합소득세 분리 과세 이론 설명을 드렸어요. 그 설명드린 이유는 ISA 계좌가 갖는 혜택이 무엇인지를 설명드리기 위해서였어요. 그래서 결국은 SMP 500 ETF를 살려고 하는데 일반 계좌에서는 하지 마시고 어 ISA 계좌냐 미국 지투냐라고 생각하기 전에 연금 저축에 내가 지금 충분한 돈을 넣고 있느냐. 어, 그걸 먼저 고민해 보시는게 중요하다. 왜냐면 세금을 깎아 주기 때문에 실제로 돈이 들어오는 거랑 똑같은 효과가 있다. 그래서 여기를 먼저 채우시고 그래도 남는다 그러면은 내가 P인가 고민해 보시고 제라고 하면은 ISA 계좌에서 3년마다 이렇게네 번씩 이렇게 혜택을 충분히 받으실 수 있을 것 같고요.

201. 아니다. 나는 피다. 나는 귀찮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그냥 미국 G2를 하시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하니까 그렇게 어 정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어떤 ETF를 하면 좋은지도 설명 드렸으니까 어, 참고해 보시고. 자, 오늘 내용을 쭉 다 설명을 드렸는데 아,이 설명을 들었긴 했는데 아, 난 조금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 그리고 아, 나 질문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아, 우리 이제이 글을 작성한 주식주부 리나가 직접 세미나를 해 준다고 합니다.요 요 내용을 작성한 그래서 아주 자세하게 세미나를 해 줄테니까 어 나 이거이 이번 판에 한번 정리 한번 딱 하고 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 오늘이 내용이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는 어 글도 오늘부터 이틀 동안 무료로 공개해 놓을테니까 댓글로 확인해 보시고 꼭 여러분들 챙겨 가지고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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