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호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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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직투 vs 국내 ISA 투자 비교 강의. 미국 양도소득세 22%, 배당세 15%, 종합소득세 구조와 분리과세를 설명하고, ISA 손익통산·비과세 200~400만원 혜택을 강조. 결론으로 월 50만원 이내면 연금저축 우선, 여유 자금은 ISA 또는 미국 직투(SPYM 등 저수수료 S&P500 ETF)를 제시. 개별 종목·지수의 가격 방향 예측 발언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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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어 여러 가지 질문이 들어온 것 중에서 하나 이제 제가 오늘 소개해 드려고 하는데요. 아마 지난번에 저희가 SP 어 투자를 하세요. 어 이렇게 강하게 좀 말씀을 드렸더니 잠깐만 이거를요. 어 미국에 직접 투자해야 돼요? 아니면 한국에서 투자하는게 맞아요? 이런 질문을 많이 주셨어요. 그래서 미국에 직접 해도 되고 뭐 한국에 직접 아 물론 이게 이게 둘 중에 이제 뭐가 더 중요하냐 이런 질문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단 하세요. 둘 중에 뭐라도 그리고 얼마나 지속적으로 얼마나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느냐 이게 훨씬 더 중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이 만약에 SP 500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것에 대해서 그 영상을 올렸는데 그 영상 못 봤다 그럼 여기서 한번 다시 보고 오시고요. 자, 내용을 설명하기 전에 아, 이게 이제 미국이 좋아, 한국이 좋아, 뭐 이런 얘기를 하기 위해서 먼저 여러분이 아셔야 되는 거는 세금이에요. 세금. 세금에 대한 설명을 먼저 좀 드릴게요. 주식을 하는데 세금을 낸다. 크게 보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양도 소득세가 있고요. 그리고 또 뭐가 있죠? 배당 소득세. 근데 주식을 하면은 돈 벌었어. 그럼 세금을 내야 돼, 안 내야 돼? 내기 싫어요.
아, 내기 싫은 거 말고 그 원래내는게 맞아요. 근데 한국에서는 양도 소속세가 없어요. 미국에서는 있는 거야. 그래서 제 생각에는 아마 한국에서도 양도소득세가 생길 겁니다. 시간이 지나면. 근데 이게 어, 잠깐만 그러면은 야, 그러면 소득세도 내고 그러면 미국이 더 좋은 거야. 아, 지금은 근데 양도 소득세를 안 내기 때문에 한국이 확실히 유리한 건 맞아. 근데 언젠가는 우리나라에도 양도 소득세가 생길 거예요. 저런 공약 내면 안 찍어 주고 싶은데요. 안 찍어 주겠죠. 그러니까 이제 어 눈치를 보겠지. 눈치를 보겠지만 아 이게 지금 세금을 걷둬야 되니까 이게 지금 양도소세도 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들이 지금 뭐랑 뭐랑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없어. 그러니까 한국 주식이 매력이 있는 거지. 근데 지금 한참 한국 주식은 국장 탈출은 진흥순이다. 이런 얘기 나올 때는 무슨 얘기까지 나오냐면은 미국 주식은 양도소득수세가 있거든. 양도 소세가 얼마냐면은 무려 22%예요. 22%. 그러니까 이익이 나면 22%는 세금으로 떼간다는 거야. 이익이 1천만 원 났어. 그러면 이익이 1천만 원이면 22%면 얼마야? 220만 원 때 간다는 거야. 와. 냉장고 한 대를 그냥 1억이면 어떻게 돼? 2,200만 원대. 너무 심하잖아. 22% 근데도 한국을 떠나는게 낫다고 했어.
왜냐면 양도 소득세대를 내더라도 주가가 오르는게 좋지. 주가 맨날 오르지도 않고 양도 소득세 없어도 무슨 소용이냐 그러면서 이제 떠났는데 그분들 이제 호위하시겠지만 어쨌든 지금 양도소득세라는 건 하 한국에 없고 미국엔 있다. 근데 여기서도 좀 더 자세하게 보면은 만약에 내가 미국 주식을 잘해 가지고 1천만 원을 팔아 가지고 이익이 난 거예요. 양도했다라는 거니까 팔아서 이득이 난 거야. 그냥 가만히 있는 거는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에 투자해 가지고 막 돈 많이 벌고 두 배 먹고 세 배 먹고 해 가지고 지금 1천만 원에 이익이 났어요.
1천만 원 이익이 났어요. 그럼 이제 세금을 어떻게 내냐면은 1천만 원 이익이 났지만 250만큼은 빼 줘요. 250만 원 이익 본 것까지는 거기까지는 내가 세금 안게 그러면은 750만 원이죠. 750만 원에 22% 세금 내야 돼요. 그러니까 꽤 많은 돈이죠. 뭐 대충하면은 150만 원 돈 되겠네요. 그러니까 그 돈을 세금으로 내야 돼. 그러니까 미국에 투자할 때는 요거 요게 이제 항상 이익 실현 하신 분들은 이게 이제 되게 고민이 많이 되실 거예요. 근데 한국은 없다. 이걸 일단 먼저 아셔야 됩니다. 두 번째는 뭐냐면은 배당 소득세인데 배당을 받은 거에 대해서는 세금을 내요.
얼마 내냐면 15.4% 4% 됩니다. 그리고 미국은 15% 내요. 그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배당 받은 거에 대해서는 세금을 내요. 그니까 아마 이제 많은 분들이 나이가 드신 분들이라면은 특히나 주식해 가지고 배당 받으면서 지금 생활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 배당주 투자 많이 하시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배당주 투자 안 하거든요. 저는 그냥 무조건 성장주잖아. 배당 잘 안 하지만 배당받은 거에 대해서도 세금을 낸다라는 걸 여러분들이 아시면 좋을 것 같아요.요 개념을 이제 알고 나서 또 한 가지 또 알아야 되는게 있는데 그게 뭐냐면은 종합소득세라는 관점이에요.
자, 이게 종합소득세는 어 어떤 기준을 부합하면은 이제 세금을 내냐면은 어 일반적으로 내가이자 하고 배당 이거는 어떻게 보면은 좀 확정적으로 돈을 버는 거잖아. 금융 소득이 이게이 받은 것이 2천만 원을 넘어가잖아. 그러니까 내가 지금 이제 주식해 가지고 돈 번 거 말고 내가 채권에다 투자했는데 채권에서 받으면이자 있잖아요. 그리고 어떤 뭐 예를 들어서 SK 텔레콤이나 KB 금융이나 이런 금융주들 배당 많이 주니까 그런 배당주 투자해 가지고 배당금 받은게 2천만 원 넘어. 근데 사실 이런 거는 되게 어려. 배당을 2천만 원 넘게 받는다.
이거 되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근데 이렇게 되면은 종합소득세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럼 세금을 많이 내게 돼요. 얼마나 많이 내게 되냐면은 돈 번 거에 대해서 돈 번 거에 대해서 세금을 최대 49%까지 낸다고 돼 있어. 번도는 절반을 정부에다 존다는 얘기잖아. 짜증나는 거지. 그게 이제 종합소득세의 무서움이에요. 어 정부가 완전 날강도처럼 느껴지잖아. 근데 소득 금액에 따라서 소득에 따라서 세율이 달라요. 그래서 소득이 예를 들어서 5천만 원까지다. 0.5억이다. 그러면은 세율이 15%예요. 그리고 8,800만 원이죠. 0.8억. 어, 8,800만 원인데 0.8억까지는 얼마냐면은 24%입니다.
근데 제 생각에는 0.8이 이 넘어가서 1.5까지 있잖아요.요 구간에서 세율이 되게 많이 올라가는데 이게 35%예요. 그리고 이제 막 3억이 넘어가고 10억이 넘어가 10억이 넘어가면 뭐 45% 이래 가지고 49%는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해당이 [목을 가다듬음] 없는 하지만 되게 자극적으로 보면 엄청 무서운 것처럼 보이는 그래서 종합소득세에 들어가게 됐을 때 생기는 그 세율이 되게 높다. 그래 가지고 아 이게 되게 복잡한 거 같지만 어쨌든 뭐 종합소득세는 이런 의미가 있다. 왜 종합소득세 얘기를 왜 하냐면은 분리과세라는 걸 또 알아야 되거든.
종합소득세 대상이긴 하지만 종합소득에 들어가지 않고 얘는 따로 신경 써 줄게라고 하는게 이제 분리 과세요. 분리 과세. 제가 이제 분리 과세라는 거를 여러분들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종합소득세가 있고 종합소득에 들어가지 않는 분리 과세가 있어요. 분리 과세는 뭐냐면 종합소득세를 내야 되는 사람인데도 여기에다 투자하면은 분리 과세해 줄게라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은 ISA 계좌인 거죠. 그래서 뒤에 설명드리겠지만 IS 계좌가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이유는 분리 과세를 해 주기 때문이에요. 진짜 중요한 이유는 여기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 이게 좀 복잡한데 어쨌든 설명을 했어요. 다시 한번 정리합시다.이 내용을 알아야지 제가 설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설명을 했는데 첫 번째로는 세금을 낼 때 양도 소득세는 한국에 없다. 미국엔 있다. 근데 한국 나중에 생길 수도 있다. 조심하자. 그 정치인들 찍어 주지 말자. 뭐 이런 얘기고요. 두 번째는 배당 소득세는 이렇게 내요. 그리고 종합소득세는 이자랑 배당이 2천만 원 이상 넘어가는 사람들에 대해서 높은 세율를 부과한다. 어 근데 이거 금액에 따라 소득에 따라서 좀 다르다. 이렇게 얘기했고 근데 여기에서 어떤 계좌는 정부에서 좀 봐 줘서 종합소득세를 내야 되는 사람인데도이 계좌에다가 투자한 사람은 분리 과세 해 준다.
얘는 따로 따로 세율을 좀 더 낮게 해 준다. 얘는 세 세율이 되게 높잖아요. 근데 분리 과세할 때는 세율를 낮춰 준다. 이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ISA가 좀 더 어 유리한 부분이 분명히 있죠. 그래서 아까 비교를 할 때 미국에 직투할 거야 아니면 한국에 투자할 거야고 할 때 한국에 투자할 거는 일반 계좌는 아니야. 들어가질 않아. 미국 직투가 훨씬 나. 근데 아 조금 고민되는 건 ISA야. 왜 IA가 중요한지 지금부터 이제 설명을 좀 드려 보도록 할게요. ISA라는 계좌는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런 거예요. 정부가 그냥 준 거예요.
그냥 정부가 나 여기서 투자하면은 세금 안 거을테니까 그냥 여기 해. 그냥 이렇게 찍어 준 거예요.이 얘기,이 계좌가 나오게 된 배경을 잘 생각해 보시면 [콧방귀] 아무리 봐도 그냥 탁 보면은 아니, SMP 500 투자할 때 미국 가서 투자하는게 훨씬 나은 거야. 그러면 이제 IS 계좌를 만들어 주는 이유는 뭐냐면 그래도 여기서 하면은 이득이 있으니까 다 절로 가지 말고 국내에 상장되 있는이 SP 500 여기도 좀 추를 해. 야, 삼성 자산 운영도 그렇고 미래스도 좀 먹고 살아야지. 이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예를 들자면은 이런 거랑 비슷한 거예요.
스크린 쿼터했었잖아. 옛날에 우리나라의 그 영화가 영화 산업이 아주 부흥하지 못했을 때 보호해 줘야 되잖아. 다로가 버리면 안 되니까. 그니까 우리나라에서도 우리나라 자산운용사도 키워주고 우리나라 ETF도 커줘야 되니까 이런 혜택을 준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안 먹으면 봐 본 거예요. 이거는 정보에 그냥 준 거거든. 그래서 ISA 계좌의 혜택을 여러분들이 이해하시고 어 잠깐만 나 ISA 아직 없는데 그런 분들은 일단 만드시는게 되게 중요해요. 여러 가지 혜택이 있습니다. 그 혜택 중에 크게 세 가지가 있거든요. 첫 번째가 뭐냐면은 손익 통상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예를 들어서 이익 실현 하는 것도 있고 손절매 하는 것도 있잖아. 예를 들어서 300만 원 어 이익 실현 했어. 근데 어떤 거 손점해 가지고 300만 원 또 손실 나 버렸어. 그러면서 번도는 없잖아요. 근데 이제 어 손익 통산을 안 해 주면 어떤 결과가 생기냐면 야 너 300만 원 벌었잖아. 여기서 세금 내야지 이렇게 된다는 거야. 되게 짜증나는 일이잖아. 이거 결국엔 번도도 없는데 그럼 이거를 합쳐 주는 거 그거는 ISA 계좌에서만 해 줘. 사실 어떻게 보면 이거는 당연히 해 줘야 되는 건데 왜 ISA에서만 해 주는지 난 모르겠다.
이런 다른 계좌는 안 해 주나요? 안 해 줘요. ISA 계좌만 해 줘. 그러니까 이게 ISA 계좌가 가지고 있는 아주 중요한 특징 중에 하나야. 근데 이제 뭐 사실 이거는 또 보면 생각해 보면 아니 어차피 한국 주식은 세금 안 되는데요. 이렇게 생각하면 또 할 말 없어요. 이따가 또 말씀드릴게요. 두 번째는 뭐냐면은 비과세입니다. 비과세. 비과세 혜택이 200만 원까지는 어 비과세예요. 아까 이제 미국 주식에 대해서는 250만 원까지 공제해 주고 네가 벌었지만 1천만 원 벌었지만 250만 원 빼고 750만 원에 대해서만 22% 어 세금 내준다고 했었고 여기서 말하는 비과세는 뭐냐면은 야 너 ISA 계좌에서 번 돈 있잖아.
여기에서 200만 원까지는 너 안 번 걸로 쳐 줄게. 이거 빼 줄게라고 하는 거예요. 그럼 200만 원까지 뭐 배당을 받든 뭘 하든 세금 안 낸다는 거야. 배당을 아까 15.4% 세금 낸다 그랬잖아. 요거 빼 준다는 거야. 비과세. 그러니까 너무 좋은 거지. 그리고 200만 원 말고 실제로 이제 서민형이라고 해 가지고 연봉이 5천만 원 안 되시는 분은 200만 원이 아니라 400만 원이에요. 그니까 이런 혜택을 혜택은 알고 있으면 몰랐으면 모르는데 알고 있으면 하시는게 맞아요. 세금은 이런 용어들이 있어요. 세 사람들이 제일 하기 싫어하는 거 두 가지가 있는데 세금과 죽음.
이런 얘기했거든. 세금은 진짜 내기 싫어. 어떻게든 내기 싫어. 그러니까 이런 거 있으면은 꼭 알아 가지고 하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세 번째가 아까 이제 분리 과사입니다. 아까 제가 여기다가 적어 놓은 거 기억나죠? ISA 계좌가 갖는 굉장히 중요한 장점은 이런 것도 있지만 저는 분리 과세라고 생각하거든요. 분리 과세는 종합소득세에 들어가는 사람들한테는 너무 중요한 계좌예요. 근데 이제 어 나는 종합소득세 안 되고 앞으로도 안 될 거 같은데 아이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이요석 아카데미에 투자하고 계시잖아요. 그럼 전부 다 다 종합소득세 내시게 될 겁니다.
언젠가 옵니다. 그 온다고 생각하고 지금 고민하는 거지. 아니 뭐 어 나랑 상관없는 얘긴데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근데 무조건 결국 이제 배당 배당하고 이자만 2천만 원 이상 받게 되는 날이 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분리 과세한다라는 건 되게 중요한 거야. 그러니까요 IS 계좌 말고 딴 계좌에서 배당 받고 뭐 하고 2천만 원 이상 받아도 여기에서는 세금을 저렇게 높은 세율을 안 준다. 그 너무 땡큐다. 고맙다. IS 계좌 하자.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IS 계좌가 갖는 이런 혜택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냥 만약에 IS 계좌가 없다러면 하시는게 맞는데 자 그럼 여기서 이제 질문은 이런 거죠.
ISA 계좌에다가 SP 투자하는게 맞아요? 아니면은 그냥 미국에다가 직하는게 맞아요. 이제이 질문이에요. 아까 이제 저희가 처음에 했던 질문인 거죠. 여기 말고 그냥 일반 계좌는 제가 뺐어요. 일반 계좌에다가 요거 투자하는 거는 안 좋은 거니까 이거는 빼버렸어. 근데 만약에 고민이 된다는 거는 미국에서 직할 거냐 요거인 거냐인데 아 리나가 아주 재밌는 아이돌을 냈어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MBTI에서 J 성향이 강하다라고 한다면은 ISA 계좌를 해라. 어 근데 J가 아니고 P다. 나는 P다. 그럼 여기 이게 낫다. 이런 얘기요. 근데 너무 깔끔하게 정리해 준 거 같아.
메이슨이랑 부르노는 뭐예요? J예요? P예요? 저는 P요. 메이슨은 제이는 그냥 막 꼼꼼하게 막 다 따지고 막 이거 뭐 타는 사람 메이스는 그러면은 ISL 하는게 맞고 그냥 부르는 피하는게 맞아. 실제로 아기들 거를 미국 직 그 그러니까 나는 완전 피거든요. 나는 완전 피. 아 이거 아니야. 아니야. 그래서 저는 피어서 이게 압도적으로 좋다고 생각해요. 굳이 여기서 이렇게 할 필요 없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제 ISA 계좌에서 뭔가를 투자를 한다면은 배당을 많이 주는 ETF 같은 걸 여기다 넣어 가지고 배당 소득세를 덜 내고 이렇게 하는 거를 활용하는데 좀 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 같고요.
왜 J한테는 ISA 계좌가 유리하냐라고 생각을 해 보면 이런 거예요. ISA 계좌는 3년 만에 이러한 혜택들이 갱신됩니다. 그 3년 동안 만기를 유지하고 있다가 3년 있다가 해지했다가 다시 계약하면 요게 또 늘어나. 3년 만에 또 또 하면 12년 동안 이거를 곱하기 4해 가지고 8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야 이거 꿀이잖아. 꿀. 3년 만에 난 한 번씩 계약해 놨다가 3년 딱 되면 딱 바꿨다가 또 바꿨다가 또 바꿨다가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시는 분 제이겠지. 그런 분은 ISA 하면 된다는 거야. 근데 나는 딱 들어봐도 나이 얘기 듣는 머리 아프다.
아 나 이거 3년 만에 또 언제 또 하고 있냐? 그럼 나쁘고 그냥 계속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그냥 미국 직가 낫다. 이렇게 어 정리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다시 정리해 드리면 나는 제이다 싶으면은 ISA 계좌해 가지고 3년에 한 번씩 갱신해 가지고 200만 원짜리 이거 네번 받아서 800만 원짜리 비과세 혜택 받고 다 하면은 어 좋다. 그러니까 여기에다가 어 SP도 어 ISA 계좌에서 투자하는게 좋다. 근데 이거 너무 복잡해서 못 하겠다라고 하시는 분은 그냥 미국 G2를 하시는게 좀 더 유리할 수 있겠다. 그럼 미국 지투할 때 뭘 사야 되냐?
그러면은 SP 중에서 최근에 보니까 spym이라고 해 가지고 수수료가 0.02%인 ETF가 있더라고요.요 ETF 그냥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왜냐면은 제일 중요한 거는 장기적으로 계속 투자하는게 중요한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건 뭐냐? 수수료가 낮은 거다. 수수료가 제일 중요하다. 수수료가 낮은 거 그냥 하시면 된다. 여러 가지 복잡하게 뭐가 있는데 아니 그거 필요 없고 SPYM을 투자를 하시면 된다라고 생각하시고 지금부터 만약 안 하신 분들이라면 그냥 어 미국 직를 하셔 가지고 여기다 이제 투자를 하시면 되겠고요.
만약에 ISA 계좌에서 국내 상장되어 있는 SP 500을 사겠다. 그럼 아까 그때 얘기했던 거 있죠? 코덱스 혹은 타이거 어 둘 중에 어떤 거라도 여러분이 마음에 드는 거 하시면 된다. 자, 타이거랑 코덱스 어, S&P 500 ETF는 일반 계좌에서는 하시면 안 돼요. 어, 이렇게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사실은 여기서 오늘 설명해 드렸던 ISA 계좌 말고 미국 직 했지만 진짜 중요한 걸 하나 빼먹을 뻔했어. 어, 그건 뭐냐면은 바로 연금 저축이에요. 연금 저축이라는 것이 가치가 있는 이유를 설명드리려면은 어,이 개념을 알아야 되거든요.
바로 세액 공제라는 말을 알아야 됩니다. 세액 공제. 이게 뭐 공제라는 말을 들었을 때 새액기라는 말도 들어봤고 소득 공제라는 말도 들어봤죠. 우리가 보통 보면은 세금은 소득 있는 곳에 세금이 있어. 그래서 내가 만약에 1천만 원, 2천만 원 벌었다 그러면 2천만 원 번 돈에 대해서 세금을 붙이는 거거든요. 근데 소득 공제는 뭐냐면은 내가 5천만 원 벌었지만 소득 공제를 해 가지고 4천만 원 번 걸로 치고 4천만 원에 대한 세율을 계산하는 이런 식이거든요. 그러니까 소득에 대해서 너 그만큼 번 거 아니라고 쳐 줄게라는 건데 세액 공제는 뭐냐면은 아예 세금을 깎아 줘 버리는 거야.
내가 지금 세금이 이제 얼마가 나왔는데 네가 연금 저축을 이렇게 많이 넣었어. 그러면이 연금 저축 넣은 것에 세 공제율을 곱해 가지고 그만큼 세금을 깎아 줘요. 그러니까 이거는 너무 좋은 거야. 자, 예를 들어서 연금 저축에는 600만 원까지 돈을 넣을 수 있거든요. 자, 600만 원 곱하기 태 공제율이 얼마냐면 13.2%입니다. 자, 그러니까 이건 뭐냐면은 13.2%는요. 그냥 주는 거예요. 주는 거. 세금을 깎아 주니까. 소득 공제가 아니고 세액 공제라는게 되게 중요해요. 1년에 연금 조중에 600만 원 넣었다. 그럼 13.2%만큼은 세금을 깎아 주니까 그냥 바로 현금 준 거랑 똑같은 거라 세금을 덜 내니까.
그리고 아까 저 얘기 세금 깎아 주는 거는 그냥 무조건 해야 된다니까. 죽은만큼 쉬운게 세금이야. 정부한테 왜 돈을 주냐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진짜 중요하다. 특히나 이제 어 소득이 5,500만 원 안 되시는 분은 13.2%가 아니고 이게 16.5%야. 그니까 이거는 연금 저축은요. 600만 원까지는 무조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럼 여기서 왜이 연금 저축이라는 말이 나왔냐라고 생각해 보면 여러분들이 SMP 500에 투자를 할 때 월 기준으로 50만 원씩 꾸준하게 정립식으로 투자한다라고 하면 이런 거, 이런 거 생각할 필요가 없이 그냥 무조건 연금 저축에서 해야 돼요.
왜? 50만 원 곱하기 12하면 얼마요? 600만 원이잖아. 600만 원을 12로 나누면은 50만 원이거든요. 만약에 50만 원 이상 내가 SP 투자하지 않는다 그러면 이런 거 지금 신경 쓸 때가 아니야. 이거 먼저 해야 돼요. 연금 저축에다 꽉 채워 가지고 600만 원까지 채운 다음에 그래도 난 더 투자할 돈이 있다라고 생각하면 여기로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죠? 아예 처음부터 J야, P야 뭐 이런 거 얘기하지 말고 월 50만 원 이상 투자할 수 있느냐? 넣으냐 되게 중요하고요. 월 50만 원 이상 투자하는게 아니다. 그러면은 어 연금 저축에서 투자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근데 이거 이런 고민도 좀 해보 해 보셔야 되는 건 뭐냐면 아 이게 만약에 연금 조축이기 때문에 만약에이 여기다 넣었던 돈을 55세 이전에 인출하게 되잖아요. 그러면은 16.5%의 5%의 페널티가 붙어요. 그러니까 아, 나는 55세까지는 아, 이건 안 뺄 거야라고 하는 돈들만 넣으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뭐 600만 원까지 무조건 채워야 된다. 아, 근데 내가 중간에 다 찾아야 된다. 그러면 우리 여기서 받은 혜택이 다 없어지잖아요. 그러니까 아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셔 가지고 55세 이전에는 암 찾을 수 있는 돈들 중심으로 50만 원 이내에서 이제 연금 조축에 투자하시면 되고 아 그것보다 더 많이 나는 투자를 할 거야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쪽에다가도 어 관심을 갖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볼게요. 아까 제가 기억나시죠? 세금의 종류에 대한 설명을 드렸고 어 종합소득세, 분리과세 이런 설명을 드렸어요. 그 설명드린 이유는 ISA 계좌가 갖는 혜택이 무엇인지를 설명드리기 위해서였어요. 그래서 결국은 SMP 500 ETF를 사려고 하는데 일반 계좌에서는 하지 마시고 어 ISA 계좌냐 미국 지투냐라고 생각하기 전에 연금 저축에 내가 지금 충분한 돈을 넣고 있느냐. 어, 그걸 먼저 고민해 보시는게 중요하다. 왜냐면 세금을 깎아 주기 때문에 실제로 돈이 들어오는 거랑 똑같은 효과가 있다. 그래서 여기를 먼저 채우시고 그래도 남는다 그러면은 내가 P인가 고민해 보시고 제라고 하면은 ISA 계좌에서 3년마다 이렇게네 번씩 이렇게 혜택을 충분히 받으실 수 있을 것 같고요.
아니다. 나는 피다. 나는이 귀찮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그냥 미국 G2를 하시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하니까 그렇게 어 정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어떤 ETF를 하면 좋은지도 설명 드렸으니까 어, 참고해 보시고. 자, 오늘 내용을 쭉 다 설명을 드렸는데 아,이 설명을 들었긴 했는데 아, 난 조금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 그리고 아, 나 질문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아, 우리 이제이 글을 작성한 주식주부 리나가 직접 세미나를 해 준다고 합니다.요 요 내용을 작성한 그래서 아주 자세하게 세미나를 해 줄테니까 어 나 이거이 이번 판에 한번 정리 한번 딱 하고 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이 내용이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는 어 글도 오늘부터 이틀 동안 무료로 공개해 놓을테니까 댓글로 확인해 보시고 꼭 여러분들 챙겨 가지고 잘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내용이 좋으셨다면 좋아요 구독 버튼을 잊지 마시고요. 저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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