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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마감 브리핑] 메가이슈 : TSMC, 4Q 실적 선방 반도체 업황 바닥 찍었나? 애플 투자의견 상향에 '반등'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4-01-18 · 유튜브 시청 1,53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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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19일 금요일입니다. 굿모닝 글로벌 시작합니다. 박명석 있니다. 간마 뉴욕증시 모처럼 3대 지수 일제의 상승 방감 앞두고 있습니다. 애플이 급반등 했고요 반도체주가 호조를 보이면서 시장의 분위기가 확 살아났습니다. 사실 장 초반의 분위기가 그렇게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어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가 연준의 금리나 전망을 시기를 3분기로 전망했고 때문입니다. 사실이 사람이 원래 4분기에 금리 인하를 할 것이다라고 예상했던 사람이에요. 그래서이 사람 나름대로는 좀 당겨 준 거지만 어 시장의 기대치는 3월 그러니까 1분기 여전히 거리감이 좀 느껴지고요 그리고 주간 실업수당 청구권 수도 18만 7,000명이 나왔습니다.

2022년 9월 이후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여전히 뜨거운 고용 그리고 금리나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 이런 것들이 10년물 국채 금리를 다시 한번 밀어 올렸죠. 4.1% 위 이쪽에서 움직이면서 지수도 또다시 압박을 좀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반전이 일어난 곳 말씀드린 것처럼 애플이었다 급반등 했습니다. 3% 넘게 상승하고 있는데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긍정적인 투자 회견이 나왔습니다. AI 반도체를 탑재한 스마트폰 아이폰이 나오게 된다면 애플의 성장세 뭐 멈춰 있다 뭐 애플이 성장이 없다 이런 얘기들 이제 싹 들어갈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투자 회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했고요 목표가도 225 달러까지 올려놨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애플의 주가 3% 넘게 상승하면서 강보 합에 그쳤던 마이크로소프트를 밀어내고 다시 한번 시가 총액 1위 타라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주의 랠리 심상치가 않습니다. 간밤에는 tsmc 또 한 건을 해 줬는데요. 4분기 매출 전분기 대비해서 14% 증가했을뿐만 아니라 특히나 3나노 공정 그러니까 미세공정의 매출이 전북이 대비 두 배나 늘어났다고 합니다. 점유율이 두 배나 늘어났다고 합니다이 부분들을 생각했을 때 어 아마도 이렇게 미세공정 그러니까 어 고밀도의 반도체가 필요한 건 AI 수요가 늘어나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감에 tsmc뿐만 아니라 엔비디아 뭐 asml 반도체주가 일제히 상승 탄력을 자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역시나 조정이 좀 있어야 반등이 있다고 했던가요 어 뭐 아직 확신할 수는 없죠. 이게 하루짜리 반대인지 아니면 랠리의 시작인지 아직까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 뭐 역시나 그 생각은 좀 듭니다. 과도한 낙관론도 의미가 없어도 과도한 비관론도 굳이 내 어 계좌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네요. 자 이런 고민들 모아서 한번 풀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요일 군모닝 글로벌 지금부터 출발합니다. 이번에는 미증 시에서 있었던 조모의 메가 이슈들 정리해 드리는 메가 이슈 시간입니다. 먼저 핀비 지맵 확인해 보겠습니다. 간밤 뉴욕 등신은 금리인하 기대감이 낮아지자 혼조세로 출발했다가 기술주들의 강세에 상승했습니다.

기술과 커뮤니케이션 섹터가 오르고 필수 소비재와 금융 헬스케어 에너지 섹터 등은 하락하면서 섹터별로 희비가 엇갈렸는데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매타 아마존 등 빅테크 주들의 흐름은 좋았죠. 애플이 오랜만에 강세를 보이면서 기술주들의 대한 투자 심리를 끌어 올렸고요 tsmc 호실적 영향에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등 반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올랐습니다. 반면 테슬라를 비롯해서 자동차 주들은 여전히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데요. 간밤에도 테슬라 GM 포드 등 모두 빨간불 켜면서 하락했습니다. 아 최근 실적을 줄줄이 발표한 은행주들은 계속해서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 등급들도 하향이 되면서 빨간 불을 켜는 모습이고요 보잉은 오래 들어서 하락폭이 컸지만 어제이어서 오늘도 상승흐름 이어가고 있고 휴마아이 가이던스 하향 이슈로 스케어 보험 쪽 기업들은 다 같이 내려앉았습니다. 이번에는 조목별로 이슈들 짚어보겠습니다. 먼저의 소식부터 보겠습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투자 회견을 매수로 상향하다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이날 애플에 대한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목표가는 208달러 225달러 높여 잡았는데요. 최근에 애플 주식을 두고 월가에서 이따라 회의적 적인 투자 의견들을 내놓으면서 애플의 주가가 그렇게 좋지 못했는데 상반된 투자 의견이 나온 겁니다.

이유는 아이폰의 사업 전망이 장기적으로 낙관적이다 것이죠. 외환 시장의 흐름에서 환차익을 누릴 수가 있고 또 중국에서 판매가 줄더라도 다른 곳에서 상세가 가능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또 아이폰 업그레이드 수요가 높고 어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수요로 새로운 디바이스 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서 애플이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주가는 3.33%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음 소식은 테슬라 있니다. 투자 회견 줄 하향해 약세가 지속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애플은 웃었는데 테슬라는 계속 울상이 최근 들어서 주요 전기차 업체들의 주가가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이 중국의 경제 성장이 둔화가 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중국 내에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으로 어 하락세가 계속 지속이 되고 있는 겁니다. 테슬라가 올해 들어서 133% 가량 하락을 했고요 그리고 리비안 루시드를 비롯해서 비아디 샤오판 같은 중국의 전기차 기업들도 일제히 계속해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올해 하락폭이 평균 27% 된다고 하죠. 어 그런데 안 그래도 많이 하락을 했는데 투자 의견 까지 줄 하향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웰스파고는 테슬라의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다 라면서 목표 주가를 하향을 했고요 바클레이즈 경우에도 올해 인도 대수가 실망스러울 것이다 라면서 역시나 목표 주가를 하향을 했습니다.

간밤 주가는 1.94%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음 소식은 tsmc 소식입니다. 기대 이상의 실적에 반도체주들이 동반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tsmc 4분기에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냈는데요. 매출이 전년 대비해서 크게 증가하면서 어 전풍기 대비해서도 크게 증가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침체가 끝나가고 있다라는 희망을 줬습니다. 앞으로 AI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일어날 것이라고 언급을 하면서 전날에 하락폭이 컸던 반도체주들이 간밤에는 다시 되살아났는데요. 엔비디아 브로드컴 그리고 AMD 퀄컴 등 반도체주들이 모두 좋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간밤에 어 tsmc n 9.62%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음 소식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휴마 아인데요 연간이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면서 급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어 최근에 상승 흐름을 이어오던이 휴마나 간밤에는 고꾸라졌고 예상보다 높은 의료 비용으로 연간이 가이던스를 하향했다 이죠. 최근 들어서 의료 비용이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고 또 2번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이 소식에 유나이티드 헬스 그리고 CBS 헬스 등 다른 의료보험 관련주들도 덩다라 하락세를 나타냈고 휴마나 n 7.9% 급락 마감했습니다. 다음은 스피릿 항공입니다. 합병 불발 이후 주가가 급락세를 계속해서 나타내고 있습니다.

블루와의이 합병이 연방 법원에 의해서 제동이 걸렸었죠. 그 이후에 16일에는 47 % 그리고 17일에는 22% 가량이나 하락을 했었는데요. 회사가 채무 조정 옵션을 모색하고 있다는 소식에 주가 낙폭이 더욱더 커지고 있습니다. 88.7% 간밤에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마감 지수 상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우 지수가 0.54% smp 500 지수는 0.88% 나스닥 지수는 1.35% 상승하면서 어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시장 이야기는 김태수 위원님과 함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안녕하세요

#금리#엔비디아#브로드컴#AMD#테슬라#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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