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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효][공대삼돌이]시총 1위에 도전하는 엔비디아! 숨겨놓은 비장의 무기는?⎮이효석X김단테X안될공학

이효석아카데미 · 2024-03-25 · 유튜브 시청 19,07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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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AMD#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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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단테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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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TC 2024 행사를 분석. 엔비디아는 GPU 원툴 이미지에서 벗어나 바이오, 기후예측, 디지털트윈, 로봇 등 다양한 영역으로 TAM을 확장 중이며 협력사 생태계가 방대함. 하드웨어 측면에서 블랙웰은 4나노 대신 3나노 대비 한 단계 이전 공정과 칩렛(MCM) 구조를 채택해 가격 경쟁력과 양품 수율을 높였고, 이를 통해 AMD·인텔을 압도하며 마진을 유지할 여지가 있다고 평가. 시총 1위 도전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구체적 가격 방향 예측은 명시되지 않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 청사진이 다 되면은이 로드맵이 다 결성되면 시총 1위가 진짜 될 수 있겠다라는 그런 느낌이 들어 가지고 저는 이제 경제 유튜버 주식 유튜버가 아니지만 테크 트렌드 측면에서 봤을 때는이 혁명의 한가운데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서 압도적으로 리딩을 하고 있다라는게 정말 너무 많이 느껴진 행사여서 안녕하세요. 이호석 있니다. 아 오늘은요 되게 색다른 시간을 마련해 봤는데요. 단트 님과 에러 님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와 대단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와 어 뭐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그래도 간단하게 소개부터 하죠. 아네 안녕하세요.

02. 저는 아 이거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주식 유튜브를 하고 있는 김단태 아고 하는데요. 제가 원래 이제 전직 그 개발자 출신 이어 가지고 테크인 것들도 요즘에 이제 하면서 요즘에 워낙 이제 인공지능이 핫하니까 인공 지능 얘기 이렇게 살짝 찍먹하는 그런 유튜브를 하고 있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안델 공학이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에러라고 합니다. 저는 어 공학 관련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 최근에 이제 또 저 효석 대표님이랑 같은 촬영을 많이 하다 보니까 또 이제 주식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도 많이 들어와서 기술 내용이 뭔가 이게 또 실현성 있는가 이런 것들을 많이 관심을 표해 주셔서 그런 거 관련해서 빠르게 소식 내드리고 있습니다.

03. 예 사실 두 분 다 레카로 유명하잖아요. 어떻게 이렇게 빠를 수가 있느냐 뭐 이런 이야기를 할 정도로 굉장히 소식들을 빠르게 전해주고 계시는데 제 생각에는 이제 그 단태 님이 약간 소프트웨어 쪽이라면 에러 님은 좀 하드웨어 쪽에 그래도 조금 더 둘 중에 뭐가 더 특화가 돼 있냐 이러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데이 얘기를 하기에 가장 적합한 회사가 떡밥이라고 하죠. 던져졌습니다. 엔비디아에 gtc 행사가 있었는데 그 행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좀 이야기를 좀 풀어가 보면 어떤 까 싶어요. 어 먼저 일단 엔비디아에 대한 소개를 소개를 해야 된다고 할까 에로 님이 먼저 좀 얘기해 주시면 어떨까요.

04. 엔비디아가 어떤 회사라고 보세요. 엔비디아는 원래 이제 젠슨 한이라는 분이 그 게임에 굉장히 관심이 많으셨던 분이셔 가지고 원래 AMD 출신이에요. 젠슨 왕이 거기서 이제 프로세서를 살게 하다가 아 이렇게 게임용으로 그 그래픽 프로세서를 자기가 만들어야 겠다라고 결심을 해서 엔비디아를 회사를 만들었고 그렇게 이제 게임 픽 카드로 이제 승승장구를 하다가 캐나다에서 이제 AI 모델 뭐 최근에 이제 뭐 딥러닝 이런 것들 이제 막 주목을 봤잖아요. 뭐 최근이라 하긴 벌써도 이제 몇 년이 됐네요. 그렇게 하면서 이제 AI 관련된 그런 어 하드웨어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게 베이스가 돼서 현재는 어 그 하드웨어 어 GPU 기반으로 이제 데이터 센터도 확장을 하고 있고 이제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지원을 하고 있고 이제 어 빅테크 그이 자체 칩을 설계한다고 했는데 그것까지 지원을 하겠다고 하고 있고 이번에 나중에 얘기가 나오겠지만 어 소프트웨어 플랫폼까지 지원을 하는 AI 신약 개발을 더불어서 디지털 토인 같은 그런 시뮬레이션까지 다 지원 하겠다라고 해서 이제는 그래픽카드 회사가 아닌 거의 뭐 AI 중심으로 모든 걸 다 하는 회사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05. 게임을 좋아하는 어떤 한 아이가 제가 보니까 한 30년 전 밖에 안 됐더라고요 mbd 회사가 만들어진지 근데 2조 달러짜리 회사를 만들었어요. 게임을 좋아하는 어떤 한 청년이 근데 이제 말씀하신 대로 AI 관련된 모든 거를 하는 거 같다라는 이야기를 좀 해주신 거 같아요. 단태 님도 gtc 행사 보시고 그 행사 리뷰 영상도 만드셨잖아요. 이번 gtc 행사 보시고 썸네일 제목에는 이제 소프트웨어 회사가 된다고 이렇게 하셨던 거 같은데 어떻게 보셨어요. 어 저는 이제 그 사실 이제 영상은 그냥 급하게 너무 졸려가지고 제 제 컨텐츠를 워낙 대충 만들고 이제 자고 일어나서 좀 생각을 해보니까 어떤 생각이 좀 들었냐면 엔비디아에 좀 고민이 느껴지는 사실 gtc 했어요.

06. 그니까 이게 고민이라는게 뭐냐면은 비디아 대한 사람들의 시각은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전 비슷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야 너네는 그냥 GPU 원툴 아니야 요렇게 이제 그 대부분의 이제 일반적인 사람들은 엔비디아를 볼 때 이제 그렇게 좀 생각을 하거든요. 너네들 GPU 아 물론 GPU 너무 좋아 그리고 그게 이제 그 인공지능의 어떤 그 뭐라할까 거의 이제 알파이자 오메가 같은 그런 느낌의 지금 그 포지션을 가지고 있으니까 좋은데 야 너네 할 수 있는 거 GPU 밖에 없는 거 아니야 이런 그 챌린지를 질문을 너무 많이 받았던 거 같고 엔비디아 입장에서 그거에 대해서 젠슨 황이라는 그 젠슨을 비롯한 이제 엔비디아는 회사가 그거에 대해서 대답하는 시간이 gtc 20 24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크게 두 가지로 느꼈었어요.

07. 그러니까 확장을 좀 두 가지 방향으로 했는데 그니까 하나는 호리한 확장을 하고 싶었던 거 같고 또 다른 거는 버티컬 한 확장을 원한 거 같거든요. 비디아 입장에서 그니까 이제 쉽게 말해서 이제 회사가 그냥 기업 가치를 더 인정을 받으려면 국에 여러 가지를 하는 회사가 돼야 되거든요. 다른 걸 다 제껴 놓고 그니까 GPU 만드는 회사로 머물면 반도체 회사 중에 하나로 그냥 시부 될 거니까 그거를 위해서 탈출하기 위한 좀 노력이 느껴지는데 그래서 첫 번째는 뭐냐면 그 노력의 어떤 확장의 방향이 일단은 GPU 쓰여지는게 다양해져야 다 원래 GPU 먼저 이제 에러 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원래 이제 게임에 이제 주로 사용됐었다 이제 GPU 사용됐던게 이제 딥러닝이 나오면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거에서 이제 쓰이기 시작했고 굳이 말하자면 최근에는 이제 트랜스포머 빨로 이제 대표되는 체포 뭐 굳이 말하자면 lml 지금 이제 가장 많이 그 라즈 랭기지 모델 관련돼서 가장 많이 사용된다고 얘기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이제 여기에 또 계속 뭘 갖고 오고 싶은 거야 아이 GPU 여러분들 분만 만들 수 있는 거 아니에요.

08. GPU 다른 것도 만들 수 있어요. 그 리커전 같은 그런 그 바이오 회사들에 투자하는게 딱 그런 거거든요. 바이오의 문제를 GPU 풀 수 있어요. 여러분들 tam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토탈 어드레서블 말 마켓 도달 가능한 시장이 이제 바이오로 가는 순간 정말 무궁무진한 도달 가능한 시장이 열린거든요. 그래서 바이오를 건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중간에 보면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뭐 기유를 예측하는 거 근데 기후 관련돼서 그 액수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전 세계가 이런 그 기후 예측을 못 하면서 얻는 손실이 진짜 엄청나다고 하거든요.

09. 지금 기유를 계산하는게 지금까지는 이제 되게 주먹구구식으로 많이 하고 있는데 엔비디아가 이번에 발표한 거 보면 중간에 더 웨더 컴퍼니가 거기랑 이제 같이 해서 비유 관련된 것도 하겠다 이런 거를 막 발표해요. 그리고 뭐 영상 계속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협력사가 뭐 끝이 없어 협력사가 한 2열 종대로 연병장 못박히는 될 거 같은 그 수많은 그 저기 협력사들이 있는데 각자 하는게 다 달라요 조금씩 케이던스 그런 뭐 반도체 뭐 아니면 뭐 NC 시뮬레이션 관련된 그런 제조업에 사용되는 그런 시뮬레이션 관련된 회사들도 막 나오고 그래서 디지털 트윈까지 당연히 연결이 되겠죠.

10. 그리고 계속 가다가 또 아 GPU 할 수 있는 것 또 있어요. 뭐 아 로봇도 할 수 있어요. 마지막에 제가 이거를 유튜브에 이거이 드립을 제가 치려고 했는데 못 친게 아이언맨 3 보는 줄 알았어 나 마지막에 gtc 마지막이 어떻게 끝나냐 그 로봇이 이렇게 쫙 이렇게 모이면서 끝나거든요. 로봇이 이렇게 그 엔비디아가 이제 프로젝트 루트라고 해가지고 그 로봇 플랫폼을 하겠다 약간 이런 식의 이제 발표를 마지막으로 하면서 끝나고 그 실제 로봇들이 이렇게 쫙 이렇게 쓰는데 이게 결국에 뭐냐면은 그니까 이건 테슬라도 똑같잖아요. 테슬라도 자율주행으로 이거를 하는 거 좋아 좋은데 여기서 다음 단계를 투자자들한테 꿈을 심어 줄게 필요하니까 그리고 이제 연결도 당연히 되고 그래서 이제 옵티머스는 그런 로봇 쪽으로 가는 것처럼 GPU 쓰이는 것이 많아야 된다 이제 이런 관점에서 GPU 그럼 쓰일 수 있는게 실제로 뭐가 있는지를 이렇게 쭉 나열을 했던 그런 시간이라고 저는 좀 생각을 하고요 말씀해주신 내용 중에서 제가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가 있는 거 같아요.

11. tam이라는 단어아요. 사실 이거는 주식 시장에서는 너무너무 중요한 개념이죠. 특히나 테크 주식을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오케이 좋아 너네 잘하는 거 알겠어 근데 잘 되면은 어디까지 다 먹을 수 있는 거야 한번 계산해 보자요 개념이 아아 다 먹으면 얼마나 먹을 수 있냐 그럼 핸드폰을 네가 다 만들면 얼마나 할 수 있냐 요런 개념인데 이건 사실은 개념은 젠순이 오늘 이번에 gtc 행사도 얘기했지만 무한히 키울 수 있는 거잖아요. 단테님 얘기해 주신 것도 하나하나 따져 보면은 바이오 있어 기후 예측 있어 로봇 있어 근데 그거 얼마나 할 수 있어 다 할 수 있는데 이런 거고 아이 그냥 거짓말 아니야 구라 아니야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들어 보면은 말씀하신 대로 협력사들이 너무 많아 그거 진짜 같아 될 거 같아 이러니까 이제 주가도 계속 반응하고 그런 거 아닌가 싶어요.

12. 그래서 첫 번째로 얘기해 주는게 GPU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너네들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많아서 우리 회사는 너네들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큰 회사야 런 얘기를 해 주신 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런 관점에서 단태 님이 두 가지 얘기해 주시고 했으니까 한 가지 먼저 얘기했고 그런 관점에서 에러 님한테 질문을 갑자기 넘기고 싶은데 요런 이야기들이 나와서 에러 님의 그 썸네일 제목이 인상적이었어요. 시총 써 단 말이에요. 신청일이 야 근데 그 공대 안될 공인데 이제 주식 유튜브 쪽으로 넘어오는 건가 이런 생각도 들었고 어떤 의미로 그렇게 하기도 하고요 아 그니까 어떻 아 주식은 돼야 되네 죄송합니다.

13. 주식으로 아 그거는 일단 어 어떤 식으로 원래 잘 아시겠지만 썸네일은 이제 간결할 수 좋잖아요. 근데 아이 청사진이 다 되면은이 로드맵이 다 결성되면 음는 그 낌 들어가 뭐 저는 이제 경제유튜버 주식 유튜버가 아니지만 아 이거를 이제 가공할 만한 표현은 요거밖에 없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한번 적어 봤고요 뭐 제가 사실 뭐 경제 뭐 뭘 잘 알겠습니까 그냥 테크 트렌드 측면에서 봤을 때는이 혁명의 한가운데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서 압도적으로 리딩을 하고 있다라는게 정말 너무 많이 느껴진 행사여서 그렇게 표현을 했거든요. 사실 에러 님이 느끼시기에 이번 gtt 행사가 어떤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어 그니까 제품에 예상됐던 대로 나온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거든요.

14. 근데 이제이 행사의 어떤 그 기조 연설의 내러티브를 좀 정리를 해 보자면은 첫 번째 현재 지금 잘하고 있는이 서버용 GPU 있잖아요. 블랙웰 GPU 나왔고 그걸 토대로 해서 이제 GB 200이라는 칩이 나왔는데 그 칩에 들어가는 그 블랙이라는 GPU 원래는 3나노 공정에서 만들어질 거라고 예상을 했어요. tsmc 3나노 공정이라고 하면은 가장 그 바운더리 공정 중에 제일 앞선 공정이고 똑같은 크기의 칩에 훨씬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넣을 수 있는 가장 최신 공정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그 트랜지스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많은 계산을 할 수 있다 렇게 해석을 하시면 되는데 그 나노를 도입을 할 거라고 봤는데 나노를 썼거든요.

15. 한 단계 이전을 썼는데 물론 요거는 이제 애플이 그 맥북 내놓고 아이폰 내놓고 하는 거기에 3나노 물량을 다 가져가서 그럴 거라고 예측이 됐던 부분도 저 개인적으로 있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이제 압도적인 성능 경쟁력으로 뭔가 3호를 할 거라는 추정이 많는데 나노를 했다라는 점이 첫 번째 고요 두 번째는 AMD 리사수 박사가 계속 주장을 하는게 결국 앞으로는 이제 침략이라는 어드밴스드 패키징을 잘 써야지만이 앞으로 성능을 달성할 수 있다라는 얘기를 계속 하고 있어요. 그 칩렛이라는 거는 그 쉽게 말해서 칩을 여러 개로 이제 분할해서 만들어서 하나로 합치 있다라는 개념이 근데 그거를 하면은 좋은 점 있고 단점이 있는데 단점을 또 먼저 말씀드리면 이게 물리적으로 칩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얘네들 그리 이제 서로 이제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의 어떤 인터커넥션 굉 굉장히 정교하게 잘 처리를 해 주지 않으면은 그니까 흔히 레이턴 시라고 하죠.

16. 지연 시간이 발생 그니까 물리적으로 저일 끝에서 저쪽 끝에 있는 칩으로 보낼 때에 실제로 이제 몇밀리 세컨드가 더 걸린다거나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이 성능의 병목이 될 수 있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그러 단점에도 불구하고 AMD 리사수 박사라 그가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이번 블랙웰 GP 최초로 엔비디아가 적용한 멀티칩 모델 MCM 구조의 어떤 침력 구조인데 이걸 왜 썼느냐라고 보면은 결국은 4나노 공전과 침력 구조를 쓴 거는 가격 경쟁력에 서도 우리가 좀 낮추겠다는 의도가 있지 않았나라고 해석을 하고 싶어요. 저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AMD 인텔이 그 뭐 인텔도 이제 뭐 가우라 GP 갖고 왔고 AMD mi300 이런 거 지표 갖고 나오는데 우리가 리딩을 하고 있지만 아예 압살을 하고 싶다라는게 좀 느껴졌고요 거기에 플러스 h 100이라는 GPU 이제 가격이 좀 띄어서 한 4천만 원 정도 되는데 한 개당 그래서 이제 이번 블랙웰 같은 경우에는 한 5천만 원 될 거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이게 3천만 원대로 나올 거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17. gtc 가격을 발표 했거든요. 그거는 약간 그 GP 판 치킨 게임이 아니냐 아예 못 따라가고 애초에 AI 상태에도 우리가 다 장악하고 있고 약간 이런 식으로 가는게 아닌가라는 느낌까지 받아서 잘하고 있는 거를 굉장히 좀 더 잘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먼저 얘기를 한 거 같다라는 느낌을 전 처음에 받았어요. 침내 구조를 이야기하시면서 단점이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어서 그러니까 원래는 한꺼번에 다 만들면 좀 어려운 것을 요만큼 만들고 요만큼 만들어서 붙이는 거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니까 요게 연결되는 과정에서 제대로 설 설하지 못하면은 레이턴시 그니까 이제 지연이 발생한다 이런 그 단점이 있다는 거잖아요.

18. 그 거꾸로 얘기하면 이거 잘 설계하는 것이 더 중요해질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도 되겠네요. 그죠. 아 그렇죠. 근데 그러다가 제가 아까 말씀드리다 장점을 말씀을 안 드렸는데 어 장점이 뭐예요. 어 침의 장점은 예를 들어 이제 그 반도체가 이제 웨이퍼가 이렇게 동그랗게 있으면은 어네 그 웨이퍼의 칩이 크다고 하면은 요걸 이제 그냥 똑같이 이제 우리가 다싱 한다고 표현하는데 칩 하나하나가 이렇게 있다고 치면은 칩 하나가 굉장히 그면이 동그라미에 칩이 몇 개 안 들어 거잖아요. 어 한 예를 들어 한 10열 개밖에 안 들었다 하면을 작게 만들면 만들수록 더 많이 빼곡하게 들어갈 수 있겠죠.

19. 아하 근데 거기서 얻는 이점은 뭐냐 똑같은 웨이퍼고 하는 건 이거는 그냥 물리적인 어떤 실리콘 판때기 든요네 근데 이걸 공정 처리를 하다 보면은 예를 들어 뭐 이게 먼지가 하나 이렇게 톡 떨어졌다고 치면은 그 먼지가 속해 있는 칩은 이제 분량이 되는 거예요. 침 면적 자체가 너무 거대하다 보면은 먼제 하나가 조그맣게 이렇게 딱 나가면은이 웨이퍼 상 나가는이 분량 비율이 너무 높아지는데 작은 구조로 침력을 만들어서 하면은 먼지가 하나 있다 하더라도 전체적인 수율은 좀 더 상대적으로 올라간다는 거죠. 그러니까 동그란 거에다가 네모 하나만 들어간다고 하면은 먼지 한 토리 모든 걸 다 버려야 되는데 네모네 개라고 하면은 하나만 버려도 되는 거니까 세 개는 남으니까 수율이 좋아진다는 거네요음 그니까 수율이 좋아진다는 측면이 있겠네요.

20. 그래서 똑같은 시간 내에 웨이퍼를 똑같이 만들어서 생산을 하는데 수율이 높아지니까 그만큼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는 거고 그래서 블랙 같은 경우에는 똑같은 칩 다이를 두 개를 붙여서 쓰거든요. 그러면 이것도 좋은게 마치 이제 M1 울트라 M2 울트라 같이 걔네들도 이제 두 개 붙여서 쓰는데 똑같은 칩을 만들어 놓고 얘네들을 그냥 웨이퍼 한 개로 쫙 만들어 놓은 다음에 불 양품만을 양품만을 모어 가지고 걔 두 개만 붙이면 블랙을 지표가 되는 거예요. 물론 이제 최초에 침력 구조다 보니까 경쟁력이 더 우수한 것도 있는데 거기에 플러스해서 이제 양품 관리가 되니까 지금까지게 마진을 되게 많이 챙겨서 팔았는데 계속 성능도 올리면서 마진을 계속 챙길 수 있지 않을까 요러한 예상이 드는 거죠.

21. 그까 이게 이제 약간 에러 님 이제 하드웨어 측면에서 생각을 해 주시니까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회사의 전략이라는 측면에서 보면은 과거에 테슬라도 치고 나갈 때 그냥 가격을 싸게 해버리면 경쟁자들이 그냥 죽어 버리잖아 근데 저는 보면은 GPU 거의 뭐 지금 비디 혼자 하고 있는데도 혹시라도 따라오는 애 있을까 그래서 그런 건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아예 그냥 시작부터 그냥 그런 식으로 해 버리는 거 같이 느껴졌고 이것이 진짜 되면은 진짜 시총 1위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그런 제가 다 먹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됐다는 거죠.

22. 요 그렇죠. GPU 하나만 봐도 그렇다는 거죠. 근데 아까 단테님 얘기해 주신 거는 GPU 사용처가 되게 많아 얘들아 이런 얘기를 해 주신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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