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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2400이 지지되고 있는 현재 상황이니까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바라봐야 될 타이밍일까 아니면 조금 더 길게 보고 계시니까이 실적 시즌의 분위기와 반응을 좀 보고 활용할 뭐이 남아 있을까요. 예 저는 뭐 분할 매수 안정적으로 왜냐면 실적이 잘 나올 수 없어요. 그래도 더 깨고 내려갈 겁니다. 삼성전자가 이상한 회사인 거고요 나머지 대부분은 다 깨고 있죠. 왜 그러냐 하면 간단해요. 미국 기업들이 그 느끼는 체감 물가라는게 있습니다. 프라이스 페이 인덱스라고 하는데요. 그 체감 물가 지수가 최근에 계속 역사상 최저 레벨에서 오르지 못하고 있어 그 뭘 뜻하면 기업들이 느끼는 최강 경기나 최강 물가가 안 오르다라는 건 그 미국을 떨쳐 올리는 그 거대 기업들의 체가 물가가 내려갔다는 건 우리는 거기 하천 기업들이나 거기의 경쟁자 하잖아요.
그럼 우리도 못 올린다는 뜻이에요. 따라서 기업의 실적이라는 것은 결국 매출도 중요하지만 그 매출 내의 구성이 중요한데 특히 가격 변수에 민감한데 가격을 못 올리고 인하 압력이 계속 되는데 무슨 수로 실적이 주 지겠어요. 금리도 놓고 그리고 저 더군다나 정부는 재정 긴축 하고 있고 뭐 완전히 사방이 다 막혔는데 유일한 출구는 환율 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환율 득을 볼 수 있는 능력자인 삼성전자는 흑자가는 거지만 그런 능력자가 뭐 우리나라에 매도 없잖아요. 자동차 잖아요. 자동차는 좋게 보는데 이제 문제가 최근 2차전지 뭐 주가나 이런 것들 특히 요새 나오는 이야기에서 보든 테슬라차 점유을 잃어버릴 정도로 치열한 시장이라서 우리 기업들이 되게 잘하지만 사실 좀 불안불안한 그런 기분들은 느끼시는 분들 많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상반기 좋았는데도 실적 대비 주가는 못 따라가는 거 보면 이런 경쟁이 격화되는 거 아니냐 byid 테슬라 사이에서 우리가 물론 우리가 걔들을 집으로 뜨리면 좋은데 반대 가능성도 있으니까 시장이 이렇게 힘들어 하는 거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럼 환율을 좀 이야기를 해보면 매력도가 뭐 10000원이 할때 사더라 아는 이야기도 하시긴 하시지만 일단 우호적이라고 그럼 할 수 없는 환경을 연말까지도 우리는 봐야 되는 거죠. 예 그리고 특히 현재 걱정이 또올래 코스닥이 좀 올랐잖아요. 그러면 아시는 것처럼 대주주도 양도세 그말 예 연말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저 올해 시장이 그렇게 수급 면에서는 올해는 별로 안 좋다 또 상장도 너무 많고 뭐 전부다 다 들어오는데 또 밸류에이션은 얼마나 센지 그래서 되게 좀 오래는음 환율이 조기 안정돼서 외국인이 돌아주면 그게 제일 좋은 일이지만 그거는 우리가 제가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전 12월 미국 금리 인상을 일단 걱정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보면 올해는 수급 면에서 별로 좋지 않은 한 거죠.
그래서 정리하자면 아휴 그냥 분할 매수하자 내년에는 지금보다 낫다 그러나 언제가 바닥인지 모르니까 분할 매수하자이 정도 레벨은 물려도 참을 수 있는 아 손실 하다는 10% 정도 손실인 상단은 열려 있는 시장에서는 악재가 정말 많아서이 주가가 온거다 수급도 안 좋고 지금 특히 레버리지 청산 중이니까 신용 반대 매매 중이니까 어 지금은 시장이 되게 어렵고 앞이 캄캄한데 너무 싸다 그럴 땐 그냥 분할 매수 아니냐 이렇게 말씀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저희 지수 이야기하면서 코스피 쪽 이야기를 좀 했잖아요. 그러면은 코스닥은 결론적으로 더 불안하다 예 금리 높을 때 코스닥이 잘된 적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레버리지 아까 말씀드린 그 이야기 때문 그 이야기를 꼭 굳이 또 여쭤 보셔야 돼요 제가 아까 레버리지 청산 이야기를 했는데 용기가 필요해요이 이야기를 하려면 아 용기가 필요한 전망이고요 뭐 일단 고점에서 일부 종목들 주도주 같은 경우는 60 % 조정을 받았는데 여기서 더 빠지겠네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어 남이 청산 당하는 걸 보면 안 팔 수가 없어요. 그게 세상의 마인드가 심리이기 때문에 일단 뭐 실적이라 잘 나왔으면 모르는데 그런 것도 아니니까 일단은 지금 미국 시장 반등이 나오지 않는 하는 상당히 어려운 시기고 너무 그렇게 여기서는 어 지지가 될 거다라는 그런 거는 섣불리 설정 안 하는게 좋은 그런 시기죠.
특히 고급일 때 레버리지 청사는 참 힘듭니다. 돈을 더 빌려서 버텨야 되는데 증거금을 보강해주면 청산 안 당하는데 돈 빌리기가 어려우니까 금리가 높은 거잖아요. 예 그 이야기죠. 뭔가 저도 마음이 좀 아 근데 뭐 지나고 보면 또 항상 이럴 때가 지나고 보면 그때가 기회였다는 말을 하게 되는 시기라고 저는 생각하고서 애써 긍정적인면 아까 얘기했잖아 환율이나 그래도 우리가 여기서 1360원 50원 아니었으면 기업 실적은 더 깨졌을 것이다 근데이 정도 환율이 나오니까 여기서 기업 실적의 우열이 나오는 거고 우량주 투자라는게 어떤 건지도 우리 배우는 거 아니겠냐 더 나가서 수출 증가율도 그래도 뭐 지난달은 추석연 때문에 약간 혼재돼 있지만 그래도 아무리 봐도 지난 7 8월이 바닥이었던 거 같으니까 1년 버텨보자 런 정도의 전망은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버텨보자 예 왜 정신 승리로 끝나는 거 같죠. 이거 그러면 버틴다 대명사에 요즘은 한 종목이 있어요. 아 그런 거 이야기하지 말자니까 제가 뭘 알겠어요. 제가 성전자 제 포트폴리오에 세 종목이 있거든요. 제가 어 자복합니다. 삼성전자 제일 많고요 그다음에 현대자동차 우선 주고요 세 번째가 LG 생건이에요. 여러분 제 앞에서 종목 묻지 마세요. 제가 이렇게 못해요. 앞에 두 종목은 정말 샀던 가격 대비해서 보면 너무너무 미소가 나오는데요. LG 생활 건강 100만 원 깨질 때 좋다고 들어갔다가 물리고 80만 원 깨줄 때 야 여기서 더 빠지겠네 그러고 들어가서 물 타고 그러면서 지 균 매수단가 계속 그런 종목을 제가 들고 있는 사람이에요.
여러분 그 만 이코노미스트 하더라도 종목 단에서 벌어지는 일은 저희들이 뭘 알겠어요. 저는 흐름을 잘 봤어요. 우리나라들도 돌아오고 그리고 화장품 수출도 잘될 거라는 걸 제가 다 예측을 했어요. 근데 종목에서 실패했어요. 왜 이게 투자의 어려움인 여기서 갑자기 제가 생각했을 때 대상에서 빠져 있던 기업들의 주가 그렇게 화장품 주가 그렇게 폭등하는 거 봤죠. 여러분 여름에 그때 엄청나게 폭등했던 것처럼 주식 투자가 왜 어렵냐면 저 봐요 바닥 권이라는 것도 짚어내고 경기가 돌아선다는 것도 짚어내 주가는 못 맞추아요. 이게 그렇게 어려운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한테 뭐 사면 돼요라고 물으시는 거는 같이 고생하자는 소리처럼 들리고요 그냥 저는 깔자 아 모르겠으면 인덱스를 사든지 아니면 업종 지수를 사 라 왜 종목에 그렇게 한 개 배팅하라 그러냐 저는 그런 제주가 없어서 자산 배분하는 그런 회사를 차려서 지금 프리즘 투자자문 대표아들 아는 것도 이게 능력 있잖아 아니 국민연금에서 해 보니까 이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저도 거기서 처음에 리서치에서 일을 했거든요. 그래서 거기가 그 개별 종목 매매를 국민연금에서 하는 곳이에요. 아 예 그래서 가서 첫해 진짜 고생하고 둘째는 또 엄청 제가 도을 벌어졌는데네 또 셋째는 또 깨먹고 이게 어마어마한 정보력을 가지고 있는 국민 현금조달 내기 어려워요 왜 저희가 매매가 신속하지 못하니까 저희는 핸디캡 있잖아요.
그러니까 정보력이 뛰어나면 뭐예요. 바로 오늘 1천억 이렇게 못 산단 말이 대부분이 종목이 그렇게 안 돼요 그 종목 매수가 나면 상한가지 그네요. 예 상가만 만들어 놓고 저 바보 되는 거잖아요. 남 좋은 일 시켜주 된다는 거죠. 이렇게 모든 플레이어들 핸디캡이 있어요. 여러분 그 핸디캡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려운 거고요 우리는 개별 종목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종목에 대해서 인사이더를 그 내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못 가주고 있고 세력이 오늘 털지 내일 털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거기다가 누군가가 프 썼다가 지금 내일 청산 당한다고 전화받고 울고 있는지도 모른단 말이에요.
우리 다 밤에 봄에 봤잖아요. 그러니 그 잘 맞추고도 저처럼 이렇게 한숨 쉬는 사람이 나오는 판인데 그 종목이 뭐 회사인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이 사실은 많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저는 개별 종목 하지 말 한국에서는 개별 종목 해 가지고 저도 못 보는데 여러분이 볼 수 있다고 느꼈다면 그건 여러분이 스스로에 대해서 죄송합니다만 착각하고 계시는 거고 우리나라는 개별 조목 투자는 죄송합니다로도 끊는 거에 불과하다 우리나라 시장이 연평균 수익률이 지난 40년간 연평균 7% 오르는 세계에서 수익률이 가장 높은 시장에 속하는데 왜이 모양 꼴인가 대한 답은 결국 불투명한 정보의 공개 그리고 내부자들이 슈킹 해 먹는 거 그리 마지막 세 번째가 너무나 이런 단타 투자자들이 많다 보니까 세력들이 엄청나게 잘 치고 빠지고 그 세력들 아고 긴밀한 사람들조차도 이번에 나도전 사건때 터지는 거 맞잖아요.
그런 리스크들이 곳곳에 있는 한국 증시는 지뢰 밭이기 때문에 그 지뢰밭에서 생존하는 방법은 뭐냐하면 그죠. 돌바닥을 두드리면서 가거나 아니면 아 여기 지뢰 있는 건 알지만 여기서 여기까지 다 사놓고 그다음에 나중에 돈 벌어 가지고 어 불 휠로도록 밀어버리면 되잖아요. 그 전체 시장을 사든가 아니면 이쪽 섹터가 좋다고 생각하면 거기서 내가 너무 한 종목 치우치지 말고 섹터 전체를 사든가 아니면 저처럼 자산 배분 해라 저처럼 이렇게 30년간 주식 공부했는지 확률상으로 높았지만 실패도 되게 많고 그 실패를 인정하지 못해서 물 타사가 이렇게 고생하자아요.
옆에 있잖아요. 지금 왜 여러분 저보다 공부 많이 해요. 저보다 책 많이 읽으세요. 저보다 많이 사업 보고서 읽으세요. 아니면서 무슨 자신감으로 그렇게 한 종목에 불타게 하고 있냐고요 전 못 합니다. 이제는 그런 능력도 없고 이제 멘탈도 약해 가지고 맨날 밤에 자기 전에 기도하고 있는 사람이 무슨 스로 아 간밤에 사고 터지 말 말라고 우리 기도 하잖아요. 아 요새 너무 연휴 중에 특히 사고가 많아 그죠. 이러기 때문에 오늘도 기도할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그렇게 안달복달 하면서 투자하지 말고 아 연평균 수익률 한 6에서 7% 정도면 이거 굉장히 좋은 성과입니다이 10년에 따을 나는 거고 여기다가 제일 확실한 투자가 뭐예요.
아까 제가 가쳐 드렸죠. 소파나 CD 연동돼 있는 etf 투자하면서 저축액을 늘려서 그걸 가지고 분산 투자하고 저축액 늘려서 물 타고 분산 투자라고 해서 맨날 성공하는 건 아니니까 그래도 리스크 줄여보자 그럼 저희 딱 두 가지만 짧게 질문드리고 또 있어요. 이제 보내줘요 이제 제 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도체 반도체는 좋아져요 근데 이제 어 슈퍼 사이클 이런 건 아니고요 아 그런 소리가 나올 때 주식은 그 반도체는 다 팔아야 돼요 슈퍼 사이클 같은 소리가 나올 때 다 팔아야 돼 그것만 잘하면 되고요 그래서 반도체는 매도가 되기 쉬워요 그 언론 방송에서 슈퍼 사이클 나오면 다 팔면 돼요 왜 누군가가 투자를 시작했다는 뜻이에요.
그 뭐냐 설비를 증사를 했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공국 과이 금방 오고 아이 그다음에 이제 산이 또 오 예 그렇죠. 그래서 지금은 이제 제거 조정도 좀 하는 거 같고 단가의 하락세도 원추가 했으니까 근데 이게 어마어마한 공급 과향이 쌓여 있는 상태에서의 가격 반등이라 약하다 우리나라 이번 반도체 가격 하락률이 1996년 외한이기 직전 수준보다 더 하락률이 컸어요. 그런데 안 망했다 얼마나 펀더멘탈이 뛰어난가 그래서 펀더멘탈이 뛰어난 회사는 저가에 사는거다 다운 사이클에서 사는거다 생각하 들은 반도체에서 한 1년 정도 좋게 봅니다. 그러나 언제가 바닥이다 주가가 어떻게 되나요.
모르시면 저도 모른다 거기까지는 그건 알 수가 없죠. 왜냐하면 과점 시장이라는데 그 플레이어가 몇 명 없어요. 그런 시장은 한 명만 삐끗하거나 또라이가 나오면 시장이 전체 사이클이 갑자기 바뀌는 경우을 우리가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일단 그분들의 마음속에 들어가지 않는 그분들도 상대의 마음을 계속 읽고 계시는 중이기 때문에 그냥 전체적으로 볼 때 아 감산 중이고 가격이 여기서 더 내려가기는 어려 여건 거기다가 2020년에 그 대규모 수요들이 있었잖아요. 코로나 팬데믹 때 집에서 우리 다 대화면 텔레비전 사고 어 그래픽 카드 바꾸지 않아요네 그거가 이제 4년 정도 되면서 저도 오늘 아침에 노트북 쓰는데 소리만 윙윙 거리면서 잘 안 되더라고요 아 이제 바꿀 때 됐구나 예 그게 보니까 3년이 지나서 그렇더라고요 귀신 같은 기술력이 그죠.
2년 3년만 지나면 갑자기 노트북 소리가 이렇게 커지는지 제거 5년 째에요. 아 화이팅입니다데 저는 이제 가혹하게 많이 쓰니까라고 생각하며 바꾸고 싶다고 지금 많이 매게 지금 설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제 이런 이런 교체 수요가 올해는 아직 안 왔는데 내년에는 4년 차니까 기대해 볼 수 있지 않냐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여기까지만 하고 추가 질문은 드리지 않도록요 난처합니다. 저기 할게요 그면 달에 대한 투자매력도 있다 달러는 자를 하자 예 다가 배분이 필요한 시기다 왜냐하면 지금 달러 들고 있었다하면 아 이게 굉장히 즐겁거든요음 달러가 초강세 달러 자산을 들고 있거나 뭐 달러의 소파 아까 이야기했던 걸 들고 있구나 주식이든 채권이 뭐 채권은 좀 그렇습니다만 들고 있었으면 월래 수익률 굉장히 좋을 거 아니에요.
그 수익을 갖고 조금 차익 실현해서 저평가된 고생하고 있는 한국 주식을 지금 사볼 수 있는 기회 리밸런싱 찬스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합니다. 주식은 묻어놓고 쭉 기다릴 수 있고 한 1년 정도는 좋게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 아 부동산은 아무것도 하지 말자 지구나 아 청력이 짱이다 그러면 얼추 시작에 대해서 저기까지 하면서 자산배분 별표 다섯 개 중요하다 치면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아 지금까지 홍춘욱 프리즘 투자자문 대표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 봤고요 키 포인트와 함께 자세한 내용도 포인트 잘 다시 한번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긴 말씀 소중한 말씀 그리고 따끔한 지적과 통찰력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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