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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 그 다음에 시키역 ceo들 만난 공통적으로 이런 말씀하세요. 시대에 당하지 말자 개인한테 당하며 일부 자산을 이룰 수가 있지만 시대에 당하면 모든 자산을 이룰 수가 있다는 거죠. 거꾸로 시대의 흐름을 알면은 개인도 부자가 될 수 있고 그 다음에 기업도 성장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아주 그 단순하게 2021년 상반기에 삼성전자가 9만 원 같지 않습니까 그때 10만 전자 이야기가 많이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저는 코스피가 3300 갔을 때 2,200까지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뭐 이런 점만 해가지고 욕을 참 많이 어떻습니다마는 시대의로 말면 삼성전자를 9만원에 사는게 아니라 6만 원에 살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1시간 동안 거시경제 흐름에 대해서 같이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세계 경제가 오래 어렵습니다. 부채 문제가 드러나고 있고요 모든 재산까지 거품이 발전했다 붕괴되는 과정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거를 기회로 활용할 시기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 다음에 달러가치 장기적으로 제가 뭐 전망해 보면 하락 추세로 접어든 것 같습니다. 환율은 원화 환율은 떨어진다는 거죠. 원화가치는 오른다는 겁니다. 그리고 작년에 금리가 많이 올랐는데 이미 금리는 정점을 치고 떨어지고 있다 장기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거 드리겠습니다.
경계라는게 장기적으로는 성장하죠. 근데 중간중간 어려운 시기가 있었지 않습니까 2008년 미국에서 금융위기가 있었고요 2008년 코로나 때문에 세계경제가 극치만 침체에 빠졌습니다. 지금 어려워지고 있죠. 뭐 언론에서 그동안 저는 뭐 닥터듬 이런 식으로 표현했는데요. 제가 이런 거 세 번에 어려운 시기를 미리 설정 경고를 했었습니다. 근데 지나고 보면 어떻습니까 2기 갔을 때 우리가 부를릴 수 있는 정말 중요한 기회였다는 겁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세계음절의 장기적으로 성장해요. 그러나 실제 경제는 어떻습니까 이렇게 좋아졌다 나빠졌다 계속 사이클이 반복되죠.
여러분이 경제학을 공부 안 하셨더라면 고등학교 때 이런 식으로 한번 보셨을 거예요. 경제와 성장을 우리 가게와 소비해야 되고 기업이 투자해야 되고 정부가 돈을 써야 되고 수출이 할 때야 됩니다. 그런데 2008년 미국에서 2기가 오니까 가격 소비주로 기업이 투자조렸죠. 세경제가 나쁘니까 경제가 많이 나빠진 거예요. 쉽게 말씀드려서 이게 세경제 공급명제 수요는 이만큼 밖에 안 됐죠. 이만큼 수요가 부족한 겁니다. 그래서 수요를 부양하여 각국의 정부가 과감한 재정 정책을 빚졌어요. 재정 정책이라는 걸 정부와 국채 발행을 돈을 쓰는 겁니다지를 늘렸죠.
그다음에 각국의 중앙은행은 금리 내리고 돈을 벌었습니다. 금리가 내려가면 소비투자가 늘어나죠. 그래서 소비투자 정부 지출이 늘어나면서 2019년까지 세계경제가 많이 좋아졌었습니다. 그런데이 가운데 정부가 돌 쓰다 보니까 정부 부채가 넓고 가게 기업이 부실이 되었죠. 한마디로 부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2019년에 책을 쓰면서 이런 부채 문제 때문에 2020년에 주가도 급락하고 세계 경기업 한번 어려워질 것이다 그런데 코로나가 가지고 다시 소비투자 정부 지출 줄어들면서 경제가 급격히 나빠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또 정부가 돈을 썼죠.
중앙은행 또 돈을 풀었습니다. 2020년 하반기부터 경제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회복된 거예요. 얼마나 빨리 회복됐냐면요 여러분 2020년에 세계경제가 마이너 3% 장 있습니다. 1930년대 대공황 이후 -3% 성장을 처음이었습니다. 근데 2021년에 6%는 성장하죠. 그야말로 b자형 회복 아닙니까 그만큼 정부가 돈을 많이 썼고 중앙은행은 돈을 많이 풀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각 경제주체 부채가 너무 많이 증가해 버렸다는 거죠. 선진국은 정부 부채가 많이 늘었어요. 2008년에 GDP 대비 선진국 정부채가 76%에서 코로나 때문에 돈을 많이 쓰다 보니까 136%까지 늘었고요 신흥국은 기업이 부실이었습니다.
59%에서 121%까지 늘었죠. 우리나라는 누가 부실해졌어요. 우리 언론에서 많이 다루는 가계부실입니다. 97년에 왜 안 얘기가 왜 왔죠. 80년대 말에 삼종왕으로 우리 경기가 너무 좋으니까요. 우리 대기업들이 매일 낙관적으로 투자를 많이 했죠. 그런데 90년대도 수요가 부족하니까 기업이 부실해지고 은행이 부실해졌죠. 97년을 왜 안 얘기를 한마디로 부실한게 원행을 처리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뼈아픈 구조전이었어요. 30대 재벌용 11개의 우리가 구조적 잘했다고 평가했죠. 이때 가계부채가 GDP 대비 50% 정부 부채가 6% 밖에 안 됐습니다.
우리 정부가 정말 건실했죠. 그래서 공적 자금 167조 투입해 가지고 구조 기준을 빨리 끝낼 수가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기업부채가 왜 안 얘기 전보다 높습니다. 가계부채가 세계에서 이렇게 상대적 절대적으로 빨리 늘어난 날 별로 없다는 겁니다. 여기다가 이제 정부 부채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죠. 그래서 전 세계가 부채 성장했는데 우리나라도 대표적으로 부채에 성장한 나라 중에 한 나라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겁니다.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기업 부채는 없죠. 가계부채 이렇게 높은 나라가 없습니다. 그런데 가계부채가 많다고 당장 위기가 오는 건 아니에요.
가계부채가 높으니까 우리가 소비할 돈이 줄어들죠. 우리 가게가 한 달에 100만 원 벌면 40만원을 원리금 상환하는데 써야 된다는 겁니다. 특히 30대는 44%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부채가 많으니까 가게가 소비할 능력이 줄어드니까 우리 경제가 소비 중심으로 낮은 성장을 할 수밖에 없을 거라는 겁니다. 다행히 우리 정부 부채가 세계에서 제일 낮아요. 정부가 돈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쓸 거예요. 저는 올 하반기에 우리 정부가 추경예산 편성하리라 보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부채 성자였는데 특히 우리 기업 가계부채 놓고 우리도 부채에서 성장한 나라 중에 한 나라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모든 자산가의 거품이 발생했다 붕괴되는 과정입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다른 나라로 방향은 같습니다이 마샬 k라는게 뭐냐면 gdp에 대해서 M2 돈이 얼마나 풀렸는가이기 때마다 돈이 많이 늘어났죠. 근데 이번 코로나이기 때는 어떻습니까 미국 보니까 돈이 수직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돈 많이 푼 경우는 역사상 없었어요. 이렇게 돈을 푸니까 미 10년 국제 수익률이 0.5%까지 사상 최저치가 떨어졌죠. 채권시장이 엄청난 거품이 발생한 거예요. 그런데 돈을 줄이고 지금 금리를 올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0.5%까지 떨어졌던 20년 국제 수익률이 4%까지 올라왔죠.
이번에 실리콘밸리뱅크 파산혼인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채권 투자였는데 이렇게 금리가 오르니까 채권 가격이 떨어지니까 문제가 발생한 거죠. 그런데 제가 미국에 침략 국제 수익률 적정 수준 추정해 보니까 4%예요. 채권 시장에서는 거품이 거의 다 붕괴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 하반기 들어 서는 여러분한테 채권 좀 사십시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렸는데요. 우리나라 채권수익률 지금 많이 떨어졌습니다. 저도 지금도 채권 사시라고 권유 드리고 있습니다. 채권시장에는 거품이 붕괴됐다 문제를 주식 시장이에요. 흔히들과 버핏 지수라고 그러는데요.
미국 전체 주식 양식과 gdp로 나눈 거예요. 역사상 가장 큰 거품이 발생했죠. 수직으로 올랐다 지금 수직으로 떨어졌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거품이 한 3분의 2 정도는 해소되고요 3분의 1 정도는 아직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주식시장은 거품이 해소되는 과정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이제 남은게 주택시장이에요. 여러분 2008년 미국의 2기가 외웠습니까 집값이 거의 두 배 올랐어요. 이때 집값이 오르니까 미국 가게가 돈 빌려 가지고 집을 사고 또 집값 올랐다고 돈 덜 빌려 가지고 소비를 흘렸죠. 그 다음에 금융회사들은 집을 담보로 빌려준 돈 가지고 다양한 파생상품을 만들어 팔았는데 집값이 급락하니까 가게가 부실해지고 금융회사가 부실해지면서 위기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집값이 그때보다도 더 많이 올랐다는 겁니다.
소득에 비해서 물가에 비해서 렌트에 비해서 작년 6월을 정점으로 이제 떨어지기 시작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채권시장은 거의 거품이 붕괴되고요 주식 시장에서는 한 3분의 2점 붕괴되고 부동산 시장은 이제 하락국면 초기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전세계가 부처의 성장했고 재산까지 거품이 발생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금리만 낮고 경기만 좋으면 이게 지탱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이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죠. 왜냐하면 물가가 이렇게 많이 올라 버렸으니까 최근에 물가상승이 낮아지고 있습니다만은 연준의 목표 2%보다 아주 굉장히 높은 수준입니다.
중앙은행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뭡니까 물가 안정이에요. 그래서 물가가 이렇게 오르니까 미연준 얼마나 금리 빨리 인상했습니까 상한선 기준으로 보면은 작년 3월 0.25%에서 4.75%까지 이렇게 수직을 올려 버렸지 않습니까 이렇게 올리는데 재산까지 거품이 붕괴될 수밖에 없죠. 부채 문제가 드러날 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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