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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Accuracy score+1.1
순 place84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7% / 50.6% / 6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2.2% / -1.0
Bullish / Bearish / Neutral46.7% / 20.8% / 32.5%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채금리 (10)#한국채금리 (10)#BTC (10)#SK하이닉스 (9)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개미들만 모르고 있어요", 삼전닉스 앞으로 더 무서울 겁니다 (김열매 대표, 김성규 팀장 / 투자임당 1부)

신사임당 · 2026-11-01 · 유튜브 시청 1,54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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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을 위로 보는게 맞냐, 아래로 보는게 맞냐 요걸 보시는게 더 중요하고요. 사실 제가 지금 제일 불안하게 보는 거는요. 아직은 저점을 확인했나? 이것조차도 제가 약간 불안한 올라가는 동안에는 예상보다 너무 좋은 일들이 계속 생긴 거죠. 거기에 열광했다면 이게 어느 정도 정점을 지나는 느낌이 드니까 기대치가 더 이상 올라갈 수가 없는 아니 빅테크가 내년에 1조 달러 이상 투자 안 되는데이 돈 어디서 와? 본업이 있으신 분들은 수익을 매매로 남기는 거는 굉장히 어려운 구간입니다.이 모든 걱정을 다 잠재울 수 있는 한 가지 호재를 꼽자면

안녕하세요. 신사인당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김성교피디입니다. 오늘은 김열매 대표님 모시고 말씀 나눠 보려고 하는데 구독자분들께 먼저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김열매 TV 운영하고 있는 더 큐리어스 김열매입니다. 저는 여의도에서 애널리스트 생활을 15년 정도 했고요. 원래는 건설 애널리스트였는데 부동산도 보다가 다양한 경제를 접하게 됐고 투자 전략도 담당을 했습니다. 지금은 연합뉴스 경제TV와 김열매 TV, 저희 김열매 TV를 많이 찾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먼저 좀 최근 증시 얘기 먼저 나눠보고 싶은데 올해 증시가 진짜 심상치가 않잖아요.

이제 6월에 9천을 찍고 지금 이제 5,000대까지 내려왔는데 증권가에서는 내년 9,300 전만까지 나왔더라고요. 이제 대표님께서는이 숫자를 어떻게 보시고 다시이 자리로 가면 무엇이 먼저 바뀌어야 될지 설명해 주신다면요. 그 죄송하지만 굉장히 의미 없는 질문이에요. 지금 5천대 왔는데 9천을 가느냐가 무슨 의미가 있나요? 그러니까 얼마까지 간다라는 거는 내가 생각하는 목표 또는 적정 조가의 레벨을 증권사에서 산출하는 것뿐이고이 개인들이 그런 숫자에 휘둘릴 필요가 없다. 사실 지금부터 어 주식 시장을 위로 보는게 맞냐 아래로 보는게 맞냐 요걸 보시는게 더 중요하고요.

사실 제가 지금 제일 불안하게 보는 거는 변동성이에요. 위아래 숫자를 논하기에는이 상상 상상 상하의 밴드가 너무 지금 커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당분간은이 변동성 축소가 우선이 돼야 되고 안정화 되는게 우선이지 하루 급등해서 올랐다가 또 금 급락하고 이게 반복되는 거는 그 수치를 지금 논하기에는 지금 적정 레벨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물론 저도 증권사 애널리스트 오래했으니까 어 낙관 편양을 가져가고 싶어요. 왜냐면 대부분 경제는 원래 좋아지는 편으로 가고 어 우리는 뭐라도 열심히 하죠. 그리고 우리가 투자하는 기업들도 웬만한 건 다 알고 있어요.

뭐 세상에 돌아가는 일 저보다 모르겠어요. 다 알고 있는데 뭐라도 노력을 하겠죠. 그러면 대체로는 좋아진다라는 전망이 나쁘다는 전망보다는 맞을 맞을 가능성이 훨씬 높아요. 그런데 그 숫자가 전 고점을 뚫고 갈 수 있느냐 이건 저는 모르겠어요. 그거를 확신할 수 있다면 그건 정말 신의 영역이 아닐까? 오히려 지금부터는 정말 어 저점을 갱신하지 않고 그래도 우상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인 거고 아직은 저점을 확인했나? 이것조차도 제가 약간 불안한 그런 마음이에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뭐 더 빠진다 이런 얘기는 아닌 거고 지금은 변동성이 너무 큰 구간이기 때문에 안정화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다시 오늘 증시가 좀 크게 폭락을 했는데 그러면 오늘 증시 폭락 이유 먼저 좀 설명해 줄 수 있으실까요? 근데 오늘 증시 폭락을 얘기하려면 어제 폭등도 얘기를 해야 되는 거고 이제 그저께 사실은 수요일에 폭등했다가 목요일에 분위기 안 좋아졌다가 오늘 이제 폭락을 한 거잖아요. 이번 주에는 이틀은 올라가다가 내려가는 분위기로 바뀐 거니까 이거는 방향성을 아직은 위다 아래다 테스트할 수 없는 거 같아요. 오늘 폭락을 두고 오늘 빠졌으니까이 경로로 빠진다라고 하기에는 또 수요일 날만 해도 분위기 얼마나 좋았어요. 마냥 다시 올라갈 것 같고 저점은 완전히 확인한 거 같았잖아요.

지금 구간은 이런 혼란스러운 장세인 거 같고요. 이게 왜 그런 거냐라고 생각하면 AI 투자라는 거를 여의도에 있는 어느 누구 사실 우리 모두가 다 처음 겪는 일이잖아요. 그리고 이게 어 1년 전 2년 전에 예측 가능한 수준이 아니었죠. 그러니까 간음을 못 하고 있는데 좋게 보자라고 하면은이 투자 규모가 어마어마한 거를 한없이 좋게 보는 거고 나쁘게 보는 심리로 약간만 마음이 불안해지면 아니이 돈은 어디서 오는 거면 이게 지속 가능한 거야?이 의구심이 조울증 환자처럼 지금 시장에 반영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25년 하반기부터 반도체가 강하게 오르기 시작한 건데 그리고 이제 26년 6월까지가 이제 피크를 찍은 건데요.이 올라가는 동안에는 예상보다 너무 좋은 일들이 계속 생긴 거죠.

더 투자를 확대한대, 돈이 더 들어간대, 거기에 열광 있다면 이게 어느 정도 정점을 지나는 느낌이 드니까 정점을 지났다는게 기대치가 더 이상 올라갈 수가 없는 아니 빅테크가 1년에 내년에 1조 달러 이상 투자 안 되는데 이게 계속 올라가이 돈 어디서 와? 이러는 이제 마이 투자자들이 의구심이 생기는 시장이다 보니까 어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 들어서 달라진 점이라면 좋은 점은 다 살아 있어요. 그 어디 간게 아니에요. 투자도 해요. 하지만 이제는 물음표를 갖는 부분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사람들이 기대와 불안이 혼재되니까 급등 급락으로 계속 나오는게 아니냐.

요게 좀 안정화되는 시간이 좀 필요해 보인다라고 생각해요. 그 일단 변동성 축소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럼 그렇게 변동성이 축소가 되려면 좀 어떤 조건이 갖춰져야 될까요? 아, 지금요? 어, 지금 엔트로픽이 IPO를 하겠다고 신고서를 낸게 호재가 됐어요. 왜냐하면이 데이터 센터의 제일 큰 수요처는 엔트로픽과 오픈 AI니까이 기업들이 잘 상장을 해야 원하는 만큼의 자본을 조달하고 계속 데이터 센터를 쓰고 뭔가를 만들어 내겠죠. 그런데 이들의 자금 조달에 차질이 생길까 봐 걱정했던게 지난주 뭐 10월 달 장 안 좋을 때였다면 어 막상 열어보니까 엔트로픽이 수익을 내네.

조정 영업 이익의 흑자라고 하니 뭐 전체적으로론 적자지만 가능성이 있네. 그리고 성장성이 너무 좋고 현금이 좋 많이 있네라고 하면서 안도를 했던 거죠. 그러면 증시가 계속 오르려면이 두 기업이 일단 기본적으로 성장성을 유지하면서 흑자 전환, 제대로 된 흑자 전환, 현금흐름이 정말 좋아지는 그런 흑자 전환을 할 수 있다라는 신뢰를 주면이 시장은 그들이 제일 중요한 고객이니까 그쪽을 보면서 좀 좋아질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지금 빅테크들인데요. 빅테크들이 투자하는 것만 걱정했는데이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 된다 요것만 걱정했는데 어제 나스닥이 빠지고 오늘 반도체가 많이 하락한 결정적인 계기가 된게 알파벳이죠.

이제는 AI 때문에 빼앗기는 기존 비즈니스에서 마이너스가 생기는 부분이 나오는 거예요. 그니까 마이너스라는게 적자가 아니라 기존에 원래 갖고 있던 영역이 약해지는게 생기는 거죠. 그게 뭐냐면 광고 수익이죠. 그래서 어 AI가 좋은 것만 있는 거면 그쪽만 바라보면 되는데 어 사스포칼립스라고 얘기하더니 작은 기업들 얘기가 아니라 알파벳도 더 이상 이런 유튜브에서 광고 수익 같은 거 이제 확 줄어드는 거야. 검색 광고는 어떻게 되는 거야? 여기에 의문점이 생긴게 굉장히 뭐 거의 처음 있는 수준이죠. 이런 적이 없었죠. 그러니까 알파벳이 12.6%라는 %라는 엽기적인 하락 하락을 이게 퍼센트로 12% 되지 돈으로 환산하면 원화로는 한 670조 정도예요.

하룻밤만이 사라진 거니까 어 이런 불안감이 여기 또 작용을 한 거예요. 그러면은 어떤 일이 있느냐? 앞으로는 첫째는 오픈 AI와 그 오픈 AI와 클러드가 엔솔로이 잘되는 거. 그리고 이들뿐만 아니라 빅테크들이 또 잘되는 거. 그래서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거. 이게 이제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여기서 더 좋아지려면이 데이터 센터가 다 잘되고 AI도 충분히 잘돼서 이걸로 기업들이 실제 활용해서 돈을 버는 요런 사례가 많이 나와 주는게 제일 좋은 거죠. 그래서 요런 것들을 봐야 되고 또 두 번째는 정치적인 건데요. 지금 11월 3일이 중간 선거니까이 영상이 언제 나갈지 모르겠는데 중간 선거가 뭐 미국은 뭐 그날 나온 결과가 나오진 않을 테니 며칠 또 봐야겠죠.

근데 지금 민주당이 상원을 다 가져가거나 또 일부 특정 주 우리가 데이터 센터에서 아주 중심이 되고 있는 주가 텍사스 아니면 버지니아 같은데 이런 주에서 민주당이 만약에 직권을 하게 되면 그 후보들의 공약 자체가 우리 지역의 데이터 센터를 연기하거나 처리하거나 신규 승인을 안 해 주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이 부분도 지금 시장에서는 주목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치적으로 얼마나 선거 이후에 미국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데이터 센터 산업을 AI 산업을 계속 빠르게 할 거냐, 요게 또 중요한 변수라고 볼 수 있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하면이 모든 걱정을 다 잠재울 수 있는 한 가지 호재를 꼽자면 중동의 일한 전쟁이 끝나야죠.

휴전을 선언하던지 확실하게 종전을 선언하는 지금까지는 몇 번 뉴스가 나왔지만 이제 사람들이 믿지 않잖아요. 유가가 내려가 줘야죠. 정말 이란이 해결이 되고 유가가 내려가면 우리는 금리 상생이라는 공포감이 좀 없어질 거니까 요걸 해결하는게 저는 좀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말씀 주신 것처럼 현재 지금 폴리마켓 예측 시장에서는 이제 민주당이 하원을 가져갈 확률을 90% 이상으로 보고 있더라고요. 만약에 그렇게 되면 공약상 저희 증시에는 좀 어떤 식으로 작용을 하는 건가요? 근데 이게 우리가 또 겪어 보지 않은 일이어서 또 제가 정치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는데요.

시장에서 전문가들이 예측하기로는 상원, 하원을 민주당, 공화당이 하나씩 가져가는게 사실은 제일 낫다. 서로 견제하는 구조일 구도일 때가 증시에는 좋다. 왜냐하면 트럼프나 민주당이나 공화당이나 일방적으로 한 방향으로 정책을 가져가려고 하는게 자본주의상의 시장 경제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셋시 경 견제하면서 중앙 정부와 뭐 이렇게 양당이 견제할 수 있는 구도가 더 좋다라고들 많이 얘기하고 있고요. 근데 민주당이 만약에 다 가져간다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서 상당히 불쾌하겠죠. 그리고 트럼프가 지금까지 추진해 온 그런 많은 프로젝트들, 그런 정책들이 민주당의 반대나 혹은 후퇴가 일어날 수 있다.

대표적인게 데이터 센터고 또 하나는 이제 디지털 자산이라고 얘기하는 크립토 업계요 두 개가 좀 주목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많은 분들이 우려하는게 이제 민주당이 이기면서 AI 규제가 세지면서 결국 이런 AI 버블이 터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많으신 많은데 이런 의견에는 좀 동의를 하시나요? 근데 민주당이라고 미국을 위하지 않지 않을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만약에요. 민주당이 어 상하원에 많은 다수당이 되고 그랬을 때 어쩌면 일한 전쟁은 조금 더 빠르게 나올 수도 있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그렇게 단단원할 수 없는 거 같고 정치 경제는 솔직히 저도 경제 방송 진행하면서 많은 전문가분들 모시고 하지만 가끔 그래요. 친구들이 야, 누가 제일 잘 맞추는 거 같냐는데 그거는 마치 점쟁이 물어보는 거죠. 요즘에 누가 뭐 뭐 잘 맞추는 거 같아. 이런 그런 건데 실제 세상은 그렇게 로지컬하게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뭐가 어떻게 되면 이렇게 된다로 돌아가기보다는가 봐야 아는 일이 훨씬 많아요. 그래서 시장은 지금이 오히려 공포 구간일 수 있다. 모르니까 불확실성을 가장 싫어하는 거고 막상 민주당이 다 가져가든 갈리든 막상 선거가 지나가고 나면 또 아무 일 없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보고 가자라는 심리가 지금은 더 강한 거 같고 그리고 이건 또 저도 모르는 일이지만 통계적으로 항상이 중앙 그 중간 선거 이후에는 매번 올랐다는 거예요. 뭐 몇 번의 케이스를 분석하신 분이 한 번도 오르지 않은 적이 없다는 물론 미국 시장 기준이죠.데 네. 뭐 그랬다고 하니 이번에도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거고. 다만 이제 민주당이 다 가져가는 구도에 대해서는 트럼프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이 트럼프 대통령이 그래도 현직 대통령인데 그 이후에 우리가 예상 못한 일이 일어날까다. 약간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는 거죠. 그래서 좀 보고 가자.

이제 다음으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3%까지 올랐다가 이제 5% 근처까지 내려왔는데 지금 이제 상황에서 금리 걱정은 좀 덜어도 괜찮은 걸까요? 금리 걱정을 덜기에는 아직은 물가가 안정화가 되지 않은 거 같아요. 그 뭐 PC 물가가 예상치보다 약간 덜 나와서 괜찮다. 근데 요즘에는 예상치 자체가 이미 굉장히 합리적으로 추정을 하고 있어서 그렇게 크게 벗어나지 않아요. 근데 예상치 자체가 3% 때인 거고 헤드라인이 3.7이었는데 3.6이 나왔다. 이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그리고 근원 물가는 이미 이번 달에 3.1이 나왔기 때문에 9월 기준, 9월 물가가 3.1이 나왔고 유가는 그 이후에도 100불대에서 안 내려오고 있으니까 초롱컨데 이런 상태로 유가가 계속 높으면 몇 개월 후의 물가는 3% 밑으로 내려오기가 매우 어렵겠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고요.

그렇다고 하면은 금리 인상의 여력은 아직도 남아 있는 거고 지금도 10월에 금리 인상을 안 했다고 해서 올해 안 할 거냐 12월 인상 확률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고 내년에 몇 번 더 올리느냐데 이걸 모르는 형태에서는 지금 10년물 국채금리 뭐 5% 5라는 숫자를 찍어 놓고 위에 0.1 올라갔다가 밑에 내려갔다가 이거 가지고 우리가 판단하기에는 아직 너무 서부르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또 최근에 금리가 내려가는 거를 주식 시장이 엄청 반기느냐 그것도 아닌 거 같아요. 왜냐면 어 금리 올라가는 거는 국채 수급 때문에 걱정을 한 거였는데 내려가는 거는 또 아 이거 뭔가 좀 문제 있는 거 아니야?

이런 불안감도 있거든요. 장기적으로 성장률에 대한 미국의 성장이 꺾이는 거에 대한 걱정도 있는 거라서 저는 그런 면에서는 당분간은 금리 또한 뭘 확원해서 좋다 나쁘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는 구간이 아니다. 그걸 하려면 전쟁이 끝나야 되고 유가가 안정이 돼야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지 지금 상황에서는 잠깐 잠잠해도 언제든 유가 때문에 움직일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또 하나 여쭤보고 싶은게 최근에 이제 지수 측면으로 봤을 때 미국 증시에 떨어진 하락폭에 비해서 뭐 삼성전자나 이제 하이닉스나 코스피의 하락률이 큰 하락률을 보여 가지고 이제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그 이유라는 거는 사실은 이제 제일 많이 올랐다가 더 이유라면 이유일 수 있고요. 이제 많은 사람들한테 저도 이걸 똑같은 질문을 많이 해요. 근데 연초 대비해서 우리가 아직도 플러스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또 많이 빠졌어도 고점 대비 하락을 두고 얘기하는게 맞나? 이제 이런 생각도 좀 있어서 조심스러운 거 같고 근본적으로 코스피 지수를 결정하는 거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고이 두 기업이 아니더라도 다 연관돼 있잖아요. AI와 완전히 무관한 거를 찾는게 쉽지 않을 정도로 대형주들이 다 어딘가 엮겨 있어요. 예를 들어 뭐 전력 산업 이것도 다 결국 AI 데이터 센터에 얼마나 들어가느냐의 문제인 거고 하다못해 소비제의 백화점 같은 것도 백화점 주가들이 하이닉스 주가랑 거의 비슷하게 움직였고 이런 건 왜 그러겠냐고요?

대한민국 경제가 반도체가 대한민국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기어도가 워낙 올라가 있기 때문에 코스피가 다 그걸 따라 움직이는 거죠. 음과 코스피 반도체 이익이 지금 올라갔잖아요. 역사적으로 번 것만큼 지금 벌고 있는 건데 한에 벌고 이러는 건데 그걸 감안하면은 결국에는 반도체가 결정하고 있다. 지수를 요렇게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반도체가 이만큼 빠졌다는 거지 코스피 대한민국이 무슨 문제가 있어서 뭐 코스피가 막 이렇게 움직인데 이렇게 볼 순 없고 반도체에 대한 전망 그리고 여기에 대한 외국인들의 평가 수급 이런게 지금 코스피를 결정하고 있는 거죠.

이런 불확실성과 병동성 사이에서 좀 개인 투자자들은 좀 어떤 식으로 대응을 해야 될까요? 아,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전문 투자자가 아니고 주식을 정말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면 이럴 때는 살짝 피해 계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왜냐하면은 또 이러면 또 엄청 욕할 거예요. 막 올랐을 때 그러라고 했어야지. 근데 올랐을 때 그러라고 해도 욕해요. 어차피. 그러니까 어차피 피곤한 시장인데 올해 상반기 증시는 제가 여의도에서 근무해 온 10수년간의 경험 중에 있을 수 없는 수준으로 좋았던 시장이거든요. 그냥 대한민국 역사상 이렇게 좋은 적이 없었잖아요.

그때 올라가는 걸 즐겼으면 사실 어느 정도 벌면 좀 챙겨 놓는게 필요한데 그게 지금 너무 급격하게 하락이 오다 보니까 지금 다 우리 모두 아파요. 지금 여의도의 전문가들도 다 너무 아픈 상태거든요. 전문가들이 업으로 해야 되니까 이걸 매일매일 보지만 사실 본업이 있으신 분들은 이걸 매일 본다고 해서 이렇게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수익을 매매로 남기는 거는 굉장히 어려운 구간입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올라갈 때 아주 이제 강하게 올라갈 때는 조금 현금을 마련하시는게 필요하고 완전히 하락하는 날 갑자기 폭락한다. 매도 사이드 카가 걸렸다.

이런 날은 오히려 좀 좋게 봤던 종목들을 약간 담아 보시는 정도. 그리고 이제 어느 정도 밸런스를 맞추고 나서는 현금을 좀지고 내 생활을 하시는게 지금 필요한 구간이다. 그리고 이제 연말쯤 가면요. 외국인 투자자들은 보통 공격적으로 잘 안 해요. 그러니까 이제 어 벌었던 걸 좀 팔고 휴가는 시즌이란 말이에요. 결국 우리 시장에서의 수급은 개인과 기관이 결정해야 될 텐데 외국인들이 와주면 너무 고맙지만 아니라고 한다면 아주 대단한 랠리를 펼치기는 또 쉽지 않아 보이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약간 거리감을 두고 보는게 오히려 판단이 좋고 철저하게 분산 투자 그니까 AI에 관련된 투자가 너무 높으신 분들은 그걸 좀 줄이실 필요 AI가 하나도 없는 다른 것만 갖고 계시면 지금 전 세계의 투자자들이 AI 집중되 있기 때문에 완전 소외된 것만 100% 갖고 있는 것도 정답은 아니에요.

그니까 그 두 개를 비중을 좀 나눠 가지고 좀 갖고 계시고 그러면서 현금도 좀 지키시면서 지금은 좀 길게 보셔야 됩니다. 이게 단기에 뭐 일주일 한 달 만에 승부를 보겠어? 이런 매매는 지금은 매우 어려운 시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방금 해 주신 말씀 중에 이제 이런 기회에 좀 유망하게 보고 있던 종목을 골라봐도 좋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국내에서 삼전닉스 외에 좀 그나마 유망하게 보시고 계신 섹터나 종목 어떤게 있을까요? 아, 네. 저는 이제 섹터 종목을 제가 추천할 수는 없고요. 어, 그냥 이제 그런 거죠.

지금은 굉장히 대혼란의 도관이잖아요. 그 연초 대비 주가가 내려가 있는 기업들도 있고 그 중간에 젠슨왕이 와서 같이 올랐다가 아무 일도 없었는데 올랐다가 젠슨왕 오는 거 보면서 올랐는데 가시고 나서 전보다 더 내려가면 좀 억울하잖아요. 요런 회사들이 좀 있는 거 같고 그리고 수출을 잘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지금 원화 강세가 갑자기 왔잖아요. 그러니까 수출 기업 같은 경우에는 숫자상 그 현지에서 매출이 나쁜게 아니죠. 미국에서 잘 팔리고 어디서 잘 팔리는데 원화로 환산한 매출액이 작아지잖아요. 그러니까 요것 때문에 어닝 쇼크가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러면 중요한 거는 뭐 내년에도 물론 원어 강세가 더 있을 수 있어요. 그니까 한 번 정도 더 있을 수 있다라는 걸 감안하되 중요한 거는 현지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느냐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환율만 다시 반대로 돌아서도 전보다 더 실적을 내겠죠. 이런 회사를 찾는게 지금부터 내년 1분기 정도까지는 좀 열심히 공부할 만한 시즌이다. 왜냐면 지금은 오히려 좋은게 마음 급하게 덤빌수록 실패 확률이 높아지고 있고 주가는 좋았던 회사들이 많이 빠질 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 기스가 많이 나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회사들을 좀 찾아서 공부하는게 필요한 시즌인 거 같습니다.

지금 약간 원달러 환율 때문에 저평가를 받고 있는 종목을 이제 좀 찾아봐라라고 말씀 해 주셨는데 조금 그래도 힌트를 주실 수 있으실까요? 수출주 중에서 찾아야겠죠. 수출이 비중이 높은 회사들. 그리고 성장률이 나오는 회사들. 요런 거를 보시는게 네.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고점 근처에서 들어갔다가 지금 물리신 분들이 되게 많잖아요. 또 이제 지금은 이제 좀 싸니까 살아 이런 거보다 좀 물린 걸 어떻게 할까 좀 이런 고민이 많으신데 좀 이분들은 지금 당장 어떤 식으로 못 붙어야 될까요? 학교 다닐 때 선생님한테 저희 아이가 공부를 잘 못 하는데 어떻게 능력은 있는데 분명히 능력은 머리는 좋은데 뭐 하 뭔가 뭔가 꼬여 가지고 지금 공부를 못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근데 그러면 뭐라고요? 선생님이 교과서를 열심히 보고 기본을 쌓아라 하다 보면 될 것이다. 이런 거잖아요. 솔직히 물려 있는데 한 번에 탈출할 방법을 누가 알겠어요? 그 점쟁이가 뭐 어디 가서 구태라라던가 뭐 부적을 붙여라 말고는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그리고 그걸 극복하는 방법도 개개인이 다 달라요. 예를 들어서 물려 있는 거보다 내가 갖고 있는 현금이 너무너무 많은 사람은 당연히 물타기를 고민할 수 있는 거고 근데 이거를 물타기 하세요. 이렇게 말하면 큰일 나죠. 아닌 사람도 있단 말이에요. 근데 아 물타기 하면은 이게 평단가가 좀 더 낮아져 가지고 괜찮은 거 같아.

평단가는 낮아지는데 주가가 더 내려가면 손실이 더 커져요. 그러니까 개별 솔루션은 정말 너무너무 다릅니다. 그래서 이거는 일괄적으로 얘기할 수가 없고요.이 또한 죄송한 얘기지만 수양이 필요해요. 이게 투자라는게 평생 한 번에서 성공해서 떠난 사람은 뭐 아름답죠. 로또 하나 처음 샀는데 당첨된 것처럼 그런 사람은 없거든요. 그리고 제가 아는 여의도의 전업 투자자들도 올해 벌었던 거 다 토해 내거나 마이너스 난 사람 굉장히 많아요. 마찬가지로 모두 힘든데 어 이럴 때는 각자에 맞는 상황을 잡아야 된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조언은 저라면 이럴 거 같아요.

내 포트폴리오에서 내가이 종목을 왜 샀는지 그거를 하나하나 다시 점검을 하시고 갖고 있는 거가 너무 종목이 많으면 좀 줄이면서 주식 시장을 떠내면 또 안 돼요. 정말 내가 아 그때 그냥 시류의 편에서 갑자기 차트가 보 좋아 보여서 샀는데 어 이거 내가 왜 샀지? 이런 종목들은 당연히 좀 줄이시는게 맞겠죠. 그리고 내 손실을 기나 내 수익률 기준으로 판단하는게 아니에요. 내가 오늘 처음으로 돈 들고 왔는데이 종목 중에 사고 싶은게 있나라는 걸 생각을 해야 돼요. 이게 굉장히 어려운 사고죠. 내 종목을 객관적으로 보면서 오늘 돈이 생긴 첫 투자자가이 중에 사고 싶은게 있는가?

그래서 아니라고 생각되는 거는 과감하게 줄이시는 것도 필요하고요. 근데이 또한 팔고 나서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제 말을 또 들으실 필요는 없어요. 각자의 판단이 필요하다. 그리고 주식 시장을 떠나면 안 되기 때문에 저는 일정 부분은 너무 자신이 없을 때에는 미국 지수와 한국 지수 그리고 어 골고로 분산돼 있는 ETF들을 이제 조금 분산해서 일정 부분 남겨 놓으시고 공부를 하시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왜냐면 전부 또 마음에 안 들어 가지고 싹 현금만 하면은 내일 갑자기 튀면 또 멘붕 오거든요. 변동성 장세의 특징이기 때문에 함부로 액션을 취하기보다는 열어 놓고 차분하게 판단하고 줄일 건 줄이고 잘 모르겠으면 지수를 좀 바꿔 놓으셔라 이렇게 이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에 여쭤보고 싶은게 이번 주에 이제 금리를 동결을 했는데 12월에 다시 인상한다는 가능성이 되게 높은 걸로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좀 이렇게 좀 금리가 인상하게 되면 올해 연말 좀 미국 증시 분위기 어떤 식으로 좀 펼쳐질지 올해도 산탈리는 기대하기 좀 어려울지 어떻게 보셨나요? 아 예상을 못 하겠어요. 왜냐면 알파벳이 이런 평가를 받고 주가가 하루에 12%가 넘게 빠질 줄 누가 알았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지금은 한국 시장보다 미국 시장이 좀 더 걱정되거든요. 그래서 어 저라면 지금 급하게 들어가진 않을 것 같아요.

당장 내 전액을 한 지금 최양의 선택은 한국에서 손실나서 역시 국장을 떠나서 빨리 미장을 가야 돼. 이런 마음이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금리를 12월에 올리는 거는 이미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자체는 문제가 아닐 수 있고요. 문제는 그때까지도 12월이 됐는데도 유가가 100불이다. 심지어 더 올라간다. 이러면 문제가 생길 수 있죠. 그래서 저는 전쟁이 제일 마음에 걸린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근데 좀 유독 한국 시장보다 미국 시장이 걱정되시는 좀 추가적인 이유가 있을까? 별로 안 빠졌으니까요.

네. 그리고이 사람들이 무언가에 너무 확신이 강할 때가 항상 위험한데 저는 그게 이제 어떤 거냐면 나스닥이 SP 500보다 수익률이 지금 꽤 오랫동안 좋았어요. 그러니까 SPY 그 스파이라는 지수를 사기보다는 QQQ 심지어 TQQ 세 배짜리 이거 계속 사면은 부자된다 이런게 무슨 약간 미신이나 뭔가 어 원래 그래야 되는 공식인 것처럼 돌아다니는 걸 보고 깜짝 놀란 거예요. 세 배짜리 q큐q를 정립씩 매수라니 올라가는 것만 너무 오래 사람들이 경험하니까 이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구나. 그런데 두 배 레버리지만 해도 변동성을 여러 번 겪으면 상당한 타격을 받아요.

근데 미국 시장은 1% 대만 하락해도 많이 하락했다고 하는 시장이잖아요. 한국 시장처럼 막 6% 7%씩 하락을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렇게 확신이 강한데 확신이 강할 때 그쪽으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려가면 늘 시장은 배신을 하게 배신을 해 왔고 그리고 지금 그 시그널을 준게 저는 알파벳 실적이었다고 생각해요. 알파벳 실적 자체보다도 이거에 대한 시장의 반응 왜냐면 너무나 믿었기 때문에 강렬한 반응을 하락으로 보여 준 거라서 그게 지금 미국 시장에 우려된다. 알파벳 시작으로 다른 회사들이 아직은 괜찮은데요. 다른 회사들도 뭔가 AI 때문에 타격을 받는다라는게 나오면 뭔가 문제가 또 생길 수 있겠죠.

그래서 지금부터는 저는 오히려 미국 시장을 좀 예의 주시하면서 봐도 되지 않을까 급하게 들어가기보다는 기회가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생각도 합니다. 알겠습니다. 1부 좋은 말씀 잘 들었고 이제 2부 반도체로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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