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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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와 돌고래가 종가 배팅 기법을 소개하는 영상이다. 핵심 주장: 직장인에게는 종가 배팅과 스윙이 적합하며, 거래대금 상위·수급 유입·재료가 있는 테마주를 종가에 매수하는 것이 기준이다. 근거 사례: 돌고래는 노바텍(해치테마 조정 구간)에서 약 200만 원, 에코프로에서 약 400만 원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 만쥬는 이달 종배로 약 2,500만 원 수익, 시드 약 2,000만 원이라고 주장했다. 시장 판단: 코스피 약 3,800~4,000, 코스닥 약 875 부근에서 불장이라고 진단했다. 미국 선물 약세 시 2차전지 주도주에 수급이 몰린다고 봤다. 종목별 언급: 에코프로(외국인 순매수, 40% 가까이 상승 후에도 매수), 하나오션(중국 제재 선반영 및 트럼프-재계 골프 회동 기대로 스윙 매수, 이후 7~8% 상승). SK하이닉스 신고가(48만 원)도 언급되었다. 리스크·조건: 포모(FOMO)를 경계하고 현금 비중 50% 이상을 유지하며 비중을 낮추라고 권고했다. 과거 한 달 3,000만 원 수익 후 손실을 본 사례를 인정하며 멘탈 관리를 강조했다. 출연자 전망: 만쥬는 시장을 불장으로 보나 대형주 순환이 어려워 지수 상승 대비 비중을 낮추라는 입장이다. 돌고래는 포모를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홍보: 유료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구독을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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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에 이번 달 종가 배팅으로 얼마나 벌었냐고? 지금 종배로만 이달에 2,500만 원 정도 수익을 내고 있어. 시드는 얼마였냐면, 침착해 선비님이 조언해 주셔서 1,400만 원 정도로 줄였는데, 줄이고 나서부터 100% 넘게 수익이 나서 지금 시드는 2,000만 원 정도 되는 것 같아. 그래, 잘했다.
내 생각에 직장인분들은 종가 배팅이 맞다고 봐. 돌파나 스캘핑, 상한가 따라잡기는 전업 투자자분들은 해도 돼. 하지만 직장인한테는 종배 스윙이 맞다고 생각해. 지금 코스피와 코스닥이 불장이니까, 오늘은 직장인을 위한 종가 배팅 꿀팁을 구독자분들과 나누려고 해. 오른팔 수제자 돌고래를 모시고 왔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댓글을 많이 남겨 주세요. 그래야 꿀팁을 자주 풀어 드릴 수 있어요.
지난주 금요일 종배했어? 그날 시장이 하락할 때 해치 테마를 공략했고, 나는 노바텍을 공략했어. 지수가 빠지면서 희토류 테마로 돈이 들어왔을 때 거기서 공략했지. 아무도 안 살 때 내가 먼저 조용히 사고 있었거든. 노바텍을 보면 기간 순매수 연속성이 좀 있었어. 조정 구간에서도 꾸준히 들어왔지.
그날 미국 증시 선물이 많이 빠졌잖아. 금요일 선물이 -0.7%였고, 장중에는 -1%, -1.5%까지 빠졌어. 그래서 종가 배팅을 할 때는 시황을 같이 보고 판단하는 게 좋아. 장중에 코인도 -5%까지 떨어지고 나스닥 선물도 -1.5% 가까이 하락하는 걸 보면서 노바텍 타이밍을 눈치 보다가, 5,000만 원 정도 모아서 매수했어. 그래서 4% 넘게, 200만 원 정도 수익을 챙겼지.
금요일 시황 주도주는 에코프로였어. 막판에 에코프로를 열심히 분할 매수했고, 오늘 거의 400만 원 가까이 수익을 냈어. 같이 들어간 분들도 있었지.
나는 종가 배팅할 때 시황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 미국 선물이 1% 가까이 빠지고 있다면, 기존 주도주가 어디로 쏠리는지를 봐. 최근엔 2차전지 테마였지. 에코프로,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BM, LNF, 포스코퓨처엠, 삼성 계열 같은 2차전지 테마로 돈이 들어왔거든. 이런 종목들 종가 배팅을 정말 좋아해.
종가 배팅은 항상 거래대금이 터지고, 수급이 들어오고, 재료와 테마가 형성된 종목을 종가에 사는 거야. 직장인분들은 이런 종목을 종가 배팅하면 돼.
에코프로를 보면 이틀 동안 상승폭이 아주 컸어. 외국인이 이틀간 83만 주, 79만 주를 순매수했고, 최근 상승폭이 40% 가까이 올랐지. 거래대금도 터졌고,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실적도 좋았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으로 선반영 악재도 어느 정도 소화됐다고 봤고. 22일 테슬라 3분기 실적 발표도 있었잖아. 유동성 장세에서 2차전지에 외국인 공매도 쇼트커버링이 들어올 거라고 판단해서 종가 배팅을 준비했어.
그런데 미국 증시가 -1.5%까지 빠지고 있을 때 5% 넘게 떨어져 있었어. 참기 어려웠지. 거래대금이 터지고 수급까지 들어온 주도주, 재료가 있는 종목은 쉽게 줍지 않는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밥 먹다가 휴대폰으로 조금 샀어.
미국 선물이 -2%까지 갔다면 나는 매매를 달리했을 거야. 돌고래처럼 고려아연이나 노바텍, 해치 테마처럼 지수가 빠질 때 오르는 종목으로 갔겠지. 그런데 시황이 낙폭을 줄이는 걸 보고, 미국의 지방은행 부실 문제나 미중 무역 전쟁이 조금 약화되는 게 아닐까, 내가 모르는 호재가 있는 게 아닐까 생각했어. 그래서 에코프로를 조금 더 매수했지. 아침에 갭이 떠서 3~4% 정도 수익을 챙겼어.
장중에 정말 사고 싶었던 종목은 한화오션이었어. 주말 동안 이재용 회장, 최태원 회장, 정의선 회장, 권정무 회장, 김동관 회장이 트럼프와 골프 회동을 했잖아. 중국이 한화오션 자회사에 제재를 가했기 때문에 악재도 어느 정도 선반영됐다고 봤어. 주말 사이 김동관 회장과 트럼프가 골프를 치면서 마스가 조선 투자 이야기도 나왔고. 그래서 재료 매매 관점으로 하루 스윙을 보고 들어간 거지.
이건 망치기법으로 접근했어야 했어. 외국인이 양매수한 비율이 얼마인지 보면, 형님이 매도했는데도 7~8%가 더 올랐어. 나는 2% 먹고 던졌는데 7%까지 올랐더라고. 요즘은 망치기법이 필요한 시장이야.
요즘은 포모가 정말 와. 수익은 낮아 보여도 SK하이닉스는 48만 원 신고가를 계속 찍고, 에코프로는 아침에 3~4% 먹어도 팔고 나면 계속 올라. 박탈감에 멘탈이 나갈 만한 시장이야.
그래서 오늘 동주, 모카와 셋이 계양산에 다녀왔어. 지수는 3,800인데 4,000을 바라보고 있고, 코스닥도 875까지 올랐지. 나는 코스닥은 오를 거라고 생각했지만 코스피는 조정을 줄 거라고 봤어. 그런데 산에 올라가는 동안에도 지수가 계속 올라가더라고. 그걸 보면서 '차라리 산에 가지 말고 앉아서 에코프로나 로봇, 반도체, 2차전지 종목을 다시 살 걸' 하는 생각도 솔직히 들었어.
돌고래는 어땠어? 나는 포모를 전혀 느끼지 않아. 지난달에 포모를 느꼈다가, 거의 3,000만 원 벌다가 계좌가 깨졌거든. 깡통 찰 뻔했지. 수업료를 냈으니 배움이 있어야지.
크게 느낀 게 있어. 포모를 느낀다는 건 결국 누군가의 수익을 부러워하는 거잖아. 시장은 센데 나는 이것밖에 못 했다, 누군가는 스윙을 하고 비중을 실었다면 나는 1,000만 원 벌었을 때 1억, 2억을 벌었겠지 하는 박탈감 말이야. 이런 걸 선망할 필요도, 부러워할 필요도 없다는 걸 배웠어. 나와 내 가족을 지키는 건 내가 열심히 벌어 오는 소득이야. 형님과 즐겁게 등산하고 웃으면서 살려면 자기 절제와 만족이 있어야 평온하게 함께 가는 삶을 살 수 있어. 이 주식을 하루 이틀 하는 게 아니라 평생 할 거니까, 짧은 파동에서 남과 비교해 멘탈이 흔들리면 나가리가 되는 거지.
지난달에 나가리 될 뻔했지. 맞아. 그리고 내가 낸 수익은 큰 트레이더에 비하면 미미할 수 있지만 나한테는 정말 큰 돈이야. 올해 월천을 꾸준히 벌었어. 평균으로 말이야. 엄청 잘하는 거지. 2~3년 후에는 진짜 워런 트레이더도 될 수 있어. 만주도 삼성전자를 10억어치 사서 4,000만 원을 먹었지. 나는 쫄아서 1억 사서 400만 원을 먹었거든. 그런 걸 비교해 봐야 의미가 없어. 이 시장에서 결국 가장 강한 사람은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이야. 나도 내년이면 20년 차인데, 이 바닥에서 돈을 잘 벌었다가도 조용히 사라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봤어. 나는 매달 1~2,000만 원 꾸준히 벌고 내 가정이 행복하면 된다고 생각해.
지난달에 네가 3,000 찍었을 때 "출금하고 그만해라"고 했었잖아. 월 5,000, 월 7,000 간다고 맨날 그 소리를 하더니 결국 마이너스 400으로 끝났지. 그러더니 또 지금은 나랑 똑같은 말을 나한테 하네. 참스승의 참제자야.
내가 말도 안 되는 게 있어. 형님한테 종가 배팅을 배워서 600만 원으로 시작했잖아. 불과 6개월 만에, 하루에 100만 원도 못 벌던 내가 지금은 수백만 원씩 벌고 월 몇천씩 꾸준히 벌어. 삶이 뒤바뀐 거지. 그런데 천천히 가야 하는데 갑자기 1, 2천만 원 하다가 억대를 한다고 쇼하니까, 이게 내가 잘못 배우는 거구나 싶었어. 스승님이 가르쳐 주시는 대로 따라가니까 소액으로도 탄탄하게 올라가고, 매매가 안정적으로 바뀌더라고.
자, 이제 종가 배팅에 대해 한마디 해 줄 수 있어? 난 다 가르쳤어, 쇼츠로. 너만의 종가 배팅 기준을 구독자분들한테 꿀팁으로 풀어 줘 봐. 에코프로를 산 이유는 뭐야?
형님한테 제일 크게 배운 건 시황, 시장을 보는 눈이야. 그날 형님이랑 같이 술 먹다가, 원래 매매 안 한다고 했는데 나스닥이 -1%에서 -2%까지 빠지니까 참을 수가 없었어. 둘이 조용히 매매를 하고 있었는데, "뭐 샀냐?" "에코프로" 하니까 둘 다 같은 종목이었지. 그래서 둘 다 3~4% 수익을 내고, 8시 10~20분 사이 찰나의 순간에 명확하게 수익을 낼 수 있었던 거야. 밥 먹고 맛있는 거 먹고 놀다가도, 잠깐 집중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게 종가 배팅이지. 직장인도 충분히 할 수 있어. 100만 원, 200만 원으로 연습하면 돼.
지난주에는 한화오션과 에코프로처럼 섹터가 다른 두 종목을 나눠서 샀어. 조선 하나, 2차전지 하나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거지. 둘 다 오르면 둘 다 먹고, 하나가 올라 하나가 내려도 어느 정도는 본전이 돼. 종가 배팅의 가장 좋은 점은 직장인도 저녁에 퇴근하고 소액으로 사서, 다음 날 1, 2만 원을 먹을 수 있다는 거야. 나는 그게 좋다고 봐.
아주 잘 배웠어. 시장을 보는 눈과 종목을 거르는 인사이트만 갖추면, 남들처럼 몇백만 원을 노리는 게 아니라 나한테 맞는 매매를 할 수 있어. 예를 들어 500만 원을 배팅해서 10만 원, 20만 원 버는 거지. 이런 종가 배팅에 최적화된 매매가 있는 거고. 그런 시황과 종목 선정, 올바른 과정을 알려주는 게 우리 수급 만주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야. 하루 만 원 투자로 2만 원을 벌자. 직장인분들 오세요. 나는 홍보 담당이고, 합법적인 홍보라는 걸 증명했잖아.
그렇지. 이 친구도 나한테 욕을 많이 먹었어. "왜 이렇게 갈구냐"고 하면서. 내가 쌍욕을 받을 정도로 몰아붙였거든. 전 세계 랭킹 1위 스타크래프트 임효준 같은 인재인데, 내가 그렇게 가르쳐도 몇 개월 동안 변화가 없으니까 "얘가 내 말을 듣고 있나?" 싶었지. 마지막에는 "이 미친 놈이 왜 말을 안 듣냐" 하면서 그냥 내버려 뒀어. 그런데 네가 멘탈 관리를 하면서 깨우치고, 천천히 퐁당퐁당하다가 월 1,000만 원을 꾸준히 벌게 된 거지.
그걸 어떻게 극복했냐고? 극복하는 방법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와 함께하면 모든 게 극복 가능해.
자, 좋아요와 댓글이 많으면 다음 주에 또 수급 돌고래와 함께 와서 관점과 꿀팁을 많이 풀어 드릴게요. 그리고 포모가 오는 시장에서는 비중을 크게 싣기보다 현금 비중을 50% 이상 갖고 비중을 낮춰서 지켜보는 게 나을 것 같아. 지수는 올라가는데 시총 높은 대형주 위주로 오늘은 반도체, 내일은 원전, 또 2차전지, 로봇으로 옮겨 다니면 맞추기 어려워. 지수는 올라가더라도 비중은 낮추는 게 좋아요. 포모 극복자가 제일 잘해요. 제일 잘하는 사람한테 배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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