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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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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전망, 투자 방향성 알고 갑시다 [김영익의 경제스쿨]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4-04-30 · 유튜브 시청 54,39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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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 경제가 성장하려면 노동이 증가해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노동 증가 에 수입하지 않으면은 힘들고요 그다음에 대기업들 자본 수탕 많이 축적했으며 그래서 우리가 생산성을 증가시킬 수밖에 없다 그래서 최근에 그 AI 혁명이라고 그러는데요. 아마 a 학명이 모든 부분에 생산성을 증가시킬 겁니다. 이런 거 AI 혁명을 잘 활용해 가지고 생산성을 증가시키면 우리 성장률이 한 개당 올라설 수 있는데 예 그거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 그리고 우리 그 젊은이들이 예를 들어서 애플 뭐 엔비디아 이런 회사를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얼마 전까지 그 시가 총액이 3조 달러였습니다. 우리가 GDP 1조 7천억 달러 정도 돼요 그 한 회사가 우리가 GDP 보다 높다는 겁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그런 회사를 하나 만들어면 어떻습니까 좋은 일자리도 많이 늘어나고 우리 GDP 계단을 올라설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그 젊은이들의 제가 기대를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 그다음에 우리 저 기업 부채가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세계에서 가장 GDP 수준을 높은 수준이고요 가계 부채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예 그런데 다행스럽게 정부 부채는 낮거든요. 총부채는 거의 비슷한데요 그러면 어땠습니까 우리 정부가 돈을 쓸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정부가 돈을 쓰면서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정부의 역할이 지금 굉장히 중요한 시기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근데 어떻든 우리가 잠재 성장률이 계속 하락하다 보니까요. 예 우리 GDP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어 이때까지는 세계 형제보다 우리가 평균으로 높은 성장을 했으니까 우리 GDP 세계 차지하는 비중이 2.0%지 올라왔어요. 예 그런데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우리 gdp 성장률 어떻습니까 세계 평균보다 계속 났죠. 그러니까 우리 GDP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년에 1.7% Pro 떨어진 거예요.

그런데가 전망해 놓은 것 보니까요. 뭐 올해 내년도 세계 평균보다 우리가 성장률이 낮을 거라는 겁니다. 우리가 세계 경제 차지하는 역할은 계속 축소될 거라는 겁니다. 물론 우리가 절대적으로 잘 사는 나라는 맞아요. 예 제가 58년 개인데요 제가 태어났을 때 1인당 60 달러였습니다. 국민소득이 초등학교 저로 갈고 중학교 갈 무렵에 300 달러였는데 얼마나 가난했습니다. 제가 뭐 그런 인생 이야기 여러분한테 가끔 했습니다만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 못 갔어요. 등록금이 없어 가지고 나무하러 다녔죠. 그래서 공부하고 싶었는데 교회에서 책상도 없는 마루에서 공부시켜 가지고 중고등학교 검정 것이었습니다만 그런 이야기를 제가 KBS 아침 마다 강현 백도씨 라디오에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만큼 가난했다는 거죠데 여러분은 지금 3만 달러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 중고등학생들 등록금 내라 그럽니까 뭐 교복 동상으로 주지 않습니까 정말 잘 사는 나라 맞았는데요. 우리가 이제 4만 달러 5만 달러 가야지 년간 선진국에 들어서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 잠재 성장 하락하는 거 보니까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거라는 겁니다. 예 그다음에 금리에 최근에 저 금리가 정점을 치고 떨어지고 있습니다. 2020년 10월을 정점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거죠. 앞으로 금리가 더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앞서 그 경제 성장률 말씀드렸습니다만 경제 성장률 잠재 성장률 앞으로 1%대 진입한다는 거죠.

경제성장이 낮은데 금리가 오를 수가 없습니다. 그리 물가 상승률도 뭐 점차 안정되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우리 경제가 전체적으로 저축이 투자보다 많습니다. 저축이란 건 돈의 공급이 그요 투자는 건 돈의 수예요. 저축이 돈보다 많으니까 돈이 남아 두는 경기죠. 물론 이것도 차별해요. 근데 작년말 현재 우리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현금성 자산이 무려 910 916 원이나 됩니다. 대기업들 돈 많다는 거죠. 자금이 남아도니까 금리가 떨어질 수밖에 없고요 예 그다음에 중요한 사례인데요 가게라는 건 자금 잉여 주체 기업은 자금 부족 주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일본 기업들이 98년부터 자금 인여 주차로 전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업이 어떻습니까 금융에서 오히려 저축한 돈이 더 많아져 버렸다는 겁니다. 그러면 가게도 조축 기업도 조축 은행 돈을 어디다 써야 되겠어요. 대출이 안 되니까 유가증권 투자를 할 수밖에 없죠. 주식 아니면 채권인요 은행 위험하다고 주식은 안 사고 일본 이렇게 채권만 삽니다. 일본이 우리보다 경제성장이 먼저 떨어졌고 그다음에 저축이 투자보다 많아 자금이 남아 놓 상태에서 은행이 채권 사니까 일본 금리가 0% 아지 떨어지는 거예요. 자 우리 가게 잉여 규모 계속 늘어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잉여 주체로 남아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기업 자금 부족 규모가 커졌는데요. 근데 기업들이 916 미래가 불확 시라도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어떻습니까 특히 대기업들이 은행에서 돈을 덜 빌렸을 거라는 거죠. 가게도 부처가 많으니까 가격처럼 은행에서 돈을 빌렸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대출이 상대적으로 축소되는 우리나라 은행도 일본 은행처럼 지금 채권 사고 있습니다만 더 많은 채권을 살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금리를 결정하는 경제 성량을 떨어지고 저축이 투자보다 많고 은행이 채권 사면서 금리는 하락 속도가 문제지 중장기적으로 하락할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최근에 보면은 뭐 국제 10년 시장 금리인요 뭐 최근에 올랐지만 어떻습니까 이게 장기적가 추세선을 그린 거예요. 장기적으로 떨어지죠. 예 특히 최근에 그 10년 국고 승률이 기준 금리보다 더 밑에 있는데요. 이거 시장은 기준 금리 인하고 계속 압박을 넣는 거예요. 시간의 문제지 기준 금리 인하하고 또 시장 금리는 한 단계 더 떨어질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금리는 이미 정점을 치고 하락 주소에 접어들었다 뭐 4월에 반등하고 있는데 하락 가정에서 반등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에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글로서 얻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겁니다.

예 제 이야기예요. 제가 2013년 3월에 하던 회사 팔아 가지고 투자한 자금이 좀 들어왔는데요. 어떤 생명 보험에서 직시 연금을 하나 가입했어요. 2억원을 가입했는데요. 매월 얼마 주지 않습니까 2013년 3월에 갔는데 4월에 일만을 받았어요. 10년 돼 가지고 작년 3월에 해하기 됐습니다만 51만 원이 28만 원으로 줄어든 겁니다. 왜냐하면은 보험회사는 채권 가지고 운영하는데요. 채권 수익률이 이렇게 이렇게 장기적으로 하락했다는 거죠. 그럼 이게 올라간 적이 없어요. 뭐 앞으로도 계속 떨어질 겁니다. 근데 무슨 말이에요. 예 제가 어떤 일을 해 가지고 한 달에 30만 원 벌면 이런 식으로 따지면 금융자산 2억 가지고 있는 거는 똑같다는 겁니다.

그 일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한 달에 주식해 300만 500만 원 벌기 쉽지 않아요. 근데 일하면서 300만 500만 원 일하면서 그렇게 어렵진 않거든요. 300만 원 벌면 무슨입니까 금융자산 20억 가지고 있는 거랑 똑같다 500만 원 받으면 50억 천만 원 받으면 100억 가지고 있는거나 똑같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저성장 저금 이실 때는 일하면서 글로스 얻어야 된다는 겁니다. 일본이 우리보다 저성장 저금리 시대 먼저 접어들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일본 금융 그룹 한 해장 이야기예요. 일본식 저금 저성장 저금리시대 대처법 불행한 일이지만 늙고 축가 전까지 일해라 음식 가리지 말고거나 잘 먹어라 일하면서 100세까지 일하면서 글로스도 받아야 된다는 겁니다.

건강관리 잘해야 된다는 거죠. 예 그러기 해서는 그냥 직을 오래오래 유지해야 되고요 근데 직이라 거는 언젠간 그만둬야 돼요 은태 그 남자들 나갈 사 적당한 용도 있어야 된다 하나 업을 가져야 된다는 겁니다. 재표 저는 이런 애로 제 제자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 모 은행에서 한율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 야간 되고 나 가지고 이론을 공부했죠. 론하 업무하고 전목 시켜 하죠. 한율의 경제 99% 환율이다 이런 책을 썼어요. 한율이 업을 가져버린 거 거죠. 최근 한율 굉장히 불안하지 않습니까 많은 데서 찾아요. 글써 달라 강의해 달라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거 시대에는 직을 오래오래 유지하면서 업을 가지고 가지면서 아 직을 유지하면서 그다음 직을 유지하고 있는 공부에서 하나 업을 예 가지시라 겁니다.

자 이제 주가 전망이에요. 제가 명목 GDP 가지고 적정 주가를 추정합니다. 어떤 때는 가대 평가 어떤 때는 가대 가소 평가 되죠. 예 제가 2001년에 지나치 가대 평가됐습니다. 니다. 이럴 때는 그 리스크 할리 하십시오 주식비중 줄이십시오 근데 2021년 역사적으로 주가가 가장 저 평가 됐어요. 그래서 제가 작년부터는 계속 그 주식 비중을 늘리십시오 여러분한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시간이 가면 여기에 접근해 간다는 거죠. 올해 명목 GDP 4% 이거 지나친 수지는 아닙니다. 실질 지입 2.1 그다음에 나머지 물가 상승률인요 4% 정도는 충분이 성장합니다.

예 그러면 적정 주가가 3,17 3입니다. 예 그다음에 내년에도 우리 명목 GDP 4%이 정도 성장할 거예요. 그러면은 3,300이 넘습니다. 시간이 가면은 여기에 접근에 갈 거라는 거죠. 예 그래서 이런 시기에는 그냥 단기 변동은 생각하지 말고 주식 사 가지고 그냥 오래오래 가지고 계시는게 적정 주가 갈 때까지 또 적정 주가를 가지 평가하게 되죠. 그때 비중 줄이면 예 된다는 겁니다. 예 그다음에에 제가 우리 코스피 식각 청 M2 가제 평가 됐을 때는 제가 주식비중 줄이라고 말 말씀드리고요 이럴 때 지나치 가소 평가될 때는 주식비 늘리라 그러죠.

지금 유동성에 비해서 주가가 제자리 가는 그림이라는 겁니다. 제가 일평균 수출 가지고 여러분한테 정말 많이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 2021년 4월에는 평균 수출에 비해서 우리 코스피가 40% 가대 평가 됐어요. 그래서이 무렵에 3,300 넘었을 때 제가 2,200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근데 주가가 떨어지면서 가소 평가가 완전히 해소돼 버렸습니다. 이런 식의 우리가 주식 비중을 이제 늘려야 된다는 겁니다. 예 그리고 예 최근에 원 달러 한율이 1400원 정도 같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우리나라 경상수지 뭐 달러 우리 한율 한미 금리차 지나치게 원화가치가 저평가 됐어요.

예 저는 주식 시장에서 밸류업 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만 원화 가치도 밸류업 돼야 된다 그래서 앞으로 원화 가이도 오르고 중기적으로는 물론 단기적으로는 제가 어떻게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만 중기적으로는 모든 경제 면수에 저평가 됐고 환율에 비해서도 환율도 저평가됐다는 거죠. 시간이 가면은 주가가 오를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우리 가게 자산 중에서 부동산 비중이 너무 높습니다. 76% 평균이 되는데요. 이거를 어떤 식으로든 좀 줄이고 금융 자산을 늘려야 된다 근데 최근에 보면은 금융 자산 중에서 은행으로 돈이 많이 들어왔었어요.

은행 금미가 높았기 때문이 한대 5% 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은행으로 돈이 갈 수밖에 없었죠. 예 그런데 최근에 저 은행 금 금리가 뭐 3.5% 안팎으로 떨어졌고요 제가 아까 금리전망 했습니다만 3.5% 높은 금리라는 겁니다. 앞으로 더 떨어질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은행은 비중 추리고 지금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채권 아고 주식이 저평가됐다 은행은 비중 주고 주식하고 채권 비중을 계속 늘리는게 좋을 것이다 예 그리고 뭐 주식하고 이제 채권 뭐 조금 선택을 하셔야 되겠죠. 비중을 조절하듯이 이제 예 그런데 안정적으로 자산을 운영하시다 예 그러면은 좀 멀리 내보고 채권 비 많이 늘리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예 그다음에 뭐 저는 젊은 분들 그다음에 여유자금이 있다면은 좀 멀리 보고 아까 주가가 명목 GDP 저 평가됐습니다.

뭐 내년 적정 주가가 3,300이 넘습니다. 전고점을 넘어설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되면 좀 멀리 되고 주식 비중을 내리시는게에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이 저 많은 반응을 해 주셔 가지고요 제가 단기 전망에서 말씀드리고 오늘 은 우리 경제 구조적인 문제 장기 전망 잠재 성장이 하락한다 이걸 어떻게 올릴 수 있는가러 이런 시대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될 것인가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강인의 화 하면요 단기 사이크 회복 있지만 구조적으로 우리 경제가 그 저성장 구민에 들어섰다 지금 잠재성 2% 뭐지 하나 1% 초중반으로에 갈 것이다 예 저성장은 차별하다 앞으로 차별을 더 심화될 것이다 우리가 투자하 는데도 꼭 고려해야 되고요 예 그리고 제가 뭐 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말씀드렸습니다만 예 이런 시대에는 근로 소득이 정말 정말 중요하다 우리가 일에서 근로 소득을 얻어야 된다는 겁니다.

예 그리고 저는 여러분한테 그 금융 민주주의란 단어를 계속 쓰고 있는데요. 노뜻 실 일대 교수 한 이야기입니다. 금융으로 국민 모두가 부자가 돼야 된다는 거죠. 예 그런데 제가 평가해 보니까 앞으로 금리도 떨어지고 채권 가격도 오를 수도 있고 예 그다음에 주가가 저평가 영향이 있다 시간이 가면은 뭐 3천 넘는다는 겁니다. 금융으로 부을 늘릴 수 있는 예 좋은 기회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이 다인 직장에서 열심히 일해 가지고 승진하고 연봉도 많이 받으시고요 예 금융 시장도 예 같이 꼭 공부하시는게 예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앞으로 데이터가 발표되면 제 유튜브나 그다음에 스터디 제 스터디에서 여러분한테 계속 업데이트하면서 최근 상황 그다음에 앞으로 전만 계속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엔비디아#금리#현금#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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