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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BTC, 나스닥

신사임당

Accuracy score+1.1
순 place84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7% / 50.6% / 6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2.2% / -1.0
Bullish / Bearish / Neutral46.7% / 20.8% / 32.5%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채금리 (10)#한국채금리 (10)#BTC (10)#SK하이닉스 (9)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이 상황 1971년과 똑같다" 진짜 비트코인 난리날 겁니다 (퍼즈 / 3부)

신사임당 · 2026-10-18 · 유튜브 시청 107,428 · Board Views 13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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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비트코인#나스닥#코스피#S&P500#테슬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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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신사임당 · 한국인

요약 보기

FOMC(10월 말)와 11월 3일 중간선거, 11월 4일 재무부 바이백 종료를 앞두고 나스닥과 비트코인 상승 여부가 내년 상반기 코인 시장을 결정한다고 봄. 이더리움은 스테이킹 36%로 공급이 줄었지만 가격은 전고점 대비 저평가되어 적정가치 회복을 기대. 비트코인 도미넌스 60%대 유지로 아직 진정한 알트 불장은 오지 않았으며 비트 20만 달러 이후 알트 장세 가능성 언급. 이더리움은 RWA·스테이블코인 기반 네트워크로 안정성이 높고 DeFi 토큰 생태계의 80%를 차지해 상승 기대치가 높다고 주장. 포트폴리오는 이더리움 중심 기본 수익 확보 후 소액으로 알트 투자 권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일단 FOMC가 중요합니다. 10월에 있는 FOMC는 어쨌든 동결 가능성이 높긴 한데, 그 전에 고용 지표도 나올 텐데요. 올해 연말까지 금리 결정 회의는 지금 한 번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10월 27일에서 28일 넘어가는 밤에 있는 FOMC가 그런 얘기들을 할 것 같고, 그다음 11월 3일에는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02.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공화당이 다 먹느냐, 민주당이 다 먹느냐, 반반씩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보다 더 중요한 건 그 전까지 비트코인이 과연 얼마만큼 오르느냐, 나스닥이 얼마만큼 오르느냐입니다.

03. 그리고 만약 그렇게 올라간다면, 재무부 바이백이 11월 4일에 종료됩니다. 11월 3일에 중간 선거인데 11월 4일에 종료예요. 누가 봐도 눈에 보이죠? 단기채 금리가 내려가지 않더라도, 단기채 물량이나 스테이블코인을 어느 정도 흡수해 주는지, 그 전까지 생각한 로직대로 작동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비트코인이 얼마나 올라가고, 나스닥이 올라가고, 나스닥 상승이 코인 시장에 얼마나 영향을 주느냐에 따라 내년 상반기까지의 비트코인 및 코인 시장 움직임이 결정될 거라고 봅니다.

04. 이더리움이 PoS로 전환된 이후 전체 물량의 35% 이상이 스테이킹으로 묶여 있습니다. 스테이킹 진입에는 약 22일, 인출에는 약 16일이 걸립니다. 단타하는 사람들은 스테이킹을 맡기지 않죠. 그러니 장기 보유자들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 사람들이 갑자기 한꺼번에 빼면 어떡하냐는 걱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05. 그런데 재미있는 건, 많은 양을 빼려고 하면 순차적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한 달 넘게 걸린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매도 압력은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2021년에는 스테이킹 비율이 거의 0에 가까웠는데, 지금은 그보다 훨씬 많은 물량이 락업되어 있습니다. 2021년 10월에도 이더리움은 5,000달러가 채 안 됐고, 작년 8월쯤 5,000달러 근처까지 갔지만 더 올라가지는 못했습니다.

06. 공급은 줄었는데 가격은 그대로라는 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됩니다. 단순한 수급 계산으로만 봐도 공급이 그만큼 묶였다면 최고점 대비 적어도 50%에서 두 배까지는 올라가야 맞습니다. 모든 자산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된다고 보는 입장에서, 가격이 아직 따라오지 못했다면 두 가지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이더리움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가격이 결국 제가 생각하는 적정 가치를 찾아가는 경우입니다. 저는 후자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07. 도미넌스는 전체 코인 시총 중 비트코인 시총의 비중입니다. 알트코인 장이 오면 비트코인은 옆으로 횡보하고, 비트코인 시총은 그대로인데 알트코인 시총만 커집니다. 분모만 커지는 셈이라 도미넌스가 크게 떨어지죠.

08. 2017년과 2021년에 이런 현상이 있었습니다. 2017년에는 도미넌스가 96%에서 35% 부근까지 떨어졌고, 2021년에는 70% 정도에서 40% 정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지금은 도미넌스가 66%까지 올랐는데, 이 정도 상승은 과거와 비슷합니다. 다만 알트코인이 폭발하면 도미넌스가 떨어져야 하는데, 지금 60%대가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09. 그래서 제대로 된 알트코인 불장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봅니다. 리플이나 이더리움이 올랐다고 해도 그건 맛보기고, 예전 시장을 겪어 보신 분들은 이 정도로는 알트 불장이라고 하지 않으실 겁니다. 일각에서는 현물 ETF로 자금이 비트코인에 쏠려서 알트로 가지 않는다고 주장하기도 했는데, 그렇다면 이더리움이라도 올랐어야 합니다. 그 주장은 설득력이 약하다고 봅니다. 결국 상승장이 길어진 것이고, 비트코인이 20만 달러 이상 올라간 뒤에 알트 불장이 오면서 도미넌스가 폭발적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알트 불장이 얼마나 오래갈지, 언제 올지는 비트코인이 얼마나 오르느냐에 달려 있어 정확한 시기를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알트 불장은 어쨌든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비중보다 알트코인 비중을 더 높게 가져가는 편입니다.

10. 어떤 알트코인을 보유할지는 신중히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저는 현물 ETF 승인된 종목 위주로 보유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많이 어려우신 분들은 10월 28일 무료 강의에서 이런 알트코인 위주의 담는 법을 배우실 수 있을 것입니다. 끝까지 보신 분들께는 알트코인 리포트도 같이 드리기로 했으니, 어떤 건 가져가면 좋고 어떤 건 별로인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11. 미국 정부와 주요 금융기관들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메인 네트워크로 이더리움을 가장 많이 쓰고 있습니다. 솔라나는 빠르고 저렴하지만, 네트워크가 다운된 적이 있다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그래서 금융사들은 속도가 조금 느리고 비싸더라도 한 번도 다운된 적 없는 이더리움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2. 토큰화된 주식(RWA)이나 스테이블코인 같은 것들도 이더리움 위에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만약 이더리움이 해킹당한다면 그 위의 자산들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물론 완전히 다 날아가지는 않도록 보안 장치가 되어 있지만, 이렇게 많은 자산이 올라가 있으니 이더리움의 시총도 어느 정도는 받쳐 줘야 그 자산들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시총이 높을수록 해킹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더리움 해킹의 가장 쉬운 방법은 물량의 약 60%, 즉 2/3 가까이를 사 모으는 것인데, 시총이 낮으면 그만큼 모으기 쉬워집니다. 물론 지금은 스테이킹 물량 때문에 거의 불가능하지만, 가정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13. 반대로 기업들 입장에서 이더리움이 불안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그 경우 가장 확실한 방법은 기업들이 직접 이더리움을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만큼 가지고 있으면 해킹 가능성은 낮겠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업들이 이더리움을 사게 되는 이유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14. 솔라나, 트론 같은 경쟁 플랫폼들이 추격하고 있지만, 디파이(DeFi)와 토큰 시가총액의 80% 이상을 여전히 이더리움 생태계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솔라나도 오르고 트론도 많이 오를 겁니다. 다만 이더리움은 플랫폼 코인입니다. 이더리움 위에서 디앱(dApp)을 만들고, 디앱이 곧 토큰이 됩니다. 이더리움 위에서 코인을 만드는 거죠. 그래서 이더리움 위에서 괜찮은 코인이 얼마나 많은가가 곧 이더리움의 가치입니다. 시총 순으로 보면 이더리움 위에 올라간 코인들의 시총이 약 80%, 솔라나가 15%, 트론이 5% 정도를 차지합니다.

15. 바이낸스에도 테더 마켓과 USDC 마켓이 있지만 사람들은 거래량이 많은 테더 마켓만 씁니다. 새로운 코인을 개발할 때도 마찬가지로, 이미 사람과 자금이 많이 모여 있는 이더리움 위에서 만들게 되는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더리움이 앞서 나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16. 이더리움을 추가로 추천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제외하면 가장 큰, 가장 안전한 코인이 이더리움인데, 상승 기대치도 높습니다. 이번 불장에서 제대로 오른다면 2,000만 원까지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원화 기준 약 340만 원이니 6~7배 상승을 의미합니다. 다른 코인이 더 많이 오를 수도 있겠지만, 이더리움은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저점이 보장되는 편이라 자금이 많이 쏠릴 수밖에 없습니다. 기업이나 기관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알트 불장에서 이더리움이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7. 알트 불장이 오면 5배, 10배, 20배씩 오르는 코인들이 다양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다고 고위험 알트코인에 몰빵하기보다는, 이더리움으로 시장 기본 수익률을 확보하고 나머지를 대응하는 포트폴리오 배분이 중요합니다.

18. 올해 코스피가 많이 하락했다는 얘기가 있지만, 연초 대비로 보면 코스피는 43% 올랐습니다. 올해 국장만 했다면 자산이 43% 플러스였을 텐데, 그렇게 된 분이 얼마나 되시나요? 거의 없습니다. 지수를 따라가기도 쉽지 않은 이유입니다. 워런 버핏이 S&P500을 사라고 하고, 세계 투자의 대가들이 지수 투자를 권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19. 코인 시장에서 지수에 해당하는 것은 비트코인일 겁니다. 비트코인은 상승 기대치가 두세 배 정도인데, 이더리움은 여섯 배까지도 보고 있으니 이더리움으로 기본 수익을 가져가고, 작은 시드로 20배, 100배 오를 수 있는 코인을 노려보는 식이 기본입니다. 그게 전부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망하더라도 이더리움으로 기본 수익은 확보되고, 터지면 추가로 더 가져갈 수 있습니다.

20. 처음부터 100배 오를 알트코인을 고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이런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테슬라나 엔비디아를 사서 몇천 퍼센트 올라 부자가 됐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사실은 테슬라만 산 게 아니라 여러 종목을 조금씩 사 놓았고, 그중에 테슬라가 터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얘기에 쉽게 속지 마시고, 안정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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