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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항은 바닥을 통과했다라고 보는게 맞죠. 이제 문제는 이제 여기서 업사이드가 얼마나 빠를 거냐, 주가가 얼마나 빨리 올라갈 거냐의 부분인데 지금은 좀 망설리는 거 같습니다. 그 이유는 2차전지가 작년 10월부터 좋아지기 시작해서 네, 흑자 전환 기업들이 나오기 시작을 했고 삼성 SDI 같은 경우는 3분기 흑자 전환 예상이 됐는데 2분기 때 오히려 항화를 했죠. 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어 2차전지주가 최근에 큰폭 등락을 좀 반등을 하고 있는데요. 현재 업항이 바닥을 통과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어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상황인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업항은 반 바닥을 통과했다라고 보는게 맞죠. 이제 문제는 이제 여기서 업사이드가 얼마나 빠를 거냐, 주가가 얼마나 빨리 올라갈 거냐의 부분인데 지금은 좀 망설리는 거 같습니다. 그 이유는 2차전지가 작년 10월부터 좋아지기 시작해서 어 좀 이제 흑자전환 기업들이 나오기 시작을 했고 삼성 SDI 같은 경우는 3분기 흑자 전환 예상이 했는데 2분기 때 오히려 흑자 전환을 했죠. 그리고 이제 작년 말부터 올해 지금 현재까지도 보면 어 많은 기업들이 자금 조달 이슈가 좀 있어요. 왜냐면 한동안 뭐 수입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그런 자금 조달 이슈들도 삼성 SN 일상증자가 끝났고요.
LNF도 이미 이제 일정 부분 자금 조달이 끝났고 에코프로 그룹은 이제 막 하고 있죠. 예. 그래서 어 그런 것들이 좀 마무리되고 나면 지금 ESS양으로 좋아지는 기업들 중심으로 해서 좀 좋은 흐름을 좀 이어갈 텐데 어 생각보다 예전처럼 2차전지가 확산되는게 아니라 그때는 이제 EV으로 나갔을 때 이제 자동차향으로 나갔을 때는 뭐 이제 한마디로 음극 뭐 실리콘 음극제부터 시작해서 뭐 여러 기업들 그다음에 원 원통형 배터리 한다 그러면 배터리 케이스 만드는 회사까지 다 주가가 올라갔는데 어 지금 약간 좀 어 배터리 3 뭐 이제 SK 이노베이션도 지금 배터리가 좋아진다고 하면서 같이 올라가고 있는데 정유랑 같이 여전히 SDI가 지금 주도주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LGN솔이 대장주죠. 시가 추향이 크니까. 그러면 LGN솔과 SDI 중심으로 지금 투자를 하시는게 더 오히려 맞다라고 생각하는데 어 SDI는 조금 조정을 받을 수도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자리에서 좀 망설리는 걸 보면. 물론 이제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미국과 중국간의 협상이 어떻게 정상에다해서 2차전지 관련된 것들이 어떻게 결론이 날지 아니면 아무 얘기 없이 넘어갈지 뭐 이게 말이 돼서 이제 중국에게 어떤 당근을 제공한다든지 이러면 주가는 좀 급락할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만약에 그런 일이 없다라고 하면 현재 상태로 어 중국에 대한 제재가 계속 이어진다라고 하면 어 LFP 배터리랑 그다음에 어 지금 하이니켈를 같이 하고 있는 지금 뭐 뭐 LNF 그다음에 어 그다음에 포스코 퓨처엠 이런 종목들은 여전히 소재적으로 괜찮아 보이고요.
리튬 가격도 지금 지속적으로 바닥 찍고 올라오는 중인데 어 그렇게 보면은 포스코 홀딩스도 우리나라에서 나쁘지 않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와리엔티나 염호에서 드디어 이제 리튬을 생산하기 시작을 했고 마침 생산하는 시점에 리튬 가격이 나쁘지 않고 올라가는 추세로 가고 있기 때문에 어 그다음에 최근에 뭐 또 중국의 이제 그 리튬 광산들이 조금씩 운영을 중단하고 환경 이슈가 좀 뭐 부각되고 하는데 그 부분은 아마 미국 중국 내 공급과행을 좀 줄이기 위한 중국 정부의 정책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감안해 보면은 어 2차전지는 조금 선택과 집중이 좀 필요한 시기고 대신에 이제 사서 쭉 끌고 가기보다는 지금은 좀 트레이딩 바이 관점을 접근을 하셔야 되는게 좀 많이 올라오면 좀 팔고 그다음에 좀 많이 빠지면 다시 사는 어 약간은 좀 매매를 좀 하면서 끌고 가야 되는 섹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 현재 그러면은 실적이라든지 기대 수익률 측면에서 봤을 때 뭐 배터리 셀 쪽과 또 소재 쪽이 있을 겁니다. 셀 [목을 가다듬음] 소세 쪽이냐 어디를 조금 더 우리가 집중을 해봐야 된다고 보시네요. 그 뭐 양분하기는 좀 어려운데 뭐 셀이 안 좋으면 소재가 좋을 수도 없고 또 소재 혼자 혼자 날아가고 세이 안 좋을 수는 없는데 어 지금은 오히려 이제 저는 종목을 하나만 고른다라고 하면 그냥 SDI를 가지고 삼성 SDI 가지고 매매하시는게 맞다. 어 SDI가 못 가면 다른 종목 다 못 갑니다. 예, 지금은 제가 아까 주도주라고 말씀드렸던 거고.
어, SDI가 전고체 관련된 이슈도 여전히 품고 있는 상황이고 올해 올해 양산을 하게 될지 아니면 내년에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전고체 배터리 관련돼서도 여전히 제일 앞서 있는 회사가 삼성 SCI고 최근에 이제 GM과의 이제 기존에 맺었던 자동차 관련된 공장 계약을 취소했죠. 취소하면서 거기에 일부 이제 삼성 디스플레이 매각한 자금으로 이제 그 돈을 물어주고 오히려 이제 그거를 자기들의 전용 공장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물량을 더 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에 아마 그렇게 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러면 이제 앞으로 이제 2분기에도 예상의 서프라이즈로 지금 적자 적자가 날 거라고 예상했는데 2천억 이상의 흑자를 좀 보여줬기 때문에 어 SDI가 지금 기준이 돼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고요.
만약에 SDI가 이제 뭐 미중간에 이제 화해 이런 분들 뭐 이제 2차전지가 이런데 우리나라에 안테 악재죠. 그런 것들이 발생되지 않는다라고 하면 50만 원 밑으로의 조정만 나오면 여전히 저는 뭐 사 봐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재단도 나쁘진 않은데 SI가 가면 결국에 이제 LNF라든지 그다음에 포스코퓨 같은 회사들은 여전히 좋게 보고 있는데 에코프로 그룹주들은 좀 조심해야 되는게 에코프로 BM이 공장을 지금 신규 공장을 물론 유럽에도 있지만 북미에 이제 공장을 어 짓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캐나다에 짓고 있어요.
근데 이제 예전에 미국과 캐나다 사이가 좋을 때는 상관없는데 지금 사이가 안 좋아졌죠. 예. 그래서 이제 이게 어려 최근에 에코프로 BM의 주가를 좀 누르는 어 거기에 짓는 거는 이제 LFP 배터리를 이제 소재를 만들려고 했던 건데 어 그것 때문에 약간 조금 에코프로 BM이 좀 상대적으로 약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어 그러면 이게 에코프로 그룹주들에 대해서는 어쨌든 조금 어 한 톤 낮은 목소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에코프로를 현재 고점에서 가지고 계신 투자자분들도 있을 거잖아요.
이런 분들 입장에서는 회복을 기다리기보다는 뭐 어느 정도 반등이 나오면 조금 어 비중을 줄이는 전략을 조금 하시는게 좋을까요? 네. 선택이겠지만 뭐 너무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이라든지 뭐 에코프로 에코프로가 근데 생각보다 반등이 많이 나왔었어요. 나왔다가 지금 다시 좀 떨어졌는데 어 여전히 반등은 나올 기미는 있을 겁니다. 아마 실적에서 생각보다 에코프로 BM보다는 에코프로가 좋을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어 니켈 관련된 재련소가 이제 인도네시아에 투자한 것들 이런 것들이 이제 조금 더 돈을 좀 벌 수 있을 걸로 보고 있고요. 만약에 실적이 호실적이 나와서 주가가 좀 반등이 좀 세게 나온다라고 하면 저는 오히려 정리를 하시는게 맞지 않나 생각하고 있고 길게 들고 가서 지금 전고점까지 노린다 이거는 조금 더 시간은 좀 많이 걸릴 것 같다.
근데 그건 선택을 좀 하셔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어 오히려 이제 2차전지를 하고 싶으시면 이제 에코프로를 정리하고 나중에 삼성 SDI가 조정을 받는다든지 LNF가 조정을 받을 때 오히려 들어가시는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주가가 지금 매우 안 좋습니다. 40만 원 아래로 떨어져서도 계속 힘을 못 쓰고 있는 상황인데요. 고점 대비 조정폭만 보면 상당히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목을 가다듬음] 주가를 어떻게 평가하시는지가 궁금하고 이게 조정이 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지 아니면 그래도 좀 반등을 뭐 준비할 수 있는 구간인지 궁금합니다.
주가는 이제 거의 다 빠진 거 같은 상황이고요. 일단 어 연초에 어 왜 올라갔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면 26년도 1월 달에 있던 CES 행사가 있었을 때 그러니까 1월 6일 7일로 알고 있는데 그때 이제 30만 원을 돌파하면서 주가가 계속 우상향을 했다 했죠. 뭐 중간에 이제 또 전쟁 때문에 한번 빠졌다가 또 이제 젠슨 CO의 방문 이런 것들 때문에 방안 이런 것들 때문에 또 이제 한 78만 원까지 급등을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어 그대로 이제 시장도 안 좋았고 반도체 쏠리면 현상도 강화 됐고 하면서 주가는 거의 뭐 곤두박실 시듯이 내려왔죠.
내려왔는데 어 40만 원도 지금 무너져 있는 상황인데 그러면 지금은 로봇에 대한 우리 휴먼노이드 로봇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를 올렸는데 지금 휴모노이드 로봇을 그러면 우리가 뭐 현대차가 포기했냐 아니죠. 오히려 보스턴 다이네믹스 지분을 소프트뱅크 것까지 다 사서 지금 100%를 갖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면 이제 투자하시는 분들이 착각하시는게 뭐냐면 이게 보스턴 다이네믹스 상장 때문에 투자하셨다 그럼 투자 접으셔야 되고 예 상장은 돈 벌 때 할 겁니다. 뭐 구제할 필요는 없는 거고 지금 어이 회사는 바뀐게 없는데 투자 심리가 너무 급격하게 좋아졌다가 갑자기 지금 휴먼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이 갑자기 사가아들었죠.
어 그거의 제 원인을 보면 현대차가 말을 안 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사실은 어 지금 유니 뭐야? 지금 테슬라 예 테슬라 일런머스크가 하고 있는 어 옵티머스 관련된 프로젝트들도 지금 빨리 진행이 안 되고 있어요. 이제 5,000대 한번 생산해 본다고 지금 뭐 다시 밸류체인도 점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뭔가 임팩트 있는 얘기들이 좀 나와 줘야 되는데 우리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상반기에는 그런 얘기들이 굉장히 많이 나왔죠. 많이 나왔었는데 지금은 갑자기 어 마이크로덕 이런거나 얘기하고 있고 그다음에 액추에이터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더 커져 있고 다시 돌고 돌아 휴머이드 로봇은 조금 더 오래 걸릴 것 같아라는 이제 컨센이 잡힌 거죠.
그 지금은 그럼 현대차를 어 현대차가 나빠져서가 아니라 투자 심리가 아 그거보다는 좀 더 빠른데 이쪽으로 간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럼 언제 반등할 거냐? 반등의 계기는 한 두 가지로 보시면 되는데 하나는 엔비디아와의 협업이 아마 조만간에 뭔가 공식적으로 발표화될 가능성이 있어요. 지난번에 이제 어 젠슨 CO가 와서 어 자율주행과 휴모로이드 로봇 관련된 피지컬 AI 관련돼서 같이 협업을 하겠다라고 얘기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지금 협업 준비를 하고 있겠죠. 예. 그러면 뭐 조인트 벤처를 같이 만들든지 여러 이제 엔비디아향 이벤트가 한번 발생될 가능성이 있고요.
어, 좀 내가 단기적으로 보셨던 분들은 그 이벤트 나와서 반등 나오면 정리하시는게 맞다. 예. 그리고 어 중장기로 보시는 분들은 오히려 지금은 뭐 비중이 적으면 조금 더 사셔도 되는데 시간은 걸릴 것 같다. 그러니까 뭐 급하게 서두르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한 6개월에서 한 1년 정도는 들고 간다라고 생각하시고 지금은 일단은 폴드 전략을 말씀을 드리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어 여전히 뭐 지금 주가는 왜 이렇게 빠졌냐라고 얘기하는데 현대차 입장에서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게 별로 중요하지 않죠. 지금은 어 본인들이 지금 하고 있는 업을 얼마나 더 잘할 거냐라는 쪽에 지금 몰려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자동차 자 지금 현대차의 주가는 자동차 밸류 정도 받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로봇 관련돼서 올라갔던 부분들이 다 빠져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로봇 이슈가 붙으면 밸류에이션을 좀 높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현대차 현재 투자자들이 가장 걱정을 해야 하는 리스크가 있다면 뭐일까요? 뭐 실적도 있을 테고 관세라든지 뭐 환율이라든지 여러 변수가 있는데 어 주 앞으로 향후 주가에 가장 큰 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리스크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차가 안 팔리는 거죠. 예. 일단 본업 자체가 조금 안 좋아지고 있다.
일단은 본업이 좋아야 어 투자도 더 이어지고 더 좋아질 텐데 그리고 지금 최근에 보면 밸루에이션 주가가 많이 빠졌는데 밸류는 생각보다 많이 안 빠졌어요. 그 얘기는 실적 추정치가 낮아지고 있는 거 [목을 가다듬음] 전 세계적으로 지금 그 우리 코로나 이후에 자동차가 한번 붐이었죠. 서로 교체를 못 해서 안달이었고 차기 힘들다 되니까 더 많이 사람들이 막 더 샀었죠. 지금 교체 주기가 안 오고 있어요.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 신차 수요라든 이런 것들을 보면 생각보다 차가 잘 안 팔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지금 그건 우리나라 현대차뿐만 아니라 도요다도 마찬가지고요.
어 최근에 유럽에서 보면은 어 제일 큰 그룹이라고 이제 전 세계에서 우리 현대차 [목을 가다듬음] 더불어서 2등 3등 생산량으로는 한 2등 정도 하고 있는 폭스바겐이 어 유로 유로 50 안에 50 지수에서 제외됐습니다. 예. 에셀란티스가 제외된 건 옛날이고 지금 자동차 전반적으로 지금 어 수요가 많이 줄고 있다라는 부분이 어 가장 큰 악재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나마 현대차가 잘 버티고 있는 이유는 어 전 세계 자동차 회사들 주요 자동차 회사들 중에 로봇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는 데는 현대차밖에 없어요. 예 그래서 그나마 좀 버티고 있는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로봇 이야기를 하셔서 좀 로봇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은게 [목을 가다듬음] 있는데요. 만약에 로봇 산업에 지금 우리가 투자를 해야 한다라고 하면은 현대차처럼 뭐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을 좀 장기적인 관점을 두고 들고 가는게 좋을지 않으면 여러 로봇 개별 관련주라든지 혹은 ETF를 좀 분산해서 접근하는게 좋은지 의견합니다. 지금은 예, ETF도 그닥 그렇게 재미 없을 것 같고 어, 한 6개월 본다라고 하면 어, 로보티즈나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회사들을 좀 보시는게 맞다. 로보티즈는 현재 지금 마이크로덕 때문에 굉장히 잘 주목을 받고 있고요.
어, 뭐 지금 우크, 어, 우크라이나 아니, 저 우즈베키스탄이죠. 우즈베키스탄에다 지금 또 연구소 로봇 연구소를 또 이제 열 텐데 거기서 로봇 학습 같은 걸 이제 시킬 겁니다. 이거 지금 휴머노이드 로봇 한 120cm짜리 이제 휴모노이드 로봇을 하나 만들어서 로보티지에서 학습용으로 아마 판매를 할 텐데 [콧방귀] 제가 그 실무를 이제 저도 중가서 보고 왔는데 어 한 5천만 원 정도에 판다 그래 한대 예 그리고 지금 액추에이터는 지금 마이크로덕에 한 뭐 주요 부품 액추에 다 어 지금 허깅 페이스의 자회사가 만드는 건데 15,000대가 팔렸다 그러죠 근데 더 팔릴 겁니다 아마 그거는 그러면 지금 어 당장의 실적이라든지 모멘 모멘텀은 로보티즈가 조금 더 강한 거 같고 어 내년 1월 달에 CS를 보고 대비한다라고 하면 삼성 관련된 종목을 보시는게 맞다.
그래서 뭐 3연이라든지 뭐 SPG라든지 그다음에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회사들을 조금 보실 필요가 있는데 삼성이 이제 공식적으로 내년 CS했을 때는 휴먼노이드 로봇을 출품한다는 얘기가 있어요. 이제 그런 얘기들을 이제 감안해 보시면 삼성전자발 이슈가 있는 종목들도 조금 지금은 좀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MR 특별법이 어쨌든 11일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SMR 사업이 본격화가 되는 어 시작 지점이라고 볼 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음 근데 SMR이라는 거 자체가 이제 개념이 나온 건 벌써 한 10년 넘었어요. 넘었는데 아직도 [콧방귀] SMR을 본격적으로 사업화해 본 나라가 없다.
어, 중국이 일부 졌다는 얘기가 있고 그다음에 뭐 러시아가 뭐 한두 정도 해 봤다는 얘기가 있는데 SMR이라는게 뜻을 아셔야 되는데 소형 모듈형 원전입니다. 그러면 왜 모듈이란 말을 썼냐면 대량 생산을 작고 작게 대량 생산을 해서 한마디로 전력을 온사이트에 분산시킬 수 있게 쭉 가는 거거든요. 그 얘기는 모듈화시켰다는 얘기는 대량 생산을 해야지 단가가 맞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이제 법을 통과시켜서 한 두 기어 본다고 하는 건데 어 두기를 지으면 무조건 적입니다. 예. 근데 어 이거는 기술 개발을 위해서 일단은 시범 사업을 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지금 최근에 기사를 보면 미국 6군에서 한 20기 정도로 짓는다는 얘기가 있어요. 진행을 한다. 그럼 그 정도는 지어야 사실은 어 단가가 맞을 수 있다. 그러면 우리 대형원전을 하나 짓는데 한 뭐 5년에서 그러니깐 공사 기간만 한 5년에서 5년 정도 걸려요. 근데 이제 뭐 허가 받고 뭐 하고 뭐 쭉 절차를 하면 한 15년도 걸린다고 하는데 어 우리나라가 좀 빨리 짓는다 그래서 한 12, 3년 얘기하고 있거든요. 예. 그러면 어 역시 원전은 그 그러면 이제 소형 모델이 SMR 같은 경우는 얼마나 걸릴 거냐 3에서 한 5년 정도 봅니다.
그러면 이제 이게 어 일단은 스타트 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한두기를 짓든 지어 보는게 중요하고요. 지어서 운영한 노하우가 있으면 나중에 SMR 시장에 진출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지금 SMR은 하지도 않았는데 뭐 3.5 버전 4버전 뭐이 계속 설계만 바뀌어요. 세라파워가 하는 방식이 더 좋냐, 뭐 뉴스일 파워 방식이 더 좋냐 이런 얘기들 하는데음 우리나라가 이제 대부분 SMR의 주기도 다 주기라고 하는 이제 부품 주요 부품도 투산 에너빌리티가 다 만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지금은 SMR은 개화된다라고 보면 관련된 종목들은 여전히 좀 관심을 가질 필요는 있는데 여전히 SMR은 누가 먼저 스타트를 해 주느냐가 되게 중요하다.
예. 그래서 이번에 이제 미국에서도 뭐 발표가 원전 여덟개 짓는다고 하는데 SMR 얘기는 없죠. 예. 그 얘기는 그만큼 SMR은 어 지금 조금 시간은 좀 걸릴 것 같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이 시간이 걸리더라도 만약에 추후에 SMR 사업이 본격화가 된다라고 했을 때 뭐 두산노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뭐 핵심 기자 제쪽일 거고 한전 기술은 설계 엔지니어링 그리고 이제 우리 기술 같은 종목은 개측제어 분야로 역할이 다 다를 거잖아요. 그래서이 세 종목 가운데 어디가 그래도 좀 가장 크게 좀 부각이 받을 수 있을까요? 이제 내용으로 보면 두산 에너빌리티인데 이제 주가로 보면 아마 우리 기술이 가장 재밌겠죠.
예. 근데 그만큼 변동성은 클 거고. 어 그래서 중장기로 투자하실 분들 이제 SMR이나 원전 사업은 되게 길게 끌고 가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중장기로 투자하신다라고 하면 단연코 어 투산 에너빌리티가 이제 제일 좋고요. 그 이유는 한정 기술은 우리나라에서 하는 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우리나라 한수원이 참여하는 사업. 그다음에 대형 원전 같은 경우는 APR 1천이 아니라 웨스팅하우스가 갖고 있는 설계도면 말고 APR 1400이라고 이제 한정 기술을 개량한 어 설계도면이 있는데 그거를 써야지만 한정 기술이 돈을 겁니다. 그까 이제 약간 제약이 있죠.
도산 에너빌러치는 어 누가 하든 시행을 누가 하든 누가 공사를 짓든 뭐 주요 부품은 다 도산 에너빌리티한테 가기 때문에 어 오히려 그게 더 안전 안전하다. 만약에 어 미국의 발전 사업자들이 물론 현대 건설이 짓겠지만 어 나는 이런 방식으로 할까 독자적인 모델을 들고 나와 버리면 한정 기술은 의미가 없죠. 예 설계 도면 자체를 본인들이 참여할 수 없으니까. 그리고 이제 우리 기술 같은 경우는 제어 기층 이건 부품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이거는 이제 거의 공사 끝에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약간은 선반영돼서 움직이는 거다라고 보면 그냥 여기는 트레이딩 관점으로는 보시는게 맞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를 만약에 지금 10만 원 위에서 조금 어 물려 계신 투자자분들이 있을 텐데 꽤 많은 걸로 압니다. SMR 사업이라든지 뭐 그리고 앞에서 이야기해 주셨던 뭐 여러 주기라든지 대형 원전이라든지 [목을 가다듬음] 가스터빈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여러 이제 좋은 포트폴리오를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지금 시점에서 뭐 두산 엔너빌리티를 뭐 10만 원 위에 물려 계신 분들이라고 하면은 그래도 본전 올 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은지 아니면 일각에서는 밸루에이션이 너무 비싸다라는 이런 이야기도 하긴 하거든요.
어느 정지은 추후에다 조금진입을 하는 도를 해야 될지 궁금에 비싸다는 얘기부터 [목을 가다듬음] 말씀드리면 PR을 계산해서 그래요. 근데 이쪽 전력 기기나 발전 유틸리티 쪽은요. TR을 보지 않고 EV에 비타를 봅니다. 예. EV에비타 기준으로 보면 지번호바라든지 이런 회사들 어 그다음에 이제 SBC라든지 이런 쪽 같은 계열을 하고 있는 쪽과 비교해 보면 어 투산이 지금 제일 싸요. 예. 그래서 어 수주 장고 대비 봤을 때는 주가가 싸다. 거기에 가스 터빈 그다음에 증기 터빈 시장도 [목을 가다듬음] 지금 진출해 있는 사항이고 [콧방귀] 어 또 지금 소형 모듈 원전 그다음에 SMR 그다음에 대형 원전까지 수주량을 [목을 가다듬음]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어 저는 이제 정책적인 이슈 때문에 약간 좀 흔들리는 건 있을 수 있겠지만 어 지금도 보면은 미국에서 대형원전 여덟기를 짓는다라고 해서 빨리 뭔가 될 거 같고 M를 빨리 체결할 것처럼 보였는데 자꾸 밀뤄지죠.
예. 지금 그래서 미국과 우리나라와의 줄다리기 그다음에 어 이런 이제 뭐 지금 뭐 지금 파병 이슈까지 같이 묶어 가지고 자꾸 이렇게 미국이 흔들죠. 예.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약간 미뤄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게 사업이 딜레이에 돼서 빠진다라고 하면 좀 기회라고 보고 있고요. 어차피 원전을 미국에서 이제 설치한다라고 하면 우리나라 현대 건설이나 두산 에너비티를 버리고는 할 수가 없어요. 미국은 지금 원전을 지어본게 완공해 본 적은 아마 한 1950년대 중간에 70년대 뭐 80년대 좀 지어보다가 옛날 예전에 이제 일본이 웨스팅하우스 갖고 있었을 때 집다가 또 포기했었습니다.
그때도 한번 그만큼 이제 기술자가 없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설계 도면만 갖고 있어요. 거기는 그러면 어 여전히 이제 그 사업이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지금은 10만 원 미치면 여기 기회라고 보고 있고요. 어, 반면에 이제 이게 딜레이 되면 또 한참 또 쉴 수 있죠.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본인의 이제 비중을 너무 많이 싣고 가기에는 조금 어려운 섹터다. 아직까지는. 그 오히려 이제 프로젝트가 발표되고 나면 이때 좀 비중을 좀 칠더라도 지금은 갖고 계신 뭐 양 정도만 들고 가시면서 어 일정 부분 어 [콧방귀] 매매도 좀 하셔야 될 거 같고 좀 길게 보셔야 됩니다.
지금 여기는 이게 뭐 하루 이틀 사이 될 수 있는 프로젝트들이 아니고 어 그다음에 정책이 항상 걸 그 정부와 정부 간의 아는 딜이 걸려 있기 때문에 어 이런 것들을 감안해 봤을 때는 조금 더 여유를 갖고 투자하실 분들만 하시는게 맞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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