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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론 머스크형의 트위터 팔로우 숫자가 1억 4천명이나 되는데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전 세계 그 어떠한 마케터 광고 천재도이 정도 규모의 팔로우 숫자를 가지고 있는 분은 단 한 명도 계시지 않고 있고요 결국 일론 머스크형은 광고 마케팅의 신이다 일런형이 하는 테슬라의 광고는 AI 기반으로 정말로 기발하게 소비자들이 원하는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그러한 마인드로 접근을 하지 않을까 사실 이런 형만큼 어그로를 잘 끄고 많은 사람들한테 집중과 어텐션을 충분히 받는 분이이 세상에 어디에 있을까요. 저는 단연코 1년 형만이 할 수가 있는 마케팅이 분명히 존재를 할 거라고 보고요 그렇기 때문에 진작에 왜 광고를 하지 않았을까 이런 말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진작에 했더라면 중국의 비아디가 저렇게 덤비지는 못했을 텐데 말이죠. 그리고 일론 머스크형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가 바로 전 세계로 계속해서 딜리버리 테슬라 차량 결국 여기 매출을 베이스로 해서 일론 머스크형의 자신감이 나오는 것이고 현재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는 슈퍼스타이죠. 최근에 핫한 이슈라고 한다면 역시나 사이버 트럭인데 현재 픽업트럭 대장이 누구입니까 이것을 두고 어떤 분들은 전기차 된 내연기관차의 싸움이라고 보시는데 사실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과연 F 시리즈를 몰고 있는 기존 보수적인 미국인들을 사이버트럭으로 데리고 오려면 과연 전기차의 성능이 먼저일까요.
사실 소비자들 입장에서 과연 환경 오염을 그렇게 신경을 쓸 것인가 전기차가 되었던 내연기관차가 되었던 사실 자기 편한게 최고가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이 싸움 같은 경우에는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때 4d의 블루 크루즈의 대결일 것이다 어쨌든 미국에서는 픽업트럭에 대한 수요는 막강한 편이고 존 내연기관차를 모는 분들을 전기차로 데리고 온다 이거 쉽지만 않습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에서 특별한 능력을 보인다라며 소비자들은 결국 사이버 트럭으로 옮겨갈 수밖에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소프트웨어 대결이다 과연 일반 소비자들 입장에서 파워트레인 인버터 이런 거 살펴보면서 구매를 하시는 분들이 몇 프로나 될까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소프트웨어가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사실 테슬라의 사업 중에서 에너지 부분 사이버 트럭 그 다음에 저가형까지 여기는 지금 상태로만 가더라도 쭉 이루어질 것들인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fsd에다가 로봇 택시 그 다음에 옵티머스인데 사실 이거 두 개가 테슬라에게 AI 밸류에이션을 줄 수가 있는 부분이죠. 그러니까 이거 두 개에 대한 믿음이 확실하신 분들은 테슬라 장기 투자로 가져갈 수가 있는 것이고 그것이 아닌 분들은 지금의 밸류에이션이 높다라고 생각을 할 것이고요 현재 테슬라의 fsd를 보면 아직까지는 전방 주시를 해야 되는데 결국 보려면 전방 주시이 부분을 통과를 해야 됩니다.
전방 주시가 안 될 때 ig랑 핸즈가 오프가 될 때 비로소 그야말로 엄청난 매출을 일으키게 될 것이고 현재 많은 분들께서이 순간을 기다리고 있죠. 현재 테슬라의 브랜드 충성도는 굉장히 높은 편인데 테슬라 차량을 타보시고 테슬라 주주가 되신 분들도 굉장히 많죠.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테슬라 주가가 폭등을 하는 이유는 순환 테슬라 모델 y best 셀링과 함께 사이버트럭에 대한 기대치 그리고 전기차 기업들 중에서 가장 강력한 소프트웨어 능력들이 현재 조금씩 조금씩 계속해서 보여지고 있다 결국 이러한 것들이 테슬라 팬층을 두껍게 만들면서 주가 폭등을 가지고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미국 시장이라는 것이 올해만 해도 은행 파산의 작년에 금리 인상 공급망 위기 2020년에 글로벌 팬데믹 그야말로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여러가지 사건들은 있었지만 500은 플러스 239%이고요 결국 긍정적인 분들이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벌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루시드의 경영진이 유튜브 영상에 나오는데요. 테크토크 사실 안 봐도 영상은 예측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여러가지 파워트레인 인버터 보여주면서 우리가 다른 기업들보다 작고 소형화 시키고 파워가 더 세다 이런 식으로 기술적인 우위성을 강조를 할 것인데 사실 대중들의 반응은 그렇게 크게 좋지가 않습니다.
cd의 경영진은 끊임없이 배터리 효율성 이런 테크 레이스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만 이제 우리가 인버터를 보고 차를 사는 경우가 몇 프로가 될까요. 이번에도 테슬라 포르쉐 인버터랑 비교를 하면서 루시드가 훨씬 더 작고 강하다 이렇게 강조를 하겠지만 이런 것들을 보고 차를 사는 것이 아닙니다. 포르쉐를 살 때 인버터를 보고 우리가 타이칸을 구매를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현재 루시드의 경영진은 왜 계속 일하고 계시는 것일까요. 시간 낭비를 하는 것 같은데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모델 출시가 더욱더 급하고 고객들에게 조금 더 친화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모델이 나와야 됩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이고 그렇다면 루시드의 경영진은 왜 이렇게 널널하게 일하고 있을까요. 답은 하나입니다. 월급쟁이 밖에 없으니까 참고로 일론 머스크 같은 경우에는 테슬라 파산 직전에 자기 돈을 다 넣으면서 결국 테슬라가 실패하면 자기도 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루시드는 전혀 다릅니다. 루시드가 망해도 상관없습니다. 월급 받고 주식 보상 받으면서 적당히 시간 때우다가 강하면 이직하거나 피텐 같은 경우에는 은퇴하면 그만이죠. 확실하게 무언가 강력한 리더가 현재 필요한 상태인데 루시드가 본격적으로 유럽 진출에 앞서서 가격을 공개했는데요.
퓨어 제품이 10만 9천 유로 미국 달러로 11만 7천6백 달러 미국 시장에서 87,000달러죠. 그러니까 미국 루시드 에어도 지금 라고 말하는데 유럽 시장은 더욱더 비쌉니다. 그럼 아시아 시장에서도 생각보다 비싼 가격으로 출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지 루시드가 보여주는 뚜렷한 장점은 최고 스피드가 아니라 주행거리에 있는데요. 이제 유럽 시장에서 BMW 같은 기업이랑 럭셔리 세그먼트에서 붙어야 되는데 물론 당연하게도 bmw의 배터리 효율성 대비 주행거리는 루시드가 월등하게 앞서지만 럭셔리 차를 사는 소비자들한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것들이 아니라는 점이죠.
사실 확실한 정답은 나와 있습니다. 루시드 에어 가격 떨어뜨리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BMW 벤츠 포르쉐 상대로 소비자들에게 더욱더 매력적으로 다가가려면 오토파일럿과 같은 소프트웨어가 현재 절실하게 필요한 상태죠. 루시드 에어에다가 오토파일럿 같은 소프트웨어가 들어가 있다라며 유럽 소비자들 입장에서도 포르쉐 타이크한 벤츠의 eqs 살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죠. 그런데 사실이 부분에서 애플이 아니면 정말로 큰 주가 상승은 나오기가 어렵지 않을까 지금 루시드의 주가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중에 하나가 애플일 것이고요 하지만 월급쟁이 피터형이 그만큼 절실할 것인지 그렇기 때문에 현재 루시드를 살릴 수 있는 것은 사우디와 중국 밖에 없다 중국 아니면 답이 안 나오는 상태고 한국에 빨리 공장이 들어가야 되는데 현재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열정도 안 보이는 상태죠.
그렇기 때문에 루시드 주주분들이 할 것은 단 하나나 알라신밖에 없습니다. 현재 루시드 자체만으로 무언가 뚫고 나가기에는 강력한 리더십이 부족하고 루시드의 오너인 빈 쌀만이 형이 무언가 중대한 결정을 해야 될 것이고요 지금 무언가 중요한 결정을 하지 않고 2년 동안 앞으로 루시드 에어 이렇게 조금씩 소량으로 판매만 한다면 결국 현금은 버티지 못할 것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전국 투어를 하고 있지만 사실 이거는 루시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많이 하고 있고요 쉐보레 실버라도가 450마일인데 가격이 79,800달러 배터리 용량을 얼마나 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거 돈이 안 되는 차량인 것 같은데 어쨌든 중요한 것은 많은 경쟁 업체들의 주행거리는 바짝 올라오고 있다라는 점이죠.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테크토크도 아니고 기술력 차량도 아니고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을 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이도 저도 아니게 되면 결국에는 사우디에서 100% 바이 아웃으로 들어올 것이고요 그리고 댄 IV 형기에서 AI 천조시장이 열린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는이 대목을 주목해서 봐야 될 것이고이 섹터에서 살아남는 기업들은 천조 시장에서 굉장히 많은 파일을 먹으면서 결국 엄청난 매출 성장률과 함께 주가 폭발이 나올 거라는 점인데요 그중에서도 우리가 주목해서 봐야 될 기업은 역시나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팔란티 다만 아직까지 애널리스트 분들의 팔란티엄 매출 성장 기대치가 그렇게 높지가 않아요.
물론 20%에서 25%면 높은 것이 아니냐 라고는 볼 수가 있겠지만 본격적인 AI 시장이 급성장이 나온다라면 저 수치는 모자랄 것이고 저는 최소 연간 40%의 성장은 충분히 나올 수가 있지 않을까 잘 생각을 해보세요. 천조시장입니다. 전기차 시장보다 훨씬 더 큰 것이 AI 시장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팔란티어가 AI 플랫폼으로서 게임 체인저가 될 수만 있다면 연간 매출 성장률 100%도 당연히 가능할 것인데 사실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팔란티어의 능력이라기보다는 매크로가 그렇게 움직여 줘야 됩니다. 전체적으로 시장이 ai를 더욱 더 많이 활용을 하고 PI 쪽으로 더 많은 투자금이 몰려와야겠죠.
그래서 AI 천조 시장이 열린다라면 현재 팔란티어 11달러 때에 머물고 있는데 100달러로 못 갈 이유가 전혀 없다라는 것이고 발란티어 주주분 AI 시대가 열리기를 차분히 기다리면 될 것입니다. 현재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고 경쟁자가 없는 것이 팔란티어인데요 히터틸 형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나요. 경쟁자는 만들지 않는다 물론 제대로 된 AI 시대가 열리지 않는다면 우리가 팔란티의 매출 성장률을 그렇게 크게 기대를 할 수는 없겠지만 하지만 열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2030년 매출은 그야말로 측정 불가로 들어가지 않을까요.
그리고 계속해서 팔란티어 주식 보상 때문에 안 들어간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현재 매출이 상승을 하면서 주식 보상 퍼센테이지 역시나 떨어지고 있고요 그러니까 매출 성장률에 달린 것입니다이 부분만 잘 나온다면 주식 보상퍼센테이지는 반드시 떨어질 것이고 사실 소프트웨어 AI 분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워낙 인재 서로 뺏어가고 이런 것들이 심하기 때문에 주식 보상을 다른 경쟁업체들도 굉장히 많이 주는 아니고 그거는 어깨 특성상 어쩔 수가 없는데요. 현재 팔란티어가 덩치를 키워나가는 방식을 본다라면 인수 합병 투자를 통해서 덩치를 키워 나가고 있는데 팔란티어가 왜 계속해서 투자를 할까요.
투자한 기업의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기 위함이 가장 첫 번째 이유가 아닐까요. 이제 많은 기업들이 아직까지 ai를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AI 붐 시대가 온다면 팔란티어는 더욱더 빛날 것이고 수익률은 더욱 더 높아져 나갈 것인데요 과연 매크로가 얼마나 받쳐줄지 AI 시장이 전체적으로 큰 성장을 해야지 팔란티의 매출이 가파르게 오를 텐데 말이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 안녕히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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