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코슈경제채널진행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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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상승이 진짜인지 판단하려면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어페런트 디맨드, 펀딩비·OI 등 온체인·파생 지표를 함께 봐야 한다. 현재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여전히 음수인데 가격이 83K까지 오른 것은 레버리지 주도의 가짜 상승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단기 조정 가능성이 크고 중간선거 이후 변동성이 줄어들 수 있으며 연말 무렵 회복 구간을 기대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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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스 프리미엄은 아직 음수인데 비트코인 가격은 더 올라가요. 83K까지 쭉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양수폭이 크지가 않죠. 실제로 비트코인 가격 83K 쭉 찍고 쭉 빠지는 모습 보이죠. 한 돌아섰다고 하더라도 이게 진짜 상승장인지 가짜 상승장인지 알 때 너무나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요.이 영상을 보신 분들은 무조건 그냥 보실 수 있게끔 링크랑 설명서까지 자 정리를 해서 넣어 드릴게요. 저희 저번에 한강에서 세 가지 지표 말씀해 주셨잖아요. 신호등 지표라고. 그거 혹시 자세하게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그럼 차근차근 한번 볼까요?
일단 첫 번째 지표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라고 미국에서 제일 큰 암호화폐 거래소가 코인베이스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그 코인베이스 거래소에 비트코인이 얼마나 유입이 됐고 유출됐는지 그걸 간접적으로 좀 알 수 있는 지표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코인베이스뿐만 아니라 미국에 있는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얼마나 많이 샀는지 수요가 좀 많은지 혹은 유출이 좀 많았는지 수요가 적었는지 그걸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지표예요. 그래서 보통 제가 생각하는 암호화폐 상승장은 현물 거래세가 좀 밑에 탄탄하게 받쳐주면서 올라가는 상승장이 저는 진짜 찐 상승장이라 생각을 하거든요.
보통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파승 상품에 의해서 많이들 움직여요. 그래서 파생 상품에 의해서 상승하면 급격하게 올라가는 대신 또 급격한 또 하락이 있고 근데 밑에서 현물 매수세가 받쳐 주는 상승장은 좀 건강한 상승장이라 볼 수 있죠. 그래서 미국에 있는 기간들이 비트코인을 얼마나 담는지를 우리가 볼 수 있는 지표인데 보통 이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게 기관들이 코인베이스만 이용하진 않을 거 아니에요. 뭐 OTC라든가 이제 뭐 장애 마켓이라 그러죠. 아니면 뭐 다른 프라임 브러커를 통해서 이제 매수를 하거나 이제 그런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이제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반영이 안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을 제가 본 이유는 뭐냐면 지금 블랙록이라든가 월가 있는 기관들 현물 ETF에 커스터디 하는 이제 거래소가 코인베스 프로로 다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블랙록의 현물 ETF가 ETF 시장에서도 가장 큰 파일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에서 매수하고 매도를 하는 거죠. 그래서 그 내역들을 보는게 지금 시장에서는 가장 정확한 지표다라고 보여지고 그리고 OTC로 체결된 물량 같은 경우에도 무조건 OTC에서만 물량을 100% 다 매수 매도하지 않거든요. 여기서 일부분 매수를 하면 또 코인베스 프로에서 또이 매수를 해야 되고 일부분 일정 물량을 맞추기 때문에 지금 현재 가장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지표가 코인베스 프리미엄 지표죠.
이렇게 보시면은 초록 색깔로 이렇게 위로 올라온 거 보이시죠? 요게 양수라 그러고 밑으로 쭉 내려온게 음수라 그래요. 그래서 양수다 그러면 미국에 있는 기관들이 현물 수요가 강하다. 반대로 음수다 그럼 미국에 있는 기관들이 현물 매수가 약하다. 그렇게 우리가 판단할 수 있죠. 우리가 이제 대략적으로 알 수 있는게 비트코인 가격이 쭉 올라요. 쭉 오르는데 코인베스 프리미엄이 음수다. 그럼 이제 우리가 한번 좀 의심을 해 봐야 되는 거죠. 아,이 상승장이 진짜 상승장인지 레버리지에 의해서 롱배팅이 좀 많아서 많이 쌓여서 올라간 상승장이 아닌지 그런 것들을 우리가 꼼꼼하게 보여 봐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보통 레버리지에 의해서 올라간 상승장은 급격하게 꺼지는 경우가 많고요. 가짜 상승장의 가능성이 높죠. 근데 현물 매수세가 탄탄하게 받쳐주는 상승장은 진짜 상승장일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럼 지금 저 음수가 조금씩 줄어들었다는 거는 그렇죠. 미국에서 현물 매수세가 어느 정도 들어왔다. 그리고 우리가 한 가지 또 반대로 볼 수 있는게 이렇게 음수로 이렇게 많이 작용을 했다는 거는 코인베스 반대가 이제 바이낸스라고 이제 아시아권으로 볼 수 있거든요. 아시아권의 매수세가 조금 더 많다. 음수가 좀 많다라는 거는 해외 레버리지 시장이 좀 지금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 현물 수요보다는 바이낸스 아시아권 이런 거래소들이 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장세다. 그래서 좀 뭐라 그럴까 상승을 하더라도 금방 꺼질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 제가 멤버십 방송도 그렇고 아, 이거 상승 추세는 좀 아닌 거 같습니다. 가짜 상승장인 거 같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때 항상 근거로 말씀을 드리는게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에요.이 직표 통해서 좀 매수를 하거나 매도를 하는 적도 있을까요? 어, 있죠. 최근에 저희 보시면 올해 상반기에 2월 달에 좀 큰 폭이 하락이 있었고 2월 이제 말부터 비트코인이 반등을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5월 달까지 아마 재개월로 한 82K 83K까지 반등을 했었던 데가 있어요. 근데 그때 많은 분들이 이젠 상승 추세로 돌아섰다. 상승장이 시작이 됐다라고 얘기를 하셨고 근데 제가 멤버십 방송에서 아 이거는 상승 추세가 아닌 거 같다. 요거는 아직이 82K, 83K 단기적으로 올라간 거는 레버리지에 의해서 그냥 단기적 상승일 가능성이 높다. 그자 상승 추세가 아니고 다시 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이렇게 보시면 상승 추세로 돌았으면이 양수 폭이요 정도 선에서 끝나지가 않아요. 보통 상승장 때는 한요 정도 선 폭으로 이렇게 쭉 올라가는 경향을 보이거든요.
이렇게 보시면은 엄청나게 크게 올라가잖아요. 근데 지금 보면은 비트코인 가격은 83k까지 쭉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양수폭이 크지가 않죠. 오히려 음수가 지속이 계속해서 되다가이 상승할 때 살짝 올라왔다가 다시 떨어지죠. 그래서 지금 보면은 코인베스 프리미엄은 아직 음수인데 비트코인 가격은 더 올라가요. 그래서 요거를 보고 아 현물 매수세가 이렇게 탄탄하게 받쳐주지 않는 상승은 금방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제가 멤버십 방송에서 말씀을 드렸고 실제로 빠지는 모습 보이죠? 그리고 코인베스 프리미어 음수도 더 크게 빠지는 이게 진짜 상승장인지 가짜 상승장인지 알 때 너무나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요.
그 처음 보시는 분들은 이게 하시기 좀 어려울 거 같은데 쉽게 정리해 주실 수 있나요? 요거 제가 사이트 링크랑 해 가지고 설명서까지 정리를 해서 저희 고정 댓글란에이 영상을 보신 분들은 무조건 그냥 보실 수 있게끔 링크랑 설명서까지 자 정리를 해서 넣어 드릴게요. 그러면은 진짜이 지표 말고 추가적으로 다른 지표도 또 보는게 있으신가요? 두 번째 지표가 이젠 어런트 디맨드라고 지금 암호화폐 시장에 비트코인 수요가 많은지 아니면 공급이 많은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는 지표거든요.이 지표가 원래는 원자재에서 쓰이는 지표예요. 뭐 굴이나 금이나 이제 채굴를 얼마나 했고 시장이 얼마나 풀렸고 그거를 지금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지표인데 사실 비트코인을 채굴 양으로 봤을 땐 지금 현재 시점에서 맞지 않는 지표거든요.
지금 하루에 비트코인 채굴량이 450개 정도 된다고 해요. 근데 블랙록 현물 ETF에서 서로 왔다 갔다 하는게 몇 천 개거든요. 그럼 이제부터는 최고라닌 양이 뭐 많다. 그래서 비트코인 가격이 영향을 주는 시대는 끝났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이 지표가 맞지 않는데이 지표 장점이 뭐냐면 채굴량만 포함되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이 뭐 스테이킹풀에 예치가 되어 있다던가 아니면 개인 지갑이 예치가 되어 있다던가 그런 물량들도 제고로 표시가 돼요. 그래서요 어페런트 디맨드 지표를 많이들 보는 거고 간단하게 정리를 해 드리면 시장에 좀 많이 나왔다 그러면 하락으로 보는 거고요.
그리고 시장에 많이 좀 잠겼다 없다 유동성이 없다 그러면 상승으로 보는 거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볼 수 있고 그리고 이제 이게 기본적으로 1년 이상 된 장기 물량들이 움직임을 대략적으로 알 수 있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내가 비트코인을 한 2만 개 들고 있다 가정을 해 볼게요. 2만 개를 갑자기 움직였어요. 그럼 이거를 이제 안 좋게 보는 거죠. 왜냐면 움직였기 때문에 보통 장기 투자자들은 보유하고 있는 지갑에다 놓고 있잖아요. 근데 움직였다는 건 뭐 거래소로 보내서 매도를 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는 거죠. 장기간 보유하고 있는 물량들 그리고 큰 물량들을 간접적으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어페어트 디멘드인 거죠.
근데 이제이 지표가 허점이 있어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게 요게 원래 원자재에서 쓰는 지표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장기간 그 보관했었던 물량들이 움직이는지 안 움직이는지를 이렇게 알아내는 지표고 그리고 보통 장기간 물량이 이동을 하면 이거를 매도라고 인식을 해요.이 지표상에서는. 근데 최근에 8월 초죠 콜드 카드라고 하드웨어 지갑 그 해킹 사건이 있었어요. 아마 한 1억 달러 정도 됐을 건데 해킹 사건이 발생을 하면서 대규모 자금이 이동을 했거든요. 근데 이거를 안 좋게 보는 거죠. 매도를 보는 거죠.이 지표에서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요거는 단순히 그냥 위험하기 때문에 그 콜드 카드 지갑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했을 뿐인데이 지표에서는 매도로 본 거예요.
그래서 딱이 지표만 딱 보고 판단했을 때는 아 하락장이 시작이 됐구나라고 판단할 수 있는 거죠.데 네. 실제로 비트코인 가격을 보면 8월 초에 그렇게 크게 빠지지 않았거든요. 이렇게 보시면은 8월 초에 이렇게 빨간 색깔로 아래 들어와 있죠. 요런 식으로 이동을 많이 했다는 건데 비트코인 가격은 보시면 크게 빠지지 않았어요. 횡보를 하고 있죠. 요게 맞지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추가로 같이 보셔야 될 지표가 뭐냐면이 물량들이 실제로 거래소로 들어가서 매도가 일어났는지 그걸 우리가 같이 크로스 체크해서 보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거래소 순출금량 어 네플로를 같이 보셔야 되는 거예요.
거래소로 입금된 양이 얼마나 많았지 8월 달 보면은 크게 튀지가 않았죠. 보통 거래소 입금량이 많을 때 요런 식으로 지금 이렇게 초록 색깔 양봉이 쭉 뛰어 튀거든요. 요런 식으로. 근데 8월 달 초를 보시면 여기 지금 8월 초죠. 크게 튀지가 않았죠. 반대로 이렇게 유출량도 이렇게 같이 드러나 있고 그 말은 즉은 어랜드 디맨드 지표에서는 8월 초에 크게 움직임이 있었고 아 이건 대규모 하락을 얘기를 했지만 실질적으로 거래소 지갑을 봤더니 입금된 양이 많지 않았다. 그러면 아 8월 달에 디맨드 지표가 안 좋았다는 거는 콜드카드 해킹 때문에 많이 이동을 했구나라고 우리가 알 수 있는 거죠.
하나의 지표가 아니라 뭐 이렇게 조합해서 봐야 더 정확도가 올라가는 거네요. 맞아요. 그래서요 지표가이 단독으로만 보면은 굉장히 맞지 않는 지표예요. 정확하지 않은 지표인데 거래소로 얼마나 입금량이 되는지 그런 지표들을 같이 크로 체크해서 보면은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지표죠. 그냥 좀 중장기 추세를 볼 수 있는데 가장 도움이 되는 지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최정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면 어페런 디멘트가 양수로 돌아섰다. 긍정적으로 돌아섰다. 그래서 상승 추세를 우리가 볼 순 없거든요. 한번 돌아섰다고 하더라도 그 추세적으로 계속 올라가는지를 좀 보셔야 돼요.
그래서 첫 번째는 31 지표가 좀 플러스로 전환되거나 그게 이제 계속해서 지속이 돼야지만 우리가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은 초록 색깔로 살짝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가죠. 여기서 어 상승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시 꺾여 버려요. 그럼 이제 우리가 상승 추세라고 확신을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리고 장기 추세 요게 이젠 1년짜리 장기 추세거든요. 여기 파란 색깔 이렇게 이게 올라 쭉 올라왔다가 반대로 꺾이죠. 근데 이제이 장기 추세가 다시 올라가는 추세가 갖다 확인이 돼야지만 어 우리가 상승 추세로 돌아섰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게 가장 중요한 거는 가격이랑 요거 지표랑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야 돼요.
지금 보시면은 가격이랑 비트코인 가격이랑이 어드 디메드 지표가 방향이 반대로 움직이죠. 음수잖아요. 빨간 색깔 음수고 가격은 올라가고 요렇게 되면 안 된다는 거죠. 근데 이제이 어랜드 디멘드 지표랑 가격이랑 같이 올라간다. 그럼 시장에 아 실제로 수요가 받쳐 주는구나. 해서 우리가 상승 추세로 확인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여러 가지 아까 코인베스 프리미엄 지표도 마찬가지지만이 지표도 상승 추세로 확인이 됐다. 그럼 이제 상승 추세로 확인되는 지표들이 뭐 다섯 개에서 열개를 보는데 열 개 중에 일곱 개 여덟 개가 상승 추세다. 그럼 이제 확정을 짓고 전략을 이제 짜는 거죠.
아까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볼 때 2월에 찐 상승장이 아닌 걸 좀 확인했었잖아요.이 지표는 혹시 그때 어땠나요? 2월 달에 가격이 쭉 떨어지고 나서 아직까지 1년 추세로 봤을 때는 좀 긍정적이었죠. 어트 디맨드 지표가 근데 가격이 쭉 올라가고 났을 때 단기적으로 30일로 봤을 때는 안 좋았어요. 시장에 물량이 많았다는 거죠. 양수가 없었고 음수가 진행이 됐었고 요때도 가격은 이렇게 가격이 쭉 올라가는데 디멘드 지표는 여전히 음수죠. 그러면 아이 상승 추세가 가짜일 가능성이 높겠다라고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코인베스 프리미엄 지표랑 어드 디맨드 지표랑 똑같은 걸 가르키고 있었고 그래서 이제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상승 추세 가능성이 낫다고. 근데 이제 이거는 1년짜리 장기 추세라서 근데 장기 추세도 우리가 자세히 보시면은 이렇게 지금 고점을 찍고 꺾이는게 보이죠? 비트코인 가격은 이렇게 쭉 올라가는데 장기 추세는 꺾여요. 그러면 아 이걸 보고 추세가 이렇게 꺾인다는 거는 안 좋은 신호겠구나. 그래서 이건 상승 추세가 아니겠다라고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단기든 장기든 둘 다 안 좋은 지표를 가르키고 있었기 때문에 이거는 상승 추제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라고 우리가 알 수 있는 거죠.요 신호들을 실제로 투자에는 좀 어떻게 활용하세요?
보통 제가 포트폴리오를 이렇게 공유를 하거든요. 저희 멤버십 콘텐츠로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공유를 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제가 시장을 바라볼 때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세 가지를 좀 본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매크로랑 기술적 분석이랑 그 온체인 데이터요 세 가지를 통해서 일단 큰 추세 방향성을 좀 잡고요. 그리고 지금 시장에서 어떤 섹터들을 조금 원하는지 병목 섹터가 어디인지를 좀 판단을 해서 그쪽에 좀 비중을 더 두고 있는 상태예요. 지금 같은 경우에는 크립토 시장이 지금 올라온지 얼마 안 됐잖아요. 올라온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크립토 비중이 조금 낮아요.
네. 이젠 본격적으로 뭐 올해 연말이 됐든 아니면 내년도가 됐든 크립토 시장이 좀 좋아진다 그러면 그때 이제 크립토 비중을 조금 늘려서 지금은 좀 보수적으로 뭐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정도만 담고 있는데 그때 좀 상승할 수 있는 좀 단기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알트코인들도 좀 담아 가지고 그런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좀 운영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레버리지 압력 지수를 한번 보면 저희가 쓰는 지표로 좀 같이 보여 드릴게요. 아 요거를 직접 만드신 건가요? 예, 제 코슈 리서지 피드라고 생긴 거를 블룸그 터미네랑 이제 비슷하게 만들었어요.
일부러 저희가 보는 웬만한 지표들은 다 여기 들어가 있는 거죠. 그래서 보시면은 지표를 좀 두 가지 같이 겹쳐서 제가 보는 건데 레버리지 압력 지수가 펀딩비랑 미결제약정 그 증감률을 같이 보는 지표거든요. 요거를 보는 이유는 뭐 올라간다 떨어진다 방향을 볼 수는 없어요. 근데 이제 이게 강점이 뭐냐면 위든 아래든 변동성이 좀 심하기 전에 우리가 알 수 있는 좀 전상을 좀 우리가 미리 대응할 수 있는 지표로 쓰이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펀딩 비용부터 좀 설명을 드리자면 펀딩비는 뭐 코인 투자하신 분들 잘 아시죠? 보통 이제 무기한 선물 같은 경우 만기가 없잖아요.
그래서 거래소에서 이제 현물 가격이랑 선물 가격이 항상 벌어지기 때문에 이걸 붙잡아 거래소들이 좀 수수료를 주거든요. 그래서 일종 주기마다 8시간마다의 수수료를 줘요.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롱 배팅이 많다. 그럼롱 배팅이 숏 배팅한테 뭐 8시간마다 수수료를 주고 반대로 숏 배팅이 많다. 그럼 이제롱 배팅한테 8시간만에 수술를 주는게 펀딩 비용이라 그래요. 그래서 펀딩 비용을 보통 이제 우리가 계산을 하는게 8시간마다 세 번씩 주면 이제 24시간이잖아요. 거기에다 365일 곱하면이자 비율이 나오죠. APR이 나오죠. 그래서 연로 환산을 했을 때 뭐 보통 뭐 종목마다 다 다른데 2% 뭐 3% 뭐 이렇게 나오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그거는 이제 시장 분위기마다 다르고 종목마다 달라요.
근데 이제 우리가 이걸 판단할 때 펀딩비가 좀 과열이다. 좀 버블이 꼈다라고 우리가 대략적으로 좀 알 수 있는게 미국의 국채 금리를 좀 기준으로 볼 수 있는데 지금 10년물 국채 금리가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게 5.2잖아요. 10년 국채 금리나 뭐 3개월 국채 금리나 보통 시장에서 미국의 국채 금리를 무위 금리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거든요. 거기에다 이제 돈만 넣어 놓고 있으면 안전하게 이자가 나오니까. 근데 이제 그 무위염 금리보다 펀딩비가 굉장히 높다. 예를 들어서 10년물 국채 금리가 5.2인데 펀딩 비율이 10%다. 그만은 즉은 10%를 펀딩비를 감당하고서라도 암호화폐 시장에서 그만큼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펀딩비가 계속해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아 지금 시장은 좀 버블이 꼈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보통 펀딩만 딱 보고 펀딩가 막 뭐 예를 들어서 막 10% 15% 막 30%까지 올라간다 그럼 어느 정도 과열이다. 그때부터 좀 비중을 좀 줄여야 된다. 그 최고점에서 우리가 좀 비중을 덜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온체인 지표 중에 하나로 쓰일 수 있죠. 그래서 펀딩비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두 번째가 OI라고 미결제 약정이에요. 이건 보통 이제 거래소에서는 이게 달러로 많이들 보여 주는데 가장 정확한 건 이제 비트코인 개수로 이제 우리가 환산할 수 있거든요.
어, 미결제 확정을 좀 쉽게 설명을 드리면 롱이든지 숏이든지 그 선물 시장에 얼마나 포지션들이 많이 쌓여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시장의 관심도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높다 그러면 아 롱인지 숏인지 레버리지 배팅들이 좀 많이 쌓여 있는 거고 반대로 낮다 그러면 배팅들이 좀 적게 쌓여 있다라는 걸 알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i 같은 경우는 가장 정확하게 볼 수 있는게 이런 식으로 차트로 보시는게 가장 정확해요. OI 증감률이 떨어졌다. 이전 대비 많이 떨어졌다. 그러면 아 시장의 레버리지 관련해서 거래량이 좀 많이 떨어졌구나라는 걸 알 수 있고 반대로 이렇게 올라갔다 그럼 이전 대비해서 아 레버리지 관련된 옵션 계약수들이 많이 들어왔구나.
관심도가 올라갔구나. 이전 대비 올라갔냐 떨어졌냐 이게 증감률이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보셔야 되는게 가장 정확하기 때문에 차트로 이렇게 보시는게 가장 좋죠. 그래서 제가 좀 한 눈에 보기 쉽게 하려고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고요. 그래서이 두 가지를 같이 보시면은 좀 더 정확도가 올라가는데 어떤 식으로 우리가 판단할 수 있냐면 미결제 약정이 이렇게 살짝 올라갑니다. 살짝 올라가고 펀딩비도 이렇게 올라가요. 그러면 지금 시장의 펀딩비가이 초록 색깔 양봉을 보여 주는게 시장의 배팅이 지금롱 배팅이 많다는 거거든요. 상승할 거라고 예상을 하는 투자들이 많다는 거고 반대로 음수로 이렇게 쭉 떨어졌다는 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OI 그 미결제 약정 OI가 쭉 올라가고 펀등비도 양수로 돌아섰다는 거는 지금 시장의 투자자들이 상승을 바라보고 있다는 거죠. 근데 이제 OI가 많이 이렇게 쭉 높아지면서이 펀딩도 계속해서 높아죠. 그러면 아 과열이 됐구나. 아까 말씀드렸던 아롱 배팅에 너무 많이 치우쳐져 있어서 이건 언제든지 쇼팅은 반대로 전환이 될 수도 있겠구나. 청산이 될 수도 있겠구나. 그래서 우리가 큰 움직임이 일어나기 전에 알 수 있는 지표를 쓸 수 있는 거죠. 반대로 펀딩은 올라가는데 OI가 좀 떨어진다. 롱에서 청산이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래서 상승 동력이 약화됐다. 그리고 지금 진행 중인 포지션은 어느 정도 횡보 구간일 가능성이 높겠다. 이렇게 판단할 수가 있는 거고요. 그래서 펀딩비랑 OI를 같이 보면서 시장이 지금 어떤 방향성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시장이 위로 올라갈지 밑으로 내려갈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좀 대응할 수 있는 지표를 좀 많이들 쓰이는 거죠. 그래서 보통 가격이랑 OI랑 펀딩 레이트 같이 이렇게 세식 교차해서 많이들 보죠. 대표님이 만드신 거랑 저희는 접근할 수가 없잖아요. 무료로 볼 수 있는 건 있을까요? 그러면 무료로 볼 수 있는 사이트 기준으로 좀 해서 보여 드릴게요.
아까 말씀드렸던 코인글래스 있죠? 여기서 무료로 볼 수 있거든요. 대신 좀 번거러워요. 같이 창을 좀 두 개 띄어 놓고 같이 이렇게 보셔야 돼요. 그래서 미결제정이랑 비트코인 가격 이렇게 나타내고 OI 가중치 이렇게 해서 나타내고 있죠. 지금 보면 비트코인 가격이 살짝 좀 꺾이고 있죠. 어, 꺾이고 있고 OI도 보시면은 이렇게 쭉 떨어지고 있어요. 미결제 약정이 줄어든다는 거죠. 시장의 관심도가 조금 줄어들고 있다는 거고 펀딩 레이트가 양수가 줄어들고 있죠. 그럼 펀딩비도 양수가 줄어들고 있고 OI도 줄어들고 있다는 거는 기존에 쌓여 있었던 롱이 좀 청산되면서 상승 동력 신호가 조금 줄어들었다.
그 지금 가격이 가격까지 같이 하락한다는 거는 단기적으로 좀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는 걸 우리가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이걸 또 역으로 보면은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될지도 어느 정도 대략적인 유축까지도 가능할 수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펀딩 레이트까지 숏로 전환이 됐다. 그럼 거기서 또 우리가 지켜봐야 되는게 보통 우리가 뭐 이런 얘기들 많이 하잖아요. 세력과 반대로 생각을 해야 된다. 숏이 많이 쌓이면 그 많이 쌓인 것만큼 또 청산이 나면서 반대로 또 숏 스키지로 올라가거든요. 그럼 우리가 그런 것들을 유추해 봤을 때 얼마 전에 딱 숏으로 전환이 됐다.
그럼 숏 물량이 좀 쌓일 때까지는 단기적으로 시장이 조금 횡보를 하거나 아니면 좀 조정이 나올 수 있겠다라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쇼이 어느 정도 쌓였다 그러면 그때 이제 우리가 나 아니면은 펀딩 레이트 지표를 보면서 숏이이 정도 쌓였으니까 반대로 이젠 롱베팅에 우리가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단기적으로도 볼 수 있고 중장위적으로도 확인을 할 수 있는 지표가요 지표인 거죠. 오늘 말씀해 주신 지표들이 크립토 시장에 관련이 많이 되어 있잖아요. 주식 종목이나 섹터에서 좀 공통적으로 볼 수 있는 또 다른 지표들은 없을까요?
있죠. 한강에서 제가 세 가지 지표를 말씀을 드렸었죠. 어, 그 지표는 크립토에 국한된 거고 나머지 세 가지 지표가 이제 글로벌 유동성 지표인데 미국 증시나 국내 증시에 같이 볼 수 있는 지표라서 그 지표는 이번 이회차 무료 강의 때 좀 본격적으로 좀 다뤄 드릴 거예요. 나머지 세 가지 지표를 좀 다룰 수 있는 설명서랑 링크들 같이 넣어 드릴 거고 올해 연말 그리고 27년도 또 전만까지 또 시황 분석까지 같이 또 들어가니까 이회차 무료 강의에서 다루도록 할게요. 그러면은 지금 같은 어떤 지표들과 그다음에 매크로 상황 시장 상황을 봤을 때 요런 기준으로 남은 사관기랑 좀 웬만을 본다면 어떻게 보세요?
가장 중요한 건 중간 선거죠. 중간 선거가 좀 끝나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끝나야 시장에도 어느 정도 변동성이 줄어들 거고 그리고 지금 10년물 국체 금리가 높은 이유 중에 또 한 가지가 정치적 불확실성도 해당이 되거든요. 보통 중간 선거해 여당이 상원이든 하원이든 잃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만약에 잃게 된다 그러면 그게 증시나 암호화폐 시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요. 아직 계속해서 좀 봐야 되는 상황인 거고 기술적 분석은 저는 상승 추세가 시작이 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젠 우리가 항상 흔히 하는 착각이 상승장이 시작이 되면은 계속 원로 올라간다고 생각들을 하세요.
상승장이어도 중간에 뭐 10%에서 20% 조정은 비일비제하고 그리고 매크로나 온체인 관점에서는 아직 상승 추세라고 보기에는 좀 어렵고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시장이 좀 흔들릴 가능성이 높고 조정도 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리고 나서 한 연말 정도 돼서 좀 시장이 어느 정도 회복 구간으로 들어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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