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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초반부터 동반 하락세를 보인 우리 씨. 네. 낙폭을 아주 조금 만회하며 오늘 거래를 마쳤습니다. 참 야속해요. 허탈하고 힘듭니다. 아, 코스피가 이제 장중에 5천선 내주기도 했습니다. 음, 정말 단단한 마음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두 분과 함께 다음 주를 위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루체 인베스트 5연진 팀장 독립 리서치 PNGJ 손창현 팀장 함께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하세요. 길고 길었던 한 주가 끝났습니다. 이번 주 시장 정리. 오늘 장 정리 저희와 함께해 보시죠. 주제 화면 통에 만나 보겠습니다.
국내 증시 덮친 AI 규제 공포 5천선도 오늘 단숨에 내주는 모습을 보긴 했으니까 더 무서워지는 거 같아요. 손창현 팀장님 오늘 처음 뵙는데 너무 힘듭니다. 시장이 어떻게 보셨어요, 오늘 흐름? 아, 일단 뭐 장 초반부터 좀 어지러웠습니다. 어, 서킷 브레이크가 걸리고 또 사이드 카가 걸리고 뭐 상당히 좀 어지러운 모습을 보였는데 아, 그래도 이제 7월의 저점을 오늘 뭐 추가적으로 갱신을 하긴 했지만 어, 다행히 좀 저점 매수가 그나마 좀 들어왔다라는 점은 다 너무 좀 다행스럽게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최근에 이제 연기금이 어떻게 보면 이제 포트 리밸런싱을 좀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비율적인 부분에서 이제 조금 어 채울 수 있는 어 그런 여유가 좀 생겼다.
그래서 지난주부터 연기금이 계속적으로 매수를 하는 것도 시장을 좀 방어하고 있는 어 주된 요인 중에 하나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고요. 지금은 어떻게 보면 실적보다는 심리가 시장을 지배를 하고 있는 그런 흐름인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매매를 한다기보다는 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을 계속 어 끌고 가는 그런 전략으로 좀 대응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저가 매수도 어느 정도 들어왔고 연기금이 오늘도 매수를 했습니다. 지금 집게 된 거 보니까 2,884억 원. 뭐 연기금 이럴 때 시장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 주긴 하는데 아 조금 더 지속적인 매수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 오현진 팀장님 오늘 시장 얘기 한번 같이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음 이게 장중에 낙폭을 조금 줄여냈잖아요. 이걸 이제 긍정적으로 볼 만한 요소가 있는 건지 정말 이게 단순히 저가 매수로 들어와서 이렇게 된 건지 혹자는 네 최악은 아직 오진 않았다라는 이야기도 좀 있더라고요. 음, 저는 이제 최악을 지나고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추가적인 조정 가능성이 있지만 그 조정 폭이 현재 시점에서 아주 클 것이다라고 보지는 않고요. 그러니까 지금 조정의 표면적인 이유를 보면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이제 민주당의 규제를 계속해서 꼽고 있잖아요.
근데이 부분은 우리가 몰랐었던게 아니고 이전부터 그러니까 중간 선거 전부터 우리가 예측을 했었던 부분이고 물론 블루 웨이브를 넘어선 블루 쓰남이기 때문에 그 여파가 조금 더 클 수는 있겠으나 AI 데이터 센터가 가장 많이 지어지는 텍사스 주지사도 어쨌든 완전 반대는 아니다. 우리가 지어지는데 텍사스 주민들을 보호하는 방안을 마련하면 오케이 요렇게 이제 표현을 했기 때문에이 부분의 하락으로만 보긴 과도예요. 결국은 앞서도 잠깐 말씀해주셨지만 뭐 레오폴드 그 사태처럼 그 대규모의 해지펀드의 이제 청산 손실이 분명히 이제 많이 나왔다 이렇게 이제 추정을 합니다.
그니까 예전에 해지펀드가 그 AI 주식도 많이 담았는데 그 AI 채권도 같이 많이 담았어요. 어 채권은 수익률이 너무 높고 그러니까 주식은 성장률이 너무 높고 둘 다 포기하기가 좀 어려웠었거든요. 근데 AI 채권 부분에서 그니까 네오클라우드 채권 부분에서 먼저 문제가 터졌죠. 일단 시장에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국채 금리 급등, 채권 가격 급락. 그러다 보니까 어 이거 주식까지도 문제 생기는 거 아니야? 이런 투장의 심리 때문에 약간의 투매 그런 것들이 매도의 매도를 부르고 AI 관련된 포지션을 크게 축소하게 만드는 이런 사태였던 거죠.
그래서 실제로 해지펀드의 이제 AI 주식 포지션을 보면 상당 부분 정리된 것으로 현재는 지금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올 매물들이 일단 한 차례 왕창 나왔기 때문에 여기서 다 나왔다라고 보기는 조금 어렵지만 추가적으로 나올 물량이 아주 크지는 않다라고 봐요. 그래서 시장의 변동성이 좀 크다라고 하더라도 현재 위치에서 뭐 굳이 이제 지수로 따지면 한 4,500포인트에서 5,000포인트 사이에서는 변동성을 주지만 좀 안정되는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채팅창에서도음 제가 아까 최악 한 번 남았다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민주당에서 확실한 것을 내년 1월에 발표할 때까지는 좀 어 최악의 변수도 남아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어 손창현 팀장님 저희가 어제 2시간 방송에서음 이런 결과는 하나 받았어요. 이제 의회가 1월에 들어서잖아요. 들어서기 전에 이제 당선인들이 막 인터뷰를 할 거 아닙니까? 아무래도 좀 기존에 공약을 강조하는 인터뷰를 할 가능성이 있는데 사실 오늘 하락도 거기서 시작된 거잖아요. 이제 텍사스 주지사가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되게 어 긍정적인 발언을 안 하다 보니까 시장이 이렇게 하락을 한 건데 이런 발언이 이제 시작인게 아니야. 앞으로 나오면 또 시장은 계속 흔들리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좀 들 것 같습니다. 근데 흔들리는 부분은 없지 않아 있겠지만 미국이 과연 데이터 센터를 포기를 할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을 해 보면 쉽지 않습니다.
왜 그러면 이제 중국과의 패권 경쟁을 AI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상태잖아요. 근데 데이터 센터가 가장 핵심인데 이걸 중지하거나 속도가 지연이 된다라고 하면 당연히 중국 쪽에 패권을 넘길 수밖에 없는 구조가 형성이 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여기에 투자한 AI 빅테크 기업들도 상당히 많이 손해를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AI 빅테크 기업들이 어떻게 보면 존폐 위기에 빠질 가능성도 높다. 그런 점에서이 부분을 계속 뭐 지연을 할 가능성이 높을까를 생각을 해 봐야 될 거 같고 마지막으로 AI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데 있어서 직간접적으로 미국의 건설 업체들이 당연히 경기 부양을 하는데 어 이어 긍정적인 포지션을 작용을 하고 있다라는 것도 저는 좀 긍정 어 긍정적으로 봐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이게 뭐 고용 지표도 긍정적으로 나올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해당 어 그 지역에 있어서의 경기도 상당히 부양을 많이 하는 그런 조건 중에 하나기 때문에 이걸 무조건 민주당이 속도를 지연할 가능성이 높을까를 생각을 해 보면 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렇게 얘기를 해 주시면은 지금 오늘 같은 하락은 네. 저점 매수의 기회가 되는 거 아닙니까? 당연하게. 그렇죠. 근데 이게 지금 시장이 이렇게 떨어질 정도인가에 대해 생각하면 또 과도한 하락이란 말이죠. 뭔가 더 안 좋은 미래가 있으니까 이러는 것 아닐까? 혹자는 또 그래서 음. 아, 이거 진짜 이번 블루웨이브의 계기로 AI 패권에서 미국이 접다는 걸 좀 사실상 인정하는 거 아니야라는 의견도 나오더라고요.
저는 좀 긍정적인 요소를 또 한 가지 말씀드리잖아요.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지금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네 그리고 네오클라우드들의 재무 권전성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근데 이번 계기를 통해서 선택적인 질적인 투자가 본격화될 수 있다라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면 어떻게 보면 지금은 어이 무작정 무한정한 그런 투자가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뭐 질적인 투자로 인해서 재무녀성이 좋아진다라고 하면 조금 더 긍정적인 요인을 충분히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어서 어 뭐 단기적으로 뭐 심리가 너무 위축되다 보니까 어 어떻게 보면 투매가 투매를 불러일으켜서 하락을 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긴 하죠.
네. 정인충분 있다고 말씀을드고요. 어, 그리고 이제 최근에 외국인들 포지션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 일단 기계적인 매도가 상당히 많습니다. 10월부터 11월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그 코유가 증거 시장에서 매도를 한 금액을 보시면 어제까지 27조를 매도했거든요. 그 가운데서 어 프로그램 매도가 64%인 한 17조 정도 가량이 기계적인 매도가 진행이 되고 있다라고 좀 보고 있어서 어 일단 앞에서 팀장님께서도 얘기해 주셨지만 어 여러 가지 해치펀드에 대한 숏 포지션에 대한 어 부분으로 기계적인 매도가 같이 동반됐다라는 점 거기에 청산이 어느 정도 이어진다라고 보고 신용에 대한 뭐 부분도 어느 정도 우리 어 제도권을 좀 제한을 풀어 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였기 때문에 어, 다음 주는 좀 무조건 하락보다는 일단 뭐 안정적인 안도에 좀 반등이 좀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오연진 팀장님은 연결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한데 간밤에 미장이 크게 내린 이유가 크게 보면 두 가지잖아요. 블루웨이브 그리고 기업들의 실적과 이슈가 쏟아졌다라는 점. 네. 어, 앞으로 음, 미국 증시에서 기업들의 질적인 투자가 좀 걸러져서 유지가 된다면 오늘 쏟아졌던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 센터 투자를 축소한다라는 소식도 계속 나온다고 봐야 되나요?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그니까 선별적으로 나올 것 같은데 그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래 좀 보수적입니다. 그니까 지금 FCF가 플러스인 곳이 마이크로소프트밖에 없다고 보시면 돼요.
근데 그거는 투자를 다 해서 남는게 아니고 네. 일부러 FCF를 남긴다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FCF가 마른 것에 대해서 굉장히 냉정하잖아요. 그니까 MS도 그 부분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어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처럼 나도 이제 마이너스로 가야 되나? 아니면은 나 좀 남기면서 투자에 대한 조절해야 되나? 이런 고민이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게 나중에 가서 누가 승자가 될지는 사실은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만약에 구글이나 알파벳에서 그 이번에 MS가 취소한게 N스케일의 영국 데이터 센터 그런 부분들인데 이게 다른 곳에서 나왔다면 저는 조금 더 부담스럽다고 보는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왔기 때문에 어 마이크로소프트면 그럴 수 있어.
전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으로 AI 투자를 다 취소할 것이냐? 그렇진 않아요. 앞으로 분명히 이제 보는 대로 가는 흐름대로 해서 마이크로소프트도 미국 외에 이제 AI 데이터 센터를 투자할 수 있는 지역을 꾸준히 찾을 것 같고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같이 나온 이슈는 그 구글은 와이오밍에서 AI 데이터 센터 170억 달러 투자를 한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좋지 않은 여건이지만요. 그리고 에너지는 블럼 에너지의 SFC를 쓰겠다. 요렇게 했죠. 어 지금 이제 텍사스에서 밝히고 있는 것도 전력은 알아서 조달하세요.
SFC가 가장 적합하다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그것에 맞게 이제 기조를 바꾸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이슈는 저는 계속 나올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중요한게 지금 텍사스에서도 앞으로는 걸러서 허가겠다라고 했지만 지금 짓고 있는 건 오케이라고 했잖아요. 그럼 지금 미국에 짓고 있는 데이터 센터가 어느 정도냐? 60GW가 넘습니다. 이거는 원전 50기 이상이에요. 말도 안 된 수준이에요. 1GBW가 몇백만 가구가 쓸 정도니까 지금 지어지는 것만 다 지어져도 삼전스 뭐 기판주 앞으로 실적을 낼 부분은 사실 너무도 많습니다.
그래서 신규로 지어지는 거에 일정 부분 제한이 가해진다고 해서 이게 성장 스토리가 끝난다 이렇게 보는 것은 사실 좀 과도하다고 생각됩니다. 음. 예. 알겠습니다. 앞서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이제 K텍스 중단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게 생각이 나는게 얼마 전에 6월에 나델라 CEO가 데이터 센터는데 전력 다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었고 네. 뭐 중국산 저사양 AI 사용도 고민한다 이런 얘기를 했던게 좀 기억이 나와요. 그때 좀 같이 나왔던 게 골드닥스에서 KX 먼저 중단하는 기업이 보상을 받을 수도 있다.
앞으로 이런 이야기를 했던게 있습니다. 아마 기억을 또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계속해서 FCF가 줄어드니까 이렇게 얘기하는 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결국 첫 단행을 한 겁니다. 이게 투자 아이디어 변화로까지는 아직 파장은 없을 거라 말씀이신 거잖아요. 그렇죠. 그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니고 다른 하이퍼스일러스면 저는 조금 달랐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최근 주가를 보면 그나마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방을 했고 구글이 많이 무너졌잖아요. 이게 대변하는게 좀 있지 않을까요?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 FCF의 눈치를 보는 거죠.
쉽게 말하면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도 주주를 생각해야 되고 지금 보시면은 애플이 AI에서 상당히 뒤쳐졌다라고 하지만 주가 측면은 너무 좋습니다. 그만큼 노출도가 적었기 때문이고 상대적으로 덜 빠진 쪽은 AI 데이터 센터에 돈을 많이 써야 되는 쪽 AI 데이터 센터로 돈을 많이 버는 쪽은 이제 많이 빠졌다. 그게 어쨌든 이제 투자 지연에 대한 리스크를 이미 이제 반영했다. 렇게 보는 거거든요. 어 중국에 대한 눈치를 안 볼 수도 없어요. 앞서도 이제 말씀을 해 주신 대로 이제 AI 패권 경쟁에서 중국은 이런 이슈들을 좋아할 겁니다. 그래서이 지금 틈을 타서 더 강하게 투자하겠다.
그 분명히 중국에서 대규모 투자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이거를 신경 안 쓴다. 이건 좀 어렵다고 보고요. 이건 좀 작은 시각인데 민주당도 주가를 신경 씁니다. 그러니까 지금 한국은 한 성인의 31%가 주식 투자 인구예요. 미국은 60%예요. 401K까지 쓰면 어마어마하죠. 음. 근데 이렇게 지금 AI 데이터센터 규제 규제, 주가 하락 하락 지지율 떨어집니다. 그 선거 전에는 AI 데이터 센터에 모든 문제를 돌렸어요. 근데 지금은 이제 끝났잖아요. 근데 그들도 이걸 포기할 수 없다라고 한다면 말은 바뀔 수 있습니다. 그게 이제 텍사스 당선인의 약간 완화적인 발언에서 저는 나오고 다른 곳에 당선된 주지사도 좀 유화적인 말을 저는 할 거라고 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 너무 크게 걱정하시지 않아도 되잖아요. 음. 맞습니다.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고 특바운들이 이렇게 좀 보도하는 걸 내용을 봤는데 그 선거 공약 자체가 뭐 데이터 센터 건설하면 안 됩니다라기보다는 오히려 살고 있는 원주민이라 주민들에게 데이터 센터를 지으면이 정도의 베피스 주겠다라는 위주로 민주당에서 공약을 많이 준비했다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도 설마 미국이 뭐 여기서 AI를 중단한다 뭐 이렇게 생각할 수는 없을 것 같고 힘든 변동성 안에서 좀 가져가야 되는 아이디어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손창현 팀장님 지금 AI 투자에 대한 아이디어를 기존에는 저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많은 GPU를 가지고가 많은 서버를 확보하는 기업들이 지금까지 주가는 되게 좋았습니다. 계속해서이 시대가 이어질 거냐 아니면은 아까 본 대로 이제 아 데이터 센터 좀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좀 안전하게 데이터 센터를 짓고 안전하게 수익을 보장하는 기업들이 주가가 더 좋을까요? 아무래도 이제 그게 우리나라 시장에 오늘 반영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데이터 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이죠. 뭐 삼성 SDSD나 LG플러스, NHN 같은 그런 기업들이 오늘 주가가 상승을 했다라는 이유 자체는 기존의 데이터 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이 다시 재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라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상승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뭐이 흐름이 그대로 다음 주도 연결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메타 CEO가 데이터 센터를 다른 쪽으로도 지을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얘기를 한 그런 부분은 아니지만 데이터 센터를 미국에 짓기 어렵다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다른 나라로 갈 수도 있다는 거죠. 그렇죠. 다른 나라로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좀 보고 있어서 그러면 우리나라가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어 우리나라 이제 건설 기업들의 대부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게 데이터 센터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지 그리고 원전에 대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는 있는지에 따라서 주가에 대한 반응이 좀 틀려지고 있다.
그런 점에서 GS 건설이 오늘 상승을 하고 있는 배경도 메가 프로젝트에서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를 GS 건설이 동해 쪽에 지을 수 있다라는 배경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부분이 같이 연계가 되면서 차라리 우리나라 기업의 해외 쪽에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짓는다라고 하면 기회가 더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네이버가 장중에 급등의 네이버가 오늘 군계학이었어요.이 부분을 좀 반영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네.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뭐 네이버는 뭐 이것뿐만 아니라 뭐 피지컬 AI 관련된 부분도 있고 뭐 AI 팩토리 관련된 어 사업도 진행을 할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또 다음 주에 또 엔비디아 그 메디슨 황이 또 방안을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관련돼서 또 뭐 피지컬 AI 관련된 이슈가 다시 부각이 된다라고 하면 뭐 네이버뿐만 아니라 로봇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도도 좀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로봇 8 관련된 감속기를 만들고 있는 머닉 홀딩스나 로보티지 같은 종목도 상승을 한게 아닌가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데이터 센터 우리나라에 질 수 있는 확률도 투자 아이디어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음. 오현진 팀장님 채팅창에는 우리나라에 땅이 있냐? 네. 반도체 공장 칠 때도 없는데라는 내용이 있습니다.지
우리나라는 땅이 없긴 하듭니다. 데이터 센터지 공간이 뭐 투자 아이디어가 올라온다 하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 건 있습니까? 아, 좀 가능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한국은 이제 산악 지대가 70% 이상이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를 밀어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라고 보고 데이터 센터가 작진 않은데 그렇다고 뭐 어마어마하게 크냐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충분히 이제 지을 수 있는 규모 정도의 공간은 나올 수 있을 거라고 보고요. 당연히 서울 지역이나 이렇게 진는다라고 하면 좀 어렵겠죠. 아무래도 좀 이제 지방이 상대적으로 땅이 좀 여유가 있고 토지 가격에서도 여유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지들을 활용한다면 뭐 짓는 곳은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되는데 저는 이게 당장 논의되는 이슈는 아니라고 봐요. 그니까 미국 입장에서도 대부분 어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를 지으려고 이미 준비를 거의 해 놨습니다. 그니까 지금 허가 받은 것뿐만 아니라 앞으로 허가가 예정된 곳, 그러니까 전력을 어떻게 조달할지, 실을 어떻게 조달할지, 용수를 어떻게 조달할지 이런 부분들을 상당히 오랫동안 계획하고 있는 부분들이 미국에 많이 있거든요. 그 지금 당장 민주당이 이런 부분을 압박한다고 해서 어, 그럼 나 이제 한국 가야지, 일본 가야지 이렇게 쉽게 결정하기는 어렵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제 민주당이 추임하려면 1월 3일 정도 네, 내년이죠. 스월일 조때되면 구체적인 정책들이 아마 나오게 될 거 같아요. 그런데도이 데이터 센터를 계속 압박한다. 그때 가서 아시아나 다른 데를 좀 고려하잖아요. 지금 아직은 의외가 안 바뀌었어요. 공화당이에요. 그렇죠. 지금 상황에서는 민주당이 이제이 입으로 말하는 거 말고 정책으로 쪼일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본다면 쉽게 결정할 문제는 아니고 그게 되려면 저는 내년까지 가야 그런 이슈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 저는 현진 팀장님께 똑같은 질문을 여쭤보고 싶었던게 어제부터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이 우리나라에서도 움직였잖아요.
근데 옆나라 일본에서도 오늘 사쿠라 인터넷이 한 6% 올랐더라고요. 네이버처럼 클라우드를 하는 쪽인데 니케이가 한 5% 폭락했는데 클라우드 쪽이 일본에서도 잘 버텨줬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월에 뭔가 결정되기 전까지는 빠르게 손바힘이 일어날 테마라고 봐야 되는 거죠. 오늘 그 올라간 뭐 네이버나 요런 것들 뭐 최근에 카카오도 좀 강했고 그 제가 이런 종목들의 공통점을 보면 물론 그거 하나만은 아니겠지만 앞으로 AI의 돈을 많이 써야 되는 쪽에서 올라갔다는 생각은 들거든요. 그러니까 네이버의 AI 팩토리 같은 경우 다 본인 돈으로 하는 건 아니죠.
물론 m비디아도 끌어들이고 여기저기서 하는 겁니다만 본인의 돈을 아예 안 쓸 수는 없어요. 지금 SK 같은 경우에도 SK 하이퍼가 있고 그리고 말씀해주셨던 뭐 GS의 데이터 센터 그리고 네이버 카카오도 뭐 딱히 아직까지는 AI에서 뭔가 상관 없어요. 그 앞으로 돈을 많이 써야 돼요. 그런 쪽에서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AI 데이터 센터든 뭐든 아 AI 투자 이제 좀 둔화되네 그러면 돈 쓰는 데가 좀 덜 쓰겠네. 그 요런 기대감 때문에 저는 올라갔다라고 봐요. 그럼 반대로 AI에 대한 성장 스토리가 다시 살아나면서 삼전스 소장 이런 것들이 살아나면 그런 종목군들은 또 상대적으로 눌리는 요런 환경이 올 거라고 저는 봐요.
근데 그 시기가 언제일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 다음 주나 뭐 다다음 주 이렇게 변동성이 지난 이후가 되면 그런 흐름들이 좀 나타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어 알겠습니다.음 지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아, 오늘 여쭤보고 싶었던 건 또 손창현 팀장님. 지연된다는 것 자체에 우리가 이렇게 공포에 떨고 있잖아요. 근데 바클레이즈는 간밤에 또 지연되는 시간이 길어지면 여기에서 나오는 손해가 더 길어진다라는 내용을 리포트를 냈더라고요. 건설 보험이 있는데 데이터 센터를 짓는게 지연될수록 건설 보험료가 더 연장이 된대요. 그럼 이슈는 당연히 그렇겠지만 길어질수록 우리 시장한테 더 숨어 있는 악재를 보여 줄 수도 있는 이슈겠다라고 생각을 해도 될까요?
뭐 그렇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이제 그거보다는 어 지금 이제 걱정을 하고 있는게 뭐 데이터 센터가 계속적으로 원활하게 진행이 그러니까 제대로 지어지지 않는다라고 하면 당연히 거기에 들어가는 메모리나 여러 가지 HBM이뭐 사용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하는 부분 때문에 하락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하지만 어 LTA 관련된 부분으로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이미 이제 맺어 놓진 상태고 어 그리고 지금 이제 어 디램 관련된 부분이 다양한 곳에 쓰임세가 커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이제 AI 데이터 센터에만 어 국한된 건 아니다.
이제 치플레이션으로 인해서 최근에 스마트폰이라든지 가전 제품에 대한 판매도 지금 부족하고 있는 상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어떻게 보면이 지금의 이제 그 AI 데이터 텐타의 지연은 어떻게 보면 가전이라든지 뭐 자동차향 관련된이 그런 반도체로 어 좀 증가가 될 수 있는 부분으로 좀 연계가 된다라고 하면 조금 더 긍정적인 흐름으로 좀 전개될 가능성이 높지 않겠느냐. 그렇게 봐야 될 거 같기 때문에 큰 뭐 지연에 대한 부분은 뭐 우려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오현진 팀장님. 그리고 오늘 또 이제 아까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미국 글로벌 해체들에서의 이제 마진콜 청산 우려들이 뭐 지금 공식적으로 어떤 소식이 나오고 있는 건 좀 아니거든요.
근데 이게 또 이제 나오면 시장이 여팔을 또 크게 줄 확률이 좀 있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좀 대비를 하는 것도 필요합니까? 그래서 그러니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정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그걸 뭐 해지폰 하나하나에 전화해서 너 얼마나 털렸냐 그렇게 물어볼 것도 아니잖아요. 해외예요. 또. 네. 그렇죠. 네. 그렇기 때문에 그게 이제 어 그러면 지금까지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주식을 얼마나 샀고 얼마나 팔렸냐 요것만 이제 대략적으로 우가 알 수 있을 뿐이지. 네. 그렇죠. 그런데 이제 해즈펀드 기준으로 보면 매수 대비 매도 금액이 80% 정도가 넘어가는 것으로 확정은 아니지만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시점에서는 어 그럼 거의 다 털릴만큼 털린게 아니냐 이렇게 추정할 수 있죠. 음 다음주 정지성이 있고 그다음에 좀 올라가지 않을까요런 기대를 했던 요인이고 어쨌든 금융당국에서도 지금부터 뭐 담보비율 제한이라든지 런 부분 해제 약간 뭔가 그 정책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기 시작했잖아요. 그니까 그런 것들이 시장에 대한 바닥 기대감을 조금 더 높여 줄 수 있다라고 보고 사실이 그 민주당의 블루웨이브 사태가 있기 전에 우리를 계속해서 압박했던 건 금리입니다. 근데 그런 부분들은 많이 완화가 되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유가도 떨어지고 국채 금리 떨어지고 그러면은 지금 국채 금리 4.8%까지 내려왔는데 그런 호재는 아예 반영을 못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런 해지펀드 사태 얘기가 끝나고 나면 그때는 시장이 다시 조달 금리가 얼마데 그 부분에 좀 더 주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생각보다 조금 빠르게 저가매수가 들어올 수 있는 부분도 있으니까 요런 호재 요인이 묻혀 있지만 어쨌든 조금씩 살아나고는 있다. 요것도 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저희가 어제이 시간에 어떤 얘기를 나눴냐면요. 팀장님 뭔가 한 방이 있어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이렇게 바닥으로 내려가 있는 센티를 돌려 세워 줄 만한 한 방과 함께 수급이 붙는다면 반등할 수 있을 거야라는 내용이었는데 11월 중순 말씀을 주셨잖아요.
아직까지 공식적인 일정은 없지만 엔트로픽 IPO도 해야 하고 비디아 실적도 18일에 열어봐야 하고 아모데이도 있습니다. 이런 이벤트를 기점으로 좀 생각을 하고 계세요 그러면 저는 그런 이벤트가 아주 큰 영향을 끼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일단은 좀 중요할 것 같긴 해요. 근데 실은 지금까지 실적이 잘 나와서 주가가 계속 견인된 거의 없고 실적이 잘 나오는 건 디폴트 당연하지. 안 나오면은 왜 이래? 급락. 요런 부분이었기 때문에 안 나오면 큰일 나는 거지만 잘 나온다고 해서 이게 시장을 크게 견인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결국은 시장에 마른 수급이 언제 돌아올 수 있냐.
어, 그런 트리거가 뭐가 되냐 이제 그런 부분일 거 같은데 실적은 아닌 거 같고 아까 말씀드렸던 뭐 금리라든지 아니면 저는 이제 환율이 좀 반등하는 것도 긍정적으로 보긴 해요. 그니까 수출 기업의 차산성 악화 우려감이 완화되고 있는 건 맞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3분기에 나오는 국내 기업 실적 보면 영업 이익은 컨센 상회를 많이 했습니다. 순위익은 컨센가 엄청 많아요. 환율 때문에 피해를 받은 부분이 순위익에 굉장히 많이 적용이 되거든요. 외국인도이 부분을 좀 우려했을 것 같아서. 그래서 저는 여기서 환율이 완만하게 빠르게 가면 좀 안 되겠지만 완만하게 반등하면이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또 외국인 수급이 개선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열 수도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사실 질문해 주신 한 방이 뭐냐 그 한 방이 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지금 그 악제가 너무 많이 반영된 위치여서 그 호재에 대한 재평가가 일어나면은 반등 동력이 되지 않겠냐요 정도로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뭔가 최치피 그니까 최치피라든지 어 클로드에서 뭔가 그 프론티어에서 조금 더 업데이트된 엄청난 성능이 좋아진 모델이 한 번 더 나와야 뭔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요? 어. 네. 그것도 가능성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지금 우리는 이제 피지컬 AI로 넘어가고 있다 보니까 만약에 로봇이 사람을 좀 대체할 수 있을 만큼의 평가가 좀 나온다. 그러면 그거는 약간 센세이션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국내가 약간의 뭐 노조 문제나 이런 것들도 좀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소프트웨어보다는 하드웨어 쪽에서 그런 기회가 좀 더 많이 열려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장중에 나왔던음 오전 한 11시 한 45분쯤에 나왔던 속보였습니다. 오늘 당국에서 신경 담보율 3개월회 이런 이야기 나오면서 뭐 제가들은 바로 증권사마다 이걸 어떻게 할 건지 다른 방향으로 잡고 있다고 해요. 어떤 증권사는 이제 화요일에 반대 매매가 나오는 걸 하루 유회해 주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렇게 증권사마다 좀 다르게 갖고 가는데 손창현 팀장님 보셨을 때 이게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는 정책이 될 것이냐 대만도 오늘 많이 빠졌어요. 대마는 오늘 공매도 금지를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음 우리나라 오늘 반응이 좋지 않아요.
지금이 대책을 가지고는 근데 뭐 제가 봐 제가 봐도 이제 공매도 금지 정도는 해야 좀 주가에 반응을 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은데 우리나라가 계속 얘기하고 있는게 있습니다. 이게 바로 어 이제 선진국 지수 편입을 하기 위해서 어 공매도 금지를 과연 어 지금 시점에서 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MSC 선진국 지술에 편입을 하기 위해서 안할 가능성도 상당히 배제할 수 없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고 되래 뭐 이런 그거보다 이런 이런 정책보다 대시 안정 펀드에 대한 뭐 기대감이라 될지 아니면 뭐 국민 성장 펀드에 대한 자금 집행 관련된 부분 아니면 연기금에 대한 어 매수 포지션의 비율을 좀 높이는 것도 하나의 방안일 수 있을 거라고 좀 보고 있어서 어 일단 뭐 이런 부분들이 좀 과시화되음 된다라고 하면 시장은 좀 반등을 할 가능성이 높지 않겠느냐?
근데 오늘 나온 정책은 좀 뭐 좀 미약하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오연진 팀장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저는 이걸 보고 우리가 손꼽아서 기다리는게 외국인 수급인데 이렇게 3개월 동안 이런 시장이 다시금 재개가 되면 외국인이 돌아올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네. 효과가 있어요. 이게 그래서 저는 이제 시장 방어 3종 섹터라고 개인적으로 표현을 하는데요. 지금 말씀하셨던 그 정책 신용담보 비율 정책에 더해서 일단 첫 번째는 연기금 매수. 그니까 연기금 매수가 여력이 많이 없는 건 사실입니다만 어 연금은 매월 들어와요.
그래서 자력이 아예 없진 않아요. 충분히 만 먹고 사면 살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이 10.8%인데 지금 아마 그 밑으로 떨어졌을 거예요. 그 매수할 수 있는 명분도 있거든요. 연극인 매수가 강력하게 들어와야 되고 두 번째는 공매도 금지. 그 대만에서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MSC 눈치 좀 봐야 되긴 한데 지금은 너무 많이 떨어져서 일단은 막는게 중요할 것 같고 세 번째 저는 이걸 제일 중요하게 보는데 증한 펀드입니다. 어쨌든 얘기는 나오고 과거에 이제 조성이 됐을 때 항상 시장이 반등하면서 돈을 안 썼어요. 근데 조성되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인 효과는 제가 볼 때는 있어요.
10조원 갖다 될지는 모르겠지만 규모를 높여서라도요 세 가지 정책이 한 번에 나와준다 그러면은 저는 바닥 기대감이 굉장히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 증안 펀드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증한 펀드 카드 만지장만 버려도 증시를 잠깐 하방을 지지할 수 있는 마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있고 뭐 지금 MSCI 이야기도 두 분 다 해 주셨어요. 근데 모르겠습니다. 이런 거 오늘 가지고 MSCI를 생각해서 공매도 금지를 안 한 건지 어 단일 종목 레버리지 하나로 시장이 흔들려 버리고 무너지는 시장에 MSCI 선진국의 편입이 될 수 있을지 다양한 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오현진 팀장 선창현 팀장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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