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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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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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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와 대만 달러 환율은 왜 급락했나 (오건영) | 인포맥스라이브 250503

연합뉴스경제TV · 2025-05-03 · 유튜브 시청 422,67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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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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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과 디커플링이 아니라 중국의 소비 확대와 미국의 제조업 확대를 통한 무역 불균형 해소를 원한다는 시각. 이 과정에서 위안화 절상이 예상되며 원화·대만달러 등 프록시 통화가 강세를 보임. 플라자 합의와 루브르 합의의 교훈(환율만으로 부족, 상대국 내수 성장 필요)을 근거로 제시. 환율은 협상 진행에 따라 좌우되며 1,400원 하회 흐름과 기술적 저항선(1,430원, 1,380원)을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많은 분들이 지금 이거 플라자 합이 또 하는 거 아니냐? 요런 얘기들 또 나오고 있어요. 트럼프행 정부의 목표는 중국과 분리하는게 아니다. 중국은 소비를 늘리고 미국 경제는 제조업을 늘리는 크고 아름다운 제조정을 원한다. 이러면 자연스럽게 미국의 무역 적자가 해소가 되겠죠. 중국이 미국 물건 사란 얘기입니다. 중국이 소비를 갖다가 수요의 축이 바뀐다라면은 위하나 절상에 대한 가능성이 강해질 수 있겠죠. 위하나가 절상이면 수입 물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 직후보다 내려왔거든요. 그러면은 위하나가 내려오는 속도보다 프록시 통화가 대만 달러나 원화 왔지 않습니까?

02. 한국 원화 얘네들이 후주 앉은 거죠. 환율이 올라가는 걸 누르는 개입에 대해서는 지금 크게 이슈가 되진 않는데요. 원화가 절상이 되는 거를 막으려고 개입에 들어가잖아요. 이건 되게 민감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아마 그걸 그렇게 적극적으로 움직이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요. 다만 이제 이런 건 있죠. 달라온 시세에 너무 이제 막 우선 좀 속이라도 시원해지고 싶으신 거예요. 이제 위하나도 지금 CNI보다도 CNH가 먼저 터져 버렸네. 여기나 환율에서 그냥 이게 훅 그냥 위한 강서를가 버렸는데 오늘 그것도 그거지만 대만 달러가 어 예 한 4.8% 한 5% 가까이 뭔 먼 환율이 하루에 5%를 움직여요.

03. 미안한 뭐 환트는 희한하게 돼습니다. 달 TWD 대만 달러 환율이 네 완전 폭락을 하면서 대만 달러가 강서러 가는데 대만은 뭐 재료가 있었나요? 아, 이제 어제 성장률 발표 나온게 되게 잘 나왔거든요. 그 3%가 넘게 나왔어요. 그러니까 이제 중 대만 같은 경우는 수출이 이제 여전히 잘된다라는 걸 이제 보여준 대표적인 케이스인데 제가 시작할 때 소장님께 이제 말씀드렸던게 뭐냐면은 그때 위하나 절상할 때 그때 기억이 난다이 말씀을 좀 드렸잖아요. 위하나 절상. 예. 2005년도 7월 22일 날 2005년 예. 2005년도 7월 22일 날 그때 위하나가 달러당 8위안 정도 했거든요.

04. 그때부터 위하나 절상에 들어가요. 음. 근데 이제 중국이 그때 미국이 중국한테 압박을 해 가지고 위하나 절상하라고 계속 압박했거든요. 근데 중국이 버티면서 움직이질 않았어요. 고정 환율로. 그러다가 그때부터 위하나 절상을 받아들이기 시작하거든요. 그러니까 위하나 절상이 된다고 하니까 그때 당시에 아시아권 통화가 2005년 예. 7월 22일입니다. 지금 20년 전 얘기를 하시. 네. 딱 20년 전 얘기입니다. 예. 그때 이제 아 거의 막 고정 환절로 묶고 오다가 예. 그때부터 위화가 절상으로 위하나 절상되고 복수통화 바스켓 제도 도의하고 왔던 그 시절 그때부터 막이 야가 지금 거의 뭐 8점 8점 8.2 8.3 하던 놈이 6까지 가잖아요.

05. 이게 위하나는요. 근데 이제 그때 원 달러를 보시면 위하나가 환율이 떨어진 위하나 강세 속도보다 원하 강세 속도가 더 빠르죠. 당시 왜냐면 바스켓이니까 중국은 지금도 중국 같은 경우는 물론 이제 관리 변동 환율죄고 자유통 자유변동 환율제에 가까워졌다지만 그거 믿는 사람은 없고요. 그러니까 어쨌든 변동폭은 원달러 프록신 원달러와 대만 달러 같은 경우가 변동폭이 크겠죠. 오늘 같은 경우는 가장 크게 터져 준 게 결국에는 중국이 미국하고 협상할 용이가 있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있다라는 표현을 좀 너무 너무 나간 거 같고요. 지금 미국이 연락이 왔는데 한번 우리가 한번 얘기 좀 해 볼까?

06. 뭐 이제 이런뉘앙스로 얘기를 했어요. 뭐 CMBC 표현으로는 이밸루에이팅 이제 평가하고 있다. 미국의 제한을 우리가 지금 어 평가하고 있다. 오케이. 한번 우리 대화를 한번 해 볼까 고려하고 있다. 이제 이런 얘기가 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그 중국이 그 얘기를 했어요. 그니까 미국에서는 계속 트럼프도 그렇고 베센트도 그렇고 지금 중국한테 부여된 관세는 너무 높다. 중국도 어렵고 미국도 어렵다. 이건 둘 다 답이 없는 거고 결국에는 무언가 관세를 낮추는 쪽으로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음. 그런데 그러면 이제 관세를 기자들이 물어봐요.

07. 관세를 낮출 때 뭘 원하십니까? 지 이렇게 물어봐요. 그랬더니 잠깐만 한번 보시죠. 베센트가 했던 얘기를 하나 좀 들려 드리면 배센트가 음 아 트럼프부터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 어 4월 26일 날 기사입니다. 4월 26일 날 기사인데 요런 얘기를 해요. 이제 교황 장례식 참석하라고 갈 때 이제 CNBC에서 인터 이제 CNN에서 인터뷰한 건데요. 중국이 실질적인 것은 주지 않으면 관세를 처리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실질적인 주지 않으면 네. 했던 이제 실적이 뭐냐 이렇게 물어보니까 중국을 개방하라.

08. 차이나예 개방하라. 예. 중국에 우리가 들어가 일하게 해 달라는 것. 솔직히 그게 우리가 원했던 것이다. 거의 얻어날뻔했는데 그들이 물러났다. 이게 중국에 대한 개방인데요. 두 가지가 있어요. 시장 자체를 개방하는 방법이 있고요. 그래서 중국이 예를 들어서 대니 수출품을 갖다가 받을 때 관세율을 낮추고 그리고 미국 기업들이 중국에가 가지고 제주업 같은 거 많이 할 수 있게 해 달라는게 1번이고 그거보다 더 큰 건 사실은 미국 이게 보시면은 옛날에 거의 얻어낼 뻔했는데 그들이 물러났다고 하잖아요. 뭐가 있었냐면 트럼프가 1기 트럼프 행정부 때 중국을 압박할 때요.

09. 중국에서 이제 여러 가지 선물을 주려고 했는데 그 중에 뭐가 있냐면 보세요. 이게 18년도 4월 11일 기사입니다. 그때 1차 미중쟁 할 때 예. 트럼프의 손내민 시진핑 자동차 금융 시장 개방이 나오죠. 수입할게. 왜냐면 중국은 지금 저축률이 엄청 높아요. 음. 저축률이 높다는 건 캐쉬가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 그 캐쉬라는 걸 가지고 만약 금융 시장이 개방이 되면은 미국에 있는 금융 기업들이 들어가 가지고 중국에서 영업을 할 수가 있는 케이스가 되겠죠. 그러면 그 저축을 빨아들이면서 낮은 금리의 유동성을 빨아들일 수가 있잖아요. 음.

10. 중국 금리가 엄청 낮아요. 낮은 금리의 유동성을 빨아들여 가지고 해외에서 투자를 할 수도 있고 거기 자체에서 중국의 성장에서 운용을 할 수도 있고 이게 이제 중국한테 바라는 요인 중에 하나가 되겠죠. 그때 금융치장 개방한해 준다고 뭐 성강통 후광통 그렇죠 그거 하지 않았어요 그죠 그러니까 사실은 금융시장 개방이 두 이게 뭐냐면은 그럼이 이런 구력적인 걸 왜 해 주냐 근데 이게 중국 입장에서도 금융시장 개방이 필요해요. 왜냐하면화가 기축 통화가 되려면 기축 통화라는 거는 들어올 수도 있고 나갈 수도 있어야 돼. 그니까 태환이니까 결국엔 자본 계정이 오픈이 돼 있어야 돼요.

11. 예예. 근데 지금 중국 같은 경우는 자본 계정이 여전히 다혀 있거든요. 음. 그래서 환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면도 분명히 있겠지만 결국에는 위안하가 국제화가 되려고 하는데 어떻게 국제화통 국제통화가 해외로 나가지 못하고 들어오지도 못하고 말이 안 되잖아요. 결국에는 금융 시장 개방을 해야 되는 건 맞아요. 근데 다만 얼마나 아름답게 얼마나 부작용이 없이 아름답게 열어져 수 있냐 이제 이걸 보고 있는 거죠. 요새 진짜이 아름답다는 단어가 진짜 한국 한국말 아름답다나 영어티풀이나 고생하기는 마찬가지네. 네. 네. 아, 트럼프 대통령도 말만 하면 아고 관세도 아름고 뭐 그런데 야,이 금융 시장을 아름답게 개방한다.

12. 근데 이제 금융시장 개방을 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중국 사람들이 갖고 있는 그 저축을 갖다 쓸 수 있게 하잖아요. 그리고 금융이라는 거는 뭐 직관적으로 보시면 결국에는 미래에 있는 소득을 현재로 당겨오는 마법이죠. 결국엔 금융이 대출이지 않습니까? 음이라는 거는 결국에는 미래소득을 재을 수도 있고 미래소득을 현재가지고 소비를 할 수도 있고 이게 중국의 소비에는 영향을 주거든요. 그럼 잠깐 보면은 여기서 이제 중국이 미국이 원하는게 나와요. 센트 재무 장관이 뭐라고 하냐면 이렇게 얘기합니다. 뭘 원하냐 그랬더니 다른 국가 경제에 불균형을 시청하고 관리하는 도구로 사용을 한다.

13. 뭐 요런 얘기를 하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중국에 대해서는 수출을 줄이고 자국 내에서 더 많이 소비할 것을 요구했어요. 예. 중국이 소비해라 이런 얘기하죠. 예. 중국은 정말 더 많은 소비가 필요하고 수출을 줄여야 한다. 예. 이게 무역적자를 되갚는 거잖아요. 그래서 뭐라고 하냐면 이게 20 25년 2월 26일 날 기사예요. 근데 얼마 전에 뭐라고 하죠? 4월 23일 날 여기 아름다운이란 단어 또 나와요. 베센트는 뭐라고 하냐면 중국과의 무역 협상이 힘들고 오래 걸릴 것 이러면서도 뭐라고 하냐면 트럼프 행정부의 목표는 중국 경제하고 분리하는게 아니다.

14. 중국하고 떨어져 나가는게 아니래요. 우리는 중국을 갖다가 디커플링해 가지고 죽이겠다. 이런 거 아니다. 뭐라고 하냐면서 뭐라고 하냐면 중국 경제는 소비를 늘리고 미국 경제는 제조업을 늘리는 크고 아름다운 리밸런싱을 원한다. 제조정을 원한다. 또 비 뷰티풀이 나오네요. 네. 그렇죠. 그럼 뭐냐면 미국은 팔고 중국은 산다 얘기죠. 음. 여태까지는 중국이 팔고 미국이 샀잖아요. 으흠. 그러니까 무역적자가 컸지 않습니까? 반대로 그러면 미국이 팔고 중국이 사야 되죠. 네. 그러면 무역적를 되감겠죠.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면 잠깐 보시면 요즘 많은 분들이 지금 이거 플라자 합의 또 하는 거 아니냐?

15. 기들 나오고 있어요. 근데 플라자 합의는 뭐냐면은 이렇게 보시면 돼요. 애널을 갖다가 85년 9월에 달러당 250엔이었던 걸 120엔으로 딱 1년 만에 엔화를 갖다 반토막을 내버려서 엔화 강생을 만들어요. 폭력적인 엔화의 절상이었거든요. 그 엔화 절상을 왜 했는가? 그러면은 일본 제품 가격이 비싸지고 미국이 미국 일본에 수출할 때는 미국 제품 가격이 싸지잖아요. 그럼 일본 제품 가격이 비싸지니까 덜 사겠죠. 예. 근데 문제가 뭐냐면 여기 잠깐 차트 하나 보시죠. 어 이게 어 잠깐만요. 제가이 차트를 아 가져왔네요.네 보시면 플라자 합의 전까지는요.

16. 85년 9월이라고 했잖아요. 미국 무역 적자가이 속도로 늘어나요. 어마어마하게 빠르게 늘거든요. 85년까지는. 예. 근데 플라자 합의를 하고 난게 한때 요거예요. 요거. 요때 딱 한 다음에 어떻게 되냐면 무역적자가 줄어드는게 아니라 증가하는 속도가 완화가 되죠. 그러니까 이제 뭐냐면 플라자 합의를 해서 엔화가 그렇게 절상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무역적자가 되감서 줄어드는게 아니라 무역적자가 늘어나는 속도가 줄어들죠. 조금 무역적 무역 적자가 늘어나긴 늘어나는데 조금 두네. 음네. 사는 걸 좀 덜 사는 거죠. 오케이. 오케이. 근데 이걸 반대로 감으려면 예.

17. 우리가 덜 사서 감을 수 있는게 아니라 상대편이 사야 돼요. 제 거를. 그러니까 그럼 일본이 사야 되거든요. 근데 일본이 사려면 환율로 안 끝나요. 그러면 뭐가 중요하냐면 일본이 소비를 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렇죠. 일본이 소비를 해야 미국 사 줄 거지 않습니까? 그러려면 일본이 잘 살아야죠. 잘 살아야죠. 그래서 87년 2월에 뭘 하냐면 85년 9월에 플라자비 때 애나를 절상했는데 답이 안 나오니까 87년 2월에 프랑스 루브루에서 다시 한번 모여서 루브루 합의라는 걸 해요. 그 루브루 합의의 핵심은 뭐냐면 이제 저기 폭력적인 에너절상 그만.

18. 음. 음. 그럼 이제 에조상 반대편 달러 약폭 달러 약세도 그만 이거 그만하고 일본이나 서이나 실질적으로 자국의 내수 소비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세요. 이제 이렇게 돼요. 그래서 일본이 내수를 키우기 위해서요. 그때 금리를 인하해요. 그리고 부동산 관련 규제를 풀어요. 음. 그게 이제 일본이 법블 경제를 만들게 된 기본이 되는 거고 그래서 플라자 합의가 그 물론 이제 초석이 됐죠. 그다음에 비가 결에는 경제로 진입하는 하이웨이가 되고 일본이 거대한 버블 경제가 되니까 뭐 소니의 뭐 저기 소니 사고 뭐 저기 소니가 뭐 콜롬비아 영화사 사고 뭐 미국의 빌딩 막 사고 뭐 그랬잖아요.

19. 그 얘기가 이제 뭐냐면은 결국에는 일본이 거대한 버블 경제를 통해 가지고 소비가 커지니까 미국 물건을 많이 샀겠죠. 그랬더니 무역적자 감기지 않습니까? 대체 반대로. 그래서 결국에는요.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게 관세 다음에 환율이다.이 얘기를 되게 많이 해요. 음. 근데 환율이 끝이 아니에요. 결국에는 뭘 바라는 거냐면 상대편이 우리 물건을 사 줘야 됩니다. 음. 환율은 상대편의 물건을 덜 사요. 네. 근데 결국에 그 끝에는요. 상대편이 내 물건을 사 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상대편의 성장이 일어나야 돼요. 소비가 커져야 돼요. 그래서 다시 한번만 읽어 드리면 무슨 얘기를 하냐면 베센트는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20. 저기 트럼프 행정부의 목표는 중국과 분리하는게 아니라 중국은 소비를 늘리고 미국 경제는 제조업을 늘리는 크고 아름다운 제조정을 원한다. 이러면 자연스럽게 미국의 무역 적자가 해소가 되겠죠. 예. 중국이 미국 물건 사란 얘기입니다. 그러려면 중국이 소비를 늘려야겠죠. 그럼 소비를 늘리기 위해서는 중국은 돈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지금에 있는 저축도 쓸 수 있고 저축은 현재의 소비를 뒤로 이연시키는 거예요, 대출은 뭐죠? 미래의 소비를 현재로 가져오는 거죠. 예. 그러면은 저축을 줄인다는 얘기는 미래로 이연된 소비를 갖다 앞으로 당겨오는 거고 대출을 늘린다는 얘기는 금융이 개방이 돼서 대출을 늘리게 되면 미래의 소비를 현재로 당겨오는 거지 않습니까?

21. 그럼 지금의 소비가 폭발을 할 수가 있는 그런 케이스가 되겠죠. 음. 그러면 소비가 폭발을 하게 되면 물가가 올라갈 수 있잖아요. 위하나가 절상이면 음 수입 물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음음. 그럼 인플레이션이 안정된 상태에서 소비가 커질 수 있어요. 음. 음. 그래서 플라자 합의가 했었던 가장 큰 기여는요. 엔화의 절상이 나타났거든요. 10년간. 그럼 일본의 물가가 안정이 되는 상태에서 음. 일본이 내수 성장을 가져갔죠. 그때 물가가 많이 안 올랐어요. 예. 그래서 이제 그 미국이 바라는 거는 결국에는 뷰티풀 리밸런싱 내지는 그레이트 리밸런싱.

22. 이제 요게 그 그림 중에 하나인 거 같고 오늘 같은 경우도 중국하고 협상이 진행되잖아요. 중국하고의 협상 중에서는 결국에 중국이 소비를 갖다가 일으켜 줘야 되지 않습니까? 예. 그러면은 수요의 축이 바뀐다라면은 위하나 절상에 대한 가능성이 강해질 수 있겠죠. 그래서 보면은 중국 위하나가 지금 트럼프 당선 직후보다 내려왔거든요. 위안나가 7.24 7.23 위원이니까 CNH 기준으로 그러면은 위하나 절상이 나타나는 거고 위하나 같은 경우 내 위하나가 내려오는 속도보다 뭐 말씀드렸던 것처럼 프록시 통화가 대만 달러나 원화 왔지 않습니까?

23. 한국 원화 얘네들이 훅주 앉은 거죠. 예. 예, 그런 케이스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게 지금 이게 참 우리가 1400원 아래로 시도가 참 오랜만이네. 오랜만이에요. 그죠? 네. 네. 근데 이게 참 우리 원하나 우리 원화 달러운 환율이라게 참 그러네. 올라도 걱정, 내려도 걱정인데 항상 이게 문제는 너무 급하게 오르고 너무 급하게 내리는 그죠. 환율이 너무 큰 거죠. 야, 이렇게 되면은 우리 작년에 예를 들어서 뭐 한 11월 12월 그때 이제 국내 한국에서 코스피 코스닥 정리하고 건너갈 때가 뭐 한 1,390원대 초중반 1,400원 아래 아니면 연말에 늦게 갔다 하더라도 뭐 1420원 30원 이럴 때 환전해서 미국장 들어갔다고 본다면은 지금 이제 1400원 밑으로 온다는 얘기는 이제 환율을 갖고는 기대할 수 없고 오히려 잘못하면 이제 미국 주식 하다가 환환차손이 날 수도 있다는 얘기고 그런데요 부분 네 이게 기술적으로 볼 것 같으면 이게 1430에서 더블탑 네크라인이 무너지고 그 위에가 50원이면 50원 1430원에서 50원 그러면 1380원 이제 우리의 민경원 연구원 같은 경우 또 이제 물홍철 이제 팀장 같은 경우 또 이제 그렇게 또 얘기하거든요.

24. 우리 1,500원 돌파될 때 보면은 1,00원 돌파될 무렵에 무슨 저기 환원하고 연기금하고 저 국민연금하고 달러 수압도 하고 그다음에 환해치 비율도 좀 늘리고 이런 식으로 해서 1,500을 갖다가 테크니컬하게 잘 막았으면 네. 이게 또 1400 밑으로 해서 또 훅훅 내려갈 때는 그런 부분을 좀 이렇게 또 풀다 보면은 감다 보면은 또 원화 절상 압력을 갖다 좀 스무드시킬 수도 있다. 그래서 너무 급하게 많이 빠지진 않을 것이다. 이렇게도 보다는데 이게 외한 시장에 개입을 해 가지고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환율이 올라가는 걸 누르는 개입에 대해서는 지금 크게 이슈가 되진 않는데요.

25. 음 원화가 절상이 되는 거를 막으려고 개입이 들어가잖아요. 지금처럼 관세 협상을 할 때 이건 되게 민감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아마 그걸 그렇게 적극적으로 움직이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요. 다만 예. 다만 이제 이런 건 있죠. 지금 뭐냐면 제가 이제 그림 몇 가를 말씀드리고 결국에는 미국이 원하는 건 이건데 이쪽으로 갈 것 같으니까 시장이 먼저 확 달려가는 느낌 있잖아요. 그니까 트럼프가 당선이 되니까 뭐 엄청날 줄 알고 달러가 확 달려갔다가 막상 해 보니까 이제 내려오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것도 중국의 소비로 이행을 하고 절상을 받아들이고 이것도 지금 구체화 된게 아니라 시장이 먼저 움직이는 것일 가능성도 되게 높은 거죠.

26. 아 무슨 말씀인지 알겠네. 저도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아까 그 구도가 결국엔 핵심인 거 같아요. 금융 시장을 갖다가 흔들고 있는 요인이 관세인데이 관세가 딱 흔들었을 때 예전에는 연준하고 재무부에서 막아줬다면 풋을 써 가지고 막아줬다면 지금은이 둘이 묶여 있으니까이 관세를 갖고 계속 아름답게 조정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이제 여기서 시장은 계속해서 긍정적인 것과 뭔가를 찾으려고 노력을 할 거예요. 그리고 이제 중국하고의 협상에서도 그 단서를 찾으면서 그 방향으로 움직이려는 경향이 되게 강하게 나타나는 건데 실제로 그만큼을 갖다가 팔로업을 해 줄 수 있느냐 이게 이후에 환율에 움직이면은 훨씬 더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보고 있고 만약에 원화의 절상이 나타날 때 협상이 되지 않 무역 협상 관세 협상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원하의 절상이 나타날 때 원화 절상을 막기 위해서 달러를 갖다가 매수를 하는 개입을 한다.

27. 달러 환율을 높이려는 개입을 한다. 그러면 바로 환율 조작 소리들을 수도 있네. 예. 그거 잘못 걸리면 예. 민감 민감할 때 뭐죠? 오얀나무 뭐 이거 있잖아요. 그래서 아마 그 아마 저는이 향후에는 일단 협상하는 안들을 좀 더 보는게 협상 안이 어떻게 진행되느냐가 환율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지 않겠는가 그렇게는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우리 미국하고 우리가 7월 8일이라고요? 아 이제 그게 이제 그니까 뭐냐면 이제 3개월이잖아요. 유회가 유가예 우리가 그렇게 외국인 좀 들어오라고 한국 주식 시장에 들어오라고 그렇게 환율 뛸 때는 야 이거 이거 씨 이러면 외국인들 나가지 원화가 강세가 될 조짐이라도 보이고 뭐 확신이 써야 외국이 들어오지 했는데 또 그 논리는 또 안 통하는 건네 또 아니면 원화 원화 원화 절상 내지는 원화 강세가 어느 정도 추세적인 흐름으로 잡힌다 싶으면은 증시에서 외국인 수급 한번 기대해 볼 만할까요?

28. 그니까 저도 그니까 뭐냐면은 하루 이틀의 움직임만으로 모든 걸 바라보는 거는 아닌 거 같고 그러니까 지금 환율의 하루의 움직임만을 모든 걸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지금 어쨌든 달러 매수로 많이 쏠려 있었던 것들이 이제 쏟아내면서 나타나는 현상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우리가 요것만으로 모든 걸 다 해석한다라기보다는 며칠간의 움직임을 조금 더 지켜보는 것도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만약에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만약 잘 거쳐 준다면 아무래도 우리나라가 관세 협약 얘기 나온다면 작년 11월부터 가장 부진한 주식 시장 중에 하나였지 않습니까?

29. 고게 만약 풀려주면은 오히려 반대로 또 희망을 가져볼 수도 있지 않겠는가? 매일 돈을 쓰는데 그 가치는 누가 정할까요? 정답은 슈퍼 달러 슈퍼리치에 있습니다. 복잡한 공식은 빼고 투자 타이밍을 잡는 환율의 핵심만 담았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시장. 그 중심엔 언제나 환율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환율과 썸타 볼까요? 더 많은 영상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화면 오른쪽에 있는 구독 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상을 보시면서 좋아요는 필수인 거 아시죠? 항상 인포맥스 라이브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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