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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주식뉴스] SK하이닉스보다 비싼 마이크론 투자해도 될까? / AI 제미나이 미국증시전망 / 엔비디아 GTC 2026 키노트 핵심 분석 / 젠슨 황의 엔비디아 예상 주가

미국주식으로 은퇴하기 - 미주은 · 2026-03-17 · 유튜브 시청 23,750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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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마이크론#삼성전자#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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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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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탐욕지수 20 이하 분할매수 원칙을 AI 조언(사모펀드 환매 리스크로 대폭락 가능성)과 비교하며 AI는 사용자 의도에 맞춰 아첨한다고 주장. 마이크론은 PER이 과거 평균 대비 낮고 EPS 성장률이 가파르다며 싸다고 주장. 엔비디아 GTC에서 2027년까지 AI 매출 기회 1조 달러 발표를 분석하며 이익 성장에 따른 주가 상승 여력을 강조. 공포탐욕지수는 23으로 아직 공포 지배, 유가 100달러 이상이 부담 요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미국 주실론 대학의 미준입니다. 3월 17일 오늘의 미국 주식 . 요즘에는 제가 미준 장기 파트너를 위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 지난주에 제가 잠깐 여러분들께 공유드렸는데요. 어, 정말 많은 분들께서 저와 파트너로 일하시기 위해서 이력서도 보내 주시고 자기 소개서를 보내 주셨거든요. 어, 그중에서 어, 제가 소류 심사를 통해서 일단 몇몇 분에게만 연락을 드렸고요. 어 이분들과 어 영상 통화를 통해서 과연 어 저와 함께 향후에 10년 20년 미주운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분이 계신지 어 곰곰히 점검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2. 어 앞으로 저와 함께 미주운을 이끌 파트너분이 선정이 되면 여러분들께도 꼭 소개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3월 17일 준비된 오늘의 빅신 뉴스 바로 시작합니다. 오늘도 소중한 구독자분들께서 남겨 주신 좋은 질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두 가지를 선정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공부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요. 유어보이스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분께서 15시간 전에 남겨 주신 글입니다. 저는 언제나 피어 지수가 공포 탐욕 지수를 말씀하시는 거고요. 공포 탐욕 지수가 20m로 떨어지길 기다리고 20m로 떨어지면 20에서 1차 매수, 15에 2차 매수, 그리고 한 자리 때 3차 매수 이렇게 나누어서 대장주들만 분할 매수 투자하는 투자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03. 그래서 1년에 한두 번 정도만 매수하는 주식 신념을 갖고 있고요. 근데 이번에도 삐어지 수 20을 기다렸고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삐어지 수는 20이 오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달라진게 있습니다. 최근에는 AI 재민아이에게 물어보고 증시를 공부하고 있어서 피어 지수 공포 탐욕 지수가 20일 때 분할 매수해도 되느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답변이 오고 말았습니다. 재민아이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사모펀드 환매 리스크로 2008년 대폭락이 올 확률이 무려 50%고 그게 4월에 올 확률이 많기 때문에 태풍을 피하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보유한 주식은 6천만 원 상당의 달러와 2천만 원 가량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이 정도도 현금 보유량이 많은데 이례적으로 남은 주식도 다 매도하고 기다리라는 답변이었습니다.

04. 3호펀드 환매 사태에 대해 AI에게 물어보고 그 사태도 공부했지만 기존 투자 방식을 버리고 AI 말만 듣고 10년에 한번 일어날지도 모르는 하락장이 올까 봐 고민하는 모습이 점점 고민을 만드네요. AI 논리가 더 설득력이 있어서 그런 거 같습니다. 하락장을 경험해 본 투자자라서 두려움이 더 커서 그런 거 같기도 하네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그동안은 공포 탐욕 지수가 20로 떨어질 때만 매수하시면서 투자를 하신 거 같은데요. 어,이 좋은 방법을 갑자기 AI 한 마디 때문에 좀 확신을 이잃으신 거 같습니다.

05. 어, 그래서 제가 유어보이스님을 위해서 한 가지 굉장히 재밌는 실험을 진행했는데요. 어, 바로 이겁니다. 재미나게 사용하셨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저약시도 재미나이 가서 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최근에 기술주 위주로 미국 증시가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는 거 같다. 앞으로 2026년 미국 증시의 전망을 기술해 줘. 최근에 부진을 보였던 AI 수혜주 위주로 저가 매수를 시작해도 좋을까? 자, 그런데 그 답이 굉장히 재미가 있죠. 자, 여기 보시면요. 2026년 미국 증시는 변동성 속에서도 기술적 혁신과 실제적인 수익성이 시장을 이끄는 선별적 강세장에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06. 최근에 기술주 회복세와 AI 수혜주에 대한 매수 전략을 중심으로 분석해 드립니다. 자, 여기 소제목을 보시면요. 2026년 미국 증시 전망은요. 확산되는 불마켓이라고 써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2026년 SMP 500 지수가 약 11에서 14% 수준의 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24년 2025년 폭발적인 상승세에 비하면 완만하지만 여전히 긍정적인 흐름이 기대됩니다. 자 이렇게 같은 재미나이한테 물어봤는데 대답이 엉뚱하게 다르잖아요. 그 이유가 뭐냐면요. 어 재미나이도 그렇고 대부분의 AI 채봇이요. 아직까지는 아첨을 한다고 합니다.

07. 그 얘기가 뭐냐면요. 우리가 듣고 싶은 것을 얘기해 주는 거죠. 앞에서 이제 유어 보이스 님께서는 공포 탐욕 지수를 언급을 하시고요. 자, 이렇게 공포 탐욕 지수가 아래까지 떨어졌는데 지금 상황에서 주식을 사도 좋은가 이렇게 질문하셨겠죠. 자, 그런데 중요한 것은 뭐냐면요. AI가 잘못 이해한 겁니다. 공포 탐욕 투수가 이렇게 나쁘다는 것은 결국은 지금 시장에 엄청난 걱정거리가 있다.이 점에 초점을 맞춘 거죠. 그래서 지금 탐색을 대체적으로 지금 현재 미국 증시가 계속해서 공포감에 휩싸이는 이후에 중심을 주고 리서치를 한 것으로 보이고요.

08. 그랬더니 최근에 이제 시장을 덮고 있는 3억번 환매 리스크가 있잖아요. 여기에 초점을 맞추면서 일부 전문가들이 이것 때문에 2008년과 같은 대폭락이 올 것이다. 이런 자료를 취합해서 글을 작성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해 준 거죠. 자,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어떻게 질문했는지 다시 한번 보시죠. 저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최근에 기술주 보이고 있는 거 같다. 그러니까 저는 지금 굉장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투자자잖아요. 그래서 제가 듣고 싶은 얘기를 여기 써 준 겁니다. 저는 지금 2026년에 미국 증시 전망을 밝게 보고 있는 투자자잖아요.

09. 그렇기 때문에 AI 수혜주 위주로 저가 매수를 해도 좋을까 이렇게 물어봤을 때 아마도 2026년은 확산되는 불마켓이 올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SMP 500 지수가 11%에서 14% 수준의 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다. 긍정적인 장미빛 미래를 저한테 얘기해 주는 거죠. 자, 이거는요. 그냥 아첨을 하는 거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듣고 싶은 정보에 집중을 해서 리서치를 하는 거거든요. 뭐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어떤 사람은 같은 시장 상황을 굉장히 부정적으로 해석하고요. 또 어떤 전문가들은 같은 상황이지만 굉장히 가볍게 여기고 앞으로도 미국 증시에 추세는 좋을 것이다.

10.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자, 그래서 재미나의 채지T 가릴 거 없이 이런 AI들이요. 어떤 리서치 결과에 중심을 두고 그걸 바탕으로 글을 작성하나에 따라서 이렇게 전혀 다른 스토리를 우리에게 얘기해 줄 수 있다.이 부분을 참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따라서 우리는요.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할 필요가 있죠. 아무래도 미국 증시는 70%의 확률로 상승하고요. 30%의 확률로 떨어집니다. 따라서 우리가 긍정적인 느낌을 가지고 질문을 하면요. AI는 언제나 우리한테 긍정적인 답을 해 줄 가능성이 높고요. 우리의 배팅 역시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11. 오늘은 우리가 함께 고민해 볼 만한 또 다른 좋은 질문이 올라와서요.이 질문 역시 커버하면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질문은요. 박성옥 님께서 남겨 주신 거 같은데요. 어 유튜브 아이디는 오늘 하루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분입니다. 마이크로는 PER 기준으로 싸다고 말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전통적으로 메모리 산업은 사이클 산업이었고 대량의 자본 지출이 필요하기에 낮은 PER 수준에서 거래되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선두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는 SK 하이닉스의 2026년 예상 PR은 5 수준입니다. 마이크론의 반값도 안 되는 수준입니다.

12. 삼성전자 2026년 예상 PR은 7에서 8 수준이나 순수 메모리 기업이 아니기에 하이닉스를 주요 비교 대상으로 삼겠습니다. 물론 한국 시장의 경우 고질적으로 주주의 이익을 훼손하는 사례가 많았기에 저평가 요인이 존재합니다. 그렇다 해도 ACBM 대장주인 SK 하이닉스가 마이크론에 비해 현재의 저평가 상태임은 부인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하이넥스 주가는 최근 조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전쟁과 주가 급등으로 인한 차익 욕구와 더불어 AI 투자의 지속성, P. 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폭발의 지속성에 대한 의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13.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투자가 지속될 체력이 확인되고 메모리가 법용 제품에서 맞춤형 제품으로 바뀌었다는 인식이 시장에서 확대되면 높은 PR에 대한 정당성이 부여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점은 마이크론을 PR 12어서 엄청 싸다고 생각하는 인식은 위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어 이렇게 어 논지를 아주 합리적으로 그리고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셨는데요. 어 저 역시도 하이닉스 굉장히 좋은 종목이고 지금 투자해도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이닉스의 PR이 낮다고 해서 마이크론의 PR이 높은 편이다 이렇게 평가하는 것은요.

14. 합당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 그 이유를 좀 설명드릴 수 있도록 자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요. 원래부터가 투자이가 정말 어려운 종목입니다. 특히 이제 AI 시대가 가수가되면서 마이크론 투자 기회를 놓친 사람들이 정말 많거든요. 보시는 것처럼 마이크론 주가는 지난 1년간 단 12개월 동안 네배 이상 폭등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을 들고 있지 못한 사람이 많은데요. 오늘은 왜 이렇게 상승 추세가 도드졌고 PR도 높지 않은 마이크론의 주식을 사람들이 사지 못했는지 여기에 대한 이야기도 좀 해 볼까 합니다. 특히 이제 한국인 분들 중에서는요.

15. 마이크론을 자꾸만 삼성 전자라든지 SK 하이닉스랑 비교하면서 싸지 않다. 지금 삼성과 SK 하이닉스에 비해서는 굉장히 비싼 주식이다. 이런 인식이 굉장히 많은데요. 이거는 굉장히 좀 불합리한 논리가 지금 숨어져 있다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자, 과연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 중에 마이크론에 투자하면서 마이크론을 삼성 그리고 SK 하이닉스의 PER과 비교 분석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될지 이걸 우리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거든요. 제가 예전에 여러분들께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주식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요. 내 생각을 가급적이면 누르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기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거든요.

16. 어, 제가 예전에 굉장히 재밌는 기억이 있는데요. 서태지와 아이들이 처음에 이제 데뷔를 했을 때 TV에 이제 서태지와 아이들이 나와서 막 어, 여학생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엄청나게 인기가 많았는데요. 그때 어, 제 아버지께서 그 영상 잠깐 보시다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기 어 청중들 보시면서 이거 다 돈 받고 온 사람들이다. 쟤네들이 뭐가 이렇게 대단해서 이렇게 어 값진 시간을 투자해서 걔네 공연을 보러 여기까지 왔겠는가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물론 이제 저희 아버지께서 보시기에는 조용필의 가창력에 비하면 서태지와 아이들의 인기가 가짜라고 느껴지셨겠죠.

17. 자, 근데 중요한 것은요. 정말 수많은 소녀 팬들 그리고 심지어는 남자들도 서태지와 아이들의 매력에 흠뻑 빠졌었잖아요. 그리고 그러한 현상을 기성 세대가 보기에는 전혀 공감이 가지 않았었죠. 자, 제가 말씀드리는 초점은 뭐냐면요. 내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해서 그 현상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백그라운드에 약점이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나는 혹시 기성 세대가 아닌가? 나는 혹시 한국이라는 백그라운드에 갇혀 있지 않은가? 여기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전 세계에서 지금 한국인 투자자들이 보유한 미국 주식의 비중은요.

18. 0.2%에서 0.3% % 수준에 불과합니다. 그 얘기는요. 한국인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가는 미국 증시에 아무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이 부분에 우리가 집중을 해 볼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과연 마이크론을 싸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곰곰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 지금 마이크론 페이지에 밸류에이션에 와 있는데요. 자, 여기 밑으로 내려오시면 PER을 보시면요. 갭으로 지금 12.48배 48배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이 얘기는요. 향후 1년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되는 순익에 비해서 시가 충액이 12.4배 정도 올라가 있다.

19. 요렇게 평가가 나와 있는데요. 문제는 5년 평균이 없습니다. 왜냐면 지난 5년 평균을 계산할 수가 없는데요. 어 마이너스 순익이익을 기록한 적이 있거든요. 2022년이었죠. 따라서 과거 평균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갭을 보지 말고 이번에는 논갭으로 이동을 해 보죠. 자, 농개로 오면요. 일회성 비용을 빼기 때문에 플러스를 기록한 거 같습니다. 지난 5년간 마이크론의 평균 PER은요. 과거 12개월 기준으로는 17배였고요. 그리고 향후 12개월을 기준했을 때는 74배였습니다. 자, 그런데 지금 현재 마이크론의 주가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보면요.

20. 지난 12개월에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니까 37배고요. 다가오는 1년 동안을 기준으로 하면 11배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자, 그렇게 되면 과거 평균보다 훨씬 낮잖아요. 따라서 지금 현재 마이크론의 주가는 어닝에 비해서 굉장히 저렴한 상태라는 것을 확인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있는데요. PE를 보면 0.2에 불과하거든요. 자, 이렇게 PE를 성장일로 나눈 수치가 1.0 밑으로 떨어져 있을뿐만 아니라 0.2까지 떨어진 이유는요. PER은 낮은데 성장률이 너무나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이죠. 자, 보시는 것처럼 레비뉴의 성장률, 매출의 성장률은 62%를 기도하고 있고요.

21. 어, ABC라는 것은 이제 영업 이익하고 비슷한 건데요. 영업 이익은 향후 1년간 228%를 기록할 예정에 있습니다. 자, 그리고 EPS도 마찬가지죠. EPS 역시도 향후 1년간 247%나 급등할 가능성이 있고요. 향후 3년에서 5년 동안 중기적인 관점을 봐도 EPS가 58% 이상 꾸준히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전망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자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을 못 사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자 그러면 마이크론 투자가 어려운 이유가 뭔지 여기에서 다시 한번 설명을 드려 볼까 합니다. 자, 마이크론의 5년 주가 차트인데요.

22. 마이크론의 주가가 여기까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자, 이게 언제냐면요. 2024년 6월이었죠. 자,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요. 이때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갔잖아요. 최저점이 얼마였냐면 48달러였습니다. 48달러에 불과했던 주가가 이때 보시면 거의 156까지 상승했죠. 자, 그런데 밑에 보시면요. 제가 PE 레이시오를 여기 써 놨죠. PER인데요. PER은 계속해서 떨어졌습니다. 주가가 올라가는데 PR이 떨어지잖아요. 자, 이게 무슨 얘기냐면 순위익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PR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 PE라는 것은요. 시가 총액을 순위익으로 나눈 거거든요.

23. 그런데 어닝이라고 부르는 순위익이 급격하게 올라가면요. PER은 이렇게 떨어집니다. 자, 그런데 PR이 가장 낮았을 지점이 바로 여기잖아요. 자, 그런데 PR이 가장 낮았던 지점이 바로 주가는 꼭지였습니다. 자, 이게 마이크론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거든요. 가장 쌀 때가 꼭지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만큼 너무나 지금 메모리 반도체 쪽에 업항이 좋았던 겁니다. 그래서 가격도 기하급적으로 올라가고 수요가 넘치는 시대였죠. 자, 그런데 문제는요. 이렇게 주가가 쭉쭉 올라감에도 불구하고 PER이 최저점을 찍었을 때 이때가 주식을 팔아야 되는 시기입니다.

24. 실제로 그리고 나서 주가가 쭉 하락했잖아요. 따라서 이렇게 PER이 떨어졌다고 해서 안심하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종목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나 투자할 수 없는 종목이 바로 마이크론입니다. 자, 근데 지금 일어나는 현상은 뭐냐면요. 여기 보시면 주가가 끊임없이 올라가고 있죠. 최근에는 마이크론의 주가가 하늘을 뚫고 계속해서 올라갑니다. 자, 이렇게 올라가면서 PER을 보시면요. 일정 수준이 유지되고 있잖아요. 그만큼 현재 마이크론의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은 밸류에이션의 팽창이 아니고요. 어닝이 계속해서 성장하면서 주가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25. 요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죠. 자, 따라서 우리가 마이크론 투자하면서 물어야 될 질문은 뭐냐면요. 이게 싼 주식인지 비싼 주식인지 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지금은 정말 예전에 많은 사람들이 예측했던 것처럼 사이클에 꼭지점에 와 있는가? 아니면 이제 AI 혁명으로 인해서 더 이상 사이클을 즉 순환하는 종목이 아니라 구조적인 성장을 보이는 종목으로 탈바꿈했는가? 여기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고요. 지금까지는 네배 이상 올라가면서 순환하지 않는 모습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에 1, 2년 동안 마이크론이 추가적으로 계속 올라가기 위해서는요.

26. 순환하지 않아야 됩니다. 따라서 구조적으로 메모리 반도체가 계속해서 수요가 강화되고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 계속해서 연출되면요. 주가 역시도 끊임없이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돼 있다. 요렇게 마무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어제 월요일 미국 증시 시황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어제 방송에서 이번 주 미국 증시 움직임은 아마도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조금 긍정적일 수 있고요. 어 목요일 금요일 어 새 마녀의 날이 도래하기 때문에 조금 나빠질 수 있다. 이런 전망을 제시했는데요. 어 실제로 어제 미국시 분위기 너무나 좋았습니다.

27. 정말 오래간만에 바람직한 색으로 물들어 있죠. 어 녹색을 전반적으로 만나 볼 수 있는 굉장히 드은 기회였습니다. SMP 500 폭도 많이 넓어졌겠죠. 어 30일까지 떨어졌던 SP 500의 단기적인 폭이 32.6까지 올라갔습니다. 뭐 아직까지는 추세가 좋지 않은 종목이 훨씬 더 많긴 하죠. 그리고 장기적으로 추세가 좋은 종목도 49.3까지 3까지 올라가면서 조금만 더 힘을 내면요. 50을 넘어설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변동성 지수 빅스를 보시면요. 어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제 23.52거든요. 5거든요. 물론 아직까지는 20일 이평선, 50일 이평선, 그리고 200일 이평선이 모여 있는 18까지는 떨어져야 됩니다.이 지점을 하향 돌파하면 그때서야 우리가 안심을 할 수 있는 거고요.

28. 아직까지 23이라는 수치는 그렇게 만만한 수치는 아니다. 조금 더 지켜볼 필요는 있다. 요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죠. 자, 다음은 공포 탐욕 지수인데요. 앞에서 구독자분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19까지 떨어졌던 공포 탐욕 지수가 23까지 상승했습니다. 분위기가 조금은 완화됐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적인 공포가 시장을 아직까지는 지배하고 있다. 그 이유는요. 유가가 아직은 100달러 이상의 형성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원유 가격이 100달러 이하로 쭉쭉 떨어져야 시장의 분위기가 녹아될 것이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미준 타픽의 성적입니다.

29. 최근에 미준 타픽은 모멘텀을 타고 있어서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센디스크가 가장 좋았는데요. 6.35% 35% 추가적으로 상승하면서 이제 일주일간 무려 25% 이상 급등 추세를 보이고 있고요. 두 번째로 웨스턴 디지털이 + 5.11% 마이크론 테크날로지 3.68% Gono바 + 2.78 월티 + 2.26 코힐히런 + 1.90엔 M비디아 + 1.65 EO가 + 0.68 TSMC + 0.57 루멘텀 + 0.38 ASE 테크날지플 0.09%로 마무리가 됐습니다.네 종목은 하락했는데요. 셰니어 에너지가 -0.39, 코노코필립스 -0.47, 블룸 에너지 -0.54, 옥시덴탈 -1.09%로 9%로 좋지 않았습니다.

30. 어제 그리고 오늘 방송에서 제가 이번 주 초에는 미국 중시 분위기가 좀 좋을 수도 있다. 이런 기대를 여러분들께 공유드렸는데요. 어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왜냐면 어제 월요일 날은 M비디아의 연행 행사 GTC가 열렸거든요. 어 그리고 우리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흥하듯이 엔비디아 CEO 젠순항은요. 27년까지 AI 매출 기회가 최소 1조 달러에 이른다. 이런 어마어마한 수치를 발표했습니다. 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번 기사를 통해서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엔비디아는 자사의 블루겔 그리고 루빈칩을 통해서 2027년 말까지 최소 1조 달러의 매출 기회가 존재한다라고 전망했습니다.

31. 여기 나와 있는 루비는요. 블랙겔 다음 세대다. 렇게 보시면 되고요. 최근에는 엔비디아가 새로운 칩을 1년에 한 번씩 내놓고 있죠. 그것 때문에 단가도 올라가고 수익성도 좋아지고 있고요. 매출 성장에도 상당한 기여가 나오고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근데 문제는요. 1조 달러가 엄청난 금액이거든요. 제가 한번 체크를 해 봤는데 작년 2025년에 대한민국의 총 GDP가요. 2조 달러가 되지 않습니다. 1조 8,600억 달러 정도가 되거든요. 따라서 대한민국이 1년간 만들어내는 GDP의 반 이상을 지금 2027년 말까지 매출로 만들 수 있다.

32. 블랙겔 그리고 루빈칩을 통해서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런 얘기를 거죠. 자, 이러한 전망은요. 젠순항 CEO가 GTC 행사에서 직접 제시했고요. 이전에 회사가 제시했던 2016년까지 5,억 달러 매출을 1년 연장한 수치다. 자, 이것도 굉장히 흥미진합니다. 원래 전망은 뭐였냐면요. 이제 AI 가속기가 처음으로 나온게 2023년이잖아요. 2023년, 4년, 5년, 6년 이렇게 4년간 5,억 달러 정도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게 원래 전망이었습니다. 자, 그런데 젠순항이요. 2026년이 아니라 내년까지 1년을 연장했죠. 자, 그런데 금액을 보시면요.

33. 1년을 연장했을 뿐인데 금액은 5,억 달러에서 1조 달러로 껑충 뛰어 올랐습니다. 그에게는요. 단순 계산을 하면 2027년 1년 동안 5,억 달러를 추가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이 얘기잖아요. 물론 이제 2026년에 전망도 올라갔을 가능성이 높죠. 자, 어쨌든 중요한 것은요. 내년에 1년 동안 만들어내는 매출이 그러니까 가속기를 판매해서 만들어내는 매출이 5,억에 육박할 가능성이 있다. 최소한 4,억 이상은 될 것이다. 요렇게 유추가 가능한 수치가 등장했습니다. 자, 이번 전망은요. AI 모델을 개발하고 실행하는데 필요한 칩으로 증가하면서 NBDI의 사업 규모가 얼마나 커졌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34. 자, 물론이 누적 매출 전망이 판매 성장률이 급격히 가속된다는 의미는 아니다라는 해석도 존재하는데요. 뭐 저 역시도 M비DI 성장률이 영원히 6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진 않습니다.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1조 달러가 등장했기 때문에 구체적인 수치를 한번 분석해 볼 필요가 있겠죠. 자,이 발표 이후 엔비디아 주가는요. 장중에는 최대 4.8%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상승폭을 나중에 대부분 반납했고요. 1.6% 소폭으로 올라가면서 마감이 됐습니다. 자, 오늘은이 기사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기다는요. 1조 달러의 매출이 달성되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여기에 한번 집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5. 젠슨이 언급한 1조 달러는요. 엔비디아 전체 매출이 아니라 AI 인프라 시장에서 엔비디아가 확보할 수 있는 누적 매출 기회라고 이해하는 것이 더 타당합니다. 따라서 기타 매출은 다 제외하고 데이터 센터 매출에 불과하다. 요렇게 봐도 된다는 거죠. 자, 왜냐면요. MBDI 데이터 센터 사업은 사실상 AI 매출과 거의 동일합니다. 자, 그리고이 분야에서 어느 정도의 매출을 만들어 냈냐면요. 2023년에 드디어 가속기가 처음으로 팔리기 시작했죠. 이때는 약 150억 달러 수준이었고요. 2024년에는 AI 수요가 폭발하면서 무려 470억 달러로 껑충 뛰올랐습니다.

36. 자, 그리고 2025년 작년에는요. AI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무려 2,억 달러 수준이 올라갔고요. 자,이 3년에 매출을 합치면요. 약 2,620억 달러 정도가 됩니다. 자, 그런데 젠슨왕이 뭐라 그랬냐면 2027년까지 1조 달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그 얘기는 이미 발생한 2,620억 달러를 제외하면요. 남아 있는게 7,380억 달러입니다. 자, 그런데 남아 있는 금액은 이렇게 큰데 남아 있는 시간은 2년밖에 없죠. 따라서 2026년 그리고 2027년 2년간 발생할 수 있는 AI 인프라 매출이 무려 7,380억 달러다.

37. 이렇게 계산이 가능합니다. 자, 그런데 2026년 그리고 2027년 두 해를 비교하면요. 당연히 2027년이 조금 더 많은 매출을 만들어 낼 가능성이 높잖아요. 자, 따라서 현실적으로 매출 예상을 하게 되면요. 2026년에는 아마도 3,억 달러에서 많으면 3,200억 달러 정도가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계산이 가능하고요. 그 얘기는 2025년 대비해서 60%의 추가 성장이 가능하다. 이렇게 기대가 가능하죠. 자, 그리고 2027년에는요. 무려 4,200억 달러 정도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 그렇게 되면 2026년 대비 31% 추가적으로 성장하는 셈이고요.

38. 자, 이렇게 계산하면 2026년과 2027년 합이 7,400억 달러가 되고요. 앞서 계산한 2023년, 2024년, 2025년 매출과 합쳐서 그때 이제 비로써 1조 달러 규모가 완성이 된다.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물론 MBDI 전체 매출이요. AI 데이터 센터 매출만으로 구성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AI 데이터 센터 매출이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거든요. 따라서 단순화시켜서 전체 매출은 AI 매출로 계산해도 커다란 외곡은 없다. 요렇게 보시면 되죠. 자,이 가정을 적용하면요. 2027년 MBDI 연간 매출은 약 4,20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이 가능하고요.

39. 이거보다 높을 수도 있죠. 만약에 자동차라든지 기타 게이밍에서 들어오는 매출이 기아급수적으로 올라가면 이거를 훨씬 더 넘어설 가능성도 있죠. 하지만 적어도 4,200억 달러다. 요렇게 가정이 가능합니다. 자, 이제이 매출을 바탕으로요. 순이익을 한번 계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MBDI의 순익률은 무려 55%입니다. 100만 원을 만들면 그중에 55만 원이 내 호주머니에 남는다. 순위익이 55만 원이거든요. 자, 그런데 장기적으로는 아마진이 조금 떨어질 가능성도 있는 거죠. 경쟁이 확대되거나 공급 증가 등을 고려해서요. 55% 욕심 내지 말고 약 50%의 순익 마진으로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0. 그렇게 되면 2027년에 매출이 4,200억이면요. 순위익은 약 2,100억 정도가 가능한 거죠. 자, 현재 M비DI의 순위익은 1,200억입니다. 따라서 순위익이 1,200에서 2,100억 달러로 늘게 되면요. 성장률이 무려 75%죠. 자, 이렇게 순이익이 75% 올라간다. 그 의미는 뭐냐면요. 주가는 실적 곱하기 멀티플이잖아요. 자, 그래서 만약에 엔비디아가 현재 수준의 멀티플을 유지한다면 그러니까 PR이 지금 22배밖에 되지 않는데요.이 PR이 올라가지 않아도 됩니다. 자, 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순이익이 75% 올라가지만 만약에 자사주 매입을 계속하면요.

41. EPS의 성장률은 더 올라갈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자사주 매입을 하지 않는다. 이렇게 가정을 해 보죠. 최악의 시나리오를 구성하는 겁니다. 자, 그렇게 돼도 엔비디아 주가는요. 현재 수준에서 약 75%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거죠. 주가는 실적 곱하기 멀티플입니다. 근데 지금 실적이 75% 올라간 거잖아요. 그리고 멀티플은 22배가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정이고요. 만약에 PR이 더 올라간다 그러면 주가는 75%보다 훨씬 더 올라갈 수 있는 거고요. 자사주 매입을 굉장히 좀 열심히 해도 마찬가지죠. 그렇게 되면 순이익은 75% 올라가도 EPS의 성장률은 80%를 육박할 가능성이 높다.

42.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이 계산이 의미하는 핵심은요. 엔비디아 주가 상승의 주요 동력이 멀티플 확장이 아니라 이익 성장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멀티플의 확장이 만약에 그 논리면요. 조금 위험합니다. 멀티플이라는 것은 거시적인 상황에 의해서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런데 멀티플 확장이 아니라 이익이 성장하면서 주가가 올라간다는 전망은 맞아 떨어질 가능성이 높은 거죠. 설사 만약에 경제 상황이 악화되거나 인플레이션이 강화돼서 멀티플이 떨어져서 주가가 떨어진다 해도 이익 성장이 받침이 되면요. 결국은 멀티플이 회복되면서 주가는 언젠가는 올라간다.

43. 요러 희망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자, 결국 투자자 입장에서는요. 가장 중요한 질문은 하나밖에 없는 거죠. AI 데이터 센터 사이클이 2027년 이후에도 계속 확장될 것인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GPU뿐만 아니라 AI 컴퓨팅 플랫폼 전체를 얼마나 장악할 수 있는가? 만약에이 두 가지가 유지되면요. 매출과 이익 성장만으로도 상당한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 종목이 엔비디아다 이렇게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자, 다음에는 NBDI의 1년 주가 차트를 보실 텐데요. 엔비디아는 주가 차트도 참 예쁩니다. 자, 여기부터 지금 현재 박스권을 굉장히 오랫동안 형성하고 있죠.이 이 지점은요.

44. 작년 한 8월 달 정도가 되는 거 같습니다. 따라서 작년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굉장히 지루한 횡보장이 지속되고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되고요. 자, 가장 아래쪽을 보시면 168달러 정도가 형성이 돼 있죠.이 이 50일이 평선하고 지금 박스권에 하단이 만나고 있잖아요. 따라서 굉장히 단단한 지지선이 여기 형성이 돼 있는 거고요.이 수준에서 지금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네 번이나 반등에 성공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주가 수준은 182달러인데요. 182달러는 굉장히 중요하죠. 왜냐면 바로 위쪽에 지금 21일 이평선이 있습니다.

45. 조금만 더 힘을 내면 21일 이평선을 뚫고 상향 돌파가 가능하죠. 그렇게 되면요. 단기적으로도 추세가 완전히 회복된다. 따라서 박스권에 상단을 뚫고 계속해서 다시 한번 상승 추사를 만들어 낼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보인다. 이렇게 기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준비된 콘텐츠는 오늘의 미국 주식 영상입니다. 오늘 준비된 더빙 영상에는 오래간만에 어 제가 가장 신뢰하는 전문가 진 몬스터가 등장하는데요. 어 진 몬스터는 어제 있었던 M비디아 GTC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정리해 주고 있습니다. 자 과연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 어제 행사에서 가장 주목해야 될 키 요점은 뭔지 이번 영상을 통해서 깔끔하게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46. 3월 17일 오늘의 빅 주식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방송도 마지막까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어제 제가 미리 공지 말씀드렸는데요. 앞으로 수요일 날은 오늘의 미국 주식 뉴스를 쉬게 될 것 같습니다. 어 제가 드디어 미준 강의를 시작하거든요. 물론 이제 첫 번째 강의이자 마지막 강의가 될 거 같아서 어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많은 열정을 쏟아 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어, 이번 강의 함께 하실 분들은 아직까지는 얼리버드 할인이 진행 중이니까요. 어, 저가에 가입하실 수 있는 이번 기회를 꼭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47. 어, 수요일 날은 김민중 대표님께서 따끈따끈한 주식 분석 영상 개시해 주실 예성이고요. 저는 목요일에 또 여러분들이 꼭 알고 계셔야 할 따끈따끈한 뉴스 취합해서 다시 찾아뵙도록 하. 오늘의 주제는 젠슨왕의 키노트에서 나온네 가지 핵심 포인트입니다. 이번 키노트는 2시간 30분에 달하는 긴 발표였지만 핵심만 간결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주가는 이날 약 1.5%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키노트 시작 당시에는 약 2.5% 상승했었고 한때 4%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즉 하루 동안 주가 흐름은 상당히 변동성이 컸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48. 첫 번째 중요한 핵심 포인트는 2027년 성장에 대한 기대입니다. 10월 말로 시간을 되돌려 보면 당시 그는 2026년에 대해 루빈과 블랙웰 매출을 합쳐 누적 약 5,억 달러 규모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처음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업데이트된 수치를 제시하면서 그 이후 시점에 대해 언급했는데이는 제 판단으로는 2027년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규모를 1조 달러 수준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따라서 이전 발언과의 차이를 반영하고 현재 월가 컨센서스와 비교해서 해석해 보면 됩니다.이 모든 것을 종합에 계산해 보면 제 기준에서는 2027년 매출 전망을 기존 컨센서스 대비 약 7% 상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49. 이제 지난에는 월가가 약 30% 성장률을 예상했다면 이제는 39% 이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월가가 보고 있는 2027년 매출 약 4, 유지파징 달러도 5,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될 여지가 있습니다.이는 결국이 회사의 성장이 더 오래 더 높은 수준에서 지속될 것이라는 강력한 신호입니다.이 실제로이 발언 이후 주가는 약 4% 상승했다가 다시 되돌려졌는데이 주가 반응 자체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투자자들이 여전히 큰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걱정의 벽이 존재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강력한 성장 전망이 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이 회사가 이미 높은 수준에서 더 높은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신뢰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50. 매출 전망을 6% 상향했는데 주가는 1.5% 5% 상승에 그쳤다는 점은 투자자들이 향후 성장 둔화 가능성에 대해 여전히 큰 우려를 가지고 있다는 이른바 걱정의 벽을 잘 보여 주는 부분입니다. 두 번째 핵심 포인트는 타이어드 토큰 또 개념과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젠슨은이를 기록 인수와 연결지어 설명했는데 여기서 말하는 기록은 이런마스크의 XAI 기록이 아니라 칩 관련 기술 기업으로 약 200억 달러에 인수하여 12월에 거래를 마무리한 것으로 언급되었습니다. 핵심 아이디어는 기록 기술을 베라 루빈 아키텍처와 같은 최신 GPU와 결합해 더 뛰어난 추론 성능을 구현하고이를 통해 고객들이 더 높은 가격을 책정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51. 실제로 AI 토크는 이미 성능과 용도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되는데 젠슨의 메시지는이 가격 차별화의 폭이 앞으로 더 커질 것이라는데 있습니다. 즉 AI 토큰이 단순한 원가 경쟁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더 높은 지능과 성능을 향한 상향 경쟁으로 진화한다는 것입니다. NBDI의 고객들은 더 뛰어난 AI 성능을 구현하려 할 것이고 시장은 그에 대해 충분히 비용을 지불할 것이라는 논리입니다.이는 AI가 결국 가격이 무너지는 범용 상품이 될 것이라는 일부 시장의 네러티브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주장입니다. 또한 흥미로운 부수적인 언급으로 젠슨은 최근 개발자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변화도 이야기했습니다.

52. 뛰어난 개발자들은 이제 단순히 연봉만 묻는 것이 아니라 그 연봉에 포함된 AI 토큰 사용 예산까지 함께 질문한다는 것입니다.이는 이는 자신의 생산성과 영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AI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졌다는 의미로 현재 개발 생태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변화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핵심 포인트는 젠슨이 강조한 플랫폼 개념입니다. 그는 발표 초반부터 NBD가 단순한 칩 회사가 아니라 플랫폼 기업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여기에는 슈데이, GPU, 네트워킹이 모두 포함되며이 전체 스택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53. 또한 현재 고객들이 투입하는 컴퓨팅 대비 실제 결과 사이에는 여전히 비효율 즉 낭비가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만약 고객들이 NBI의 전체 스택을 표준화해서 사용한다면 같은 투자로도 훨씬 더 높은 효율과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메시지입니다.이 개념의 핵심은 NBI가 특정 기술 트렌드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현재는 인퍼런스가 중심이지만 앞으로는 피지ical AI 같은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될 것이고이 모든 변화 속에서도 플랫폼 자체가 진화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구조입니다.네 번째 핵심 포인트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언급이었습니다.

54. 젠슨은 모든 소프트웨어 기업이 결국 에이전틱 형태로 변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이는 단순한 기능 제공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AI 중심 소프트웨어로 진화한다는 의미입니다.이 이 발언이 중요한 이유는 소프트웨어 산업 전반에 걸친 구조적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다만이 변화는 단기간에 끝나지 않습니다. 각 기업들이 제품 구조, 판매 방식 그리고 수익 모델을 어떻게 재설계할지 완전히 반영되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투자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긴 시간 동안에 적응과 변동성을 감소해야 하는 구간이 될 수 있습니다.

55. 일부 기업에게는 큰 도전이 되겠지만 다른 기업에게는 엄청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용량 기반 모델을 가진 기업들은 이러한 에이전틱 흐름과 잘 맞물리면서 유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높습니다.이 젠슨 키노트에서 도출된네 가지 핵심 포인트입니다. 작은 꿈이 중요해. 희망의 미래를 함께 심어가. 매일매일 조금씩 잘라? 주 손을 잡고 나가. 보이지 않는 내 일의 빛이 되어줄게. 행복한 투자. 서로의 꿈을 원하며 아름다운 내리막길 같이 걸어가 행복한 투자이 주과 함께 우리 모두 감히 흑주시로운 퇴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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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마이크론#삼성전자#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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