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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에는 시장의 큰 그림 그려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이 시간은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네 일단 올해 증시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코스비 코스닥 올해 출발은 괜찮았는데 계속해서 조정을 받으면서 글로벌 증시 내에서도 상당히 부진한 양상인데 이런 것을 적가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할지 시장 전반적인 투자 의견은 먼저 어떻습니까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설전까지이 조정 이용해서 주식을 채워야 된다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어 지금 어제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가 - 6.96% 그리고 코스닥도 -4.9% 이렇게 기록하다 보니까 아니 미국 시장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데 우리는 왜 이러지 아 국장은 안 되는 거 아닌가 뭐 이런 많은 말씀들을 하십니다.
어 그 이유가 삼성전자가 어제까지 -5.6% 하이닉스도 좋은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마이스 2.9% 그리고 시가총액 3등인 LG 엔 솔도 -13.9% 연초 이후로 기록을 하고 있고요 어 현대 기아차도 실적이 나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7% 뭐 이렇게 나오다 보니까 어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시가 총액이 큰 기업들이 약세 현상이 시장을 약하게 이끈 이유다 그래고 볼 수가 있고요 코스닥 역시 코스닥 1등 2등 에코프로 BM고 에코프로 모두 어제 종가 기준으로 -21% -24% 그리고 lnf 같은 경우에도 시가 총액 4등인요 연초 이율로 -23% 기록을 하다 보니까이 지수를 끌어내리는 그런 효과가 있었다라고 알 수가 있고요 지난 12월 방송에서 제가 산타 릴리는 있지만 소위 말하는 제뉴어리 펙트 1월 효과는 아마 없을 겁니다.
그래서 1월 초에 이익 일부 이익 실현을 했다가 서울전에 재매수를 하는 전략을 그때 말씀드렸는데요. 왜 우리나라 시장은 1월 효과가 없을까 그 부분을 이제 알고 넘어가야 되는데요음 미국과 한국 시장의 차별화된 일월 효과 이유는 이번에 실적 발표되는 거 보시면 한국 기업은 1회성 비용이 많이 나옵니다. 4분기에 1회성 비용으로 인해서 실적 쇼크가 많이 나오고요 반면에 미국 기업은 지난 4분기 실적에 모두가 다 거의 서프라이즈하게 나옵니다. 그 그런 이유가 있고요 두 번째는 명절 효과인데요 지난 9월 달에도 보면 항상 추석을 앞두고 시장이 일시적으로 유동성이 스퀴저 되는 현상이 나타나 나면서 조정이 나오는데 우리나라 1 2월도 보면 그런 명절 효과 때문에 또 명절 긴 연휴 동안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그 불확실성 때문에 또 주식을 좀 줄여가는 그런 현상 때문에 항상 설전까지 시장이 또 약한 경량이 있었기 때문에 어 요럴 때를 잘 이용을 하셔서 주식을 매수하셔야합니다네 조정을 이용해서 주식 매수의 기회로 3자라고 언급을 해 주셨는데 아 그런데 예전에 우리 주식 시장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통계로 봤을 때 홀수는 강했는데 짝수는 약했었는데 가 또 또 부득이하게 짝수해 아아 올해 좀 약할 것으로 봐야 할지 올해년 예외가 될지 어떤 의견이니까네 장 작년 1월 달에 올해 허럴 지르는 상승이 있을 거다라고 얘기하면서 어 홀수에 왜 시장이 강한지 그런 부분도 말씀드리고 어 미국 특히 대통령 3년 차에는 미국 대통령이 재선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항상 대통령 인기 3년 차에 어 주식 시장도 띄우고 본격적으로 어 경기를 활성화 시키면서 3년 차 4년 차 경제 성장률이 되게 좋게 나타납니다.
그런 이유로 주가가 올라가는 부분을 말씀드리면서 작년 상반기는 허를 지르는 상승을 말씀드렸는데 올해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짝수입니다. 짝수해 98년 이후부터 코스닥의 짝수의 평균 수익률은 놀라지 마시고요 -7.5% 나오는데 코스닥의 홀수의 평균 수익률이 + 40% 거에 비하면 와 짝수에 거의 그렇게 험악한 수익률을 기록하는 경량이 있고요 반면에 이제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홀수의 평균 25.3% 수익률을 기록을 했다면 98년 이후입니다. 그런데 짝수에 코스비 역시 -1.5% 이렇게 수익 마이너스 수익을 기록하면서 어 짝수가 특히나 수익률이 안 좋은 그런 모습을 보입니다.
그래서 올해 시장은 절대 쉬운 시장은 아닌데요 반면에 미국 대통령이 재선에 도전했던 해의 그 수익률은 어는가 보면요 트럼프가 재선에 도전했던 2020년 그리고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에 도전했던 2012년 그리고 조지 WBC 대통령이 재선에 도전했던 2004년에는 코스피 지수는 모두 상승으로 마감을 했었습니다. 반면에 코스닥은 2020년 코로나 초반에 -3 15% 이상 급락을 했다가 그에 플러스로 40% 넘는 수익률로 끝나긴 했었지만 코스피와 코스닥의 수익률을 보면 미국 대통령 재선에 도전했던 해에 코스피는 그래도 플러스로 끝났다라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올해도 어 미국 시장 그리고 코스비 모두 플러스 한 10% 정도의 주가 상승은 있을 수 있다라고 어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 올해 하드랜딩 뭐이 는 얘기를 많이 하시면서 올해는 정말 경기가 나빠져서 어 크게 어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미국에서도 어떤 분이 하시는 거를 봤었는데 어 과거에 미국 대통령 4년 차에 하드 랜딩이 있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평균적으로 미국 경제 성장률이 3.8% 꽤 좋게 나오거든요. 그래서 아 올해 경기가 안 좋다하는데 주가가 그렇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은 실질적으로 대통령 선거가 있었던 해에 어 하든 엔딩은 거의 없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그리고 오늘 투자자 여러분들 관심은 단연 반도체가 되겠습니다.
어제 SK 하이닉스 호실적을 발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문의 사서 뉴스에 파는 것이 이제 외국인과 기관의 양 매도가 강하게 나왔거든요. 오늘도 어제에이어서 좀 하락을 이어가고 있고 간밤에는 또 인텔 시간의 거래 급락이 이슈가 있었는데 반도체에 대해서 어떻게 봐야 할지 그리고 전반적인 투자 의견 까지 함께 제시를 해 주신다면요네 두 가지로 제시를 해 드리겠습니다. 뭐 콘테인 부분 그리고 반도체의 펀더멘탈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 부분인데요 최근 다섯 번의 짝수해 그러니까 22년 20년 18년 16년 14년 1월 반도체 평균 수익률은 희한하게도 -4% 이상을 기록합니다.
삼성전자가 평균 - 4.57% 있고요 하이닉스는 평균 -4.19% 기록을 했고 올해도 희한하게 똑같은 현상이 지금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3월에서 7월까지는 다시 반도체의 랠리가 이어지기 때문에 1월 초 하고 2월 초까지 어 반도체를 어 분할 매수하는 전략을 가져가는게 좋을 것 같고요 자 그러면 펀더멘탈은 어떤가 우리나라 반도체 주가는 반도체 수출 증감률고 거의 똑같이 움직입니다. 반도체 수출은 아시다시피 지난해 1분기 바둑을 찍은 이후에 서서히 지금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이 흐름이 내년까지 어 이어지는 부분이 있고 반도체의 그런 컨벤셔널 한 반도체뿐만 아니라 hbm 3라는 hbm 3e 등 어 그런 부분들도 80% 이상 계속 고성장할 것으로 보이고 특히 이번에 s24 갤럭시 S 24가 나왔는데 반응이 되게 좋습니다.
그게 바로 온 디바이스의 이제 시작이라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까지는이 온디바이스 AI 확산이 되는 그런 부분이 있고 중국의 그 모바일 시장이 안 좋았었기 때문에 재작년까지 뭐 모바일이 팔리는 숫자가 반토막이 났었는데 벌써 작년부터 또 올해까지 어 한 5% 모바일 회복이 또 되는 그런 여러 가지 수요를 보면 어 반도체는 언제 팔아야 되냐면요 2018년도에 하이닉스가 40조 매출에 20조 7천의 영업 이익이 나왔었거든요. 그때 반도체 주가가 고점을 치게 됩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 에 반도체 실적이 아주 아주 많이 나올 때 그때 주식을 매도하는 전략으로 가져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지금까지 체슬리 투자 자문의 박세익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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