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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2차전지 폭등 반드시 옵니다 '이 주식' 앞으로 황제주 됩니다 (김대준 대표 / 4부)

신사임당 · 2024-09-01 · 유튜브 시청 19,429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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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삼성전자#테슬라#현대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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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2차전지 업종은 바닥을 찍고 상승 전환 준비 중이며 성장주 대세가 6개월~1년 이어질 수 있다. 배터리 수요는 전기차 외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확장 중이라 2000년대 반도체 캐즘과 달리 성장 여지가 있다. 셀사(삼성SDI·LG엔솔) 중심으로 대표주가 먼저 움직이며, 포스코퓨처엠을 소재주 최선호로 제시. 상승 전환 확인은 추가 시간이 필요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시장에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되 10월 이후 주식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권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배터리의 쓰임새가 확산되는 에너지 저장 장치로 확대되는이 과정이 현재 진행되는 거거든요. 전기차에 들어가는 셀은 에너지 저장 장치에 들어가는 셀과 거의 비슷합니다. 에코프로 비행과 포스코 푸체 중에서 둘 중에 하나 선택하면 어디를 살 거냐 호스코 피 채을 사야 돼 그럼 답이 나겠죠. 이차지 업종내에서 투자를 하신다고 할 때 셀사 아니고 소재사 투자를 하신다고 한다면 저는 포스코 퓨처 에이 선택지의 최선호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가장 긍정적으로 보는 종목은 포스코 스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2차전지 분위기는 어떤가요 숨 돌렸다고 봐야 되겠죠.

02. 지금 2차전지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심적으로 괴로운 정도 수준에서의 상황을 넘어서요 괜히 힘든 구간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식을 투자하면서 이렇게 한번 생각 보시 힘들다는 가격이 많이 빠져서 그러거든요. 최소 2차전지에 투자하실 때는 아나 3년을 가져갈 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3년도 흔들리지 않고 주가 어디까지 빠져 다 3년 후에 해당 산업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이 종목에 대한 가치를 판단할 거야라고 생각하셨는데 중간에 흔들려 버리니까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운 나나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앞서서 잠깐잠깐 말씀드렸지만 산업에 그 산업에 해당 산업 자체가 성장하고 있는 궤도에 있다라고 한다면 중간에 여러 차의 곡들이 있어요.

03. 제가 이전에 한번 삼성전자를 어서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었을 겁니다. 삼성전자가 2000년 초반에는 성장 산업이 었어요. 반도체 그 당시 2000년 초반에는 반도체 쓰임새가 별로 없었어요. 반도체 임새라 하는 것이 데스크탑 컴퓨터입니다. 산복 컴퓨터 뭐 등등등 컴퓨터가 초기에 286 386이 나오는 과정에서 반도체 쓰임새는 컴퓨터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아 반도체 좋은 건 알겠어 미래 산업인 건 알겠어 그런데 각 가정 1500만 가정에 컴퓨터 한 대씩 놓으면 반도체 그다음부터 쓸 일이 없잖아 좋은 건 알겠지만 앞으로 미래 사업인 거 맞겠지만 딱 시장은 여기까지야라고 그때 생각하고 그때 캐즘이론 캐즘이론 얘기했지만 표현성 가치가 떨어진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04. 이때 삼성 주가 최소 얼마 있냐면 지금은 이제 그 액면 분단에 600원 수준에서 7,200원 아지 반도체에 대한 미래 가치 성장성을 바라보고 주가 상승을 했어요. 두배 상승했죠. 그러나 주가가 7,200원 2500원까지 받았습니다. 1분의 1토막이 났죠이 과정에서이 얘기가 나온 겁니다. 반도체 어디 있어요. 아 반도체 좋은 건 알겠지만 끝이야 10년 치에 미래 성장을 가져와서 최근 주가 올라간 거야 그래서 2,500원이 이제만 이걸 더 빨아야 돼 이런 분위기였거든요. 삼성자 그 뒤에 주가가 어땠을까요. 뭐 지금 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뭐 8만 원 7만 원 여기까지 온 거죠.

05. 2,500원에서 시간을고 계속해서 왜 총장을 사는 반도체가 컴퓨터에만 쓰이는 줄 알았는데이 뒤에 보니까 스마트폰이 나왔죠. 데이터 센터가 생겼죠. 냉장고에도 들어가죠. 우리가 등등등 반도체가 안 들어가는 데가 없이 모든 사람의 반도체가 들어가요 전기차도 마찬가지 배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배터리를 전기차의 국한해 해석하고 전기차 판매량이 어떠한지 테슬라가 어떠한지만을 놓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테슬라 자체도 기업의 가치가 변화하고 있어요. 테슬라의 전체적인 매출 규모 측면에서의 판단을 해 보게 되면 자동차 판매는 정체 내전이 약간 위축되는 상황에서의 흐름이에요.

06. 기타 서비스 슈퍼차저 든가 fsd 든가 테슬라에서 추구하고 있는 기타 서비스는 계속 분기마다 30% 이상 성장하고 있어요. 테슬라는 인프라를 깔고 있는 겁니다. 전기차를 인프라를 깔아 놓고 인프라를 토해서 여기서 수익을 가져가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전기차 일차 는지를 판단해 보게 될 때이 산업이 지금 현재는 전기차 딱 하나의 쓰임새로 배터리에 대한 현상으로 판단하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단순하게 판단을 해보도 배터리가 전기차에 쓰이는 걸까요. 우리가 지금 현재 가장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의 임자는 ES 에너지 당 뭐 우리 그 국내에서 에너지 저장 장치를 통해서 현실화되는 산업이 별로 없긴 하지만 올 연말에 하나 솔루션에서 자회사가 있죠.

07. 미국의 엄청난 그 태양광 대단지를 통해서 여기 그 원자력 세기가 생산하는 전력과 만먹는 전력을 생산해서 태양광 단지에서 올해 완공이 그요 내 운전에 완공이 됩니다. 여기서 에너지 정 저장 장치 축척되는이 가지고 이걸 각 지에 공급한다 그러다 이런 확산되는 그러니까 배터리의 쓰임세가 확산되는 에너지 저장 장치로 확대되는이 과정이 현재 진행되는 거거든요. 전기차에 들어가는 세는 에너지 저장 장치에 들어가는 셀과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배터리 산업은 계속 확 확장하고 진화하고 발전하는 과정이 있는 겁니다. 전기차가 하나의 수단이었던 거고요 이런 과정 선상에 있기 때문에 제가 앞서 말씀드린 거와 같지 반도체가 각 가정의 PC 들어가는 PC 다 팔리고 나면 그다음에 성장이 없다라고 얘기했던 그 옛날 2000년 중반 제가 기억하는 그때와 지금 아 전기차 화재 나고 쾌 그리고 전기차의 수요가 감소되고 있는이 상황에서 배터리 업 과연 이게 성장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지금의 시점과 다를게 하나도 없다라는 거죠.

08. 그래서 배터리에 대한 흐름은 앞서 자율 증도 말씀드렸 전기차는 자율적으로 가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이 전기 관련 배터리 산업 자체는 확장되는 과정에서의 상황이 있기 때문에 계속 커 나간다고 보는 거죠.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삼성전자에 대한 흐름과 연동시켜서 이제 설명을 한번 드려 볼게요 제가 2000년 중반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시점입니다. 6 700원에서 7000원까지 갔고요 바닥을 찍고 이후에 주가 쭉 올라갔어요. 여기서부터 스마트폰 뭐 등등등 데이터 센터 등등등 뭐 많은 것들이 이제 언제 그 캐즘이론 기본적으로 셀사 중에서는 삼성 SDI 주가가 좀 더 가벼움의 흐름에서 앞으로의 주가 전망을 가져갈 것라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09. 정고 라는 슈도 있고요 최근에 흐름에서 보게 되면 LG 솔루션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측면에서의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고 삼성 SDI 기관 투자자들이 좀 더 선호하는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주가는 딱 두 종목이 엔소이 좀 더 강한들 나타나지만 중장기적 측면에서 흐름을 보면 삼성 SDI 긍정적이고 제가 보는 관점에서의 삼성 SDI 앞으로의 주가 전망을 판단해 보게 되면 우리가 이제 데칼코마니 데칼코마니 많이 아까 얘기했죠. 주식시장에서도 모든 종목들의 움직임은 데칼 쿠마니 화 형태의 모습들을 보여 줘요 그러니까 고점에서 쌍봉으로 무너지면 바닥을 찍을 때는 쌍바닥을 만들어야 돼 이게 데칼코마니처럼 주 시장에서 모든 형태가 그렇게 나타납니다.

10. 참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형태들이 자주 나타나요. si 형태를 보게 되면 어 두 번의 봉 두 번의 바닥 두 번의 봉 두 번의 바닥 과정을 그려가는 과정에서 앞으로의 주가 수술을 판단하고 보는 바로의 급상승은 아닐 것 같아요. 일정 구간에서의 바닥을 찍는 과정이 현재 진행되고 있고요이 진행 과정에 시간차를 두고 제가 앞서 성장주가 앞으로 시장에서의 대세라는 말씀을 드렸죠. 그러면 지금부터 한 달 두 달 흐름이 진행되고 바로 꺾여 버린이 흐름이 아니고 가치주의 성장주의 하나의 큰이 대세적인 흐름이 만들어졌을 때 최소 6개월 1개 1년까지 움직입니다.

11. 그렇다면 2차지 업종의 종목들도 지금의 주가 수준 대비해서 우상향하는 것은 맞지만 급격하게 상승의 흐름이 진행되신 것이 아니고 계속해서 오르내림 오르내림 지금 바닥을 찍고 하는 거죠. 그죠요 과정에서의 흐름들이 반복적으로 진행되고 방향은 위로의 방향성을 잡았다라고 판단 해석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지 엔솔 삼성 SDI sk의 상황은 어떤가요 우리가 이제 이차를 얘기하면 보통 양극재를 많이 야기합니다. 과거에 그랬어요. 에코프로 그룹 주들을 많이 했죠. 근데 이거 하나는 아셔야 됩니다. 3사에 대한 평가를 말씀해 주셨는데 최근에는 움직이는 종목이 3사 위주로의 움직임이 진행이 돼요 그러니까 에코프로 관련주 포스코 케미칼 퓨처 관련주들은 좀 느려요 그건 왜 그러 하냐면 시장에서 항상 제가 매번 말씀드렸지만 항상 하나의 업종이 움직일 때 어 완성체 업체 이산재 셀사 반도체에서는 이제 skx 삼성전자 이게 먼저 옵 그리고 소부장 부품주 PCB cxl 이런 것들이 움직이고요 이차도 마찬가지 셀사 움직이고 그다음에 양극제 음극재 등등등등 이게 움직이게 됐어요.

12. 시장에서 항상 대표주가 먼저 움직입니다. 대장주가 아니고요 대표주가 먼저 움직이고 시장이 피날리시는 대장주가 끝까지 갑니다. 그러니까 대표주 대장주의 성격은 다른 거고요 대표주 하면 우리가 다 아는 큰 회사의 유명한 기업들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LG 전자 삼성 전기 현대차 기아차 삼성 S LG 솔루션 SK on 이게 이제 대표 주고요 얘들이 먼저 움직여야 됩니다. 그래서 셀사 중심에서의 최근 주가 상황에서의 긍정적인 전개가 이루어지는 거고요 긍정적인 전개 자체는 왜 대표주가 움직이느냐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주식을 바닥에서 사서 올리는 주체는 기관 아니 외국인입니다.

13. 개인이 주식을 바닥에서 사서 끌어올릴 수는 없어요. 끌어올리지 못합니다. 내려갈 때 받쳐주는 역할 는 일부 할 수는 있겠지만 주식을 바닥 점에서 끌어올리는 힘 자체가 없어요. 집중도가 없기 때문에 항상 모든 주식의 바닥 점에서 바닥을 치고 올라가는 지점에서의 매수 주체는 기관이나 외국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피나를을 때는 개인의 집중된 자산을 통해 슈팅이 나오는 구간에서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서 대장주가 움직이죠. 이게 다른 거거든요. 그래서 최근에서 움직임은 대표적으로 외국인이 최소로 종목은 LG 솔루션이죠. 그래서 너 솔루션 1 1번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겁니다.

14. 외국인은 자산이 크다는 거보다는 집중력이 있는 거죠. 대표주를 중심으로해서 집중력이 lgl 솔루션 외국인 지분율이 지난해 7월에 5% 있다가 4.5% 두들러 들었고 조금 올라가고 있어요. 삼성 SDI 같은 경우는 지난해 7월에 어 외국인 지분율이 거의 45% 있어요. 지금 36% 정도 많이 줄였어요. 기관이이 부분을 지금 차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근데 궁극으로 셀에서는 저는가 좀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그리고 아직 안 가고 있는 양극제 회사들도 조금 기다려 보시면 이게 안정화가 되고 흐름이 계속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내가 탄력적인 종목으로 대응을 할 것인지 안정적으로 대응을 할 것인지이 관점의 차이로 종목 접근을 선택하셔야 되는 거죠.

15. 포스코와 에코프로 그룹주 상황은 어떤가요 포스코 홀딩스는 기존에 이제 지난해 이차전지 업종이 갈 때 2차전지 섹터로 구분이 되어졌어요. 근데 사업 영역 내에서 2차전지 산업에 대한 그 사업 영향이 5% 안 됩니다. 광산 개발한다든지 뭐 기타 여러 가지 채굴하고 이런 부분이 추가로 진행이 되지만 전체 철강 산업에 대한 부분에서 이차지 업종의 섹터의 사업 부분이 크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 주가 수준에서의 흐름을 보게 되면 조금조금씩 2차전지 산업과의 괴리 도을 가져가고 있어요. 가격적으로 메리트 있어요. 사도 될만한 흐름에서의 상황입니다.

16. 경기민감주가 움직이는 시점에서의 상황이 되는 내년 시점에서 철강주가 움직일 거 같아요. 그래서 가격적 메리트 시점의 상황 여러 가지 판단해서 매수 관점에 지점에 들어왔다는 포스코 홀딩스의 주가에 대한 예상을 판단해 보고요 저는 2차전지를 좋아하면서 2차전지 업종에 대한 포스코 그룹에 대한 투자를 하신다고 한다면 포스코 퓨처를 사셔야죠. 그러면 이렇게 또 물어볼 그럼 두 가지 중에서 에코프로 비행과 포스코 푸체 중에서 둘 중에 하나 선택하려면 어디를 살 거냐 포스코 채을 사야 되 거니다. 그럼 답이 낫겠죠. 이차지 업종 내에서 투자를 하신다고 할 때 셀사 아니고 소재사 투자를 하신다고 한다면 저는 포스코 퓨처이 선택지의 최 선호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가장 긍정적으로 보는 종목은 포스코 피이다 이렇게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17. 숫자가 나오는 종목이죠. 방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어 에코프로 관련주들은 이제 정체기에서 숫자가 아직 목한 만한 실적 개선의 상황이 나타나지 않고 있어요. 이후의 상황 좀 되겠지만 반면에 포스 코피 채은 그룹 사이면서 드나 백그라운드가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숫자가 나오고 있는 개선은 아니지만 숫자가 나오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투자적 측면에서 좀 더 유리한 지점에서의 종목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현재 시점에서 2차전지 투자 전략 또는 포트폴리오를 재점검해 주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투자 전략 바닥 점은 찍었기 때문에 보유 관점에서의 접근이고 신규투자자 라고 한다면 지금 접근은 아니죠.

18. 왜냐하면 제가 앞서 설명을 드린 것처럼 바닥을 짓고 상방으로 전환 그러니까 바닥은 찍은 건 맞는 거 같습니다. 근데 상승으로 전환 지점은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거 같아요. 상승으로 전환 지점이라고 하는 것은 이전의 흐름 그니까 앞선 흐름 그러니까 지난 2 3 4월의 흐름에서 거래가 집중화 됐던 구간에서의 가격을 돌파해야 되는 거거든요. 삼성 SDI 같은 경우는 35만 원 6만 원 가격을 돌파해야 되는 흐름이 나오고 확인되고 나서 접근해야 되는 거죠. 추세적 상승으로 전환된 건 아직은 아니기 때문에 보유자 관점에서 당연히 홀딩 전략이데 신규 매수를 노려보시는 분들은 관심 종목에 다 놓고 지켜보는 지금 가격 대비 10% 수준에서의 주가를 완벽하게 돌파하는 시점이 흐름이 전환된 시점입니다.

19. 시간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오르내림 오르 내림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그래서 투자전략 측면에서는 이러한 내용으로 진행하시면 될 것 같고요 포트 측면 그러니까 어 내가 몇 퍼센트 몇 퍼센 투자 전략으로 가져갈 것이냐라고 문의하신면 제가 아까 성장주 경기 민감주 5대 5라고 말씀드렸죠. 성장주 대해 말씀하셨 바이오나 2차 전지나 it 플랫폼이나 게임이나 로봇주 이걸 다 포트에 넣 수 없어요. 어 성장주 대에서 하나 또는 두 개 정도 세팅에서 성장주 대에서 들어가신다고 한다면 그 중에서 저는 2차 전재 하나 꼭 들어가야 된다고 그 두 개 종목을 성장 섹터로에 대응을 하신다면 면 2차전지는 꼭 하나 들어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외에 뭐 로봇을 좋아하시는 분 로봇 바이오를 좋아하시는 분은 바이오 it 플랫폼 내 카오를 좋아하시면 네카오 이쪽을 선택하셔야 된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전체 큰 포지션에서 성장주와 경기민감 주면이 중에서 어 2차전지가 하나의 포지션을 차지한다면 전체 포트 중에서 한 20% 또는 30% 내외에서 투자 포트 폴리에 진행을 하시면 앞으로 시장이 변화하고 있고 편안이 변화하고 어떤 전체적 분위기가 바뀔 때 적정 포트 수준이라고 보고싶습니다.

20. 단 지금은 50% 주식을 가져가는 구간이기 때문에 지금 포트를 채우실 필요는 없을 것이고 10월 정도 넘어가서 11월에 시장에 변화가 있을 때 대비해서 이때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가 여기 나올 때마다 똑같은 말씀을 드려요 왜냐면 지금 시장에서 제가 신자분들과 이제 대면에서 만나보면 아직도 계좌가 마이너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3년 전 4년 전에 주식시장 시작을 했고 지금 뭐 계좌의 상태를 보게 되면 아직도 마이너스라는 겁니다. 시장은 고점을 돌파했어요. 최근 내에서 물론 3316 포인트는 아니지만 최근 한 3년 상황에서의 고점은 돌파했는데 여전하게 마이너스라고 합니다.

21. 제가 똑같은 얘기를 또 드려 단원에서 말씀드리는데 당분간의 시장이요 그러니까 당분간이라도 아니고요 내년 반까지 시장 흐름에 있어서 상황은 주가는 최근 출렁이 있지만 상승합니다. 제가 내년 상반기에 가서 아이 시점에 주가 꺾였습니다. 이제부터는 주식을 절대적으로 줄여야 됩니다라고 말씀드릴 수도 있겠지만 내년 상반기까지는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뷰로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무서워 마시고요 그때 그때 그때 그때마다 시장은 포트를 달리해서 적응 하신다 지금 현금 좀 늘리셔서 현금 비중을 좀 늘리셔서 주식 비중을 좀 줄이시는 대응으로 가져가시고 10월 중순 이후에 주식 비중을 늘려 가시는 대응으로 진행하시면 이번 장 잘 넘기시고 11월 12월 장에서 또 긍정적인 실현 하시고 내년 장에 수익을 배가시키는 형태로 간다면 충분하게 기존 손실 나셨던 분들 회고하는 과정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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