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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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변동성 속 지수가 저점(피보나치 40% 되돌림 약 6,900 부근)에 도달해 반등 구간이라고 주장. 하락 원인보다 하락 목표를 봐야 하며, 반등 시 주도주가 반도체에서 조선·전력기기·가치주 등으로 옮겨갈 것이라 주장. 반도체 투톱은 매도하지 말고 보유 권장, 레버리지 ETF는 구조적 하향 수렴으로 1배·본주로 전환 권장. 미국·한국 금리 인상 가능성(7월 연준·한은) 언급, 실적주 중심 대응과 8월까지 관망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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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7월 14일 굿모닝 임당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요즘 시장 분위기가 살짝 어렵고 뒤숭한 느낌이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우리는 시장이 큰 방향성을 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분과 함께 오늘 ; 네. 어, 대표님네 어제도 그렇고 시장 변동성이 워낙 커서 요즘 주변에서도 좀 주식 시장 걱정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 텐데 어떠셨어요, 대표님은? 어저께 시장 보시고. 음.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시장이 오래 있으면서 IMF도 경험을 했고 금융위기도 경험을 했고 1년 이상 빠진 하락장에 너무 익숙하기
때문에 어제 장에 대해서 크게 뭐 충격을 받았다라고 생각하진 않는데요. 어. 최근에 주식 시장에 참여하신 여러 투자자분들은 좀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장을 여러분께 희망 고문 드리려고 하는 말씀에서의 내용이 아니고요. 오늘 장은 저점을 찍어서 반등 주는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왜? 제가 지금까지 시장을 분석하고 판단하는 바에 의하면 지금 지수는 저점에 도달했거든요. 제가 어 차후에 그러니까 오늘 방송 중에 그 이유와 또 앞으로 전망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드릴 겁니다.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희망고분 드리는게 아닙니다.
저 바닥에 들어왔고요. 저점에 들어왔습니다. 다만 시 시장 시장의 색깔이 바뀌는 구간에 들어왔기 때문에 어 투자 의사 결정에서 선택된 선택되어진 종목에 대해서 이제 잘 판단하셔서 접근 하시는게 중요한 어 지금 장에서의 굉장히 중요한 어 포인트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네요. 네. 일단 시장의 색깔이 바뀌어 나가는 과정이다. 뭐 어든지 과도기가 또 힘들고 어렵잖아요. 근데 지금은 과도기에 들어가 있다라는 부분들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우리도 한번이 부분만 잘 넘기면 또 좋은 시장이 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게 되는데요. 오늘도 순자님, 찌우프로 님, YKB 님, 어 3님, 벤틀리 님, 피너 님, 시어 님, 권영근 님 와 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어, 오늘 하이닉스 20% 상승하나요? 3,000 포인트가 적정가 맞나요? 뭐 여러 가지 질문을 또 벤틀리 님이 해 주셨는데 일단 미증 씨에 대한 이야기 쭉 나눠보면서 국내증시에 대한 궁금증들 또 제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밤에 미증 씨 어떻게 보셨어요? 음. 우리가 이제 뉴스만 보게 되면 미증 씨 많이 빠졌구나. 반도체 또 5% 빠졌어. 네. 오늘 우리 시장 얼마나 빠질까라는 걱정으로의 시장을 아마 접근하실 겁니다. 어 나스닥 1.8% 빠졌고요. 어 반도체는 5%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 분위기는 우리 시장하고 좀 달랐어요.
무슨 말이냐면 어 미국 시장의 하락 요인을 보게 되면 이제 이번에 신임 연준 의장이 있지 않습니까? 청를 두고 기자을 했어요. 청문회라는게 나쁜 일을 해 청가 아니고요. 미국 같은 경우는 연의장이 주기적으로 국회에 나가서 보고를 하는 청문회입니다. 어 그런데 여기서 이제 청문에 앞두고 기자은 내용이 뭐냐면 고용은 안정적이다. 그런데 물가가 다소 높다. 물가 높은 이유는 최근에 AI와 반도체 세터에서 과도한 투자로 인해서 어 전기 전자 제품의 가격차가 상승이 컸기 때문에 여기에 따른 어 물가 상승 요인이다라는 메시지를 줬고 여기에 대해서 반도체 종목들이 어제 한 5%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어 전체 시장에서의 모습을 보게 되면 상승이 많았어요. 그러니까 미국 전체 시장의 모습을 보면 그렇게 나쁘지 않았고요. 반도체 종목들의 대부분의 흐름들을 보게 되더라도 아래꼬리를 살짝살짝 달았습니다. 미국시장 용을면 반도체이 부분에 대한 인플레이션 우려 작동으로 하락을 했으나 추가 하락보다는요 가격 구간에서 하방 경직성에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전체적인 미국장의 그림을 만들어 냈다, 보여줬다. 이렇게 판단이 되어지고 있고요. 이런 내용들은 우리 시장에 이제 전파되어지겠죠. 네. 프리마켓 좀 하락 그 형태의 모습들이 나오는데 어 전체적인 시장은 이제 바닥 찍어가는 과정에서 우리 시장 모습이 되어질 것 같습니다.
네. 결국에는 우리가 반도체만 보면 와 시장 빠졌다. 반도체가 큰일 났다. 4.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빠지다 보니까 그 생각부터 났는데 잘 살펴보면 그 밖에 섹터와 종목군들 안에서는 시세가 나오기도 했고 또 반도체 종목들마저도 아래꼬리를 달았다. 그래서 하방 경직성에 대한 부분들 어 짚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까 앞전에 말씀하셨던 미증시도 과도기를 좀 겪고 있고 전 세계 증시가 가격에 대한 부분들 좀 조정도 나오고 기간에 대한 조정이 나오면서 다른 섹터 쪽으로 또 온기가 갔다가 이런 식으로 계속적으로 색깔이 바꿔 나가는 과정을 겪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아요.이 부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근데 시장 참여자분들은 SK 하이닉스 ADR만 쳐다보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ADR이 오늘 오를 것인가? 그러니까 본주가 워낙 어제 많이 빠지다 보니까 ADR이 올라가면 따라가지 않을까 막 이런 기대를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막상 ADR SK 하이닉스 또 빠졌어요. 어 어떻게 보셨어요? ADR에서 제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릴게요. 상장 첫날 아마 170불 정도로 마감을 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10의 가격 기준이기 때문에 어 1700불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250만 원 되죠. 어 그때 당시 SK 하이닉스 주가는 한 210만 원 20만 원때였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판단할 때 미국 시장 ADR이 250만 원이고 우리 시장에서의 하이닉스가 210만 원, 20만 원이니까 2, 30만 원의 우리 시장에서 회복하는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다들 판단을 하셨을 겁니다. 어 제가 아마 지난 시간에 나와서 말씀드리기로 ADR이 발행되어졌다라고 해서 주가의 부양 효과가 되어지지는 않는다라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네. ADR과 본주의 가격 괴리율이 15% 20% 나오는 것은 일반적 현상입니다. 왜냐면 어 TSMC 같은 경우에도 본주하고 ADR 가격 차가 한 15% 차이 나거든요.이
차이 나는 이유가 있어요. 어 우리가 이제 시장에서는 뭐 희소성 때문에 그렇다 또는 환율 변동에 대한 가격자 때문에 10% 15%가 어 그 저기 그 스프레드가 발생을 한다라고 얘기를 하시는데요. 그 이유가 아니고요. 세금 때문입니다. 어. 어, 국내 주식투자를함에 있어서 세금이 거래세밖에 없죠. 우리는 세금을내는 게. 네.근람이 미국에서 거래를 하게 되면 양도세를 냅니다. 양도세가 많기는 37%까지 내요. 10%에서 37%까지 이게 전체적으로 금액에 따라서 차등해서 세금을 내게 됩니다. 그러면 당연히 미국에서 거래되는 미국 주식의 그라 하더라도 미국 주식은 한국 주식에 대해서 15% 20% 그 가격차 갭을 주는게 일반적 현상이거든요.
그래서 TSMC도 가입차가 나타나는 거고요. ADR의 가격과 본주의 가격이 괴리가 한 20% 나기 때문에 국내 주식이 따라갈 것이다.요 현상으로 이해하시는 건 조금 어 잘못된 어 접근도에 대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 이렇게 정리를 해 드리고요. ADR 전날 한 7% 빠졌습니다. 오늘 새벽에 우리 시장에서 어제 하이닉스 13% 빠졌죠네. 아, 많이 빠졌습니다. 좀 과도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정적으로 볼 때도 제가 쭉 앞전에 우리 시장에 대한 저점이라는 말씀을 몇 차례 드렸는데 우리가 이제 어제 장도 마찬가지고 오늘 아침장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왜 빠졌냐를 많이 찾아봅니다. 허름 무주 때문이다. 이유를 찾기 위해서 주식 투자를 하면서 시장에 대한 이유는요. 하락이 된 이후 상승인 이유는 주가가 상승해서 주가 하락해서 거기에 대한 타당성과 근거를 찾기 위해서 재료를 갖다 붙이는 내용입니다. 후행적입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할 때 하락할 때 우리가 이제 이유를 찾는게 아니고요. 어디까지 빠질까를 먼저 판단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어디까지 빠질 그렇죠. 그게 첫 번째입니다. 왜 빠졌냐를 찾지 마시고요. 어디까지 빠질지에 대한 부분으로 판단해서 시장에 대한 대응적 차원에서의 흐름을 잡아가셔야 됩니다.
그러면 제가 여러분께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장을 판단하고 접근함에 있어서 그래 왜 빠졌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왜? 지나간 얘기니까. 어디까지 빠질지에 대한 판단으로 우리가 접근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어디까지 빠질지에 대한 부분으로 판단할 때는 우리가 어 뉴스나 재료로 해석을 할 수 없어요. 네. 수급적 측면으로 해석을 해야 됩니다. 그럼 제가 차트를 보면서 어디까지 빠지는 부분에 대한 내용으로 우리가 시장을 판단해야 되는지를 말씀을 드릴게요. 네. 지금 종합주가 지수 차트입니다. 우리가 통상 상승 파동회사의 상승장은 상승 N자형을 그린다라고 합니다.
N자형의 기본 조건은 뭐냐면 지난 상승에서의 고점을 이번 조종에서의 저점이 깨지 않는게 기본 원칙입니다. 네. 그런데 최근 흐름 내에서 하나의 파동으로 최근 내에서 흐름을 판단했다라고 한다면 최근 내에서 지난 상승에서의 고점을 깨버렸어요.요 구간에서. 그러면 상승 파동에서의 흐름은 깨졌다라고 우리가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까지 빠질 때? 아, 상승 파동은 깨졌구나. 그럼 어디까지 빠질지에 대한 부분으로 해석을 하는 거거든요. 우리가 통상 하락의 저점, 종합 주가 지수로 하락의 저점을 잡는 어 방법은 상승 출발 지점. 보통 우리가 3,316포인트를 저기 2021년 고점을 어 돌파하는 시점을 지금 장에서의 상승장의 시작점이라고 우리가 판단합니다.
3,300포인트라고 정하죠. 그리고 최근 장에서의 고점은 9,300포인트입니다. 그러면 6,000포인트가 올라왔죠. 상승치가 6,000포인트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통상 저점을 판단해서 계상을 할 때 피보나치 수열이라고 중학교 때 많이 배우죠. 네. 피치수열금할비율이라는게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0.618과 0.381 0.618 0.38이 비율로 나누어서 구성된 구조라는 겁니다.이 구조가 인간이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는 구조라고 해요. 6대 4 구조죠. 그래서 우리가 쓰는 신용 카드도 제가 지금 보이는이 모니터도 다 6대 4 구조입니다.
모든게 안방도 그렇고 인간이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시장이 상승분의 38.2%네. % 대략 40%가 빠지게 되면이 정도 선에서는 하단 지지를 보여준다라는게 우리가 주식 투자 증권 쪽에서의 어 기술적 분석으로 판단하는 내용으로 접근하는 저점 구간입니다. 그러면 6,000포인트에 뭐 38.2%를 계산하면 좀 어려우니까 40%로 한번 판단해 볼까요? 그러면 2,400 포인트가 빠져야 되겠죠? 대략 9,400에서 2,400이면 얼마입니까? 6,900입니다. 6,900입니다. 그러면 지금 6,800포인트죠? 네차범위에서 지금 구간을 그려가고 있는 형태의 지점입니다.
바닥에 들어왔습니다. 여기서 깨지지 않아요. 이런 깨지 않는 형태에서의 지수 구간에서의 저점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은 일시적인 출렁임에서 한 50% 100포인트 정도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나 지금 시점에서 지수가 어제와 같이 추가적으로 급락이 나온다든가 하락의 전체적인 연속성을 가지고 시장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리바운딩 나옵니다. 중요한 것은 리바운딩이 나올 때 내가 가진 종목에 대해서 계속 끌고 할지 아니면 여기서 정리하고 다른 종목 갈아타지 이게 중요한 거지. 오늘장부터는 더 빠지느냐 마느냐 이거에 대해서 판단으로 시장을 접근하는 장이 아닙니다.
반등에 대한 어 전략적 대응이 필요한 구간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오늘 시장을 접근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 과매도에 대한 부분 언급을 해 주시면서 우리가 진짜 고민해야 되는 부분은 왜 빠졌니? 왜 빠졌지? 여기에 집중하기보다는 시장이 어느 정도 하반 경직성이 나올 부분에 대해서 염두를 하면서 반능이 나왔을 때 내가 어떻게 행동할지에 대한 부분들이 종목 계속 가져갈지 아니면 빠르게 좀 정리를 하고 다른 종목으로 갈지 아니면 현금을 확보할지 가지고 있을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대응적인 부분을 좀 고민을 해야 될 구간에 진입을 했다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지금은 너무 우리가 빠진 부분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어떻게 앞으로 나아갈지 좀 그 부분 고민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중요한 내용 많지만 실제 우리 주식 투자 하시는 분들이 어디까지 빠질지에 대한 부분 제가 설명을 드렸잖아요. 그럼 이후에 어 반등 줄 때 내가 가진 종목에 대해서 정리하고 갈지 아니면 더 사는 건 현실적으로 지금 자금 여력이 안 되시기 때문에 끌고 갈지를 한번 판단해 보셔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번 제가 설명드린 부분은 어디까지 빠질지를 앞단에 말씀드렸다라고 하면 왜 빠졌는지와 어 어떤 종목들이 움직일지를 한번 설명드리고 나서 세부적으로 한번 우리 구체적인 내용을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요것도 차트를 보시면서 말씀을 드려 볼게요. 기존에 우리가 이제 고객 예탁금이라고 하는 그 시장에서 매수 대급 자금이라고 하는 그 자산이 있지 않습니까? 네. 고객예탁금이 과거에는 40조 수준이었습니다. 네. 그리고 지난 연말 어 25년 연말쯤에 80조에서 90조까지 늘어났어요. 그리고 올해 들어서 100조를 넘어섰고요. 최근에 140조까지 고객 예탁금이 증가하는 추세로의 시장의 모습이었어요. 어제 기준으로 해서 100조입니다. 네. 많이 빠졌더라고요. 예. 이게 무슨 말이냐면 어 지금까지 시장은 40조 수준에서의 고객리 여타금이 100조 140조 무려 네배 정도 증가하면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유동성 장세라고 하죠.
유동성 장세가 뭐냐? 돈의 힘에 의해서 시장이 움직이는 장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금융 장세라고도 합니다. 돈의 장이라고 하거든요. 지금까지는 금융 장세였습니다. 그러니까 시장에서 종목들이 시장의 풍부한 유동성을 기반해서 끌어 올릴 수 있는 종목들 풍부한 돈들이 뭘 사겠어요? 작은 종목 사겠습니까? 아닙니다. 큰 종목들 사요. 투탑 같은 종목들 삽니다. 그래서 유동성 장세에서는이 금융주가 올라가는게 아니고요. 금융 장세에서는 이런 대형주 중심으로 해서 폭발적인 상승을 만들어 내요. 근데 유동성 장세가 지금 거의 거의가 아니라 끝났다고 봅니다.
140조에서 100조니까. 그럼 다음 장이 있을 거 아닙니까? 유동성이 희석된다라고 해서 시장이 죽는 건 아닙니다. 다음 장세는 우리가 보통 시장을 이루고 갈 때 금융 장세 다음에는 과도기를 거치고요. 그리고 나서 실적 장세로 갑니다. 실적 장세는 그 작은 비중이 크지 않아도 돼요. 이때는 가치주가 움직입니다. 그렇다면 가치주가 뭐냐? 네. 반도체 물론 포함됩니다. 꾸준하게 돈을 벌고 있는 그렇죠. 반도체 그다음에 조방원 전력 기기 유통 건설 석유화학 조선 어 철강 이런 그 섹터의 종목들입니다. 이런 섹터 종목 내에서 안 움직였던 그간에 안 움직였던 흐름의 종목들이 주가 상승의 모습을 나타냅니다.
하나 더 보여 드릴게요. 제가네 우리가 이제 시장에서 최근 내에서 여기서 조방원이 세게 올라갔어요. 여기서는 반도체가 세게 올라갔어요. 그럼 다음 흐름에서 우리가 반도체를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빨리 움직여요. 왜 그러하냐면 네. 제가 시장의 얼개부터 오늘 말씀을 꼭 드려야 될 것 같아 가지고이 부분을 제가 강조드려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우리 시장은요. 국내 주시장은 8년 상승하고 10년 조종을 받습니다. 패턴이 그렇습니다. 지금이 세 번째 대세 상승이거든요. 첫 번째 대세상세 상승은 90년 초반이었습니다. 이때는 트로이카 중심으로 해서 250포인트에서 1000포인트까지 갔어요.
두 번째 대스 상승은 2000년 초부터 2012년도까지입니다. 이때는 지수가 500포인트에서 2,000 포인트까지 내00가 올라갔어요. 지금 세 어 세 번째 대세 상승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때 상승 기간이 8년이었고요. 네. 이때도 상승 기간이 8년이었습니다. 지금은 보통 2020년을 우리가 이제 상승 출발 지점으로 많이 판단을 해요. 그래서 2028년도까지 지수는 상승하는 흐름으로의 어 흐름이 나타날 겁니다. 다만 중간 단계에서 이런 과도기 국면이 있죠.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지수가 잘려긴 하지만 중간 단계에서 과도기가 있어요. 계속 올라가는 거 아닙니다.
과도기 국면에서 시장의 패션이 바뀝니다. 경향성이 바뀌거든요. 어떻게 바뀌냐면요 2008년도쯤으로 한번 가서 말씀을 드릴게요.요 구간일 겁니다.요 구간.요 구간에서 시장의 패션이 바뀌는데 여기 올라갈 때는 어떤 종목이 올라갔냐면 그 당시에 세계가 부양되면서 정의주들이 엄청나게 올라갔어. 막 일곱 배, 여덟 배, 열배 가까이 올라갔어. SK 정주가 대폭발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이 과도국 국면에서 뭐가 올라갔을까요? 과도 국면에서 정유주가 갔을까요? 아닙니다. 이때 포스코 홀딩스 현대제철 이런 종목들이 폭발적으로 일곱여덟 열배 시간 되시면 한번 차트 한번 보시면서 그 저기 제가
옛날보면서 이때 올라갔어요. 이때는 또 뭐가 올라갔을까요? 이때 자동차가 올라갔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시장이 전체적으로 상승장 국면에서 중간에 쉬는 과정에서의 흐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이제 금융이기 때문에 좀 하락폭이 크긴 했으나이 과도기 국면에서 시장이 정체성을 보이는 구간들이 나타납니다. 저는 지금 과도기 국면에서 정체성을 보이는 구간에서 시장 흐름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시장의 패션이 기존 주도주하고 새로운 주도주가 바뀌니다. 바뀌어요. 틀립없이 바뀝니다. 그럼 그거에 대해서 준비하는 과정을 가지시면 됩니다. 지수는 다 빠졌어요.
여기서 추가 하락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 추가 하락이 나오더라도 반등을 최소 지금 지수에서 10% 이상 그러니까 지금 7천이죠. 8천 근처까지는 반등을 주고 나서 빠질 겁니다. 최소한. 그 때에 지시점에서 주식을 매도하고 뭐 갈아타고 옮겨고 현금이 필요 없어요. 가지고 계시고요. 8, 원저리까지는 반등세에 대한 흐름을 가지고 다음에 여기서 조종받을 때 다음 주도 섹터가 나올 거거든요. 다음 주도 섹터를 옮겨타는 전략적 대응으로 지금 장은 흐름을 잡아가셔야 됩니다. 걱정만 하지 마시고요. 방법이 열려 있고요. 기존에 반도체 투탑을 저 저점 삼성전자 7만 원, 8만 원, 5만 원에 못 잡고 하이닉스 20만 원에 못 잡았다 치더라도 이번에 오는 장에서는 새로운 주도주에 대해서 저점 열배 갈 수 있는 저점에서의 종목들을 지금 잡는 준비를 하셔야 되는 겁니다.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아직은 근데 잡는 준비지 아직 나오진 않았죠. 그렇죠. 지금 과독이니까 새로운 주도주가 탄생 직전 단계에서 어 여기서 저점을 찍고요. 반등 줄 때 세게 움직이는 업종이 있어요. 업종이라는게 작은 업종 말고요. 큰 업종. 큰 업종.이 업종 내에서 흐름을 잡아가는 종목들에 대해서 옮겨타야 됩니다. 네. 일단 중요한 거는 지금 시장이 과독이라는 부분 또 거듭 말씀해 주셨고요.이 밖에 이제 반도체 중심으로 시장이 완전히 같지만 다시 재편이 될 것이고 그러면서 반도체가 안 좋다라는게 아니라 반도체와 함께 또 주도 섹터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다.
그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이제 6월에 CPI가 발표가 되는데 안 그래도 지금 반도체 쪽 성장주 물론 실적이 나오는 쪽이긴 하지만 우려가 좀 있었어요. 화세 회사 발행, 유상증자 막 우려가 있었는데 그죠? CPI 발표, PPI 발표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는 우리가 크게 우려할 부분들은 없을까요? 우려해야 됩니다. 우려해야 돼요. 아, 우려할게 왜 이렇게 많아요? 아 제 이전에도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한국 미국 한국 일본 미국은 금리와 이슈된 흐름들이 7월 8월 초월까지 연장전 연장전의 흐름들이 나타납니다.
근데 피로감이 장난 아니실 거 같아요, 투자자분들. 어, CPI가 최근 흐름대로의 흐름 모습을 보면 최근 3개월 동안 3.4, 3.8, 4.2가 지난 달 수치입니다. 그럼 4.2가 우리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잘 감히 안 오시죠. 네. 어,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고 금리가 막 올리기 시작한 시점에서의 CPI 4.2입니다. 그 굉장히 높은 거예요. 지금 4.2가 이번에 발표될 CPI가 4.2보다는 높지 않을 겁니다. 낮아질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왜? 유가가 기존에 CPI를 올리는 과정에서 주된 역할을 했으니까 유가가 기존에 100불 대에서 지난달 어 유가 수준은 어 80불 내에서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러니까 당연히 시이 떨어질 겁니다. 4.24 안 올라가요. 다만 이제 연준 이사가 좀 전에 의장이 얘기했던 대로 IT 쪽 전자 기기 제품의 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 상승 요인이 있었기 때문에 미국에서 이번에 7월 말에 이제 그 연주 회의가 있지 않습니까? 28일인가 27일인가 아마 있을 거예요. 이때 회의하고 나서 메시지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 뭐냐? 금리 인상을 할 거예요. 네. 네. 하냐 두 번 하냐니다. 근데이 한 번이 7월이냐 9월이냐 합니다. 제가 판단할 때는 저는 7월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봐요. 그래서 지금 연준 의장이 살살이 밑밥을 뿌리는 거 같아요.
7월에 하는게 좋습니다. 왜 좋냐면 제가 9월을 터닝 포인트의 지수 저점에 통과 흐름으로 전환점이 만들어진다는 말씀드 11월에 고점 돌파한다는 시나리오로 말씀을 드렸잖아요. 678은 조이지만 8월 후반부터 상승흐름으로 진행되고 9월부터는 본격적인 상승 10월에 고점 돌파 11월에 중간성가 승리 뭐 이런 시나리오대로의 말씀을 계속 드렸어요. 그러면 9월에 금리 인상을 하는 거보다도 7월에 금리 인상을 하는게 적절한 타임입니다. 8월은 연준회이 없습니다. 11월에도 연준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할 최적의 타이밍은 7월 아니면 9월인데 시간적 타임 스케줄상 7월이 좋다라는 거죠.
그래서 7월에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겁니다. 7월에 미국이 어 미국이 예 우리도 7월 7월 16일 날 그 금리 인상을 당연히 하고요. 우리는 두 번 하냐 세 번 하냐가 이제 문제입니다. 그죠? 그럼 대표님 두 번 하냐 세 번 하냐도 문제긴 한데 금리 인상 하고 나서 우리나라 증시가 또 휴장이에요. 하필이면 그 이거 어떻게 될까요? 금리 인상을 하고요. 7월 16일 금리 인상을 하고요. 이제 분명히 기자 회견이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다음 휴장은 중요하지 않거 우리나라 금통이는 보통 10시에 열립니다. 그러니까 그날 모든게 다 결정이 돼 버립니다.
어 미국은 새벽 3시지만 우리는 10시 열리고 기자에게는 10시 반해하는데 이때 분명히 우리 하는 총제께서 우리 금리가 지금 2.5인데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3.2까지 올릴 거고 아니면 올해 두 번으로 끝날 거거든요.요 요 메시지에 대한 부분들을 아마 얘기할 겁니다. 그리고 이번 한 총제가 금리 인상을 하는 주된 요인은 환율 때문에 그렇습니다. 환율이 좀 안정됐죠. 1500원때 좀 안정됐어요. 그러면 두 번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요. 국내 금리 인상은. 그럼 시장에 영향도가 없습니다. 예. 어 일본도 최근에 외국인이 국내주 시장에 파는 이유는 앵캐리 자금의 이탈이거든요.
어 네. 일본 10년 국채가 2.7호입니다. 현재 많이 올라와 있어요. 일본도 금리가 문제. 미국도 금리가 문제. 우리도 금리가 문제. 네.월은 된 내용으로 시장이 올라가면 밀어내고 올라가면 밀어내고이 과정 선상에서 흐름들이 나타나고요. 반등의 최대폭은 지금 지수 상황하에서 10% 정도는 반등을 줍니다. 보통 4 3 40% 조정받으면 10% 반등 주거든요. 그러니까이 반등의 꼭짓점에서 우리가 잘 시장을 판단해서 다음 장을 대비하면 이번 장에서 충분히 쑥 내실 수 있어요. 제가 이렇게 막 피대올리면서 말씀드리는 거는 현업에 있으면서이 흐름들을 개인 투자자분들이 잘 모르세요.
그죠? 답답해서 그렇습니다. 네, 맞아요. 지금 왜냐면 사실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당장 앞에밖에 보일 수가 없기 때문에 내 계좌가 어 녹는 부분들, 내 수익이 줄어드는 부분들 이런 것들에 당장 마음이 힘드실 수밖에 없는 부분들. 다만 또 대표님 같은 분들이 계속적으로 중간에서 멘탈도 잡아들이고 방향성에 대해서 좀 명확하게 제시를 해 주셔야지 또 조금이나마 마음에 안심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답변에서 하랍이 좀 올라갔어요. 네. 한잔 하시고요. 그리고 요즘에 변동성이 굉장히 심합니다. 여러분들 이런 주식 시장에서 와 내가 어떻게 이제 앞으로 해야 될까 고민도 많이 되실 거고 또 기회가 온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기회가 오면 변동성도 크지만 단기적으로 또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 또한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
한 달에 커피값 정도로 8만 원 정도로 여러분들에게 모든 단타비법 공개해 주신다고 합니다. 마 11억에서 13억 플러스를 만드신 김정수 마스터님께서 하락장이 와도 이겨낼 수 있는 단타 비법들 공개해 주신다고 하니까요. 한 달 커피값에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라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섹터 이야기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네. 어, 뭐 반도체입니다. 일단 반도체를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어요. 지금은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이 반도체만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이제 반도체 이야기를 할 때 우리가이 얘기를 많이 해요. 아, 지금 업항에 대해서는 꺾인 시그널이 없기는 한데 중간중간
어, 메모리 수요 견조하다 이런 이야기는 하면서 또 뭐 한투라든지 이런 데서는 SK 하이닉스를 지금 영업 이치를 컨센을 하회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한다던가 약간 중간중간 공포스러운 이야기가 나오기는 하거든요. 그 참여하신 분들은 헷갈려요. 반도체 시장 너무 좋다라고 하는데 어 영업 이익 추정치가 컨센을 하회할 수 있다고 여기에다가 지금 증설에 대한 부분들이 뭐 공급과행 아니면이 기업들에게는 굉장히 부담스러운 일이라고 막 여러 가지 복잡한 이슈들이 나옵니다. 대표님이 보시기에는 우리 투자자분들이 지금이 많은 뉴스와 이슈들 안에서 어디를 집중해서 보셔야 된다라고 생각하세요?
시장 시장의 부정적인 내용에서의 이슈가 크게 부각되는 것은 항상 주가가 빠지면 안 좋은 내용들이 먼저 부각이 됩니다. 기존에 있었던 내용이에요. 이것도 새롭게 나온 내용이 아니고 기존에 계속 나왔던 긍정과 부정의 의사들이 계속 나왔던 내용인데 올라갈 때는 긍정적인 요인들만 계속 반영되는 거고요. 하락할 때는 부정적인 요인들만 반영되는 겁니다. 제가 딱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하이닉스 삼성전자 실적 조코 안조콤의 문제는 누구나 다 합니다. 좋다라는 거죠. 네. 그렇죠. 앞으로도 좋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어떤 형태로의 주가 움직임에 대해서 판단을 해야 되는지 미국 시장에서 엔비디아 최근 내에서 차트 한번 보시면서 제가 설명드릴게요.
엔비디아 주가가 쭉 끊임없이 올라갈 때 2024년부터 올라갔어요. 차트 길이를 제가 넓게 해서 조정을 해서 어 보여 드릴게요. 그러면 어 차트 길이가 지금 잘 안 보이는데요. 이렇게 해서 말로 설명드릴게요. 네. 2024년 전으로 해서 M비디I의 주가는 10불이었어요. 네. 네. 10분 그때 샀어야죠. 그때 샀어야 되죠. 2년 전에 사서 그냥 잊어버리고 있었어야죠. 왜 이렇게 그때 모다 뭘 달아봤을까요? 24년 초에 10불이었습니다. 그 이전에 5불도 있었어요. 10불에서 150불까지 쭉 올라갔어요. 왜냐면 이때 올라간 때가 NBDI의 매출 증가세였거든.
분기마다 두 배씩 늘어나요. 매출이. 네. 그러면서 150불까지 쭉 올라갔어요. 끝까지 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이 150불 갔던 주가가 90불까지 쭉 내려와 버렸어요. 실적이 안 좋냐? 아닙니다. 아니죠. 네. 네. 좋았어요. 내려왔어요. 그리고 나서 220불, 240불까지 또 올라갔습니다. 최근 과정에서 흐름들의 연속 선상에서 저는 지금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한개 효용 법칙에 의한 효용점의 기대치에 대한 부분들이 작동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기대치는 계속 높아져요. 100원 벌던 회사가 다음 달에 200원 벌었으면 그다음 달에 400원 벌기를 생각하는 겁니다.
근데 300원 벌었어 크게 많이 번 거거든요. 근데 350원 벌었다 그래서 아 기대 지하야라고 판단하는 겁니다. 성장세는 계속 진행되는데 기대 수준이 워낙 높아졌기 때문에이 기대치에 대한 반응도로의 주가가 오르내림의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10불에서 150불 갔다가 90불 내려왔다가 240불까지 올라가는 과정에서의이 150불에서 90불 가는 과정이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반응치와 주가에 대한 흐름도라는 겁니다. 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저는 올 하반기 내년 초에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고점을 다시 돌파한다라고 봅니다. 그런데 엔비디아의 주가를 보면 90불 저점 찍고요.
220불 갈 때이 시점에서 잘 판단해야 될게 엔비디아를 살까요? 마이크론을 살까요? 아, 그렇죠. 마이크로는 샀어야 되는 거죠. M비디아를 사는게 아니라 비디아를 살까요? 테슬라를 살까? 테슬라를 샀어야 되는 거죠. 엔비디아가 90불에서 220불이 오긴 났어요. 마이크로는 여덟 배 올라왔습니다. 그죠? 탄력도가 달라진다는 거죠. 시장의 패션이 달라진다는 겁니다. 뭘 사느냐의 중요도가 바뀐다는 거죠. 올라가긴 합니다. 뭘 사느냐에 대한 중호가 달라지기 때문에이 다음 장에서의 흐름들요 부분으로 판단하셔야 되고요. 우리 C랭커가 삼성 하이닉스 실적치 뭐 몇 개의 리포트에서 전망치 하회가 나온다.
아 나올 수 있습니다. 주가가 빠지면 항상 악제가 부각이 돼요. 하지만 반도체이 그 성장세는 네. 누구도 여기에 대해서 꺾인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은 없어요. 다 긍정적으로 봅니다. 실적 수준 예상치 대비해서 조금 낮아질 수 있다라는 거죠. TSMC도 어제 예장 수준만큼만 나왔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하지만 반도체가 꺾게 따로 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런 관점으로 접근하셔야 되는 거 맞. 음. 사실 어 말씀해 주신 부분들 딱 무슨 말씀인지 와닿기는 하지만 또 지금 시청자분들은 잘 들리지 않을 수도 있는데 차라리 직관적으로 그럼 대표님 이거 한번 여쭤 볼게요.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보유 관점 유지하시는게 맞겠죠. 신규 접근에 있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 제가 네. 100% 지금 시점에서 이거 어 지금 가지고 계시는 뭐 투탑을 예상해서 말씀드릴게요. 투탑 팔고요. 좀 더 빠른이 종목으로 사세요라고 하면 어 열분 중에 열분 다 의사 실행 안 하십니다. 그러니까 안 파는게 아니고요. 못 팔아요. 못 팔시죠. 손이 안 나갑니다. 클릭이 안 됩니다. 이거는 현장에서 많은 투자자분들과 소통을 하다 보면 저희가 느낀 부분이거든요. 그렇다면 현실적인 내용에서의 말씀을 드려야 됩니다. 네. 어, 냉정하게 보면 갈아타는게 맞아요.
좀 빠른 종목으로이 능동적으로 매매하는게 맞습니다. 근데 실제로 클릭이 안 돼요. 손이 안 올라갑니다. -30% 내 계좌에 손익이 딱 찍혔는데이 손익을 보고 매도해라. 때려 주게도 못 팝니다. 그러면 현실적으로 말씀드려서 그죠. 팔지 마세요. 절대적으로 팔지 마세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장이 지금 7, 뭐 아래로 살짝 내려왔지 않습니까? 네. 저점 들어왔어요. 10% 반등 10% 반등 주면 8,지는 7, 한 700까지는 반등 나옵니다. 그리고 쉬었다가 더 갈지 내려올지 그건 저도 모르겠어요. 그때가 봐야 됩니다. 그러면 7,700 그러니까 7,500 이상부터는 그때부터는 손실이 줄었을 겁니다.
분명히 30%가 20% 10%대로 줄었을 거 이때는 한번 부분 한 30%든 50%든 좀 옮겨하는 전략적 대응으로 진행을 하시면 됩니다. 이게 아마 다음 주 초반 정도면 시점이 올 거예요. 아마 일주일도 뒤에 제가 오는 날 딱 반등의 목표 지점에 싹 올라온 지수 상황이 되어질 겁니다. 이때 한 30%만이라도 한번 해 보세요. 주식도한 자신감이거든요. 음. 어 수익 내본 사람이 계속내는게 뭐냐면 내가 한번 옮겨타서 능동적 매매를 해 봤더니 손실이 확 줄어들고 수익이 나더라. 그러면 그때부터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주식 투자는 자신감이 있어야 돼요.
기세다. 어 정확한 한번 다음 주 시간에 제가 올테니까 어 그때 시장에 반등에 그 거의 목표에 도달하거든요. 그러면 그때 판단으로 접근을 하시면 됩니다.네 사실 지금 막 기회 안 들어오실 수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냉정하게 오늘 하루에 또 주식 시장 끝나는게 아니잖아요. 뭐 내일도 진행되고 이번 주 목요일까지 진행되고 또 다음 주까지 봤을 때는 지수가 7,700까지는 회복될 수 있는 가능성 그때 오히려 움직임을 가져가는게 더 낫겠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지금은 정말 과매도 구간이기 때문에 이때 또 괜히 손절을 하셨다가 물론 수익권에 있으신 분들이하면 상관없겠지만 손절을 하셨다가 반등이 나왔을 때 그 뼈 아픈 부분들을 가져가시는 것보다는 좀 기다려 보시는게 좋다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반도체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쪽으로도 한번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할게요. 와, 증거금, 인상, 뭐 교육죠.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전문 투자자만 접근할 수 있게 한다. 뭐 여러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런 현상들 지금 사실 많은 분들이 레버리지 ETF 출시되고 나서 시장 수급 꼬였다. 이거 언제 폐지되냐? 폐지는 물론 현실적으로는 힘들긴 하겠지만 이야기가 많아요. 대표님 어떻게 보세요?이 레버리지 ETF 상품 제가 그 내용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 기존의 그 회사에서 역할을 했는데요.
과거에 국내시장에 FX라고 하는 상품이 있어요. 포인스테인 맞은 거래. 네. 해외 선물 맞은거래가 있었습니다. 해외 상품인데 제가 회사에서 담당 업무를 했습니다. 해외 파생팀장을 제가 10년 했기 때문에 어 FX 맞은 거래를 개인 투자자들이 굉장히 많이 했었고요. 많이 했는데 결국 실패를 다 하셨어요. 손실을 많이 보신 거예요. 그 정부에서 증거금이 최초에 어 15,불 1,500만 원이었던 거를 10만 불까지 올려 버렸습니다. 한 단 일곱 배를 올려 버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거래를 못 하게 되는 거죠. 왜냐면 자금 개인이 다 깨지면서 다 돈이 외국으로 빠져나가니까 정부에서는 극단적인 처방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그래서 시장자서 죽어 버렸는데 ETF도 마찬가지예요. 아마 증거금 인상 추진을 할 거예요. 왜냐면 어 ETF 레버지 상품은 구조를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뭐냐면 우리가 1억을 가지고 주식을 투자했어요. 50% 수익이 났어요. 1억 5천이 되죠. 네. 그 1억 5천에서 50% 손실을 받어요. 그럼 7,500만 원이 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이 레버리 상품은 기준점이이 정 그 영에 수렴하게 돼 있. 영에 수렴한다는 너무 극단적인데 하향 수렴하게 돼 있습니다. 뭐냐면 올라갈 때는 레버리 상품이 좋아요. 좋죠. 올라갈 때는 따블 따블 따블 따버리니까 좋은데 내려갈 때가 문제입니다.
내려갈 때는 어 100원짜리가 20% 빠지면 80원이 되죠. 근데 여기서 반등 줄 때 어 5% 반등 준다면 10을 기준으로 해서 5% 반등 줘야 되는데 8을 기준으로 해서 5% 반등 줍니다. 그러니까 계속 우하 하향하면서 어 하향 수렴하게 돼 있습니다. 레버린 상품의 이게 단점입니다. 증권사들 저도 증권사 오래 있었지만 증권사 담당자들이 구조화 상품 어렵게 꼬아서 만드는 게사가 돈 벌 기험가져 있거든이 상품을 구조화시킵니다. 이게 구조화의 문제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 레버리 상품에 투자되어진 투자자라고 하신다라면 제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반등은 줄 거예요.
그런데 7, 8월 달 하해서 시장에 큰 지수의 변동이 나타난 구간 아니거든요. 오히려 레버지 상품보다는 그냥 그 1배 상품 있죠? 이거를 두 배로 그냥 사시는게 낫습니다. 차라리 본주를 두 배로 사라. 예. 왜냐면 이거 가지고 계셔도 나중에 반등은 주겠지만 아주 폭발적인 상승에서 그럼이 나타나지 않는 한는 원복이 어렵습니다. 근데 본주는 원복이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레버리 상품을 이제 본주로 갈아타시는 걸 저는 뭐 말씀을 한번 드려 봅니다. 그러면 대표님이 레버리지 ETF 잘 아시니까 어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구조다라는 이야기가 방금 말씀해 주신 부분들에 다 녹아져 있는 거겠죠.
떠더둑. 네. 어, 지금 우리나라 시장에서의 삼성 하이닉스 특히 하이닉스가 돌도둑 형상에 그게 치다른 현상에서 제 모습이죠. 어저께 3시 20분에 SK 하이니스가 동시 효과의 항한가에 가더라고요. 근데 이게 레버리지 ETF 숏마 때문이다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그죠? 근데 외뜨독 현상에 대해서 어, 지금 그 부분에 있어서 그 구조 맞는 거죠? 지금 그렇게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ETF에 대한 그 과도한 그 저기 참여자들의 현상 때문에 본주가 휘들려 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꼬리가 몸통으로 흔들린 현상이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보유하신 분들은 매도를 하는게 낫다.
근데 지금 손실 보고 계신 분들은 어떻해요? ETF를 말씀하시는 거죠? ETF에 한해는 아까 말씀하 대부분 다 손실이실 겁니다. 손실에요. 지금 거의 100% 매수로대 하고 계시니까 그래서 아까 두배로의 그 기본 어 그 저기 ETF 상품이 있습니다. 그걸로의 전환매를 하시라는 거거든요. 어 이거는 왜냐면 반등 주고 좀 올라갈 겁니다. 올라가는데 계속 하향 수렴화하게 돼 있습니다. 하락 구조. 그러니까 조정받는 구간에서는 가격 차의 변화가 이렇게 될 수밖에 없거든요. 구조화 상품 특성. 그래서 옮겨는게 낫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옮겨는 전략. 결국엔 우리가 또 마음이 불편하고 고통을 받으면 안 되잖아요. 레버리지 ETF 구조상 우리가 스트레스 받을 수 있는 일도 많고 매도가 또 매도를 불러일으키는 양상들 지금 같은 시장에선 더 힘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폭락하는 가운데도 굉장히 방어적인 모습을 보이는 섹터도 있어요. 이제 대표적으로 금융 화학, 바이오 이쪽을 시장은 많이 또 이야기를 하는데 화학 섬유 의료는 어저께 또 올라가는 모습이 보여졌어요. 근데 순남매적인 부분들 계속 언급을 해 주고 계시는데 수남매의 신호라고 해석을 해도 될까요? 아직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제가 아까 가치주에서 석유화학이나 뭐 유통 이쪽이 이제 그 화학 쪽 연계된 흐름들에서 모습이거든요. 앞으로 어 다음 가치주가 올라가는 실적 장세 흐름에서이 종목들이 올라갈 겁니다. 근데 지금 본격적으로 흐름이 나타나는게 아니고요. 언제냐면 지수가 반등을 10% 주죠. 음. 종해 반을 그리고 나서 조을 받아요. 그리고 나서 올라갈 때 이때 같이 죽어갑니다. 아, 그러니까 반등, 기간 조정, 상승, 턴오버이 턴오버에서 갑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좀 강하죠. 하방 경직이라고 하죠. 네. 어제 하반 경직을 보인 종목들이 있어요. 우린이 종목을 사야 되는 거거든요.
만약에 그 제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어, 예를 들어서 머리에 생각 나름 대로만 말씀드릴게요. 네. 이수페타 아 소부장에서 지금 보시게 되면 어제 하락은 했어요. 아 하락은 했지만 그런데 여기서 보면 하락 이후에 견조한 조정이죠. 아 그렇죠. 견조하네요. 다른 종목들 대비해서 반면에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보면 비교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네 삼성전자로 보면 내려가고 있는 현상이죠. 내려가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수페타는 하반 경직화의 모습이죠. 네. 또는 삼성 SI를 보게 되면이 패턴들이 비슷비슷한 것들이 있어요. 네. 네. 내려갔다 흐름이 잡고 있죠.
이런 종목들이 앞으로의 주가 움직임에서의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판단이 되고요. 그다음에 뭐 또 많습니다. 이런 종목들 다 시장이 무조건 많이 빠졌다. 같이 빠지긴 했지만 우리가 다음 차례로 판단해서 접근하는 종목도 퇴석 전자도 맞아. 생각보다는 방어를 해줬다. 이런 조목들이 반등을 세게 세게 주는 겁니다. 이제 이번 그러니까 제가 좀 전에 투탑에서 옮겼다라는 말씀을 1부 드렸던게 지금은 아니지만 이런 종목들이 간다는 거죠. 세게. 그래서이 흐름 내에서 아까 말씀하셨던 그 석유학 같은 경우에도 네. 조금 이거는 외바닥 상태인데 흐름이 다르다는 거 한번 느낌적으로 보시라는 겁니다.
지금 대한유하거든요. 석유학. 네. 흐름이 하락이 아니고 완만한 유자형 그렇죠. 유차형 반등 흐름이 진행되고 있지. 다릅니다. 이게 종목이 다 똑같을 것 같지만 흐름이 전혀 다른 섹터의 흐름들로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금융주도 말씀하셨죠? KB 금융부터 보면 달라요. 네. 맞아요. 다릅니다. 그 달라요. 이게 흐름이 다른 겁니다. 그래서 어 금융주가 올라가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습니다. 이거는 뭐 지금 우리 시간이 많지 않죠. 구체적으로 착착착 말씀드릴 수 있는데이 다음 시간에 이유를 한번 말씀드리기로 하고 네. 금융주 분위기 좋으니까 다음 시간에 금융주 좀 더 딥하게 여쭤보고
그리고 올라가는 종목은 걱정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번에 금리 인상하면 금융주 더 올라갈까요? 지금 최근에 좀 좋아하는 뭐 금리 인상 수혜주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금융주가 올라간 이유는 꼭 우리나라만은 얘기 아니고요. 미국에서도 BO 그니까 뱅커 오브 아메리카 주가가 굉장히 강하고요. 일본에서 미스비C 금융 그룹이 굉장히 주가가 강합니다. 우리서도 금융주가 강한 것은 실적 시즌이잖아요. 실적이 발표되면 어 실적 수혜라는게 아니라 금융주는 가치 평가로 주가가 올라가거든요. PBR로 움직입니다. 실적이 좋아지면 PBR 가치가 낮아져요.
그럼 주가는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올라가는 겁니다. 네. 아. 네. 일단은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셨는데 이게 당장 뭐 금리인상 이벤트 이것만 보시는 것보다는 전 세계 흐름이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 거 포인트로 좀 어 짚어 주셨으니까요.이 부분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오늘 식장이 시장인만큼 또 코스닥 중소형주도 한번 마지막으로 여쭤 보도록 할게요. 네. 코스닥 도대체 왜 이러한 걸까요? 코스닥 800선 무너지고 와. 근데 물론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하락이 더 마음이 힘든 것도 있기는 합니다. 왜냐면 시장을 끌어왔던 종목들이 깨진다라는 건 굉장히 상징적인 종목군들이 깨진다.
우리나라 증시 전체적으로 걱정을 하게 되는 부분이긴 한데 코스닥이 800선을 한번 깨고 나서는 그 부분에서 계속 왔다 갔다요. 대차 한번 보시죠. 어떻해요? 차트 보시면 코스닥 지수 제가 코 저는 코스닥 개인적으로 긍정적으로 앞으로 진행되어진다는 말씀들 많이 드렸잖아요. 어제 많이 빠지긴 했어요. 4% 5% 빠졌는데 최근 지수 영역대에서 머물러 있습니다. 전체 코스피 지수하고는 전혀 달라요. 코스피 지수는이 현상이죠. 빠지는 식이 예. 빠지고 있는 흐름 내에서의 모습이고 코스닥은 앞전에 보여 드렸던 뭐 뭐 뭐 SI라든가 이수페타라 요런 종목들 있죠?
비슷해요. 요런 종목하고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러 움직이면 얘네들이 간다는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네. 네. 얘네들이 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 빠질만큼 이미 빠졌고 빠졌고 하방 경직성 바닥을 다지고 있는데이 시기가 우리는 너무 답답하긴 하지만 이제 움직일 차례는 슬슬 오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코스닥 종목들 좀 힘드신 분들도 어쨌든 우리가 좀 기다려는 봐야 될 거 같은데 그런 코스닥 안에서 대표님이 보시기에는 소부장이 강할 거 같으세요? 2차전지 강할 거 같으세요? 바이오 로봇 어디가 가장 강한 흐름? 그럼 여러분 말씀드렸는데요.
그 코사 10열개 종목에 어 소부장이네 개, 바이오가 세 개, 이차른지가 두 개, 그다음에 로봇이 하나입니다. 그럼 코사이 간다는 전제로 보면 로봇이 가서 지수를 끌고 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제일 많은 소부장이 가야 되겠죠. 그다음 2차던지, 그다음 아, 그다음 바이오, 그다음 2차던지, 그다음 로봇이죠. 자, 그래서이 순서대로의 움직입니다. 심플합니다. 심플하다. 항상 이야기를 해 주고 계십니다. 결국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 쪽이 올라가야 되는 거고 그쪽에서 힘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해 주셨습니다. 소부장 그리고 어 바이오 그리고 2차전지 로봇 이렇게 말씀해 주셨으니까요.이 부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시장 참여자분들, 코스닥 시장이 올 거니까 나 현금 가지고 있는데 코스닥 한번 담아 볼까 고민하시는 분들 지금이 기회일까요? 아니면 좀 더 바닥이 잡히고 돌리는 걸 확인을 해 보는게 좋을까요? 어, 제가 주식 투자에서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말이 저점 매수하고 분할 매수입니다. 아, 저점 매수, 분할 매수. 저점 매수는 사실 이해가 돼요. 사실 힘들잖아요. 저점 매수. 그리고 언제 저점인지 솔직히 누가 아니야. 근데 분할 매수도 싫어하세요? 어, 왜냐면요. 주식 투자는 사면 사던가 팔던가입니다. 어, 나눠서 사는 거 없습니다.
사던가 팔던가. 예. 둘 중에 하나거든요. 저점이라 건 우리가 알 수 없는 영역인 거고요. 그냥 이것 의미 없는 말이고요. 사던가 팔던가입니다. 그러니까 어, 지금 사냐 나중에 사냐는 이제 고민점일 수 있겠지만 사냐 파냐인 거죠. 저는 그 시점에 대한 공 코싹에 대한 내용으로 봐서 오늘 현재 시점 사냐파야로 판단해 보겠다. 파냐는 당연히 아니죠. 사야입니다. 네. 산다랍니다. 그거도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극단적으로 저는 저점 매수 분할 매수를 그렇게 지향하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사야 파야로 어 접근해 보면 파야는 아니고 사야에 좀 더 큰 의미 부여를 해서 시장에 접근하겠다라는 거죠.
그니까 심플하게 말씀해 주신 거 같아요. 그니까 분할 매수는 하지 말라는 개념이 아니라 내가 어떤 종목을 살까, 어떤 시장을 살까를 고민하실 때, 기준을 잡으실 때 아,이 시장,이 종목 살 것이냐, 팔 것이냐를 두고 아, 살 거야 하면은 사시는 거고 뭐 분할 매수할 거야 이런 관점으로 보시는 것보다는 사냐 파냐 이거를 두고 심플하게 고민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대표님 오늘장 전략 한 마디 부탁드릴게요. 네. 어제 많이 놀라셨을 거고 지금 현재 프리마켓 상황을 보실 때도 조금은 두근두근 하실 겁니다. 네. 앞에 제가 모두에 어 장 시작하면서 말씀을 드렸던 내용 오늘은 반등 준다는 말씀을 드렸고 그 반등 줄 수 있는 근거적 배경에 대한 지수 하락 저하단부에 대한 설명도 드렸고 시장의 바 그 움직임도 말씀을 드렸어요.
오늘은 앞서 말씀드린 거 같이 어 반등 자리입니다. 최소한 저점 하방 경직을 보일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당연히 뭐 안 파시겠지만 어 시장이 휘둘릴 필요 없는 자이고요. 어 공격적인 투자자 입장에서 본다라면 뭐 공격적으로 진입을 해 볼 수 있는 구간이라도 합니다. 근데 어 현실적으로 지금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보면 자금도 없고 주식이 많고 이렇기 때문에 어 지금 좀 더 시장을 안 보지 않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어요. 안 그래도 여기 순자님이 HTS 끄고 계신네요. 그렇죠. 다른 업무들 보세요. 뭐 외부 나가서 안 보시면 오후장에 와 보면 아 그래 내가 안 보기 잘했다.
이런 생각이 드실 겁니다. 현실적 대안에서의 오늘장 대응적 전략에서의 내용은 업무 보시고 오후장에 시장을 들여다보자 그러면 마음적으로 한참 그 좀 편안해지는 이런 시장에서의 하루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리고 그레이스 님이 어 대표님 안녕하세요. 성공 투자로입니다. 주식의 온갖 비용서 가며 여기저기 떠돌아 다녔는데 대표님이 최고셨대요. 그래서 인품 단기 중기 장기 인사이트 실력 진심 따라올 수 있는 분이 없다. 처참한 계좌를 안고 대표님 때문에 희망을 품으셨다. 감사한다라고 말씀 전해 달라고 하셨고요. 방송 무조건 사수하고 계신다고 건강하시고 파이팅 달라고 아시는 분입니다.
네. 하해 주셨습니다.이 부분 너무 감사드리고요. 네. 그리고 뭐 시원님도 어 파이팅. 해 주시자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 또 이지스타 유튜브 채널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즈은 이즈 스타 검색하고 들어오시면 되고요. 어 저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지금 시장 참여자분들이 그 어느 때보다 가장 외롭고 힘든 길을 걷고 계실 것 같습니다. 어디에 말도 못 하고 답답하고 시장은 자꾸 빠지고 이러니까 정말 답답하실 것 같은데요. 오늘 하루는 정말 HTS 안 보시고 과매도 영역은 맞으니까 우리가 수급이 좀 지금 우려되는 부분들 업항이 꺾이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제자리는 또 찾아올 수 있다라고 봅니다.
대표님도 초반에 말씀해 주신게 과독이다. 지금은 어떤 과독이 때 가장 힘들잖아요. 오전만 보지 마시고요. 오후장에 보세요. 왜 즐거운 건 보셔야 되니까. 네. 오전에는 잠시 업무에 집중해 주시고 오후에는 시장 봐도 좋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 오후에는 또 우리가 한번 HTS를 켜보고 꺼내 보는 걸로 한번 약속을 지금 보고 계시는 분들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프리마켓 상황 간단하게 한번 보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LG 전자 뭐 상승전기 아까 좀 전에 한 4% 빠졌다가 2%대로 지금 낙폭 줄여주고 있고요. 본장 시작하면 전환할 걸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2차전지 업종에서의 종목들은 어제 2차전지가 의외로 좋네요. 네. 비교적 좀 탄력적인 흐름들이고요. 앞서 우리 지은행커가 석유학 쪽에서의 흐름들 좋다라고 말씀드렸죠. 흐름이 굉장히 양호한 형태이고 그리고 경기방어주라고 볼 수 있는 음식 업종도 오늘 부분 강세 흐름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전체적으로 시장에서는 혼조국면에서의 흐름들 그니까 시장에서 지금 포커싱되어진 것은 코스상 2차전지가 좀 긍정적이고요. 그리고 석유화 업종이고 그리고 반도체 투탑이나 대형주들은 하락이 나왔지만 낙폭을 줄여주고 있는 과정이다.이 흐름은 본장에서 좀 더 강화될 것이다.
이렇게 예상합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사실 아까 대표님 열심히 설명하실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 4%씩 빠졌었는데 삼성전자 2% 대까지 하락폭을 좀 반등이 나왔고요. SK 하이닉스도 3% 대까지 말아올린 모습. 본장에서는 확안된 모습을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여러분들 커피값으로 단독 커피값 8만 원으로 -11억에서 13억 플러스 계좌를 만드신 김정수 마스터님의 어, 하락장 단타비법 싸그리 공개한다라고 합니다. 정말 저렴한 가격에 여러분들 좋은 비법 받아보실 수 있으니까요. 더보이란 댓글 링크에서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힘든 시장이 될 수도 있지만 말씀하신 부분들 후반부에는 웃을 수 있는 시장이 되기를 바라면서 저희는 이만 물러납니다. 내일 8시에 또 찾아오니까요. 여러분들 오늘 하루 성투하시고요. 힘내시고요. 내일 8시에 만나뵐게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성투하세요. 3일 그래 하루에 10% 가까이 나오게 되면 어 나오게 되면 사실상음 그다음 날에는 이제 급등을 하는 경우가 또 꽤 많았고 그것은 과거 저점이라고 한번 예상을 해 볼 수 있는 거는 2020음 2년도 9월 달이었습니다. 어 그 이후에 신용 반대 물량이 10% 가까이 전체 물량이 나온지는 자 저번 주였습니다.
자, 그래서 요번 주는 어제를 통해 가지고 오늘 추가적으로 나오게 되면 아침에 이제 동시가에 나오게 되면 하나에 우리는 찐바닥으로 한번 체크를 해 봐야 되는 중요한 오늘의이 거래 수급 전반적인이 시장을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 정말 중요하고요. 음. 어 보면 뭐 단기 진바닥 오늘 한번쯤 예상해 볼 수 있는 또 시장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자 [콧방귀] 천천히 들어오시고요. 들어오시는 길에 좋아 좋아요 무시 부탁드리면서요. 아 심상입니다.의이 좋아요 구독 자 그리고 정우의 진짜 주식 TV 방송 좋아요 구독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제목 소리가 나오게 되면 다 같이 1번 한 번씩 눌러 주시면서요. 음량 체크 화면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밤에 끝난 미증시 3대 지수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운은요. 아주 경고합니다. 자, 자,이 지금 캔들이 경관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크게 변동성을 지니고 있지 않다라는 뜻으로 좀 볼 수 있고요. 자, 나스닥도 동일하게 우리가 -1.55 떨어졌다. 하지만 추세는 전반적으로 아, 상당하게 이동 평균수는 물고 가고 있다라는 거. 투면은 나오지 않는다는 거. SMP 오펙도 동일합니다. -0.79이지만 79이지만 자 캔들의 위치상으로 추세가 살아 있습니다.
자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가 우리가 봤을 때는 -4.78로 78로 떨어져 있지만 전반적인 가격 지표라고 볼 수 있는 캔들 자 다시 말 이동 평균선과 함께 차트를 보시게 되면 그래도 아직까지 박스권이다라고 좀 볼 수가 있어요. 자, 그만큼 미시장은 국내 시장과 틀리게 아주 경고하 흐름. 다시 말해서 시장의 전반적인 글로벌 시장의이 어 자금의 유동성이 자금과 유동성이 아주 풍부한 시장이다 보니까 항상 저가 매수 그리고 본주가 있는 쪽으로 또 어 매매를 하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 자 어떤 영향으로 시장에 이런 영향이 있는지 잠시 후에이 역대급 서킷 프라이크에 통한 이야기를 좀 나눠 보도록 하고요.
자 2026년 10월 14일 화요일입니다. 자, 서울은요. 아, 정말 더워요. 어젠, 저도 음, 밤 이기어, 에어컨을 켜고 잤는데도 더워 가지고 또 선풍기 또 켜고 또 이렇게 주무셨습니다. 여러분, 주무실 때 열대야 아주 심각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겠고요. 26도에 32도입니다. 제주도 27도에 32도 뭐 열대하가 제주도까지 다 펼쳐져 있습니다. 전반적인 채권 시장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매파적인 발언으로 인해 가지고 약세 마감이 되었습니다. 미국채의 2년물이 4.2 7.4pp가 PPP가 올랐고요. 그리고 미국채는 신년물이니다.
자, 미국제시장의 국제역구 급등과 연준의 연준 이사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약세 마감이 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이란 해상의 봉쇄 재가동의 발표와 국제가의이 한 달 만에 다시 한번 최고 수준으로 어 급등에 이어 가지고이 원러 이사이 원러 연준 이사가이 물가 지표에 따른 단기적 단일차 다른이 단시일에 내 단시일 내이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도 있다라는 견의를 보내면서 시장이 약세의이 압력을 좀 받았습니다. 자,이 3대 지수 모두 다이 영향도 추가적으로 좀 받았게 되는 것은 자,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감이 확대되는 확대된과 함께 반도체 쪽의 차익 실현으로 인해가지고 하락 마감이 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호름부 주회협회 통행료 부가의 보도와 함께 국제 유가 급등 그리고 인플레이 인플레이션의 우려와 함께 더해 인플레이션 우려까지 더해지면서이 기주 중심의 매도 물량이 나왔고 차액 실현 물량에 출연됐던 쪽은 자이 장비주 샌디스크 인텔뿐만 아니라 반도체 업종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을 좀 보이게 되었습니다. 에너지 업종은 국제 유가의 상승으로 인해가지고 강세 흐름을 마치게 됐고 자 특히나 원달러 시장 같은 경우에도 환율 시장 같은 경우에도 어제는 약이 약세로 [목을 가다듬음] 좀 어이 어느 정도 하락 마감이 되었습니다. 어 1497원으로 넘어왔고요.
그리고 NDF 여기 환율도 한 1년 정도 떨어져서 1497원으로 넘어왔습니다. 자, 원달러 환율은 대회적인 이슈에 반영을 함서 하락이 마감이 되는데 특히나 한나우션 측에서 제차 대규모 어 선물 환도가 나오면서 소식에 나왔던 소식의 환율이 하락 압력의 우세를 받았습니다. 압력 우세가 되었습니다. 다만 이제 국제유가 국제 유가 유가 정권 충격과 일본과 일본의 연기 음차산 배분에 관련된 실망 매물의 어 에나 약세 압력을 통해 가지고 원화 강세 폭도 크게 크지는 않았습니다. 야간의 장중에 트럼프 대통령의이이란 어이 해상 봉쇄에 재결하면서 호르무즈 해외 통행료가 부과 부과할 거라는 발언과 함께 환율도 하락폭에 축소점되었습니다.
아쉽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전반적인 시장을 한번 더 체크를 한다면 트럼 어이 트럼프의 공 봉쇄 선언과 그리고 반도체 조정이 글로벌 증시 약세 흐름으로 마감이 되었는데 자 중동 [목을 가다듬음] 지정학 리스크 확대와이 반도체 주의 급락 여파가 겹치면서 미증시 전반적인 하락 마감이 되었는데 11개 업종 중에서 에너지 필수 소비제 여섯 개 업종은 상승했고요. 테크하고 산업제의이 업종 등에 한 다섯 개는 업종은 약세 흐름이 약세를 마감이 되었습니다. 중동 긴장의 고조 그리고 금리이 유화 금리 급 동방과의 급등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일한 해역 봉쇄 조치를 재개하겠다는 선언과 함께 어 해협에 통과하는 선방 물량 선박 과물의 20% 동행 수술을 부과하겠다고 좀 밝혔습니다.
또이 현재에서 16일 날 9일 16일 오후 9시 대국민 기자 회건을 예고하고 있는데 시장에 중동 관련 추가적인 발표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주목을 좀 하고 있습니다. 자, 전반적인이 시장을 다시 한번 더 본다면 국제 휴가가 9%대 급등을 하면서 78달러 그리고이 미국의 10년물 국제 금리가 4.62까지 상승을 하면서 전반적인이 기술주 중심과 성장주 중심으로 다시 한번 매물량이 출연이 좀 되었습니다. 향후 발표될 CPI가 높게 나온다면 예상보다 더 빠른 금리 인상이 가능성도 있다라는 원러 연준 이사의 발언과 함께 시장의 좀 경계심을 좀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밤 발표될 CPI가 이번 주에 가장 중요한 또 이벤트로 현재 느껴지는 또 어이 지금 일증이 아닌가 또 이런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이제 한국 반도체 금당기 여파의 미국으로 확산됩니다. 드디어 어 드디어가 아니라 좀 이게 어찌 보면 좀 역설적인 이야기지만 드디어 이제 우리나라가 별 글로벌 예 반도체 시장의 몸통이 좀 돼 가는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여의도에서 촉발된이 분위기가 미증시의 미증시에이 반도체 시장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걸 본다면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 반도체 시장은 이제 국내 시장이 하나가 좀 형성되는 모습이 아닐까 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제일 이제이 반도시장이이 미국이 우리나라를 이어 가지고 어 좀 하락을 하게 되는데 SK 하이닉스 ADR이쿠 3%대 마이크로인 4%대 MBI - 3%대 국내 증시의 일정이 실적이 추정치 하향하는 투자 심리를가 좀 위축되다라고 좀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제 글로벌 IBA 시간은 좀 많이 엇갈린 모습이 어제 좀 나왔는데 그게 뭐냐면 긍정론의이 자이 SK 하이닉스에 불가피하지만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매수가 가능하다. CNBC 같은 경우에도 MBDI의 선행 PR 19배로 2015년 이후로 최저 수준이다라는 말과 함께 CPU 시장의 전 어 시장 점유율이 여전히 97%다.
자, 웨드 부시 같은 경우에도 지금 자,이 마이크론의 공극제는 케펙스 투자로 마이크론 장기화의 의미를 두고 있기 때문에 현재 약세 흐름을 보이는 이런 매수 기회를 봐야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같은 경우에도 엔비디아 마이크론 브로드컴은 어플라인즈 머리네 개의 기업들은 향후 12개월 동안이 약 한 4,300달러의 인금의 창출 연방으로 인해 가지고 자 어찌 보면 저 매수기에다 자 모닝 스타 같은 경우는 애플이 지금 모닝 스타는 메모리 업항에 사이크 고점이 지나서지나 이제이 둔화 국면이 진압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오히려 좀 매파적인 이야기를 좀 했습니다.
자, 그러나 전반적인 시장을 본다면 어, 하이퍼스케러의 투자가 2008, 2028년까지 이어지는 분위기와 함께 아직까지는 고점을 논한 단계는 아니다라는게 지배적이기 때문에 어찌 보면 오늘 시장이 어제 말씀드렸듯이 단기적인 어,이 신용 물량이 주간 단위로 14% 이상까지 전체 물량이 14% 가까인 비중이 어,이 틀린 걸이 좀 본다면 단기적인 2022년도 9월 달 이후로 최대 물량이 틀렸기 때문에 일단 빈 공간의 수급 자 수급의 공급액이 생겼기 때문에 오늘은 상승 모멘텀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SK 하이닉스 9프 때 엔비디아 마이크론 자 메타플랫폼 자 그리고 어 아마존 샌디스크 램리서치 ASML 자 그리고 애플 터프트라즈 자 텍스트 인트루먼트 자 전반적인 하락을 좀 보이지만 추세는 전반적 크게 있는 이상이었습니다.
자, 도쿄 같은 경우에도 도쿄 일루트럭이라든지 아니면 이비이라든지 자, 무라타 같은 경우에도 추세는 아직 급락 추세는 아니기 때문에 우리나라 증시도 오늘 전반적인 분위기를 한번 더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국제이 특히나 제일 겁나는 거는 10년물입니다. 10년물이 4.62까지 6 2까지 올랐기 때문에 사실상 어 이제는 금리의이 금 신경을 좀 써야 되지 않을까 금리 상승 자 금리 인상에 대한 시그널이 나타났기 때문에이 또한 우리가 좀 걱정해야 되는 제일 중요한 시그널이 현재 나타났다라고 좀 볼 수 있고요. 자, 마지공으로 보시는 것은 자, 국제가를 한번 더 체크 국제가 9% 가까이 상승을 통해 가지고 시장은 전반적으로 다시 한번 인플레이션을 긍정 극장해야 되는 시점이 도래되었다라고 우리는 보고 시장 들어갈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시장은 무엇보다도 조금 전에 한번 보여 드리려고 봤던 것이 말 그대로 서킷 브레이크 발동이 과거에 총 자 12번이었는데 13번이었는데 올해만 들어 가지고도 일곱 번 그리고 특히나 요번 달 들어가지고 이제 어이 어이 트 레버리지가 생긴 이후부터 사실상이 자섯 번 가까이 생겼다는 것은 사실 문제가 있다라고 좀 볼 수 있습니다. 자 메모 들어가시죠. 자이 코스피는 -0.51 그리고 코스닥은 -0.4 39 양 지수 합쳐 가지고 -0.40 정도 출발입니다. 자, 급한전씩 드시면서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생각보다도 생각보다도 [목을 가다듬음] 나쁘지 않죠?
네. 어제도 너무 걱정하실 것 같아 가지고 제가 일지식 편지를 하나 써 놨습니다. 편지를 하나 써 놨습니다. 과거 사례를 본다면음 주간 단위로 전체 우리나라의 신용 물량이 한 번에 10% 가까이 주관 단위로 13.5에서 14.5가 가 틀리게 되면 한번 수급의 전반적인 공백이 생깁니다. 자, 그렇게 되면 그다음 그리고 다음 주에는 어 미 과거 2022년도 9월 달을 기억해 보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그때 이후로는 대부분의 큰 급등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제 그런 말씀드렸어요. 아,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말자. 그리고 어이 주 주변의 인간 집회들 많고 특히나 오늘 좀 어 여러분들 반등이 크게 일어날 수도 있다라고 여러분들의 또 이야기 드렸는데 한번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괜히 여러분들한테 편지를 그래 장문의 편지를 일찍 보내 드린게 아닙니다. 푹 주무시라고. 이제 장문의 편지를 받아보신 우리 가족 여러분들 읽어 보신 분들 그래도 읽어 보신 분들 1번 한 번씩만 눌러 볼게요. 그래 네가 보내는 답을 읽어봤다. 참 읽어봤다. 예 한번씩 부탁드리면서요. 좋아요 오늘 좋아요가 너무 없는 거 같아요. 예 오늘 좋아요가 오늘 저요가 만약에 아 600개 700개 할까요? 기분 좋게 700개 넘게 되면 종목 분석 엄청나게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씨 혹시 읽어 보셨나요? 아니 됐어. 아니 이거 봐도 됐다는 뭐 어쩔 수 없지 뭐.
[목을 가다듬음] 연애 편지도 아니고 아 그거 쓰는데 되게 힘들어요. 사실 쓰는데 되게 시간 걸리고 어 배고픈 배도 고파 가지고 밥보러 가야 되는데 제가 정심을 안 먹거든요. 원래 장 본다고 원래 장 먹으면 장의 방송에 또 지장이 있어 가지고 일부러 안 보는데 써들어서 반복으로 가야 되는데 자 아침에이 약화 출발 이후에 한번 변동성을 출 것 같습니다. 신용 물량 일단 아침에 이제 받고 출발하는데요 다음에이 물량을 가지고 또 봐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 뭐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또 ETF 전반적으로 또 요번에 리밸런싱 한번 있었죠. 예.
리밸리싱 있었는데 그거 다음에 나오는 것도 한번 체크를 해야 되고 물량이 지금 한자리 또 나와야 되는 쪽이 있고 그리고 이제 메모리 쪽에 하고 메모리 쪽하고 이거 좀 메모리 쪽하고 LPDDR 쪽하고 그리고 또 장비 쪽 또 시가하고 생착하고 좀 전반적으로 같이 이제 별개로 좀 어 우리가 좀 각 봐야 되는 그런 시점도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오늘은음 초에 우리가 이제이 스탁론 물량도 좀 나와야 되거든요. 예. 나와야 되는데 좀 제일 심각한게 지금 오늘 알테오젠 쪽입니다. 알테오젠 쪽. 알테오전 쪽이 오늘 알테오젠 쪽이 이제 또 이제 원래 알테오젠의 최대 이제 장점이 장점이 아니라 뭐이 그 내세울 수 있는게 이게 재형 변경의이 독이 좀 그 독과점 같은 그런 분위기였는데 이게 이제 또 자 이게 삼성조이 좀에서 또 한다 그러니까 또 그에 대한 매도 물량이 좀 출연이 되고 있습니다.
막 심각합니다. 1태 5제. 자, 그뿐만 아니라 저거 페트론 쪽이 이거는 심각한 문제거든요.이 페트론 쪽. 그리고 이제 HLB 쪽. 그래서 바이오에서 물량이 좀 사실은 많이 나올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어 그래서 쪽은 빨리 이제 반등이 좀 가능할 좀 돌리 돌리려고 하는 장중에 돌리려고 하는 힘이 나타나는데이 바이오 쪽하고 2차전지 쪽에 오늘 목표가를 다 낮췄거든요. 아 오늘 2차전지 쪽의 목표가를 지금 전체적으로 몇 개야? 여섯 개 정도 다 낮췄습니다. 그래서 아 [콧방귀] 그이 거기에서 이제 물량이 조금 더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었는데 저 그 문제로 오늘 이제 일단 아침에 부위차 반등을 빨리 좀 준비를 좀 해야 되는 그런 시점입니다.
좀 나오지 않을까? 아침에 예. 그래서 어브지로 지금 자 전반적으로 자금이 아침에 조금 전에 제가 아 ETF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돌아가고 있는 ETF 현황을 좀 자금이 어디로 지금 몰리고 있는지 한번 표를 좀 보내 드렸는데 대부분이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몰렸지만 너무 이렇게 그 이제 다른 쪽 다른 쪽이라 그러면 아이 바이오 쪽하고 2차전지 쪽에서 대부분의 너무 그 크게 또이 목표을 낮추다 보니까 특히나 오늘 2차전지 쪽에 예,이 목표가를 엄청 낮췄습니다. 제가 저번에 그런 말씀드렸죠. 예, 지금 여의도에서금이 지금 현재 어디로 들어오는지 읽어봐 읽어야 된다.
현재 어이 담당이 담당하고 있는이 그 운영사들 쪽 웬만한 큰 하우스들이 자금이 유입이 어디로 지금 되고 있는지 어떤 상품으로 유입이 되고 있는지 그나마 그쪽으로 매매를 해야 된다. 최소한 그쪽으로 있어야 된다. 어차피 빠지는 거 뭐 매매 안 하실 것도 아니고 그렇죠? 한다 그러면 어이 지금 자금의 유입이 어디 있어야 된다. 대부분이 뭐 반도체 소부장 말고는 들어오는 데는 없고 특히나 자금의 유출이 제일 많은 곳이 어디냐 2차전에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바이오는 또 바이오대로의이 별도의 생태계를 또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쪽은 그쪽도로 움직이는데 특히나 요번에 이제 페트론하고 페트론이 제일 좀 심각한이 지금 도덕적 회의 문제가 어 지속될거라고 좀 보여지는데 그 문제로 인해 가지고 어 그리고 또 HLB의이 좀 너무 오랜이죠.
예. 그렇죠. 예. 그 좀 문제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많이 좀 미너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수가 무너지게 되면 아침에 어 우리가 이제 편입 물량으로 인해 가지고 고객들의 편입 물량으로 인해 가지고 어 ETF의 담당자들이 어 작업을 좀 집행을 아무리 하더라도 사실 이제 뭐 인덱스 쪽에서 같이 밀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같이 좀 이렇게 밀립니다. 예. 지수가 밀리기 때문에 좀 아쉽긴 아시지만음 지금 고객 애터금도 어 극하고 있는 분위기와 함께 어 좀 사서 들어갈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좀 줄어드는데 자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더 오히려 더 이쪽으로 몰리려고 합니다.
이쪽으로 어디냐 우리 가죠. 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쪽으로 우린 가면 자 이제 무슨 분위기인지 아셨죠? 자 보세요. 이게 이제 몰리 이쪽으로 몰리려 그럽니다. 이제 돌아가려고 그럽니다. 자셨죠? 보시면서 우리 가족들은 자 보시면 됐고. 자 그러면 일단 어 같이 하는 또 오전의 방송이기 때문에 자 전반적 시장만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이거하고 틀리잖아요. 그렇죠? 우리 가족들하고 무료하고는 틀리기 때문에 무료 방송 들으신 분들은 또 요렇게 제가 시장은 또 설명해 드립니다. 같이 전체적으로 지금 현재 시장이 약세흐름입니다. 알테오젠이 자 [목을 가다듬음] 심각합니다.
요렇게 되면 세련입니다. 자 그러면 세럼봉입니다. 자 지금 설명해 드릴게요. 자 알테오젠 세봉입니다. 자 이야기 들었습니다. 세봉 세봉입니다. 분명히 저는 이야기 드렸어요. 세련. 세련 전점이 깨졌죠. 자, 깨졌습니다. 그죠? 자, 깨졌고 1차 세봉입니다. 1차 1차 세봉입니다. 1차 세련. 세련입니다. 왜? 매수는 들어오기 때문에 요게 이제 매도로 바뀌면 완전 세봉입니다. 그러면 2차 세봉이면 이게 더 커지고 밑에 꼬리가 안 달리면 이제는 장기 하락 패턴으로 진입을 한다라고 좀 볼 수가 있어요. 자, 저는 이야기 드렸어요. 저번에도 어이 저번에도이 상장 제약을 가지고 또 이야기 드렸고 그리고 다른 또이 패트론 가지고 또 이야기 드렸고 HLB 가지고도 이야기 드렸고 세봉이 나올 때마다 그런 이제 자리가 만들어질 때마다 이야기 드렸습니다.
자 이야기 드렸죠? 확인하셨죠? 예. 다음에 딴말하기 어기. 자, 딴마기 어기. 뭐 다음에 뭐 이야기를 했니? 아니, 뭐 이런 이야기 없기. 자, 세련입니다. 세련. 세련이 나왔어요. 자, 팩트 체크하세요. 자, 알아서 보시면 되고. 에코프로도 이야기 드렸고요.요 자리가 깨지게 되면 이제 세르봉이 되고 요거 깨지게 되면 자, 전자점이 완전히 깨지는 거죠. 그래서 타락 추세 누은 거예요. 이렇게. 으흠. 전저점이 깨지면 전저점 전점은 어 저항이 되는 겁니다. 아셨죠? 뭐 얘뿐만 아니라 다 깨지는데 뭐 그건 뭐 그게 뭐 그런 것도 있나 이런 셀도 뒀는데 자 보세요.
자 지금 어 많이 눌리고 있어요. 자 우리나라의 시가 종목들이 우후순으로 지금 현재 어 어느 정도 악재가 계속 좀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자 그리고 어 반도체 쪽 같은 경우도 카테고리 별로 별로 좋지 않습니다. 지금 뭐 3전 닉스가 저렇게 눌리고 있기 때문에 다머리 이제이 반도체 안에서도 메모리 쪽 같은 경우는 좀 약세흐름을 좀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메모리 쪽 반대로 어이 장비주 안에서는 계속 지금 현재 ETF에서 물량이 들어와서 사자 물량이 계속 들어오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실적이 이상이냐 실적이 이상은 없기 때문에 그 실적이 모멘텀으로 바뀌는 그쪽 시점에서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믿어야 되는게 실적입니다. 실적. 실적이죠. 모멘텀 아닙니다. 이제 마지막 추식을 하다 하다 보면이 종목이 언제 올라가냐 아니면 다시 회기가 가능하냐? 복구가 가능하냐? 그럼 모멘텀이 있어야 되는데 주식 시장에서의 모멘텀에 모멘텀이 뭐죠? 미래 가치입니다. 미래 가치. 미래 가치가 제일 큰 거는 뭐예요? 실적이죠. 실적의 가시성이 보이는 시점에 그 종목은 저점 매수가 들어오는 겁니다. 앞으로 사람 살리는 약을 만들어요. 네. 기다리세요. 그러면 사람 살릴 때까지 아니면 뭐 우주까지 우주에가 가지고 우주의 사랑 살게끔 뭐 우주 비행기를 하는 그럼 우주 우주에 [목을 가다듬음] 타고 우주 우주 비행기 이제이 인공지승을 타고 치면 됩니다.
뭐 2차전지 그 [목을 가다듬음] 2차전지가 이제 어이 뭐 전 지구의 모든이 디바이스를 움직인 시험 그때 하시면 가서 하시면 됩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상용화가 되어 가지고 실적 가시성이 비춰졌을 때 [목을 가다듬음] 숫자로 나타났을 때 그걸 보고 우리는 뭐다? 가치라 그럽니다. 가치는 뭐죠? 미래 가치는 현근 흐름이 원활하게 움직였을 때 그걸 보고 미래 가치가 움직이는 시점이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기대감은 [목을 가다듬음] 기대감으로 매매를 해야 됩니다. 기대감으로 매매하는 모멘텀 플레이는 그게 맞게끔 기준을 만들어야 됩니다.
어 과도한 [목을 가다듬음] 솔림이라든지 과도한 레버리지를 절대 하지 않게 아 하시면 절대 안 된다라는 거 아셨죠? 좋습니다. 자, 여러분들이 기준만 지키시면 됩니다. 주식은요. 기준만 지키셔 기준을 꼭 지키셔야 됩니다. 어,이 실적의 종목들은 어, 밸류의 종목은 어떻게 하자? 몇 개 어떻게 사서 어떻게 하자? 또는 이제 반대로 어, 모멘텀 플레이는 어떻게 하자?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전략적으로 들어가고 나가고를 반복하시면 됩니다. 교차 매매하시면 된다라는 거죠. 자, 보시면 부위차 반등을 내다가 약간 멈췄습니다. 자, 이렇게 지금 시가 초어 전체 시장에 6, 어, 6,700억 아, 지금 6,700까지 내려오다 보니까 뭐 외국인들도이 자리에서 이제 매도를 하지 않고 특히나 어, 연기금의 리빌린식 완전 완전히 물건 같죠.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목을 가다듬음] 보시는 것처럼 외국인들의 매도가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아셨죠? 좋습니다. 그래서 잘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어차피 시장이 어 지수가 살아야지 다 같이 사는 겁니다. 뭐 이유 이런 이유 저런 이유 없습니다. 지금 지수가 움직여야지 움직일 수 있다라는 것을 알고 계셔야 됩니다. 그래서 뭐 어느 섹터가 괜찮다 아닙니다. 다 안 좋습니다. 다 안 좋습니다. 다 다 어떤 업종도 다 안 좋. 어제 그 어제이 정류 쪽 괜찮았죠. 그런데 오늘도 안 좋아요. 자 하루짜리입니다. 그런데 밸류 측면의 종류 쪽 같은 경우에는 눌림목까지 기다리다 매매하시면 아 당연히 될 거 같고 반대로 지금은 이제 7월 달이기 때문에 그나마 우리가 믿어야 되는 거는 실적입니다.요 안에서 여러분들이 보셔야 된다 아셨죠?
보고까지 보시면서 아직까지 오늘 자, 오늘 저는 오늘 반등이 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래서 오늘 한번 삼성 어 3전 닉스의 반등이 먼저 만들어져야 되는데 자, 이렇게 되면 또 이런 생각도 들어요. 아, 오늘 또 삼전스 트스 레버리즈인 레버리지 쪽으로 물량이 쏠리면 그 쟤만 가하는 거 아니야, 또 쟤만 움직이는 거 아니야, 또라고 또 볼 수가 또 있을 것 같아요. 자, 어제도 그랬었죠. 한쪽으로 기계적인 메커니즘의이 매매 다시 말해서 한쪽으로 쏠림 그렇죠. 예. 하락의 배팅을 하니까 어 엄청난 하락이 나오고 또 상승 배팅이 나면 와 어쩔 이게 이게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이고 이게 어찌 보면 도박판 같은 대한민국 시정입니다.
오늘 아침에 블럼버그에서도 그런 말 어 혹시 기사 보셨죠? 대한민국의 주식은 현재 도박판이 되었고 레버리지 시장이다. 뭡니까? 단기 모멘텀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단기 매매 시장이라. 그걸 누가 만들었어요? 네. 어떻게 나라에서 만들어 놓고 어 지금 책임 공부 어제 엄청했었죠. 보셨죠? 기사 뭐 어 이제 운영사들 불러놓고 에이 뭐 운영사들의 과도한 광고로 인해 가지고 뭐 이런 아니 그러면 상품을 만들어는데 광고를 해야지 광고를 안 하나 그러면 누가 만들자 그러냐 땡땡땡 전체 아무 말도 없어요 어떻해요 우리 자산 다 날아가는데 예 지금 어떻게 하죠 어떻게 해야 되죠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딴 거 없습니다.
나라님들이 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요. 예. 맞죠. 예. 그러면 어떻게 되냐? 그냥 빌어야 됩니다. 아시죠? 어쩔 수 어떻게 방법이 없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들? 어떻게 하시고 싶으세요? 여러분들 채팅창에 어떻게 하고 싶은 방법이 좀 있으세요? 어떻게 되겠다. 어떻게 해야 된다 방법이 있으세요? 방법이 있으면 어이 방법이 있으면 뭐 좀 올려 주세요. 저도 그러면 뭐 좀 보 참조를 해 가지고 제가 어떤 식으로도 좀 어 우리 좀 우리 개인 투표자들을 살리기 위해서 어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서 이거를 빨리 조치를 치 수 있는 일들을 좀 해야 되는데 제가 그래서 어이 좀 국민 청원 청원을 좀 하자 청원을 하자 아라고 해서 여러분들 좀 해 놓으셨는데 하신 분들도 있고 뭐 나는 관심 없어 관심을 안 보신 분도 있을 것 같은데 여러분들 시간 나시면이 국민 이제 그 탄상품 ETF에 대한 어이 수정 변경 어 폐지는 아니더라도 수정 변경 이런 거에 대한 우리가 좀 청원 동원을이 자이 좀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 좀 부탁 좀 드리는 어 많이 부탁 좀 드리고 싶은 생각입니다.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여러분들 자산은 여러분들을 지켜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못해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게 아니라 이거는 어이 제도적이 제도적이 환경 때문에 만들어진 일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세요. 제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보시면 지금 어 보시는 것처럼 우리가 이제이 코스피 역대 역대 코스피가 어 지금 40년 넘게 있는 중에 서킷 브레이크가 어 한해 한해 보시는 것처럼 올해 들어 가지고 자 일곱 번인데 요번에 이제 2X 상품을 만들어지고 난 후부터 부터 하나 둘 셋 넷 다 여섯 번입니다. 여섯 번 보세요. 여섯 번 요렇게 만 이게 이렇게 됐어요.
어떻게 해야 되죠? 무서워요. 좀 제발 멈춰 주세요라는 말을 좀 해 하고 싶어요. 멈춰 주세요. 제발 부탁이에요. 자 부탁이에요. 부탁이에요. 이게 우리나라 현실이에요 이게. 근데 여러분들이 조금 관심을 갖고 그래도 좀 관심을 갖고 우리가 이제 청운 운동 좀 해 가지고 요렇게 보시면 제가 이제 매일같이 보여 드리고 있는데 지금 3만 명 모였어요. 3만 명. 음. 그래서 코스피 코스닥의 양극과 심화의 심화 및 특정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의한 시장 외곡 개선에 관련 청원입니다라고 올렸는데 요런 거 좀 하에 우리 우리가 여러분들이 뭐 어 시위할 것도 아니고 그리고 우리가 우리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래도 한 마디 정도는 해야 되는데 우리가 할 때가 어디 있습니까?
예. 자, 어디다 갈 때가 있어요? 난욕하지 말고 어한 집에 가서 하프리하지 말고 요런 곡 청언 좀 하셔 가지고 그래도 좀 어 나라님 나라님 나라님 나라님 어 존경하는 우리 나라님 대통령님 정책실장님 어 정책실장님 우리거 만들어 놨는데 아 잘하셨어요 잘하셨어요 노력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어 또는 어이 만들긴 만들었는데 좀 이상해요. 우리는 시장이 지금 박살날 정도가 아니라 우리나라 어제 하루만 시가 총액 300조가 날아갔습니다. 아이고 나름님들은 뭐 부자라 가서 아니면 뭐 하루 뭐 하루하루 그래도 을급은 받으시니까 괜찮은데 우리 우리 서민들은 돈이 다 날아갑니다.
그렇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만 300조가 하루에 날아갔어요. 부탁드립니다. 요거 어 우리 좀 변경 또는 조금 이제 좀 개선을 통해 가지고 우리 개인들의 자산을 좀 지켜 주시면 어떨까요? 어 지금 환율도 1,500원대라 가지고 우리 자산이 지금 어 그의 한 20% 이상 날아간 거 아시잖아요. 그렇죠. 예. 뭐 지금 우리가 가만히 있어도 지금 원화 가치가 지금 쓰레기가 되어라는 분위기로 자산이 다 날아가고 있는데 요런 것도 만들어 가지고 우리 자산을 또 다 날려 보내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예. 나라님 나라님 부탁드립니다. 나라님 나라님 부탁드립니다.
우리 재선을 조금이라도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나라님 나라님 부탁드립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렇죠?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환율 때문에 어 원화도 쓰레기가 되어가면서 우리 자산이 지금 다 날아가고 있는데 어이고 상품 잘 만들어 가지고 우리 주식으로도 300조 200조 매일같이 날아가는데 요거래도 좀 도와주시면 어떨까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셨죠? 좋아요. 자, 우리 한번 오늘 시간 나실 때 국민 청원에 들어가셔 가지고 그래도 클릭 한 번이면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 좀 한 번씩 꼭 관심을 어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라님 나라님 어 우리 자산 다 날아가고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도와십시오. 도와주십시오. 그죠? 예. 뭐 자. 음. 자, 지금 오늘 시장 움직이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오늘은 바닥이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는데 바닥이 곧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제 조금씩 저는 오늘 바닥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3전닉스가 자, 오늘 기술적 반등 한번 만들어 주면서 장중에 한 차례 물량이 좀 쏠리지 않을까? 또 솔림이 우리 지금 우리나라의 특징이 솔림이거든요. 그렇죠? 한쪽 솔림. 어마어마한 솔림. 자, 우리 자, 자, 솔림. 솔림. 자,이 솔림. 자, 오늘 쏠림이 우리 극한 어 상황이 어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콧방귀] 자, 전체적으로 오늘 시장이 오늘 테크윙이 16%짜리 [목을 가다듬음] 급등이 좀 나오고 있어요. 자,요 자리가 지금 현재 20일선 저항을 좀 받고 있는데 사실상 오늘 지금 테코이 만약에 60 20일선 돌파가 나오게 되면 내일 60일선 2차 돌파도 하나 나올 것 같습니다. 라고 지켜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 오늘 물량이 어 장비주 안에서는 테크윙이 오늘 제일 많이 들어옵니다. 오늘 대놓고 대놓고 대놓고 현재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많이 들어옵니다. 오늘 태구이 30만 주 혼자 쌍 쌍이 쌍이 매수가 좀 이제 들어오고 습니다.
자, 오늘 삼성전자 SK니스의 반등이 제일 중요한데요. 딴 거는 사실 중요한 것은 별로 없습니다. 왜런가면 얘들이 움직여야지 우리나라가 움직여요. 뭐 다른 건 중요하지 않나요? 아니요. 중요하죠. 중요하죠. 그게 아니라 현재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온게 누구와 같이 왔어요? 자, 여러분들 한번 채팅 창에 적어 보실까요? 예. 채팅창에 적어 보실까요? 여러분들이 환경을 읽어야 됩니다.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 이거 보이 이거 좀 분석해 주세요. 이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사실 여러분들은 출식을 할 때 이게 내 거를 중요하시 내 것만 지금 중요하다 생각인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뭐냐면 현재 대한민국의 환경을 읽고 내끌어 봐야 돼요.
그래서 매일 같이 여러분들하고 방송을 할 때는 제일 먼저 환경 때문 환경을 뭘 잊죠? 지수를 잃습니다. 두 번째. 자, 첫 번째 우리가이 여러분들이 추식을 할 때 기준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종목이 중요하긴 하죠. 근데 자기 종목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종목에 대한 미래에 대한 움직임은 사실상 환경을 읽어야 됩니다. 환경. 환경. 지금 겨울인데 설산에 올라갈 때 환경이 어떻게 되죠? 추워요. 근데 반팔 입고 가면 어떻게 돼요? 채팅창 쓰셔도 괜찮습니다. 오늘은 대화로 좀 할게요. 어, 종목 대화가 아니라 시장 이야기를 좀 할게요.
어,이 산에 올라가는데 겨울이에요. 설산에 올라갑니다. 그 환경에 환경에 어떻게 되죠? 방팔 입고 가면 어떻게 돼요? 방팔 입고 가서면 어떻게 돼요? 얼어 죽어요. 얼어 죽어요. 그래서 첫 번째 봐야 되는 건 뭐냐? 환경을 봐야 된다. 그러면 제일 먼저 지수를 봐야 됩니다. 지수. 자, 두 번째는 뭐예요? 자, 환경 지수가 뭐죠? 지수가 보면 전체적인 환경을 읽을 수 있죠. 두 번째는 주도주를 봐야 됩니다. 이걸 보고 뭐라 그러죠? 주도 업종이죠. 업 주도주. 주도 업종이 뭐죠? 이건 계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계절. 계절입니다.
지금 현재 어떤 계절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렇죠. 만약에 봄이라 그러면 좀 선늘하기 때문에 그래도 하나의 점포 아니 뭐 가벼운 어 발음막기에도 하나 들고 가야 되고 여름 때는 방팔 입고 가야 됩니다. 겨울 때는네 전파를 입고 다녀야 됩니다. 자 구하 있어요. 세 번째는 주도주를 봐야 됩니다. 업종 주도주를 봐야 됩니다.이 이 지수 업종 업종 주도주요 세 개의 환경을 통해 가지고 포지션을 잡아가야 되고 다음에 기준을 잡아내야 되는 겁니다. 지금 지수는 어때요? 역배열입니다. 역배열. 역배열. 자, 그리고 지금 계는 어때요? 아, 추워요.
겨울입니다. 얼음 차트입니다. 전부 다 보세요. 역배열이기 때문에. 자, 모든 업종이 다 약세입니다. 근데 여기서 또 물어봐요.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 자, 반대로 설명할게요. 그러면 괜찮은 업종이 있나요? 정상적인 모든 업종들이 모두 다 역배열인데. 예. 역배열인데. 역배열인데. 응. 역배별인데 좀 괜찮은게 있나요? 어닝이 서프라이즈든 어닝이 쇼크든 전부 다 역배열이에요. 어닝 서프라이즈도 다 역배열이에요. 근데 자기 거만 보면 어떻게 해요? 어떻게면 대화가 안 돼요. 대화가. 그럼 주식을 왜 해요? 아, 남이 추천했어요. 저 사람이 추천했어요.이 사람이 추천했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남들이 이야기 의견 주면 그래도 자기가 자기가 분할로 들어가든 아니면 현금을 다주든 아니면 바닥을 하든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되는데 곧 곧대로 말하는 대로 하게 되면 어떻해요?
안 되죠. 계절을 봐야 됩니다. 그리고 그 계절 안에서 그러면 옷을 자 아니면 어이 패션을 어떻게 가야 되는지 봐야 됩니다. 저는 이걸 가지고 우리가 이제 패션이라고 이야기하는 이제 쉽게 말해서 옷을 어떻게 입는지 찾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시장의 지수를 보고 역별이냐 정별이냐 정별이냐 역별이냐 업종이 계절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냐 그럼 그 계절에 따라가서 옷은 어떻게 입냐에 따라 가지고 자기가 정하는 거예요. 휴식은 자기만의 [목을 가다듬음] 기준 시장에 대한 기준 철학이 없으면 모두 다 욕해요. 남욕해요. 왜냐면 네가 말했잖아.
네가 말했잖아. 한 달 전 말했잖아. 1년 전에 말했잖아. 2년 전에 말했잖아. 심지어는 지금 3년 전에 이야기한 것도 가지고도 지금 이야기하시는 분요. 3년 전에 봤는데요. 저 사람이요. 이거 좋다 그랬는데 지금 빠져 있어요. 막 이런 것도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초등학생한테 세상 이야기하고 아 똑같은 거예요. 초등학생한테 뭐 경제가 어떻거 아니요. 그거게 뭐 아니요 나 저거 배가 고픈데 밥안 어 핫도그 하나 사 주면 안 돼. 이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어떻게 보이지시나요, 여러분들은요. 예, [목을 가다듬음] 지금은 시장을 읽어야 돼요.
그럼 순서를 한번 읽어 볼게요. 자, 우리는 모두 [목을 가다듬음] 다 이제 주식 깐부입니다. 자, 보세요. 역배열입니다. 지수가 단기 급락을 했습니다. 양 지수 모두다. 자, 그래서 코스피 같은 경우에도 28% 가까이 급등 급락을 했고요. 그 두 번째는 코스닥은 역대급입니다. 특히나 돌아리게끔 우리가 과거의 학습 효과로 인해 가지고 돌았을 때는 어떻게 돌아선다? 네. 3% 이상의 전업 업종을 들어 주는 모습이 바닥에서 항상 나왔습니다. 언제? 1단 하락. 아이 3단 하락 때부터 확실이 났는데도 이래도 못 떨려놔요. 이거는 이거는 과거에 수많은이 학습 효과로 인해 가지고 포위자 반등이 날 때는 수급이 들어오고 그리고 3% 이상 4% 이상 수급 어 들어와서 전 업종을 들어보는 모습이 나도 못 들어오니다.
그만큼 지금 시장에 우리가 모르고 있고 세상이 우리가 도대체 어디도 진짜 모르고 있는 모르고 있는 모르고 있는 어 뭔가가 있을 정도로 뭔가가 두려울 정도로 빠지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네 네. 대한민국 어 오늘 기준으로 만약에 하락 종목수가 1300까지 늘어나면 대한민국의 75%가 52주 그리고 6 26주 신저가입니다. 잘 메모해 놓으세요.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가 아니라 대한민국 2,700개 종목 중에서 2,500개 매매가 가능한 것 중에서 70%가 26주. 자, 그리고 52주 신적가입니다. 두 종목을 살리려고 우리나라의 70개 70%의 종목을 모두 다 박살이 난 겁니다.
됐나요? 근데 또 물어보실 거죠?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 이거 저 사람이 추천했는데요. 빠졌어요. 이건 어때요? 이거 차트 어때요? 아이고야. 대한민국 전업장이 빠졌는데 어떻게 해요? 그러면 아이고야. 혹시 코로나 때가 보셨나요? 아니면 어이 [콧방귀] 리먼 샀을 때 어닝이 3% 2,000% 성장을 하는 서프라이즈도 같이 빠집니다. 지수가 빠지면 어 삼성전자의 할아버지가 와도 급락입니다. 그런데 지금 와 가지고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 의미가 없어요. 우리는 지금 뭘 해야 되냐? 뭘 기다리냐? 자기 종목을 보지 말고 나를 보지 말고 환경을 보자.
환경. 환경. 전체적인 환경을 읽고 다음에 판단해야 됩니다. 제일 먼저 해야 되는게 뭐냐? 정배열로 돌려야 됩니다. 그 정배열을 돌릴 수 있는 힘이 누구냐? 네. 나라님들이 나라님들이 아주 열심히 만들어 놓은 우리나라 위대한 나라님들이 만들어 놓은 산전스의 레버리지 상품을 폐지 또는이 종목이 한쪽으로 밀려 올라가서 지수가 최소한 5일선 후에 올려놔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목들이 따라 올라가지 않겠죠. 투심이 살지 않으면 자금이 들어오지 않고 자금이 들어오지 않으면 어떻게 되죠?네 네. 아무도 안 살라 그러죠. 그렇죠? 됐나요? 음.
[목을 가다듬음] 맞죠? 예.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리가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가 아니라 지금 최소한 지수가 5일선 후에 올려놔야지 투심이 들어와서 어 이제 좀 매매 좀 해 볼까? 좋은 종목 없어. 발굴 좀 해 볼까? 이렇게 들어오지. 지금 급락장에 아무도 안 나옵니다. 그 특히나 들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이 차트 봐 주세요. 이건 어때요? 네. [목을 가다듬음]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근데 시그널이 조금씩 나오죠. 뭐냐? 단기 급락으로 인해 가지고 제일 우리나라가 비투로 오늘 난리가 난 세상입니다.
지금 현재 어이 [목을 가다듬음] 정부 당국에 의하면 지금 현재이 지금 신용 대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우리나라가 어 지금 부동산을 맡겠다라고 어 지금 6억에서 3억으로 낮았는데 어한 서민들도 때려잡고 있고 그 어한 서민들의 어 그 반대의 자금들이 주식으로 엄청나게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그 어 B2의 장고가 저번 주 단기 4일 만에 전체 대비 14% 빠졌다는 것은 2022년도 9월 이후에 처음입니다. 그렇다는 거는 단기적 수부급의 공백이 생겼기 때문에 빨리 반등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디까지 반등이 반등이냐? 20일선, 60일선이 아니라 일단은 자, 7,500까지는 단기적 반등이 자 왜 갭이 벌려져 있으니까 고가 공백이 있으니까 나올 거 같아요.
21선 평균 단가 대비 현재 저가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평균 단가 우리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많이 들어가는게 뭐예요? 제일 많이 매매를 하는 그 단가 다시 말해서 지수의 단가 그 전체적인 단가의 평균 가격 이동 평균세는 뭐예요? 평균 단가잖아요. 그렇죠? 평균. 5일선은 뭐예요? 5일선 평균 단가. 20일선 평균 단가 60일선. 그래서 캔들 다섯 개와 그 캔들 다섯 개. 캔들 다섯 개. 그리고 20개 60개 캔들을 가지고 우리는 계산을 하는데 현재 V자 반등이 충분히 가능한데 7,500까지. 그게 누가 살려내야 되죠? 네. 나라님들이 열심히 하는 우리 나라님들이 만들어 놓은 레버리지 ETF를 가지고 매매를 하는 대한민국 큰 손들이 배팅이 들어가야 됩니다.
어한 우리 개인 투자자들은 가만히 지금 어이 B2뿐만 아니라 어이 지금 견재산을 날리게 됐는데도 아직까지 아무 말이 없어요. 어떻게 하죠? 어떻게 하겠어요? 우리 나라님들 열심히 하는 나라님들을 위해서 파이팅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열심히 일하시는 우리나라님들 때문에 어, 우리 재산이 반토막이 나고 있지만 그래도 파이팅하고 대한민국 파이팅 외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한번 대한민국 정부 파이팅. 자, 파이팅 한번 해 주시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설명이 됐나요? 자, 됐나요? 예. 자, 자. 박 아, 지금 박살이 박살이 나고 있는데도 아무 대책이 없습니다.
예. 짐이라는 우리 나라님들을 위해서 우리 한한 번 주세요. 그래도요. 예. 우리 재산이 다 날아가게 생겼는데도 아무 말이 없어요. 그렇죠. 재밌어요. 그렇죠? 아, 좋아요. 좋아요. 자, 좋아요. 좋아요. 말 잘못하면 큰납니다. 잡아갑니다. 예. 자, 에너지가 오늘 안 되고요. 어쨌든 중요합니다. 자, 하여튼 지금 오늘 장비주 안에서선 테크윙이 좋은데 지수의 폴레이에 따라 가지고 이제 두 번째 이제 매매가 가능한 시간으로 이제 조금씩 도래되는 모습이 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자, 좋도록 자에 지수가 이제 돌리게 되면 일단 테크윙에서 수급이 들어왔어요.
들어왔기 때문에 자 지수 돌리는 자리에서 바로 테코인 여러분들 단기 트레이딩 가능합니다. 자, 보세요. 음. 돌리고 있죠? 예. 자, 이제 천천히 돌리게 되면 제일 먼저 오늘 수급이 제일 많이 들어온 친구는 태콩입니다. 단일 청산이에요. 종가 캔들을 보고 내일 매매를 할 건지 말 건지 보는 거예요. 아우, 또 위험해요. 또 이러면 어떻게 해야 되지? 어, 저번 주에 말했잖아요. 잖아. 이거 안 되는데 어떻게 하지? 예. 오늘 단기 트레이딩은 테운이인데 지수가 올라갈 준비를 하고 있죠. 올라갈 준비를 하고 있고 3전 닉스가 아 지금 레버리지 쪽으로 물량이 지금 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수는 좀 올라갈 것 같은데 여기서 매매가 가능하신 것은 당연히 온테크잉 32만 주가 들어와 있습니다. 트레이딩 가능하신 분들만 하시면 됩니다. 아 이거 자서 어떻게 이거 하지 마세요. 하지만 안 해도 됩니다. 주식은 주식은 의무적으로 매매를 하면 큰일 나요. 큰일 나요. 절대 의무적으로 하시면 안 됩니다. 내가 당일 청산이라든지 매매가 가능하세요. 저는 사고 팔고 가능해요. 저는요 사고도 팔고 있어요. 어 살주만 아는게 아니라 팔 줄도 있어요. 저는요 살 줄밖에 몰라요. 팔 줄을 몰라요. 그럼 왜 주식을 하죠? 그냥 난들이 해서 합니다.
하지 마세요 그러면. 자네 뭐 그렇게 말하면 되나? 예. 자이 그 자네 그런 말 했으면 되나?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예. 아니 그럼 하지 마시 안 해도 됩니다. 아셨죠? 네. 자. 음. 자, 분명히 또 이야기들는데 이런 말 또 나올 줄 알았습니다. 한 댓글 한번 보시면 아마 이런 말씀 제가 잠깐 염려 보는데 이게 무슨 뜻을 이해하는지 아직 모르시고 예 누구 욕한다 이야기하신 분들 있는데 그래서 제가 안 하려 그럽니다. 안 하려 그러니까 각자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어 현재 이것을 보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여러분들 제가 말을 일부러 안 하려 그러는데 잘 들으세요.
현재 이것만 보세요. 음. 정말 여러분들이음 이것만 보시면 됩니다. 제가 굳이 말 안 할게요. 잘 들으세요. 잘 들으세요. 우리나라가 코스피가 만들어진지가 이제 한 50년 가까이 되는데 50년 가까이 서킷 브레이크 서킷 브레이크 위험하니까 브레이크. 서킷 브레이크이 뭐 여러분들 아시는 것처럼 사이드 카가 뭡니까? 우리가 이제 예전에 이제 그 독일군 오토바에 보게 되면 그 사이드카 옆에 발동 그 옆에 이제 그 타고 같이 달리는 사람 있잖아요. 위험하니깐 위험하니까 옆에 어 사이드 카 예 사이드의 카어 가지고 붙여 놓는 건데 스나키 브레이크 안 되다.
위험하다. 브레이크 걸어 주는 거예요. 그게 이제 우리나라의 증시에 어 50년 가까이 되는데 그게 요번에 다 걸렸어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상식적으로 [콧방귀] 좀 생각을 하자 이겁니다. 상식이 있으면 좀 된다. 그렇죠? 상식. 상식. 우리가 글씨를 읽는 것도 있잖아요. 글씨를 한번 읽어 보세요. 글씨를. 아. 과거에 어떤 일이 있으면 이런 일이 있으나? 버블. 911 사태. 그때 저도 그때 저도 아니거든요. 예. 예. 예. 응. 예. 그리고 팬데믹 코로나 때 막 있었는데 요번에 그냥 그냥 그냥 미친 정말 이거는 있을 수도 없는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겁니다.
지금 글씨를 좀 읽어 보시면 글씨 그 혹시 한글 읽을 수 있으시죠? 그렇죠? 한글 한글 읽을 수 있죠. 대한민국 증시가 지금 50년 가까이 됐는데 특검 버블 때 그렇죠. 그리고 예전에 예전에 이제 그 사태 때 911 전 종목이 세 개 빼놓고 모두 다 한가 들어갔을 때 912 사태때 제가 그때 어 저녁을 하고 나서 매매를 했었는데 이때이 주식이 원래 이런 선배들한테 물어봤어요. 주식이 원래 이런 거예요? 물어봐. 주식이 원래 이런 거예요? 아니, 나도 이런 거 처음봤다.이 정도. 이때 이렇게 걸리고 나서 지금 걸리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걸 경험하고 계시는 거예요.
와, 대한민국 증시가 50년 역사상 어, 10년에 한 번씩 걸리는 사이드 카 아니면 5년에 한 걸 그리는 거를 한 방에 다 느끼는 겁니다. 한 방에 한 방에 한 방에 한 방에 이것도 이렇게 걸립니다. 혹시 글씨 읽을 수 있으시죠? 글씨. 글씨 한번 읽어 보세요. 글씨. 한글 한번 읽어 보세. 한글 한글 한글 한번 읽어 보세. 한글 한글 한글 읽을 수 있으시죠? 그렇죠? 예. 한글 예. 이게 다 린 거예요. 우리 재산 다 날아가는 거예요. 왜 때? 왜 그럴까요? 여러분들 왜 그럴까요? 한번 읽어 보시면 들 아시죠? 예. 좋아요. 예.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음. 자, 지금 계속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지금 지수가 조금 이제이 3전 닉스가 살아나야 됩니다. 3전 닉스가 살아나야지 살아나는 겁니다. 미칠 것 같습니다. 지금 제발 부탁이다. 어, 3전 닉스가 살아나야 된다. 음. 자,이 삼전 닉스가 살아나야 된다. 정말 눈물이 날 정도입니다. 자, 삼전 닉스가 살아나야 된다. 삼전스 3전 닉스가 살아나야 된다. 눈물이 납니다. 지금 실적을 이렇게 좋게 어 뭐 역대급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어 이런 일이 있는데도 어 지금 밀립니다. 이게 뭐냐? 아, 지금 미칠 것 같습니다.
지금 저도 어 방송을 하고 있지만 방송을 하고 있지만 미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이런 일이 이런 일이 그 두 달 만에 미칠 것 같습니다.이 이 생전 제가 이제 주식을 처음 한게 저녁하고 나서 2001년도 2001년도 어 겨울 때부터인데 그 여름 때 어이 가을 때 응 어 가을 때 가을 때 어 정말 어 그때 이제이 아르바이트를 해 가지고 겨울 때부터 했는데 와 정말 처음 너무 심해서 지금 오늘이 쾌대 저점이 되기를 바라면서네 오늘이 제가 볼 때는 저점이 나올 거 같은데. 어, 일단 외국인들이 매도를 안 합니다. 외국인 매도를 안 하고 선물이 지금 현재 1083포인트에서 현재 수급이 들어옵니다.
[콧방귀] 자,이 일단 개파락이서 양봉인데 2.2짜리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기간이 1조나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아, 괜찮을 것 같은데 뭔가 좀 살아날 것 같은 분 뭔가 날을 것 같은데 뭔가 좀 너무 이제 트라우마가 심하니까 트라우마가 심하니까이 지금 감을 못 잡을 정도입니다. 지금 다시 또 내려가고 있는 데코스닥은 더 이상 밀리지 않거나 아니면 한 쏠리는 것도 없는데 쏠리는 것도 없는데 어 [콧방귀] 지금 쏠리는 거 없고 지금 3전 닉스도 그렇게까지 나오지 않는데 이쪽 그 지금요 두 개만 지금 보고 있습니다.이 이 주기가 만들어지고 아 근데 오늘 알테오젠이 이게 좀 악재가 나오 악재가 좀 나오다 보니까 아 지금 알트오전에이 때문에 정말 이게 바이오에 돌아가면서 정말 어 페트론에 HLB에 알테오젠까지 지금 미치겠다 진짜 이쪽.
지금 제일 중요한게 이쪽입니다. 음. 자, 살짝 이제 부위차 반등 또 자 중요한 거는 3전닉스입니다. 자, 삼전스야 살아나라. 삼전닉스야 파이팅. 자, 파이팅. 피치 같습니다, 진짜 여러분들. 어느 누구도가 보지 않은 세상을 지금 가고 있다 보니까 지금 아무리 어떤 사람이 유명한 사람 이야기해도 제가 그거 하나는 그거 하나는음 제가 이야기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어이 이야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모든 많은 사람들이 어 많은 사람들이 그음 자이 자율 매매입니다. 물어보지 마세요. 물어보지 마세요. 자요 리딩하는데 아니에요.
리딩하는데 리딩하는데 아니에요. 알아서 하십시대 매매는 아셨죠? 자 아니면 다 타 태장입니다. 다 어 잘 들으세요. 제가 그 메모 하나만 해 놓으세요. 메모 그 하나만. 제가 2021년도 가을 때부터 제가 이제 알바를 해서 겨울 때 11월 12월 달부터 매매를 본격적으로 했습니다. 어 그 이후로 현재 현재 시장 현재까지의 이런 모습은 어 제가 예전에부터 오랜 시간 동안 매매 일지를 썼었던 여러분들과 같은 전후 투자자였거든요. 제가 2001년부터 매매를 했습니다. 2001년 2001년도 자 2001년도 자 1년도 자이 [콧방귀] 11월에서 12월 달부터 매매를 했는데 어 지금까지 이런 시장 다시 변동성 또는 이거 지금 현재 이런이 사이클은 처음입니다.
그래서 어 금천 저처럼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 어떤 유명한 전문가도 어떤 유명한 애널리스트도 아무도 경험해 보지 않은 시장입니다. 그래서 어떤 누구도 예측을 해도 여러분들 자신을 믿으셔야 됩니다. 시장을 수을 믿으셔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보는 것하고 그런 전문가대로 똑같습니다. 응. 음. 똑같습니다. 아셨죠? 예. 제가 2001년도 1년도 11월에서 12월 달에이 지금 어 시작했는데 잘 들으셔야 됩니다. 이건에이 Hm. M. 자, 삼성전자가 이제 수급이 들어옵니다. 네. 네. 지금 제 생각에 자, 오늘 삼성전자 삼성전자 자 오늘 삼성전자 살아나야 됩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살아나야지 이제 다른 쪽으로 온기가 옮겨 붙을 수 있습니다. 우리 다 같이 한번 삼전 닉스에게 우리 이제 파이팅 또는 힘을 어 불어넣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삼전스 화이팅. 딴 거 없습니다. 삼전스가 살아나야지 다른 것도 순서대로 다 살아납니다. 순서대로. 자, 1순위, 2순위, 3순위 다 살아날 수 있습니다. 1순위를 이제 먼저 봐야 되겠죠? 3전 닉스 파이팅. 자, 3전 닉스 사랑해요. 다 같이 따라하겠습니다. 3전 닉스. 요 두 개 요게 제일 중요합니다. 딴 거 필요 없어요. 주식은 주도주가 살아나야 됩니다.
주도업종과 주도주가 살아나지 않으면 대한민국 자체가 이제는 못 가는 겁니다. 딴 거 필요 없습니다. 이거만 살아야 됩니다. 뭐 이거 어때요? 저건 어때요? 예. 좀 제발 좀 글씨 좀 읽어 보고 좀 한글을 좀 떼보고 주식을 좀 하시든지 한글 공부를 먼저 하고 그렇죠. 예. 산전 닉스 화이트 얘가 살아나야 됩니다. 딴급롭습니다. 오늘은 살 수 있습니다. 어제 많이 틀려 놨기 때문에 정우용 화이팅. 또 우리 가족들한테 보내야죠, 또 예. 가자. 이제 또 시작하자. 자, 가자. 또 가자. 우리는 우리들로 우리대로 가시면 됩니다. 네. 내버려 두세요.
다른 예. 자, 우리끼리 가면 돼. 예. 자, 가자 가자 가자 3전닉스 가자. 좋았어. 삼전닉스 가자. 좋았어. 자, 오늘 분명히 이야기들 오늘 살아난다. [목을 가다듬음] 됐어 됐어. 브등. 삼전닉스 오늘 살아난다 그렇지. 오늘 좋았어. 삼전닉스가 살아나니까 바로 맞죠? 예. 바로 들어서는 어제 편지의 힘 좋았어. 다 죽고 우리 가족만 살자. 자, 좋았어. 자, 아나사리 콩콩 콩콩 콩콩 반등 좋았어. 전 우리 생각이 맞았어. 아나샤리 깡. 그만하고 싶다. 오셨 우리 방송 가고 싶은데 우리 방송으로 넘어가서 Eh 자, 부차 반등 선고시키는데음 [목을 가다듬음] 자성전자 자자 삼성전자 에스카이닉스 10%만 가자.
10%만. 아 너무 요즘에는 뭐 시가 총액이 시가 총액이 3조 2조도 10%씩 움직이니까 제가 좀 정신이 나간 거 같아요. 말도 안 되는 소린데. 어 삼성전자가 시가 총행이 1500조인데 제가 지금 말 헛 말로 말로 10%만 가자 이런 말을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야 막걸리야 막 이런 생각이 들죠. 그렇죠? 이게 무슨 근데 요즘 같은 요즘 같은 분위기는 뭐 한번 올라가면 10%씩 어제 그 어 하이닉스가 13% 빠지는 거 맞죠? 와 이게 가능하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SK 하이닉스가 13% 14%가 떨어졌어요. 어제 SK 하이닉스가 총 몇 %죠?
저점이 몇 %짜리인가면 아 17% 미쳤다. 아 잠깐만 다시 다시 SK 하이닉스가 어제 17% 빠졌어요. 이게 사실 가능한지가 의심스러를 정도로 이게 이게 맞아. 이게 숫자가 맞아. 이게 지금 시가 총액이 1300조 1 400조가 한 방에 120조가 날아간 거. 100조가 날아간 거예요. 이게 사실 가능한 일이야 이게. 예. 이게 정말 너무 아 이게 이제 사실 상식적으로는 말이 안 되는 소린데 이게 상식이 안 되는 시장이다 보니까 또한 이것도 말이 되겠구나라는 또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갑자기 자이 그 갑자기 제가 이런 말 하는 거어도 하겠도 가능도 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자, 삼성전자 10% 가자. 가자. 가자. 야, 이게 참 아이런하다. 정말 대단 대한민국 서배카죠. 진짜 이거 많은 다이나믹 와 이거 돈 이거 이거 인버스 하는 사람들 정말 돈 많이 벌어. 요즘에 대박이야. 진짜 정말 대박이. 그러니까 누가 이걸로 해? 사실 이걸 누가 해? 안 그래요? 이거 사실 누가 이거 우리 개별 종목으로 합니까? 앉아 가지고 한쪽 방향이 딱 보이거나 랩 물량이 바스켓으로 들어오는 거. 그리고 비워 주는 거. 어이 갭 물량 자체가 비워주는 것만 딱 보면 오늘 레버리지다. 인버스 딱 나오자마자 물량이 어차피 한쪽으로 몰리는 거 호가창이 다 보이잖아.
왜? 세 개짜리가 나오니까. 세 개네 개짜리가 호가창을 한 번에 세 개네 개를 마스켓 자체가 확 잡아 먹으니까. 그러면 이것만 읽을 수 있으면 그 이거 뭐 하로 개별주를 해? 이게 처음 대한민국 사람들 전부 다 어이 카지노처럼 이런 걸 하지. 한방이 한방 아이가 한 방 하루에 10% 20%를 수익 주는데 그것도 누가 잡주가 아닌 3전닉스로 주는데 누가 이런 걸 합니까? 그러니깐 와 정말 대단한 거야. 대단한 거야. 이거 진짜 이거는 이거는 역사에 남을 정도로 이거는 잘 이게 잘했는게 아니라이 잘했는게 아니라 하여튼 이름이 길이길이 남을 겁니다.
누가 만드는지 이건 정말 대단인 겁니다. 이거 이거는 정말 한쪽 편에서는 그런 말을 하는 거죠. 야, 그래도 내가 이거 허가 내 줘 가지고 우리나라 사이즈를 키운 거 아이가 아이가 도박판이 되든 말든 그건 다음 문제고 사이즈를 키운 거 아이가 사이즈 사이즈 사이즈 사이즈 그래서 우리나라의 전판적인 시장 전체적으로 들어올리는 거 아이가 막 이런 이야기 나온 겁니다. 그렇죠? 예. 하여튼 뭐 나라는 좋고 그리고 어 누구에게는 좋고 어떤 어 트레이딩들에게는 좋고 그리고 개인들은 다 주고 뭐 이런 현상을 보시면 됩니다. 뭐 그거는 어차피 뭐 다 이제 뭐 기사로 나왔기 때문에 제가 일부러 말하는게 아니라 기사화되었기 때문에 이야기됩니다.
기사화 기사 기사가 다 있기 때문에 이야기드리는 거예요. 또 이상하게 또 이야기하지 마세요.음 음. [목을 가다듬음] 기사가 나온 거예요. 뭐 맞죠? 음. [목을 가다듬음] 뭐 기사 없는 이야기도 했다고 또 뭐 이런저런 또 이야기할 것 같아 가지고 기사와 된 걸 가지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자, 일단 3전닉스 파이팅. 대한민국 파이팅. 정말 바이오는 정말 어떻게 하냐이 삼전이 삼성전자가 야 이거 진짜 오늘 양매수 들어오는데 양방인데 지금어와 오랜만에 양매수 들어오는데 아 좋다 그렇죠. 예. 너무 좋다. 오늘 삼성전자 3전닉스 파이팅.
자, 대한민국 파이팅. 자, 삼성전자 오늘 잘하면 진짜 오늘 급등이다, 이거 진짜 양매수가 오늘 들어오는데 엄청나게 들어옵니다. 오늘 많이 들어옵니다. 지금 호가를 완전히 다 잡아 먹으려고 지금 어제 그래도 우리가 예상했는게 많죠. 우리는 다음을 좀 읽을게요. 그러면요. 잠깐만요. 여러분들 이게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 그 이게 만약에 이제 가정하에서 어 산전 닉스가 60일선 뚫어주고 이제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되면 제일 먼저 다음 세상은 이게 제일 이슈일 겁니다. 다 확인하셨나요?음 음. 다음 세상을 [목을 가다듬음] 뛰어야 됩니다.
이게 만약에 만약에 삼성전자가 오늘 다 하루 반짝이면 반짝이고 끝나면 이것 또한 없어지겠죠. 그렇죠? 예. 무슨 말인 거 아시죠? 예. 확인하셨나요? 확인하신 분들 확인 또는 어 예 보고 있습니다. 예 뭐 이렇게 확인해 주시면 됩니다. 자 3전닉스가 만약에 살아난다 안 살아난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이게 딴 거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뭐 이제 그 우리가 이런게 있잖아요. 우리가 이제 보면 어이 업종이 존냐 이게 아무 의미가 없어요. 제가 다시 한번은 이야기드리지만 여러분들 생각하는 거 있잖아요. 이렇게 그 뭔가 있죠.이 이 업종은 어때?
이게 아무 의미가 없어요.이대 제가 그러잖아요. 대한민국의 지금 65%에서 70%는 26주 52주 신적가입니다. 다 박살 났습니다. 다 다 이건 어 이거 아니라게 다 다 에이거는 살아 있잖아. 아니야 다 깨 이거 아니야 다 아니야 이거 다 다라고 다라고 다 삼전닉스도 역별이라 60에서선 역별이라고 지금 다 아니야 이건사 다라고 [콧방귀] 해도 됩니다. 다 박살 나 있어요. 이건 어때 이게 다 다 뭐 진짜씨 뭐 이건 어때 저건 어때요? 어디 있어? 다 그러면 3전닉스가 60일선 박스권으로음 아 전반적으로 어이 들어가게 되면 도대체 다음 세상에 제일 큰 이슈가 뭘까?
다음 세상에서 제일 큰 이슈가 뭘까? 을 찾아내야 됩니다.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제게 만약에 만약에 아시겠죠? 네. 음. 아시겠죠? 예. 자,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선전가 살아나야지 전업종 순환매가 다시 만들어집니다. 다른 겁습니다. 뭐 이건 어때요? 이거 아무 뭐 의미도 없어요. 지금 뭐 있잖아요. 이게 뭐 조만간이긴 좋아집니다. 이건 좋아집니다. 뭐 전선이 필요합니다. 변악기가 필요합니다. 아니면 원전이 필요합니다. 용수가 필요합니다.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개 불따운 소리 하고 있어. 이거는 어이 그들만의이 인프라 사업이고 주식 시장에서는 수급 그리고 투심인데 그 투심은 모두 다이 두 개 3전 닉스가 만들어 놓은 세상에 3전 닉스가 다시 한번 더 움직여야지 전체적으로 자금이 들어오고 들어가 들어온다는 거예요.이 두 개가 만들어져야 되는 거예요.이 두 개 다른 거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사실 그래요.이 이 두 개가 만들어지게 되면 나머지 다 따라와요. 뭐 또 이런 이야기 나올 거 아닙니까? 하이퍼스케일리들이 데이터 센터를 만들기 위해서 어 HBM에 들어가는 메모리가 필요하고 그 메모리는 삼성전자의 지금 현재 푼절 ASP의 장기 계약을 통해 가지고 데이터 센터입니다. 데이터 센터 같은 뭐죠? 데이터 센터들은 HBM입니다. SK 하이닉스입니다. SK 하이닉스의 데이터 센터에 HBM 들어가면 뭐죠? 장비가 들어갑니다. 부품이 들어갑니다. 용수가 필요합니다. 전기가 필요합니다. 건설을 해야 됩니다.
그 어이 매물가 필요한 데가 또 어디니까? 뭐이 그렇죠.이 피지컬 AI입니다. 피지컬 AI가 필요합이 뭐죠? 배터리가 필요합니다. 배터리가 뭐가 있죠? 배터리 원사 다 이어지는 거예요. 다 이어지는 거예요. 그래서이 두 개가 움직여야지 모든 업종이 움직이는 거야. 모든 이걸로 촉발된 시장이다 보니까 다 다 다 다 다 다 다 다 다 다 다 다 다 다 다 다 다 다 다 다 다 다 응 [목을 가다듬음] 응 응 무튼 지금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 정말 제발 제발 좀 제발 좀 제발 좀 제발 좀 제발 좀 제발 좀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셨죠?
지금 오늘은 6나 레버리지 ETF 논란에 당국 부랴부랴 대체 다 죽고 나서 하라. 다 죽고 나서 대통령 업무보합 당국 대책 마련 분주 군투 회장 증권사 사장 급 소집 같은 날 금융이 차관 주제 실무집 간다해도 어제 열렀잖아. 어제 열었잖아. 어제 어제. 그리고 주말에도 내가 해결 주말에 다 모였어요. 다 압니다 이거요. 이거는 그냥 시장에서 이야기하는 거고 이번 주부터 계속 모였습니다. 이거 지금 심각할 정도가 아니라 이거 지금 난리 날 분위기다. 다 합니다. 다 합니다. 지금 부랴부랴 이렇게 막 어이 기사를 던지겠죠. 이렇게 내라고 이렇게 내라고 지금 빨리 뭐가 개선이 될 거라는이 희망을 던져 주라고 어 브리핑 자료를 계속 던져 주겠죠.
예.이 인들한테 우리가 무슨 아직까지 우리게 뭐 모르건 모르고 모르고 있는 줄 알았죠. 예. 자. 자. 3전닉스 오늘 살아놔야 되고 다시 밀리고 그 코스턴 밀리고 상승 탄력 약간 나오다가 밀리고 자 보세요. 이렇게 만들어지는 거예요. 지수는 예 이렇게 만들어지는 거예요.음 음. 자, 지수가 움직이는 대로 종목이 탄력이 강했다가 둔했다가 합니다. 강했다가 둔했다가 이렇게 되는 겁니다. 3전 닉스가 5.8%까지 갔다가 지금 4.7%까지 7%까지 만들어집니다. 니다. M. 자, 개인이 지금 매도 물량이 늘리는 건 좋은 거죠. 예. 자, 그리고 지금 아, 예.
예. 이쪽이네. 이쪽이죠. 2조. 자, 지금 기간이 늘리고 자, 외국인이 약간 따라가고 반대로 요쪽은 외국인이 이제 외국인이 매도를 하고 여기 지금 바이오에서 되게 많이 나옵니다.이 특히나 알테오젠에서 지금 좀 나오고 있고 2차전지 쪽에서 꽤 많이 나옵니다. 2차 전지 쪽 어 물량이 오늘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2차 전지 쪽하고 바이오에서 매도 물량이 꽤 많이 나옵니다.음 삼성전자가 좀 끌어올리다가 약간 또 탄력이 둔화되죠. 음. 자, 이렇게렇게 되면 종목별로 이제 코스닥 종목들도 약간 또 눌립니다. 요렇게 되면 그렇죠. 눌리죠. 예.
이게 이제 잘 보시면 와, 주식이 지수하고 똑같게 움직이구나. 그렇죠? 아, 지수가 똑같게 움직이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 어, 업종에서 비겨나서 매도 물량이 나오는 쪽은 더 빠지고 그나마 오늘의 그 업종에서 비차익 들어오게 되면 어, 지수가 밀리면 좀 덜 빠지고 올라갈 땐 더 많이 올라가고 뭐 그런 차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음.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오늘은 장쪽은 좀 많이 밀리고 이쪽은 또 괜찮고 Ah. 아 그냥 하나오션이 오늘 한 건 해 주네 진짜 하나 오션이 하나오션이 지금 하나우신 쪽에서 한첩이 들어가면서 달러 유입을 시키면서 어 나라에 공을 받치네.
공을 받쳐 환율 잡아주네. 다음에 SK 하이닉스 이제 돈이 들어올 때가 됐기 때문에 환율이 좀 빨리 잡힐 것 같아요. 그렇죠. 예. 청 오늘 많이 잡힙니다. 오늘 지금 예. 지금 환율이 1492까지 빠졌어요. 거의 뭐 지금 뭐 거의 뭐 사원이나 빠져 가지고 쭉 밀리고 있습니다. 그럼 뭐 기업들이 돈을 가지고 들어와야 되는데이 왜 안 가지고 들어올까 알면서 그러는데 예 좀 눈에 보이지만 참 재밌어요. 그렇죠. 예. 눈에 보이지만 눈에 보이잖아요. 여러분들도 눈에 보이잖아요.이 환율로 인해 가지고 누가 제일 수열를 받냐? 눈에 보이잖아.
그렇죠? 근데 걔들이 이제 달러를 그렇게 많이 되고 있으면서 원하로에 지금 이말 난 여러분도 눈에 다 보이잖아. 그렇죠? 예. 우리나라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왜 지금 환율이 이렇게 되는지 예 이걸 가지고 지금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고 어떻게 만드는지데 알잖아요. 다 알잖아요. 지금 뭐 추식하는 사람들은 이거 사실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 지금 사실 그죠. 예. 그럼 누가 달러를 제일 많이 들고 있을까요? 근데 왜 안 들고 올까요? 여러분들이 각자 판단하시면 됩니다. H 것 같으면서 안 들어올 거 같 지금 하면서 지금 어 지금 3전닉스가 지금 조금씩 만들어지는데 한 없어요.
오늘 종목이 없고. 어, 스틱 앤베스트가 바닥에서 양봉 밀칩을 만드네요. 와, 양봉 밀집. 음. 야, 생각보다도 참 빨리 못 걸어올린다. 오늘 오전장은 이렇게 밋밋하게 일단은 마무리가 천천히 될 것 같습니다. 어 어차피 뭐 어 예상은 했습니다. 오늘 어제 이제 과도하게 과하게 이제 시장이 어 한 차례 이제 급락이 나오고 사실 어제 신용 미수가 엄청나게 많이 틀렸습니다. 이게 이제 모두 다 이제 3전스 예이 레버리지 2X 상품으로 어 지금 신용이 신용이음 신용이 어 신용이 이제 거의 뭐 일주일 만에 뭐 13%에서 14% 가까이 전체 물량이 한 번에 이렇게 좀 틀리는 분위기가 어제 연출이 되었고 또 어제 끝까지 또 추가적으로 나오는 나왔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오늘 이제이 시장이 이제이 이 수급의 공배걸 통해 가지고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는데 움직이긴 합니다.
어 너무 요즘에 쏠림이 자주 나오다 보니까 저 또한 어 삼성전자가 시가 총액이 시가 총액을 생각하지 못하고 한번에 뭐 10%나 좀 나왔으면 좋겠다 이런 말을 서슴없이 나온 걸 본다면 역시나 지금 세상이 바뀌었고 또 어 저 또한 좀 뭔가 착각을 하는이 모습이 나오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음, 말도 안 되는 소리죠. 어, 사실 정상적인 시장에서 시가 총액이 1,500조 어, 그리고 어, 2,조에서 1,500조까지 쪼그아라 들었지만 1,500조인 종목이 어, 사실 10%라는 건 말도 안 되고 일반적으로 3, 4%, 2%, 3%라도 우리는 과거에는 급등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과거에는 어 삼성전자의 2%짜리 먹기 위해서 한 달 동안 기다리는 그런 일도 있었는데 여러분 여러분들이 언제부터 매매를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이 3전닉스가 좀 요즘에 많이 좀 변했다. 그 그것은 레버리지 상품 때문에 또한 글로벌어 AI이 AI 밸류체인에서 메모리의 전성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이 삼성전자 에스카이닉스의이 글로벌 리더의 모습이 어김없이 지금 현재 시장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자, 오늘 오전장은요 정도로 마무리가 될 거 같고요. 어, 천천히 오후장이 되면서 음, 조금 전에이 보여 드렸듯이 음, 지금 추가적인 시장에서의 원하는 건 원하는 것은 그렇게 레버리지 ETF 당구 부랴부랴 대책 이렇게 뭔가 음,이 그 어, 요런 요런 어,이 시장에서 이제 원하는 어,이 좀 덜이 좀 나와야 됩니다.
뭔가 빨리 뭔가를 대책을 세우고 있다. 변할 것이다라는 시그널이 보여야지 이제 천천히 저점일까? 나도 한번 매매 해 볼까? 아니면 어 저점에서 이제는 좀 싸졌으니까 해 볼까? 이런 생각이 들어야지 어 정말 이제 자금이 이제 천천히 예탁금이 좀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반대로 3전닉스가 변하지 않으면 우리나라 예금, 고객 예탁금 뭐 넓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우리 정부 당국도 알고 있을 거예요. 지금 어 어떻게 지금 현재 이런 모습이 나오는 것은 사실 뭐 되지도 않은 이야기고 했기 때문에 예. 그래서음 조금씩 바뀌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특히나 오늘이 제가 볼 때는 3전 닉스의 단기 바닥이 어 지금 어제도 써 드렸지만 좀 나오지 않았나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어 모릅니다.
내일 또 빠질지. 자, 그러나 제가 볼 때는 음, 단기 바닥은 나왔다. 자, 그래서 이제부터는 어떻게 된다는 제가 어제 적어드렸습니다. 그래서 어제 그래서 끝나자마자 부랴부랴 저도 적어드렸는 겁니다. 자, 오늘 반등이 나왔고 이제 어떻게 전개가 될 것인지는 어제 그걸 올려 놨으니깐요. 걸려 놨으니까 걸려 놨으니까 한번 읽어 보시고요. 그러면 박스권에만 들어가더라도 세상은 이제 또 바뀝니다. 어떻게 바뀐다?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어 방향이 맞다면 지금 그 추세가 맞다면 방향이 맞다면 [콧방귀] 조금 여러분들이 이런 시장에서도 정말 영원히 잊지 못할 수익으로 어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시장이 만약에 우리가 생각한 대로 그쪽으로 가지 않고 어 우리가 올라가는 그게 아니라 우리가 생각했던이 시나리오들을 아니면 두 번째이 대한 두 번째 시나리오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전략 추식은 전략입니다. 어떻게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과정을 통해 가지고 앞으로의 주도주 전략을 시나리오를 세 개를 가지고 어떻게 교차매 어떤 식으로 갈 것인지 조금씩 미세적인 시장을 보고 아 시장이 움직이는 것을 미세디 디테일하게 본 다음에 조정을 통해 가지고 다음 전략 여러분들이 잊지 못할 하락장에서의 어 아웃품을 하는 모습을 어 요번에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기에 강한 남자, 실전 투자에 강한 남자, 28년차 아, 그리고 유튜브 7년차 트레이딩 스핀의 대표 어, 보조 프로그램을 대한민국 최초로 만들고 이것을 어, 특롤 받아서 지금 대한민국의 어느 누구보다도 시장을 잘 잃는 정우 원장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셨고요. 잠시 후 2부 방송으로 가서 여러분들하고 같이 한번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고요. 예. 고생하셨고 2부 방송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어, 신사임당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어서 오시고요.
오늘 이제 시장이 워낙에 이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여기에 맞춰서 이제 좀 대응하기가 쉽지 않으실 텐데 오늘 이제 방송 통해서 같이 한번 좀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목을 가다듬음] 자, 같이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고요. 화면 전환하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자, 오늘 같이 한번 진행해 보겠고요. 어, 시장 상황에 맞춰서 좀 대응해 보겠습니다. 오케이. 반갑습니다. 음. 네. 반갑습니다. 우리 . 오늘 시장 통해서 지금 좀 어 돌발 변수라든지 이런 것들이 꽤 많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고요.
지금까지 이제 투자 전략을 짜나가데 있어서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을 수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같이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일단 우리가 제일 먼저 살펴봐야 될 만한 포인트가 몇 가지 있는데요. 첫 번째가 유가입니다. 뭐 다들 아시겠지만 트럼프랑 이제 뭐 미국이랑 이란이랑 지금 호르무주 해업 재봉쇄 관련해서 모멘텀이 다시 살아났고 이러다 보니까 미국과이란 간의 이제 그 전쟁이 합의로 도출되는 과정에서 또다시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제 뭐 미국 입장에서도 이란을 공습하는 모습이 이제 연출이 됐고요.
거기에 맞춰 가지고 이제 뭐 다들 아시겠지만 문제점이 많이 발생을 했죠. 뭐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WTI 기준으로도 그렇고 지금 현재 유가가 상당히 많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어 원래 이제 호르무주 해업 오픈이 되면서 좀 정상화되지 않겠느냐 이런 기대감이 있었는데 이게 완전히 이제 돌아서 버린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란 전쟁 모멘텀으로 인해서 지금 유가가 올랐다가 또 이제 합의 도출된다고 하면서 떨어졌었는데 이제 이러한 호르무주 펫의 이제 20% 통행료 맞불을 이제 또 미국 쪽에서 놓다 보니까 어 이제 호르무협이 다시 또 이제 경색이 되겠다.
어 뭐 호르무협에서 뭐 돈 받는 거 안 된다라고 하더니 이제 트럼프가 또 오히려 나서 가지고 또 보호료를 징수하겠다. 호르무주에서 이렇게 이제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이제 해상 붕세도 이제 제개를 했고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트럼프 같은 경우에는 호르무주 수호 비용 징수를 선언했고 화물 한 20% 정도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제 이렇게 된다라는 것은 지금 현재 이란과의 충돌이 좀 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연출이 된 것이고 어 유가를 이제 더 밀어올리는 그런 이제 그 반작용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여태에 이제 간신이 떨어뜨려놨던 유가를 다시 올리는 그런 상황으로 연출이 됐기 때문에 상황을 좀 더 이제 우리가 예의 주시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 발표되는 물가 데이터들이 상당히 좀 떨어질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어이 물가 데이터들이 이제 떨어질 거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제 7월 달에 다시 또 이제 유가가 올라간다라고 하면 8월에 발표되는 물가 데이터는 또 이렇게 뭐 그렇게 낮춰지지 않는 모습이 연출되는 거 아닌가 그런 우려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점들을 우리가 좀 고려하면서 봐야 되겠고 그 과정에서 유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갔다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겠습니다. 시장이 불안해지고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원자재 가격이 튀다 보니까 어 일단 강달러 기조가 전개가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금리 인상이 미국에서도 이제 이루어질지도 모르겠다. 어 이러한 이제 우려감이 올라오면서 달러 인덱스가 다시 또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달러 가치가 상대적으로 올라가다 보니까 금가격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죠. 그래서 금가격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이제 좀 하락하는 모습 어 연출이 됐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되고요. 여기에 맞춰 가지고 이제 좀 보셔야 될 만한 포인트가 아 이제 원 달러 환율 자체가 이제 더 올라가는 거 아닌가라는 우려가 있는데 일단 아직까지는 뭐 1,500원 아래에서 움직입니다. 계속해서 환율은 떨어지고 있기는 해요.
1492원까지 떨어졌고 달러 인덱스가 올라가고 강달러 기조가 전개되고 이러한 상황이 연출되면은 어 좀 어려울 것 같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최근 분위기는 어쨌든 환율이 계속 잡히고 있는 분이기는 합니다. 뭐 이번 주에 한국이 기준 금리 인상을 할 걸로 이제 미리 예상을 하고 그런일 수도 있는데 뭐 이번 주에 이제 한국이 또 기준 금리 결정을 하니까 거기에 맞춰서 한국이 기준 금리 결정을 했을 때 어떠한 이제 그 흐름이 전개되는지 이러한 것들도 좀 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환율은 1492원 3원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시점이다.
그렇게 보시면 되고 있고요. 될 거 같고요. 어쨌든 이제 1,400원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점까지 왔다라는 겁니다. 그렇다라는 것은 이제 우리가 그 매매를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 환율적인 부분이 안정이 되고 있다라는 것이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제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제 기관이랑 외국인 쪽에서 어 코스피 순매수세가 강력하게 들어왔습니다. 최근에 이제 고객 예탁금이랑 신용 장고도 굉장히 많이 떨어지고 있는 단계인데 이렇게 예탁금이랑 신용 장고가 많이 떨어지고 있다라는 건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갔다라는 거거든요.
근데 이러면서 이제 시장 자체도 워낙에 많이 빠지다 보니까 뭐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뭐 코스피 같은 경우에도 어마무시하게 떨어졌고요. 그다음에 뭐 코스닥 같은 경우에도 예 지금 한 두 달 반 정도 지속적으로 이제 신적가를 쓰면서 완전 부서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코스닥이라든지 코스피라든지 이런 섹터들이 지금 계속해서 좀 난항을 겪고 있다. 계속 좀 어려운 흐름이 전개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매매를 전개하실 때 이러한 포인트들도 꼭 체크를 해 보시기 바라고요. 결국 이제 삼성전자를 비롯해 가지고 이제 섹터의 종목들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는 거는 우리가 이제 시세를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 좀 어려울 수 있겠다.
어, 좀 그렇게 생각을 해야 되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투자 전략을 짠다라고 했을 때 지금 어 이제 지수 자체가 전반적으로 무너지고 있는 것이고 코스닥은 무너진지가 좀 됐지만 코스피는 무너진지가 얼마 안 됐거든요. 어 지난 달 말 정도부터 이제 지수가 꺾이기 시작했기 때문에 한 달 남짓 빠졌어요. 그러면은 요렇게 이제 빠진다라고 했을 때 추후에 이제 뭐 한 달, 두 달 더 올라간다라고 했을 때 어 좀 다행이기는 하지만은 더 빠질 우려도 우리가 염두는 해 둬야 된다라는 겁니다. 코스피는 지금 120선까지 빠져 가지고 이게 뭐 9천선 대에서 움직이던게 이제는 7천선 아래로 무너졌잖아요.
그래서 이제 낙폭 자체도 굉장히 커졌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4월, 5월, 6월까지 지수를 워낙에 많이 들어올리다 보니까 이게 굉장히 많이 빠졌는데도 뭐 한 한두 달 전 지수로 돌아간 수준이거든요. 원래 지수가 이렇게 많이 빠져 버리게 되면 뭐 몇 년 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막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냥 뭐 두 달 전입니다. 뭐 한두 달 전 이제 지수로 돌아간 수준이라 이게 그동안 지수를 얼마나 많이 올렸는지를 또 볼 수 있는 대목이거든요. 사실 빠진 거를 보면 뭐 그렇게 많이 빠졌다고 보기 어려운 거 같아요. 수치로 보면 많이 빠졌는데 그냥 두 달 전으로 돌아갔다라고 생각을 하면 어 이게 과연 진짜 많이 빠진 건가라고 하기가 좀 애매해지는 거죠.
변동성 자체가 시장이 너무 커져 가지고 이제이 정도 변동성 그냥 뉴 노멀로 받아들여야 될 만한 시장이 돼 버렸어요. 뭐 이게 뭐 적게 떨어졌다 이런 걸 얘기하는게 아니라 이제 요즘 시장 분위기로 봐서는 아 이걸 진짜 많이 빠졌다고 해야 되나? 요즘 변동성이 너무 커져서 사실상 이제 이게 일상이 돼 버렸는데 서킷이랑 사이드 카 이런게 그냥 뭐 일상처럼 터져 버리잖아요. 옛날 같았으면 그런 거 1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하거든요. 서킷 사이드 이런 거 터지는 게. 근데 요즘에는 뭐 그냥 일주일에 몇 번씩 터져 버리니까 아 이게 사실상 변동성이 굉장히 큰 건 맞지만 이제 이런 것들은 크다고 보지 않는 수준까지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될 거 같다.
변동성이 너무 커져 버렸다. 뭐 이거 여기에 이제 영향을 준 거는 뭐 몇 가지가 있겠죠. 뭐 레버리지 상품도 있겠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AI 훔으로 인해서 산업이 워낙에 커지다 보니까 여기에서 돈을 어마무시하게 벌었습니다. 그러니까 증시나 주가가 너무나도 많이 올랐고 많이 오르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변동성도 커진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금 시대적으로 변동성이 큰 시장으로 접어든 좀 그런 상황이고 이거를 좀 이제 받아들여야 될 만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이거를 뭐 이제 잘못됐다 이런 측면도 물론 있긴 하지만 어 이게 현재 이러한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라는 거 정도는 우리가 인지하면서 가는게 좀 중요할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그래서 매매를 전개하실 때는 이러한 포인트들을 좀 고려해 보시고 유가가 다시 시작했고 근가격 떨어지고 달러 인덱스가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 근데 그래 가지고 이제 환율도 오를 줄 알았는데 다행히 환율은 그래도 좀 잡고 있는 상황이다. 이게 뭐 한국의 금리 인상을 염두해 둔 건지는 좀 봐야 되겠지만 그래도 환율이 떨어지고는 있다. 이게 아무래도 그동안은 어 이제 코스피나스닉스 삼성전자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외국인들 리밸런싱이다 뭐다 해 가지고 이제 기계적으로 좀 매도가 나가는 그런 물량들이 있다라고 평가를 했는데 주가가 워낙에 많이 빠지니까 이제는 다시 매수세로 돌아서는 분위기예요.
그래서 지금 보시게 되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매수세로 이제 외국인들이 돌아서기 시작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SK이닉스를 놓고 본다라고 했을 때는 SK이닉스 기준으로 오늘 뭐 아직까지는 매수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 장기적으로 계속 유지가 될지는 봐야 되겠지만 현재 구간에서는 원래 매도 일관도로 이제 진행되고 있었던 외국인 물량이 어 매수세랑 조금 팽팽하게 대립을 하고 있네 정도 수준까지 같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원래는 이제 매도만 계속하고 있던 외국인들이 그래도 매수세랑 좀 싸우고 있다라는 거를 감안해 보면 아 상당히 많이 개선됐구나.
시장 자체가 좀 많이 달라졌구나. 이렇게 볼 수 있는 대목인 거죠. 그래서 이러한 지점을 좀 잘 살펴보시고요. 테크윈 같은 경우에도 이제 한번 살펴보시게 되면 테크윈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도 그렇고 이제 소부장 종목들이 이제 많이 움직이고 있는데 SK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이제 주축이 돼서 소부장 종목들을 많이 움직이고 있어요. 오늘 테크윙 소부장이 좀 움직이고 그리고 뭐 나머지는 그렇게 많이 움직이는 소부장은 없는 거 같아요. 10% 두 자릿수로 움직이는 거는 테크윙 정도. 어쨌든 이제 반도체 쪽에서 SK닉스 삼성전자가 지금 지난 달 말부터 쭉 빠지고 있는 단계고 미국 같은 경우에도 보시게 되면 뭐 다우나스닥 SMP 500 전반적으로 빠지면서 반도체 지수가 지난달 어 중순 내지 말 정도부터 지속적으로 화방 추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미국도 지금 반도체가 조금 고점 논란에 휩싸이고 있고 순거르기를 하고 있구나. 여태까지 이제 워낙에 많이 올라갔다 보니까 더 이상 오르지 못하고 좀 쉬네. 이렇게 볼 수 있는 시점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결국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 반도체가 그럼 지금 고점이냐? 이걸 이제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고점이라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충분히 더 올라갈 수 있는데 중간에 순고르기고 순고르기가 근데 너무 세게 나오는 거죠. 왜냐면 뭐 다들 아시다시피 변동성도 너무 커진 시장이다 보니까 오를 때도 많이 오르지만 떨어질 때도 과하게 떨어지는 거죠.
그래서 종합적으로 판단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한국 시장은 지금 좀 과매도 구간에 들어갔다라고 보고요. 특히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과매도 구간이 굉장히 심각하다라고 봅니다. 저가 매수를 하기에 이제 괜찮은 시점이라고 보고 이게 그나마 이제 뭐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지난 달까지 올라갔다가 뭐 고점 대비 많이 빠졌다곤 하지만 그래도 뭐 많이 오른 상황에서 뺀 거거든요. 근데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많이 오르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뺐어요. 그래서 보시게 되면 코스닥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대략 한 35% 정도 뺐어요. 고점 대비해서.
근데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고점 대비해서 이제 몇 % 정도 뺐냐? 어, 대략 한 20 몇 %? 27% 정도 뺐습니다. 30%가 안 돼요. 근데 중요한 건 몇백%를 올리고 30% 빠지는 거랑 꼴랑 뭐 한 100% 올리는 거랑 이제 40% 50% 빠지는 거랑 체감이 너무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차이점이 있습니다. 아니 몇백% 올려놓고 30% 빠지면 그래 몇백% 올렸으니까. 근데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몇백% 안 올렸단 말이에요. 고작 이제 뭐 한 700선, 600선, 650선요 정도부터 이제 한 1200선 정도까지 간 거니까 겨우 두 배 올렸을까 말까 최저점에서 그니까요 정도 수준입니다.
그런데 이제 낙폭은 더 세게 때려 버리니까 거의 원점으로 돌아갔어요. 그러니까 작년 초중순 정도로 지금 지수가 돌아갔습니다. 그 코스피는 지금 작년 초중순으로 돌아갔냐?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코스피 같은 경우에 이제 보시 보 보 보시게 되면 작년 초중순이 뭐예요? 작년 초승순으로 돌아가려면 코스피는 어딜 가야 되냐면요. 지금 3천선까지 떨어져야 돼요. [기침] 작년 초중순으로 가려면 코스피는 3,000선까지 떨어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사실 코스피랑 코스닥이 이렇게 온도차가 좀 심해요. 그러니까 코스피는 많이 올랐으니까 그래 뭐 30% 빠질 수 있지 뭐.
그것도 좀 심하긴 하지만. 근데 코스닥은 아니라는 거예요. 음. 상대적으로 너무 못 올라갔는데 그런데도 낙폭은 더 심했다라는 겁니다. 이게 뭐 몇 가지 이유가 있기는 한데 일단 기본적으로 뭐 SK이아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한 주당 가격이 세다 보니까 어 소액 투자자들은 SK이닉스 한 주 사기도 벅차니 그냥 투자금도 적겠다. 공격적으로 그냥 두 배 레버리지 이런 거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고요. 레버리지 상품 들어서면서 많이 이제 좀 그 제외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수급을 뺏겼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제 SK닉스 삼성전자 반도체 쪽만 너무 잘 가고 나머진 못 가다 보니까 수급을 이제 다 뺏어 가는 거죠.
어 그렇게 됐을 때 이제 좀 어려움을 맞이하는 거라 이러한 측면은 우리가 좀 고려하면서 봐야 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SK닉스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랠리가 어느 정도 좀 전개되고 있다. 어 요러한 흐름이 전개되고 있다 정도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결국 코스닥 쪽은 저가 매수를 우리가 하기에 나쁘지 않은 상황으로 가고 있다라고 보여져요. 물론 지금 현재 금리 전망 자체가 많이 흔들리는 이벤트가 터지기는 했는데 저는 오히려 이럴 때 적감 매수하게 괜찮다고 봅니다. 왜냐면은 금리 전망이라는게 중간중간 왔다 갔다 이제 하고 있는 상황이라 너무 이제 단일 이벤트에 휘둘리지 않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한 달 단위로 체크하는게 저는 중요할 것 같고 매일매일 이거를 체크해 버리게 되면 좀 스트레스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슈마다도 휘둘릴 가능성이 있고요. 어찌 됐건 지금 현재 유가가 떨어진 건 사실이고 어 여기에서 이제 그 호르무지어 봉쇄나 이러한 이벤트가 다시 붉어져 가지고 문제가 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어 유가가 떨어졌고 물가가 이제 다시 떨어지는 모습을 7월 중순에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다음 달에 또 이제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는 봐야 되겠지만 당장에는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라든지 아니면은 지금 이제 소부장이라든지 특히 ESS 관련된 종목들은 지금부터 이제 우리가 투자 전략을 잘 짜 나가 가지고 진행을 한다라고 하면 좋은 결과들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모든 종목이 좋다라고 보기보다는 실적이 잘 올라가는 기업들 이런 기업들은 이제 보시는게 좋거든요. 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 전략을 짜실 때 어 지금 현재 매출이랑 영업 이익이랑 순위익이랑 우상향하고 있네. 근데 영업 이익률이나 순위익률도 같이 올라가고 있네. 그이 전망 자체가 크게 훼손되지 않았네. 어, 그렇다라고 하면 시장 때문에 지금 주가가 떨어지는 거기 때문에 저는 그런 주식들은 오히려 이제 기회로 삼는다든지 아니면은 보유하고 있다면 잘 가져가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이제 그 어, 단기간에 이제 모멘텀만 보고 던져내기에는 좋은 주식은 저는 가져가는게 좋다고 봐요.
근데 이것도 뭐 투자 전략 따라 좀 갈리긴 합니다. 난 애초에 장기 투자를 하는 사람이 아니고 뭐 스윙이나 아니면 단기 매매 뭐 아니면 트레이딩하는 사람인데 그렇게까지 끌고 가지 못한다 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좀 예외긴 하지만 사실상 지금 현 구간에서는 어 좀 잘 가져가시면서 전략을 좀 짜시는게 좋지 않을까 어 그렇게 좀 보여집니다. 매매 전략을 짜실 때 이제 그런 것들을 좀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음 제가 보기에는 지금 현재 구간에서 환율이 좀 안정된다라고 하면 그래도 긍정적인 포인트가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번 주에 그 물가 데이터랑 소비 데이터 미국에서 발표가 되는데 어 14일 15일 오늘이랑 내일 저녁에 이제 미국에서 물가 데이터 CPI랑 PPI 발표되고 그다음에 16일 17일 목요일 금요일 밤에 이제 미국에서 소비 데이터 발표됩니다.
소매 판매 지표랑 이제 소비자 심리 지수 발표가 돼요. 그렇게 됐을 때 이제 소비 데이터랑 이제 물가 데이터가 발표가 되면 과연 이제 금리 인하에 유리할지 분리할지 뭐 금리 인상이 유리할지 분리할지 요거를 이제 좀 유분리를 따져 봐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한국 기준 금리 결정을 하게 되죠. 그래서 한국의 기준 금리 결정에 따라서 어 좀 많이 갈릴 거 같습니다. 한국은 이제 16일 날 기준 금리 결정을 하기 때문에 내일 모래 이제 목요일이거든요. 목요일 날 이제 기준 금리 결정을 할 때 인상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점쳐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7월 금통에서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의 66% 가까이 점쳐지고 있기 때문에 어 기준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이 아주 농어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여태까지는 이제 인상을 안 하고 동결을 오랜 시간 진행해 왔었는데 더 이상은 이제 좀 기다리기가 어려운 시점으로 넘어간 거 같아요. 그래서 기준 금리를 좀 인상하는 그런 결정을 할 걸로 보여지고 그리고 뭐 집값 상승이라든지 뭐 B2라든지 이런 거 고려해 봤을 때 어 투자를 좀 열기를 시키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들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현재 한국의 가게 대출 자체가 좀 인계점을 넘어갔다라고 판단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년 정도까지는 계속 좀 인상을 이어가지 않을까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는 단계고요. 미국이 금리인학 기조였으면은 아마 이게 달라지진 않았을 텐데 그러지를 않다 보니까 미국이 지금 이제 금리 인상 하니많니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 동결도 너무 오랜 시간 진행을 하다 보니까 더 이상 미국을 기다려 줄 수가 있는 상황이 아니죠. 어. 우리나라가 지금 미국보다 기준 금리가 더 높은 상황이면은 그냥 뭐 기다리고 있겠는데 미국보다도 한참 기준 금리가 낮은 수준이라 외국인 자금 이탈이라든지 이런 거를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금리 인상을 진행을 하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투자 전략이 좀 많이 어 집행이 될 거 같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최근에 뭐 화장품 뷰티 쪽이나 그다음에 소부장, ESS, 제약 바이오 이쪽을 제가 이제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라고 강조를 드렸지만은 이게 그냥 개별 종목이더라도 성장 모멘텀이 있는 종목이다라고 하면 그런 종목들은 보시는게 좋아요. 그래서 요즘 시장에서 좀 느껴지는 반은 뭐냐면 아 이거 8월까지 이번 여름은 좀 쉬어 가야 될 거 같다. 요즘 주식 시장인 한 8월 정도까지는 뭔가 액션을 취하지 마시고 그냥 이제 그 시간이 지나가기를 냅두는게 저는 더 낫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비정상적으로 이제 괴리가 드러나고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이게 정상화 과정으로 돌아서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그러려면 또 이제 몇 달을 보내야 돼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항상 뭐 매년 여름이 시장이 좀 분위기가 안 좋기는 했었는데 이번에도 한 8월까지는 시장 분위기가 썩 좋을 거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 8월 정도까지는어 시장을 그냥 관망하면서 이렇게 흘러가고 있구나. 어, 추위 정도만 체크하시면서 진행하는게 좋겠고요. 여기서 막 적극적인 액션을 가한다든지 뭐 위험한 그 투자 결정을 한다든지 이런 거는 적합하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이제 내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에 전망이 흔들린다든지 이러면은 그런 것들은 좀 조심을 하거나 비중 조절을 해야 되겠지만은 그게 아니고 어, 내가 보유한 기업은 실적도 잘래.
그러면 좀 지켜봐야죠. 일단 기본적으로 이번 7월 중순부터 해 가지고 다음 달 8월까지 이제 실적 시즌이잖아요. 뭐 이번 달 말에도 이제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도 있고 그리고 중요한게 이제 한국의 그 이번에 2분기 실적 발표 기업들 줄줄이 이제 실적 발표를 할 거기 때문에 이번에 이제 실적 발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많이 갈릴 거라고 봅니다. 그럼 우리가 이제 실적 발표를 한다라고 했을 때 이러한 포인트들을 좀 어떻게 고려할 것인지 여러분들이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어, 실적이 이렇게 나오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될까 좀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거 같고 제가 보기에는 실적 발표에 따라서도 자체가 많이 갈릴 거라고 보여져요.
[기침] 그래서 이제 실적이 좀 좋게 나온 기업들 있죠. 지금 시장이 좀 과매도 구간으로 들어가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어 어지로 이제 주가가 다 같이 좀 떨어졌는데 얜 실적이 잘 나왔네. 전망도 여전히 좋네. 그럼 이런 기업들은 아마 이제 떨어진만큼 더 강력하게 반등이 나올 겁니다. 왜냐면 떨어져서는 안 될 기업인데 시장 때문에 어지로 떨어진 거잖아요. 근데 실적 발표했더니 실적이 너무 좋게 나왔어. 이런 기업들은 이제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요런 기업들은 실적 자체가 이제 다시 한번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 보니까 그러한 지점을 이제 좀 생각하시면서 보면 괜찮을 것 같다 말씀드리고요.
그렇기 때문에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지금 시장에서는 실적을 믿고 가셔야 한다. 지금 주가가 떨어지던 애들도 아마 실적 발표하면서 호실적이 발표되거나 어 향상된 이제 모습을 보여주게 되면 주가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아요. 아이 뭐 삼성전자 실적 발표했는데 좋게 나왔는데도 안 가던데요. 근데 그건 이제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이미 뭐 선반영을 너무 많이 한 것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더 과매도 구간으로 나가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저 삼성전자 SK이닉스는 조금 이제 번의 개념으로 봐야 되는 섹터들인 거 같아요. 이게 애초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호실적이 나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이제 제대로 못 올라갔고 그래서 메모리 반도체가 분위기가 좀 안 좋구나 쉬어가는 구간이구나.
여태 너무 많이 올렸기 때문에 쉬어가는 거예요. 근데 여태 제대로 올리지도 않았는데 주가는 이제 다 떨어졌고 실적은 잘 나왔다. 그런 애들은 올라가야죠. SKX 삼성전자는 물론 아직도 싸긴 하지만 그동안 어마무시하게 올렸잖아요. 그러니까 뭐요 정도는 떨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실적이 계속 잘 나오게 되면 결국 주가는 다시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이제 그 외의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저는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제 실적에 수렴하면서 가기 때문에 우리가 산책하는게 이론을 많이 얘기하잖아요. 처음에 뭐 이제 그 경기가 성장을 해요.
뭐 예를 들면 실적입니다. 실적이 성장을 해요. 어떤 기업이. 그래서 어떤 방향으로 주인이 주인이 이제 실적이에요. 그 산책시키는 개가 증시랑 주가고 그 실적이 계속 늘어요. 주인이 한 방향을 향해서 계속 성장을 해 나갑니다. 그럼 걔는 결국 주인을 따라갈 수밖에 없어요. 뭐 주인보다 뒤로 쳐질 때도 있고 앞서 나갈 때도 있고 뭐 이렇게 왔다 갔다 걔는 정신없이 움직이지만 어쨌든 주인이 끌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실적에서 크게 벗어나는 경우도 있기 하겠지만 결국 구조적으로는 실적을 따라서 끌려갈 수밖에 없다 주가는. 그래서 실적이 무너지면 같이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실적이 올라가면 같이 당겨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괴리가 벌어질 순 있지만 구조적으로는 거기에서 영향을 받으면서 중심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 음. 그래서 이런 성장을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 주식 투자를 하시면서 우리가 좀 고려해 볼 수 있을 만한 포인트를 인지하고 가야 되겠다. 그래서 SK이닉스나 삼성전자뿐만이 아니고 실적 성장이 이제 잘 이루어지고 있는 이런 기업들 SK이닉스 삼성전자는 뭐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올라가기라도 했지 잘 못 올라간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좀 많이 아쉽습니다. 사실 예. 왜냐면은 어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떨어질 때만 같이 떨어지고 실적은 좋게 나온다.
이런 기업들은 결국 자기 자리 찾아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한 번 더 이제 심사 속고하시면서 내가 이제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액션을 취해야 될까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팔아야 될 종목과 지켜야 될 종목을 구분하시는게 중요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지금 시장에서 이제 던지는 거 뭐 그럴 수 있어요. 시장이 무너지니까 추세가 깨져서. 그래서 수익을 많이 보던 종목들이라 좀 매도를 하는 거면 상관이 없는데 그런게 아니라면은 저는 일정 정도 이제 매도를 하면서 가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투자 전략을 짜실 때는음 그러한 지점들을 꼭 고려하시기 바라겠고 매매를 할 때도 꼭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지금 시장에서 좀 어 많은 투자자분들이 실적이 성장하고 있고 좋은 기업들인데도 불구하고 뱉어내는 경우가 많을 거라고 보여져요. 과매도 구간에 가면 어쨌든 마이너스가 커지니까 그렇게 할 수가 있는데 어 잘 지켜내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리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실적 성장 이루어지고 있고 꾸준히 이제 올라가고 있는 제약 바이오나 그다음에 이제 뭐 소부장이나 이런 종목들은 지금 과매도입니다. 그런 애들은 어 좀 담아 나가시면서 그리고 SK닉스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쪽도 이번에 매도세가 저는 과하다고 생각해요. 매도가 어느 정도 이제 진행이 되면 제가 봤을 때 길어야 8월 정도까지 계속 빠진다라고 가정했을 때 어 더 이상 더 많이 빠지기는 좀 어려울 거라고 봅니다.
많이 빠져야 한 8월 정도까지 빠질 것 같아요. 지금 삼성전자 주가가 이제 보시게 되면음 한 37% 정도 빠졌거든요. 고점 대비해서 37%면 어 진짜 많이 빠진 겁니다. 그래서 SK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보시게 되면 뭐 고점 대비해 가지고 예 거의 한 40% 정도 빠졌어요. 그럼 이제에 SK이닉스 삼성전자가 뭐 30% 대에서 40% 정도 한 35에서 40% 정도 빠진 건데요 정도 이제 빠졌다라고 하면 이미 이제 이런 우량주들 기준으로는 굉장히 많이 빠진 것이고 이게 반토막인 하려면 이제 150만 원까지 가야 되는데 SK이닉스가 150만 원까지 아 떨어질 수도 있겠죠.
뭐 떨어질 수도 있는데 뭐 그 정도로 빠진다라고 하면 제가 봤을 때 인계점을 넘어갔다고 봅니다. 너무 과하게 빠진 것이고 어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는 분명히 이제 또 반발 매수세가 나온다고 봐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좀 꾸준하게 매집 형식으로 가져간다라고 하면 SK닉스 삼성전자 같은 기업들은 장기적으로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보니까 혹시라도 고점에 매수해서 뭐 물렸다 하시는 분들은 애초에 그런 자리에서 강력하게 들어가는게 맞지가 않았고 그런 실수를 하신 분들은 뭐 어쩔 수가 없죠. 기다려야죠. 그냥 내가 조금만 들어갖고 더 계속 매집을 하는 단계다라고 하면 꾸준하게 매집을 해 나가시면 저는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SK닉스 삼성전자도 추세적으로 많이 빠졌지만 장기적으로는 또 충분히 실적 대비해서 지금 너무 싼 가격이고 전고점도 지금 굉장히 싼 가격이었기 때문에 계속 홀딩하면서 가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어요. 네.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시장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여기에서 잘 버티면서 가는 거를 권장드리고 어 위축되지 않게끔 잘 진행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어 우리 신사임당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 저는 또 내일 뵙. 그럼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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