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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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어제 하이닉스 13% 급락 등 과도한 하락으로 저점권에 들어섰다는 진단. 기술적으로 6,000포인트 상승분의 40% 조정(약 6,900~6,800) 부근을 저점으로 봄. 미국은 AI 반도체발 인플레 우려로 반도체 5% 하락했으나 하방경직 보임. 고객예탁금 감소(140조→100조)로 유동성 장세가 끝나고 실적·가치주 중심 과도기로 전환, 새 주도 섹터 준비 필요. 7월 미 금리인상 가능성 높으며 국내 금통위(7/16)도 인상 예상. 반등은 약 10% 수준(8천 근처)까지 가능, 그 후 조정 후 다음 주도주 등장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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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우리 시장에서 어제 하이닉 13% 빠졌죠. 많이 빠졌습니다. 과도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제 장도 마찬가지고 오늘 아침장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왜 빠졌냐를 많이 찾아봅니다. 름무주 때문이다. 뭐 사랑할 때 우리가 이제 이유를 찾는게 아니고요. 어디까지 빠질까를 먼저 판단을 해야 됩니다. 지금 시점에서 지수가 어제와 같이 추가적으로 급락이 나온다든가. 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7월 14일 굿모닝 임당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요즘 시장 분위기가 살짝 어렵고 뒤숭한 느낌이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우리는 시장의 큰 방향성을 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분과 함께 오늘 이야기 나눠봅니다. 김대준 대표님 나와 주셨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어, 대표님 어제도 그렇고 시장 변동성이 워낙 커서 요즘 주변에서도 좀 주식 시장 걱정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 텐데 어떠셨어요, 대표님은? 어저께 시장 보시고음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시장이 오래 있으면서 IMF도 경험을 했고 금융위기도 경험을 했고 1년 이상 빠진 하락장에 너무 익숙하기 때문에 어제 장에 대해서 크게 [콧방귀] 뭐 충격을 받았다라고 생각하진 않는데요. 어 최근에 주식 시장에 참여하신 여러 투자자분들은 좀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장을 여러분께 희망 고문 드리려고 하는 말씀에서의 내용이 아니고요. 오늘 장은 저점을 찍어서 반등 주는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왜? 제가 지금까지 시장을 분석하고 판단하는 바에 의하면 지금 지수는 저점에 도달했거든요. 제가 어 차후에 그러니까 오늘 방송 중에 그 이유와 또 앞으로 전망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드릴 겁니다.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희망 고문 드리는게 아닙니다. 저 바닥에 들어왔고요. 저점에 들어왔습니다. 다만 시 시장의 색깔이 바뀌는 구간에 들어왔기 때문에 어 투자 의사 결정에서의 선택된 선택되어진 종목에 대해서 이제 잘 판단하셔서 접근을 하시는게 중요한 어 지금 장에서의 굉장히 중요한 어 포인트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네요.
네. 일단 시장의 색깔이 바뀌어 나가는 과정이다. 뭐 어든지 과도기가 또 힘들고 어렵잖아요. 근데 지금은 과도기에 들어가 있다라는 부분들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우리도 한번이 부분만 잘 넘기면 또 좋은 시장이 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게 되는데요. 오늘도 순자님, 찌우프로 님, YKB 님, 어 3님, 벤틀린 님, 피넛 님, 시어 님, 권연근 님 와 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어, 오늘 하이닉스 20% 상승하나요? 3,000 포인트가 적정가 맞나요? 뭐 여러 가지 질문을 또 벤틀리 님이 해 주셨는데 일단 미증시에 대한 이야기 쭉 나눠보면서 국내증시에 대한 궁금증들 또 제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밤에 미증 씨 어떻게 보셨어요? 음. 우리가 이제 뉴스만 보게 되면 미증 씨 많이 빠졌구나. 반도체 또 5% 빠졌어. 네. 오늘 시장 얼마나 빠질까라는 걱정으로의 시장을 아마 접근하실 겁니다. 어 나스닥 1.8% 빠졌고요. 어 반도체는 5%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 분위기는 우리 시장하고 좀 달랐어요. 무슨 말이냐면 어 미국 시장의 하락 요인을 보게 되면 이제 이번에 신임 연준 의장이 있지 않습니까? 청를고 기자을 했라는게 나쁜 일을 해 청 아니고요. 미국 같은 경우는 연진장이 주기적으로 국회에 나가서 보고를 하는 청문회입니다.
어 그런데 여기서 이제 청문 앞두고 기자은 내용이 뭐냐면 고용은 안정적이다. 그런데 물가가 다소 높다. 물가 높은 이유는 최근에 AI와 반도체 세터의 과도한 투자로 인해서 어 전기 전자 제품의 가격차가 상승이 컸기 때문에 여기에 따른 어 물가 상승 요인이다라는 메시지를 줬고 여기에 대해서 반도체 종목들이 어제 한 5%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어 전체 시장에서의 모습을 보게 되면 상승이 많았어요. 그러니까 미국 전체 시장의 모습을 보면 그렇게 나쁘지 않았고요. 반도체 종목들의 대부분 흐름들을 보게 되더라도 아래꼬리를 살짝살짝 달았습니다.
네국시장을 보게 되면 AI 반도체이 부분에 대한 인플레이션 우려 작동으로 하락을 했으나 추가 하락보다는요 가격 구간에서 하반경직성에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전체적인 미국 시장의 그림을 만들어냈다 보여줬다 이렇게 판단이 되어지고 있고요. 이런 내용들은 우리 시장에 이제 전파되어지겠죠. 네. 프리마켓 좀 하락 그 형태의 모습들이 나오는데 어 전체적인 시장은 이제 바닥 찍어가는 과정에서 우리 시장 모습이 되어질 것 같습니다. 네. 결국에는 우리가 반도체만 보면 와 시장 빠졌다. 반도체가 큰일 났다. 4.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빠지다 보니까 그 생각부터 났는데 잘 살펴보면 그 밖에 섹터와 종목군들 안에서는 시세가 나오기도 했고 또 반도체 종목들마저도 아래꼬리를 달았다.
그래서 하방 경직성에 대한 부분들 어 짚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까 앞전에 말씀하셨던 미증시도 과도기를 좀 겪고 있고 전 세계 증시가 가격에 대한 부분들 좀 조정도 나오고 기간에 대한 조정이 나오면서 다른 섹터 쪽으로 또 온기가 갔다가 이런 식으로 계속적으로 색깔이 바꿔 나가는 과정을 겪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아요.이 부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근데 시장 참여자분들은 SK 하이닉스 ADR만 쳐다보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ADR이 오늘 오를 것인가? 그러니까 본주가 워낙 어제 많이 빠지다 보니까 ADR이 올라가면 따라가지 않을까 막 이런 기대를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막상 ADR SK 하이닉스 또 빠졌어요.
어 어떻게 보셨어요? ADR에서 제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릴게요. 상장 첫날 아마 170불 정도로 마감을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10분의 가격 기준이기 때문에 어 1700불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250만 원 되죠. 어 그때 당시 SK 하이닉스 주가는 한 210만 원 20만 원 요때였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판단할 때 미국 시장 ADR이 250만 원이고 우리 시장에서의 하이닉스가 210만 원, 20만 원이니까 2, 30만 원의 입차를 우리 시장에서 회복하는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다들 판단을 하셨을 겁니다. 어 제가 아마 지난 시간에 나와서 말씀드리기로 ADR이 발행되어졌다라고 해서 주가의 부양 효과가 되어지지는 않는다라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네. ADR과 본주의 가격 괴리율이 15% 20% 나오는 것은 일반적 현상입니다. 왜냐면 어 TSMC 같은 경우에도 본주하고 ADR 가격차가 한 15% 차이 나거든요.이 차이 나는 이유가 있어요. 어 우리가 이제 시장에서는 뭐 희소성 때문에 그렇다 또는 환율 변동에 대한 가격자 때문에 10% 15%가 어 그 저기 그 스프레드가 발생을 한다라고 얘기를 하시는데요. 그 이유가 아니고요. 세금 때문입니다. 어. 어, 국내 주식투자를함에 있어서 세금이 거래세밖에 없죠. 우리는 세금을내는 게. 네.근사람이 미국에서 거래를 하게 되면 양도세를 냅니다.
양도세가 많기는 37%까지 내요. 10%에서 37%까지 이게 전체적으로 금액에 따라서 차등해서 세금을 내게 됩니다. 그러면 당연히 미국에서 거래되는 미국 주식의 그이라 하더라도 미국 주식은 한국 주식에 대해서 15% 20% 그 가격차 갭을 주는게 일반적 현상이거든요. 그래서 TSMC도 가입차가 나타나는 거고요. ADR의 가격과 본주의 가격이 괴리가 한 20% 나기 때문에 국내 주식이 따라갈 것이다.요 현상으로 이해하시는 건 조금 어 잘못된 접근도에 대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정리를 해 드리고요. ADR 전날 한 7% 빠졌습니다.
올 새벽에 우리 시장에서 어제 하이닉스가 13% 빠졌죠. 네 과도하다 볼 수 있습니다. 가볼 때도 제가 앞전에 우리 시장에 대한 저점이라는 말씀을 몇 차례 드렸는데 우리가 이제 어제 장도 마찬가지고 오늘 아침장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왜 빠졌냐를 많이 찾아봅니다. 허름 무주 때문이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시장에 대한 이유는요. 하락이 된 이유 상승된 이유는 주가가 상승해서 주가 하락해서 거기에 대한 타당성과 근거를 찾기 위해서 재료를 갖다 붙이는 내용입니다. 후행적입니다. 네. 주식투할 하를 찾는게 아니고요. 어디까지 빠질까를 먼저 판단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어디까지 빠질까? 그렇죠. 그게 첫 번째입니다. 왜 빠졌냐를 찾지 마시고요. 어디까지 빠질지에 대한 부분으로 판단해서 시장에 대한 대응적 차원에서의 흐름을 잡아가셔야 됩니다. 그러면 제가 여러분께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장을 판단하고 접근함에 있어서 그래 왜 빠졌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왜? 지나간 얘기니까. 어디까지 빠질지에 대한 판단으로 우리가 접근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어디까지 빠질지에 대한 부분으로 판단할 때는 우리가 어 뉴스나 재료로 해석을 할 수 없어요. 네. 수급적 측면으로 해석을 해야 됩니다. 그럼 제가 차트를 보면서 어디까지 빠지는 부분에 대한 내용으로 우리가 시장을 판단해야 되는지를 말씀을 드릴게요.
네. 지금 종합 주가 지수 차트입니다. 우리가 통상 상승 파동에서의 상승장은 상승 N자형을 그린다라고 합니다. N자형의 기본 조건은 뭐냐면 지난 상승에서의 고점을 이번 조종에서의 저점이 깨지 않는게 기본 원칙입니다. 네. 그런데 최근 흐름 내에서 하나의 파동으로 최근 내에서 흐름을 판단했다라고 한다면 최근 내에서 지난 상승에서의 고점을 깨 버렸어요.요 구간에서. 그러면 상승 파동에서의 흐름은 깨졌다라고 우리가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까지 빠질 때 아 상승 파동은 깨졌구나. 그럼 어디까지 빠질지에 대한 부분으로 해석을 하는 거거든요.
우리가 통상 하락의 저점 종합 주가 지수로 하락의 저점을 잡는 어 방법은 상승 출발 지점. 보통 우리가 3,316포인트를 저기 2021년 고점을 어 돌파하는 시점을 지금 장에서의 상승장의 시작점이라고 우리가 판단합니다. 3,300포인트라고 이제 정하죠. 그리고 최근 장에서의 고점은 9,300포인트입니다. 그러면 6,000포인트가 올라왔죠. 상승치가 6,000포인트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통상 저점을 판단해서 계상을 할 때 피보나치 수열이라고 중학교 때 많이 배우죠. 피보나치 수열의 황금 분할 비율이라는게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0.618과 0.381 0.618 0.38이 38이 비율로 나누어서 구성된 구조라는 겁니다.이 구조가 인간이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는 구조라고 해요.
6대 4 구조죠. 그래서 우리가 쓰는 신용 카드도 제가 지금 보이는이 모니터도 다 6대 4 구조입니다. 모든게 안방도 그렇고 인간이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시장이 상승분에 38.2% 2% 대략 40%가 빠지게 되면이 정도 선에서는 하단 지지를 보여준다라는게 우리가 주식 투자 증권 쪽에서의 어 기술적 분석으로 판단하는 내용으로 접근하는 저점 구간입니다. 그러면 6,000포인트에 뭐 38.2%를 계산하면 좀 어려우니까 40%를 한번 판단해 볼까요? 그러면 2,400 포인트가 빠져야 되겠죠? 대략 9,400에서 2,400이면 얼마입니까?
6,900입니다. 6,900입니다. 그러면 지금 6,800포인트죠? 네차 구간을 그려고 있는 형태에서 지점입니다. 바닥에 들어습니다. 여기서지지 않아요. 이런 깨지지 않는 형태에서 지수 구간에서 저점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은 일시적인 출렁이에서 한 50% 100포인트 정도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나 지금 시점에서 지수가 어제와 같이 추가적으로 급락이 나온다든가 하락의 전체적인 연속성을 가지고 시장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리바운딩 나옵니다. 중요한 것은 리바운딩이 나올 때 내가 가진 종목에 대해서 계속 끌고 할지 아니면 여기서 정리하고 다른 종목 갈아탈지 이게 중요한 거지.
오늘장부터는 더 빠지느냐 마느냐 이거에 대해서 판단으로 시장을 접근하는 장이 아닙니다. 반등에 대한 어 전략적 대응이 필요한 구간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오늘 시장을 접근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 과매도에 대한 부분 언급을 해 주시면서 우리가 진짜 고민해야 되는 부분은 왜 빠졌니? 왜 빠졌지? 여기에 집중하기보다는 시장이 어느 정도 하반 경직성이 나올 부분에 대해서 염두를 하면서 반등이 나왔을 때 내가 어떻게 행동할지에 대한 부분들이 종목 계속 가져갈지 아니면 빠르게 좀 정리를 하고 다른 종목으로 갈지 아니면 현금을 확보할지 가지고 있을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대응적인 부분을 좀 고민을 해야 될 구간에 진입을 했다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지금은 너무 우리가 빠진 부분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어떻게 앞으로 나아갈지 좀 그 부분 고민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중요한 내용 많지만 실제 우리 주식 투자 하시는 분들이 어디까지 빠질지에 대한 부분 제가 설명을 드렸잖아요. 그럼 이후에 어 반등 줄 때 내가 가진 종목에 대해서 정리하고 갈지 아니면 더 사는 건 현실적으로 지금 자금 여력이 안 되시기 때문에 끌고 갈지를 한번 판단해 보셔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번 제가 설명드린 부분은 어디까지 빠질지를 앞단에 말씀드렸다라고 하면 왜 빠졌는지와 어 어떤 종목들이 움직일지를 한번 설명드리고 나서 세부적으로 한번 우리 구체적인 내용을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네.
지금 요것도 차트를 보시면서 말씀을 드려 볼게요. 기존에 우리가 이제 고객 예탁금이라고 하는 그 시장에서 매수 대급 자금이라고 하는 그 자산이 있지 않습니까? 네. 고객예탁금이 과거에는 40조 수준이었습니다. 네. 그리고 지난 연말 어 25년 연말쯤에 80조에서 90조까지 늘어났어요. 그리고 오래 들어서 100조를 넘어섰고요. 최근 내 140조까지 고객 예탁금이 증가하는 추세로의 시장의 모습이었어요. 어제 기준으로 해서 100조입니다. 네. 많이 빠졌더라고요. 예. 이게 무슨 말이냐면 어 지금까지 시장은 40조 수준에서의 고객 여탁금이 100조 140조 무려 네배 정도 증가하면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유동성 장세라고 하죠.
유동성 장세가 뭐냐? 돈의 힘에 의해서 시장이 움직이는 장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금융 장세라고도 합니다. 돈의 장이라고 하거든요. 지금까지는 금융 장세였습니다. 그러니까 시장에서 종목들이 시장의 풍부한 유동성을 기반해서 끌어올릴 수 있는 종목들 풍부한 돈들이 뭘 사겠어요? 작은 종목 사겠습니까? 아닙니다. 큰 종목들 사요. 투탑 같은 종목들 삽니다. 그래서 유동성 장세에서는이 금융주가 올라가는게 아니고요. 금융 장세에서는 이런 대형주 중심으로 해서 폭발적인 상승을 만들어내요. 근데 유동성 장세가 지금 거의 거의가 아니라 끝났다고 봅니다.
140조에서 100조니까. 그럼 다음 장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유동성이 희석된다라고 해서 시장이 죽는 건 아닙니다. 다음 장세는 우리가 보통 시장을 이러고 갈 때 금융 장세 다음에는 과도기를 거치고요. 그리고 나서 실적 장세로 갑니다. 실적 장세는 그 작은 비중이 크지 않아도 돼요. 이때는 가치주가 움직입니다. 그렇다면 가치주가 뭐냐? 네. 반도체 물론 포함됩니다. 꾸준하게 돈을 벌고 있는 그렇죠. 반도체 그다음에 조방원 전력 기기 유통 건설 석유화학 조선 어 철강 이런 그 섹터의 종목들입니다. 이런 섹터 종목 내에서 안 움직였던 그간에 안 움직였던 흐름의 종목들이 주가 상승의 모습을 나타냅니다.
하나 더 보여 드릴게요. 제가네 우리가 이제 시장에서 최근 내에서 여기서 조방원이 세게 올라갔어요. 여기서는 반도체가 세게 올라갔어요. 그럼 다음 흐름에서 우리가 반도체를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빨리 움직여요. 왜 그러하냐면 네. 제가 시장의 얼개부터 오늘 말씀을 꼭 드려야 될 것 같아 가지고이 부분을 제가 강조드려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우리 시장은요. 국내주 시장은 8년 상승하고 10년 조종을 받습니다. 패턴이 그렇습니다. 지금이 세 번째 대세 상승이거든요. 첫 번째 대세상세 상승은 90년 초반이었습니다. 이때는 트로이카 중심으로 해서 250포인트에서 1000포인트까지 갔어요.
두 번째 데스 상승은 2000년 초부터 2012년도까지입니다. 이때는 지수가 500포인트에서 2,000 포인트까지 내배가 올라갔어요. 지금 세 어 세 번째 대세 상승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때 상승 기간이 8년이었고요. 네. 이때도 상승 기간이 8년이었습니다. 지금은 보통 2020년을 우리가 이제 상승 출발 지점으로 많이 판단을 해요. 그래서 2028년도까지 지수는 상승하는 흐름으로의 어 흐름이 나타날 겁니다. 다만 다만 중간 단계에서 이런 과도기 국면이 있죠.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지수가 잘려긴 하지만 중간 단계에서 과도기가 있어요.
계속 올라가는 거 아닙니다. 과도기 국면에서 시장의 패 패션이 바뀝니다. 경향성이 바뀌거든요. 어떻게 바뀌냐면요 2008년도쯤으로 한번 가서 말씀을 드릴게요.요 구간일 겁니다.요 구간.요 구간에서 시장의 패션이 바뀌는데 여기 올라갈 때는 어떤 종목이 올라갔냐면 그 당시에 세계가 부양되면서 정의주들이 엄청나게 올라갔어. 막 일곱 배, 여덟 배 10열배 가까이 올라갔어. SK 직을 보여줬기 때문에 이때 정유주가 대폭발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이 과도국면에서 뭐가 올라갔을까요? 과도 국면에서 정유주가 갔을까요? 아닙니다. 이때 포스코 홀딩스 현대제철 이런 종목들이
폭발적으로 일곱 여덟 열배 시간 되시면 한번 차트 한번 보시면서 그 저기 제가 옛날보면서 이때 올라갔어요. 이때는 또 뭐가 올라갔을까요? 이때 자동차가 올라갔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시장이 전체적으로 상승장 국면에서 중간에 쉬는 과정에서의 흐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이제 금융이기 때문에 좀 하락폭이 크긴 했으나이 과도기 국면에서 시장이 정체성을 보이는 구간들이 나타납니다. 저는 지금 과도기 국면에서 정체성을 보이는 구간에서 시장 흐름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시장의 패션이 기존 주도주하고 새로운 주도주가 바뀌어집니다. 바뀌어요.
틀림없이 바뀝니다. 그럼 그거에 대해서 준비하는 과정을 가지 가지 가지시면 됩니다. 지수는 다 빠졌어요. 여기서 추가 하락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 추가 하락이 나오더라도 반등을 최소 지금 지수에서 10% 이상 그러니까 지금 7천이죠. 8천 근처까지는 반등을 주고 나서 빠질 겁니다. 최소한. 그때에 점에서 주식을 매도 갈아타고 옮겨고 이필 없어요. 가지고 계시고요. 8천 원저리까지는 반등세에 대한 흐름을 가지고 다음에 여기서 조종받을 때 다음 주도 섹터가 나올 거거든요. 다음 주도 섹터로 옮겨타는 전략적 대응으로 지금 장은 흐름을 잡아가셔야 돼요.
걱정만 하지 마시고요. 방법이 열려 있고요. 기존의 반도체 투탑을 저 저점 삼성전자 7만 원, 8만 원, 5만 원에 못 잡고 하이닉스 20만 원에 못 잡았다 손 치더라도 이번에 오는 장에서는 새로운 주도주에 대해서 저점 열배 갈 수 있는 저점에서의 종목들을 지금 잡는 준비를 하셔야 되는 거예요.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아직은 근데 잡는 준비지 아직 나오진 않았죠. 그렇죠. 지금 과독이니까 새로운 주도주가 탄생 직전 단계에서 어 여기서 저점을 찍고요. 반등 줄 때 세게 움직이는 업종이 있어요. 업종이라는게 작은 업종 말고요. 큰 업종.
큰 업종.이 업종 내에서 흐름을 잡아가는 종목들에 대해서 옮겨타야 됩니다. 네. 일단 중요한 거는 지금 시장이 과독이라는 부분 또 거듭 말씀해 주셨고요.이 밖에 이제 반도체 중심으로 시장이 완전히 같지만 다시 재편이 될 것이고 그러면서 반도체가 안 좋다라는게 아니라 반도체와 함께 또 주도 섹터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다. 그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이제 6월에 CPI가 발표가 되는데 안 그래도 지금 반도체 쪽 성장주 물론 실적이 나오는 쪽이긴 하지만 우려가 좀 있었어요. 화세 회사 발행, 유상증자 막 우려가 있었는데 그죠.
CPI 발표, PPI 발표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는 우리가 크게 우려할 부분들은 없을까요? 우려해야 됩니다. 우려해야 돼요. 아, 우려할게 왜 이렇게 많아요? 아 제 이전에도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한국 미국 한국 일본 미국은 금리와 이슈된 흐름들이 7월 8월 초월까지 연장전 연장전의 흐름들이 나타납니다. 피 피로감이 장난 아니실 거 같아요 투자자분들. 어 CPI가 최근 흐름대로의 흐름 모습을 보면 최근 3개월 동안 3.4 3.8 4.2가 지난 달 수치입니다. 그럼 4.2가 우리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잘 감히 안 오시죠. 네. 어,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고 금리가 막 올리기 시작한 시점에서의 CPI 4.2입니다.
그 굉장히 높은 거예요. 지금 4.2가 이번에 발표될 CPI가 4.2보다는 높지 않을 겁니다. 낮아질 거예요. 왜? 유가가 기존에 CPI를 올리는 과정에서 주된 역할을 했으니까. 유가가 기존에 100불 대에서 지난달 어 유가 수준은 어 80불 내에서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러니까 당연히 시이 떨어질 겁니다. 4.24 안 올라가요. 다만 이제 연준 이사가 좀 전에 의장이 얘기했던 대로 IT 쪽 전자 기기 제품의 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 상승 요인이 있었기 때문에 미국에서 이번에 7월 말에 이제 그 연줄 회의가 있지 않습니까? 28일인가 27일인가 아마 있을 거예요.
이때 회의하고 나서 메시지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 뭐냐? 금리 인상을 할 거예요. 네. 네. 하냐 두 번 하냐니다. 근데이 한 번이 7월이냐 9월이냐 합니다. 제가 판단할 때는 저는 7월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봐요. 그래서 지금 연준 의장이 살살이 밑밥을 뿌리는 거 같아요. 7월에 하는게 좋습니다. 왜 좋냐면 제가 9월을 터닝 포인트의 지수 저점에 통과 흐름으로 전환점이 만들어진다 말씀드니다. 11월에 고점 돌파한다는 시나리오로 말씀을 드렸잖아요. 678은 조정이지만 8월 후반부터 상승흐름으로 진행되고 9월부터는 본격적인 상승 10월에 고점 돌파 11월에 중간성가 승리 뭐 이런 시나리오대로에 말씀을 계속 드렸어요.
그러면 9월에 금리 인상을 하는 거보다도네 7월에 금리 인상을 하는게 적절한 타임입니다. 8월은 연준회이 없습니다. 11월에도 연준내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할 최적의 타이밍은 7월 아니면 9월인데 시간적 타임 스케줄상 7월이 좋다라는 거죠. 그래서 7월에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겁니다. 7월에 미국이 어 미국이 예 우리도 7월 7월 16일 날 7월 16일 그 금리인상을 당연히 하고요. 우리는 두 번 하냐 세 번 하냐가 이제 문제입니다. 그죠? 그러면 대표님 두 번 하냐 세 번 하냐도 문제긴 한데 금리 인상하고 나서 우리나라 증시가 또 휴장이에요.
하필이면 그 이거 어떻게 될까요? 금리 인상을 하고요. 7월 16일 금리 인상을 하고요. 이제 분명히 기자 회견이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다음 휴장은 중요하지 않겠죠? 우리나라 금통인는 보통 10시에 열립니다. 그러니까 그날 모든게 다 결정이 돼 버립니다. 어 미국 새벽 3시지만 우리는 10시 열리고 기자에게는 10시 반에 하는데 이때 분명히 우리 하는 총재께서 우리 금리가 지금 2.5인데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3.2까지 올릴 거고 아니면 올해 두 번으로 끝날 거거든요.요 메시지에 대한 부분들을 아마 얘기할 겁니다. 그리고 이번 한 총제가 금리 인상을 하는 주된 요인은 환율 때문에 그렇습니다.
환율이 좀 안정됐죠. 네 그 번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요. 공대금리 인상은 그럼 시장에 영향도가 없습니다. 예. 어 일본도 최근에 외국인이 국내주 시장에 파는 이유는 앵캐리 자금의 이탈이거든요. 네. 일본 10년 국채가 2.7호입니다. 현재 많이 올라와 있어요. 일본도 금리가 문제. 미국도 금리가 문제. 우리도 금리가 문제. 네.월은 내용으로 시장이 올라가면 밀어내고 올라가면 밀어내고이 과정 선상에서 흐름들이 나타나고요. 반등의 최대폭은 지금 지수 상황하에서 10% 정도는 반등을 줍니다. 보통 4 3 40% 조종받으면 10% 반등 주거든요.
그러니까이 반등의 꼭짓점에서 우리가 잘 시상을 판단해서 다음 장을 대비하면 이번 장에서 충분히 쑥익 내실 수 있어요. 제가 이렇게 막 피대 올리면서 말씀드리는 [목을 가다듬음] 거는 현업에 있으면서이 흐름들을 개인 투자자분들이 잘 모르세요. 그죠? 답답해서 그렇습니다. 네. 맞아요. 지금 왜냐면 사실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당장 앞에밖에 보일 수가 없기 때문에 내 계좌가 어 녹는 부분들, 내 수익이 줄어드는 부분들 이런 것들에 당장 마음이 힘드실 수밖에 없는 부분들. 다만 또 대표님 같은 분들이 계속적으로 중간에서 멘탈도 잡아들이고 방향성에 대해서 좀 명확하게 제시를 해 주셔야지 또 조금이나마 마음에 안심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답변에서 하랍이 좀 올라갔습니다. 네. 한잔 하시고요. 그리고 요즘에 변동성이 굉장히 심합니다. 여러분들 이런 주식 시장에서 와 내가 어떻게 이제 앞으로 해야 될까 고민도 많이 되실 거고 또 기회가 온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기회가 오면 변동성도 크지만 단기적으로 또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 또한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 한 달에 커피값 정도로 8만 원 정도로 여러분들에게 모든 단타비법 공개해 주신다고 합니다. 마 11억에서 13억 플러스를 만드신 김정수 마스터님께서 하락장이 와도 이겨낼 수 있는 단타 비법들 공개해 주신다고 하니까요. 한 달 커피값에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라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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