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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랜만에 모셨습니다. 엉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엉님. 네. 안녕하세요. 아, 요새 좀 이슈가 좀 많은 편인데 일단 시황 어떻게 보시나요? 네. 요즘에 뭐 시황은요 완전 양극화 같습니다. 지금 이제 보시면은 요게 이제 차트인데요. 여기 보시면은음 가장 위에 있는게 이제 반도체 지수고요. 그다음에 어 여기 지금 밑에 좀 깔려 있는게 뭐냐면 이제 SMP 500하고 QQQ입니다. 그리고 이제 보라색이 엔비디아고요. 근데 이게 이제 2026년 1월 1일부터 어 오늘이 10월 4일인데요. 오늘까지의 그 주가 흐름을 나타낸 건데 어 연초부터 봤을 때 지금 극명하게 좀 갈리는 거 같습니다.
그 4월쯤부터 봤을 때도 지금 큰 차이가 나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이렇게 보면은 어 반도체를 좀 들고 계신 분하고 그렇지 않으신 분하고는 조금 온도 차이가 크지 않을까? 네. 그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최근에 좀 반도체가 많이 올랐다는 뜻인가요? 네, 최근에도 뭐 많이 올랐고 올해 내 좋은 거 같고요. 올해 뭐 중간에 떨어졌어도 한 고점 대비 한 25% 정도밖에 안 빠졌었거든요. 예. 그리고 그거 거의 다 회복해서 이제 지금 10% 대입니다. SXX가요. 고점 대비해서요. 그러면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를 봤을 때 어 요즘에 뭐 인공지능이나 뭐 특히 이제 메타의 뮤즈 같은 서비스를 보면은 그리고 이제 오픈 AI의 다치라는 서비스도 나왔는데요.
에이전트 AI 시대가 가면은 반도체는 어 개인적으로는 계속 좋을 것 같습니다. 음. 아무래도 우리 채널 보고 있으신 분들은 비트코인에 관심이 좀 많이 있으시잖아요. 네. 어, 비트코인은 요즘에 좀 어떻게 보십니까? 어, 비트코인도 좋죠. 예, 지금 비트코인의 가격도 85,300이거든요. 고점 대비해서 지금 50% 이상 올라온 상태입니다. 그리고 뭐 비트코인도 뭐 출렁출렁하겠지만 하루에 뭐 2, 3 2 3% 뭐 5% 정도까지 뭐 변동성은 줄 수 있지만 뭐 엉덩이 붙이고 앉아만 있으면은 6개월 1년 후에는 지금 가격보다 현저의 높은 수준에 올라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한 가지 좀 걱정스러운 점이 비트코인은 아무래도 좀 유동성 먹고 사는 아이인데 금리가 지금 엄청 높단 말이에요. 특히나 뭐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6%를 향해서 뭐 이렇게 가고 있는데고 금리에 대해서 비트코인 어떻게 보고 있으세요? 네. 지금 이제 금리를 보면은요. 10년물은 5.27이고 30년물은 5.6인데요. 어 지난 금요일에 조금 반등이 세게 나왔었는데 보시면은 이제 금리가 조금 꺾이긴 했는데 말씀하신 대로 어 금리가 자체의 수준이 높기는 합니다. 근데 이제 개인적으로는 어 지난주 목요일인가 금요일에 나온 보고서이기도 한데요.
그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보고서에 의하면은 어 과거 한 4 50년 정도의 데이터를 그 분석을 했더라고요. 그 기준으로 보면은 10년물 기준으로 7%가 넘어가지 않으면은 시장의 급락은 나오기 어렵다라고 보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는 거는 어 물론 뭐 인플레이션도 있고 그래서 추가 금리 인상 여부도 있고 하지만 어 또 이제 지난주에 보면은 경기가 좀 씻고 있는듯한 그런 심업률 지표도 보이고 있고 그다음에 어 더 나아가서 지금 미국 경제의 성장률이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 3% 상대의 성장이기 때문에 그 정도면은 뭐 채권 금리도 어느 정도 오르는 거는 어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무엇보다 중요한 거는 불안불안하긴 하지만 결국에는 결과가 중요한데 뭐 현재까지 봤을 때는 어 지금 뭐 SMP 500이라든지 나스닥이라든지 반도체라든지 다 너무 좋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어 뭐 몰빵할 자리 이런 건 아니겠지만 그렇게 큰 걱정은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만약에 뭐 비트코인이나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으신 분들은 투자된 비중과 뭐 현금 비중 어느 정도 가져가는게 좀 합리적이라고 보세요? 어, 지금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래도 이제 조금 양일 못 채우신 분들은 늘리셔야 될 거 같아요. 왜냐면 변동성이 나온다고 해도 결국에 6개월 1년 후 정도 우리가 그렇게 보고 투자를 하면은 지금보다는 올라가 있을 것 같거든요.
그니까 비트코인이요? 아니면 미국 주식 다 포함해서 둘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이제 미국 주식 같은 경우도 잘 사야 되는게 그 아까 처음에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양극화기 때문에 반도체는 괜찮다고 봐요. 반도체 관련 AI 관련해서는 지금도 모아가도 괜찮다고 보이는데 다른 주식들은 조금 불안불안합니다. 왜냐면 어 지금 말씀 보이하신 대로 고급리고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기업이 실질적으로 돈을 벌지 않는 상황이라면은 그 기업에 뭐 부채가 있거나 그러면은 조정을 받을 것 같아요. 크게. 그렇기 때문에 지금 SP 지수나 나스닥에서도 양극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근데 실제로 예를 들어 지금 반도체 같은 기업들은 돈을 너무 잘 벌어요. 마이크론 실적도 보면은 이제 퍼가 7도 안 됩니다. 그리고 그럼 우려되는게 이제 돈을 잘 버는 건 알겠는데 그게 얼마나 지속 가능하냐를 계속 물어보는 거 같거든요. 시장에서는. 근데 그것도 마이크론 그 대표가 얘기하는 거에 따르면 한 2년 동안 문제가 없대요. 지금 다 장기 계약으로도 묶여 있고요. 그러니까 근데 그리고 그런 우려가 나온다 해도 저는 차트가 이미 보여주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뭐 마이크론 차트를 보면은 벌써 바닥 대비해서 엄청나게 올라와서 이제 고점 대비 10%도 안 남았거든요.
그니까 우려는 있지만 시장은 계속해서 올라왔던 거고 어떻게 보면은 어 큰 손들은 뒤에서 사고 있었던 것이죠. 저는 그렇게 이제 판단을 하는데 뭐 비트코인이든 반도체든 돈을 잘 버는 주식이면은 뭐 6개월 1년 후에는 지금보다 높은 곳에 있을 것이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뭐 돈을 많이 못 쓰시거나 현금 비중이 많이 높으신 분들은 써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대신 몰빵을 하는게 아니라 분할 매수를 하셔야겠죠. 왜냐면은 어떤 이슈가 튀어나와서 급락이 나올 수도 있는데 그때 또 멘탈이 붕괴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면을 고려한다면은 분할 매수까지 하고 한다면네 매수하기도 괜찮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그 마이크론보다는 한국 투자자분들은 뭐 SK 하이닉스나 뭐 삼성전자 쪽 투자를 더 많이 하실 것 같은데 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쪽은 어떻게 보고 있으신가요?네 네. 그쪽도 되게 좋아 보입니다. 오히려 지금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는 좀 수급이 꼬인 거 같아요. 원래 과거에 좀 패턴을 보면은 어 마이크론이 더 빠지거든요. 아무리 사이클 산업이라고 하더라도요. 근데 마이크로는 거의 다 회복을 했는데 삼성전자랑 SKX는 여전히 어 그걸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 뭔가 지금 수급이 레버리지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꼬였고 지금 ADR하고 그 SK닉스 ADR 주식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것이죠.
그거하고 SK 하이닉스랑 주가도 굉장히 크게 벌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어 저는 시간이 지나면은 어이 주가도 많이 회복될 수 있을 거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어 이런게 이제 또 한국의 약간 디스카운트 요소일 수도 있거든요. 또 한국에서 보면 SK하닉스가 이번에 뭐 분할 상장으로 한다고 뭐 하는 이슈로 또 뜨겁기도 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가 좀 피곤하신 분들은 어 디 ETF 같은 걸로 그냥 사셔 가지고 만편하게 투자하셔도 되고요.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솔리다임 말씀하신 거 같은데이 분할 상장 이슈가 사실 좀 부담되잖아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게 요즘에는 좀 분위기가 달라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게 규제가 없는 건가요? 계속 분할 상장이 이렇게게 나올 수 있는 거네요. 그 분할 상장이 꼭 나쁘게만은 솔직히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 해요. 왜냐면은 이거는 또 이제 미국의 상장을 하는 거라서 조금 다른 케이스가 있는 거 같긴 하지만 아무래도 좀 불편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계속 말씀드리는 거지만은 한국 주식 어떤 개별 종목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거기에 이제 큰 돈을 넣기보다는 뭐 SK닉스가 좋다고 보여도 너무 큰 돈을 넣기보다는 일정 부분은 넣을 수 있지만 그냥 SOSX나 미국 중심 기업 중심으로 투자를 하면 뭐 세금을 낼 수는 있지만 만편한 투자는 할 수 있지 않나?
그 주주 소액 주주 배분도 잘 해 주니깐요. 그래서 저는 마이크로는 사고 있거든요. 그 마이크로는 갖고 있는데 SKX는 제가 갖고 있지 않고 디램 ETF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최근에 어 자사주 매입 이슈가 좀 컸잖아요.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나 되게 큰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발표가 있었는데이 뉴스를 좀 보다 보니까 자사주 매입이 이제 좀 마무리돼 간다고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지금도 별로 안 오르는데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오히려 좀 빠질 수도 있는가 하는 걱정하는 목소리가 좀 있더라고요. 그 부분 어떻게 보세요? 네. 그 단기적으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지금 확실히 돈을 너무 잘 벌고 있거든요. 반도체 기업들이요. 그리고 분명 실적 발표를 하면 어마어마하게 나올 거라고 예상이 돼요. 마이크론도 어마어마했기 때문에요. 그리고 또한 그 뮤즈라는 메타에 저는 그 AI 에이전트앱에 정말 큰 이슈이고 앞으로도 정말 주목해야 될 이슈라고 보이거든요. 어떻게 보면은 어 비트코인을 너무 좋아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 비트코인이 어 지난 사이클에서 더 가지 못하고 사이클대로 가고 50% 하락한 이유 중에 하나가 AI의 미래가 너무 강했기 때문일 것 같기도 해요. 그쪽으로 돈이 너무 많이 몰린 것이죠.
그러니까 삼성전자 마이크론 뭐 할 것 없이 막 다섯 배 열배를 막 올랐잖아요. 샌디스크 막 몇십배 오르고 그니까 그 돈이 어떻게 보면로가 버린 거죠. 그런 상태로 또 보면은 비트코인이 한 50% 하락한게 되게 조금 빠진 거 같기도 합니다. 근데 앞으로 저는이 AI 쪽을 공부하면 할수록이 너무 큰 거예요. 이게 그리고 뮤즈 같은 거를 보면은 진짜 세상이 도대체 어떻게 바뀌어 갈 것인지 그리고 이제 그 사람들이 이제 젊은 세대가 직장을 구할 때 뭘 구해야 되는 것인지를 정말 궁극적으로 어 정말 펀더멘탈하게 고민하지 않으면은 진짜 큰일하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봤을 때 가장 그냥 쉬운 투자가 그리고 가장 어 안전한 투자가 반도체 같습니다. 그리고 AI 관련 투자 같고요. 그래서 그쪽으로 좀 중심을 갖고 보시면은 어 무난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이미 반도체에 좀 투자를 하고 있으신 분들이 꽤 많으시잖아요. 뭐 소스가 됐든 뭐 삼성이 됐든 SK가 됐든 반도체 이미 투자하고 계신 분들이 상당히 많을 텐데 어 전고점을 만약에 넘게 되면 그때 비중을 줄여야 되냐 뭐 아니면 지금 더 사더라도 그땐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 중이신 분이 많을 거 같거든요. 운림 전략이나 뭐 조언이 좀 듣고 싶어요.
네. 그니까 반도체를 그 모든 투자가 모든 사람에게 일률적을 순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은 팔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지난 금요일에도 예를 들어 비트코인을 예를 들면은 비트코인이 거의 한 8만7, 8천000까지 갔다가 갑자기 또 8만 한 3천대까지 뚝 떨어지잖아요. 그 그러한 것들이 뭐 어떤 세력이 작용했다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 실제로 고래들이 매수 매도를 많이 했더라고요. 그때 8만8천대요. 근데 이제 그 고래들은 중장기적으로 보유를 했던 사람들인 거예요. 그니까 이제 뭘 말씀드리고 싶냐면은 물량이 많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팔아도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일찍 투자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팔아도 되고요. 그래서 반도체 같은 경우도 물량이 많으신 분들은 저는 뭐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고점 뚫으면은 매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분들이 다 매도하는 건 아니고 가진 물량에 뭐 20% 30% 뭐 많으면 50%이 정도 매도를 하겠죠. 그리고 나서 또 하락이 나오면은 또 바닥부터 모아가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자신들이 보유한 물량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저도 이제 비트코인을 이번 사이클에서 매도를 하겠다고 벌써부터 말씀을 드리고 있는게 저도 이제 모아온 기간이 벌써 몇 년 됐더라고요.
지난 사이클 하락장 때부터 모아왔으니깐요. 그러니까 저는 좀 매도를 일찍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깐 뭐 한 10만 달러 대도 일부 매도를 하는 것도 지금 이제 계획을 짜고 있고요. 그다음에 15만 달러, 20만 달러 이렇게 또 나눠서 매도할 계획을 지금 짜고 있거든요. 아주 큰 틀에서요. 근데 뭐 비트코인 이제 막 모아가시는 분들이나 소량이신 분들은 제가 봤을 때는 뭐 매도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모아가야 되지 않나 장기적으로 보고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10만 달러에서 매도를 할 수 있다면 어떤 분들은 10만 이제 막 모아가시는 분들은 뭐 15만 달러 20만 달러는 돼야 매도를 할 수 있는 거고 그렇게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는 상황에 맞게 익절 전략을 좀 취사 선택해야 된다. 뭐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 요즘에 어 반도체 쪽 뭐 되게 핫하고 좋은데 그러면 비트코인하고 반도체에 외에 좀 몽달님이 관심 갖고 있는 섹터가 있을까요? 네. 제가 개인적으로는 지금은 없습니다. 어. 그래서 지금은 현금을 모아가고 있고 그니까 제 개인적으로는 저는 이제 비트코인이든 반도체든 꽤 넉넉하게 제 딴 샀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음. 그래서 지금은 어 정말로 이제 매수량을 극소로 줄여 가지고 하고 있고요. 비트코인도 이제 마찬가지고 줄여 가지고 하고 있고 오히려 저는 이제 좀 많이 올라가면은 매도를 할 생각이고 그다음에 어 급락이 분명히 또 나옵니다.
올라가면은요. 2, 30%씩 급락이 나올 텐데 그때 이제 지금 어 좀 비중을 줄여두면 현금 비중을 올려 놨잖아요. 예. 그걸로 사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서서도 제가 이제 말씀드린 거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은 지금 사도 된다라고 하는 말은 물량이 없으신 분들이에요. 그리고 당연히 지금 투자하면은 뭐 2, 3년 4년을 내다보고 투자하시는 분들에게 해당되는 말이고 과거부터 물량을 충분히 쌓아오고 많이 수량을 늘리신 분들은 언제까지 사기만 하실 거예요? 그래서 그러신 분들은 일정 부분 충분히 매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게 완전히 다른 거기 때문에 그 매도를 할 수 있는 특권도 어떻게 보면은 지난 하락장이나 이런 것들을 다 견디시면서 고통을 겪으신 거잖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대가니까 저는 뭐 그분들이 할 수 있는 선택권이 하나도 생긴 거라고 보는 거고요. 이제 지금 들어오시는 분들은 어 그러한 선택권이 어떻게 보면 없다고 보셔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필연적으로 어 앞으로 또 많이 오르면 많이 하락하는 그런 것들을 견디셔야 되는 그래야 큰 수익이 가능한 그렇게도 보실 수 있는 거 같고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막 모으시는 분들은 좀 욕심 내기보다는 천천히 모으다가 급락이 나오면 그때부터 비중을 실는 전락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급락이 나왔을 때 가격이 지금보다 높을 수 있어요. 음. 그니까 그러한 것들을 본인이 판단을 해야 되는데 저는 그게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네. 그러니까 반도체 같은 경우도 제가 처음에 모아갈 때 한 3년 반 정도를 두고 모아간다고 했었잖아요. 왜냐면은 그때도 높았으니까 가격이. 근데 그때 거기에서 한 45%가가 빠졌습니다. 반도체가요. 그니까 그때 엄청 늘린 거예요. 더 빠질 그 무서움이 있지만. 그러니까 3년 반치 중에 예를 들면은 어 제가 뭐 정확하진 않지만 6개월 1년치를 바로 사 버린 거죠. 당겨 가지고 왜냐면 급락이 나와 버렸으니깐요.
그러니까 그 계좌들이 지금 다 플러스로 돌아서서 바닥에서 막 30% 40% 수익률을 주고 있는 겁니다. 만약에 이제 그 그렇게 안 됐으면은 지금도 계속 모아가고 있었겠죠. 아니면은 하락이 뒤늦게 나왔으면은 아직 계좌가 그렇게 막 회복을 못 했겠죠. 그래서 이제 그러한 것들을 고려해 봐야 되는데 지금 제가 봤을 때는 반도체가 지금 고점에서 -10%인데 얘가 한 20% 올라가서 20% 조정을 맞을 수도 있고 어 곧 전고점 부근에서 맞아 가지고 지금 가격으로 돌아올 수도 있고 이거를 판단하기는 너무 어려운 문제라서 이제 그거는 이제 각자의 정말 여행 역량일 것 같은데 저는 그건 맞아도 운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렇게는 투자를 하지 않고 예 많이 떨어지면 많이 사고 계속 길게 보고 분할 매수하고 그러니까 지금부터 사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는 한 3년은 사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갖고 분할 매수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뭐 매수하고자 하는 섹터는 어 일단 AI와 비트코인을 제외하고는 딱히 이렇게 눈에 들어온 섹터는 잘 보이지 않는다는 말씀이시고 어 분할 매수를 하되 좀 기간을 좀 넉넉히 잡고 모아가야 된다 이렇게 보면 될까요? 네, 맞습니다. 저는 그 위험 대비 수익률 위쪽을 이제 바라봤을 때 심지어 지금 뭐 메그스 같은 경우도 고점을 뚫고 가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또 보면은 어 돈을 그렇게 잘 벌지 못해요.
왜냐면 지금 투자를 너무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근데 만약에 메그스를 투자한다면 어 뭐가 1등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뭐 구글이 될지 메타가 될지 아마존이 될지 뭐 갑자기 마이크로소프트가 될지 오픈해야 될지 아무 모르겠어요. 그래서 우선 너무 리스크가 커 보이고요. 그리고 얘네가 돈을 또 언제부터 벌기 시작할 건지도 모르겠고 근데 이미 반도체는 돈을 벌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게 독점적이고요. 그래서 그런 면으로 봤을 때도 오히려 매그스보다도 어 반도체가 좋아 보이고 그 대신 이제 메그스를 투자하면 누군가 분명 승자는 나올 거란 말이죠.
메그니 비센트세 중에 그럼 돈을 진짜 엄청나게 벌 텐데 어 그게 이제 누군지를 모르겠으니까 어 투자하기가 참 어려운 거죠. 네. 음. 그래도 메그스는 지금 사실 주가가 되게 높잖아요. 말씀하신 대로 뭐 순이익은 많이 늘었지만 KX가 엄청나게 나가고 있어서 뭐 프리캐시 플로우라고 하죠. 순위 현금 흐름은 마이너스 쪽으로 가고 있는 상태고 반도체는 반대로 돈은 엄청 잘 벌고 있는데 주가는 최근에 이렇게 큰 폭에 하락이 나와서 회복 중이니까 투자게 더 상대적으로 좋은 거 같다 이렇게 보면 될까요? 네, 맞습니다. 반도체가 사실 뭐 최근에 조정을 받긴 했지만 올초부터 보면은 상대가 안 되거든요.
다른 모든 것들이 메그스도 상대가 안 되고 뭐 SMP 500, 나스닥 다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많이 올라서 그냥 조정을 받은 것이 펀더멘탈에 대한 훼소는 아닌 거 같아요. 그리고 과거에 반도체 주식들을 보면은 한 45% 50%도 빠졌거든요. 근데 그 이유가 이제 뭐냐면은 사이클 산업이기 때문에. 근데 이번에 이제 마이크론 같은 경우 보면은 마이크론도 아마 한 30% 이상 안 빠졌을 거예요. 그러니까 펀더멘탈에 대한 이슈는 아닌 거 같고 또 마이크론이 지금 바닥에서부터 회복된 양상을 보이면은 어 이건 이제는 그냥 많이 올랐기 때문에 많이 빠졌던 것이지 올라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그리고 올라가더라도 앞으로 이제 막 몇 년을 두고 봤을 때 상당히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좀 지정학적인 이슈도 한번 좀 짚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기는 하거든요. 네. 어, 요즘에 좀 유가가 그래도 어, 그래도 좀 그나마 좀 빠졌는데도 또 다시 뭐 브랜트 같은 경우는 100달러가 또 넘어서고 했잖아요. 네. 어, 지금 지정학적인 이슈 뭐 이란과의 분쟁 뭐 이런 부분 어떻게 보세요? 네. 그래서 요거는 어, 참 어려운 문제긴 한데 이것도 이제 우선 결과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은 우선은 결과는 상관없다.
음. 어, 지금 브레임튜가 뭐 100이 넘든 금리가 어떻게 됐든 상관없다 이렇게 보이고요. 근데 뭐 급락이 언제든지 나올 수는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제 분할 매수를 몇 년에 걸쳐서 하라 이런 말씀을 그냥 드릴 수 있는 거고. 근데 일단은 그 돈을 너무 잘 벌기 때문에 저는이 정도 인플레이션과 채권 금리는 큰 문제가 안 된다라고 일단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시간이 지나면은 결국은 잡힐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뭐 조정이 뭐 일부 나올 수는 있겠지만 큰 조정은 나오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오히려 미래를 보고 이제 분할로 매수해 가면은 오히려 뭐 떨어지면 싸게 사는 거고 그렇게 해서 어 매수 물량을 늘려갈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지정학 이슈도 결국은 풀린 문제기 때문에 예, 그렇게 크게 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음, 시간의 문제지고 뭐 언제가 됐든 풀린 문제라고 보고 있으신 거네요. 이란하고 분쟁도. 네. 네. 위기감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거 같아요. 어떤 보도가 맞는 건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이란이 거의 비는 입장이라고 하는 쪽도 있더라고요. 미국한테 협상 좀 제발해 달라고. 근데 뭐가 맞는지는 이제 우리가 너무 많이 당했기 때문에 두고 봐야겠는데 뭐 두어 본다고 해도 그게 막 치명적으로 막 뭔가 우리에게 엄청난 위기감을 주는 것이냐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하진 않고요.
이제 거의 뭐 어 뭐 무뎌진 거죠. 예. 그러면 이제 뭐 만약에 뭐 블랙서안이 언제든지 올 수 있긴 하잖아요. 그러면 어 물론 이게 주가가 많이 올랐을 때는 조심해야 되는 거긴 한데 어 나중에 블랙스환을 좀 예측할 수 있는 뭐 징후라고 할까요? 뭐 전조 영상 전조 영상 같은게 있다면 어떤 걸 좀 유심히 지켜보면 좋을까요?네 네. 저는 이제 첫 번째로는 그 메그스 빅테크들의 케펙스 투자가 되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이제 뭐 줄인다거나 그리고 이제 수익화가 잘 안 되니까 뭐 투자를 지연시킨다거나 이제 그러한 것들 그리고 이제 반도체의 기업들이 꺾이는 거죠.
그래서 그 수요나 이런 성장률이 꺾이는 거 그런 것들도 하나 될 수 있고 그다음에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채권 금리가 5.2%를 넘어서 뭐 6% 7%에 간다든지 뭐 그러한 것들이 이제 징가 될 거 같아요. 근데 지금 가장 큰 거는 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그 메그스와 반도체 기업들 간의 거래인 거 같습니다. 그것 때문에 지금 양극화가 벌어진 거고 놀랍게도요. 지금 공포와 탐욕 지수는 공포예요. 어, 나스닥과 SMP 500이 이렇게 높은데도요. 공포 공포해 있습니다. 지금 피어 앤그레이드 인덱스를 보면은요. 지금 굉장히 주식이 뭔가 증시가 좋아 보이긴 하지만 이게 공포거든요.
그러니까이 말은 많은 위험과 요소들이 반영이 돼 있는 상태에서 양극화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여요. 이게 공포와 탐욕 지수를 이제 분석을 할 때 여러 가지 이렇게 항목들이 있는데 보시면은 우리가 반도체나 이러한 것들은 지수나 이런 것들은 고점 부근에서 되게 좋아 보이지만 다른 것들은 안 좋다라는 거거든요. 지금 뭐 채권 금리 이런 뭐 변동성 이런 것들이 다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정크본드의 상태 이런게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이게 공포기 때문에 다른 건 안 좋다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어 반도체와 메그스 간의 그 거래가 무너지면 정말로 장이 큰 폭으로 하락할 수가 있는 건데 걔네들이 지금 받쳐주고 걔네들이 이끌고 가고 있다라고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은 그게 과연 지금 꺾이고 있냐라고 물어봤을 때 그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서도 보다시피 그렇지 않고 그다음에 젠슨왕도 이제 그 며칠 전에 이야기를 했었죠. 엔비디아 주가는 오히려 부담없는 가격이고 장기 성장성에는 오히려 자신이 있고 그래서 계속 보유하고 더 살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러한 것들을 봤을 때는 어 제일 중요한게 그 메그스 빅테크들과 반도체 기업들 간의 거래기 때문에 거기서는 아직 앞으로 1, 2년은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짜 블랙스안이라는 거는 정말 예측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니까 그런 거가 뭐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그래서 현 상태로 봤을 때는 어 감당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럼 뭐 만약에 매그스에서 어 그니까 지금 KX 투자가 한 올해 투자금이 한 7,억 달러 뭐 8,억 달러요 정도 이야기하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만약에 내년에도 더 늘어나지 않고 뭐 그 정도 수준이다 하면은 그러면 어떻게 해 봐야 돼요? 그러니까 늘어나지 않고 성장이 그니까 KX가 늘리지 않는다. 더요 정도 현상 유지만 하겠다. 그러면 그건 어떻게 봐야 되나요? 지금 빅테크들에서 나오고 있거든요. 보고서가. 그리고 금융 기관 자산운용사 대형 금융기관 나오고 있는데 늘립니다. 음. 그리고 시티 보고서에 의하면 28년까지도 늘려요.
어. 어. 어 그래서 28년은 지금 약간 갈리고는 있거든요. 근데 최근 시티가 나온 거고 그전에 금융 기간이 나왔을 때는 조금 뭐 횡보를 한다든가 상승폭이 크지 않다는 거 나오는데 시티는 오히려 더 그 수요가 부족하다라고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게 그 저는 당연히 미래를 예측할 수가 없는데 죽지 않을 거라고 보는 쪽이 오히려 저는 좀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정말로 지난주에 나온게 그 뮤즈라는 에이전트 AI 앱이거든요. 퍼스널 에이전트 AI 앱인데 그게 불러올 정말 앞으로의 변화가 어마어마할 것 같고 그걸 위해서 인프라에 투자를 해야 되는 것이죠.
그 한 명 한 명당 AI 비서가 생기면은 거기에 해당되는 가상 공간 뭐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하나하나 CPU 뭐 메모리 엄청난 수요가 생긴 걸로 예측이 되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들은 지금 반영이 온전히 안 돼 있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뭐 향후 우선 1년은 문제가 없고요. 27년은 문제가 없고 28년도 문제가 없을 거라고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고요. 29, 30년 정말 최태현 회장님이 말한 대로 앞으로 5년 그 이상도 어 계속 갈 수 있는 흐름으로 보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일단 그건 너무 이제 또 너무 낙관적으로 보는 거니까 저는 뭐 한 27년 28년까지만 봐도 문제가 없을 거라고 예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예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지금 막 몰빵을 하고 늘리냐?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의 포지션은 이미 많이 조금 투자를 해 놨기 때문에 어 지금은 이제 오히려 어 현금을 모으고 급락을 했을 때 말씀하신 대로 당 올랐잖아요. 그래서 급락을 했을 때 더 모아가는 포지션 이제 저한테는 그 전략이 더 맞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지금 뭐 아직 쌓아 놓은 것이 없으시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길게 보고 모아가시는 그 단계를 또 밟아가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음. 그러니까 2, 3년 이상 모아갈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럼 그 중간에 급락은 언제든지 나올 수 있으니까 대비는 해놔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네요. 네. 그 나스닥도 5, 10%, 15% 급락은 언제든지 나올 수 있습니다. 큰 이슈가 없어도요. 그 반도체도 그러면은 20% 25%는 열어놔야 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반도체 지수에서 20% 25% 조정은 그냥 감기처럼 생각하고 지나가는 감기처럼 생각하고 투자를 하는게 맞다고 보이고 근데 진짜 50%씩 빠지는 거는 어 조금 이제 미리미리 좀 대비를 해 놔야겠죠. 그런 위기에 대해서는. 근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도 앞으로 조정이 없다 이런게 아니라 SP 500이 10% 하락, 나스닥이 15% 하락, 반도체가 25% 하락이 정도는 충분히 열어 놓을 수 있고이 정도는 감내하면서 가야 된다라고 보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투자가 어려우신 분들은 이제 SP 500으로 가서 5% 10% 하락 정도에 그 견딜 수 있는 분들이 하는 것이고 그것보다 안 되시면 예금을 하셔야 되는 것인데 내가 뭐 한 25% 30% 정도는 어 감기 걸리는 거 감기 그냥 어 계절 변해할 때 겪는 것처럼 금방 치유되고 어 견딜 수도 있다 하시는 분들은 그걸 견뎌내시면 아까도 보셨듯이이 수익률 차이가 어마어마하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그냥 주는게 아니기 때문에 어 그 정도 감내할 수 있다. 그까 저는 지금에서 뭐 20% 30% 빠져도 감내할 수 있다라고 보는 것이죠. 반도체가요.
예. 그렇게 해서 투자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어 제가 느끼기에 빅테크에서는 분명히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죠. AI 데이터 센터를 더 짓고 싶어하고 돈 투자도 더 많이 하고 싶어 하긴 하는데 요즘에 좀 뉴스들을 보면은 미국 시민들이 데이터 센터 들어오는 거를 되게 반대하는 분위기가 좀 많더라고요. 그러면 어 이러다가 미국에 들어설 만한 데가 없어지는 건 아닌가 그런 생각도 좀 들긴 하는데 그런 이슈는 어떻게 보세요? 네. 그 100센트 재무부 장관이 최근에 어 약간은 다른 맥락이긴 한데요. 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위기론만 내놓는 건 리더십이 아니다.
그래서 AI 업계의 경고를 날렸다. 이제 이게 뭐냐면 원래 맥락은 AI 업계들의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이 AI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니까 어 조금 더 가이드라인을 세우고 안전하게 가야 된다. 뭐 이런 얘기였어요. 근데 이제 여기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하고 베센트 재부장은 지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고 지금 중국하고도 얼마나 경쟁을 하고 있는데 더 박찰를 가하지 못할 망정 어떻게 그런 얘기를 하냐고 했거든요. 그니까 오히려 어 그 AI 업계의 리더십들이 모여서 한 얘기는 사다리 거어차기라는 거죠. 자기네들은 이미 그 학습 단계를 거쳐서 이제 출론 단계로 나아가려고 있는 건데 이제 경쟁자들의 그 다리를 끊어 버리는 발언이 아니냐 이제 이렇게 해석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어 그러니까 이제 뭘 말씀드리려고 하냐면은 그 공장이나 이런 것들 뭐 전력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반발이 있을 수 있긴 하지만 결국에는 그렇게 그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은 뭐 아주 작은 이슈라고 볼 순 없겠지만 큰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그 그런 거 하나하나는 제가 투자하는 방식에서 너무 작은 이슈처럼 보이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은 그냥 노이즈 그리고 그냥 급락이 나오면 뭐 그게 막 10% 15% 주는 급락 이슈는 아니고 뭐 1% 2% 줄까요? 어, 그날 급락을 그러면 그때 뭐 1% 2%면은 이제 사실 뭐 매수하는 매수량을 늘리기도 애매하긴 한데 뭐 5% 금량 나왔다 그럼 좀 더 살 수 있는 뭐 그 정도 이슈가 아닐까 싶습니다.
근데 결국에는이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느려지는 것뿐이지 결국 목적지는 뭐 너무나도 명확한 거라서 예, 그렇게 바라보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새 좀 어 비트코인 관련 이슈 중에 뭐 클레리티 법안 이슈도 좀 자주 이야기가 나오긴 하는데 지금 분위기로는 좀 잘 안 돼 가고 있는 거 같거든요. 제가 느끼기에는. 어 클러리 클레리티 법안과 네. 비트코인 향후 전망을 어떻게 연관시키면 좋을까요? 네. 그 비트코인은 지금 그 물론 한 달, 두 달 뭐 이렇게 차이가 있지만 진짜 비트코인 사이클대로 가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거든요.
그러면 결국에는 우리가 29년 10월까지 보고 투자를 하는 건데요. 보수적으로 뭐 28년 말까지 두고 투자를 한다고 했을 때 뭐 지금 가격보다는 훨씬 높은 위치에 있을 테니깐요. 뭐 여기서 5% 10% 빠지고 이거는 알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렇게 뭐 투자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어 뭐 그냥 지금 사시는 분들은 최소 2년 반 정도 28년 말까지는 두고다 생각하시고 가만히 있으시면은 되게 큰 수익을 가져다 주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 클레리티 법안 같은 경우는 사실 비트코인하고는 큰 연관이 없습니다. 그 클레리티 법안은 이제 알트코인 중에 뭐 스테이블 코인이나 뭐 이더리움이나 리플이나 이제 이런 쪽하고 관련이 있는 거라서 이제 비트코인 투자자분들에게는 뭐 크게 상관이 없을 것 같고요.
근데 만약에 이제 클레리티 법안이 통과가 된다고 하면 알트코인에게는 큰 호재가 돼서 특히 지금 많이 눌려 있는 알트코인들 중에서 좀 미래가 유망하다고 판단이 되면은 어 많이 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거를 이제 과연 골라낼 수 있고 그다음에 그 변동성, 기다림 이런 것들을 견뎌내실 수 있을지 저는 이거에 대한 인내심은 반도체 지수에 투자하는 것보다 한 진짜 한 10배 20배엔 어렵다고 보거든요. 그 알트코인에 투자해서 그걸 기다린다는 거. 그래서 그게 자신이 쓰신 분들은 하되 저는 자신이 없어서 그 조금 뭐 투자하고 있는 알트코인 있지만 정말 소액을 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이제 클레리티 법안이 되든 안 되든 비트코인은 갈 거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지금 비트코인 ETF에 대한 그 유입세가 계속 지속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매도하는 세력도 있지만 지금 계속해서 기관들의 돈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제 상승 추세로 돌아선 거는 그 맞는 거 같고요. 근데 여기서 갑자기 뭐 어 뭐 365일선이든 200일 250일선이든 이렇게 빠질 수는 있겠죠. 근데 그거는 이제 예측할 수가 없는 부분이라서 이제 반도체 지수보다도 더 큰 고통과 어려움을 주는게 저는 비트코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대신 이제 또 상방은 또 열려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잘 컨트롤하실 수 있다면 뭐 지금 사서 뭐 2년 후, 3년 후를 본다 하면은 예, 충분히 높은 수익률로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비트코인은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해도 뭐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영향을 좀 받을 거 같은데 그리 이더리움은 그래도 좀 어느 정도 검증된 알트코인이기도 하잖아요. 그럼 이더리움과 클레리티 법안 관계는 어떻게 해 보세요? 아무래도 이제 클레리티 법안이 이런 알트코인 관련해서 뭐 스테이블 코인이든 디파이 같은 부분이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그 제도권 안으로 더 포함을 시킬 수 있는 거고 그렇게 되면은 더 안전한 바닥이 생기는 거니까 더 다양한 어 금융의 혁신 뭐 금융의 상품들이 출시될 수 있는 그런 거라고 보기 때문에 이제 그러한 인프라들과 연결되어 있는 거가 대표적으로 이제 이더리움이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더리움은 만약에 클레리티 법안이 통과가 되면은 상당히 더 탄력적으로 움직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어 만약에 이제 클리티 법안까지도 들어온다면은 어 이번 상승장에서 어 비트코인보다도 높은 수익률을 얻을 가능성이 올라간다. 그렇게 보는게 좀 타당할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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