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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드립니다. 오늘은 유진 투자 증권의 허재환상부와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9월장이 쉽지 않다. 쉽지 않다. 계속 모두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일단 오늘은 분위기가 나쁘지는 않긴 한데 9월 7일입니다. 어떻게 보고 계세요? 9월장? 예, 9월은 물론 쉽진 않은데 오히려 월 후반으로 갈수록 좀보다는 좀 더 나은 흐름이 될 가능성이 좀 크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다음 주에 있을 이제 BOJ 그러니까 일본 중앙은행과 미국의 FMC 회의가 나름면 금리에 대한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좀 완화가 될 수 있는 계기가 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 어 그다음에 이제 9월 말 10월 초에 엔트로픽 상장이 지금 뭐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상황 있잖아요.
그거 끝나고 나면 또 시장의 어떤 부담이 좀 많이 크게 완화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뭐 통계적으로는 우리가 물론 통계를 다 믿을 수는 없습니다만 9월 30일이 저점이었어. 중간 선거 있는 해는 그런 얘기 많이 하던데 생각보다는 긍정적으로 보고 계시네요. 어. 네. 그러니까 물론 이제 그 말씀하신 대로 이제 미국 중간 선거 직전의 2, 3개월보다는 이후에 2, 3개월 그리고 조금 더 길게 보면은 중간 선거 한 3개월에서 6개월 뒤에는 거의 뭐 거의 100% 확률로 미국의 주가가 SMP 500 기준으로 해서 한 10% 가까이 올랐습니다.
그니까 전체적으로 분위가 중간 선거 이후에는 좋아진다라는 거는 분명한 거 같고. 그리고 지금 어쨌든 유가하고 금리가 어쨌든 시장을 굉장히 좀 많이 자우하고 있잖아요. 물론 뭐 오늘은 뭐 반도체와 관련돼서 이제 이슈들이 있다 보니까 주가가 좀 좋은 모습이긴 합니다만은 근데 그 불확실성은 아마도 다음 주 정도가 불확실성의 좀 피크가 아닐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지금 시장을 흔드는 이유 자체가 금리에 대한 불확실성이니까 그 금리를 확인하고 나면 좀 나아질 수도 있겠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다음 주에 FOMC, BOJ, BOE에 또 금리 결정이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사실 이번 주도 나름대로는 신경을 써야 될 거 같은데 인플레이션 관련된 지표들이 쭉 나올 예정입니다. 일단 베이지북에서는 뭐 미국 경기 좋아요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CPI, PPI 열어 봐야 하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뭐 당연히 이제 물가가 뭐 계속해서 이제 미국의 연준의 목표치 2%보다 높은 지째입니다. 이제 너무 오래 돼서 아 물가가 이게 뭐 조금 떨어지는 거 가지고는 사실 이게 뭐 통화 정책이나 인플레에 대한 걱정이 사라진다 이렇게 좀 보기는 어려운데 그래도 미국의 어떤 인플레 압력이 더 높아지지는 않고 있다라는 건 좀 분명한 거 같습니다.
이제 최근 들어서 이제 전쟁 때문에 미국의 휘발류 가격이 뭐 평균적으로 뭐 결론당 4달러를 넘어갔다 뭐 이런 얘기들을 좀 하고 있고 뭐 그런 부분들이 당연히 좀 부담은 되긴 하겠습니다만은 지난 주말에 발표된 미국의 고용 보고서를 보면 고용은 생각보다 굉장히 좋았지만 임금 상승률은 계속해서 지금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 특히 이제 8월 달에 미국의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3.1%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해서 3.1 1% 늘었는데 지금 7월 달에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3.4%거든요. 네. 그 얘기는 뭐냐면 지금 미국의 실질 임금 상승률이 마이너스라는 겁니다.
어 그래서 이렇게 이거를 주식 시장이랑 좀 연결해서 살펴보면 지금 미국의 소비지들 주가가 썩 좋지가 않습니다. 지금 미국의 나이키 주가 52주 신 저가고요. 룰루레몬 금라. 예. 그리고 최근 들어서 보면은 약간 그 뭐 윈리조트라고 해서 라스베가스의 카지노 호텔 이런 리조트 주가도 52주 신가입니다.데 이런 현상들을 보면은 미국의 경제에 뭐 2분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소비가 그렇게까지 과열은 아니다라는 거죠. 그러면 어 지금 당장의 물가는 뭐 휘발류 가격 때문에 전쟁 때문에 뭐 좀 높을 순 있습니다만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약간씩 떨어지거나 최소한 더 높아지진 않을 가능성이 높고 결국은 그렇다고 하면 금리가 여기서 더 높아지지 않으면 결국은 투자를 해서 금리가 올라가는 거보다 더 성장을 할 수 있는 뭐 AI든 뭐 AI 인프라든 이쪽으로 다시 관심들이 갈 가능성이 좀 높지 않나 이렇게 보고 음.
소비로 사실 먹고 사는 나라 중에 하나가 미국인데 이쪽에서 무언가 기대하기 어렵다라고 한다면 결국에는 AI로 성장을 이뤄내야 하는 것이고 그 성장을 이뤄내야 하는 과정에서 과연 금리가 어떻게 될 거냐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문제인 건데요. 그래서 우리가 계속 금리 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말 좀 말씀 주셨던 고용 보고서 발표가 되고 나서 나름 단기물들은 안정을 찾았는데 또 장기물은 떨어졌다라는 느낌은 사실은 들진 않아요. 더 오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잡히지도 않네. 저는 계속이 생각이 들어서 금리가 뭘 해야 도대체 잡힐까 이런 고민이 들거든요.
어떻게 보실까요? 그 이제 금리가 떨어지는 것도 사실 안 좋습니다. 그 이제 금리가 너무 많이 떨어지면 그만큼 경기가 안 좋다. 소유가 안 좋다. 뭐 오만 걱정들이 더 나올 거라서 사실 금리가 급락하는 것도 별로 주식 시장에는 썩 좋지 않고요. 제일 좋은 거는 경기는 좋지만 뭐 물가 압력이 좀 떨어져서 아주 완만하게 서서히 떨어지는게 사실 주식 시장 입장에서 봤을 때는 가장 좋다. 이렇게 좀 봐야 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국채 금리는 오히려 저 지금 이제 그 결국에는 인플레보다는 지금까지 보면은 미국의 성장 속도가 워낙 빠르고 그리고 미국의 소위 말해서 이제 기간인 그 프리미엄이라고 하는 그니까 장기물로 가면 갈수록 이제 불확실성 이거는 사실은 이제 그 재정과 이제 AI 회사제 발행 때문에 생긴 문제긴 한데요.
뭐 이거를 뭐 단 단기간에 이게 해결되기는 되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래서 미국의 단기 금리가 미국의 그 지금 기준 금리를 올려 버리면 네. 오히려 저는 인플레 기대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좀 완화가 될 거 같아요. 아, 왜냐면 미국의 금리를 지금 올려 버리면 어, 미국의 금리를 계속해서 올려 버리게 되면 미국의 물가나 성장률이 나중에는 떨어지겠네라고 하면 예. 오히려 단기 금리가 이렇게 세게 올라가면 단기 금리 오히려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미국의 연준이 조금 더 인플레에서 강한 어 어떤 그 긴축에 대한 어떤 압력을 주게 되면 오히려 시장은 장기 금리는 오히려 좀 더 빨리 잡힐 거다.
그렇게 좀 보고 있어서 저희가 좀 금리를 단기 금리하고 장기 금리를 조금 다르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일단은 뭐 재정 적자를 당장 줄일 수 없는 거고 AI 회사체 찍지 말라고 할 수도 없는 거니까 단기 금리, 장기 금리 좀 따로 봐야 하는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근데 지금 말씀해 주신게 FMC에서 오히려 그래서 금리를 올리면 소위 쉽게 설명하자면은 불확실성 해소라고 보시고 계신 거 같은데 트럼프 대통령은 야 고용바 이렇게 좋아? 경계 이렇게 좋은데 금리를 왜 올려라고 이야기 하고 있거든요. FMC에서 진짜 금리 올릴 수 있다라고 보세요.
어 쉽지 않죠. 그리고 이번에 미국의 고용 지표만 보더라도 사실 좀 애매합니다. 그니까 금리를 올릴 수도 있고 뭐 동결을 해도 크게 뭐 이상하지는 않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사실 이제 지금 9월 달 FMC에서 미국의 금리를 올릴 확률을 그 CME 패드워치 같은 어 그런 이제 집계상으로는 지금 60% 대이긴 한데요. 60% 되면 사실 금리를 굉장히 좀 많이 놓을 것 같다라고 좀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게 확실시된다. 유력하다 이렇게 보기에도 약간 좀 부족한 질문들이 좀 있습니다. 음. 근데 이제 저는 차라리 수식 시장 입장에서만 보면은 금리를 올리고 먼저 매도, 먼저 매를 맞는 편이 훨씬 마음이 편할 거다라고 생각을 좀 해서 저는이 결정을 어떻게 할지는 진짜 잘 모르겠는데요.
근데 차라리 인상을 할 거면 빨리 해 버리고 마는게 훨씬 도움이 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 질질 늘어지면 사실 시장에서 제일 싫어하는 그림 중에 하나니까 그런 말씀을 주시는 거 같습니다. 금리 관련돼서 하나만 더 여쭤 보고 싶은데 이번 주 이제 9월 9일부터 미국 재무부의 장기물 바이백이 시작이 됩니다. 이거는 이미 소위 말해서 티자를 날렸잖아요. 산다라고 영향이 장기물에 좀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크지는 않을 겁니다. 왜냐면 전체적인 거래 규모에 비해서이 40억 달러라는 규모가 그렇게 크진 않아서 그냥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거죠.
우리가 째려보고 있어. 어 건드리지 마.이 이 이제 이런 정도의 효과라고 좀 봐야 돼서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라기보다는 어쨌든 미국의 장기 금리가 세기는 무도를 나갈 가능성이 높다라는 그 정도로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크게는 아니고 그러면 안 잡히면 사실 배센트 재무장관 입장에서는 자꾸 카드를 내놓을 가능성도 있지 않아요. 남은 카드가 많다라고 보세요. 네. 카드가 사실은 제일 좋은 거는 미국에 전쟁을 끝나는게 제일 일단은 제일 좋고요. 네. 그다음에 그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서 뭐 예를 들어서 지금 감세 정치 얘기를 막 하고 있는데 그런 걸 좀 줄인다거나 뭐 그런 얘기들이 나오면 좋을 텐데 그건 사실 지금 선거를 앞두고 실질적으로 영향을 주기는 대단히 어렵다라고 좀 보여집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미국 정부에서는 소위 말해서 일본이 예전에 했었던 뭐 일드 커브 컨트롤 그러니까 이제 수익률 곡선 통제라는 그러니까 장기 금리를 그니까 단기 금리를 단기 채권을 팔아서 장기 금리를 사는 그런 정책들까지도 막 얘기가 좀 나오고 어 있는 상황인데 그니까 이제 그만큼 뭔가 사실 이제 저희 시장 참여자들이 느끼는 거에 비해서 미국의 재무부가 훨씬 더 걱정을 하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실질적으로 이렇게 뭔가가 나오지는 않더라도 아마 여러 가지 정책들을 좀 많이 쓸 거 같고 저는 만약에 최악의 경우에는 연준이 다시 어 뭐 그 케빈 씨가 자기의 말을 좀뒤 뒤집어서 밸런시을 그니까 다시 큐를 한다든지 지금 같은 그런 바이백이 아니라 완전히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같은 것들을 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도 어느 정도 있다라고 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미국 이야기를 이렇게 해 봤고 또 상무님께서 말씀해 주신게 BOJ도 좀 지나면 불확실성 해소가 될 거 같다라고 말씀을 주셨어요. 일단 BOJ는 올리는게 거의 기정 사실인 거 같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네. 예, 맞습니다. 이번에는 뭐 안 오이면 더 큰 일 날 것 같은 그런 분위기라서 분명히 올릴 거 같고 아마 뭐 제 생각에는 분기에 한 번씩 계속 꾸준히 올릴 것 같습니다. 어, 분기에 한 번씩 어느 정도까지 올릴 거라고 보세요? 터미널 지금 1%니까 뭐 2%까지는 안 가더라도 한 1.75%까지는 충분히
좀 가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왜냐면 지금 일본의 물가가 2% 대거든요. 근데 지금 일본의 기준 금리가 1% 대니까 사실은 뭐 한 세네 번 더 올려도 뭐 크게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그러니까 아마 이번 달에 한 번 올리고 12월 달에 한 번 올리고 뭐 내년 상반기에 한두 번 더 올리는 정도 그 정도를 하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고 있고 만약에 근데 그렇게 올린다라는 어떤 기대감이 형성이 되면 에나가 어쨌든 약세가 되기보다는 좀 강해질 거고 그러면 아마도 미국 일본의 장기 금리가 또 좀 안정을 찾을 거고 그러면 미국의 장기 금리도 어 지금보다 좀 더 안정적으로 크게 올라갈 가능성은 굉장히 좀 낮아진다.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근데 그게 말씀해 주신 대로 천천히 하나씩 하나씩 이렇게 되면 괜찮은데 지금 N화 흐름이 159.8 막 이렇게 갔다가 155엔까지 막 너무 빨리 떨어졌단 말이에요. 속도가 빠른 거는 괜찮은 건가요? 어떻게 보세요? 그러니까 아직까지도 시장에서 뭔가 소위 말하는 컨센서스가 없다라는 거죠. 아 그만큼 불안하다. 그 화는 여전히 밖으로 나가는 돈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이 엔저를 다 어 완전히 이제 강세로 완전히 이제 추퇴적인 강세로 가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어이 정 금리를 꾸준히 올리게 되면은 엔저가 된다고 하더라도 뭐 예를 들면 155엔에서 한 164엔 대로 이렇게 좀 어 박스권 정도로만 돼도 사실 이제 일본 국채 금리와 거기에 따른 미국 국채 금리의 어떤 자금 이동에 따른 어 금리의 변동성은 좀 자아들 가능성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엔화가 그렇게 뭐 좀 지금은 아직까지 컨덴서스가 없긴 하지만 이번 9월 달에 어쨌든 일본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게 되면 좀 떨어질 거고 변동성이 떨어진다는 거는 주가 입장에서 봤을 때는 뭐 대단한 후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어쨌든 불확실성이 완화가 되면 어느 정도 투자 심리의 개선에는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거 되게 중요한 거잖아요. 내가 추세를 보면서 갈 수 있고 전반적으로 투심이 안정되어 있다라고 느껴야 시장도 달려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9월 중순 이후의 흐름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가운데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장관은 계속해서 반도체 관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뭐 정치적인 이유도 당연히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있을 거 같고 무역 적자도 계속해서 이뤄지는 상황인데 이게 실제로 가능할 거라고 보세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반도체 관세한다 그러면 가만히 둘까요? 그 이제 이거는 관세를 정말 걷고 싶다라는게 아니라
네. 미국에 빨리 공장 지어라라는 거죠. 어, 그리고 그러니까 저는 이제 실제로 이제 관 특히 반도체에 대해서 어, 관세를 올릴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저희 한국 입장에서 봤을 때는 반도체 공장을 지울 순 있는데 어, 이렇게 되면 대한민국의 고유의 어떤 반도체 기술의이 어떤 그 핵심 공정 기술이라든지 이런 노하우가 넘어갈 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되게 좀 신중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대미 투자 압력 그 저희가 이제 200억 달러 2천억 달러 아 3,500억 달러에 포함이 되어 있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사실 이거는 순수하게 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는 협방용이고요. 미국의 공장을 지어라. 네센터 너네들의 반도체가 없어서 힘드니까 많이 지어라라는 압박이라서 관세에 대해서는 저는 크게 걱정은 하지는 않고 있고 대신에 이제 이거를 지었을 때 저희 한국의 반도체 기술의 어떤 핵심이 공정의 여러 가지 노하우들이 미국에 이제 노출될 수 있는 가능성 요런게 오히려 저는 조금 더 찜찜해서 자 계속 정부와 어이 저희 한국의 반도체 투톱 기업들이 여전히 좀 신중하게 지금 하려고 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렇게 좀 보여집니다. TSMC도 대미 투자했지만이 나노만큼은 우리가 지킬 거야.
자꾸 이런 이야기를 하는 데이터 이유가 있는 거 같고 그러면 어떻게 보면 사실 11월 중간 선거에서 공화당이 이길 확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잖아요. 그럼 11월 지나면 이런 얘기는 좀 들어갈까요? 음. 계속 압박은 있긴 할 텐데 뭐 지금처럼 이렇게 관세 가지고 어 좀 압박을 하는 거는 좀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니까 사실 이미 관세가 아시겠지만 위원이라고 정부에서 그러니까 그 헌법 재판소에서 재판을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 아마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네. 다만 이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 근데 이제 미국 정부 입장에서 봤을 때 그런 거 같아요.
그니까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선남권에다가 공장을 세게 많이 짓는다라고 한게 엄청 불편했을 것 같습니다. 음. 우리나라에서 돈 벌어서 가면서 그러니까요. 어. 그러니까 아마도 뭐 미국 그 한국의 선권에도지 짓는다고 하니 미국에도 좀 지어라. 그게 뭐 공평한 거 아니냐 이런 논리인 거 같고 아마 그래서 뭐 요즘 뭐 SK 하이닉스 관련해 가지고도 일본의 반도체 공장 이야기가 자꾸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게 저는 그거의 어떤 연장선상에서 저희가 이슈를 좀 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것도 좀 여쭤보고 싶어요. 제 일단 첫 번째로 우리가 전제 조건을 깔고 가야 하는 건 해외에다가 반도체 공장을 짓는다.
특히나 진짜 웨이퍼앱을 짓는다라고 했을 때는 그 기술 유출 가능성이 있는 건데도 SK 하이닉스가 키옥시아와 공동생산도 선택지 중 하나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일본 투자 이야기를 합니다. 이거 실현 가능성이 좀 있다고 보세요? 쉽진 않죠. 근데이 키록시아랑 같이 짓는 것도 결국에는 디레미라기보다는 랜드입니다. 그 랜드는 사실 좀 많이 만들어도 돼요. 아, 그래요? 왜냐면 지금 중국의 YMTC 양주 메모리가 랜드 시장에 굉장히 좀 강좌로 빠르게 올라 굉장히 빠르고 있기 때문에 아마 키옥시아하고 SK 하이닉스의 어떤 랜드 공장이 합쳐서 만약에 대응을 할 수만 있다고 하면
어 좀 뭐 나름의 어떤 시장 점유를 지킬 수 있는 효과는 분명히 좀 있는 거 같은데 근데 이제 문제는 현실 가능성이 사실은 그렇게 높지는 않아 보입니다. 근데 이제 그 기업가 입장에서 봤을 때 전 이해는 가요. 왜냐면 저희 선권은 이제 뭐 예를 들면 부지를 어쨌든 지금 군부대를 이전을 해야 되고 이제 새로 모든 거를 다 지금 다야 되는데 시작해야 되니까 일본에서 얘기가 나오고 있는 야 미미나 미나가야현 거기는 이미 거의 많은 것들이 준비가 되어 있어요. 에너지도 되어 있고 물도 되어 있고 그리고 옆에 도쿄 일렉트론이라는 어 엄청난 그 장비에 있어서의 뭐 세계 1리위하는 기업들이 공장에 가깝기 때문에
사실은 공장을 굉장히 빨리 신속하게 지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기업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매력적인 제한이기 때문에 지금 이제 이런 이야기들이 좀 나왔지 않나 싶은데 사실 이것도 쉽지 않죠. 지금 뭐 선권에 뭐 삽도 지금 안 팠는데 일본에다가 바로 먼저 짓는다라고 하는 것도 사실 여러 국민들의 정서상항 쉽진 않아서 저는 뭐 여러 가지 옵션들을 그냥 기업이 고려를 하고 있는 중에 이런 논란들도 있다. 뭐 그 정도로 좀 보시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아니 우리가 회사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카드를 다 이제 운용을 해야 되는 거니까 이야기가 나온다라고 보여지는데 모르겠습니다.
SK 하이닉스가 어떻게 투자할지 조금 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AI 투자할 때는 병목에 해라라고 하면서 첫 번째로 가장 주목을 받았던 병목은 메모리였고 그다음이 MLCC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삼성전기의 주가가 말도 안 되게 올랐었죠. 근데 그러고 나서 지금은 삼성전기가 아무리 좋은 수를 해놔도 생각보다 주가가 빨리 안 움직이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음. 전 그 삼성 전기가 그러니까 성반기만 해도 대부분 이제 투자하시는 분들이 그러더라고요. 3전을 삼성전기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만큼 투자의 중심이 삼성전자에서 전기로 많이 이전이 됐었고 그만큼 이제 관심들이 높았다 이렇게 좀 어 봐야 될 거 같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주가가 빠질 때도 훨씬 더 많이 빠졌고 오를 때도 많이 올랐지만 빠질 때도 많이 빠졌고 반등을 할 때도 굉장히 세게 반등을 하지만 굉장히 이제 주가가 안정적이지는 못한 모습인 거 같은데 저는 결국 이거는 반도체랑 같이 간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어 HBM 같은 경우에는음 좀 그 지금 많은 기업들이 좀 경쟁에 대해서 그리고 가격이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부담을 워낙 많이 느끼다 보니까 견제를 대단히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엔비디아가 막 이것저것 순환 출자 순환 금융이라고 해서 하고 막 이적이 기업 저기업 막 사는게 조금 안스럽기도 하지만
이해는 되거든요. 왜냐면 자기네들의 경고했던 GPU 시장이을 잠식하기 위한 지금 많은 비테크 기업들이 다 지금 반도체 설계를 자체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 비율이 계속해서 빨리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당연히 굉장히 걱정이 되는 거죠. 근데 MLCC는 건드리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이거 하나가 너무 안 비써서 그런 거 아니에요? 네. 그니까 아무리 가격이 막 두 배 세배 돼도 별로 경쟁상대가 없어요. 아,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HBM이가 방향만 이렇게 좀 우상향을 잡아주면 MNCC가 훨씬 더 가파르게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좀 보고 있는데이 HBM을 자고하고 있는 엔비디아가
지금 여러 경쟁 때문에 공격을 당하다 보니까 좀 무리해서 여러 가지 사업 계획들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좀 노이즈들이 좀 있다. 그렇지만 아직 방향성이 바뀌었다라고 보고 있지 않습니다. 노이즈다 뭐 이렇게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I 업판까지 이렇게 정리를 해 봤는데요. 그렇다면 9월 장 우리는 좀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 싶습니다. 가장 앞서서 그래도 중순진하면 좋을 거 같아요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코스피 시장에서의 9월 투자 전략 어떻게 보세요? 9월은 좀 쉬면서 어 그렇지만 주가 지수대가 좀 떨어지면 조금씩은 이제 사 모으는 전략이 좀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그 기본적으로 이제 계절적으로 9월 달, 10월 달 이후에는 좀 더 좋아지는 확률이 굉장히 좀 높았었고 지금 괴롭히고 있는 많은 금리나 뭐 유가나 전쟁과 관련된 이슈들이 오히려 전쟁이 그 중간 선거로 가면 갈수록 자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10월 달에는 이제는 또 3분기 실적을 발표를 할 텐데 그 실적이 뭐 나쁠 가능성은 사실 그렇게 없다라고 보면 어 기본적으로 떨어지는 주가는 다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이제 지금 반도체에만 너무 이제 편입되어 있기보다는 지금 조금씩 이제 시장의 흐름이 좀 확산되는 분위기가 있고 또 환율이 워낙 지금 많이 원달러반율이 떨어지고 있다 보니까 일부 환율에 약간 좀 수가 될 수 있는 업종들도 조금 관심 있게 좀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원화강세 수회주 그거 이외에는 지금 수납매 빨리 돌아가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반도체 이외에 우리가 그래도 계속해서 좀 관심 있게 봐야 하는 섹터 뭐가 있을까요? 어 저는 반도체 소부장하고 소부장 그다음에 이제 2차전지 그러니까 이제 에너지 저장 장치인 거죠? 예. 그쪽은 어 내년으로 내년에는 아마 반도체보다도 이익의 증가율은 잘하면 좀 더 높을 수도 있습니다. 진짜로요? 네. 음. 그니까 지금 그만큼음 실적에 대한 기대치들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내년에는 사실 이제 반 수출 증가율이 여기서 더 높아지기 쉽지 않잖아요.
그죠? 근데 투자는 올해보다 내년이 좀 더 좋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반도체 소부장 쪽이라든지이 선권과 관련해서 뭐 신재생 에너지, 에너지 저장 장치 뭐 요런 쪽들은 오히려 그다음에 송송전망 이런 쪽들은 오히려 올해보다 내년에 기업들의 실적이 조금 더 좋아질 수 있다라고 보면 저희가 반도체를 포기할 건 아니지만 반도체와 함께 이런 업종들도 조금씩 관심을 가져보는 전략이 9월 달 한 달 동안에 저희가 좀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우리가 그 범 AI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 쪽에서 뭐 반도체 소부장, ESS 신재생 에너지 그리고 원화강세 수해주 함께 9월장에 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이야기 이렇게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진 투자 증권의 허재환 상무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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