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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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하락은 트럼프 정책 동력 약화와 금리·유동성 변화에서 비롯된 조정으로 본다. 코스피 3,800 부근을 저점으로 보며 1~2개월 조정 후 반등 가능성을 제시. 미국 국채금리 상승 신호와 주담대 금리 상승을 유동성 경색 위험으로 언급하나, 금리 방향과 유동성이 강세장 지속의 핵심이라 강세 사이클은 유지된다고 봄. 미국 제조업 파트너로 한국(현대차·삼성·SK하이닉스 등)의 중요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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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3,800 정도를 저점으로 보고 있거든요. 보통 강세장에서 한두 달 정도 빠지고 코로나 때도 이게 중간중간 조정받은 적이 있어요. 그때 빠졌을 때가 평균 7.7%인가 8% 빠졌더라고요. 그 계산해 보면 한 3,800 그 언절이 나와요. 올해 주식장이 3, 놓고 한번 달렸잖아요. 그리고 한번 두 달 쉬거든요. 그때도 제가 특징을 보니까 거래가 엄청 터집니다. 올라갈 때. 그건 반드시 쉬 한두 달. 근데 이번에 거의 역대 최대 거래대금 터졌어요. 그 4,200날. 제가 그거 보고 쉬겠다고 좀 느낀 거예요. 왜냐면 자, 그럼 우리 염승한 이사님의 개인 생각, 개인적인 생각으로
사실 최근에 우리가 부동산도 올랐고 금값도 무지하게 올랐고 주식도 뭐 미국 우리 뭐 한 것도 다 올랐고 비트코인도 많이 올랐어. 그러니까 모든게 올랐어. 돈의 가치만 하락했어, 지금 우리가. 근데 지금 뭔가 비트코인 하락하고 금값 하락하고 지금 우리나라 부동산은 뭐 이렇게 지금 가만히 있는데 주식도 하락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뭔가 전체적으로 에브리싱 이게 랠리가 아니고 다운이 되는 거 아닌가?이 생각은 어떻게 근데 에브리싱 지금 현재는 다운되고 있어요. 그 에브리싱 랠리가 있었죠. 얼마 전만 해도 불과 며칠 안 됐어요. 2주 만에 갑자기 분위기 바뀌어서 제일 안 좋은게 지금 암호화폐죠.
비트코인이 비트코인이 고점에서 한 20몇% 빠졌더라고요. 벌써 지금 9만 달러도 깨졌던 거 같아. 예. 그러니까 12만 달러 그때 한번 갔었잖아요. 거의. 그러니까 이제 20% 이상 지금 급락했고 주가는 상대적으로 덜 빠진 거예요. 예. 비하면. 근데 금도 좀 최근에 많이 흔들리고 그러니까 이렇게 다 달리던게 이렇게 빠진 거 결국에 가장 근본적인 거게 뭐냐면 트럼프가 이끌었던 거거든요.이 주식 시장이 낼 일을. 사실은 탈세계화하고 돈 엄청 풀었잖아요. 거기다 금리나 압박하죠. 그러면서 이제 뭐 스테이블 코인도 있었고 여러 가지 법도 만들고 AI 투자도 많이 하고 여기에 이제 편승돼서 기업들의 주가가 엄청 올랐는데이 트럼프 시대의 특징이 불안정하니까 그거 이제 해체하려고 금도 많이 사시고
그죠. 이게 그래서 다 모두 에브니슨 랠리의 좀 근모 원인 중에 하나는 트럼프가 만든 건데 지금 아까 말씀드 트럼프의 지지율이 흔들리는 게 시장 참가자 봤을 때 좀 불편할 수 있어요. 이게 왜냐면 정책 추진이 이제 안 돼 버릴 수가 없야 되는데 그렇지. 그래. 스테블 코인 관련주 서클이나 뭐 기타 우리 지금 현재 그 비트코인 암호화폐 같은 경우도 지금 많이 하락하는 거 보니까 트럼프의 그런 성스캔들이나 이런 지지율이나 이게 다 연결돼 가지고 될 가능성도 있어요. 뭔가 미국에서 문제가 있을지 않을까라는 또 두려움도 있는 거 같아. 예.
근데 이제 저는 이제 그거는 결말은 돼요. 제가 모르지만 기본적으로는 뭐 트럼프가 만약에 혹시라도 뭐 만약에 정권이 바뀐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트럼프가 했던 정책에 큰 구조는 안 바뀔 거 같아요. 왜냐면 그렇다고 중국하고 친하게 지내겠어요. 갑자기 바이든도 그랬어요. 바이든 때부터 중국하고 싸웠잖아요. 그죠? 중국하고 이제 얌전하게 싸운 편이죠. 사실은 얌전하게 싸웠지만 중국하고 친하게 지내지 않았어요. 그때도. 그러니까이 정권이 바뀐다고 해도 미국의 그 이게 한마디로 그거죠. 마가라 그러죠. 메이크 아메리카 그레이트 어겐.요 구조는 저는 민주당도 가는 구조라고 봐요.
결국은 그 구조로 간다. 예. 그래서 뭐 약간 이제 지금 트럼프의 정책 동력이 떨어질 수 있어서 뭐 이런 것 때문에 빠질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렇게 돈 푸는 것들. 예. 그리고 미국만 풉니까? 프랑스 뭐 저기 일본 우리가 더 풀어요 지금 한국. 그래서 지금 환율이 오르는 거잖아요. 우. 그렇죠. 달러는 약하거든요. 다른 나라에 비하니까 달러는 약 달러인데 약해요. 근데 원화가 더 약해요. 돈이 더 풀어 버리니까 어떻게 하요? 우리 이거 지금 심지어 사람들은 뭐라고 말하냐면 원 우리나라 돈이 지금 휴지 조각되고 있다라고 표현 맞지 뭐 물론 그런 표현도 하시는데 뭐 그 정도까진 아니겠지만 어쨌든 우리도 돈 풀잖아요.
이거는 자산시장 호재거든요. 사실은 자산시장인 호재예요. 자산시장인 호재 돈값이 떨어지니까 반대로 그러면 아파트 당연히 주식 타오르는 거죠. 그래서이 구조가 이제 끝났다고 생각하면 이제는 자산 그만하셔야죠. 빨리 예금하셔야 되는데. 그럼 어떻게 그 지금 그거 아니잖아. 이재명 대통령이 돈 푼 거 줄일까요? 지금이 상황에서 이제 시작일 텐데 지금 뭐 인기 시작했는데. 예. 트럼프 계속 풀 겁니다. 부채를 갚을 생각을 아무도 안 해요. 지금 미국의 부채가 그렇게 많은데 갚을 생각은 안 하고. 없어요. 그거를 방법이 하나 있잖아요. 뭐예요?
화폐 가치를 완전히 떨어뜨리는 거야. 그럼 부채 가치도 떨어져. 그거 다 옛날부터 써오던 방식이죠. 그니까 화폐 가치를 떨어뜨리는 와중에 우리가 지금 놓여 있는 거죠. 이거 그죠? 그리고 그걸 제대로 하려면 금리로 팍 떨어뜨려야 됩니다. 그래야이자 부담이 없어져요. 아 다 이게 머릿속에 그 그림들이 있는 거죠. 금리를 떨어뜨리서 유동성을 넓히면 돈의 가치가 떨어지니까. 네.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잘 돼야 돼요. 무조건. 왜냐면 스테이블 코인 시장의 기본 구조는 아시겠지만 그 스테이블 코인을 많이 사면 우리가 돈 주면 그 돈 가지고 예치하잖아요.
예. 미국 국채 사놓기로 돼 있죠. 미국 국채를 어쨌든 사야 되는데 국채를 많이 사면 국채 수요가 증가하니까 국채 금리가 떨어져요. 예. 금리가 그럼 자동으로 떨어져요. 스테이블 코인이 활성화되면. 그렇지. 금리 떨어지면 미국은 부채 부담 또 해소. 아, 이 구조가 다 있는 거죠. 그래서 이걸 무조건 성공해야 되니까 트럼프는 내 중간 선거도 있단 말이에요. 어떻게 해서 밀어붙일 겁니다. 그 중간 선거에서 만약에지면 트럼프의 이제 그럼 그때는 또 안 좋아질 수도 있지만 어쨌든 내년까지는 달려야 돼요. 아 얼마 전에 그 주지사 선거인가요?
거기서 민주당 후보들이 그 두 군데에서 다 이겼다고 그래 가지고 예. 완전히 완성했. 그것도 혹시 주식 시장 하락에 뭔가 트리거 어 약간 역할도 했어요. 어 이거 트럼프가 좀지지 생각보다 안 좋네. 응. 그래서 저는 오히려 트럼프가 내년 되면 중간 무조건 이겨야 되잖아요. 그니까 더 강하게 자기 정치를 밀어붙. 예. 그래서 지금 조정은 나오지만 저 한두 달 정도는 쉰다고 봐요. 저도 너무 올라. 예. 기간 조정은 나올 거예요. 근데 요거를 시장이 끝났다고 생각하시면 안 될 거 같고이 유동성 요게 쉽게 죽을 상황은 아닌 거 같아요. 그러면 우리 염승환 이사님께서 개인적으로 만약에 시장을 볼 땐 오히려 약간 조정이 오면 오히려 들어가는
저는 기회로 보고 있어요. 아. 네. 다만 저도 10월 말부터이 비슷한 의견이에요. 단기적으로 조심해야 된다. 너무 흥분하시더라고. 지금 이미 10월 달부터 조심 해야 할 일들이 지금 터졌잖아요. 예. 그래서 그때 이제 3,800 4천 넘고 이런 이렇게 사신 분들이 있잖아요. 근데 거기는 이제 좀 너무 뒤늦게 쫓아가신 거고. 근데 지금 다시 이제 3,900 저는 한 3,800 정도를 저점으로 보고 있거든요. 이번 장에. 예. 보통 강세장에서 한두 달 정도 빠지고 제가 계산해 보니까 코로나 때도 이게 중간중간 조정받은 적이 있어요. 올라갈 때.
근데 그때 빠졌을 때가 평균 7.7%인가 8% 빠졌더라고요. 그거 계산해 보면 한 3,800 그 언절이 나와요. 그럼 그까지 갔다가 다시 반등할 수 있는 바로 반등보다 이제 늘어지는 거죠. 늘어지면서 반등을 한다. 예. 반등 이렇게 늘어지다가 이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다시 가는 거죠. 연불리 님께서 이게 늘어진다.이 표현에이 사람들은 늘어지는이 타이밍 얼마나를 탐지? 네. 힘들어요. 근데 주식 시장 항상 그렇게 움직여요. 이거를 그냥 인정하시고 투자를 하셔야 돼요. 영혼이 메일 오로는 시장은 없어요. 그리고 아까도 정말 말씀 잘해 주신게 올해 주식창이 3,000 놓고 한번 달렸잖아요.
그리고 한번 두 달 쉬거든요. 그때도 제가 특징을 보니까 거래가 엄청 터집니다. 올라갈 때. 아 그럼 반드시 쉬요. 두 달 한두 달 쉬요. 한두 달 쉰다. 근데 이번에 역 거의 역대 최대 거래 대금 터졌어요. 그 4,200날. 그죠? 제가 그거 보고 쉬겠다고 좀 느낀 거예요. 왜냐면 거래가 역대급으로 이렇게 터지잖아요. 아까도 말씀 너무 거래가 많은 거 같다. 그러면이 거래를 이제 주기는 좀 변동성이 완화되는 그런 국면들이 나오거든요. 그게 당장 되는게 아니라 한 달에서 두 달에 이제 약간의 기간 조정을 야 이게 그래서 여유돈으로 주시 투자하셔야 됩니다.
여유돈이 아니면 금방 써야 될 돈이면 이거 확 쫄리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우리 연불리님께서 주식 시장을 쭉 지켜보면서 이젠 고점이다. 아니면 이젠 저점이다. 이젠 들어가야 된다. 이젠 팔아야 된다. 어떤 본인만의 특별한 어떤 그 느낌이라는게 있잖아요. 저는 이제 좀 그 뭐 느낌보다도 저는 제일 중요한게 이제 결국엔 그거죠. 여러 가지 여러 가지를 보는데 가장 중요한 건 금리 같아요. 금리 금리의 방향성. 아 이게 어디로 가냐? 네 결이 지금 시장 조정 맞는 것도요. 지금 미국은 금리나 사이클은 맞잖아요. 우리도 맞았죠. 근데 최근에 시중 금리 보신 분들 아시겠죠?
엄청 올랐어요. 올랐어요. 이미 그게 신호 준 거예요. 금리가 오 시중 금리부터 오르면 자금이 좀 경색되거든요. 아 안 좋아요. 주익 시장에는 미국도 똑같아요. 지금 정확한데요. 지금 말씀 듣고 나니까 주담대 금리가 지금 상단이 6%까지 올라갔어요. 예. 올라가요. 그러면 이거는 유동성이 조여지는 거거든요. 유동성을 이길 수 없어요. 유동성 너무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 12월에 개엄터지고 되게 안 좋았잖아요. 우리나라도시장이 안 좋죠. 그때 1, 2월 달에도 지금은 용기를 내야 된다. 저도 이제 얘기를 했던 근데 그런 얘기하면 그땐 욕 먹을 때예요.
너무 분위기 안 좋으니까. 예. 근데도 왜 그 얘기를 했냐면 대선이 이제 열리잖아요. 그때 당시에 이제 몇 달 안 남았을 텐데 어느 대선 주자도 다 비슷해요. 돈 풀겠다. 그렇지. 돈 푼다는 얘기 뭐예요? 유동성 주입하겠다는 거야. 제가 그 우리 염승환 이사님의 그 영상을 제가 예전에 봤어요. 올초 작년 요럴 때 보고 제가 맞다. 연불리의 얘기가 맞으니 어 염불리 따라가 보자. 제가 우리 주변 사람들한테 얘기를 했는데 그때 들어간 친구들은 좀 최근에 좀 많이 많이 올랐죠. 예. 많이 좀 먹어. 우리가 흔한 말로네. 3,800 넘어서 좀 지켜봐야 된다고 했는데 지켜보는다는 말이 어떤게 있냐면 시장에서는
그냥 지켜보는 사람이 없어요. 지켜보다가 사게 돼요. 아, 맞아요. 그런 경우 왜냐면 오르는 거 보고 있으면 쫓아가게 되거든요. 그리고 더 웃긴게 이게 하락할 때도 좀 지켜봐라. 여유 있게 좀 천천히 보자라고 하면 지켜보다가 떨어지니까 불안해서 팔게 돼 있어요. 이게 개인들의이 주식 습성이죠. 그래서 이게 일단은 저는 이제 볼 때 큰 그림을 먼저 그려야 되거든요. 이게 장기적으로 오르는 장인지 이젠 끝난 장인지 그걸 결정하는 건 사실 유동성 금리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강세장이 끝났다고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금리나 사이클이 바뀐 건 아니에요.
근데 잠깐 이게 스톱된 거인 거예요. 그리고 시중 금리 갑자기 튀고 미국도 막 메타도 그렇고 자금 조달한다고 하니까 부채내서 그럼 금리 튀잖아요. 단기적으로. 근데 어쨌든이 미국 정부의 정책 또 우리나라 정부 정책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도 일단 어쨌든 유동성을 최대한 투입해 가지고 부양시행이 목표예요. 그 기조가 안 바뀌는 이상. 그럼 우리가 제일 조심할 건 뭐냐면 정부가 아무리 해도 금리를 올라가는 거 못 막는게 하나 있죠. 물가가 너무 오른다. 그렇지. 22년에 우리 경험했잖아요. 그렇죠. 전쟁 나가지고 물가 못 막았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누가 와도요.
그냥 금리 올려야 돼. 그렇지. 그럼 다 끝이에요. 그 해에 나스닥이 35% 빠졌잖아요. 1년에 지수가 맞아요. 그게 물가 때문에 그런 거. 우리나라 주가 지수 1400선까지 떨어졌잖아요. 그때는 우리나라 지수가 그때 3,300 찍고 2022년도에는 2, 한 200까지 빠졌죠. 2,100 제가 기억하 2,100이 코로나 때 1400 거. 아, 코로나 때 코로나 때고 2,100이면 한 50% 빠진 거니까 엄청 빠진 거. 예. 그래서 어쨌든 이제 제일 여러분들도 항상 보실 때 유동성의 물결이 지금 방행이 어디로 가는지 지금은 큰 파도는 가요.
근데 잠깐 물 빠지고 있어요. 지금 아까 수영장처럼고 구조다. 그래서 좀 약간 시장이 발짝한다. 저 그래서 그걸 가장 보고 그다음 두 번째가 결국엔 그거예요. 큰 흐름을 봐야 되는 거 중에 하나가 미국과 중국의 정치 경제를 봐야 돼요. 아 그것까지 어떻게 챙겨요? 그게 너무 중요해요. 거기에 답이 다 나옵니다. 아 트럼프가 주도 조주 다 찍어 주잖아요. 그 트럼프가 원하는 산업이 다 주도 됐잖아요. 트럼프의 워딩만 들어도 뭐가 주도인지 다 나와. 왜냐면 예 트럼프의 이거 미국 마가의 핵심은 미국의 제조업이에요. 예. 근데 미국은 제조업이 기반이 없어요.
예. 근데 중국에 다가 있잖아요. 이게 싫은 거예요. 그죠? 그런데 자기 혼자 못 하니까 파트너가 필요하잖아요. 파트너 중에 할 만한 나라가 찾아보니까 대만, 한국, 일본 정도밖에 없어요. 대규모 할 수 있는 전 세계에서 예. 유럽은 제조업이 잘 안 돼요. 근데 봤더니 대만은 중화권이라 안 됩니다. 그리고 대만은 반도체에는 사실 좀 약해요. 그렇지. 일본도 있는데 일본도 뭔가 좀 산업 구절 보면 내수는 좋은데 제조 기반이 예전보다 좀 약해요. 전체적. 그리고 소부장이 강해요. 소재부품 장비가 아 완성품은 좀 약해요. 또 그죠. 그런게 좀 자동차 잘한다 하더라도 반도체 만드는게 없잖아.
없잖아. 일본에 없지. 장비 회사만 있지. 그렇지. 일본에 있는 그런 또 장비 회사나 이런 거 보면 SK 하이니스에서 투자한 것도 있고. 네. 근데 장비 이런 거 되게 잘하는데 문제는 그런 완성품 만드는 기업들이 좀 부족해요. 근데 우리나라 한번 보세요. 전 세계에서 만드는 웬만한 제품 한국이 다 맞니다. 배만 아 이러는 나라가 어디어? 배만들. 원전지 그니까 못하는이 작은 나라인데 크기가 못하는 건 없어요. 그러니까 트럼프 입장에서는 중국 제조업 대체할 국가가 한국밖에 사실 없어요. 예. 옛날에 농담으로 농담으로 청개천 시장에 가면 탱크도 만든다어 아 그까 무기도 잘하잖아.
그러니까요. 청교천 시장에서 탱크도 만든다니까 뭐 이랬다는 이랬는데 우리가 그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한국은 잡아야 되는 거죠. 자기가 하고 싶으면 그렇지. 대표적인 배잖아요. 배는 아예 못 만드니까. 원전도요. 설계만 하지 시공을 못 해요.이 만드는 건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 제일 싸게 만들어요. 아니 그거 아무것도 못 하는 나라가 어떻게 미국이 세계 최강이 됐지? 근데 이제 소프트웨어로 지배한 거죠. 달러 기축화. 그리고 중국을 이용했잖아요. 중국을 공장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 미국도 좋았죠. 중국의 물건 팔고 중국 제조업 싸게 가져오고.
어근이 시절이 끝나버잖아요. 미국은 이제 정책을 바꿨는데 그래서 한국이 파트너돼서 저는 한이 구조를 이해하시면 대한민국 시장은 저는 그래서 계속 좋게 봐요. 중장이죠. 근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힘들었냐면 한국과 중국이 피터지게 싸우는 이제 경쟁국이 돼 버린 거예요. 아 그러니까 한국이 피해 보자. 그렇죠. 중국은 싸게 만들잖아요. 같이 수출하면 경쟁 자체가 안 되죠. 사실. 예. 그래서 한국 조시 힘들었어요. 되게. 음. 그니까이 구조를 중국과 미국의 최소한 정치 경제가 어느 식으로 가는지를 일단 이거 어려운 건 아니거든요.
어느 정도 머릿속에 그림만 그리시면 음 어 이게 시장이 보이는 거죠. 뉴스를 흘려듣지 말고 좀 챙겨서 꾸네. 특히 미국과 중국을 보셔야. 지금 미국을 많이 봐야 되겠죠. 당연히 왜 경주에 왜 왔겠어요? 그 바쁜 분들이 치핵 동맹하고 그렇지. 아 깜짝 놀랐어요. 왜 왜웃겠어요? 예. 아 젠슨왕이 또 그런 의심도 있더라고. 그 GPU를 더 이상 이제 팔 데가 없다 이거야. 아, 물론 뭐 그런 의심도 있어요. 근데 어쨌든 우리도 GPU 있어야 돼요. 그렇죠. GPU 지금 공급부족이에요. 사실은 공급부족이고 우리도 좋고 아, 엔비디아도 좋죠.
고객이 있으니까. 그리고 엔비디아의 약점이 하나 있어요. 이건 미국의 약점이기도 한데 제조업을 못 해요.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설계만 하잖아. 그렇지. 완성품은 누가 만들 대만해. 그래서 자기가 하고 싶은 거 구현하려면 지금 이제 최종 목표가 뭐죠? 피지컬 AI. 음. 그 로봇이나 자율 진행해야 되는데 그걸 뭔가 완성품은 누가 해 줘야 되잖아요. 그 완성품을 하려고 봤더니 제대로 하는 국가는 중국밖에 없어요. 아 그 그 분야는 예. 근데 중국하고 손잡을 순 없잖아요. 트럼프 얼마 전에 중국에다가 이제 GPU 모고 안 판다 그랬는데.
네. 근데 미국 트럼프가 저렇게 돈은 쳐들고 있는데 거기가 가지고 나 중국과 파트너 하겠습니다. 누가 그러겠어요? 그럼 또 난리나지. 근데 그래서 미국에 하려고 봤더니 미국에는 제일 잘하는 애 테슬라 하나 있잖아요. 예. 테슬라는 아시겠지만 일런 머스크는 덕불 장군 자기 혼자 다해요. 굳이 엔비디아랑 안 하려 그래요. 너무 잘 났어. 예. 그 파트너 못 해요. 어. 그래서 봤더니 GM도 있고 포드는 안 해요. 어. 준비도 안 돼 있어요. 그렇지. 그러니까 유일한 회사가 현대차밖에 없어. 현대차밖에 없다. 현대차 지금 하고 있잖아요.
준비 다 그렇죠. 다 하고 있. 예. 로봇도 있고 차율주 하고 있거든요. 현대차에서 로봇의 투자를 오래 전부터 했어요. 예, 맞아요. 아, 그러니까 젠슨이 봐도 여기가 최적의 파트너예요. 전 세계 자동차 회사 중에이 준비된 회사는 현대차밖에 없어요. 알고 보면 그 젠슨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갑이 아니고 현대자동차나 삼성전자나 하이니스가 갑일 수 있는 거예요. 갑이 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서로 지금 파트너 매자고 생각을 바면 예. 온 거죠. 음에서 그트 그니까 세일즈 정말 잘하더라고요. 말도 진짜 잘하고 저는 아 보통 그런 분들이 한국에 와서 그 거기 다 보이는 데서 약간 쇼잖아요.
어떻게 쇼인데 그걸 왜 했을까 생각해 보면 이미지 메이킹도 하는 거죠. 나는 한국의 우호적이다. 난 이런 사람이다. 보여주면 한국에 사업하기 더 좋죠. 그래서 실제 호감도 엄청 올라갔잖아요. 젠슨아. 아니 그 호프집 앞에 한 1천명 정도가 바리케이트가 있었대요. 그러니까 그 바리케이트가 있었다는 얘기는 기자들도 몰리고 막 소방관들은 뭐 굉장히 많이 있었. 왜냐면 불위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그런데맞 그걸 그 정도의 어떤 공적인게 투입이 되려면 그 전에 사전에 뭔가 공지를 했다는 거야.맞아요. 그러니까 뭔가 계획적이었다는 거지. 계획도 있겠죠.
그니까 저는 그게 어쨌든 의도가 어쨌든간에 전 젠슨왕의 머릿속에 봤을 땐 한국에서 한국이 필요한 거예요. 트럼프처럼 필요해. 제조업에 정말 막 국가고 삼성 하이닉스 반도체 없으면 못 합니다. 사업 그럼 불가능해요. 그 이거는 뭐 젠스상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거기에 현대차까지 같이 하자.요 구조가 들어간 거. الل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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