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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김

Accuracy score+1.4
순 place66
Scored calls9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0% / 47.7% / 59.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7% / +1.6%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9.3% / 16.4% / 24.3%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성환김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브로드컴 (14)#미국채금리 (13)#마이크론 (12)#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10)#램리서치 (10)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가장 저평가된 '주식 2개' 눈치챈 사람만 큰 돈 번다 (배당/브로드컴/엔비디아/어플라이드머티리얼/마벨/증시폭락/스페이스x/구글/우버/메타/유나헬/테슬라/골드만삭스/룰루레몬)

성환김 · 2026-06-07 · 유튜브 시청 14,695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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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엔비디아#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TQQQ#SOXL#브로드컴#AMD#테슬라#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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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성환김 · 한국인

요약 보기

증시 급락은 일본 금리 인상에 따른 엔 캐리 청산과 빚투 정리로 인한 단기 조정이라 주장. 레버리지 지양 권고. 브로드컴은 1년 6개월 전 가격 수준으로 저평가이며 AI 기업 상장(엔트로픽·오픈AI 10~12월)과 맞춤칩 계약으로 2027년 성장 가속 전망. 스페이스X 상장 후 xAI의 GPU 100만 장 증설로 엔비디아 수혜 주장. 마벨·어플라이드 과거 추천 성과 강조. 우버·구글·메타 급락은 AI 비용 우려로 과매도라 주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성환김입니다. 지난 시간에 천만 원으로 딱 네 개 주식을 사라는 영상을 올렸는데, 전쟁 끝나고 무섭게 오른다는 그 영상을 보셨을 겁니다. 그때 제가 달러를 모아야 하는 이유와 마벨, 마이크론, 어플라이드 같은 반도체 장비주를 강조했었죠. 어플라이드는 올해 주가가 70% 올랐지만, 중국 리스크 때문에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라고 말씀드렸고, 미국 비중이 늘어날수록 주가가 더 오를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번 달부터는 마벨을 계속 강조했는데, 엔비디아와 협업하고 S&P 500에 편입되면서 더 좋은 주가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도 제가 큰 도움을 드렸다는 점 기억해 주시고, 오늘은 지금 가장 저평가된 주식 두 개 이야기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02. 먼저 증시가 크게 폭락하고 있는데, 그 이유부터 알아야겠죠. 6월 15일 일본에서 금리 발표가 있는데, 현재 0.75%인 금리를 1%로 올릴 거라고 합니다. 일본 금리를 올리는데 왜 세계 증시가 하락하는지 궁금하실 수 있는데요. 일본 금리가 초저금리다 보니 그곳에서 돈을 빌려 미국이나 한국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일본 금리가 서서히 오르니 그 투자금을 다시 빼는 흐름이 생기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증시 상승 사이클이 끝난 것이냐는 질문도 나오는데, 그렇게 보는 것은 과도하고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다만 조심할 필요는 있습니다.

03. 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배 레버리지나 TQQQ 세 배 레버리지에 치중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번 사태에서도 보셨듯이 반도체 레버리지 SOXL은 하루에 30%씩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빚투나 레버리지는 지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워런 버핏, 레이 달리오, 드러켄밀러 같은 대투자가들이 왜 기업 분석을 하고 레버리지 투자는 하지 않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04. 이런 폭락장에서 아주 저평가된 주식이 하나 있는데, 바로 브로드컴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마벨이나 어플라이드가 올해 100%씩 오를 때 브로드컴은 올해 거의 오르지 않았습니다. 2025년으로 기간을 넓혀 보면 그때보다 주가가 낮습니다. 그러니 지금 매수하는 것은 1년 6개월 전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기회라는 뜻이죠. 그렇다고 성장세가 꺾인 것도 아닙니다. 이번 분기에 54% 성장했고, 다음 분기에는 84% 성장이 예상됩니다. 성장세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05. 돈을 잘 버는 회사, 성장세가 높은 회사를 1년 6개월 전 가격으로 사는 것은 대단히 큰 기회이고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남 아파트를 떠올려 보세요. 주변 아파트가 전부 20억인데 한 동만 10억에 거래되는 일은 없습니다. 그런데 주식에서는 그런 기회가 나옵니다. 저도 그런 기회를 여러 번 느꼈습니다. 올 3월 코닝(GLW)이 폭락했을 때 주가 120에 매수했고, 작년에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를 120에 샀습니다. 코로나 때는 마스터카드(MA)를 300에 샀고요. 그 경험으로 볼 때 지금 브로드컴 투자가 그때와 똑같은 기회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06. 조금 더 설명드리면, 아파트 얘기처럼 미국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장세가 높은 상급지는 주가가 비싸게 거래되고, 성장세가 낮은 하급지는 싸게 거래됩니다. 마이크론이나 AMD는 상급지이고, 리얼티인컴, 맥도날드, 스타벅스는 하급지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브로드컴은 반도체 기업 중 매출 6위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엔비디아가 1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 3위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2027년이면 브로드컴이 4위까지 올라갈 것입니다.

07. 브로드컴은 네트워킹 기업입니다. 와이파이나 데이터센터 간 광통신 칩 같은 것을 만드는데, 거대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구글과 메타에 매출이 집중돼 있습니다. 그런데 앤트로픽과 오픈AI가 10월, 12월에 상장을 준비하고 있고, 이 기업들은 브로드컴에 네트워킹 칩과 맞춤칩을 사겠다고 이미 계약을 해둔 상태입니다. 아직 발주는 안 됐지만, 2027년 브로드컴의 성장률은 더 좋아질 것이라는 점을 꼭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단기나 2026년만 보지 말고 꾸준히 투자해 보시기 바랍니다.

08. 사람들이 잘못 아는 것이 하나 있어서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스페이스X가 6월 12일에 상장하는데, 우주 사업 회사로만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로켓 발사와 스타링크 인터넷으로 돈을 벌고 우주 사업도 하지만, 매출 비중을 보면 XAI가 훨씬 크고 전망도 좋습니다. XAI는 예전 트위터였던 X, 그록(Grok), 그리고 데이터센터 콜로서스를 말합니다. 일론 머스크는 현재 이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엔비디아 GPU가 50만 장인데, 상장으로 자금을 모으면 100만 장까지 늘리겠다고 말했습니다.

09. 그러니 6월 12일에 우주 관련주가 오르는 게 아니라, 엉뚱하게도 엔비디아와 반도체 섹터가 오를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스페이스X를 IREN처럼 네오클라우드 사업으로 보기도 합니다. 스페이스X는 평소에는 테슬라 FSD와 우주 데이터, 로봇 훈련에 데이터센터를 쓰다가 남는 공간을 남에게 빌려주는 사업도 합니다. 실제로 6월 6일 구글과 계약을 맺어, 매달 9억 달러를 받고 콜로서스를 잠시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6월 12일 전후로 엔비디아가 또 크게 오를 수 있으니 이 점도 기억해 주세요.

10. 강의 내용을 정리하겠습니다. 일본과 우리나라는 금리 인상 사이클로 돌아섰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최소 두 번 이상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빚으로 투자한 사람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고, 급하게 돈을 빼면서 증시 조정이 온 것입니다. 다만 미국은 금리가 아직 3.75%라 크게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고, 이번 조정은 단기적인 것으로 판단합니다. 빚투 세력이 빠지면서 잠깐 생긴 조정이지 영구적인 조정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큰 수익을 드렸던 어플라이드와 마벨 외에 브로드컴에도 큰 기회가 왔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11. 10월과 12월에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상장하면 네트워킹 맞춤칩 주문이 쏟아질 것이고, 스페이스X가 상장하면 엔비디아 GPU 주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반도체 중심으로 큰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12. 강의 후반부에서는 우버, 구글, 메타,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테슬라, 유나이티드헬스 뉴스를 보겠습니다. 6월 3일에는 우버 뉴스가 있었습니다. 우버가 1년 치 코딩 예산을 4개월 만에 다 써버렸다는 내용이었죠. 이 뉴스 이후 우버와 구글, 메타 등 소프트웨어주가 함께 급락했습니다. 앤트로픽에 쓰는 AI 비용이 너무 많아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13. 하지만 AI와 함께 일하는 것이 이제 대세가 됐습니다. 예전에는 연봉 10만 달러씩 주고 개발자 10명을 뽑았다면, 이제는 AI를 쥐여 주고 세 명만 뽑는 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AI는 누군가를 망하게 하는 도구가 아니라 회사에도 도움이 되니까 쓰는 것이고, 더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앤트로픽과 이 회사들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둘 다 이기는 구조입니다. 과매도 구간이라고 알려 드렸습니다.

14. 투자은행 뉴스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연준 의장 케빈 워시는 공화당과 생각이 가깝습니다. 정부가 돈을 풀고 간섭하기보다 시장에 맡겨야 한다는 시장주의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은행 규제가 완화될 가능성이 크고, 투자은행이 수혜를 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스페이스X, 앤트로픽, 오픈AI가 상장할 때 투자은행들이 자문하고 수수료를 받으니 성장률이 상향될 것으로 봤습니다.

15. 테슬라와 포드 뉴스도 있었습니다. 언뜻 보면 그냥 전기차 회사 같지만, 더 무서운 게 있습니다. 이 회사들은 전기차 배터리를 만들면서 전력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전기차가 잘 안 팔리니 배터리로 전력 사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콜로서스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납품한 곳이 바로 테슬라입니다. 포드도 전기차보다 전력 사업에 집중하고 있고, 한 달 사이에 주가가 20% 올랐습니다. 두 회사 모두 성장세가 상향되는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16. 마지막으로 유나이티드헬스(UNH) 뉴스입니다.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우세하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미국은 중간선거에서 대통령 반대편 당이 이기는 것이 관례입니다. 민주당이 이기면 복지와 헬스케어 확장이 핵심 정책이 되므로, 헬스케어주인 유나이티드헬스의 성장세가 오를 것으로 봤습니다.

17. 이런 뉴스를 보고 성장세가 오르는 구간이라고 판단해도, 수백에서 수천만 원을 한꺼번에 사려면 누구나 떨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럴 때는 기업 분석을 확인하고 들어가면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에 실적 발표 후 11% 폭락한 룰루레몬을 보겠습니다. 룰루레몬은 요가복과 레깅스를 파는 회사입니다. 주가는 111달러이고, 배당은 없지만 자사주 매입 수익률이 4%입니다. 여기서 수익률은 은행 예금 이율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은행에 예금할 때 이율을 보듯이, 4%면 상당히 준수한 수익률입니다.

18. 그런데 왼쪽을 보면 연 성장률이 0%입니다. 그리고 이번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이 감소했습니다. 4%의 수익률이라도 성장이 0% 근처에서 떨어질 조짐이 보이면 주가는 내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0% 성장률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면 주가도 함께 오르게 됩니다. 주식은 매일 주가가 조금씩 변하지만, 결국은 실적에 수렴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그때까지 꾸준히 모아가는 투자를 하신다면 분명히 성공할 수 있습니다.

19. 제 전자책에는 모든 미국 주식 종목이 담겨 있고, 예상 성장률, 회수율, 주가를 결정하는 핵심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일 종목별 뉴스와 19억을 운영하는 성환김의 포트폴리오, 내부자 투자 대가들의 포트폴리오까지 제공됩니다. 골드 등급보다 상위인 다이아 등급에서는 24시간 연결 포트폴리오 전략까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20. 강의 전반부에서는 일본과 우리나라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돌아가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빚투 세력이 빠지며 조정이 왔지만, 브로드컴처럼 과매도된 주식에는 분명 큰 기회가 있습니다. 어플라이드와 마벨에 투자했을 때와 같은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10월과 12월 앤트로픽, 오픈AI가 상장하면 성장률이 폭발할 것입니다. 곧 상장하는 스페이스X의 수혜주도 말씀드렸습니다. 스페이스X는 우주보다 반도체 중심 회사이며 GPU를 100만 장 주문할 계획이어서, 엔비디아가 저평가되었다고 판단합니다. 콜로서스 데이터센터를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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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엔비디아#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TQQQ#SOXL#브로드컴#AMD#테슬라#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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